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추수감사절에 이제 설교 하게 되는데 여러분의 교회가 과연 우리가 추수감사 좌 1 년 동안 이렇게 추수를 한 거에 대해서 감사하고 서 뭐 이렇게 감사헌금 드리고 이런 의미로서의 추수감사절이 그게 정말 원하시는 추수감사절이 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원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런 감사절 추수 감사절 그런건지 뭔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제가 이 말씀을 놓고 여러분 교회를 위해서 기도 했고 같이 오늘 좀 더 안하게 권합니다 여러분 어 한국 사람들 이제 한국 사람들 말을 음 이런
말이 있죠 한국 사람들은 말은 끝까지 어 들어봐야 안다 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그런데 어 서양사람들은 어떨까요 서양 사람들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될까요 아니에요 서양 사람들은 대부분 직설적으로 얘기해요 4 그리고 눈을 브라 리드 시골이 로 표현하면 이렇게 서양 사람들을 오해하는 게 성 사람들은 그냥 쳐다보면서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우리는 눈을 특별히 이제 어르신들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 눈이 이렇게 만약에 지금 오르신 것인데 이렇게 쳐다보고 얘기하면
얘기가 없는 거죠 약간 이렇게 깔면서 또 이렇게 캐 하면서 좀 이렇게 해야 에 아예 얘가 나를 깔보지 않구나 뭐 이런 분위기가 되면서 이제 듣고 이렇게 대화가 나눕니다 근데 서양 사람들은 나의 그런거 묻지도 않아요 이렇게 막 관계된 봄 야 그러면 쳐다보면서 당당히 얘기하고 하고 싶은 말 그냥 아는 거예요 이게 막 돌려서 얘기하지 않아요 그냥 사람들은 그게 예의가 아니라는 그런 문화가 있기 때문에 돌려서 얘기하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뭔가 내가 잘못한 거 같고 죄짓는
느낌이 있고 듣는 사람도 예외 이렇게 나한테 이렇게 해야지 5회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제가 얘길 왜 하냐면 서양 사람들의 그런 문화가 있고 또 우리만의 또 그런 문화가 있겠죠 그래서 그 문화가 네오는 격차가 있어서 오해도 하고 그렇죠 여러분 그러면 저는 이제 제가 얘기 왜냐면 우리가 성경을 볼 때도 약간 그런 오차가 오해들이 있다는 거예요 제가 오늘 얘기하고 싶은건 서양의 그런 사람 문화가 옳으냐 한국의 그런 문화가 옳으냐 그게 아니고 그 무리가 를 읽고 여러분이
교회 다니면서 설교를 듣는 이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리처럼 돌려서 얘기 하는지 아니면 유럽 사람들처럼 노 서양 사람들처럼 직설적으로 얘기하는지 전 오늘 이 얘기를 하고 싶고 그럼 그 그걸 알아 본후에 오늘 본문을 좀 같이 나누고 싶은 겁니다 여러분 제가 잠깐 보겠습니다 예 오늘 품 우선 우리 죄송한데 제가 여러분의 앱에 스타일을 서툴러 가지고 우리 오늘 본문의 한번 같이 읽는 시간 갖겠습니다 본문을 18장 여러분 성경 혹시 있으신 분은 성경을 쓰시구요 누가복음 18장
15절에서 3 10절을 여러분 한번 같이 읽어 볼게요 같이 앞에 보시고 성경도 보시고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c 작 9 메 최 자들이 보고 찍거나 을 scsi 좋아하는 좋구요 아 거야 어린아이들이 되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하세요 암에 네 저희 선교사가 와서 아주 긴 부문 을 채택했다 어떻게 여기실 텐데 이제 자음 제가 잘 설명해 드릴게요 잘 따라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제가 앞에 띄운 이걸 보시면 아까 제가 초반에 서양 사람들과 한국이 자르다 이렇게 얘기 했잖아요
그럼 저는 오늘 궁금한 건 우리가 보는 이 이스라엘 사람들 이 성경을 쓴 사람들은 사고나 문화가 서양 사람과 우리랑 어떻게 다른지를 좀 나누고 싶고 그런 초 점 안에서 우리 본문을 이 & 이해하기 위해서 오늘 얘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먼저 보시면 에 왼쪽에 보이는게 이제 서양사람들이 거든요 유럽 사람들 미국사람 이런 사람들의 사고는 뭐냐며 아까 말씀드린대로 직관적이고 분석적 에 여러분 우리가 이런 영향을 많이 봤다 보니까 어떤 정의 나 이렇게 예 를 써서 우리 수업시간에
뭐 공부했던 뭐 시험을 준비 한다고 할 때 어떤 명제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그 다음에 부연설명이 하는 게 많죠 이게 거의 더 유럽 사람들의 이게 전개 방식이 욕을 쓰는 그래서 타이틀의 첫 번째 하고 그 다음에 그 이유라고 두번째 하고 그 다음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아까 제가 말 때 어떻게 따고 요 돌려서 그 한국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 문화가 있어요 물론 지금 이제 다 문화들이 여러 이제 미국의 영향도 받고 8 문화들 도어 g 소리 2 도 이제
아예 처음부터 얘기 안 좋은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은 약간 돌려서 얘기하는 경향이 있고 유럽 사람들이야 미국사람 이런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어 분석적으로 명제를 정확하게 1 다음의 결론을 내리고 그 다음에 이제 설명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죠 그렇게 분석적이고 직관적으로 버리고 중요한 게 개인적 2 뭐라구요 개인적인 개개인이 설명을 중요시 그래서 총기 관련되서 미국 같은데 개인의 총기 2회 가는걸 되게 중요시 여기지 않아요 그 사람들 사고 안에는 자기 몸은
자기 개인 이 지켜야 된다 뭐 이런 문화가 있어서 총기 관련 그런게 우리랑 우리 사고 날까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저는 이제 얘기하고 싶은게 그럼 우리가 늘 겠고 하는 이 성경을 쓴 성경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떠냐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이렇게 분석적 이지 않구요 직관 저 장비 유적이 올 설명을 할 때 어떤 사고를 어떤 내용을 설명할 때 그냥 이거 다 그러고 설명하지 않고 비유를 통해 전체적인 것 설명해 그래서 성경에 보면 비유가 아주 많아요 에 그리고
한 덩어리를 설명하면서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있어요 그리고 2분들은 공동체적 의 공동 주 개인적인 막 그런거 보다 공동체적인 그런 사고로 이야기하고 생활하고 그럽니다 여기까진 이 하셨지요 그러면 우리가 성경을 이해할 때 한 가지 이제 우리가 이 아까 비유나 총체적으로 본다고 제가 말씀 드렸는데 성경을 이렇게 쓸 때나 이해하고 할 때 그럼 그게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여러분 여러분 우리 어 수능 시험 볼 때 이런걸 보셨을 거에요 아 그 전에 이거 먼저 보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제가 여기 보시면 사양 사람들은 개인적인 했고 히브리 사람들은 공동체 적인 성향이 많다 그랬죠 그 잠깐 보세요 여기 이게 뭐죠 앱 5조 사도신경 그럼 사도신경 타 외우 시나 여러분 사도신경 아시죠 기존의 배우 셨을 거고 여러분 사도신경은 여러분 사도들이 있었을까요 여러분 우리가 이제 복음이 이사 부터 시작 때 가지고 이 복음이 어디로 가죠 유럽 쪽으로 가는 거에요 그러면서 신학도 발전되고 우리가 저희도 이제 강정규 목사 임이랑 저희도 신학을 배웠지만
그런 신학 들도 다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좋지만 기본적으로는 서양사람들이 발전시킨 그 신학 안에서 저희도 배웠고 그 시각으로 이 성경을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여러분 제가 왜 사도신경을 보여드린 야 면 이 사도신경 도 4 도 들의 직접 쓴게 아니고 사도 들의 제자들의 제자 그래서 이게 이제 여러 학자들이 모여 의견들이 있지만 로마의 이 3세기 때에 이게 세례 응답할 때 썼다 그 때가 거의 시작됐다 뭐 그러다가 5세기 6세기 7세기경 됐을 때 이제 텍스트 와 돼
가 주고 이제 막 처음 뵙게 되고 10세기 됐을 때부터 아예 이렇게 사도신경 우리가 보는 이 걸로 해서 많이 널리 퍼지게 됐다 이렇게 얘기 나와요 근데 이 내용을 보면 아주 성경적 이에요 예 뭐 내용 다 에 3일자 하나님에 대해서 믿음 앱의 다 좋습니다 근데 이게 유럽 쪽에 가서 발전 되다 보니까 어떤 게 있냐 면 뭐예요 나한텐 빨간색이 뭐라고 되어 있죠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 니 아버지 하나님 그 다음 뭐죠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의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확인하거나 믿음을 고백해요 근데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우리 주기도문을 보면 좀 다릅니다 뭐라구요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아버지의 달아 고개 하시면 아버지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일용할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여러분 어 기본적으로 유럽 사람들과 예 이스라엘 사람들 사고가 약간 달라요 제가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 또 뭐 하나 문제가 뭐냐면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글을 쓰는 방식과 서양 사람들이 그 글을 쓰는 방식이 다르다 그랬죠 아까 제가 유럽 사람들은 나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정의를 내린 다음에 설명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은 그러잖아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포괄적으로 설명을 하는데 그거는 우리가 수능시험에 벌써 다 배웠어요 뭐냐면 이겁니다 예를 들면 이 거죠 이게 보죠 빨간색 말고 볼까요 그럼 다 아실텐데 시작 a 게 보조 이 오래 되셔서
액션 곳인지 에 진달래꽃 김소월 예 1925년에 쓰여진 시 여러분 이게 보면 우리가 표현은 뭐라 그러냐 하면 스위 삼간 법이라 그래요 원래 쌈 간 법 이라는 데 요즘 찾아 봤더니 뭐 바뀌었는지 상관 법이 맞춤법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뭐예요 일행 과 마지막 행이 같은 구조 속에 놓고 창 가운데 이야기가 있네 예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이 글 쓰는 방식의 이런 문학의 형태가 많다는 것 여러분 1753년 에 로버트 로스 라는 영국의 학자가 동문을 발표했어요 그게 뭐냐면 시편의
나와있는 평행 법 연구 라는 그 논문을 발표 했어요 어디에 그야 뭐 1770 매년 이란 얘기도 있는데 아무튼 1700년대 에 제가 찾은 논문에는 1753년 의 그 영국 성공의 감독이자 학자였던 그 사람이 평행 없이 편에 나와있는 평행 법을 발견해서 논문의 발표했어요 왠 년도 요 1700년대 매년 도 창 700년 데 지금부터 아주 오래전 이 줘 근데 그때 그걸 발표했을 때 학계 에 다 무시 당해 때 왠 좋아하세요 그게 너무 유럽적 이지 않았어요 서양서적 이지아는 오이겐
악 나 썽 거에요 이스라엘 적인 이렇게 구조를 보는게 크게 이런거에 놈 이렇게 숨이 삼간 법 병행 법 이런 구조 속에 시편을 보는 걸까 너무 익숙하지 않은 거예요 그 당시에 기록 사람들이 아까 이 하셨지요 그래서 그 때 되게 무시 당해 때요 그렇게 보는 거에 대해서 시편을 이렇게 이스라엘 쪽으로 보는 이런 분 와의 거 아니야 아마 이렇게 되요 그런데 언제 이게 다시 재조명이 되냐 20세기가 들어서 1900년대에 들어서 고고하게 발전되면서 성경 관련 4번 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고대 근동 에 있던 고고학을 발 구하기 발견됨에 따라 발견되는 걸 문서들이 보니까 이스라엘 주변의 고대 근동의 문헌들은 모두 자 이런 식의 구조로 어떤거 하고 싶은 얘기를 한다는거 여기까지 이어졌죠 그래서 개별적으로 한 행 한 행 만 보는 게 아니라 이 전체 이걸 봐야 무슨 얘기를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저의 진달래꽃을 넘어가서 시편의 아이 우리 성경에서 한번 볼게요 여러분 마가복음 인데 마가복음 1장 1절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제
1장에 적었죠 그리고 막 없이 보장 39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여러분 제가 있어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전체적인 걸 얘기 한다고 했죠 이랄까 그런 구조 속에 순위 상관 모인 클로즈 줘 구조 뭐 그렇게 얘기하는데 이런 평행 법적인 이런 구조로 얘기하는데 오늘 예를 들면 마가복음을 예를 들어보면 1장 1절에 보려 선언을 해요 뭐라구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이다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에요 2 예수님의 누구인가 가 진짜 국민 이었거든요 그 당시에
근데 마가는 저술 할 때 정말 메인으로 하고 싶은 얘기가 2 예수님은 누구냐면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게 1장을 선언을 하고 마지막 부분에 가서 15장 3 19절에 얘기하는데 뭐라 그래요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그 가운데는 이제 예수님의 탄생과 사역과 십자가 죽음이 얘기하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여기서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할 때 이 고백은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게 아니고 로마 사람인 이방인의 입을 통해서
2분이 하나님의 아들이 었다는 걸 증 거 알고 있죠 그래서 이런 구조 속에 아무튼 마가복음은 뭘 얘기 한다구요 뭘 얘기하고 싶었던 거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얘기했죠 가운데 뭐 개별 얘기들이 있죠 아 맞는 것도 같고 아직 모르시겠죠 그럼 한번 또 보죠 예를 들면 우리가 성경을 볼 때 어떤 한 내용 내용 내용 이렇게 와도 좋은 의미가 있지만 어떤 것은 이 사건 전체로 봐야 되는 내용들이 있어요 금 오늘 보시면 여러분 여기 보시면 누가복음
8장에 보면 야 1호 회당장 야이로의 이제 이야기가 나오죠 거기 보면 어떤 얘기가 나오죠 40장 8장 4 10절에서 42절 상부 보면 이제 회당장 이 아이로 어떻해요 예수님 한테 자기 딸이 이제 죽게 됐다 고쳐 달라 몇 살이에요 12살 그런데 가는데 누굴 봤나요 열 두 해를 혀로 충원할 전혀 2 그러면서 돌아가서 이 딸인 다시 살리 조 회 당장 이었지만 직접 데려가서 나야 될것 딱해 주신다는 그런 믿음과 만지기만 해도 낳을 수 있다고 했던 한영이 이름도 나오지 않는
여인을 대조하는 구조 속에 이걸 봐야 된다는 거 야 그럼 또 아 뭐죠 또 다른 제가 여러분 성경이 너무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구조를 봐야 이 이야기의 핵심을 얘기할 수 있는게 예를 들면 이런 얘기죠 마가복음 14장 에 보면 예수님이 제주 이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 십자가 이제 못 박히신 기전 입니다 그때 14장의 무슨 얘기가 나오냐 하면 돼 3장 대제사장들과 서기가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해요 제가 한 번 먹어 보겠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
우리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 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누가요 당시의 대제사장 하고 서기가 예수님을 가장 환영해야 될 사람들이 어떻게 죽이려고 해요 그리고 근데 사람들 눈치 보여서 민란이 날까 하여 명절엔 하지 말자 하나님의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사람들 눈치 봐서 또 자기 내가 신념을 가졌던 거행 하지도 못해요 그런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고 향해 부는 여인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에 44장 10절에서 10일 전에 무슨 얘기가 나오냐 3년 동안 같이
따라다녔던 가롯 유다가 배신 하려는 계획에 얘기가 나 그럼 이런 구주 속에 봐야 아 당시의 종교 지도자 그리고 제자들도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데 그 예수님을 예수님의 장사를 예비 해서 300대 날이나 되는 향유를 부었던 한 여인의 얘기를 이런 구조 속에 봐야 이제 알 수 있다는 거죠 여기까지 이해하셨나요 왜 이렇게 제가 장황하게 얘기하면 오늘 본문을 얘기하려고 서론이 길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 여러분 읽었는데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요 15절에서
17 절은 어린아이와 하나님의 나라 어린아 외가 차남 나를 봐 뜨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 그리고 관원과 의 얘기가 나오고 그 다음에 부자와 재물이 과 하나님 나라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죠 아까 우리가 길게 읽었지만 이런 내용입니다 그렇죠 그럼 한번 우리 본문을 좀 같이 보겠습니다 본문을 한번 보시면 먼저 첫 번째 이야기 보시면 이렇게 나오죠 어 예수님이 이렇게 지나 가셨는데 사람들이 이제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보시면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제자들이 만큼
마저 모독에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해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탄다 떡이 찬양인도 해주신 분이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하얀 나라는 임했다 벌써 임했다 여러분 여기서 잠깐 여러분 아마 이해도가 있으실텐데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예수님 믿고 가는 천국 그 개념 하고 약간 달라요
그냥 단지 우리가 죽음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아서 우리가 천국을 간단 이게 하나님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 이따 설명하겠지만 하나님 나라는 현재 임했다는 거에요 성경이 얘기하는 것은 그런 개념 속에 아무튼 하나님 나라는 어린아이와 같은 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는 선언을 해요 첫 번째 그럼 두번째 이제 가운데 있는 이야기가 또 중요한데 다음 되어 있는 얘기 아이는 누구냐 미 사람은 마태복음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청년이라고 얘기하고 부자 어때요
그리고 여기 우리 사람은 관리 어때요 위 사람은 지금 우리 로 약간 치면 은 아마 고위 공무원의 부자 였고 금수저 에 그리고 믿음도 좋아서 잘나가는 사람의 써야 청년이라고 얘기하는데 우리로 치면 지금이 30대 그런 청년이 아니에요 성경에 기 한 청년은 약간 40대 초반 정도 나이의 더 가깝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당대의 젊은 사람의 추측한 사람이 없고 고위 공무원의 부자 였고 믿음 그 좋았던 사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예수님 앞에 나오죠 그래서 뭐라고 물어
봐요 다음에 얘기죠 이 사람의 질문 한번 읽어볼까요 18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자 4 이 사람이 질문이 뭐냐면 내가 무엇을 하여 향 영생을 얻습니다 까 영원한 삶 영원한 삶을 어떻겠습니까 라고 얘기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한글로 보다 보면 여기가 얻는다 라는 표현으로 얘기 씹는데 사실은 이 사람들 안에 여러분 우리는 지금 2000년 예수님 모시고 부활하시고 이후 2000년 정도 지난 후에 이 성경을 보지만 잠 까미 성경 안으로 들어가서 이 사람들 안에 유대교 기독교
이런 9분이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그냥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예수님을 만난 거에요 이 관리 오늘 등이 본문에 나온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근데 이사람이 질문이 뭐예요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는다 라고 우리 성경의 표현 돼 있는데 사실 원문을 보면 또 영어성경을 곰이 얻는 개념이 아니라 상속의 개념 의상 속 그래서 영어 성경에는 인 에리트 라고 표현해요 그러니까 쉽게 다시 번역하면 내가 영생 을 상속받아 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것 좀
더 쉬운 표현으로 하면 이런 거죠 어떤 여인과의 결혼을 하려 기 위해 제가 뭘 해야 됩니까 그 얘기가 아니고 내가 이어 자나 결혼을 벌써 했는데 2부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뭘 해야 되죠 이런 개념의 가깝습니다 오늘 질문 그러니까 단순히 예수님을 및 믿고 구원을 받고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여러분 오늘 질문은 이해 하셨죠 2까지 그래서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 한테 예수님이 뭐라고 대답을 하냐면 뭐라고 대답하지 요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가 어쩌다 나를 선하다 1 큰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 그러면서 20절에 20절 한번 같이 배워보겠습니다 시 자 4 이렇게 얘기해요 간음하지 말라 칩 계명 중에 7계명 6개 명 살인하지 말라 6계명 을 얘기하고 8개 며 도둑질 하지 말 9 개명 거짓 증언 하지 말라 5계명 다섯 번째 계명 내 없네 푸 모를 공경하라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등대 여러분 여러분이 성경을 잘 읽으신 분 이면 이 십계명 중에 왜 10 개 중에 왜 e2 다섯 개만 화장하는 걸 얘기 했을까 이런 질문이 쓰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재미있는 건 여러분 예수님이 여러분 쉽게 명의 1계명 해서 4개 명은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얘기하고 다섯 번째 계명 에서 6 열 번째 계명은 522 6가 에 관계의 개명을 얘기해요 근데 오늘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아마 이웃 간의 관계에 관련된 계명 을 얘기했다 그런 가운데에 이 사람이 근데 21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뭐라구요 아주 중요한 단어입니다 21절 한번 해보겠습니다 시 자 여러분 여기서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는 단어가 중요해요 왜냐하면 아까 15절에서
17절에 나오는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 드려야 되는데 어려서부터 는 지켰지만 여전히 하나님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이 사람의 실체를 볼 수 있는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사람을 보고 안타까워 하시면서 얘기 하시죠 내가 있는 것을 다 팔아서 한 80% 팔아서 아니고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이웃에게 나눠주고 딸을 따르라 나를 따르면 보아가 있을 것이다 아 저 선교사가 와서 제 나에게 우리에게 아파트도 팔고 답할 미얀마 선교를 위해 모 교회 건축이 하라 그 말이
아니죠 이 사람 안에 본질 적으로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하지만 여전히 놓지 못하는 그 한가지가 있는 그게 이 사람에게는 최 물이 얻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관계가 있을 수 있고요 어떤 사람의 자기 명에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 사람은 돈이 하나님보다 더 귀한 중심에 있었던 것 그래서 그걸 팔아서 이웃에게 나눠 줘 공동체의 옛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게 이 사람의 다 팔아서 난 와주라 그래서 우리가 뭐 기아대책 이나 유니세프 나 뭐 그런데 제 월드비전이 나 이런데 송금
해서 해외 뭐 그런데 어린 아이들 기 웃을 송금할 수 있었나 이 당시 그런 개념이 아니죠 예수님을 다 파라나 주 라는 것 이 당시에 남아 커뮤니티 이유 그 동네에 가난은 사람을 도우라는 지시어 없겟죠 너희가 속한 공동체 안에 어려운 사람을 돌 보라 라고 했겠죠 우리는 지금 이제 글로벌한 시대가 되고 성공 등 않아 그래서 여러분이 저희 집 저희도 후원도 하고 저희를 위해 길 도도하고 하지만 이 당시에는 그런 개념이 아니죠 예수님은 너의 공동체 너가 속한 그 커뮤니티
이웃들을 내겐 안아주고 나나 주고 주변 사람들을 돌보고 그리고 나를 따르라 고 한 건데 이 사람 어떻해요 그걸 놓치고 타는것 여러분 이런 류의 크리스챤들이 교회의 넘쳐납니다 외형적으로 볼 때는 고위 공무원의 부자에 하나님의 축복 받은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율법을 잘 지켰다 고백하고 보기 좋아요 여러분 기존 교회의 여러분에게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잔 어떤 교회 뿐만 아니라 수만 한겨 꽤 보면 주일성수 잘하고 11조 잘하고 감성은 적당히 하고 하면 그리고 고위 공무원의
부자고 뭐 하며 해고 나중에 장로님 되죠 근데 그 품 그분 안에 얼마나 깊은 본질적인 하나의 관계가 형성돼 있는 지는 점거 말썽 예수님께서 뭐라고 그래요 이카 d 가운데 잉 채울 그럼 전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제물로 나왔지만 여러분이 하나님 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뭔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우리 특별히 어른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더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본문을 대할 때의 첫 번째 원 독자들은 무슨 느낌이 언냐의 면 쉽게 우리의 표현으로
하면 저 아이들이 지금 예배 드리고 있죠 저희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우리 같은 이런 기성세대들은 들어갈 수 없다 그런 선언과 비스트 말이 안되잖아요 제 아들이 저보다 성경을 많이 할까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보다 성경을 더 많이 할까요 아니죠 그런거 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하나의 말씀을 아무 전제조건 없이 그대로 받아 들이는지 여전히 다른 전제와 조건 속에 외형적으로는 고위 관리 에 부자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부러움을 사는 인물이었습니다 모르지만 본질적으로는
그 중 심한 의 하나님보다 재물을 귀하게 여겨서 다른 붐 다른 공간 복음서에 보면 재물이 많은 고로 근심하며 돌아갔다고 다 여러분 그래서 21 저리 단어가 중요한 게 어려서부터 지내 어려서부터 다 지켰지만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 불성 은 과 너 이런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떼 것을 다 팔아 안아주고 날 따르라 했으나 사람 돌아갔습니다 그게 두번째이야기 고 이제 세번째 이야기가 그러고 났더니 예수님께서 그 청년이 이제 돌아가는 걸
보고 이렇게 계셔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러면서 25절 한번 읽어볼까 여러분 다 잘 하신 말씀 시작 4 여기서 이 말씀이 여러분 게 잘 이해가 안 가잖아요 이게 낙타가 뭐 어떻게 낙타가 반응해 끼 이런거 상상 했죠 그러니까 들어갈 수 없다 이게 말도 안되는 거구나 네 그래서 사람들이 학자들이 해석을 했어요 해석을 했는데 칼빈을 비롯하여 갑자 들은 이런 얘기 했어요 이제 낙타가 카 멜론이 카멜 그래서
영어로 나 타카 메리 잖아요 근데 이게 원어로 카메론이 근데 노끈 밧줄 저런 것도 카밀로 닝 카멜 로스 뭐 이렇게 그러니까 바른 비슷하니까 아마 이거를 바늘에 다 듣는다 고 생각했을 거다 라고 칼빈 같은 경우엔 얘기해요 브루스 알고 있나요 네 이것도 쉽지 않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좀더 발전 적인 해석을 한다고 파크웨이 란 합자 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 예루살렘 성곽 에 두 개의 문이 있는데 밤이 이렇게 문을 닫는 데요 밤이 되면 이제 멀리 이렇게 무역을 하고
왔던 상인들이 들어오는 문이 있는데 이렇게 보시면 쪽문 이래요 좀 예 2 게 이 르 및 바늘 기대요 그런 사람들은 얘기하죠 이게 짐을 다 버리고 낙타 만 겨우 들어갈 수 있는 크기 되요 사이즈가 이렇게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럴싸하게 이거 로 해석한 사람이 있어요 네 저는 둘 다 아닌 것 같아요 아무튼 들어가긴 들어가자 낙타가 근데 여기에 반응은 뭐예요 제자들이 와 그러면 누가 들어가 누가 이렇게 이렇게 통상적으로 낙타가 통과할 수 있는 싸 이 즈 그거라면 아홉산 역으로
통과할 수 있겠구나 부자들도 하나님 나라의 뭐 들어갈 수 있구나 이렇게 쓸 텐데 오늘 반응이 뭐예요 와 말도 한데 그러면 누가 들어가 누가 뭐라 그렇죠 듣는 자들이 부대 그런 중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그러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해석은 뭐 밧줄이 나 아니면 문이나 그런거 같진 않은데 아무튼 중요한 건 우리가 알 수 없지만 말도 안되는 얘기를 예수님이 어려운 얘기를 했다는 거죠 했는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하세요
보시면 이렇게 됩니다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선언을 하고 28 적 제가 사실은 28 절에서 30 쩌리 여러분과 가장 나누고 싶은 이야기 여러분 공동체 안에 집중해서 언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28절 이렇게 얘기하죠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험 쏘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라 나이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아까와 어린아이 뭐 그 얘기도 나오다가 이제 부자 였고 그 사람 떠나 같잖아요 그러고 났는데 아 부러움의 대상이 고막 봤는데
아마 상상하면 그 사람이 왔는데 어제자 사무실 역으로 내다 버리고 나를 쫓아 그러네 근데 그 사람의 근심하고 돌아갔어 다행이다 이런 심정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상상해 봤을 때 그랬는데 이 찬스가 온 거죠 그러면 우리는 다 버리고 쫓아 하는데 우리를 못 얻어 뭘 었으니까 라고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29절 3 10절을 얘기 하십시오 한번 여러분이 29조 30점 예수님은 대답을 읽어보셨으면 좋게 생각했습니다 19장 30절 시 자 예 이렇게 얘기하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해줍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 3 지금 살아가는 세상의 여러 벨을 받고 내 3 죽음 이후의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 라고 선언을 해요 그럼 여기서 우리는 현세에 받는 거에 관심이 많잖아요 제가 죽고 나면 뭐 우리 개념으로 천국을 간다 그건데 가 제시한 이고 예수를 믿고 당연 그럼 현세에 받는다는 건 뭘까요 뭐를 알고 계시죠 여러분 누가복음 마가복음에 보면 우리가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표현 우리 얘기 뭐라 그러냐 하면 제가 읽어 볼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10장 30절 이렇게 얘기해요 현세에 있어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때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 하고 있죠 뭐예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집안에 집이나 네 형제 부모 자녀를 100배 많이 봤는데 이게 무슨말이냐면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안에 들어와 있는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다는 만난다 다시 얘기하면 너희가 주님을 위해 버렸지만 그런거 버렸지만 공동체 안에서 100배가 되는 그러한 풍성함을 누릴 수 있다는 걸 얘기야 그런 의미에서 하나인 나라는 지금 임했다는 거에요 완전하지는 않지만 예수님의 다시 오시고 세상이 이제 끝날 그때 완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찜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됐는데
그게 어떻게 시작된 야 면 공동체로 시작된다는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 공동체적 으로 성경을 이해 한다고 했죠 여러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여러분 그러한 이러한 풍성함을 누르셔야 되요 여기서 말한 100대 예를 들어볼까요 실제적인 것 저는 이 설교를 하면 설교 준비하면서 가장 떨리는 게 설교하는 게 아니었어요 먼저 하세요 이 설교 후에 찬양할 때 제가 약간 음 치거든요 제가 음악 감각이 없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나 가 처음 설교 보다 설계 하면 되는데 i 후에
적용 찬양 에서 또 설교 총 이 본문을 주시고 우리 강 조 경 상 북문을 주시고 어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면 되는데 적용 찬양을 모로 하실건지 적용 찬양을 정 아래 그걸 또 불러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악보는 어차피 저한테 소용이 없어서 가사도 이렇게 틀리지 않으려고 이렇게 보면서 하려고 긴장되고 금 이런 얘기야 제가 얘기하는 게 뭐냐면 제가 이렇게 찬양할 때 누군가 블러쉬 면이나 이리도 님이 찬양을 불러 주지 않겠어요 이런 거죠 단순히 얘기하면 공동체
안에서 여러 배를 받는다는 건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은사에 따라 돕고 협력하고 알게 된 해서 더 풍성함을 1 앞날에 누릴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 근데 이건 교회에서 예배를 얘기하는 거고 그럼 실제 삶에서도 이런 일이 있어야 되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여기 몇 가정이나 계신지 모르지만 새 가정에서 5 가정만 돌아보면 기도제목을 진실하게 나누면 요 사는거 다 비슷해요 타 부부간의 트라블 있구요 자식 걱정이고 저도 지금 이제 초등학교
5학년 때문에 저 이제 그 사춘기로 이제 접어드는 저와 이 때문에 힘들어요 다 그런 고민이고 부부간의 갈등 어떤 과정들을 외도가 있을 수 있고요 어떤 가족들은 뭐 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다 사는게 비슷해요 그런데 교회에 와서는 다 나이 싸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하나님 하고 와 개인적으로 하네 만나고 그렇게 하고 돌아간다 여러분 그런데 공동체 안에서 그러한 실제적인 어려움이나 나눠지고 할 때 극복할 수 있는 거에요 여러분 심지어는 영국의 한 교회는 어떤
일도 있냐면 말씀대로 살 살아서 그 사람이 직업을 잃었다 그때 실업수당을 주요 교회의 3 왜요 우린 공동 침 니가 하나님 나라의 말씀대로 살려고 했다가 불이익을 얻었다 계모 8 판결하는 뭐 그렇게 절차가 있겠죠 아무나 마크 게 아니고 아 너가 정말 하는 말씀대로 이렇게 살려고 했고 이렇게 하다가 불이익을 당했구나 그 사람들의 실제적인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준다는 왜요 공동체 라는 의미가 그 않습니다 이런 그런 교회가 좋으세요 그런 교회 공동체가 좋으세요
아줄 나와서 주일성수 하고 11조 하다가 또 다가 뭐 칙스 어 집사님이 되고 권사님이 됐고 장로님이 돼서 여러분 그래서 만약에 어떤 분이 와서 갑자기 헌금을 많이 하기 시작해서 여기보다 더 좋은 그런 예배당을 짓고 여러분 그런 공동체가 진짜 건강한 공동체 될까요 전 여러분이 제가 몇 년 전에 왔을 때 한 30평대 는 그런 예배당에서 예배 드렸고 지금 여기 와 안돼도 너무 감사하고 제가 정말 마음 안에 너무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런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천천히 정말
이 어린아이와 가 차남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모임이 되서 부자 였지만 어릴적부터 지켰지만 결국은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떠나간 사람들이 아닌 어린 하여 같이 하나님 나라를 그 순수하게 아무 전제 조건 없이 받아들여서 2 공동체 안에서 풍성한 까지 경험하는 백 베이 경험을 하고 누리면서 일어나 가는 그런 교회 공동체가 되게 그럼 정말 바라 여러분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그럼 저는 오늘 여러분의 교회를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정말
건강한 교회 정말 성경이 말하는 공동체적인 그럼 교회 그냥 개개인이 예수님을 믿고 향 뭐 구원 받았다 이렇게 생활 생각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4 어려운 뿐만 아니라 기쁨도 나누고 어려움도 나누고 삶의 전반적인 것을 나누면서 또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면서 서로 공동체가 먼저 하나님 말하는게 하나님 나라가 뭔지 이 땅에서 실제 경험하기를 바라는 것 그런 그런 교회가 되게 바라고 저는 이제 고 윈도 후소 11장 말씀을 여러분의 가치를 꼬기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고린도후서 11장 바울이 이제 거짓 거짓 사도들을 공격 공격을 받을 때 이제 읽었던 말씀입니다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읽어보겠습니다 눈 한번 감고 같이 일까요 제가 이 걸게요 눈을 감고 제가 이렇게 가지는게 너 잠깐 감아 주시겠어요 사도 바울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공격하는 그 사람들 저희가 힙 우리 히브리 니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 됐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신야 나도 그러하며 23절에 그리스도가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꾼이 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그러면서 이제 얘기합니다 뭐 얘기 아냐 면 자기 가공한 받았던 리스트를 얘기 이렇게 나도 더욱 그러하다 돋아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40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3번 퇴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 하였는데 일주일을 기쁨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며 줄이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꼭 죽고 활 버섯 놀아 자기 리스트 얘기하고 28 저리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외에 이름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다 바울은 자기가 수도 없는 죽음의 위협과 고통 속에 여러 이야기를 얘기 한 후에 근데 그것보다 내가 더 힘든 게 뭔 줄 아니 그것은 달 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는데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생각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하나님의 공동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여러분 고민 하시면서 사실입니다 그럼 단순히 교회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서구 원 받는 그런 도구가 아닙니다 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공동체 여야 그럼 전 여러분이 어린아이와 같이 타임 나를 받아들이고 어려서부터 지켰지만 떠나갔던 그 사람처럼 그런 과오를 범하지 않기를 기도 같이 찬양하고 같이 말씀 기억하면서 으 으 아 에 wo u o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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