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지 못해도 오셨죠. 영원할 것 같았던 일상들을 하나 두리러 들어가고 그제서야 모든 것이 주님의 선물임을 깨닫죠. 왜 그때 더 감사하지 못하고 왜 그때 더 사랑하지 못하고 그저 당연하게 그저 익숙하게 그냥 그렇게 살아왔어. 있을까? 주님 내게 주신 사람들, 또 내게 주신 시간들 그저 사랑만 해도 너무 부족한데. 익숙하고 무뎌져서 소중함을 잃지 않고 그저 사랑은 하며 후회없이 사랑은 하며 살기 원해. 네. 오늘은 우리 청소년부 주관 예배 우리 이부 예배 지금 5분
전입니다. 어 옆에 있는 분들과 한번 같이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하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하고 인사해 볼까요? 네. 네. 네. 네, 오늘 예배 오신 분들 환영하고요. 우리 오늘 조금 다른 포맷으로 예배하는 날이지만 그러나 예배 전 중보 기도만큼은 같은 형식으로 같이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기도하고 싶습니다. 먼저 우리 교회 공동체 사명을 같이 고백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사귐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사귐, 이웃과의 사귐을 날마다 추구한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음을 경험하고 드러낸다. 하나님 나라 신학에 근거하여 우리가 이곳에서 작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낸다. 모든 성도의 삶에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회심을 돕는다.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성도를 양육한다.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가족들이 되어 세상 모두가 원하지만 세상에는 없는 진정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룬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물른표를 던지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느낌표를 안기는 고을 감당하는
진짜 교회로 살아간다. 아멘. 오늘 우리가 이 마음을 갖고 함께 예배 나왔는데 어 우리 오늘 먼저 이 예배 안에 우리 교회가 아니라 우리 교회 밖에 있는 우리에게 맡겨진 시대와 우리에게 맡겨진이 나라와 또 우리 외에 다른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2025년에 이곳에 우리를 두시는 이유는 어 또 우리가 이 역할을 감당하기 위험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큰 거 할 수 없지만 오늘이 시간에 같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시대를 위해서 기도함으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도와주시사 아버지 오늘도 예배 가운데서 우리가 아버지 이 시대 안에서 우리가 해야 될 역할들을 기억하며 하나님 우리에게 맡고이 시대와 이 나라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도하시고 아버지 가운데서 함께 이곳에 있는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 아버지 하나님이 나라가 정말로 하나님 우리들로 인해서 기도하는 사람들로 인하여서 아버지 조금씩도 하나님 원하시는 것들을 아버지 나랑하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오늘 위정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진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고관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겠습니다. 안에서 정말로 그렇게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아버지 아버지가 안에서 정말로 귀한 역할을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하나님의 좋은 사실과 아버지 좋은 지혜와 아버리 한게 좋고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며 나갈 수도 주 있습니다. 아버 원하는 것이 아버지 이 시대가 너무나 아픈 가운데 있습니다. 너무나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이 시간
안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로서 함께 우리에게 주어진 내 이웃을 치유하고 그 안에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사랑을 나가심으로 주여 인도할 수 있습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여 함께 하여 주옵소서. 바로 오늘도 기도하는 것이 있다면 아버지 이 시간 사귐의 교 외에도 우리 수많은 교회들이이 시간 흩어져 예배하고 있는 그런 주일입니다. 아버리 거룩한 주 어느 곳에 받는 교회는지 아버지 함께 하나님 마음을 향해서 나갈수도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그 마음을 함께 입할 때 하나님
믿는 자들을 통하여서 아버리 영광과 아버리의 나라가 이곳에 말씀으로 주여 인도할 있습니다. 주여 보소서. 우리 두 번째 기도 제목은 우리 사기교 공도세 위한 기도입니다. 오늘이 시간에도 우리 유치부와 초등부 오늘 특별히 우리 청순환부와 청년 장까지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세대가 오늘이 안에서 정말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특별히 오늘 주관 예배 섬기는 청소부 예배팀과 또 우리 청선부 대표 교사 서교자로 함께 사용하실 텐데 아버나
예배 지켜 주옵시고 예배자를 지켜 주옵시고 오늘이 시간이 하나님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그런 한번 더 기도하며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인도하시사 주 아버지 우리 사귐의 위배를 주님께 붙잡 주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 사용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예배를 우리가 드리기 원하오니 아버리 그 마음으로 예배하면 나아갈 때 아버리 예배가 정말 한행해서 복된 예배 되시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람을 살배 되시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신 예배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 하나님 당신의 만물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부산적고 사용하여 주옵시고 아버지 그 안에서 동물 변화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당신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도와주옵시고 주여 인도하루 아멘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우리 청소년부 예배 나오신 우리 학생 여러분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자, 우리 옆에 계신 분들에게 인사해 볼까요?
여러분은 학생입니다. 여러분 학생입니다. 여러분은 학생입니다. 여러분은 학생입니다. 네. 청소년부 예배이기 때문에 학생들을 대하듯이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 자리에서 일어나서 우리 함께 기쁘게 주님께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고백합시다. 나는 주만 높이리. 나는 주만 높이리 결코 내만 변치 않네. 세상 모든 권세 모든 영광 십자가 앞에 가버리고 나의 충성과 내 헌신 내 모든 소망 오직 예수 나무에 달려 죽으신 그분 우리 한 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주만
높이 나는 주만 높이 결코 내만 변치 않네 모든 권세 모든 영광 십 앞에 가버리고 나의 충성과 헌신 내 모든 소망 오직 예수 나무에 달려 죽으신 그분 주께 오직 우리 주께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받기 악당한 분 또 오직 만 왕의 왕께 엎드려 경배하며 모두들이니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받기 합당한 분 또 오직 방황의 함께 엎드려 경배하며 모 나를 지으시고 나를 지으시고 아버지 되시며 나를 구원하사 하늘의 상 주실 오직 우리 주님께 나 찬양하리
우리 한번 더 오겠 습니다. 나는 주만 높이. 나는 주만 높이 결코 내만 변치 않네. 세상 모든 권세 모든 영광 십자가 앞에 다버리고 나의 충성과 내 헌신 내 모든 소망 오직 예수 나무에 달려 죽으신 그분께 오직 우리 주님께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찬양받기한 분 또 한 왕의 왕께 엎드려 경배하며 모두 오직 우리 주님께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받기한 분 오직만 왕의 관계 엎드려 경배하며 나를 지으시고 나를 지으시고 아버지 되시며 나를 구원하사
하늘의 상주신 오직 우리 주님께 나 찬양하리. 아멘. 오직 우리 주께 우리 마지막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소망 찬양 받기 앞당한 분 또 오직 방의 왕께 엎드려 경배하며 모두 드리 오직 우리 주께 내 믿음 믿음 소망 찬양 받기 합당한 분 또 왕의 관계 엎드려 경배하며 나를 지으시고 나를 지으시고 아버지 되시며 나를 구원하사 하늘의 상 주실 오직 우리 주님께 나 찬양하리 아멘 아멘. 주님 영원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아멘. 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사랑,
우리의 열정은 멈출 수 없습니다. 믿으십니까? 아멘. 아멘. 함께 기쁘게 찬양하겠습니다. 주원했으니 어찌 잠자잠하리 기쁨의 찬송드리 주의 죄사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기쁨의 경배드리 주를 향한 나의 사랑 주를 를 향한 나의 사랑 멈출 수 없네. 멈출 수 없네. 멈칠 수 없네.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슬픔 바꾸셨네. 헤이 헤이 헤이 헤이 헤이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삶 주 안에 있네 우리 한번 고백할 때 더욱 더욱더 신나게 더욱더 기쁘게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주 날 구원했으니 주 날 구원했으니 어찌 잠자마리 기쁨의 찬송드리니 주의 죄사했으니 주의 죄사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기쁨의 경배드리 주를 향한 나의 사랑 주를 향한 나의 사랑 멈출 수 없네.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슬픔 바꾸셨네. 헤이 헤이 헤이 헤이 헤이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삶 주 안에 주를 향한 나의 사랑 주를 향한 나의 사랑 멈출 수 없네 멈출 수 없네 주를 향한 나의 열정 주를 향한 나의 열정 멈출 수 없 투 쓰리 포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슬픔
바꾸셨네 헤이 헤이헤 헤이 헤이 헤이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산주 우리 시간 마지막으로 고백하겠습니다. 나 기쁨의 춤추리 나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슬픔 바꾸셨네. 헤이 헤이 헤이 헤이 헤이 기쁨의 춤추리 내 모든 삶 주 안에 있네 주님께 기쁨의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Amen. Amen.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베어 나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하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 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다 완성이 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성위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적친 하도가 만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성위를 내가 얻었습니다. 니다.이 시간 처음부터 다시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베어나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라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보고 계시기에 심치 않고 나를 걸어가 하리라. 주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주님
여기 계시기에 한성이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거 하고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한성이 내가 우리 한번 더고 나가겠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이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적어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일를 내가 걷습니다. 우리 시간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는요. 깊은 바다처럼 거친 파도처럼 그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거를 해치고 나갈 수 있는 그 믿음을 가지고 그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에 주님이 나와 동행하시기에 내가 그 바다를 그 파다를 거친 파도를 내가 해치고 나갈 수 있음을이 시간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 달라고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아버 내가 주 의지 나가서 인도해 주옵시고 아버 가운데 아버 우리가 각제가 가지고 있는 고난과 역경 가운데 내 주님께 더
의지하고 주님도 바라보고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믿음과 그러한게 살 마음 가운데 인도하 우리 시간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성이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적어진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성이를 내가 주의 말씀 의지하여 아멘 아멘.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힘을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없네. 우리 처음부터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신 나의 주 하나님은 믿지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의 모든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그가능한 일에 가시고 죽는 자를 이르시고 그를 이길도 어 주의 말씀 의지하여 주의 말씀 의지하여 기쁜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귀를 던져 있는 자에게 능치 못하네 고백 합시다. 주의 말씀 의지하여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힘을 던져 믿는 자에게 우리 시간로만 고백하겠습니다. 주의 말씀 의지하여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네 거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의 에게 능치 못함없네. 시간 한 번 더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의지할 것은 주님 말씀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맞아 닥쳐와도 우리가 의지할 것은 세상의 것이 아니라 온전히 주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주님을 붙들어야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더욱더 붙들 수 있게 해달라고 주님의 말씀이 내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그 말씀을 내가 붙들고 살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또한 말씀대로 살아가는 우리 사귐의 공동체가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이 시간 함께
기도하면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어떤 운전합니까? 주님 믿음이 온전히 합니다. 은혜 주며 인도하옵시고 온전 우리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가운데 내가 더욱 의지할 것은 주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그 마음 가운데 어떤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우리가 주님께 의지하고 주 말씀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복으로 인도 믿습니다. 오 아버지 하나 내 주시고 인도 주도 믿습니다. 해오시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주님의 품으로 불러 주시고 예배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을 찾게 하시고이 시간만큼은 오직 주님께 시선을 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이 시간 예배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고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해주세요. 오늘은 특별히 청소년 주관 예배로 예배드립니다. 오늘 청소년부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다음 세대로 잘 자라나게 하시고
교회 밖에 삶 속에서도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게 해주세요.이 시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납니다.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말씀이 마음 가운데 잘 신겨지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말씀을 거울삼아 각자 자신을 비춰보고 고쳐할 점이 있다면 고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배의 처음과 끝을 주님께 맡기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자리 앉으셔도 좋습니다. 네. 오늘은 청소연부 주간 예배로서 우리가 함께 오늘은 어 기존의 틀과 다른 우리가 청소년은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다라는 것을 보시면서 함께 우리가 주님께 귀하게 드려지는 예배가 되기 소망합니다. 어 우리 성경 봉독을 먼저 하기 시작할 텐데요. 자 큰 목소리를 읽으셔야 어 잠도 활짝 깨고 우리 같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19장 5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우리 함께 봉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사계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내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웃 사람이 보고 수근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사오가 서서 주께 여사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내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었니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아멘. 샬롬. 네. 오늘 우리 말씀은 우리가 함께 주님께 나아갈 텐데요. 우리가 지금 학생들이 배우고 있고 학생이 듣고 있는 말씀은 우리 넷플릭스 아시죠? 어, 우리는 바이블 플릭스라고 해서 우리가 바이블릭스원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구약에 대한 이야기였고요. 구약은 우리가 임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우리가 돌아봤고 이제는 우리가 바이오플릭스 2라 그래서 신약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가고 있는데 신약은 인물보다는 사건 중심으로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다섯 번째 시간으로서 우리가 사교 순수한 변역이라는 그 말씀으로 우리가 나아갑니다. 어, 제가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질문이라 그랬습니다. 그럼 답하셔야 되는 거예요. 네. 어, 우리가 어, 생각을 해 봤을 때 여러분의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 네. 여러분의 뜻은 무엇입니까? 네. 우리 어 한번 각자 손을 들어서 우리 학생들도 각자 손을
들어서 저의 이름은 이런 이름입니다. 한번 자신감을 갖고 한번 소개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누구 한번 해 볼까요? 지한이 해 볼까요? 네. 지한이 해 주십시오. 어네 우리 나누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한번 더 또 누구 있을까요? 학생이 한 번 더 시킬까요? 하영이 한번 해 볼래? 아, 하나님의 영광. 네. 나여서 감사합니다. 네. 이제 우리 이렇게 어린이들 했으면 우리 어른이들도 좀 한번 해 볼까요? 어, 우리 강정규 학생. 네. 나서 감사합니다. 우리 한 분만
더 해 볼까요? 네. 어. 네. 예, 나눠서 감사합니다. 자, 오늘 다 듣게 되면 집에 못 가기 때문에 제 여기까지 하고 어, 저도 그러면 저의 소개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이름은 이세훈 형제고요. 저는 세상 셋자의 향풀훈 그니까 훈훈할 훈자를 써서 세상을 훈나게 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어, 저희 아버님께서 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그리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향기를 품어내라라는 말씀으로 이렇게 저희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어, 우리는
모두 각자 특별한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은 우리에게 그 이름을 지어 주실 때 그렇게 살기를 원하시고 그렇게 어, 삶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그런 이름을 지어 주시지요.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삭개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삭개오 많이 아시지요? 우리 아동부 때부터 많이 들어왔던 우리 삭개오 들어보셨을 텐데.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돌무화과나무에 오르는 그러한 인물이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 혹시 사교의 이름의 뜻을
아십니까? 네, 잘 아셨습니다. 우리 일부 예배 드리셨거든요. 네. 우리 사교 이름은 순수한 의로운이라는 이름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모님은 그 사게오가 순수한 사람으로 그리고 의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그러한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을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과연 이 사교오는 이름의 뜻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살았을까? 의로한 마음으로 살았을까? 우리 한번 생각해 볼까요? 하지만 안타깝게 그렇지 못했던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의 삶은요.
순수함과 의로움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랬던 그가 그의 인생이 이름대로 변화되어지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그의 인생이 이렇게 변화가 되었을까요? FX season 2를 제가 오늘 다섯 번째 시간으로 우리 한번 사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본문 1절을 보게 되면요.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들어가 거리를 지나고 계셨습니다. 여리고를 통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시기로 이동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렇게 예수님이 여리고에
들어오시자 그 지역에 있던 사람들이 어떻겠습니까? 소문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모여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그 기적들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 여리고 저녁이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그 소식을 듣고 어 나도 만나보고 싶은데 어 그런 일을 행하셨다고 이렇게 하면서 궁금증을 일어냈고 사게오도 또한 그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오늘 본문 2절을 보게 되면요. 학계우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는데 2절 말씀 함께 읽어 보기를
원합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시작. 사게오란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네. 오늘 본문의 학교 사교를 뭐라고 소개합니까? 세리장. 하나 더 부자라고 이야기합니다.이 두 단어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어 세리는 당시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죠. 근데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에게 지배를 받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야 해야만 했습니다. 자, 근데 여기서 사게오는요 유대인이었어요. 근데 사게는
유대 유대인이었지만 로마에게 충성을 다하며 그 유대인으로부터 세금을 걷는 그러한 사람이었고 그렇게 어 세금을 걷는 그러한 세리였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당시 유대인들은요 세리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세리를 싫어했던 그 사람들이 여기에서 세리어서 꼭 그것만 싫어하진 않았던 거 같아요. 단순히 유대임에도 불구하고 로마의 충성을 다한다고 이것 때문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정해진 양의 세금이 있지요. 근데 정해진 양의 세금보다 더 많은 양을 거뒀기 때문에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만 원을 걷습니다. 근데 만 원을 걷는데 세리가 어떻게 합니까? 15,000원을 걷어요. 그렇고 그리고 나서 만 원을 로마에게 세금을 받치고 그리고 5천은 자기가 먹는 거예요. 맛있게 꿀 거. 이렇게 먹게 되면서 몰래 자기가 그거를 모으다 보니까 그래서 말씀처럼 오늘 본문에 나타난 것처럼 그가 부자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심지어 사게오는요 그러한 세리들을 관리하고 있는 중간 관리자인 세리 장이었어요. 그러니 당시 사람들은요
사게우를 싫어할 수밖에 없었죠. 그렇죠? 그리고 그는 순수함과 그리고 의로움이라는 이름의 뜻과는 어떻습니까? 정반대되는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사게오에게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우리이 전 본문에서 18장에 특히 후반절에 나오는 여리고성에 가까이에서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어났었던 소경을 어 소경 치유하는 그 기적과 그리고 그 기적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그리고 군중들이 이끈다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거예요. 그리고
보았을 거고요. 그래서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던 그 사게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이 마음에 들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오늘 본문에 나왔지만 앞서 달려갑니다. 앞서 달려가서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갑니다. 예수님을 멀리서라도 보고 싶다는 마음이 그에게 있었던 것이었죠. 그렇게 수많은 인파와 함께 여리고를 지나고 가시던 지나고 계셨던 그 예수님께서 쭉 지나시지 않고 돌무화과나무에 앉아 있던 사계오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가던길를 멈추시고 사게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떻게요? 바로 5절 말씀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우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원래 예수님의 계획은 무엇이었습니까? 여리고를 지나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거였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사교를 발견하시고 그 계획을 바꾸십니다. 가던걸음을 멈추셔요. 그리고 사게우의 집에 하룻밤 머물기로 하십니다. 어 이상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예수님은
왜 길을 가다가 멈추고 사깨우 집에 머물기로 하신 것일까요? 우리가 그 이유를 오늘 한번 알아볼 텐데 우리가 잘 집중해서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첫 번째 이유를 한번 같이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작. 을 네, 맞습니다. 우리 5절 말씀에 잘 살펴보면요. 예수님께서 사교가 있는 것을 쳐다보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이를 헬라어 원어로 보면요. 위로 향하여 주목하여 보다라고 의미를 나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삭개오를 어떻게 하신 거예요? 주목하셨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것은 단순히 사교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그 예수님께서 아 사교의 인생을 꿰뚫어 보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 인생을 꿰뚫어 보시고 아 그가 이름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고 계셨던 거예요. 그가 순수함과 의로움과는 정반대되는 인생을 살아왔음을 꿰뚫어 보신 것이죠. 자신이 자신의 지위로 다른 사람들의 것을 빼앗으면서 살았다는 것을 깨들으셨다는 거예요. 자, 보통 우리 같았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야, 너 그렇게 살 거야? 똑바로
살아라고 이야기하겠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가 너희의 집에 유하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모두가 사교를 미워하고 함께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예수님께서는요.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사교의 연약함을 아시고 그와 함께하겠다고 선언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사교오 안에 있는 연약함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셨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연약함을 알고 품어 주시기 위해서 그 연약함까지도 사랑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가던 길을 멈추고 사교월를
쳐다보시고 사교월를 바라보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두 번째 이유를 한번 볼까요? 사교의 집에 머무신 이유 두 번째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네. 오늘 본문 말씀 기억하십니까? 9절과 10절 말씀을 함께 읽어 볼까요? 시작.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인자는 이른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아멘.이는 곧 예수님께서 그저 지나가시다가 학교 너 다 꿰뚫어 보신다 했으니까 너 부자 아니야? 너네 집에
조금 쉴까?" 하시는 그런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라 오늘의 이 말씀처럼 예수님은 그저 지나가시다가 피곤해서 사교 집에서 쉬고 쉬시려고 들리신게 아니라는 거예요. 굳이 가던 길을 멈추시고 예수님께서 사교 집에 들어가신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그 이유를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바로 뭡니까? 이은 것을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게오라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가던 길을 멈추고 삭교 집에 들어가신 거예요.이 가던 길은요. 성경에 나와 있지만 그 끝은 바로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근데 그 길을 멈추고 사교 집에 들어가신 것이죠.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리고 죄의 멍에 매어서 어떻게 해서든 나올 수 없는 그 죄 가운데서 그의 인생을 해방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사게오 집에 의도적으로 찾아가셨다는 거예요. 그의 이름대로 그의 이름 뜻대로 어떤 것입니까? 순수하게 그리고 의로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의 집에 찾아가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세상의 생각으로 한번 바라볼까요? 이번에는 좀 너무 미련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계획이 틀어졌어요. 그리고 예수님 혼자만 다니신게 아니라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다니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뿐만 아니라 다른 제자들도 그 시간을 함께 소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너무 비효율적으로 보여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게오 집을 찾아가셨어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 자체가
무엇입니까? 바로 구원이기 때문에 그래요. 한 영혼이라도 한 어린양이라도 더 찾는 것이 예수님이 받은 사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이 본문처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이제는 우리는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연약함까지도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우리의 부족한 모습까지도 예수님께서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거예요. 자꾸만 우리는 어떻게해요?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 그런 연약함.
그리고 자꾸 시선을 돌려서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연약함.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올려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나의 유익과 나의 만족 그리고 내 안에 있는 자기 중심성 자꾸 그걸로 가려고 하는 우리의 연약함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셔서 이 땅 가운데 오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내 모습 이대로라는 찬양 아시죠? 내 모습 이대로 그 찬양처럼 내 모습 이대로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셨고 연약함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죠. 예수님은요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자 우리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이유 바로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 우리는 누구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을까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자, 우리 옆 사람들을 보시면서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어라고 한번 고백해 볼까요? 얼굴을 바라보시면서. 네. 왜 바라보시면서 놀래시죠? 어, 제가 이제 우리 학생들이었으면 이제 요즘
말을 쓰면서 하겠지만 오늘 자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너의 와구는 어, 하나님의 형상이야. 자, 우리 옆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까? 형상대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여러분들 그 형상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 땅 가운데 바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거예요. 죄로 멀어진 그리고 죄로 멀어져서 하나님 관계가 깨어졌던 그것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죄의 올무에 매어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이 닮아 살아가기로 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었던 하나님과의 사귐에서 충만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은 이 땅 가운데 오셔서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고 선택하신 것입니다. 학교가 이름대로 살아가도록 그의 인생을 회복시키신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이 땅 가운데 오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결국 이 모든 것이 보여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요. 우리를 향한 사랑에서 시작되었고요. 바로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것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신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 자 이제는 알겠어요.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을 경험했던 자들은 어떤 모습을 살아갈까요? 우리 한번 마지막으로 본문 8절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사게오가 서서 주께 여자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내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여러분들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교예요. 예수님을 이제 인격적으로 만났어요. 그래서 인격적으로 경험한 그 사교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니까 그의 인생은 회복이 되어서 이제는 자신의 이름대로 살기로 결단합니다. 여러분들 사교훈은요. 무엇을 좋아했죠? 돈을 좋아했어요.
재물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재물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왕따를 자청했습니다. 아니면 거꾸로 내가 너 다 왕따시킬 거야. 난 돈만 벌면 돼. 그런 마음이었을지도 몰라요. 그랬던 사교가 이제 어떻게 합니까? 자신의 것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나눠주는 이웃 사랑의 삶. 바로 순수함과 의로움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더 이상 돈을 바라보면서 살아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기로 결단한 것이죠. 이제는 누구의 기쁨입니까? 내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한 거예요. 누가복음 18장 우리 부자 이야기 아십니까? 부자는요 자신의 것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럼 버리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 사기는 이제 어떻게해요? 예수님을 만났어요. 예수님을 만나서 진리를 맛봤습니다. 그 진리를 맛본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게 된 것이지요. 예수님을 예수님을 따르는 그 사교의 마음을 우리가 한번 경험해 보는 그런 마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을 향한 예수님을 놀라운
그 사랑을 경험함을 통해서 여러분의 삶이 변화내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 내가 의지했던 거 버리고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살아가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그런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기쁨이 되기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게 뭐지? 아, 이제 내가 좋아하는 거 내려놓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게 무엇일까를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으로 그래 맞아.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야. 그러면 이제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을 형상대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사게오처럼 이제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그러한 결단이 우리 여러분들 가운데 생겨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 넓습니까? 좁은 길이에요. 어려운 길이에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는 진정한 우리 친구들, 우리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제자들 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리고 그 마음을 기쁘게 하는 그리고 하나님과의 그 사기 안에서 충만함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세상에서 돈, 트 아파트는 아니지만 성적 뭐가 있을까요? 친구들의 관계 용돈 부모님과의 다툼 일어나라 일어나라 안 가, 안 가. 엄마 왜 안 깨웠어라고 하는 그런 많은 일들. 여러분들 많은 일들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여러분들도 많은 어려움이 있잖아요, 여러분들. 근데 그거 말고요. 하나님 안에서 충만한 것이 여러분의 안에 있어서 그것만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요.
그 원래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 삶의 충만함이 우리 여러분과 함께 있는 그런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근데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요.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살아갈 수 없어요. 바로 예수님이 예수님의 모든 사역이 무엇으로 시작했죠? 사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랑으로 시작되어서 사랑으로 완성되신 바로 이 모든 일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그 경험했을 때 가능한 그 경험이 여러분들 삶에서 주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사게오처럼 완전히 변화되었던 다른 인생을 살아갔던 그 모습이 우리 여러분들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우리 잠시 눈을 감으시고 우리 예배를 우리 예배 가운데 말씀을 들었던 그 말씀을 우리가 한번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말씀 가운데 저에게 주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이제는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하신다면 제가 이 말씀들 한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삶을 열심히 살아봤는데 채워짐이 없어요. 근데 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원래 계획 그
충만함이 그게 너무나도 갈급합니다. 주님 그것을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우리 잠시 묵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함께 주여 우리 주님은 완전하심을 고백하며 우리 함께 나아갑시다. 주여 우리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리도 오늘을 임겨워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에 부족합니다. 우리 우린 연약합니다. 주님 우리는 넘어집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리는 주만 바라봅니다. 한없는 주님의 은혜 한 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나일 수 없는 주 영광 온 땅 위에 충만합니다. 주님만이오니 우리는 그 주님의 길을 따라갑니다. 우리 그 따라갑니다. 그날에 우리 이루신 주는 완전합니다. 다시 한번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시면서 한번 더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여 우리 연약합니다. 우리를 합니다. 주여 살기에 부족합니다. 우리 연약함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우리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실수합니다. 주의 긍휼를 구하는 주님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넘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수 없는 주 영광 옷 위에 충만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오니 주님만이 길이오니 우리 길을 따라갑니다. 그 날에 우리를 완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 날에 우리 이루신 주는 완전하네.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한없는 주님의 은혜 한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주 없는 주 영광 온의 충만합니다. 주님 마리길리오니 우리 그게 따라갑니다. 그 날에 우리 이루신 주는 완전합니다. 우리 한번 더 목소리로 주님께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한 없는 주님의 은혜 온 세상 위에 넘칩니다. 수 없는 주 영광 온 땅 위에 충만합니다. 주님만이길리오니 우리 그길 따라갑니다. 그 날에 우리 이루신 주는 완전합니다.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주님 우리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자꾸 넘어집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간다고 살아가는데 그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연약함만 보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주님께서 그 연약함을 바라보시고 주목하셨던 것처럼 주님 우리를
주목하여 주심을 우리는 압니다. 주님 이제는 주님을 따르겠다고 결단합니다. 우리이 시간이 말씀을 갖고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무엇인지 압니다. 아버지 하나님 함께 하시는 그 주님의 뜻을 무엇인지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제 연약함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파도를 바라보고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반성을 태우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를 주목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시고 사랑으로 시작되어서 사랑으로 만치시는 그 진정한 사랑이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이 시간에 경험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모습이 우리 가운데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충만함이 우리 가운데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제는 세상에 어떠한 것도 나를 치고 나를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그 충만함 가운데 우리가 살아가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서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성도님들과 우리 앞기를 주님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들이 있음을 보겠습니다. 주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에게 주셨듯이 우리의 연약함, 우리의 부족함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시고 해방하시려고 회복하시려고 하시는 주님의 그 사랑을 우리이 시간에 경험하였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 경험하여서 이제는 우리가 그 좁은 길, 그 길을 따라갈 때마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겠다고 결단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이제는 우리 연약함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연약함을 지켜보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과의 우리가 그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나아갑니다. 아멘. 우리이 시간 함께 봉원하는 시간으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우리 마음을 온전히 받아 달라고 이 시간 함께 고백합시다. 하나님이 너를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를 청해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로 길 기다리신 한번 더 찬양합시다. 하나님이 너를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데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데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를 엄청 사랑해서 지금 눈 앞에 어둠 속에 그 두지 않으신 우리 한번 더 찬양할까요? 하나님이
너를 엄청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데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바람길 기다리신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온 땅의 주인이신 주님, 우리의 삶도, 우리의 삶의 주권자이신 주님을 우리가 믿고 나아갑니다. 그리하여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주인이 아니라 나의 물질도, 나의 시간도, 나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드린 이 손길을 주님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손길이지만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마음을 받아보시는 주님, 우리의 마음을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 손길들로 그리고 이것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귀한 시간이 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우리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네. 우리 청소원부와 함께하는 시간은 여기까지고요. 청소원부도 2부 순서 하러 가고 저희도 이부 순서가 어느 쪽 있기 때문에 하 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일단 소문 다 일어나서네 갈 때 우리 어이 격려하는 마을 박수로 우리 파송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쪽으로 이렇게
다가시면 됩니다.네 저희는 바로 광고 먼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네 넘겨 주시겠습니까?네 네. 네. 사임표식을 나누겠습니다. 네. 표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시작. 먼저 교회가 되자. 깊이 교회를 들리자. 세안 속에서 교회로 살자. 네. 어, 저희 오늘 8시 50분 11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히 지각 없는 예배로 우리 드렸는데 오늘 여기 예배당에 있는 모든 분이 11시 전에 네. 들어오신 어 그런 분들이고 일부에도 8시 50분에 저희가 아 그냥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다음 주부터도 칼같이 이렇게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여러분이 하나님과 약속을 귀하게 여기셔서 함께 덜찍 와서 예배를 함께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11시에 유치부 초등부 또 청소부 예배 함께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 매일 성경 읽기 어 그 카카오 톡에서 함께하고 있고요. 어 돌아온 주 금요 기도회로 모입니다. 아, 근데 저희 교회 이제 사역 간사 아, 보통 다른 교회에서는 뭐 신학생 혹은 저희 교단에는 원래 전도인이라고 불러 신학생들을.
어, 근데 저희는 사역 간사라고 해서 우리 다음도 목회자 그룹을 키우고 있는데 우리 그중에 있는 박현우 간사님이 우리 사역관사가 1년에 한 번씩 저와 함께 작년를 준비해서 진행하는 것을 하고 있는데 돌아오는 주 금요일이 바로 그날입니다. 그래서 한 달 정도 시간 동안 같이 어 말씀 준비하고 이미 저하고는 여기서 리어설도 하고 다시 고치라고 하기도 하고 또 오늘 오후에도 리어설하고 뭐 이렇게 해서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같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면 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브시 함께 금요 기도회 박현우관세 설교로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청소 주간 예배 우리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주관 예배를 청소년 주관 예배 그다음에 청년 주관 예배 초등부 주관예배까지 이렇게 합니다. 아 트배 초등부와 청소년은 우리가 함께 예비할 수 없기 때문에 아 우리 다음 시대가 이렇게 예배하는구나. 오늘이 모든 포맷은 실제 청소년부분가 평상시에 하고 있는 예배를 그대로 가져와서 합니다. 우리 어 차량 팀도 제가 이 가끔 이들을
보는데 볼 때마다 점점 더 열심히 하고 느껴져서 너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특별히 많이 애쓰시고 있는데 함께 격려해 주시고 하시면 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MBS라고 어 저희 교회 성경 공부 그룹 스터디 바이블을 한번 이렇게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작년 형제들 중에서 신청을 받고요. 신청은 오늘까지입니다. 어 신청하신 분은 앞으로 월 2회 수요일 날 일단은 저녁 7시 만약에 모여 있는 사람들끼리 뭐 조정이 가능하면 어 조정해 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수요일 저녁 7시에 어 해서 모임을 가지려고 하고 있고요. 어 그래서 MBS 성김 및 박한수 유재인 형제님 두 분께 오늘까지 신청하시는 분은 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근데 나는 시간 될 때만 참여하겠다는 것은 안 됩니다. 네. 그래서 특별한 일이 없다면 지속적인 참여와 성실한 과제를 약속해야지만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어 내가 나는 함께 하고 싶다라는 분은 함께 말씀해 주시면 어 저희가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어 이것도 오늘까지만 광고를 부탁받았습니다.네
유치부가 아이들이 많아지는 바람에 현재 교사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2주 동안 간고했는데네 저희끼리 하는 얘기지만 아직 지원자가 없답니다.네 네. 네. 고민하는 분들이 있는데 아직 확실했다 하겠다라고 결정되신 분이 없어서 아 그래도 어 보라 우리 대표 교사님이 오늘까지만 예 광고해 주십시오. 없으면 그냥 가겠습니다라고 해서 저도 오늘까지만 힘써 광고를 합니다. 그러니까 혹시 마음에에 찔림이 있는 분들 하나님 부르심이라 생각하고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오늘은 우리가 매월 5주차에는 팬 모임이 없습니다.네 그러니까 오늘은 가족들이나 함께 어 그런 시간 오후에 보내시면 되고요. 네. 목양 팀 리더들은 목양 팀 모임 있으니까 일단 1시까지 어플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저는 이제 오늘까지 예배 함께하고 어 4주의 기간 동안은 저는 사기 교회에서는 예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달 동안 연구월의 시간에가 가지려고 하는데요. 어 기도 제목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아 제가 사실 혼자 기도원도가 본 적이 없어요.네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저도 아이를 돌보고 있고 그러니까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2주 동안 혼자 시간에 보냅니다. 서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서 좀 개인을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또 4주 동안 교회를 탐방하고 또 아마도 여러 목회자들 또 만나게 될 텐데 아 그들과 이야기나 또 그것들 통해서 잘 배우고 깨닫고 어 또 목회에 대해서 잘 적용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어 특별히 이번에는 좀 목적을 갖고 갑니다. 개 사역을 좀 벗어시 해야지 해야지
했다가 못했던 그런 연구와 특별히 저희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을 강조하기 때문에 그걸 좀 책으로 정리하는 그 작업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과정들을 위해서 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 연구월 동안에 금요일은 어 박현우 관사님 한 번어 설교하시고 금요일에 한 번 그리고 주요일에 세 번은 예진 소장님께 설교하시고 또 주일에 한 번 이렇게 해서 제가 사랑하는 두 어 목사님을 어 초대해서 저희가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서 이상준 목사님 이광현
목사님 어 두 분이 각각 주일과 금요 외에 강사로 와서 함께 연구 기간에 말씀을 전해 주실 겁니다. 더 기대하는 마음 같고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다른 사역 일정은 내용을 확인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예배 위원도네 섬겨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네. 교회 등록 교회 그 혹시 등록하고 싶은 분 있으면 남아 계시면 저희가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마지막으로 오늘 이부 순서는 한 10분 정도 어 오늘 청소년부 주관예배인만큼 자녀의 신앙
교육에 대한 영상을 좀 같이 나누고 어 그러고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잠깐 같이 보시고 어 그리고 그 이후에 제 기도하고 오늘 모든 입에 마무리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고의 아들을 둔 집사입니다. 아들이 고등학생이 되자 공부할게 많다며 주일에도 학원을 가겠다고 합니다. 공부보다 주일 성수가 우선이라는 걸 알면서도 사춘기 아이와 싸워서 뭐 하나 하는 생각과 공부하겠다는 걸 굳이 말릴 필요가 있나 싶어서 수능 끝날 때까지만 봐 줄 테니 대학생이
되면 주일 예배 꼭 잘 지키라고 약속을 하고 교회에 빠지는 걸 허락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주일 예배를 우선 삼지 못하고 세상과 타협한 제 모습이 부끄럽고 결국 저 또한 자격 없는 크리스천이었습니다. 목사님, 사춘기 자녀의 주일 성수 문제를 지혜롭게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이거 진짜 큰 어려움이죠. 이제 4천기가 시작되고 초등학교 4학년, 5학년만 돼도 나 교회 가야 돼. 이런 애들이 되게 많지요. 근데 대부분 엄마들이 아빠들이 이런 얘기 하십니다. 얘네들이
어릴 때는 너무 믿음도 좋고 가정 예배도 드리고 찬양도 잘하고 암송도 잘하고 교회에서도 너무 이쁜 받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애가 이상해졌다는 거죠. 뭐 이런 말 하는 분도 계세요. 중등구 갔더니 이상해졌더라. 여러분 중등구에서 애들 보고 이상해지라고 가르치는게 아닙니다. 때가 된 겁니다. 보통 이제 초등학교 2학년까지 아이들이 진리라고 하는 걸 인식하는 방법이 글자래요. 살아왔던 살아오는 이런 분위기나 생태계나 이런 모든 것 때문에 아이들이 어 받아들이다가 어떤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자라고 하는게 생기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서 생기는 첫 번째가 저항이 의식이 생깁니다. 또 하나 다르게 말하자면 이게 믿겨지지 않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죠.이 아이에게 삶의 우선 순위가 뭔지를 분명히 말해야 되고 아까 말씀해 주신 어머니처럼 여기서 우리의 마음에 솔직히 한자락이 들통나는 겁니다. 나 믿음 좋은 줄 알았죠. 어, 근데 아이의 진 문제 앞에서 하나님은 항상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거든요. 내 삶에 진짜 우선순위가 어디
있는지. 그니까 사실은 말입니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신앙의 우선 순위를 아이들은 보고 배웁니다. 그게 훨씬 더 중요하죠. 난 어떤 내 인생의 우선 순위가 있는가? 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한게 있습니다. 설교하는 저에게도 중요한 것은 설교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는 거. 그니까 때로는 아이들 좀 신앙생활 챙기셔야 됩니다. 맡기는 일에 너무 익숙합니다. 지금 얘들은 미전도 종족이에요. 그러면
신앙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느낄까? 얘들이 좀 시간이 가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이게 중요해요. 즐거운 것, 재미난 곳, 좋은 관계를 경험하는 곳. 그러면서 이 복음 안에서 있는 그 아름다움들을 자꾸 형성해 나가야 되는데 교회가 단순하게 교회를 예배를 드렸다, 안 드렸다, 교회 왔다, 안 왔다라고 하는 이런도 근시적인 생각으로 사람을 접하게 되니까 얘들은 어쩌면 인내밖에 안 배우는 거죠. 너무 재미없는. 그니까 사실은 청소년 사역자들이나 주일학교 사역자들이
정말 머리를 싸짊어지고 고민해야 되고 부모들도이를 위해서 헌신해야 되고요. 함께 이루어져 가야 되는 부분이지 목사님 이거 가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라고 하는 접근보다는 훨씬 더 많은 책임과 훨씬 더 많은 고민들이 우리 안에 담겨져야 된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래서요 교회만 오고 예배만 드리는게 아니라 그 전 빌드업을 좀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요즘 뭐 힘든게 없니?라고 물어주는 건 당연한 아주 자연스럽잖아요. 그래 엄마가 함께 기도할게. 반드시
이 아이가 어느 날 엄마 사실 이런게 힘들어라고 얘기해요. 단순히 교회를 오고 안 오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 아이 속에도 분명히 믿음의 한 씨앗이 심겨졌단 말이죠. 그걸 하나씩 하나씩 풀어낼 수 있는 그런 과정들 조금 더 지혜롭게 그 제발 부탁입니다. 교회 왔다 안 왔다라고 하는 걸로만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 전 사역도 멋있게 좀 해낼 수 있는 그런 우리 부모님들 되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사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주의 성수를 강요하셨고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주의를
잘 지키기는 했지만 제 자식에게만은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거 같습니다. 사춘기 자녀의 요구에 타협하는 것과 강압적으로라도 어떻게든 주의 성수를 하게 하는 것 둘 중에 무엇이 맞는 걸까요? 저이 얘기를 들어보니까 절반 정도는 제 얘기 같습니다. 전 아버지가 목사님이었고요. 해병대 161기 나오신 전능하신 팔두 가주신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 무서웠죠. 하루에 가정 예배 두 번씩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예배 끝나고 나서 성경 석장 읽고 다섯 문제 내서네 문제 맞춰야
밥 주는 희한한 집안이었단 말이죠. 저는 지금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이 가정 예배나 아니면 이 신앙적인 억압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마음속에 트라우마라 그럴까요? 그런 요소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걸 아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이 아이에게 복음을 조금 더 멋있게 조금 더 더 수용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도 염려가 될 때가 있었죠.이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는 것. 근데 부모님들이 꼭 아셔야 될게 있어요. 내가 이 아이의 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돼요. 근데 사실 금방 말씀하신 분 같은 경우에는 그 행동과 결과의 중심에는 상처라고 하는 보이지 않는 요소가 있었단 말이죠. 상처라고 하는 요소가 아니라 상처 속에서도 하나님 주신 은혜로 또 오히려 또 승화하고 또 발전하게 하고 그렇게 해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왔냐 안 왔냐 이렇게 해야 되냐 저렇게 해야 되냐가 아니라 우리부터도 좀 그릇이 좀 넓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 욕구와 모든 모습 속에 지금
현실의 모습도 있지만 그 뒷면을 볼 수 있는 좀 힘이 있으셔야 되거든요. 애가 왜 저항하는가? 뭐가 되게 짜증나는가? 어떤게 힘든가? 그런 부분들 말입니다. 같이 우리가 고민을 하고 엄마도 내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아빠도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아, 난 강압적이었어. 그러니 강압을 안 주면 행복하겠지라고 하는 장면은 되게 위험하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어떻게 보면 그 순종의 걸음을 이끌게 하는 거죠.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 때 정말 예민합니다. 갈등이
깊어져 정말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걷잡을 수 없이 나빠진 가장도 있어서 강한 강요가 두렵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일 못난 부모가요. 애랑 싸우는 부모입니다. 왜 싸운지 아세요? 수준이 똑같아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뼈때린 얘기해 가지고. 데 중요한게 있습니다. 유진 피터스 목사님의 거룩한 십대, 거북한 십대라는 책이 있는데요. 제가 그 책에서 제일 중요한 문장 하나 제가 떠오릅니다.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잘한다. 부모가 잘라지 못하면 아이랑
싸웁니다.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중요한게 자꾸 해결을 하려고 하거든요. 이거 되게 위험한 겁니다. 대화의 목적은 연결입니다. 내가 이 아이하고 때로는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연결되어져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또 맛보는게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 근데 애들이 버릇이 없어요. 그럴 때죠. 참 말 진짜 열 받죠. 여러분 애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엄마 아빠의 말이 어떤가? 엄마 아빠는 맞는 말을 정말 기분 나쁘게 하는 신적인 능력이 있어요. 그럼 애들은
또 어떠냐? 밤새 묵상해요. 이놈들은 한마디였을 때 엄마를 어떻게 하면 돌아버리게 만들까 이걸 연구하는 놈들이라고요. 근데 중요한 게요. 이것을 할 때는 인파이트 스타일보다는 아웃복싱하듯이 잘 피해 나가야 됩니다. 중요한게 부모이지만 예의를 갖추십시오. 내 아이에게 폭력적인 언어 때리지 않았을뿐 말로 폭력을 가하거나 특별히 신앙이란 이름으로 폭력을 가하는 것을 정당하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어떤 대화를 할 때 아, 네가 그렇게 말할 때 말이 기분이 나쁜 거 같은데
어, 어떤게 좀 기분이 나빴니?라고 물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셔야 됩니다. 마음을 평정하시고 클래식도 들으시고 기도도 하시고 그다음에 그것도 안 되면 스쿼트 강추들입니다. 한 100번 하시면 그 아이가 준 상처보다 무릎이 아파서 모든 걸 잊게 됩니다. 제가 농담새로 말씀드렸는데요. 균형을 갖추십시오. 목적이 너무 분명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해결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목사님은 목사님 아들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청소년기의 아버지와 관계가 어떠셨나요? 아, 저는 성경지로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우하면 나는 좌하겠다.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제가지나 보니까 아버지하고 저하고 성격이 너무 비슷해 가지고 안 맞아요. 무섭죠. 무서웠기도 했고 지금은 이해가 돼요. 아버지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이나 보셨고 배웠던 그런 아버지의 생태가 있었잖아요. 근데 그걸 그대로 저한테 이렇게 갖다 놓으시니까 제가 무섭기만 하고 버겁기만 했죠. 근데 저희 아버지가 그러기만 한 건 아니었어요. 참 놀랍게도 이 단짠단짠 같은게 있었어요. 제가 되게 힘들었던
어떤 순간이 있었어요. 아버지가 쓱 지나가면서 이런 말 하더라고요. 아이고 이놈이 마음이 많이 지쳤네. 근데 제가 되게 위로받는 마음이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되게 무서웠어요. 근데 그 무서움 속에는 아버지의 또 다른 두려움도 있었던 거 같아요. 잘못되지 않았으면 잘 컸으면이라고 하는 두려움이 엄마 아빠에게 다 있거든요. 근데 이런 걸 이걸 아셔야 돼요. 때로는 그 두려움을 좀 잘 직면한 훈련도 좀 필요하고요. 참 아버지의 모습 속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고마운
모습도 있고 때론 두려운 모습도 있어요. 부모 입장에서도 때로는 당해 주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 속에 좀 눈 감고 넘어가기도 하고 부모는 여러분 딴 거 아닙니다. 좋게 말하면 믿어 주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쪼아 주는 겁니다. 그게 사실 부모가 해야 될 일입니다. 모르겠습니까? 이놈이 거짓말하는 거. 이놈이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까? 다 알죠. 아는데도 믿어 줄 수 있는 좀 여유가 있으셔야 됩니다. 저는 그 모습이 좀 있었으면 어땠을까? 또 아버지의 관계 속에서 좀 그런
생각이 또 가지게 되네요. 끝으로 지금 저처럼 사춘기 자녀의 주일 성수 문제로 힘들어하는 부모 그리고 자녀들을 위해 위로와 격려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말 여러분 이건 그냥 고생이 아닙니다. 개고생하시는 겁니다. 근데 이게 멋진 고생입니다. 만약에 어떤 타인이 그렇게 했더라면 우린 손절했겠죠. 근데 이게 손절이 안 되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 방법이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잘하고 내가 넓어지는 거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힘 내시되 도망가지 마십시오.
그리고 공부합시다. 때로 익히고 마음도 넓히고 하나님 좀 기도할 때도 좀 당당하게 구하십시오. 맨날 주님 주십시오. 이렇게 좀이기도 있지만 일단 하나님 자녀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힘도 주셔야 제가 뭘 하지 않겠습니까? 좀 마음도 좀 넉넉하게 해 주십시오. 때로는 이렇게 당당한 기도 좀 하시고요. 그러면서 좀 좋은 부모들끼리 또 공동체를 가지고서 또 위로하고 좀 선배들하고 좀 얘기도 좀 많이 하셔서 좀 그 시간이 다 지나가고 의미없지 않다는 걸
안다는 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우리가 그 과정 속에 있고 결국 이 모든 것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근데 그 책임지시는 일에 우리가 감당해야 될 역할이 있는 겁니다. 그 역할을 우리 함께 멋지게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고 어쨌든 오늘 하루 정말 미존도 종족 같은 이놈들을 끝까지 돌보고 섬기시는 엄마 아빠 청구 계신 엄마 아빠들을 믿음으로 응원합니다.네 여기까지입니다.네 네. 이곳에도 우리 많은 또 믿음의
선배이자 부모 역할하고 있는 분도 있는데 서로가 서로를 잘 채워주고 또 힘 주고 함께 같이 고민하면서 잘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다 자리 일어나서 우리 마지막 축도로 오늘 예배 마치 텐데 뒤를 돌아서 우리가 문을 향해서 마지막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우리 가운데 내주하시고 동행하신 역사가 오늘 이곳 예배한 후에 이제 각장에 맡겨진 삶의 자리, 사명의 자리,
사역의 자리로 파송되어 나아가는 모든 예배자의 발걸음 가운데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실 것을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네. 박수 마치겠습니다. 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