오늘 레이디 6번째 설교 의자 4개 하는 마지막 설교를 진행하겠습니다 어 그레이 기가 저희가 매일 성경 에 따라서 항상 묵상을 하기 때문에 8월 22일까지 가 묵상 본문 와서 평소 같으면 제가 8월 3주차 고사 주차까지 레이 기색을 할 텐데 어 2주 정도는 외부 설교자가 온리전 이기 때문에 내 일기를 여러분과 미리 보고 있어서 지난주와 오늘에 까지 해서 먼저 얘기를 살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레이 기구 소를 이제는 조금은 익숙하게 오늘 볼 수 있을까 생각하는데 4
이 구조는 좌우 대칭 구조 입니다 가운데에 속죄 일이 있고 양쪽에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6 짜 혹은 16s 7장 까지 가운데 숙제를 기준으로 1장부터 15장까지의 가 레 1기 전반부 세가지 키워드가 있고요 그뒤로 후반부 세가지 키워드가 동일하게 반복되고 대칭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매일 성경에서도 이 묵상을 할 때 내 얘길 한번에 하는 것이다 3월에 한 번 했고 8월에 나눠서 어디 부분 하고 있는데 3월에 설교 그 본문이 1장부터 17장
까지 어 그러니까 속죄의 다가 17 장을 보통 수차례 연결시켜 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묵상 했고 8월부터 18장 부터 27장 까지를 묵상해 나가게 됩니다 어 그래서 우리가 돼지 22 까지 매일 성경을 지금 교회에서 하는 대로 같이 하시는 분들은 보게 되 건데 제가 보통 1주 반 묵상 했던 본문을 설교를 하는데 이번 만큼은 설교를 먼저 하고 옆에 그 내용을 바탕으로 묵상을 해 나갈 수 있는 에 그런 식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석유가 후반 보이는 첫번째
키워드인 거룩 에 대해서 어정 겨레 대해서 18 점토 10장 다뤘고 오늘은 뒤에는 두 가지 키워드 21 전부터 27장 까지 내용을 3가지 주제로 정리에서 함께 다루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에서 3가지 주 앤데 첫번째 주일 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읽어 볼까요 시장 4 거룩 까 완전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이 거룩과 완전을 여러분이 잘 이해할 수도 돕고 싶습니다 그래야지 이것이 여러분의 것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레일을 여러분과 다루면서
가장 신경 쓰고 있는 일이 하나 있다면 우리 가운데 있는 엘의 일기에 대한 편견 선입견 대체로 다 좋지 않은 4 그 오해를 깨는 것입니다 보통 레이 이라고 하면 우리는 복잡하고 나와 갈려 놓고 싫어합니다 왜냐면 레이 길의 제사 법 제 3 n 요리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제사 뻐 법에 대해 다루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고 레일 위에서 제사 법은 그렇게 충 요한 핵심 키워드는 앤 아닙니다 그래서 그레이 길을 다루면 여러분과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 하나가 무엇이냐면 레위기 는 자기 백성과 함께 하고 싶은 하나님의 구구절절한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곳입니다 레이 길을 주신 하나님 마음을 여러분이 읽어갈 수 있기를 바라고 그것을 드러내는 설교를 좀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오늘의 1개 통해서 우리와 함께 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시고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상권에서 함께 하기 원하시는 곳에 여러분이 느끼고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 얘기를 뭐 27장 까지는
긴 책이지만 이걸 압축해서 레일을 단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대부분의 모든 학자들이 다 동의하는 것은 거 루이 입니다 네 얘기를 압축하는 거룩 내일은 거룩 에 대한 책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거룩 이란 단어를 들으면 나와 그렇게 상관없는 얘기 나하고 좀 뭔 얘기 너무 종교적인 얘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뭔가 최근에 대화를 했는데 거룩 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왔어요 그 돈이 그 분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예전에 자기가 어떤 목사님이 설교 간단해서
거룩한 척 하지 말라 가 되었고 자기네 그때부터 아 거룩한 척 만 되게 따서 거룩을 포기하고 살았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여러분 우리가 거룩한 척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 말씀 제부터 거룩한 척 하지 말라 잖아요 4 근데 거룩 이 뭔지를 이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거에 대해 오해가 없고 올해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얘기 문제의 붙잡을 수 있는데 저에게 있어서 이 거룩 이란 단어는 거룩은 하나님의 하나님께 속한 어떤 것 하나님의 것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룩한 삶은 하나님과 최대한 가까이 에 붙여 싸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거룩한 척 이란 하나님과 친한 사이인 척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를 저는 거룩한 척 하는 거로 생각합니다 당연히 이곳에는 저와 여러분은 우리는 하나님과 친한 척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뭐 해요 1 아닌가 진짜 친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친하게 지내고 싶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한 척 하지 말고 진짜 거룩해야 합니다 내 6 21차
45 조리 우리에게 그것의 말해주고 있습니다 뭐 읽어 볼게요 시 자 4 여러 이 말씀을 말하면 내가 너희 으 르 애굽에서 인도하여 냈다 이거 이럴때 그냥 쉽게 인강 게 아니잖아요 애국을 심판하고 10채 양을 보여주고 그래서 힘들게 거기서 구결 해냈습니다 그래서 신의 산에 들어서 언약의 맺었어요 그래 내가 너희 하나님 하고 너희 네 백성 하고 이렇게 언약을 맺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언약적 동행을 하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야 이제부터 내가 거룩하니 까 너희도 거룩해야
되라고 말하고 있는 장면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 의 하나님이 정말 배워 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출애굽한 것도 중요하지만 출애굽 해도 이 사회에서의 거룩하지 않고 원래의 삶의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출애굽 했고 언약 맺었고 이제 그러니 우리 함께 거룩함 가운데 함께 거 하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룩 이라는 곳을 우리가 어떤 종교적 행동을 하라는 어떤 예의 범죄 같은 문제가 아니라 거룩하라 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자는 초청 입니다 그래서 거룩한 이 말씀을 아스테어 어떤 걸 느껴 되면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 살자 라고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껴야 합니다 출애굽 하더라도 즉 세상에서 떠나더라도 거룩 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룩을 너무 어렵게 그 천 보지 않기 원하는데 왜냐면 물론 당연히 거룩은 고귀한 당하지만 너무 어렵다고 하면 우리가 추구하지 못하게 되어 놓습니다 거룩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3 하나님이
기준 된 삶을 정말로 살아가면 그것이 거 루이 입니다 거룩은 이 땅의 지금 하나님 나라가 임했고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 나라가 공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우리는 세상에 머무는 것에 나 이제 구별에 소 이 땅에 살지만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그 나라에 속한 백성 답게 살라 이것이 거룩 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 속하여 했다고 말하면 소 여전히 세상 나라에서 살아가는 자가 동일하게 살아가면 그것이 거룩하지 않은 삶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함께할 수 없는 삶이기 때문에 너희가 거룩 으로 나오라고 하나님의 요청 하시는 것입니다 즉 이렇다고 봐야 되요 우리가 죄악 가운데 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역 있다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한글은 다가와서 야 너도 이제 꽈 나와 함께 살자 이곳이 거룩 으로 수 청하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룩을 너무 종교적 언어로 만들어 버리고 나와 무관한 다른 처음 대하면 안 됩니다 거룩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전심으로 추구하고 살아가야 할 삶의 태도와 삶의 색깔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을 반드시 추구하는 삶의 살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한 당연한 마음입니다 나 하나님과 함께 고 싶어 하면서 나는 근데 거룩은 안 내요 라고 하면 코스 불가능한 얘기 라는 것입니다 언약을 맺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당연한 삶이 거룩한 삶이 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약의 도 이어져요 바울의 고린도 전서 에구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시 자 바울이 고린도 꽤 의 분해 편지 인데 왜 이렇게 쓰면 아니 교회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이미 하나님께서 언어 이에게 구원자가 되셔서 그거 믿고 살아간다 는 삶의 태도는 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거룩과 멀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안에 계신 여러분의 몸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랑 4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 성령을 받아서 보시는 삶을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여러 자세 것이 여러분 마음대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사셨고 이제 여러분의 몸으로 영화롭게 알아내게 된 여러분이 이젠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거룩은 한걸음 한걸음 더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 51 에 없어서 나도 한걸음 더 다가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관여 하실 필요가 없고 하나님을 우리의 세계 침 차실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서 하나님이 성 나 글 주셔서 우리가 안에 오셨으니 까 너희도 나에게 나오겠어 거룩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까 표적이 듯이 어두움에서 빛으로 죄악에서 거룩한 삶으로
세상 나라에서 하늘에 속한 샘 으로 나아가는 것 곳이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근데 이게 우리의 힘으로 나아가려면 나아갈 수 없겠죠 주님이 우리가 하나님께 거룩한 샘으로 나 오시도록 이미 모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나오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해결했던 것도 모두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올 원하시면 이제 그것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나오기를 어쩌면 아버지 하나님이 더욱 더 간절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오기를
하나의 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간다 는 곳이 뭘까 나간다고 할 때이고 또한 그런 목사님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볼까요 어떻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간다 는 것을 우리가 가장 이해할 수 있는 교외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면 것은 순종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에게 나아가는 것은 좋을까 이것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거 하나님과 우리가 언냐가 맺었는데 어떤 언어의 그래서 또 그러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 있는걸 왕과 백성의 경우입니다 왕 음 백성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는 존재 갈리아 왕이 해야되고 손에 한 백성을 돌보고 지키고 책임지는 겁니다 백성 은 백성이 왕을 어떻게 한 거야 백성 은 왕에게 순종하고 따라가는 것 이곳이 서로가 해야할 역할입니다 하나님이 언약 가운데 우리에게 행하시는 것은 내가 너희의 하나님께서 내가 널 보호하고 지키고 동행 해줄게 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 저희는 하나님의
따르겠습니다 한때 순종하게 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로써 구체적으로 더해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제가 최근에 전도와 회심의 대해서 공부 중에 있습니다 세미나도 듣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가 어 나 에게 정말 내가 회심한 살아가고 있는가 라고 질문 달려올 때 첫 번째로 이렇게만 2부 쪽 당신은 정말 예수 믿고 있습니까 그럼 옆에 있는 분 다 물어 보십시오 이렇게 질문해 보세요 cc 작 4 뭐라고 하십니까 4 아마도 어데 그럼 용어 속에
숨 있죠 어 너도 나도 그렇다 고 대답할 것입니다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여기서 바라 믿음이 너무 추상적 이때 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 더 구체적 물어오면 이렇게 물어야 됩니다 당신 n 예수님의 따르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에 물어보지 마세요 4 예 분명히 아까 봐 대답하는 소리가 좀 줄어들 수 있으니까 예 근데 믿고 있느냐 알아볼때 미스트 입니다 라고 하는 것은 다른 잘도 아네 믿는다 혹시나 정말 따라 보이는 삶을 말하는 거에요 다시 말하면 당신은 하나님이
주인 된 3에 세고 있습니까 여기에 예수 해야지 믿고 있는 거예요 믿는다는 게 최초로 나 믿어요 가 아니라 믿는다는 것은 따르는 곳입니다 민 당 우수한 주는 3배 실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회심 이라는 곳은 내가 내 맘대로 살던 하면서 방향을 바꿔서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이 주 있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거룩함의 삶이 방향성의 전환 이에요 거룩을 이제 내가 하나님이 저곳에 계시 내가 하는 따라 가겠다는 방향을 설정 하는 것이 나 이제
거룩한 삶을 살게 라고 말하는 거라면 완전 은 뭐냐면 그 방향을 향해서 걸어가는 걸음이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지속성 의 문제에요 그런 레이 21 전부터 20 이상을 읽어 보시면 아주 알겠지만 여기에는 재산과 재물이 나 이런거 1에 나오는 데 가장 많이 당장 한 단어가 보내면 온 전함 입니다 제사장이 온 전해진다 재물이 온전 해야 된다 이런 얘기에요 물론 여기에는 외적인 온 점도 분명히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교외 적으로 온전한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은
실제적인 부분에서 제사장들이 하고 있는 사역이 거의 중노동 이거든요 4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신체가 그 자리에 섬기게 필요하다 라고 학자들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 룩이 2522 네이버 나온 전함은 온전한 이곳 완전 1과 같은 표현입니다 4 의기 안에서 모든 백성 은 하나님께 거룩하고 정결한 모습으로 나와 한다 고 설명 깼습니다 그중에서 특별히 구별된 존재인 구별의 직분을 성기 된 제사장은 더욱 그래야 한다 고 2 20 21 자 모터 2 12장에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신명기 에 넘어가면 2 완전 암에 대한 요구가 재상 많이 한다 이스라엘에서 모두에게 요구 됩니다 그러면서 이상에서 모두를 뭐 라고 지칭하며 넣으니 2 3 성민 거룩한 백성들이 다 말하고 있어 너희가 다 거룩한 백성이 니까 거룩한 백성들에게 하나의 바라시는 것이 있다라고 바라면서 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너는 내 하나님이여 앞에서 완전 하라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즉 이거는 제 4장 마 내가 하나님을 따라 가네 거룩 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요구되는
하나님 요청하지 는 사회 라는 것입니다 아까 이 그치 거르기 단순히 종교적 언어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실제적인 마음에 방향성이 라면 아 까지 완전 연 것은 그 방향을 바람은 보이는게 다 직접 따라가 낸 그 걸음걸이에 담긴 진실함 입니다 그리고 신앙의 완전 은 당연히 신앙의 촉의 단계에서는 요구하고 어렵습니다 신앙의 총장이 뭐라는 거리면 내 방향을 바꾸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그 방향에서 이 바꾸는 것에 전환을 같고 그것이 처음에 요구되는 것이라면 이제 거기서
조치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우리가 시작한 곳이 어느 곳이든 혹시 나는 한해 듣고 너무 멀리 있어서 너무 죄악 가운데 시작한 거 같애 그곳이 어디든 내가 방향 전환을 한 구스 부터 하나님 장에서 한걸음씩 나아가 4 3 입니다 늘이 일지라도 더딜 지라도 때는 넘어질 지라도 나는 방향을 바꾸지 않고 하나님 향해서 계속해서 나아가겠습니다 라고 해서 끝까지 나아가는 그 진실을 만 갖고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완전함 이라는 겁니다 만약 누군가 우리에게 우리가 어떻게
완전 알 수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아마 그 사람은 이 완전을 완 벽 이라고 이해하기 때문에 놓고요 우리는 결단코 완벽한 수 없고 하나님이 우리가 완벽하게 기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 강조 아들 우리가 추구해야 될 완전 하면 주님을 따라가는 그친 시란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것은 진실한 마음 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진심을 누구보다 그리고 잘 아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서로에게 거룩한 척 할 수 있어요 어 맨날 입에서 거룩한 어스 국 예 어 교회의
상석 며 항상 참사 묵상하고 이렇게 하고 있으면 아 거룩해 보인다 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룩한 척하는 사람과 정말 거르고 추구하는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9분 하여서 보실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거룩한 척 하지 말아야 되요 4 거르고 뭐냐면 내가 정말로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가는 진실함이 있으면 거기서 그냥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나타나는 거예요 4 거룩해야 지가 일단 하나님의 진상에 따라오시면 거기서 거르기 그냥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거룩은 구별이 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남진 세계 다른 스스로 내 삶은 세상과 구별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룩은 그냥 내가 는 따라가는 진실한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서 보여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낸 존재 걸맞은 내가 4배 쏜 되었으니까 그 존재 걸맞은 행동을 하는 것이지 우리가 원래 존재로서 하는데 그런 행동을 해서 내가 그런 존재가 될 거야 하는 종교는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남에서 답게 살아가는 거르고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드러낸 것입니다 이거
좀 쉽게 9분해 드리면 이렇습니다 우리 민족의 신하인 단군 신화에는 곰과 호랑이가 인간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와 잘 아실 거에요 어떻게 인간이 되죠 쑥과 마늘 이거를 대결 동안 먹으면서 견디면 인간이 낼 수 있다고 미션이 주어집니다 이게 바로 어떠한 행동을 통해서 내 존재가 변화되는 예 를 말하는 겁니다 나 원래 그런 체크로 존재가 인데 이 행동이 있어서 내가 이런 존재로 팔아 되는 것이 이러한 경우 입니다 자 그러면 곰이 잉여가 되잖아요 고민이 사람이
될 수 있어 이유를 물으면 코비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내가 호랑이 도망가는데 나는 100일 동안 이걸 잘 건져서 난 이렇게 된거라고 말아야겠죠 곰의 능력에서 낫다고 말할 것입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변화는 이해하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와는 반대로 탕자의 비유 가 그러했듯 아버지의 품에서 그 아버지 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서 자기 뜻대로 해 낙오자 떠났던 죄 가운데 살아갔던 세상한테 살아가던 그 탕자가 어 이게 아니구나 라고 깨닫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염치가
없어요 근데 어떻게 들어오니까 아버지의 사라고 해서 그 탕자를 받아 주십니다 야 너 밖에 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해결하고 보면 되고 아들로 받았을 때 이게 아니라 그냥 받아줘요 은혜로 그리고 냐 아들로 다시 삼아 주십니다 그리고 이제 그 탕자가 아들답게 살아가면 되는 것을 그것이 아버지의 은혜에 대해 보다 빙 거에요 누군가 탕자의 가서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못난 샌들 불구하고 다시 이렇게 아들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으니까 물으면 아마도 g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
때문에 라고 말해야지 제가 잘못 돌아와서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기독교는 무엇을 행해서 내가 의해 아직 아니라 우리를 받아 식은 에 합당하게 이제 내가 존재가 바뀌었으니 3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의 삶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거룩은 여러분의 단어의 요 거룩은 이미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로 다지만 또한 아멘으로 서 그렇게 새로운 주제가 된 여러분의 단어 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당연히 구별되어 됩니다 세상에서 많이 쓰는 담아 건 이런 게 있잖아요 기독교인은 이것과 뭐라든 기독교는 돈을 돼야 되도 재물을 벌어들일 위해 있어도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자는 삶과는 거리가 있어야 됩니다 자산 도 들어있어 그대로 모르니까 그러나 우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든 돈을 많이 본 다음에 넉넉해 지면 정승처럼 품위있게 살겠다는 것은 기독교의 가치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하남 자녀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답게 벌고
그리스 낳게 쓰면서 3 길에 추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한 가지를 렇지만 우리의 모든 삶에 요소가 이제는 구별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히브리서 말씀만 보면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c 자 예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가 하나님께 숙한 하나님의 구원의 잃은 자가 됐다면 그 피가 우리에게 행한 것은 뭐냐면 우리 양심을 깨끗하게 하고 의류학 음 죽은 ncl 뒤 측 내가 하랑이 없던 때 살아가던 행실을 떠나서 사라지자 내면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미 그런
존재 잡화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그의 손에서 그런 새로운 존재가 되었으므로 그 분의 주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사람이 되었으므로 새것 따온 양심의 낮고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행함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골무 우송 말씀 다운 보겠습니다 이렇게 쓸 다시 자 아멘 4 우리가 아까 표로 쏘이게 뜻이 어두운 건데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대체 비춰서 우리가 그 빛이 받아들이 와서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곤 요소는 우리의 즐길 거 같은데 거기에 그 보배를 품었다 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삶은 우리가 이 삶을 살 때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것 사람은 날로날로 나의 가질 수 있지만 우리 안에 인해 보배로 만 면서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날로 새로워지는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라는 거에요 우리는 우리의 존재 바꿔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또한 한번 바꾸 화신이다 지금도 계속해서 나를 바꿔 가시고 다듬어 것이고 게시된 그 하나님을
노래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쭈구리 이래야 되요 내가 날에 바로 면서 아 정말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 데 이렇게 낮춰 완고한 사람도 바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니까 내가 그분의 자랑할 수밖에 없는 라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이 되어야 됩니다 그럼 우리 같이 니까요 그 5위 낸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어제 우리의 외형적 모습은 늘고 갈 지 모르나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우리의 속사람은 더욱 거룩한 주님 된 모습으로 새로워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낸 그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고 고백한 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저는 만약에 그런 삶을 열어 경험하고 있다 며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그런 삶을 내가 혹시 드리지 못한다면 한걸음 더 하나님께 나를 의지하고 나아갈 때 반드시 그 삶이 우리가 누리게 된다고 믿습니다 주의 약속 하셨다 때문이에요 전국에서 예수 믿는 것이 진짜 행복하다 라고 여러분이 고백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그렇잖아요 내게만 고백하고 강요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억지로 고백한다면 거룩한 척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정말로 내 안에 그 보배를 진정한 보배를 내가 발견했다면 나와 다시 마시고 좀 자랑 하시고 전해주시고 노래 하시고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럼 우리는 다 어려움을 여전히 직면하고 살아감에 피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제가 목사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별이 성도들이 경우는 아픔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듣게 된 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으로 삶의 숙소 성 당면한 어려움을 듣게
되면 사실 같이 막막합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위로 한 것이 참 보잘것 없고 제게 어떤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저 그 상황에서도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있다면 하나님만이 그 모든 상황에서 그 돌이 끝까지 붙잡을 수 있고 붙잡고 계시며 내 어려움과 아픔을 역전시킬 수 있는 능력도 하나님께 있다라고 그 한 발 하는 그 진리의 사실을 다시한번 따를 뿐입니다 그저 우리 성도들의 마음 안에 직면한 어려운 내서 어디로 는 그 진리가 흐르 쳤을 때
그 하나미야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그 하나님은 어려움 속에서 또 조금이나마 더 의지하고 또 겉면 해보자고 위로하고 힘쓸 뿐 입니다 저는 그렇게 살아가는 그 삶아 4 또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의 선배 끝까지 시키신 된 그 약속을 이루실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를 성도 라고 합니다 성동 성도가 붙이면 거룩한 무리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추구하고 닮아가고 따라가기 때문에 거룩한 무리 입니다 우린 그 물이 답게 성도 나한테 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고 많은 교회를 개척해 씁니다 4 도발의 목회철학 목회의 는 정확한 목표가 있었는데 그것은 성도를 완전한 자로 세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모델 성도가 주님을 알고 주님께 속한 자로서 이제는 평생을 다하여 주님의 따라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각자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주님의 따르며 나아가서 그 삶의 끝에 우리를 맞아 주시는 주님 품에 들어가 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방향성을 거룩과
그 지속성 완전 에 여러분의 그 여정의 붙들 고 나아가 시 길에 소망합니다 두번째 주제입니다 읽어볼까요 4 내 일기 23 자부터 25장 까지의 는 이제 하나님께 속한 백성들이 지켜야 돼 시간에 구별 로서 7가지 절기를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 실 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이 이에 해당합니다 성경에서 치른 아시겠지만 완전 수입니다 또한 창세기 1장에서 처음부터 보여 주시 하나님은 7일에 창조하셨고 일곱째 날에는 안 씩 가졌기 때문에 치른 안식의
날입니다 그룹을 이곳까지 절기를 보여준 것은 모두가 이 절개 통해서 in 씩 즉 하나님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즉 계곡까지 저희는 시간에 구별 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기독교는 어 장소에 거룩 을 추구하는 것이나 시간에 거르고 추구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는 이 장소에 들어와 있으면 거룩해 라고 해서 만약 그렇게 되 요 우리 지금도 뭐 이스라엘에 가서 거기서 예배해야 될 거에요 거기가 거룩한 이까 기독교는 장수의 거룩을 하는 곳이나 시간에 거룩 을 추구하는 종교입니다
시간의 구별이 에요 그래서 우리가 오늘 이 시간에 어느 나라에 살고 어떤 지 9개월 된 시간에 2주일이 라고 하는 이 시간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의 모든 삶이 들의 하나님의 받으신 앤 이유입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삶 속에서 구별된 시간에 하나님께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오늘 이 설교에서 우리가 이 7 절기에 하나하나를 설명하기 보다는 이 저희가 하는 큰 개념과 신앙을 좀 설명 되고 싶은데 그 중에 한 가지 말씀 안 보겠습니다 멀고
깨어 시 자 4 이 말씀은 7 절 그 중에서 맥추절 매출 30 곧 제 1절 혹은 오순절 과 같은 날입니다 이 맥추 절을 지키는 규정 인데 이 예배에 규정을 잘 살펴보면 여기에서 볼 수 있는 1 e 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날의 시켜 되니 예배를 혼자 주게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 보시면 재물이 혼자 준비해서 없는 경우입니다 즉 2절 기란 것은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 가운데 함께 모여서 지키도록 공동체적 예배를 주신 것입니다 여호와께 정해 주신 날이 되면 그에게 속한 모든
백성이 만나서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절기 가진 기본적 의미 입니다 즉 우리가 모두 다 하나의 가족에 되었던 것을 고백하고 누릴 수 있는 그런 나를 주신 곳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 중심 보여서 예배하고 누리는 곳입니다 이것이 절기에 대한 신앙이 라면 이적이 들 중에는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4가지 절기를 예배 때에 또 이름 붙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부활절과 맥추절 과 추수감사절 과 성탄절을 저희 교회는 지키고
있습니다 자 그 중에 저에게 좀 항상 고민이 있는 저희가 나인데 그게 맥추 저리 5 맥추절 앞에 드 7 7 저리고 또 오순절 입니다 맥추 절을 지키는 의미는 보리 추수 에 대한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거예요 근데 원래 원래 이스라엘에서 볼이 주도 언제나 내면 5월 말에서 6월 초 해야 합니다 근데 이게 한국에 들어오면서 한국의 추수 도 날짜가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추수할 자 고려해서 7월 첫 추를 한국에서는 매출 절로 지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쓸어
추의 드릴 때 전반기에 대한 돌고 시은 엘의 기억하고 고백하는 예배를 드리곤 합니다 어 그런데 이날은 성적 보면은 어 디 맥추 저리 여러가지 갖고는 입니다 그 추수의 다 이미 매고 다른 의미들이 도와 그날의 같이 중첩되어 있어요 첫 번째의 구약에서는 이날이 바로 신에 의해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날입니다 율법을 치료받은 날이고 신약에서는 이날이 오순절 이니까 모여 성령이 강림한 날입니다 그러니까 이 2 어떤 실제적인 추수 외에도 영적 추수의 어떤 날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현대의 교회에서는 맥주 절의 의미로써 감사 절로 지키기도 하고 이 날의 성령 강 절 즉 교회의 시작을 기념하는 절기로 지키기도 합니다 근데 원래 이나 같은 나이인데 한국에서는 이게 2 날로 9분이 되어 있는건 성령 화면들은 5월 말이나 이거 초에 있고 배출원 7월에 있어서 두개 다 지키는 곳도 있고 조직의 한 알을 지키는 것들 꼬 이렇게 합니다 네 저희가 사실 지금까지는 맥추 절로 의미를 담아 지 까지만 저희는 내년부터 는 저는 성령 당 님 절로
이 한 번에 절기 애들의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유는 어 감사 절이라 이민의 추수감사 대가도 얻어도 중첩이 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성령을 주셔서 교회 시작하게 새 그 달에 대해서 한번도 기억하고 고백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치킨 앤 4번의 절개된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부화 절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러나 죽음의 굴복하지 않으시고 승리하신 중요한 사건입니다 예수의 부활에 대한 감사의 표현 됩니다 그래서 원래
유대인들은 안식의 즉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까지 그때 예배 드렸지만 안씻고 첫날에 측이 을 낼 새벽에 예수 기부한 썼기 때문에 그 이유로 초대 교회는 이날의 예배하는 전통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날입니다 성형 항 절은 바로 그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약속대로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오신 날입니다 특별히 회심한 즉 중에 따르기로 결심한 모든 크리스도 에게 성령님은 구원의 보증이 되어 주시고 우리에게 임마 너의 함께하신 않음을 경험하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성령의 오심에 대해서 그리고 송이 오심 함께 탄생한 교회의 탄생 에 대해서 감사하고 고백한 앤 절기입니다 추수감사절은 땅에서 우리가 소산을 거둬서 하나님의 공급을 받고 있으면 감사하는 아닙니다 원래 여러분 / 언약을 맺고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어떻게 공급해 졌죠 만나와 메추라기 로 왜 그렇게 했을까요 그때는 그것 밖에 없습니다 공부방법이 근데 하나님이 약속에 딴 가나안 허락하신 다음에 가나안 땅 에서도 만남의 추락해서 와요 언제까지 보내면 첫 추수
때까지 추수한 바로 다음 내 부터 만 나의 매주 매출액이 가 그칩니다 여기서 5장에 나오는 말씀이죠 즉 커서 무엇에 면 이제 하나님이 너희 기라 볶고 살아가리라 그 전까지의 만나 매출을 공급 하셨고 이제 네 그의 삶이 변했기 때문에 이젠 땅에서 추수하는 것을 통해서 여전히 하나님이 공급하고 계신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이 추세를 어떻게 시켜 되는 것이면 우리는 농업 사회가 아닙니까 추세로 가 아니라 우리 가 주어진 삶에 그의 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급하시는 에그
삶을 고백하면서 아 여전히 하나님께서 날 돌보시는 것을 우리가 감사로 나아가는 저희가 추수감사 입니다 성탄절은 구약이 기다렸고 예고했던 메시아가 우리에게 찾아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청 육신 하나님이 육을 입고 옷이 이유가 하나 없지만 구약의 성막이 보내 준 것처럼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저는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난 그래서 우릴 구원하신 그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이 모든 저희가 이런 의미 가운데 드렸을 때 의미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뭐 그 명절이나 한국에 있는
어떤 여러가지 명절 들이야 저희 개 지킬 때도 그냥 빨간 날이라고 하고 지키는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안에 담긴 의미가 살아 있을 때 곳이 이름이 되는 것처럼 아 교회에서 그냥 이날 적인가 보다 관계 나 우리 안에 이런 절기에 담긴 마음을 고백 하실때 것이 우리 가운데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절기는 안씨 길에 확장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이 절기는 1년에 한번 정해진 날 이지만 이 절기가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 하나의 허락하신 안식일 입니다 적어도
일주일 중에 시대의 가운데 하루를 하나님께 구별하여 서 드림 을 통해서 제가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무료 함께 하심을 경험하는 날입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주의 성수를 세금 처럼 합니다 색은 처럼 어떤 거예요 3급은 내가 할 도리 다하면 노터치 입니다 세금만 잘 내면 나머지는 냈고 주의 성소 세금 좋아한다니 보내면 난 n 예배 들었으니까 나머지 6일의 삶은 내 꼭 내 마음대로 살아가겠다 이것이 세금 서러움 하는 것입니다 사실 어분 구별을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항문도 마찬가지죠 우리가 십일조를 드렸다는 것은 세금 처럼 하는 곳이 아닙니다 12 주로 10분의 일 하나 믿고 싶은 에구 댔고 이렇게 하는 못 가 름이 아니라 전체가 다 하나님의 것인데 그중에 내가 이 모든 곳이 하나 이렇게 속하여 씀에 10분의 를 대표해서 고백하는 것이고 10분에 9 또한 하나의 뜻 가운데 내가 사용하겠다 라는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쩌면 11조 정신이 빛나는 것은 10분에 를 들었냐 안들어 나가냐 10분의 불을 어떻게 사용하는
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주의 서부터 마찬가지예요 이날 어떻게 예비하는 야 나 예매했다 아 2 장 찍어 타 이것인가 주일에 입양이 마마 갖고 6일에 샘에서 어떻게 살아 가느냐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이 거룩하고 혹은 거룩한 척 크고 밖에서는 안 되면 어쩌면 여러분의 이 예배는 밖에서는 실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원하시는 것은 이 2배 때 하나에게 반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나가서 3사 소에서 더 빛나는 삶의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그저
로 주의를 집 하루도 아니잖아요 몇 시간 에 몇 시간 옛날에는 그래도 우리 망 오전 예배 드리고 전용 2배 드리면 뭔가 하루를 다 하는게 드린 것 같은데 지금은 뭐 다 우리가 잖아요 예 솜씨 넘어 가잖아요 4 주의를 우리가 몇 시간 예배를 어떤 의 의무감으로 아 만족해서 안됩니다 그리고 사실주의 성수는 그냥 이 시간을 하나님께 드렸다 앉아 수다 끝내라 주 의 성수는 사실상 토요일부터 이미 준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마치 토요일까지 4시간 입니까 초 6까지 내 마음대로
사용하고 어떻게 밤늦게까지 마시고 나서 보낸 다음에 주일에 예배당에 와서 그냥 앉아서 2배 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커서 주의 성소에 의 미래 잘 모르는 것입니다 주일에 예배를 정말 잘 지키기 원하는 삶을 사랑한다면 내 삶 에 포커스를 주일에 두고 주일에 중심으로 내 삶을 마련 해 봐야 되는 거예요 토요 부터 시간에 잘 계획하고 내가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이 오늘 뭐 극단적으로 오늘 여러 대통령을 만나 내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어제 밤늦게까지 마 여러분의 시간에 쓰겠습니까 뭔가 준비하는 마음을 갖고 있겠어 어쩌면 실적으로 우리가 하나의 만난다는 것에 대한 그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간 의 구별은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고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라는 곳을 고백하기 위해서 가장 하이라이트로 주신 말씀은 레이 25자 나타낸 신현 입니다 흰 여는 2세는 7년 마다 안식년 해가 줘 칠레 마다
안심해 갔는데 마침 않나 그치 안심 할 때는 땅에 경작하지 않으면 대신 환아의 그전에 2 2년치 s 출시 고 이런식으로 에서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고 살아가다가 이 안 10년을 7번 치르고 나서 49년 산다 에 오시면 재는 대한 시민의 의해서 희년을 주십니다 1년에 는 특별히 명하신 보시는데 한마디로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이 처음 정해준 대로 다시 원위치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모든 지파 모든 가족들에게 분배받은 땅이 있습니다 다 자기의 땅에서 하나님이
50 소출을 맛보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근데 인간세상에 사회라는 것이 살아가다보면 누구는 농사가 잘되고 누구 농사가 안되고 그건 빛을 내고 이렇게 하다보면 소를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종이 되기도 하고 땅을 팔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네 하나님이 해야될 뭐라는 거예요 원 소유주에게 돌려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마음이 싫어하냐 하면 이거는 다닐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이사의 공동체가 다고 있어야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그걸 통해서 내가 너희의
주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동시에 이스라엘 않은 영원한 부자도 영원한 카라 에서도 없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부의 대물림 양극화 현상 여타 하나님 월세 효과는 다른 세상에 모습입니다 그러 실제로는 이스라엘에서 히어 늘 잘 지키면 내가 중간에 토지를 팔아도 엄밀히 말해서 판결이 라 10년까지 임대해 줬다가 다시 돌려받게 되는 셈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주인이자 모든 땅의 주면 옷을 매우 실질적으로 고백하도록 하는 가르칩니다 오늘자 희년의 다지게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 희년 치며 는 정리의 또 자세한 크리 있으니까 참고 하실 것 같습니다 근데 어 구약 의 하차 들이 대부분 다 동의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이스라엘은 이 희년을 제대로 지킨 기록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9 0 회 희는 대한 가르침을 있는데 희년을 지켰다 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이스라엘 2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1 해줬던 땅을 잃어 버리게 되었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이스라엘 비가 난다 7호로 되게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서울 먼저 배반 했기 때문이다 여러분 오늘은 오늘날 우리가 2회 년 l2 자본주의사회에서 2 국가 체제 사회에서 완벽하게 구현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에게도 신년 정신 n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의 어 개척할 때 부터 세워 5가지 비전 건데 그때는 희년을 넣어서 제가 거품 꿀 만들었었는데 어떻게 우리 교회 공동체에서 희년 정치의 추가 실제 대해서 고민이 되찾 어떡해 수 있었습니다 몇가지 생각을 정리하고 우리가 그것을 실천할
수 있을만한 성소게 때 대해 에 어쩌면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지 않은 시기에 제가 여러분에게 몇가지 제안 해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 깨어진 세상 안에서 우리가 하나의 100선 와 샘을 좀 실질적으로 추구해 갈 수 있을까 교회에서 방법을 찾고 고민하고 우리가 20대 안에 그런건 실천해 나갈 그런 마음을 함께 품고 준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쏘 주인 되심을 그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하는 삶은 내
1기부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알려주시고 했던 진리 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그 진리의 품고 살아갈 때 지금도 여전히 그 하나님께서는 그 진리의 자르 앉아 그들에게 언약 가운데 함께하여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진리 덜한 4 세상에 저희가 나질 더 앉아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겠다는 주의 약속은 여전히 우리에게도 유유 한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마지막 당부 입니다 제가 4 2기로 올수 6번째 설교하면서 마무리 하는데 이 설교할 때 제가 여러분
가운데 어 굉장히 강조했던 단어 개념이 하나가 있다면 그 중에는 언약 입니다 언 야 제가 의도적으로 2탄으로 굉장히 많이 사용했습니다 흔히 교회에서 우리가 놀이를 걸어서 새 이스라엘 이나 이렇게 표현합니다 구약이 이스라엘의 우리 새 있어 이렇게 부르기도 하죠 이 싸이랑 것 자체가 하나님의 백성 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새 있어서의 편한 것은 우리가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다 라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구약의 이 백성들이 아까 대신 에서는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이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다 성경 이렇게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히브리서 를 받잖아요 레 기 전에 후 해봤는데 히브리서 레일을 굉장히 공통점이 많은 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히브리적 아 신약의 내 일기 와 같다고 생각하는데 히브리서 가 구약의 시대와 시 자세를 다 관통해서 모을 설명하고 내면 첫번째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된 그 언약의 충실하지 못해서 슬 패 했으나 하나님은 그
실패가 안에서 예레미야 손자 보내서 나는 여전히 내 백성과 함께 하는 하나님 이르기를 나의 백성 함께 3사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라고 5 말씀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그 예림 을 통해 주셨던 새 언약에 대해 막스 약속을 성취해 졌다고 히브리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옛 언약의 2세 배성은 혈통 이었으나 그러나 이제는 혈투 낸다 예수 그 쏠 다른 자 로마인이 나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 그새 워낙에 배송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오늘 보낸 이 본문의 내 위기는 2000 언약의 백성이 셀이 아직 실패 아지 전입니다 이제 막 원 약 삶이 보실 배우고 있는 단계입니다 어려서 무엇인지 이것을 어떻게 느려 하는지 설명한 후에 인해 이기에 쭉 설명을 왜 마지막 26 에서 27장 은 이어 냥에 부디 신 시대라 당부하고 있는 거예요 또 언약은 반드시 대상이 있습니다 이 사람과 언양 이 존재 원 이렇게 대상 있는거요 구속 결혼식을 합의로 만든 곳은 부부사이가 된다는 것은 일정한 서로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n 결혼 했으면 혼자 살아갈 때 모습과 분명히 달라서 원 약의 대상자 사이에 서로가 지켜야 돼 약속에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백성 사이의 어느 또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언약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은 20장에 먼저 한번 기억되는데 한번 1리 저를 있겠습니다 시장 언약의 여러가지 오수가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마치 결혼 씩 할 때 신랑을 신부의 도 이렇게 하고 신부는 신뢰도 이렇게 그런 얘기를 하는 것처럼 언젠가 자기 보는
우상 숭배하지 말 곧 우상 숭배는 0 쩍 간음 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다른 존재를 바라보는 것은 어쩜 외도와 같은 문제이기 때문에 그리고 안식일 준수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고 성소에 들이 예배의 채널 아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이 언약의 가장 기본적이 요소들입니다 그럼 이 언약을 충실하게 해 왔을 때 이 언약 백성이 누리게 될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또 땅에서 나오는 풍요 나 두려움이 없는 형 1 자손의 번성 하임 g 관한
내용도 인데 한 번 조금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세부터 뭐 7기 어시장 4 구양 cd 에는 어 다른 무엇보다 땅을 통해서 경작을 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대 4회 만나 1 2 보시면 표현한 것입니다 1 축복은 많은 비가 인가 때에 맞는 비 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누리는 것 이것이 우리가 안에 주어지는 것을 첫번째 언약의 축복으로 말합니다 자 우리가 모은 걸 누리는 것 공급 받는 것 입니다 근데 우리가 무언가를 많이 누린다고 할지라도 지켜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축복을 한 것은 평화에 대한 약속입니다 평화는 안전 을 의미하죠 즉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50 것은 살롬 입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이 주는 평화 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부유 할지라도 불안 만 있는 부여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려되는 새로운 조금 없을지라도 우리의 삶에 안정과 평화가 있다면 그 삶이 우려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이 없고 많이 성취도 내안에 내가 맨 관계속에 하나님께 주 평화가 없다면 불행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래서 26개
11절 12절을 9 저 우리가 되시는 한약 그 축복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시 이사 때 우리가 누리는 구원은 다른 곳에 나 하나님을 얻는 곧 하나님을 누리는 거 하나님과 함께 는 것 하나 연합하는 것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생각하듯이 성종이 바라는 상급 또 뭐 하나님 왜 다른 고수 중 해라 하나님께로 우리가 나아가는 거 하나님 안에 속하는 것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상 상급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그럼 여러분 이렇게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산타클로스를 반기는 것 같지만 실은 우리가 반기는 것은 산타크루스 가 가져오는 섬 부리지 선물 없이 찾아오는 산타클로스는 아무도 반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추구하는 신앙은 하나님은 산타크로스 가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 가져오는 어떤 곳을 바라보고 서 추가는 것이나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 존재 자체 입니다 한 알 듯 안에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동행 되시겠다 함께 하시겠다 말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함께 보내시고 에 녹화 노아의
삶의 동행 하셨다 1위 오늘도 그러한 언약의 충실한 하나님께 뜻을 들이 낸 순종한 거룩한 숨도 4매 동행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남 신실하고 아시죠 신실한 것은 약속의 충실한 분양 곳입니다 근데 언약 이란 것은 역은 언약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 벌어질 도 함께 이야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언약적 삶을 살지 않았을 때 대한 경고도 성경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 질병 가뭄 침 승에 공격 전쟁 가위 역정이 레이 에서 묘사되고 있습니다 가장 결전이 것은 언약의
출사 섬이 하나님과 한편 새면 언약의 투자해서 는 하나의 부터 떨어져 나가는 셈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땅에서 쫓겨 날 것이다 라고 하나님은 내 얘기 서 경 고 하셨습니다 우리 이스라엘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잘못할 때마다 하나님이 돌아와 넘어갔어 더이상 하면 안돼 5 뭐 쓰게 하고 도저히 안되요 어떻게 됩니까 쫓아 냈습니다 약속에 따라서 쫓아내지 입니다 약속의 땅에서 쫓겨나서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2 너무나 다행히 게 거기서 그나마 깨 닫고 들어와요 이것이 구양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은 4개 주어진 언약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우상숭배 하였고 그로 말미암아 그들은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고 나라가 멸망해 도 이야기를 우리 성경을 통해서 또 역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역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란 말이 우리에게 유명하게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또 역사를 통해서 배우고 깨달으며 우리의 삶이 그들과 다루 세기를 추구해야 합니다 신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내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쳐도 언약의 백성 뿐 아니라 새 언약의 백성인 우리 와도 동일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그들의 반면 그래서 삼아서 우리는 그대와 다른 결론으로 낳아 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로 성경은 실패 사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데 그 이유는 우리가 그들의 잘못된 유수 마다 다른 선택을 해서 다른 되도록 사랑 길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설교를 정리하면서 이렇게 좀 결론을 해봤습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이 땅에
살지만 구별된 모습으로 살아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궁금함을 안겨주는 초 사람들 어떻게 저렇게 살지 호흡의 저사람 저렇게 행복하게 살지 그래서 4 피치 한번 찍어 오십시오 마우스를 래 세상 가운데 물음표를 던지고 이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에게 된 느낌표를 남겨줄 수 있는 그러 하나님의 가족 모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개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이란 책이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가장 상징적이고 실제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레위기 앞과 뒤에
나오는 변화를 통해서 입니다 레벨기 바로 앞에 낸 최국 때죠 추려 께서 언약을 되셨고 언약을 맺어 키 때문에 내가 너희와 함께 했다고 성막을 지으라고 졌습니다 성막을 다 지웠어요 이게 축이 마지막에 나타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4 시점에서 그 성막의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임재 하십니다 그런데 이 세 백성 가운데 가장 거룩한 삶을 살고 있다고 여기는 뭐 3주 쳐도 그 성막의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주기자 10장 d 부분 한 부분을 이렇습니다 7교시 이자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서 성막을 주시고 우리의 사용하게 오셨는데 정자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춥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4의 길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오시는 밥을 알려 주시기 위해서 즉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서 넬 길에 주신 것입니다 그들의 2기가 어떤 역할 합니까 레이 이후에 민숙 에 보면 미숙이 싹은 하나님께서 선 막에서 5 세레 부 르 소 만나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즉 이것이 레위기의 역할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거룩하지 못한 2
셀 세상 가운데서 아가서 어쩌면 하나의 멀어지는 이슬아 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상관 에서 하나님께 나올 수 있는 모든 방편에 말한 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하시는 채 이것이 대해 얘기 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 하나님은 구약 처럼 성밖 안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곳에다 이제는 새 언약의 백성 되게 는 우리 각서를 마음에 찾아오셔서 거 하십니다 여러분 내 마음이 내가 날 알잖아요 내 마음이 하나님이 거하실 만큼 깨끗하지 도 완전 에서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으로 이 나서 내 안에 예수의 피로 4 숙제가 일어났기 때문에 이 언약 아노 들어 우리의 존재가 더 나 되어서 내 안에 주님이 거하시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변화시켜 주셨고 이제 그 안에 주에 거룩한 용 성령께서 거하시는 다 그러므로 함께 동행하신 다라고 약속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여러분 이제 우리가 이 네 얘기가 이렇게 보유자 네 마음을 따라서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도 그렇게 행 하셨으니 이제 우리 의 성령을 품고 성령과
함께 거하는 사람답게 살아야 가십시오 넘어 오실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본 하나님을 향한 그 목표 그 삶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거룩한 척 하지 말고 진짜 거룩한 영이 함께하는 사람답게 살아가십시오 이미 우리가 춤의 가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 모든 성도의 삶에 응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