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삭개오 : 순수한 변혁 / 이세훈 대표교사

2025-08-31 · 누가복음 19장 5~10절 · 이세훈 대표교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늘은 청소연부 주간 예배로서 우리가 함께 오늘은 어 기존의 틀과 다른 우리가 청소년은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다라는 것을 보시면서 함께 우리가 주님께 귀하게 드려지는 예배가 되기 소망합니다. 어, 우리 성경 봉독을 먼저 하기 시작할 텐데요. 자, 큰 목소리를 읽으셔야 어, 잠도 활짝 깨고 우리 같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19장 5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우리 함께 봉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사계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내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물 사람이 보고 수근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사오가 서서 주께 여사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았음이 있으면 내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었니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아멘.

샬롬. 네. 오늘 우리 말씀은 우리가 함께 주님께 나아갈 텐데요. 우리가 지금 학생들이 배우고 있고 학생이 듣고 있는 말씀은 우리 넷플릭스 아시죠? 어, 우리는 바이블 플릭스라고 해서 우리가 바이블릭스원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구약에 대한 이야기였고요. 구약은 우리가 임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우리가 돌아봤고 이제는 우리가 바이오플릭스 2라 그래서 신약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가고 있는데 신약은 인물보다는 사건 중심으로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다섯 번째 시간으로서 우리가 사교 순수한 변역이라는 그 말씀으로 우리가 나아갑니다. 어, 제가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질문이라 그랬습니다. 그럼 답하셔야 되는 거예요. 네. 어, 우리가 어, 생각을 해 봤을 때 여러분의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 네. 여러분의 뜻은 무엇입니까? 네. 우리 어 한번 각자 손을 들어서 우리 학생들도 각자 손을 들어서 저의 이름은

이런 이름입니다. 한번 자신감을 갖고 한번 소개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누구 한번 해 볼까요? 지한이 해 볼까요? 네. 지한이 해 주십시오. 어네 우리 나누셔서 감사합니다. 네. 우리 한 또 누구 있을까요? 학생이 한 더 시킬까요? 하영이 한번 해 볼래? 아, 하나님의 영광. 네. 나여서 감사합니다. 네. 이제 우리 이렇게 어린이들 했으면 우리 어른이들도 좀 한번 해 볼까요? 어, 우리 강정규 학생. 네. 니다. 내서 감사합니다. 우리 한 분만 더 해 볼까요? 네.

어. 네. 예, 나눠서 감사합니다. 자, 오늘 다 듣게 되면 집에 못 가기 때문에 제 여기까지 하고 어, 저도 그러면 저의 소개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이름은 이세훈 형제고요. 저는 세상 셋자의 향풀훈 그니까 훈훈할 훈자를 써서 세상을 훈나게 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어, 저희 아버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그리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향기를 품어내라라는 말씀으로 이렇게 저희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어, 우리는 모두 각자 특별한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은 우리에게 그 이름을 지어 주실 때 그렇게 살기를 원하시고 그렇게 어, 삶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그런 이름을 지어 주시지요.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삭개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삭개오 많이 아시지요? 우리 아동부 때부터 많이 들어왔던 우리 삭개오 들어보셨을 텐데. 그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돌무화과나무에 오르는 그러한 인물이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 혹시 사교의 이름의 뜻을 아십니까? 네, 잘 아셨습니다.

우리 일부 예배 드리셨거든요. 네. 우리 사교 이름은 순수한 의로운이라는 이름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모님은 그 사게오가 순수한 사람으로 그리고 의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그러한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을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과연 이 사교오는 이름의 뜻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살았을까? 의로한 마음으로 살았을까? 우리 한번 생각해 볼까요? 하지만 안타깝게 그렇지 못했던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의 삶은요. 순수함과 의로움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그랬던 그가 그의 인생이 이름대로 변화되어지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그의 인생이 이렇게 변화가 되었을까요? FX season 2를 제가 오늘 다섯 번째 시간으로 우리 한번 학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본문 1절을 보게 되면요.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들어가 거리를 지나고 계셨습니다. 여리고를 통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시기로 이동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렇게 예수님이 여리고에 들어오시자 그 지역에 있던

사람들이 어떻겠습니까? 소문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모여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그 기적들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그 여리고 저녁이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그 소식을 듣고 어 나도 만나보고 싶은데 어 그런 일을 행하셨다고 이렇게 하면서 궁금증을 일어냈고 사게오도 또한 그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오늘 본문 2절을 보게 되면요. 학계우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는데 2절 말씀 함께 읽어 보기를 원합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시작. 사게오란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네. 오늘 본문의 학교를 뭐라고 소개합니까? 세리장. 하나 더 부자라고 이야기합니다.이 두 단어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어 세리는 당시 세금을 걷는 사람이었죠. 근데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에게 지배를 받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은요.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야 해야만 했습니다. 자, 근데 여기서 사게오는요 유대인이었어요. 근데 사게는 유대 유대인이었지만 로마에게 충성을

다하며 그 유대인으로부터 세금을 걷는 그러한 사람이었고 그렇게 어 세금을 걷는 그러한 세리였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당시 유대인들은요 세리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세리를 싫어했던 그 사람들이 여기에서 세리어서 꼭 그것만 싫어하진 않았던 거 같아요. 단순히 유대임에도 불구하고 로마의 충성을 다한다고 이것 때문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정해진 양의 세금이 있지요. 근데 정해진 양의 세금보다 더 많은 양을 거뒀기 때문에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만 원을

걷습니다. 근데 만 원을 걷는데 세리가 어떻게 합니까? 15,000원을 걷어요. 그렇고 그리고 나서 만 원을 로마에게 세금을 받치고 그리고 5천은 자기가 먹는 거예요. 맛있게 꿀 거. 이렇게 먹게 되면서 몰래 자기가 그거를 모으다 보니까 그래서 말씀처럼 오늘 본문에 나타난 것처럼 그가 부자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심지어 사게오는요. 그러한 세리들을 관리하고 있는 중간 관리자인 세리 장이었어요. 그러니 당시 사람들은요 사깨우를 칠할 수밖에 없었죠. 그렇죠?

그리고 그는 순수함과 그리고 의로움이라는 이름의 뜻과는 어떻습니까? 정 반대되는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사게오에게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우리이 전 본문에서 18장에 특히 후반절에 나오는 여리고성에 가까이에서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어났었던 소경을 어 소경 치유하는 그 기적과 그리고 그 기적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고 그리고 군중들이 이끈다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거예요. 그리고 보았을 거고요. 그래서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던 그 사게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이 마음에 들었던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오늘 본문에 나왔지만 앞서 달려갑니다. 앞서 달려가서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갑니다. 예수님을 멀리서라도 보고 싶다는 마음이 그에게 있었던 것이었죠. 그렇게 수많은 인파와 함께 여리고를 지나고 가시던 지나고 계셨던 그 예수님께서 쭉 지나시지 않고 돌무화과나무에 앉아 있던 사계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가던길를 멈추시고 사게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떻게요? 바로 5절 말씀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원래 예수님의 계획은 무엇이었습니까? 여리고를 지나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거였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사교를 발견하시고 그 계획을 바꾸십니다. 가던걸음을 멈추셔요. 그리고 사게우의 집에 하룻밤 머물기로 하십니다. 어 이상하지 않습니까? 도대체 예수님은 왜 길을 가다가 멈추고 사깨우 집에

머물기로 하신 것일까요? 우리가 그 이유를 오늘 한번 알아볼 텐데 우리가 잘 집중해서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첫 번째 이유를 한번 같이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시작. 을 네, 맞습니다. 우리 5절 말씀에 잘 살펴보면요. 예수님께서 사교가 있는 것을 쳐다보셨다라고 말씀하십니다.이를 헬라어 원어로 보면요. 위로 향하여 주목하여 보다라고 의미를 나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삭개오를 어떻게 하신 거예요? 주목하셨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것은 단순히 사교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그 예수님께서 아 사교호의 인생을 꿰뚫어 보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 인생을 꿰뚫어 보시고 아 그가 이름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고 계셨던 거예요. 그가 순수함과 의로움과는 정반대되는 인생을 살아왔음을 꿰뚫어 보신 것이죠. 자신이 자신의 지위로 다른 사람들의 것을 빼앗으면서 살았다는 것을 깨들으셨다는 거예요. 자, 보통 우리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야, 너 그렇게 살 거야? 똑바로 살라라고 이야기하겠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가 너희의 집에 유하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모두가 사교를 미워하고 함께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예수님께서는요.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사교의 연약함을 아시고 그와 함께하겠다고 선언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사교오 안에 있는 연약함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셨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연약함을 알고 품어 주시기 위해서 그 연약함까지도 사랑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가던 길을 멈추고 사교를 쳐다보시고 사교를 바라보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두 번째 이유를 한번 볼까요? 사교의 집에 머무신 이유 두 번째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네. 오늘 본문 말씀 기억하십니까? 9절과 10절 말씀을 함께 읽어 볼까요? 시작.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인자는 이른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아멘.이는 곧 예수님께서 그저 지나가시다가 학교 다 꿰뚫어 보신다 했으니까 너 부자 아니야? 너네 집에 조금 쉴까?라고 라고 하시는 그런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라 오늘의 이 말씀처럼 예수님은 그저 지나가시다가 피곤해서 사교 집에서 쉬고 쉬시려고 들리신게 아니라는 거예요. 굳이 가던 길을 멈추시고 예수님께서 사교 집에 들어가신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그 이유를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바로 뭡니까? 이른 것을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게오라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십니까? 가던 길을 멈추고 삭개오 집에 들어가신 거예요.이

가던 길은요. 성경에 나와 있지만 그 끝은 바로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근데 그 길을 멈추고 사교 집에 들어가신 것이죠.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의 인생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리고 죄의 멍에 매어서 어떻게서든 나올 수 없는 그 죄 가운데서 그의 인생을 해방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사게오 집에 의도적으로 찾아가셨다는 거예요. 그의 이름대로 그의 이름 뜻대로 어떤 것입니까? 순수하게 그리고 의로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의 집에 찾아가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세상의 생각으로 한번 바라볼까요? 이번에는 좀 너무 미련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계획이 틀어졌어요. 그리고 예수님 혼자만 다니신게 아니라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다니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뿐만 아니라 다른 제자들도 그 시간을 함께 소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너무 비효율적으로 보여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게오 집을 찾아가셨어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 자체가 무엇입니까? 바로 구원이기 때문에 그래요. 한 영혼이라도

한 어린양이라도 더 찾는 것이 예수님이 받은 사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이 본문처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이제는 우리는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연약함까지도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우리의 부족한 모습까지도 예수님께서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거예요. 자꾸만 우리는 어떻게해요?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 그런 연약함. 그리고 자꾸 시선을 돌려서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연약함.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올려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나의 유익과 나의 만족 그리고 내 안에 있는 자기 중심성 자꾸 그걸로 가려고 하는 우리의 연약함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셔서 이 땅 가운데 오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내 모습 이대로라는 찬양 아시죠? 내 모습 이대로 그 찬양처럼 내 모습 이대로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예수님께서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셨고 연약함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지요.

예수님은요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자 우리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이유 바로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 우리는 누구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을까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자, 우리 옆 사람들을 보시면서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어라고 한번 고백해 볼까요? 얼굴을 바라보시면서. 네. 왜 바라보시면서 놀래시죠? 어. 제가 이제 우리 학생들이었으면 이제 요즘 말을 쓰면서 하겠지만 오늘 조금 자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너의 와구는 어, 하나님의 형상이야. 자, 우리 옆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까? 형상대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여러분들 그 형상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 땅 가운데 바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거예요. 죄로 멀어진 그리고 죄로 멀어져서 하나님 관계가 깨어졌던 그것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죄의 올무에 매어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이 닮아 살아가기로 원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었던 하나님과의 사귐에서 충만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은 이 땅 가운데 오셔서 기꺼이 십자가를 지시고 선택하신 것입니다. 삭개오가 이름대로 살아가도록 그의 인생을 회복시키신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이 땅 가운데 오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결국 이 모든 것이 보여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요. 우리를 향한 사랑에서 시작되었고요. 바로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것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신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 자 이제는 알겠어요.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을 경험했던 자들은 어떤 모습을 살아갈까요? 우리 한번 마지막으로 본문 8절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사게오가 서서 주께

여사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내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여러분들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교예요. 예수님을 이제 인격적으로 만났어요. 그래서 인격적으로 경험한 그 사교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그니까 그의 인생은 회복이 되어서 이제는 자신의 이름대로 살기로 결단합니다. 여러분들 사교훈은요. 무엇을 좋아했죠? 돈을 좋아했어요. 재물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재물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왕따를 자청했습니다. 아니면 거꾸로 내가 너 다 왕따시킬 거야. 난 돈만 벌면 돼. 그런 마음이었을지도 몰라요. 그랬던 삭개오가 이제 어떻게 합니까? 자신의 것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 나눠주는 이웃 사랑의 삶. 바로 순수함과 의로움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더 이상 돈을 바라보면서 살아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기로 결단한 것이죠. 이제는 누구의 기쁨입니까? 내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한 거예요. 누가복음 18장 우리 부자 이야기 아십니까? 부자는요 자신의 것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럼 버리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 사기는 이제 어떻게해요? 예수님을 만났어요. 예수님을 만나서 진리를 맛봤습니다. 그 진리를 맛본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게 된 것이죠. 예수님을 예수님을 따르는 그 사교의 마음을 우리가 한번 경험해 보는 그런 마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을 향한 예수님을 놀라운 그 사랑을 경험함을 통해서 여러분의 삶이 변화내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 내가 의지했던 거 버리고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살아가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그런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기쁨이 되기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게 뭐지? 아, 이제 내가 좋아하는 거 내려놓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게 무엇일까를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으로 그래 맞아.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야. 그러면 이제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을 형상대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사게오처럼

이제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그러한 결단이 우리 여러분들 가운데 생겨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 넓습니까? 좁은 길이에요. 어려운 길이에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는 진정한 우리의 친구들, 우리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제자들 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리고 그 마음을 기쁘게 하는 그리고 하나님과의 그 사기 안에서 충만함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세상에서 돈, 뭐

아파트, 우리 친구들은 아파트는 아니지만 성적 뭐가 있을까요? 친구들의 관계 용돈 부모님과의 다툼 일어나라 일어나라 안 가, 안 가. 엄마 왜 안 깨웠어라고 하는 그런 많은 일들. 여러분들 많은 일들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여러분들도 많은 어려움이 있잖아요, 여러분들. 근데 그거 말고요. 하나님 안에서 충만한 것이 여러분의 안에 있어서 그것만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요. 그 원래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 삶의 충만함이 우리 여러분과 함께 있는 그런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 근데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요.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살아갈 수 없어요. 바로 예수님이 예수님의 모든 사역이 무엇으로 시작했죠? 사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랑으로 시작되어서 사랑으로 완성되신 바로 이 모든 일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그 경험했을 때 가능한 그 경험이 여러분들 삶에서 주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사개처럼

완전히 변화되었던 다른 인생을 살아갔던 그 모습이 우리 여러분들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