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하나님 나라와 공동체" / 한희준 선교사 (2021.11.21) - 2부

2021-11-21 · 누가복음 18:15-30 · 한희준 선교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느 요리 치수 감사에서 예배를 위해서 오늘은 제가 설교하지 않고 우리 어 초청해서 설교를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사랑하기 때문에 더 의 집에 신경쓰는게 보내 편 아무나 보시지 않는 겁니다 4 이거 사실 이 예언의 어제가 이제 점점 더 이지 자리에 계승 하다는 거의 한 번에 배가 귀하다는 걸 느낀 다음부터는 어 사실 저희 교회의 설교 로 겨우 싫은 분들 대해서 검증에 검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두번째 저희 외부 설교자 인데요 어 1 이준성 계산입니다

3 윈도즈 가치와 계신데 우리 사모님 은 이제 미얀마 태생 2시구요 성경의 같이 b 한번씩 음 함께 사역하다 가 이번에 작가 이렇게 한국에 들어올 있어서 오시기를 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의 내 고읍 에 있었을 때 한번 와서 어 말씀 전해 수도 있고 두번째 와서 이렇게 말씀에 전화는 분인데요 저랑 이제 대학원에서 학부가 대하여 같이 공부했는데 가장 친하게 지내고 다시 저보다 형님이 얻은 저희 형님 때문에 저도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했던 또 어떻게

신나게 있어서는 동지의 자도 허니의 경쟁사의 기도 했고 이제는 같이 하나님 나라 이루어가는 에 그런 형제입니다 그래서 함께 우리 지간 어 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4 우리가 그 사회의 삶의 어이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박수로 같이 맞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예 4 검증된 설교자 나왔습니다 여러분 어 누나 뭐 만나뵙게 돼서 반갑고 이렇게 환영해 주시고 또 위 엄마 프테 타 일어났을 때도 여러분이 기도 해 주신다는 얘기 들어 고요하게 서 어 미얀마 있을 때도

힘이 됐고 여러분 여기 와서 100 굳은 많은 힘이 됐습니다 여러분 제가 어 한국의 이제 딱 봤을때 정말 놀란게 한강이 너무 이뻤고 요 그 이 도시와 가지고 여기 이제 전 처음 왔죠 이쪽 동네는 신도시 라는 것 자체를 처음 제어 봤는데 정 코양 2 서울인데 이렇게 아파트 단지가 많은 가운데 처음 온 거에요 미얀마에서 거의 제일높은 빌딩 1 20층 되거든요 여기에 오 이제 교회를 찾아 오면서 언제 운전에서 오는 데 깜짝 놀랐습니다 와 이렇게 높은 b 높은 건물들이

아파트들이 만나 겠고 하며 층 정도 되죠 1 30층 잖아요 높은 층 엘의 서 이 자체만으로 좀 너무 지금 제가 외국사람 마인드가 돼 가지고 한국에 떠나 있다보니까 그래서 너무 놀랍고 이러고 또 교회에 와서도 교회도 너무 아름답고 성도님들 됐고 하니까 또 너무 감사한 그런 주일입니다 에 검증했다 는 또 그 말 들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단 맘이 듭니다 네 여러분 제가 오늘 감사 추수감사절이 인데 뭐 예를 들면 우리가 1년 동안 고생했고 감사한 마음을 하나님께 헌금을

많이 하자 이런 설교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된 이까 여러분 제가 저는 제가 그런 류의 설교를 이렇게 어떤 분들은 부탁하신 분도 있었어요 그러나 저는 하나님이 도대체 우리가 이런 감사 주일의 추수감사주일 일이나 또 예 배치 나의 하나님이 정말 원하는 게 뭘까 많이 고민하고 여러분의 공동체를 잃기도 했습니다 저는 오늘 같이 나누고 싶은 것은 정말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 공동체의 모습은 볼지 그리고 그걸 비춰서 오늘 말씀을 미쳐서 여러분의 공동체는 정말 건강한 정말 그런

공동체 인지 또 이런 추수감사절에 정말 하나님께 원하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게 뭔지 우리 좀 줘 3개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한번 앞에 어떻게 놈이죠 자 오늘 본문을 이제 있는데 이건 이따 있겠습니다 제가 여러분 저는 여러분에게 저를 잠깐만 봐주세요 여러분 한가지 질문 드릴게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말은 어떻게요 아 다 아시네요 귀한 것 분들이라 에 한국 사람들의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 이런 말이 있어요 이렇게 한국 사람들은 직설적으로 얘길

못해요 돌아 돌려서 얘기하고 요마 있게 지금 이렇게 쳐다보면서 이렇게 등불이 랄 눌 불알이 면서 맑게 쳐다보는 것도 되게 부담스러워하고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서양사람들은 요 좀 달라요 어떻게 얘기하죠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이렇게 눈은 아이컨택을 하면서 제가 앞에 여기 청년이 신지 저를 좀 늦게 찾아 보시면 이게 부담스러운 거에요 이렇게 처다보는 자체가 아마 이렇게 선 사람들은 근데 그게 너무 자연스러운 문항 거죠 이렇게 쳐다 보면서 대화 아이컨택

하면서 대화하고 그리고 직설적으로 얘기합니다 뭐 돌려서 얘기 안해요 이렇게 그게 너무나 당연한 것 그리고 상처 받지 않아요 근데 한국 사람들이 미국이나 유럽 가서 살 때 상처를 받아요 웨어 빤히 쳐다보면서 직설적으로 얘기 하니까 뭐 모은 의도로 나한테 저렇게 얘기 1 어 예가 없다 이렇게 받아 들이죠 그런데 그게 아니고 각각의 문화가 있는 거죠 사랑 사람들의 문화가 있고 우리 우리만의 문화가 있죠 그렇다면 저는 궁금한 게 뭐냐면 제가 얘길 왜 하냐면 우리가 늘 보고

우리가 늘 읽는 성경 성경 을 있은 쓴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떤 문화와 어떤 문학 양식에 따라서 성경을 기록했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렇게 하는지를 우리가 알면 성경을 이해하는데 좀 더 유익하고 잘 이해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아까 서양 사람들의 문화를 알고 대화하다 보면 야 장 사람들은 빤히 쳐다보면 원래 얘기하지 않은 사람과 그걸 모르고 처음 접한 사람은 다음 할 수 있듯이 우리가 성경을 쓴 이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우리가 성경을 보다 보면 이야기가

좀 쉽죠 그래서 앞에 보시면 제가 이렇게 비교했습니다 왼쪽은 서양 사람들 펠레 니 짐 2 서양 사람 들의 특징은 뭐냐면 직관적이고 분석적이고 그래서 어떤걸 설명할 때 첫 번째 하고 딱 결론을 내리고 설명하고 부연 설명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도 썹 이남호 이렇게 공부를 하거나 시험은 공부할 때 그렇게 서양에서 들어온 여기 형식대로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내린 책들과 그다음 부연 설명이 있는 책들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다 보니까 익숙해 졌어요 어느정도 그런데 또 서양

사람들의 특징은 뭐냐면 개인적 이에요 자기 개인을 되게 중요시 에 개인 프라이버시 나 개인 자기 자기 혼자 그 개인에 대해서 되게 중요시하고 강조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총기 총기 관련 규제하는 것도 이런 논점 에서 많이 얘기하더라구요 개인이 자기 자신 생명을 지키고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종기가 우리가 보며 공동체가 다 그냥 우리 총기 하지 말자 합법화 하고 딱 버파 고 하면 쉬울 거 같은데 거기 있는 그런 문화권 쏘게 안되는 거에요 개인이

중요시 하는 그런 문화 속에서 이해하면 암튼 그렇습니다 이 유럽 사람들은 직관적이고 분석적이고 개인적인 그런 상황들이 강해요 그런데 우리가 읽는 이 성경은 그런 유럽적인 문화가 아니에요 헤브 라이즈 이라고 하는데 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 어떻게 뭔가 설명하거나 뭐 양식이나 이렇게 돼 활 하냐면 비유적 입니다 분석적 이지가 않아요 직관 저 장 그래서 예수님의 비유가 많고 성경의 비유 가 많은 게 어떤 1 글리 어떤걸 포인트를 얘기 하려고 할 때 얼른 내 문화가 비유적으로

많이 얘기하는 그런 상황도 있어요 그리고 형 체적으로 전체적인 것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뭐 그런 깊은 의미보다 전체적인 걸 얘기한 통해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죠 그리고 2분들은 개인적인 게 아니고 공동체적 이에요 여기까지 얘기하면 어져 선교사가 나와서 뭔 얘길 하나 이럴 겁니다 자 다음 거예요 이게 뭐죠 4 그게 뭐 막 에 사도신경 입니다 빨간 색만 읽어 보시겠어요 에 이게 사도신경 인데 이 사도신경은 여러분 제자들이 제자들이 쓴 게 아니에요 제자들의

죄다 제자 들의 제자 제자 복음이 시작되서 예루살렘 더 시작되서 전파 되서 2세기 3세기 경 부터 로마의 로마 교회에서 이제 이거를 2 전체 지금이 우리가 갖고 있는 분 문 문체가 아니가 일부 문체를 갖고 선 신앙고백을 하고 세례를 줄 때 사용하고 발전하고 붙여지고 하다가 결국은 750 년경 쯤에 이제 우리가 즉 읽는 이런 문체가 됐다고 하구요 그 다음에 신성로마제국 10세기 쯤부터 우리에게 지금 이렇게 고백하는 이런 형태의 글로 이제 본격적으로 쓰여 지기 시작해

때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쓴 게 아니고 복음이 전해진 유럽 사람들의 복음의 유럽으로 같잖아요 그때 그런 분 배경 속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진 거에요 그럼 이게 틀린 야 그건 아니에요 타 3일치 하나님을 얘기하고 야 나는 복음이 뭔지 얘기하고 하나님의 창조를 얘기하고 다 얘기합니다 그러나 뭐가 뭐가 제 입장에서 아신다면 이거는 다분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고백하는 결과가 없다는 거죠 자 그런데 이건 뭐죠 우리가 교회에서 이 두가지는 많이 하죠 사도신경 이건

뭐죠 4 주기도문 입니다 그럼 주기도문 에는 뭐라 그래요 하늘의 계시 우리 아버지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 안에는 4 이런 개인적인 그런 관점 보다 공동체적 관점의 훨씬 더 많았다는 거에요 근데 여기서 하나 문제가 생기는 게 뭐냐면 복음이 시작되 신규로 언제 이스라엘 시작되서 복음이 전파되어 서유럽으로 갖고 신앙과 신학의 발전 됐는데 그게 어디서 발전 되냐면

유럽 그다음 미국에서 발전된 그래서 그런 교수님 들한테 배워서 저희같은 목사들이 나오고 그리고 그렇게 복음을 가르쳐요 그래서 이제 이걸 이제 다시 돌아보는 이제 일들이 일어나는 거야 과연 우리가 배운 것이 맞나 우리가 목사가 되고 성경을 배운다고 하지만 우리가 읽는 관점이 과연 맞나 이런 일들이 요즘에 많이 돌아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얘기를 아까 얘길 왜 하냐면 분명히 우리 칸 우리 친 우리 서양적 간 점과 히브리 관점의 닳는 데 우리 서양적

관점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보는 저 많이 있다는 거죠 그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어 1753년 에 로버트 로스 라는 영국의 성공의 감독이 면서 합자 했던 사람이 평행 법이라는 것을 발표를 해요 학회에서 뭐 를 발표했다 구요 평행 법 시편의 나타나 평행 구조에 대해서 발표를 해 요 몇 년도에 요 1700 년도에 1753년 에 어느 그래 는 1770년 대 일어났다고 하고 아무튼 1700년대 에 그 학회를 했어요 몰려 병행 법 구조에 대해서 영국 사람이 발표했어요

근데 무슨 일은 안 좋아하세요 와 박수치면서 대단한 발견이다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크게 유럽 사람들이 유럽 학자들이 볼 때 이 개인적 관점에서 봤을 때 저건 너무나 받아들이기 힘든 거에요 어 이런 이런 문학 구조는 없어 마 이러면서 받아들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1900년 도 20세기가 들어서면서 고고하게 발전 됐습니다 고 거하게 뭐죠 유물이나 책들이 발견되는 거에요 근데 봤더니 예수님 당시 그리고 그 이전의 고대 근동의 예수님 주변에 곳 국가들에 책들이

발견됐는데 그 운학 구절 보니까 그 로버트 로스가 말했던 평이 법적인 구조로써 이야기를 하고 대화라고 글을 쓰는게 많이 보편적 이었다는 거죠 이 하셨나 여기까지 il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음 걸자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뭐죠 혹시 아시는 분 아진 달했고 시진 달했고 현행범이 딴게 아니라 요의 거에요 어렵지가 않아요 여러분 우리 수능시험에 는 모스 미상 간 법 뭐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평행 법이 뭐예요 일행 과 일행 가사 획 마지막 행을 똑같은 걸 구조를 놓고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죠 이제 병행 법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런 구조로 인클루시브 구조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뭐 햄버거 샌드위치 구조 뭐 이렇게 표현해요 이렇게 얘기해서 빵만 아니라 안에 있는 페트 나모 야채나 다이 한꺼번에 이걸 봐야 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초점을 알 수 있다라는 고 생각을 하고 주장을 하고 이 사람들의 그런 사고를 이해할 수 있다해서 성경도 그렇게 보는 운동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성경의 를 볼까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1장 이게 두번째인데 마가복음의 얘를 한번 들어볼게요 여러분 마가복음 1장 1절 한번 읽어볼까요 c 자 예 공간 복음서 중에 복음서 중에 가장 첫 번째로 쓰여졌던 마가복음 인데 이 복음서가 쓰여질 때 가장 100 가장 하고 싶은 얘기가 뭐 였을까요 그것은 여러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라는 것을 증거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맛 마가복음 같은거 1장 2절에 뭐라고 선언 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다 라고 선언을 하고 출발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해당하는 예수님이 죽으신 그 장면에서 10 5장 39절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여러분이 고백을 하는 사람이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 없도다 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요 백부장 백부장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에요 이방인 이었는데 예수님의 죽으심을 그걸 보고선 이사람의 이방인의 입을 통해 고백에 나오죠 뭐라구요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요 2 구조 속에 막아 막 안 하고 싶은 얘기 뭐냐면 전체적으로 개별적인 스토리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마가복음 성을 마가복음 서 를 통해서 하고 싶은 촛점은 2분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 구약에 기록된 그 하나님의 약속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를 얘기하고 있는 거죠 여기까지 하셨죠 이런 구조 들으로 성경을 많이 봅니다 그럼 여러분 이제 개별적인 문단을 한번 봅시다 이야기들을 봅시다 여러분 예를 들면 이 하루에 이야기가 나오는데 회당장 이 아로가 12 살아 12살 딸이 어떻게 해요 쉽게 생긴 거예요 그래서 고쳐달라고 하죠 근데 그 가운데 이야기에

뭐가 나와요 12년 된 의도적으로 12살 아이 12년 된 여러분 이름도 안 나오는데 매 년 동안 병 걸렸는지 는 표기를 해요 12 년 열두 살 아이와 12년 된 혀로 쯤 여자아이 이름 옆옆 혀로 줄 아는 여인 을 비교하면서 뭐예요 회당장 이고 그 당시에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지만 자녀가 아픈 것을 예수님을 모시고 가서 그냥 말씀만 해도 날 수 있는데 그리고 가서는 이제 죽었다 막 사람들이 그러자 오지마세요 막 그러고 그런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가운데 한 여인은 뭐예요

만지기만 해도 낳을 수 있다라는 믿음 그래서 이 두개를 이투 이하로 와 그 그 당시에 있었던 그 이 주변에 있었던 이 하루에 달 그 달 병상 있었던 사람들 죽었다고 오지 말라고 하는 그 사람들을 전체적으로 비교하는 내용이죠 그래서 이걸 한산한 을 보내 안되고 저런 구조 속에 보는 거죠 3 까지 설득이 안 되셨으면 마지막 하나도 있습니다 이건 예수님이 죽기 전에 당시의 종교 되 졌던 대제사장과 서기관 당시의 지금으로 치면 무슨 교단의 총회 장 에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에요 그 목사님들은 어떻게 어 예수님을 죽이려고 계획을 해요 근데 사람들 눈치 봐서 또 못해요 그게 1장 14장 1장 1절 2절 내용이고 그리고 14장 10절 하고 11절에 는 3년 동안 예수님 안고 살고 먹고 기적도 보고 다했지만 예수님을 팔아 버리려고 하는 가루 뉴 다 이야기가 나오죠 첫번째 얘기에 당대의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이 나오고 평행 법 구조 속에 나오는 가롯 유다 의 예수님의 제자 3년 동안 같이 살았던 얘기가 나오고 그 사이에 이름도 나오지 않는 한

요인 자신의 전 재산의 가끔 300대 날이 오늘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예비해 떤 한 여인의 얘기가 나오면서 우리에게 집에 세를 주는 거죠 과연 누가 정말 믿음이 있는 자고 누가 하나님께 복 받은 자의 여러분 이런 구조 속에 보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구역에 너무 많고 신학의 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얘기를 왜 지금까지 이렇게 하냐 오늘 본문을 이야기하고 싶은 거에요 오늘 본문 아직 안 읽었는데 이제 뵙겠습니다 그거 오늘 본문은 18장 여러분 성경 한번 펴

보시겠어요 성경책 있으신가요 네 앞에 제가 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선 설명을 드릴께요 오늘은 한 가지 한 가지 이야기로 볼 수 있는 면 세 가지의 이야기가 나와요 그런데 사실은 이걸 하나로 봐야 됩니다 왜냐 보시면 18장 15절에서 17 절은 어린아이와 하나님 나라의 관계에 대해서 예약이 하구요 그리고 18절에 서서히 13 절의 내용에는 어떤 관원 에 대해서 이제 예수님과 질문하고 답하고 얘기가 나오고 그리고 나서 24장 에서 24 절에서 3 10절에 는 무슨

얘기가 나오냐 하면 하나님 재물과 하나님 나라 관련되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그런데 한번 성경을 한번 읽어 볼게요 첫 번째 이야기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 자 여러분 첫 번째 이야기 인데 여러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데 부모님들이 예수님 한테 나가서 좀 만져 주심을 바라고 모기도 해주기 바래서 얘기를 데리고 갑니다 어린아이를 그런데 어떻게 어 제자들이 맞죠 아야 대선에서 60 바뻐 야 야 야 어린애들 카 여러분 이 당시까지만 해도 어떻게

어 성경의 대부분은 남자들만 숫자를 세 요 왜 그런 문화 속에 있어 이 사람들을 어린아이와 여성은 그렇게 중요한 인물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를 데리고 나오니까 어떻게요 못나오게 마무리해주면 목록이 하죠 그랬던 예수님이 하는 말이 우리는 그냥 읽는데 여러분 충격적인 말이 뭐에요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를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그 다음 말이 중 격전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어린아 의와 저같은 잘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 타 않고 거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고 해야 여러분 제가 성경을 많이 할까요 저희 8살 짜리 아이가 있는데 개가 성경을 많이 할까요 의심의 넘 좋을 텐데 제가 더 많이 알겠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오늘 말씀을 쉽게 얘기하면 제 여덟 살짜리 아이는 그냥 순수하게 그냥 다 받아드려요 제가 5학년 짜리 큰 애가 있는데 걔는 이제 순수함이 없어졌어요 거짓말도 하고 이제 막 그럽니다 근데 막내는 아직 까지

센스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걔가 말하는 것 보다 보면 놀랄 때가 있어요 아 이렇게 사고 하는구나 얘기가 여러분도 경험하여 짜 나요 어린아이는 우리랑 다르다는 전제 조건이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어떤 얘기를 하면 여러분 그런 거죠 그렇게 하나님 복음의 대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순수하고 안 전제조건 없이 받는 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결코 들어갈 수 없다는 얘기가 오늘 첫 번째 이야기 에요 그리고 그럼 제가 아까 전통 종합적으로 봐야 된다고

얘기했죠 그럼 중간에 있는 얘기가 이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두번째는 비교 되게 아까 어린아이가 아니고 이번에는 한 사람이 나옵니다 18절에 보면 이렇게 한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18 절에서 23절 두번째 이야기 있겠읍니다 시자 여러분 어 두 번째 이야기 또 이렇게 글을 읽을 때 보면 잘 이해를 못하실 수도 있는데 자야 장난감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아까 첫번째 이야기인 이해 하셨죠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그럼 마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앞날 들어갈 수 없다

하고 두번째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누구였나 하면 어떤 관리 어때요 그리고 마가복음의 보안 마태복음에 보면 이 사람은 청년이 없고 부자 였어 지금 시대를 우리로 돌아보면 고위 공무원의 금수저 에 부자 였고 예 절 뭐 써요 물론 이 당시에 여기 이제 청년이라고 할 때는 성경에서 여행 당시 청년이라고 하면 우리처럼 20대 30대는 아닌 걸로 추측이 되지만 학자들이 40대 초반 30대 후반으로 뭐 얘기를 합니다 아무튼 당대의 청년 이었어 젊은 사람의 주께

때요 그리고 부자 였고 그리고 이 사람은 믿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수 님 한테 나와서 질문도 하지 뭐라구요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다 라고 질문요 아무튼 이 사람은 당대의 당대의 되게 부러움을 사는 샀을 인구 이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돈도 많고 지휘 적으로 나 부자 보 가진 게 많고 취향도 좋았던 거 로 쭉 에 되요 근데 이 사람이 와서 첫 번째 질문이 뭐죠 이렇게 질문합니다 선한 선생님이에요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다

까 여러분 근데 여기서 보며 한글성경 으로는 없다 라고 얘기 하잖아요 무엇을 어떻게 하여 영생을 얻었습니다 까 이런 근데 이 살아 우리는 지금 여러분 중에 이스라엘 사람 있으세요 여기 저희 와이프 위한 몇 사람 와이프 저희 와이프 를 제외하고는 다 한국사람이 코리안 이 좋 아 그래서 우리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잖아요 y 포함해서 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제 막 2천 년이 지난 후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 유대교와 기독교를 9분하고 하지만 이 당시만 해도 예수님

당시 만해도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이것은 첫 번째 독자 만 해도 그걸 명백하게 9분하기 쉽지 않았을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들 안에는 기독교 뭐 이런 개념이 없었다는 거죠 다시 설명하면 이 사람이 질문할 때 역이었다 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원문이 나 영어 성경에 보면 명확하게 나와 있는게 뭐냐면 없다 라는 표현이 아니고 상속 봤다 인헤리턴스 는 표현으로 써있어요 쉽게 풀어 밀어 이런 거죠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다 얻는 개념이 아니라 내가

영생을 상속 받으려면 뭘 해야 됩니까 이런 질문에 가까워요 아직 되게 못했으니까 다시 설명드릴께요 어떤 부자가 있어요 어떤 놓인 분이 근데 어떤 청년이 아들이 아니에요 예 어떤 청년이 저분의 유산을 받고 싶어 에 부자 그 할아버지에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하면 양 아들이 됩니까 이런 개념이 아니고 벌스 아들이에요 아즈 인데 내가 이 상속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라고 질문한 것에 가깝습니다 이해하셨나요 에 상속자가 아닌 사람이 내가 양아들로 대해서 어떻게 상속

받는데 그런 얘기가 아니고 원래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 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근데 내가 어떻게 그걸 유지하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합니까 라고 하는 거죠 그런 속에 질문합니다 그런 예수님이 너 예수를 믿어라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뭐라고 얘기 하냐면 이렇게 얘기하죠 20절에 내가 개명을 안 하니 20절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예 여기서 개명을 얘기요 쉽게 명 중에 예 가능하지 말라 즐기며 이 모여 살인하지 말라 6계명 이구요 도덕 조 덕질 하지 말라 8개 명이고 거지

찍는 하지 말라구 개명이 고 내 부모를 공경하라 5계명 이야 5개의 개명을 여러분도 에 쉽게 명의 몇 개로 되어 있죠 에 너무 쉽죠 쉽게 명의 니까 10가지 계명이 줘 근데 이래서 자 계명은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많이 얘기하고 그래서 5계명 부터 쉽게 명은 뭐예요 이웃간의 그래서 그거를 예수님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뭐 이렇게 해서 2 한 문장으로 정리 하잖아요 그런데 오늘 예수님이 하나님과 직접적인 계명 을 얘기하지 않고 6과 4 관계에서만 오늘이 개명을

얘기에 요건 이해하시고 있다 설명을 드릴께요 이웃과 4 관계에서 에 관련된 개 명만 얘기 한다는 거죠 그러고 났는데 여러분 저는 21절에 아주 중요한 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본문을 위해 안되있어서 뭐냐면 21 저리 이렇게 얘기하죠 한번 읽어보기 같이 21절 시자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켜야 여러분이 사람은 당대의 뭐라구요 고위직 이었고 부자 하였고 금수저 였을 가능성이 높고 아주 그러니까 신앙도 이사라 이 당시만 예수님 당시 뭐 4 5 부유한 사람들은

신앙의 좋다 라는 그런 개념들이 많이 있었어요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부러움을 샀죠 이 사람이 그래 나와서 이 사람이 예수님 한테 질문을 했고 그 답변을 것이 개명을 얘기했는데 이사람의 답이 모여 21절에 방금 읽은 것처럼 엿 자오 된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시켰다 예수님 앞으로 또 뭔 1 대파 신의 그거 어려서부터 다 지켰어요 얘기하는 것 여름 21절에 어려서부터 지켰다는 건 뭐냐면 왜 제가 이 게 중요하다고 있겠냐 면 아까 첫번째 이야기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는데 외형적으로 봤을 때는 그 당시에 가장 부자 였고 젊은 사람이었고 부러움을 사는 인물이었지만 어려서부터 그런 개명 들은 다 지켰지만 이사람 나중에 어떻게 해야죠 이제 방금 아까 우리 읽은 것처럼 결국은 그 재물을 포기하지 못하고 어떻게 떠나 간다는 거죠 남들에게 부러운 사는 그런 삶을 살고 있지만 어려서부터 지켰다 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어린 어에 같이 1 나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사라 왜요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듣고 이렇게 얘기하죠 22절에 예수께서 이 말씀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내가 항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그게 뭐냐면 내게 있는 것을 다 팔아 이런 80% 말라는 게 아니에요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고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고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라고 얘기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돌아갔어요 못했어요 다른 공간 복음서에 보면 근심 했대요 걱정하고 떠나 같 외형적으로 볼튼 너무나 완벽한 신앙이나 가깝습니다 합니다 여러분

우리 장 우리 주변에도 위 4개 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의 교회 이런 사람들 많아요 교회 안에 요 기존 교회를 보면 여러분 고위직에 헌금 잘하고 11조 하고 주일성수 하고 또 감사헌금 하고 뭐 필요하다고 하면 교회가 뭐 필요하다고 하면 헌금하고 이러면 여러분 그분은 고속으로 집사님들 고건 선행되고 장로님 돼요 빠 쬲 그런 가능성이 많아요 단순히 그걸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왜냐하면 우리는 본질적으로 그분이 어떤 신앙을 갖고 있는지 외형적인 것을 마 판단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예수님 오는 외형적으로 나 너무 완벽한 사람에게 니가 갖고 있는 것을 다 팔아 나눠 줄 알아 라고 얘기 아시죠 아저 선교사가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 거야 아 미안 뭐 어렵다고 9 태어났다고 하던 아이 제때 재산을 팔아서 선교에 헌신하고 자기 뭐 도와주고 저는 얘기하라는 거구나 그럼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이 사람에게는 물질이 가장 중요한 거였어요 하나님보다 더 귀한 거의 떴다면 물치 리오 여러분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이 아니고 명예 일수도 있구요 어떤

사람인 성적인 집 짝이 있을 수 있구요 어떤 사람은 관계적 집착이 있을수도 있구요 어떤 사람에겐 특별한 것 사람들에게는 자녀에게 나타낼 수도 있어요 하나님 부탁해용 다양하게 나타나죠 그런데 이 사람은 재물이 없기 때문에 재물과 관련되서 예수님이 얘기 하신 거죠 여러분 저는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은 정말 내려놓지 못한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나라의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전부 다 드리지 못해서 장애물이 되는 건 없나요 여러분 아프리카의 원숭이를

원주민들이 잡는데 어떻게 잡는지 아세요 이렇게 아프리카의 보면 나무들 중에 이렇게 구멍이 뚫리고 안에는 통 비어 있는 나무들이 있대요 제가 유튜브에서 한번 찾아봤는데 그 나무의 이렇게 구멍을 내고 팔을 이렇게 들어갈 수 있게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반환할 노나요 구멍은 손이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요 그래서 원숭이가 바나나를 집어 요 그렇게 꺼내요 그때 누가 나타내면 원주민이 나타나요 원숭이를 사냥한 사람이 이거 놓고 도망가면 되어 원숭이가 근데 이걸 못 나요

바나나를 못 나요 그 원주민이 그 잡는 영상을 보면 원주민 요 그 그 원숭이를 사냥하는데 원숭이가 잡자마자 이거를 잡고 있으니까 빨리 가서 잡는게 아니라 웃으면서 걸어가요 원숭이가 못 놓는 걸 아는 거예요 여러분 이렇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 수도 없이 많이 봤어요 이렇게 앉아 있으면 나이스 하게 앉아있는 몰라요 앗 애가 교회 도약을 스웨 배도 나오고 모임에 참석하고 이러면 우리는 그냥 외형적인 모습을 봤을 때 오늘 본문에 나온 이 관원 처럼 좋은 신앙인으로 보여줄

수 있어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하나님보다 그 더 귀한 그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여러분 한국의 교회가 없어서 문제인가요 이런 신앙인들 이 원숭이처럼 이걸 못 노는 신앙인들이 너무 많고 교회는 다니고 세상에서 에 성공만을 추구하면서 그러면서 내가 종교적으로는 어 예수님 어절 다니고 뭐 이런거 보다 아 교회 다니니까 내 적성에 맞고 이런 사람들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이야기 후에 이제 두 번 세 번째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번째 이 사람이 같습니다 이제 오늘 본문 했는지 사람이

마시고 그 이 심했다 고 했는데 그러고 나서 이 24절 부터 30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네 오늘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이 부자가 이제 같습니다 근 심했다고 해요 얘기를 듣고 요 예수님은 다 팔아 라고 했는데 모판 거죠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를 보시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렵냐 면 그럼서 비율을 들지 뭐라구요 25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낙타가 바늘 끼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운 이라고 해요 예 여러분 1억이 본문을 읽으면 여러분 이런 상상을 하 시 죠 아 이렇게 된거 이거 말이 안 된다 대형 대해 음반에 를 만들지 않는 이상 말이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이 본문을 이제 여러 사람들의 해석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그 첫번째 이검 이게 뭐죠 4 밧줄 노끈 입니다 그래서 칼빈은 예를 들면 칼빈과 몇몇 사람들은 낙타가 요 뭐 영어로 카메라 이전을 카메 근데 카메라 인데 원어로 보면 카메론 이에요 카메론 인데 밧줄 뭐냐면 카메론이

카밀 그러니까 아마 이거는 낙타 를 뜻하는 게 아니라 밧줄 얘기하는 것 같다 라고 해석을 한 사람이 있어요 칼빈이 야 여러 몇 명 들이 그러니까 어 근데 생각해보면 밧줄 도 바 늦게 들어가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는 얘기 겁니다 이게 뭐냐면 바클레이 라는 신학자가 얘기한 건데 이사의 선과 악의 두 개의 문이 빼요 근데 닫았는데 밤에 되면 문을 닫는데 저 쪽문이 있죠 그 쪽만 밤에 상인들이 밤에 오는 상인들 만 통과할 수 있도록 조그만

쪽문이 있대요 그 조건 낙타가 이렇게 상인들이 낙타를 끌고 서막 물건을 사오고 거래 하려고 갖고 오면 그 짐을 다 빼고 낙타가 이렇게 기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쪽문 이래요 그게 반을 길이에요 이름이 그래서 아마 저걸 얘기하지 않았나 얘기 안 돼요 아 근데 전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왜 이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냐 면 26절에 보면 26절에 보라 그렇죠 듣는 자들이 이런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라고 얘기해 그러니까 이 뭐냐면 60

얘기를 들었던 2 왜냐 마일드 한데 그러면 누가 누가 구원을 얻어 그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니까 이거 거나 이거면 이건 가능성이 있잖아요 예 이거는 뭐 통상적으로 드러나 들락 날락 힘들어도 했다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걸 이게 아닐 가능성이 많은 요 점 은 이거냐 이거냐 이거보다 뭐다 어려운 일이다 부자가 재물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는 치즈로 예수님은 이다 비율을 했다는 거죠 여기까지 이해 하셨죠 근데 가끔 누가 들어갑니까 하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해요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이 17절에 어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라고 얘기합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 이제 설교 마지막 부의 왔는데요 제가 여러분과 정말 여러분 교회를 위해서 하고 싶은 얘기는 이제 부터 였으니 마지막 20 29절 30절 입니다 베드로가 28절 이렇게 물어보죠 아까 그 부자는 갔어요 같죠 여러분 그냥 이 북문 자체로 그냥 상상을 해 봤는데 베드로가 긴장했을 것 같아요 당대 유명한 사람이 유명한 부자 였을 거고 동와 재산도 있고 그런데 예수님이

제자 삼으려고 너 다 팔고 따르라 고 했어요 또한 명에 라이벌이라고 이렇게 생긴거 라고스 느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떠나갔지만 아요 그러고 났더니 이 17절에 이 18절에 베드로가 질문을 하는 거죠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 업소 서 우리가 아까 걔는 같지만 사실은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우리는 주님을 따랐습니다 라고 질문을 해요 아 그 개는 갔는데 예수님 우리는 예수님 다 버리고 예수님 따라 써요 그렇게 질문을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다 따라

하는데 그럼 우리는 뭘 뭘 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거의 그런 뉘앙스로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랬던 예수님의 대답이 29절 30 점 입니다 그럼 같이 여러분 공동체를 향한 말씀 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어 보겠습니다 c 자 예수님의 대답이 일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년 온다 이름 바란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 현세 지금 지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다 라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마가복음의 는 좀 더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얘기하는데 여기서 현세에 몇 배를 받는다는 게 뭘까 마가복음 10장 30절 이렇게 현세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거 마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럼 제가 설명해 드리면 잠깐 집중해주세요 정말로 하나님을 위해 다 포기한 자들에게 누리는 축복 있는데 게 뭐냐면 여러 배를 받는 공동체 를 만나게 된다 어린아이와 같이 아무 전제조건 없이 하나의 나라를

받아들인 사람들의 모임 5 임 외형적으로는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그런 사람들이었지만 떠나 갚고 그 게 아 니 라 어린아이와 같이 전제조건 없이 하나를 받아 드리는 자들이 모여서 다 팔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가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 나라로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그런 자들이 모인 공동체 안에서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투가 100배가 될 것이다 라고 이야 어이 무슨 얘긴가 어 그러면 우리가 다 버리고 하면 우리 재산이

100배가 증식 된다는 건가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공동체 안에 내가 가지지 않은 은사 물질 제는 여러가지로 공동체 안에 채워 짐이 있어서 그걸 맛볼 수 있다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 예를 들어 볼게요 저는 찬양을 잘 못해요 그래서 제가 강정규 목사님이 저한테 본문을 주시고 5 설교 어디 말씀이에요 그리고 제목을 주시고 그 다음에 적용 찬양을 달라고 했을 때가 제일 긴장 됐어요 아 이 교회는 나한테 설교 시키고 적용 찬양 까지 분류 면서 기도를 시키는건 아 그럼

긴장 됐습니까 그럼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설교를 못하고 어떤 사람은 찬양의 은사가 있어서 찬양을 자란 사람 있어요 어떤 사람은 뭐예요 악기로 자란 사람이 있구요 또 이건 그냥 예배용 텐데 어떤 사람은 남에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있고요 어떤 사람은 일을 잘 추진한 사람이 있구요 내가 못한 어떤 것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채워서 풍성함이 경험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 오늘 말씀이 얘기하는 100배 이야긴 거죠 그런데 여기에 중요한 것 p 1 가 뭐에요 그 공동체가

형성될 려면 외형적으로는 뛰어나 보이는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갔던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 좀 가난할 수 있고 좀 부족할 수도 있지만 아무 전제조건 없이 않아 이 나라를 받아들이는 그 교회 그 일원이 공동체가 된 교회가 하나님의 꿈꾸던 교회 있 여러분 대한민국의 교회가 없어서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도 어느 순간에 어느 지금 이시간에 수만 명이 되는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있고 사랑 사귐의 교회 보다 훨씬 큰 교회가 한국의 쓰자 없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하느냐 근데

여러분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 가 볼까요 단순히 예배 인원이 많은 경우에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드는 사람들이 공동체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교회 공동체가 지금 뭐 100명 200명 모이고 나중에 천 명이 되는 그런거 꿈꾼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강정규 목사님도 원하는게 어 어느날 부흥이 되가지고 기회가 천 명이 되는 교회에서 그래서 저앞에 뭐 땅을 사서 교회를 건축하고 제가 아는 간격에 목사는 그런 걸 원하는 목사님이 아니에요 저도 뭐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부문에서 온걸 많이 해서 미얀마 선교를 위해 헌금을 많이 해라 저도 그거 바라지 않아요 여러분 제가 바라는 거 강정의 목사의 바라는거 하나요 바라는거 오늘이 본문의 말씀처럼 외형적으로 나 보여 지는 거 에서는 하나님을 잘 믿는 것 같으나 하나의 버리고 나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갔던 그런 사람들의 공동체가 아니오 어린 하여 같이 아무 전제조건 없이 하나님을 따르라 따르기로 결정한 그런 사람들의 모임 여러분 그런 교회가 하나님의 꿈 꾸는 교회 가 아닐까요

여러분 그런 공동체가 될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 고 했는데 그 공동체 안해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 나라 라는 건 오늘 여기서 10 제가 설명 아직 안한게 있는데 하나님 나라 라는 건 여러분을 15절에서 남자는 이런 자의 것이다 하나님 나라 누가 들어가냐 이런 질문을 하는데 하나님 나라는 그냥 예수님 믿고 죽은 이후에 나라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시작되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 지그 미국 하나님을 믿는 하는 전제 조건

없이 어린아이같이 는 순수하게 믿는 공동체 안에서 시작돼 그 하나님 나라는 이미 시작됐고 이 공동체 안에서 그 축복을 아빠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맛보지 못하고 교회 생활하는 한다는거 그리고 자기가 신앙생활 한다고 착각하고 예수님을 잘 믿는 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요 오늘이 나오니 나오는 부자 청년 책 과 리조 5 여러분 교회들이 없어서 문제가 하나님은 한국교회에 없어도 돌들로 도 찬양 받으시면 됩니다 하나의 원하는 거 진실한 하나님 앞에 아무 전제조건 없이 하나님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면 그걸 내려놓고 그 원숭이처럼 그 알량한 그걸 못 내려 놓고 그 바나나를 놓지 못하는 그런 성도가 아니라 네 가슴 중심의 딴 사람은 모르지만 하나님과 대한 걸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다가가는 그런 자를 기다리시는 거죠 그럼 저는 강정 경산 의미의 기도 설교로 부탁했을 때 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여러분이 그런 공동체가 되길 바랬습니다 하나님 앞에 존재 조건없는 어린아이가 천안 나를 받아들이는 그런 거죠 그래서 여러분 마지막으로 겉면 드리는거

여러분 제가 이제 마음 좀 넘어 거 든 많이 못 살았죠 근데 저도 에 나보고 초등학교 이제 5학년이 상냥한 이 되겠습니다 키워보고 하니까 인생 사는게 다 비슷해요 목 쌓여도 비슷하구요 이제 가수 신앙생활 시작한 분들 다 비슷해 다 가정의 어려움 있고요 다 가정의 불화 때문에 힘들고 그래서 기도하고 예 어떤 가정에는 외도가 문제일수도 있구요 어떤 가정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쓰고 잔 10 과 의 관계 아버지와 아들 자녀들의 관계가 너무 힘들고 막 그런 문제들 다 있어요

근데 그런 문제 나 그런거 죄 문제 나 그런거 신앙이 성장하고 그런거 하려면 뭘 해야 되냐면 2 공동체 안에서 나누고 기도하고 같이 성장해 가야 되는 거죠 그게 200배 를 받는 축복 이라는 게 여러 배를 받는다는게 그 거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알아가면서 기도하면서 성장의 가면 사는 게 더 가까워지고 아내가 누리지 못하는 내가 가지지 없는 살을 교회 공동체의 일원 에게 도움을 받고 그런 일들이 교회 안에 일어나요 저는 여러분이 그런 공동체 까지 닿아 가길 바라고

여러분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시간에 같이 찬양 하면서 같이 말씀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