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 있어 저에게 수 전에 혹은 무 부흥의 운집해 라고 하면 떠오르는 앤 인상 들이 있습니다 뭐 뜨거운 불 같은 성령 폭발적인 4 어 그런 마음들을 어쩜 그게 아 이렇게 어 표한다면 레드 1 가 되겠죠 예 표제가 자랐던 모교에 는 매년 부흥회가 이제 한 3박 4일 쓰인 있었던 곳이었고 돌이 시절의 3가 이제 1 우선 기도원이 한 곳에 자주 갔기 때문에 그런 저에게 프 이런 집회를 가게 되면 를 하나님은 뜨겁게 만나야 하는 분이었고 차 난과 찬양과 기도의 열정이라는
이 단어가 어 좀 더 보통의 배 보다 특별하게 우선 시대는 그러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여러분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수련회에서 그런 수련회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갔던 그 수련해서 제가 울었던 기억 혹은 방언 햇던 기여워 이런 것들은 남아 있는데 정작 그 때 어떤 메시지를 듣고 울기 에 되었는지는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것입니다 아 그때 중학교 2 아마도 수영의 가서 굉장히 빛이 많이 울었던 것 같애 근데 왜 울어 찌 그러니까 그때 감정은 기억에 남아있는데
그 감정을 이끌어 낸 메세지 즉 더 중요한 알맹이는 온데간데 없다 는 것입니다 이번 요술 을 준비하면서 과연 이 수련회가 어 잘 진행될 수 있을까 준비를 해 나가면서 우리를 어떻게 둘러싸고 있는 마주하고 있는 상황들은 좀 좋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저와 비슷한 우리게 비슷한 시기에 출연을 계획했던 교회들 가운데 에 수레바퀴 로 연기 되거나 혹은 취소 되는 일도 이번 주간에 있었습니다 어 그러나 우리가 청년들과 함께 귀하게 투표를 청년들 직장인이 많기 때문에 이 시간에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이 수련회가 어떻게 된 진행 되어야 겠다는 마음이 제안을 도 있었고 우리가 보통 수련회 하면 항상 따라가는 함께 먹고 함께 자고 4 자구를 하면 낙서 전 되어 있고 4 좀 서로 민망한 그 얼굴도 저보고 등 꽃도 보고 네 그런 일들은 아 대신 좀 포기하겠다 그리고 좀 뜨겁게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내꺼 3 토해내면서 기도하는 시간도 좀 포기 해야 겟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제한된 환경 가운데에 예배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이 3일의 시간에 보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우리가 기억해 키워드 가운데 하나는 어떤 면에선 절제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까 이때 수련 하지만 우리가 오늘 밤이 되면 다 흩어져 되고 우리 예민한 우리 준영 씨는 4 굳이 부천을 에 갔다가 매스 8시까지 오시겠다고 예 어 네 그래서 그러다 들었습니다 안에 편하게 살던 사과할 선에 그리고 함께 식사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수 내주며 가운데 우리 부장님과 청년회장 이렇게 어 교회에서 청구한 돈을 더 지원해 줄 테니 아 답하지
말고 여기서 먹지 말고 나시 땅 가서 맛있는 거 사먹고 알아 예 그렇게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쇼 4 어 집회 라고 할 수 있는 유일한 예배 이지만 아까 있듯이 우리의 이 예배에 마지막에 있는 기도의 시간은 조금 평상시 우리가 기도하는 그 수련의 기도 시간과 조금은 다르게 지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왜 우리가 신뢰를 하는가 우리 환경적 요소가 어떤 부분에서 제안될 수 있겠지만 저는 그것이 우리의 본질을 체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술래 본질은 같이 밥을 먹는 것도 아니고 같이 잠을 자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는 것도 저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더 중요한 것을 위해서 우리가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주어진 특수한 상황 이 코로나 라사 한가운데에 그 한복판에서 치뤄지는 이 시련을 통해서 저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러한 환경들 달라진 환경 데 우리가 원하지 않은 환경 들에 우리가 어떻게 맞아 면서
계속 예배나 갈지를 배울 수 있는 시간대 하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자유가 제한되어 따고 하나님의 역사가 제한되는 것이 아님을 또 우리가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환경이 우리의 뜻과 같지 않다고 우리가 하나님 향한 마음이 흔들리지 않음을 우리 청년들이 이번 수술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집회를 앞두고 어 내 지금 안에 있는 어떤 쌓여 있는 감정들을 쏟아 내기 위한 어떤 통곡과 회계의 기대했다면 어쩌면 그것은 이번 수련의 채우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저의 때 오니 너무 심하게 통하면 좀 말릴 수도 있어요 가서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아 뜨겁게 기도하며 울부짖던 기억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번 출연은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 어떤 기대를 갖고 이번 수련의 참석을 하셨습니까 이 3일의 시간을 통해 무엇을 기대 하십니까 혹은 목 길 게 아니라 지금 이 밤에 무엇을 지배 하고 계십니까 저는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설교는 저의
그러한 기대를 의 다만 메세지입니다 3 청년 무술 4 를 기획하고 앞두고 꽤 오랫동안 저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것은 스트레스 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면 뭐 여러분 어쩌면 정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1 아들이란 주제 안에서 어떻게 설교를 해야 할까 어이 시간에 그냥 보내고 싶지 않다 보니까 그 저에게 큰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1 데 미라 화면 여러분은 설교자로 뭘 설계할 수 있어요 아마도 옆사람을 사랑하세요 라는 설교가 가장 우리 가운데 기본 될 수
있겠지만 고민이 깊었던 것은 과연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라는 설교가 이들의 삶을 n2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잠깐의 5 de 감정 에 조언은 참 미약한 게 저는 이 청년들의 수련회가 되면 좀 이렇게 마음이 좀 약해진 는지 오늘 벌써 입에 때도 몇 번 이렇게 울컥하는 마음이 되는데 그리고 잠깐의 감동으로 인한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이 서쪽 소중한 이 설교의 신화를 통해서 그러한 감동 이상의 것을 우리가 함께 남으로 싶은 마음이 어 제안에 있습니다 작년에
수련의 설교를 잠깐 이렇게 보니까 장현수 네가 설교가 한 2시간정도 있더라구요 4 그때 작년에 설교 하다가 저도 모르게 눈물을 이렇게 흘렸던 예 아직도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4 아 그냥 느끼는 곳이 있다면 아마도 제가 우리 청년들이 사랑하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제가 좀 일도 조식 여러분의 눈에 맞추기라도 피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제 설교의 목표는 외우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어 그것이 인간적으로 들어간 저의 감정이라면 오늘은 좀 그런 것이 아니지만 더 강력하고 더 친지
한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 오늘은 이 진심을 우리가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죠 예수님의 사역을 마태복음 기자는 이렇게 두가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오셔 한 것은 크게 두 가지인데 가르치신 것과 고치신 곳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첫번째 꺼는 할 수 있는데요 전 두번째 꺼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예 서로 예수님처럼 여러분의 갑자기 기적적으로 뭔가로 행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예수님이 니까 즉 가져 하시는 거겠죠 그러나 뭐 킬러 로써 제가
해야 할 것이 두 가지 있다면 주기를 나왔지만 가르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도 마찬가지 마음을 갖고 있는데요 수련의 설교 이니만큼 먼저 오늘 사랑 아 사랑 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보고 싶습니다 병소가 치면 제가 강단에서 사랑에 대한 할 때 우리 사랑 합시다 라고 이야기를 했겠지만 예 저를 사랑하시는 분 물 한잔만 갖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해요 오늘만큼 좀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곳에 앉아 있는 우리 청년들이 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랑의 대상 ng 에 대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우리 성도님들의 그리고 특별히 우리 청년들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면 좋겠지만 혹시 열을 모른다고 해도 제가 증명할 길은 글이 없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제 마음 만큼 잘 전달하지 못할 때도 엄한 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했던 이야기가 어 진심 이기 때문에 제가 우리 4 짐에 교회의 초기에 했던 설교의 내용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5일 이니까요
삶의 교회를 개척하고 한 달이 되었을때 설교 였읍니다 그때 제가 했던 설계 본문 n 빌립보서 1장 탈 점이었습니다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c 자 어제가 먹고 나눴지만 20대 때 저는 순교 라는 단어를 굉장히 고민 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유는 그냥 하나님께 어떻게 내가 가진 것들을 다 드릴 수 있을 까 다 드린다 고 생각하니까 어 그러면 목숨까지 드려야 된거 아닌가 라는 아주 단순한 결론이 얻습니다 어 그리고 2017년 이어 으레 이 본문으로 설계하면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내가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할 만한 그런 곳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에 지금도 하나님이 내 목숨을 받으시기 원하는 상황이 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어 그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준비한다 혹시라도 하나님이 어 부 하나님의 부르심이 나를 찾아올 때 그것이 무엇이든 순종하기를 위해서 날마다 도록 한다 혹시 그것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들어가는 것이라면 그것도 감당하기 위해서 어서 다짐하고 결단한 다 제가 학교 이런 얘기 하면 어 그럼
목사님은 죽음이 안 무섭나 바라보면 되게 물었습니다 예 어 근데 그때 제가 설교 때도 많았지만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있었어요 사람은 특별히 운전할 때 위기의 상황이면 본능적으로 살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위급한 상황 맞아 하면 본능적으로 운전대 레 왼쪽으로 꺾는다 고 합니다 문제도 외투 놓고 어떻게 되죠 4 착하게 왼쪽 하니까 그래도 내가 바로 그치고 넋 위기에 직면하지 않으세요 있는 예 그런 마음이 있는 거죠 그래야 보조석 2 조금더 원저 닫기 때문에
내가 충격을 조금이나마 덜 받을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이 이야기를 본 다음부터 머리 쓰고 생각해봤어요 아 만약에 내가 네 어 페인 4 내 차에 탄 누군가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당연히 그 마음은 그럼 나는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는 사람이 배워야 하지 않을까 내가 이 사람을 그 말 그룹 사랑한다면 이렇게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아 나는 혹시 우리 교인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갈 때 만약에 위기에서 한 순간이 온다면 나는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는 사람이 되기를 절단 한다는 얘기 래 나눔과 가 있었습니다 이해를 나왔던 곳은 인간 n 모두다 기본적으로 갖는 본능이 있습니다 자기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죠 순교가 귀하다고 하는 것은 그 가장 원초적인 본능 육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뒤로 2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간이 자기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본능을 어 뛰어 넘어서 그 이상으로 사랑하는 본능 이상의 것에 발휘하는 경우가 있다면 대부분이 공감 하듯이 부모가 자녀를 사랑할 때 만큼은 내가 내 생명을 수중
아 내 수중에 여기는 것보다 그 본능을 뛰어넘어 사랑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어 우리 사랑하는 길 생리 가끔 저한테 제가 있나 한번 그렇게 말을 했다고 크지 무안하게 목사님이 저 어떻게 하고 있었나요 어 이렇게 얘기해 질 때가 있는데 예 어 저는 목회자 로써 성도 사랑하기를 저의 본 는 저의 본성에 따라서 제자 3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 때가 있습니다 물론 베드로처럼 말만 이렇게 면에 번지르르하게 놓고 박사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죠 그래도 그 베드로 주차 그렇게 자기의 말한 것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n 그 말대로 주님 따라서 그도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습니까 왜냐 그 전에는 그 말이 진심이 었으나 그 위기의 순간에서 때로는 못했던 곳이지 그안 하고자 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가 더욱 더 다듬어지고 더욱 더 진실되게 그 삶은 양의 나아가는 열망을 갖고 살아갈 때 끝내 그는 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제가 이런 얘길 나누는 것은 내가 우리 청년들의 교세가
우리 성도들을 사랑하는 것은 어 정말로 제가 때로는 그렇게 하지 못할때가 했지만 제 마음 없는 그런 강력한 열망이 있고 때로는 그 마음 금 사랑하기를 실패할 때도 있지만 어 그러나 제안에 여러분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이렇게 있다는 곳은 한번 들려드리고 싶었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설교를 준비하면서 아 어 어떤 일이 하나 있어야 면 4 어 오늘의 아까 오후에 우리 현우가 소리 찾아온 적이 있어요 4 목사님 이따 저녁 처럼 같이 듯이 끌고 갈 거 같아요 어 같이
가야지 어 내가 특별히 없음 갖게 예 이제 소개 준비가 하고 있는데 어 다 갔어요 4 를 설을 앞두고 다 갔어요 어 좀 짝 깐 약간 당황스러운 이 있긴 했지만 어 내 버림받은 뭔가에 때가 당한 썰 좀 있긴 했지만 어 그때 제 마음에 어떤 마음이 드러내면 어 어 얘네가 4 버리고 안에 치사하다 약간 약간 인해 어딜 없습 인정 이런 마음이 아니라 5 현호가 이것 때문에 마음 쓰지 않아야 될텐데 이런 마음이 이제 먼저 드는 거죠 아 어 근데 이제 클 으 어 그 마음에
딱 되면서 어떤 생각이 들어 내면 아내가 이 친구의 마음은 걱정하는 보니까 아내가 현우를 참 좋아하는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고 얼마나 미 아니하고 있을까 어 근데 제가 어떠한 사건이 다 오버랩 되냐면 1 2년여 틈에 에 빠져나옵니다 4 2년전 쯤에 저희가 저희 아버지 교회로 수련의 같은 여기 있어요 근데 제가 그때 금한 너무 분주 에서 수행 하다보니까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하는 걸 잊어 버린 거예요 근데 어 그때 그것을 뒤늦게 알았을 때의 그 좀 민망 1과 에 죄송
암 뒤늦게 어 식사로 오시라고 했을 때 어 그 마음들이 떠올랐어 아 캐서 또 우리 하나도 어 그런 마음이 클 텐데 괜히 그런 것들 때문에 아 괜히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 한잔만 마시고 하겟습니다 예 어 저희가 이슈 전쯤에 시점에 준비하면서 청와대가 다니엘 기도회 를 했습니다 그때 설교를 듣고 기도를 하다가 어 기도하는데 문득 하나님께서 한 마음을 좀 물었어요 노는 정말 어이 들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니 팔순이 사랑한단 말 뿐이 아니라
어 냅 같이 저희들 사랑한다면 아닌데 뭐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제안에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아는 한 목사님이 신장을 다른 사람에게 기증하고 살아가세요 그러니까 굉장히 신장 기증 하면 좀 고생을 하더라구요 예 내가 뭐 심장을 주면 안 바로 죽는 거니까 그건 함부로 저희 약속할 수 없겠지만 만약에 우리 청년들 가운데 누가 신장이 아파서 고통 당하고 있다면 내가 그 사실을 알고 음 빠르게 내 심장을 줄 수 있으면 난 우리 청년들에게 그 정도는 고민하지
않고 줄 수 있겠다 내가 우리 교회를 벗어나 다른 교인들의 문제라면 어 모르는 사람이라면 사실 좀 고민 하면 좋겠지만 줄 수도 안 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교인 그리고 저보다 더 앞이 창창한 다음 세대의 청년들 위해서는 벌 고민이 필요 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이 음원이 필요하신 꼭 얘기하세요 괴물 사랑은 그냥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 진심이야 되니까 그러면서 제가 그때 어 기도하다가 메모를 했습니다 내가 심장은 쪼금 해보겠지만 신장은
줄 수 있겠다 그리고 밑에 한주 더 적었는데요 아 나도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 오죽 하겠나 한낱 이렇게 인가 아니고 또 정이 들었기 때문에 또 목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에서 또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의 저를 여러분의 사랑하는 마음이 어 진짜 겠구나 저도 한국에 응 금 무뚝뚝한 남자이기 때문에 사랑한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입에 시간에 좀 자료 초입을 벗어나면서 못할 때가 많이 있는데 그 하시는 곳은 저는 우리 청년들이 이
재 샘에서 잠깐 있다가 스쳐 지나갈 사람 들여 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렇게 허락하신다면 평생 우리 청년들 삶의 바라보면서 함께 기뻐하고 또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민해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 최근에 저희 교회 식구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 달 사이에 고 20명이 넘게 늘었죠 4 물론 많이 이쁘죠 근데 목사 로써 마냥 기쁘지만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이걸 오해와 3 - 이것은 어 제가 만약 기쁘지만 않다고 생각하는 곳이 어떤 감정이 까 라는 것을
새겨 주면서 찾아보니까 어 입양하는 부모의 마음이란 상품 될 것 같아요 입양 하면서 빡 마냥 기쁘기만 한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왜 님의 그 일이 가지는 의미와 무게를 알기 때문입니다 교인들의 마치 해서 등록해서 품을 때마다 저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사전에는 잘 몰랐었는데 지금은 점점 더 그렇습니다 특히 옥종 공원 에드가 핸즈 각 거의 뭐 일주일 한 3번 이상은 걷다 보면 그 공원에 어서 씨들이 적혀있어요 근데 그중에 정현종 님의 식구가 있는데 한 구조의 좋겠는데 제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아서 찾아봤는데요 다 적을 순 없고 그 중에 몇 부분을 소개하면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저는 성도가 오는 곳에 이렇게 느낍니다 우리가 개정 예배시간에 얼굴보며 인사 나누는 관계가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리를 양적 가족 으로 묶어 줬고 그래 목사로서 제가 느끼는 것은 아 이 사람이 그냥 이렇게 얼굴만 와서 못 많아서 안되는게
나 이렇게 해서 오는 것은 이 사람의 일생이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거구나 라는 마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온 대로 그 수사대 로 가는 것은 아니게 씁니다만 만약에 대체로 그러하다면 돼 저보다 어리고 젊은 우리 청년들은 그 질서를 하면 제가 먼저 갈테니까 예 어쩌면 제가 평생 동안 하나님 나라 할 때까지 여러분의 삶에 바라보며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해보면 저는 기쁩니다 어 그리고 그 일을 소망합니다 자 여러분 푼다는 것은 단순히 2021년
의 지금 함께 보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아니다 어 이곳에는 여러분의 과거에 어떠한 도 그 현재의 모습도 그리 우리가 아직 겪지 않았지만 미래 까지도 우리가 함께 서로가 마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는 여러분의 삶에 대한 깊은 책임감과 간절한 기대와 소망 들을 함께 갖고 납니다 1 난 인간이 저도 그렇진 데 우리 청년들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아마도 저의 이 작은 마음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적어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혹시라도 내 삶이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 라는 것을 어 그런 이상한 생각을 갖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날마다 정제하고 우리 거짓에 속삭입니다 누가 너같은 거 좋아해 또는 의미 없어 여러분이 특혜 약해져 있을때 잘 안될때 그럴지도 몰라요 여러 속삭임 있지만 그중에 최악은 여러분 향 해 야 어느 누구도 더 사랑하지 않아 어느 누구도 너의 존재를 기뻐하지 않아 라는 거짓말 입니다 그래서 오늘 만큼은 제가 이야기해주고
싶은 거예요 어 저도 여러분의 사랑하고 또 여러분의 교사와 여러분 리더도 여러분 사랑하고 우리 공동체가 우리 청년들의 사랑한다 혹시 여러분이 세상의 기준으로 내가 좀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 해서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서 그러니 쉽게 낭만 하거나 좌절하지 마라 우리는 그렇게 좌절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우리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주 가까이 있다 여러분의 어때 로 여러분 환경이 촉박하고 때론 여러분의 가정이 깨어지는 경험했으며 때로 여러분이 건강하지 못하며 남모르는
아픈 일이 많았다 고 하더라도 그러한 것들이 주는 그 좌절의 벽 앞에 무릎 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저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소망과 거의 계시를 사랑하는거 그것을 리슨 함께 함을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저는 결코 앞으로 여러분의 사회 물 영적으로 된 육적으로 된 힘들고 칠 때 가만히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서로 안에 그런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여러분이 저에게도 그런 동역자가 되어 주십시오 많이 온다 주님
안에 정말 그렇게 서로 간에 그런 존재가 되어 준다면 우리는 세상이 얻을 수 없는 가장 값진 곳을 누리며 사는 삶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서로를 만나게 해준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 안에서 우리가 하나의 마음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격려 해야 하는지 그것을 우리가 좀 기억할 수 있는 어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가 여러분에게 지금 첫 번째 부탁 있고 당부 라면 두 번째 제 언론 치하야 될 것이 때면 가르치는 곳이죠 자 여러분의 목사로서 해야하는
그리고 기쁨으로 오늘 또 한 가지 하고 싶은 가르침이 있다면 이 예배가 감정이 기억나는 이 배관이나 진리가 새겨진 시간이 되기 위해서 오늘 제가 전화하고 싶은 말씀은 아주 짧은 한 구조인데요 한번 그 말씀 한번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그거 있겠습니다 c 자 여러분 좀 말 멋있지 않아요 헌데 이 말이 여호람 을 좀 더 멋있습니다 4 뭐 영어라 멀리 가보겠습니다 시자 윌 epi pa 나빠 이 사이트 노란색 뿐만 탓에 멀리 보면 바이 페이스 나빠 eit 이렇게 되겠죠 어이
단어만 열어 줘 기억했으면 좋겠어 이 짧은 말씀은 그리스도인 이 추구해야 내 삶의 원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보는 곳으로 살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고 되게 본다 라는 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보낸 것 듣는거 느끼는 거기로 오감을 대표해서 보는 것에 말하고 있는 곳이죠 그가 즉 다시 말하면 우리는 내 감정대로 내 느낌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 갑니다 나는 의 의미인 보시죠 3 그 설교를 시작하면 나눴던
것처럼 저는 이번 수 내가 어 감정이 기억된 의 시간이 아니다 여러분의 삶에 내가 진짜로 붙들어야 대해 참된 진리가 새겨지는 시간이 되게 될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우리는 감정의 경험을 오랫동안 간직하기 때문에 내가 감정이 끓어 오르네 벨의 기억하기 쉽겠지만 사실 여러분의 삶에 발걸음이 온전 해지는 것은 아주 짧지만 강력한 진리가 내 말씀들이 마음에 새겨서 말씀이 기억에 남게 될 때입니다 물로 우리의 감정 우리 체험 등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주시는 곳이고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올바르게 활용하면 더 풍성하게 우리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제한돼 상황이 우리의 여러가지를 막는다고 할지라도 오늘 우리가 이 안에서 더 충 요하게 붙잡고 싶은 것은 이 말씀이 그들의 코로나가 극심해 신 가운데 그리는 우리의 이 오늘의 예배도 어쩌면 그러한 이메일 훨씬 가운데 우리가 마음을 열고 정말로 이 안에 줄이게 주시 탱크 말씀에 붙잡고 이것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할 순간이라고 여깁니다 여러분 혹
씩 카타콤 이라고 아십니까 카타콤 이것은 고대의 로마제국의 로마의 지하 효 지를 4 부르는 말입니다 로마에서 이런 기독교인들이 박해가 심해지면서 신자들이 대놓고 예배하고 모임을 가지면 잡혀 가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그 바퀴 가운데 신자들이 주변 사람들의 눈에 피해서 은밀하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여기저기 숨어서 입을 했겠죠 실제로 제가 아 순규 않은 땅에 가서 복음 사라졌다고 했던 그 생각에 첫 번째 기획 등의 중학교 1학년 때 였는데요 중학교 한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예배를 드리 선교사님 도 아니요 그냥 예배를 왜 기독교인이 한국에 들어왔다가 저희 동네에 살아서 교회의 참석했다가 어 저희 아버지 얘기 해야 되서 간증을 했다 적이 있어요 근데 그들의 삶을 들으면서 그들이 예배는 걸 보면서 전투라고 충격을 받고 도전해 보 좀 받았어요 그냥 대놓고 2배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환경에 이제 국가들 중 동과 대해서는 기독교인들이 때로는 박해리 견고한 경험하는 경우도 있는 떼어서 어떻게 이별하면 오늘은 이제 버스를 빌려서 오늘은 다 태권도
하러 가는 복장으로 있고 식으로 태권도는 복장 태권도 아는것 접었을 타요 버스를 타고 버스가 2시간 동안 실시한 복귀해서 먼저 하면서 그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거에요 기독교 내 끼리 모여서 다음날엔 자 오늘 배드민턴 라켓 준비 해보세요 베드 비통 하는 것처럼 버스에 올라타서 주의 강 버스가 쓰지 않고 그 안에서 예배 하는 이런 내용을 들으면서 참 대단하다 라는 마음을 먹게 되던 여기 있습니다 그 당시 로마제국 안에서 그렇게 이런 저런 바보 입에다가 그들이 마지막으로
모여서 외벽에 대상 어쩌면 땅 속 인걸 다소 치아 어이 것이 더 쉽게 알라 쉽게 뭐 이건 뭐 생산되면 여러분 개미산 말자 땅굴 m 들어가서 막 여기저기 방지 5 4 그 지아를 1 깨는 거 저희 점호 지하세계 단역으로 이제 하시자 있나 진짜 이지아 세계 그 카타콤 입니다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것이니까 가 타쿤 대표 중에 그리스도인의 피난처가 됐습니다 원래 피난 하려고 만든 곳이 아니고 지하에 있는 매장 하는 그런 공간인데 같아 코미 피난처가 됐어요 피난 체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그 순례 사들의 교회 없고 보금자리 얻습니다 죽음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곳에서 그들은 하나님의 예배 햇던 것입니다 발굴된 이지한 로지는 여러 침으로 나눠져서 막타 폰에서 it's 지하에 측 지 i7 지하 3층 취하지 않아서 마 사방 팔방으로 뚫려있고 각 치는 좁고 가파른 계단 으로 연결 되어서 지금 이 광 가능하니까 서 밑에 이렇게 진행 아직도 해놓은 것이죠 지지한 묘지가 대부분 다 4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좁은 통로와 대담에 이어져 있는데 그 지하에
다지 치하에서 캐서 지내다 보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사람들이 결국 나이드 이건 압연 도로 춥게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그 시체 105 위로 올라 올까요 올라올 수 없잖아요 거기 안에 지내다가 사람이 죽으면 이렇게 다리 낸 통로 길이 벽 통로에 다가 벽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신의 않지 했던 곳입니다 그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 카타콤 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 보 지 보 1 지 뼈요 다 벽으로 이루어진 겁니다 뭐 카타콤 좋으시면 그래 이게 유기가
쭉 답변 아 고 생각하면 되요 다 배웁니다 다 에 뼈로 만들어진 에 방도 있고 4 나중엔 아예 술을 했어요 뼈를 이렇게 조각해서 하트도 그려놓고 십자가 쭉 그려놓고 에 카타콤베 통로 좋고 구조가 미루어 같았기 때문에 그 구조를 모르는 사람이 함부로 들어오면 여간 에서는 출구를 다시 찾을 수가 없고 나갈 수가 없대요 지금 여러분 여기에 잊은지 스피치 있지만 카타콤베 내부는 칠흑같이 어두워 씁니다 근데 그 안에 숨어 소 그리스인들이 살았어요 그 우스 깊은 함 이었지만
밝은 한해의 소망이 교차되는 복음이 그 안에서 전수되고 있었던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초 댓글 솜털이 로마제국 안에서 박 테레 받으며 살았던 기간이 어느 정도의 생각하세요 250년 입니다 지상에서는 어떤 있어 나면 기독교인 잡아다가 콜로세움 라는 원형 경기장에 어 풀어놓고 맹수들이 뜯어먹는 것을 사람들이 9종 하고 그렇게 죽임을 당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그리고 같아 콤 에서 숨어 지내다가 주문 일동은 많았기 때문에 같아 꿈의 환
실은 썩어 냄새나는 시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갑바도기아 라는 그 것을 발견해 카타콤 은 어 뭐 200 명 정부가 함께 생활 하실 정도로 1 가 타쿠미 이렇게 있는 것도 있었구요 로마 근처에만 60 개의 가 타쿠미 있고 어 그 중에 한 곳에 묻힌 그리스도의 숫자 만 어서 대거를 윗 뭐죠 그 사전 뭐죠 이들 사전 에 거기서 봤는데 이렇게 정말 니까 믿어지지 않는 쌓였어요 10만 명 카타콤베 부처인 앤 시체들이 100,000 9 카타콤 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은
각급 c 야간에 세상으로 나와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숨어 제가 캐스팅과 몰래 접촉하고 세상의 소식을 듣고 양식을 공급받고 들어가고 200 년 동안 이 병이 넘는 기간 동안 그렇게 제한된 삶의 살았습니다 세상이 아이스 오브 송도로 아마도 로마제국의 있었던 그 로마 제국이라는 세상은 기독교인들의 기독교의 시나 복음의 진리는 n5 램 박해 속에서 다 소멸된 줄 알았을 것입니다 적어도 세상에는 뜨거워 새 낭도 말씀 선포 도울 여 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하로
들어가서 그곳에서 유지된 기독교 신앙은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 특별히 이 당시 그러한 신앙고백을 아주 잘 담은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투스 입니다 이게 뭐라구요 이투스 입니다 왜 이걸 웨이트 스라브 자라요 여러분 이투스 란 단어가 물고기 라는 뜻이에요 물고기도 이투스 라고 하는 걸 우리가 물고기 됐고 영어로 pc 이렇게 얘기 했듯이 이 투수 라고 부릅니다 근데 이 물고기가 o2 여러분이 붉고 기분 적이
있죠 이거 보통 어딨어요 차에 획득을 해 어 사회의 장식하는 에 그 장식품으로 많이 쓰는 것이죠 여러 e 투스 가서 귀 뜻이 뭔지 아십니까 이게 제 5 글자를 e2 쓰라고 적게 입는 건데요 e2 쓰라는 것은 지금 한글자 한글자 가 이제 지금 야 건대에 예수 스 예수 란 뜻이죠 거기서 따왔고 크리스토스 그리스도 그리고 4 우스 하나님 피우스 아들 솥에 리아스 혹은 저위에 해서 이모는 어 소치를 라고 써있는 것 같은데 4 구세주 이런 뜻입니다 그럼 이투스 라고 해서
거기에 어떤 고백이 내면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한번 볼까요 c 자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그 다 하나님의 아들이 시고 우리의 구세주 다 이 표현이 이투스 라는 단어에 그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언제 어떻게 써야 면 내가 어떤 예배하는 곳에 갔어요 근데 2배 한 곳은 아무도 모르는 곳이죠 발각되면 은 다 잡혀 갈 수 있으니까 어 그러면은 어 이 찾아간 사람이 그 앞에서 발로 물고기를 이렇게 글입니다 이 투스
표시 레 그러면 이 문을 지키는 사람 금 망을 보는 사람도 똑같이 아무 이게 않고 발로 익투스 를 물고기를 글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형제 나는 의 의미인 거예요 그래서 이들은 때로는 순교를 당하면서도 이 고백을 로마제국의 공유하지 않고 지켜야 되니까 형제들이 이게 이투스 라는 고백이 얻습니다 이바 k 시대 의 서로를 보호하고 또 확인하기 위해 암호로 발로 물고기를 이렇게 그려서 4 답을 알아 들어오면 알아들으면 급히 미술원 예배 장소로 들여 보내
주었습니다 한쪽에 물고기 그림을 그리면 상대방도 물고기 그림을 그려서 화답하고 말 한마디 하지 않지만 믿음의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럼 만약에 내가 정말 갈급한 마음 가운데 찾아가서 어디가 2 투쓰리 이렇게 그랬을 때 내 앞에 있는 사람도 익투스 를 그려서 화답하는 것을 경험하면 것이 얼마나 가슴 벅찬 감동이 였을까요 바퀴 시드에 나와 같은 신앙이 있는 신앙을 지코는 한 사람이 더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겼을까요 그 시대에 그런 모습들을 기억해보면
지금 우리가 규현 해서 서로가 때로는 다 갖추고 화합하지 못하는 것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참 별거 아닌 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초 안에서는 지금 우리가 혹은 에 갈등 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겠죠 즉 죽느냐 사느냐 에페소 2 옆에 있는 한 사람이 같은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에 가 얼마나 듭니다 힘이 없겠습니까 때로 옆에 하며 아무리 못 났어도 같은 신앙을 고백한다 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얼마나 이 사람의 소중히 있겠읍니까 이백 오십 년의 박해 지상에서는
복음 한마디 서로 전하기 어려운 그 상황 속에서 익투스 를 그려가며 또한 지하에 숨어서 예비 하며 또 그곳에서 빛도 보고 죽어가며 이들이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들이 큰 소리로 차량을 해소 알겠습니까 울부짖으며 기도를 해서 있겠읍니까 숨 죽어 숨 중에 예배하고 때로는 소리내지 못하고 차량을 읍 줄이면서도 200 의 10년 동안 복음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감정이 아니라 그들이 진리의 자신의 전부를 걸었기 때문에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2 간단한 신앙을 날마다 고백하며 그들은 자신의 신앙을 지켜 내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북한의 는 지하 교회가 있다고 하죠 그러면 여러분 원래는 나만은 기독교가 적었고 북한이 기독교가 훨씬 더 많이 접했던 그래서 평양이 기독교 선 파의 중심 지었습니다 그래서 북한에 있는 주민들 가운데 신앙 여적 r3 더 많았어요 아마도 그리고 가운데 누군가 넨 분단 이유로 또 공산 국가가 된 이유로 신앙을 자유롭게 어 표현하지 못하지만 아마도 이렇게 숨어 소 예배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찾아보면 각각 영상으로 그런 것을 만날 때가 있는데 그들은 찬양을 부르지 않습니다 차량 조용하게 있습니다 부르면 되 치니까 아 그 까 시 나 버리면 위험하지 않고 편하게 살 텐데 그들이 급 사 가는 이유는 그 댁에 이 신앙이 끝까지 아니라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그들의 삶에 그러한 모습이 발휘될 수 있는 곳은 그들을 안에 바이 페이스 나빠 이 사이트 보인 대로 살아 가는 곳엔 나 믿음으로 살아가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보는 대로 살아 가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감정과 느낌대로 내가 살아서 갈라 가려면 살고 싶고 도 살아야 할 수 없는 삶입니다 지금 보인 들을 어떻게 살아 보이는 것을 마주하는 것을 바라보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같아 컴에서 지하교회 해서 그 위험 앞에서 어떻게 살겠어요 그러나 그들이 그들이 진리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풀었을 때 그 진리 붙들고 그렇게 살아 내는 것이죠 저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우리 청년들 안에 뭔가 꿈 출 되고 있다고 느낍니다 사실 이제 뭐 한 작년 까지만
해도 우리 청년들이 아 그래 또 다른 청년 내가 살아왔던 다른 청년 들의 모습에 비하면 아직 너무 훨씬 되 샤가 한데 나는 마음의 속해 들 때가 있었죠 근데 어느 도 이제는 자랑스럽게 우리 교회의 그래도 이런 청년들이 있어 라고 할만한 그런 모습까지 조금씩 옷이 변화 되고 있음에 옆에 보면서 감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여러분에게 그것이 변화가 일어난 것이 4 어떤 감정으로 인한 곳이면 끝까지 그것으로 가지 못할 거에요 5 진리에 대한 내 삶의 고백 일대
것이 끝까지 유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벌써 이제 올해가 다님 목회의 5년차 입니다 2017 년 2018 년 79년 2010년 한해 한해가 다 의미가 있었고 적어도 제게는 모든 날들이 다 생생 하지만 올해 에서는 정말로 가장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올해 제 머리에 가장 많이 스쳐지나가는 어 성경 이 이야기 하나 있다면 알지 못하게 잘하는 c abu 인데요 마가복음 4장 20조에 실제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시
자 이 뷰에서 핵심을 씨입니다 포인트맨 1 씨가 잘 안다 라는 것에 이 핵심이 있습니다 근데 이 씨가 어떻게 자면 때로 농부도 씨가 자라는 것을 알지 못하지만 씨가 잘한다 씨가 요런 왜 사람 니까 다나 씨가 외적 할까 너무 어려운 질문 했기 때문에 지수야 씨가 그렇게 할까 아 4 한번 저도 관계 어려운 질문 한게 아닌데 제가 항상 계기로 골라 지고 많이 하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씨가 자란 있는 c 안에 생명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씨가 살아 있으니까 씨가 생명이 시계
자라기 때문이죠 생명력이 있는 곳은 자라는 것입니다 목회를 해 나가면서 제가 어떤 부분에서는 그도 이런 저런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상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오래 많이 배우고 있고 어때 로는 성도들이 어떠한 부분에서는 변하지 않는것 꼭 때로 자라지 않은 것 같지만 또 몰라보게 그 안에서 하나님을 통해서 자라고 있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 저의 올 한해 모습입니다 꼬이 사람이 이렇게 변할 줄 몰랐는데 라는 고백이 제안에 굉장히
많이있는 하나이고 어 나도 모르게 우리가 알지 못하게 이 예배를 보면서 우리 준영이 같은 친구가 변화하면서 교회를 찾아 오게 되고 또 멀리 있는 손님이 10년 동안 신앙생활을 멈추고 있다가 시나 상하게 되고 이런걸 보면서 너무 너무 많이 놀라고 있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어 떠올려 볼 때마다 가 떠 올라 올때마다 이것의 필요 나타나는 은혜라는 것 밖에 떠오르지 않죠 왜냐면 내가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내가 우리 허 너를 붙잡고 막 성격 공부를 하고 맨 4
을 드 부 까고 자랐으면 현우 에 자란 문서 제가 착각할 수 있어요 아 내가 애도 현호의 자람에 뭐 했지 때 제가 한게 없는데 잘하는 곳 하게 너무 많이 보게 하시니까 어 소모 하나님의 하셨군요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바이 페이스 믿음으로 사는 셈이 를 이용했고 지금 제가 또한 하나님이 보게 하시네 은혜에 대해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럼 여러분 믿음과 은혜는 과연 정확하게 어떤 무엇일까요 서로 어떻게 연관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이것을 좀 선명하게 오늘 정리하기
위해서 한 가지 질문을 해보면 답해 오면 정리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그 하나의 질문은 이 것인데요 그럼 우리가 구원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은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까 은혜로 되는 것입니까 믿음 인가요 으네 인가요 자 제가 뭐 하나 둘 타면 보니 소신대로 소신대로 왜 소신대로 내가 생각하는 것 한복이야기 온다 어 1 2 3 은혜가 초큼 더 많은거 같아요 왜 내가 조금 더 많이 해봤지만 거기에 쪼끔 발음이 다르게 들려 준 게 제품명 섞여있는 확인합니다
자 어 다행히 우리 그래서 언제나 이럴 때 가장 치사하게 대판 삶은 둘 다요 이것을 했는데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은 하나입니다 어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나누고 싶은 핵심은 바로 이건데요 저도 여러분이 이 진리 만 잘 정리하고 기억하고 담고 살아도 여러 삶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답을 알려 드리 없어서 왜 제가 이것이 여러분 마음에 새겨 시원한 젤 먼저 한 말씀 드려볼게요 이번 청년부가 어서 예술의 목표가 무엇이죠 맞아 님 목표 주제 주제 1
대 입니다 하는데 m 자 하나 됨 우리 천마도 맞습니까 4 이러한 아 될 수 있어요 으 4 다은이가 아멘 이라고 했습니다 4 얼마나 오랫동안 안 될 수 있어요 이번에 1 되면 계속 영어 부분 어시 쪄요 어느 자 지켜보겠습니다 예 우리가 하나됨 에 대해서 추구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나 우리가 2박 3일동안 이번에 함께 해서 좀 심 일에서도 칩시다 그 친밀함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까 제 경험상 영원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 1 데미 영원하다면 이제 우리 첨단에 다시는
분열과 갈등과 소외된 가 이런 것이 없어야 될텐데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 하나됨을 위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됐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제가 드리신 답은 오늘 설교의 제목과 빗대어서 한다면 bic 조스 나빠 이유 절대 림으로 는 하나 낼 수 없어 그러 예수님에 의해서 우리는 하나 될 수 있어 란 얘기를 저는 뛰고 싶은 겁니다 뭐 제가 좋아하는 그림 도형이 하나 있는데요 신앙에 대한 이겁니다 요렇게 뭘까요 4 이게 각 사람이요 나야나 우리 청년들 숫자 정도만큼
제가 그려봤습니다 8개 지금 미 8개의 각 사람의 모습은 거리두기 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4 적당한 거리에서 예 허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1 데미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 하나됨 이란 것을 제가 이 그 원형으로 된 것은 우리가 하나됨을 추구하는 이 곳이 우리 안에 반드시 이러한 모습 가운데 시작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이 하나됨 을 추구할 때 아까 된 아빠 2 아바 이즈 어스 나빠 이유 라고 했는데 우리가 이것을 계속해서 우리가
추구해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안에 예수님이 가운데 쓰셔야 만합니다 이 가운데 물 회장이 쓰거나 우리 부장님이 서거나 혹은 목사의 제가 서거나 하면 목소리가 큰 누구라고 깨라 했지만 어떻게 이가 쓰거나 이렇게 헌 에 안 된다는 거예요 4 근데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서 를 품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앞에 가운데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해 나가야 될것 무엇이냐면 서로를 바라보면서 내가 이 사람과 내가 이사람을 사랑해야지 이 사람에게
잘 해줘야지 이렇게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상 잘해줄 수 있어요 거기서 나 잘해 줄 수 있어요 근데 이사람이 나한테 못 할 때가 있어요 그러나 돈이 하면 못할 때가 있어요 그럼 다시 멀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헤아리고 뭐냐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기서 놀라움 연두가 재생하는데 4 하나는 모여 움직였어요 4 또 단 하나 모여 색깔이 그랬어요 4 색깔 배낭은 왜 그럴까요 예수님을 닮아 한 것에 제가 필요한 겁니다 노란 나의 본성대로 간다 내가 예수님께 가까이
가는 삶을 살아서 내가 예수님으로 져 예수님의 것으로 내가 채워지고 닮아 갈수록 이럴 일이 일어나게 되면 이것이 한 명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 내에서 이렇게 다 예수님을 향해서 닮아 가게 되면 나는 예수님이 양의 닮아가는 목표 없고 나갔는데 그 안에서 경험하게 된 버스가 오려면 우리가 함께 치매 지는 겁니다 우리 거리가 좁혀지는 거에요 우리가 서로 하에서 더 가까운 마음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60이 가까워 졌는데 우리 사이가 가까워 시
않는다 것은 굉장히 잘못된 거고 성경적이지 않은 거예요 근데 만약에 내가 예수님을 제외하고 즉 이 가운데 시 없고 아까 노란 동 이들이 가운데 쪽 뭐였어 그러면 고 얼마 지난 나서 다시 원래대로 가거나 더 멀어 지거나 노란 색이 사라지고 이럴 수도 있다라는 것을 저는 엄청나게 많이 경험했습니다 * 내가 이 사람은 사랑이 아니라고 해서 이 사람을 사랑하면 또 다른 누군가의 멀어질 수 있어요 내가 이 사람에게 어플 항만 허면 접히는 한번 놈의 나한테 모르죠 놈의 나한테
나오고 안동 차량 돌아 그래서 하나님이 되질 않아요 우리가 항상 갖고 있을 땐 뭐냐면 하나님은 어떻게 된거냐 면 나이에 생겼나 내가 예수님의 향해 나아가고 예수쟁이 성숙해져 가고 예수를 닮아 갈 때 같이 우리가 그것을 위해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더 성숙한 예수의 마음으로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 이해하고 더욱 더 친밀한 공동체가 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우리가 추리 믈 우리 가운데에 목표로 두고 우리 모두가 그 분야에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의 성수기 우리 공동체를 하나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는 목표 에 가까울 수 가까워질 때 내가 옆 사람을 더욱 성숙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못했던 용납 헌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담지 않고 크리스털을 배제하고 우리끼리 하려고 하면 결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시작하면 하지 말라고 해도 내 업 사람을 귀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이번 수련의 하나됨을 추구하려고 서로를 3일동안 막 열심히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바라보면 이번 실내 기간엔 같이 서로 뜨겁게 붙잡고 기도하고 이러면 내 감정이 유동 시면 서로가 친밀 해지는 것 같이 들어있어요 그러나 흔히 바라는 수준의 약효가 빠지면 다시 끝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깊이 바라보면 깊이 바라볼수록 또 와 서로의 어떠한 부부 때문에 실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우리 척력 오노 제가 하나의 비난 주지를 저에게 던져 주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우리 교회가 하나되는 끝까지 어떻게 일어나 갈 수 있을까 그것에 필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면 하나 들여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방향이 그리스도를 향해 서서 그 분을 닮은 모습으로 한국어로 씬 나아가고 있을 때 비로소 것은 가능해 진다 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우리 신앙의 목표로 삼기 원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부부 관계에서도 가족 안에서도 어디서 마찬가지요 4대 강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리스도가 내 삶의 원하는 방식으로 서로를 대할 때 우리 안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충만함이 더하여 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좋은 공동체를 이루고 자 하더라도 분명히 우리 안에 서로 감정 상하기 있을 것입니다 바이 사이트 눈에 보이는 것으로 감정대로 절대 서로를 끓임 없이 품을 수는 없습니다 서로의 그런 것을 기대 하더라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또 나도 끊임없이 줄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래 수량 1 소리가 함께
나아가면 끊임없이 나아가면 나를 사랑하시는 그 분을 만나게 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나를 사랑해줄 수 없지만 4 어떰 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날에 품어 쉬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하나님께 닿아 가면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경험한 소리는 사랑을 배워 봐요 그리고 그 사랑으로 내 옆에 있는 사람을 품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 받을만 해서가 아니라 또 내 옆엔 3사 할만 해서가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 께 바드 사랑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더더 충만하게 고백하고 경험할 수
있을 때 나도 그 사랑 받았으니 나도 되어 사람은 더 사랑해 하시 라고 반응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때로는 데 연약함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불구하고 주님께서 야 너는 그 연약함 곳이라고 돼야 오오시마 이렇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내 연약함 도 품어 주시는 그분의 그 넓은 품을 우리가 기억하며 나도 내 옆 사람의 연약함을 발전할수 있지만 나도 이 사람 품어 줘야겠다 그러면 내가 그 연약함을 품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경험하고 깨달았으니 까 여러 이 깨달은
것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진리의 문제 라고 말씀하고 싶은 거에요 믿음은 감정이라 진리에 입각한 것입니다 내가 받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이고 그런말 뭐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믿음의 삶이 되는 거에요 감정 따라서 하나님 막 너무 소외 그렇다 감정 보고 끝나면 돌아서 이게 믿음이 아니에요 다시 아까 그 침으로 떠올리며 답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가 9월에 받는것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이것은 믿음의 한 것이냐 은 에 의한 것이냐 말씀을 통해서 한번 그 답을 찾아 볼 텐데 에베소 2장 5절 부터 8점 했음을 한번 읽겠습니다 이렇게 c 자 범죄로 죽은 일일 퀘스트와 함께 살려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하늘의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로 베풀어 50 그 은혜가 얼마나 포성 아질 장차 올 모든 세대에게 변해 보여
주시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을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 분야에서 난 것이 아니요 새로운 8절 보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나요 은혜를 은혜로 구원 얻어 말하곤 하는데 여기에 또 믿음이 들어가니까 이제 믿음의 해법 신가 은혜 양식을 헷갈릴 수 있죠 자 믿음의 통하여 은혜로 구원 얻는다 이 것이 무엇인지를 한번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로 은혜가 무엇인가요 4 문제가 뭘까요 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곳을 은혜라 고발하는 데 은에 라고 말하는 것에
또한 해치게 되면 대가 없이 주신 것이 은혜입니다 애초 이동하 시죠 이하시 줘 대가 없이 주신 것이 은혜입니다 4 댓가를 바꾸어 주었으면 나에게 판 거에요 그쵸 예 거저 줬기 때문에 은혜입니다 연번 1 그렇게 많은 해주셔서 경우 연 은혜 중에 최고의 은혜가 보내면 예수 그리스도 거죠 로 은혜는 내가 오늘 입이 3은 에 받았어 여러 이영표는 그래서 많습니다 이때 우리의 은혜가 뭘까요 많이 있는데요 때론 어떤 새매 된 오늘 2배 주면서 내가 좀 기분이 좋았어 라는 걸
수도 있고요 내가 오늘 예배 드리면서 어떤 분의 뭐 해답을 찾아 써 가 될 수도 있는거고 4 다양합니다 내가 오늘 예배 되는데 소름이 돌았어 특별히 많이 그런 그럴 때 내가 은혜 받았다 라고 생각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보면 소름이 2 었으니까 어떠 차장 하고 있는데 전율이 왔소 나은 에 받았어 눈물이 흘렀어 은혜 받았어 그대로 은혜 수도 있고 그네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올해 밖에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어 근데 그냥 만들기로 받아서 눈물이 남 걸수도 있어요 나
아무래도 오늘 의거 싶었는데 노래 마도로스 거야 그들이 가서 노래 부르 털이 눈물이 났어 그럼 그거 은혜 아니에요 우리가 자꾸 심할때 막타 살도 없고 눈물 나면 나오기 벗을때 은혜에 많이 받았어 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은혜에 본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은혜로 말미암아 나타내 현상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 중심이 없으면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빠 이 사이트 감정과 느낌이 아닙니다 어데 는 하나님의 영이 주신 거라고 했어요 1 우리의 뭔가 주셨다
이 은혜는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발견해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을 받고 있는지 내 감정이 좋았다 고 은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전지를 발견해 나가면서 내가 깨달아 가는 것이 은혜입니다 아이고 또 4 구나 이것도 내쉰 거구나 딸의 만족 시키는 곳이 그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믿음은 무엇인가 그러다 시 하나 쓰면 되겠습니다 이런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건가요 믿음 하남 해주시는 걸까요 않을까요 은혜는 모였어요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곳 믿음은
모르겠죠 모르겠죠 어 저도 옛날에 듣기도 했고 또 저도 그렇게 얘기 안 할 거 기 서 있을 수도 있는데 믿음도 하남 주시는 거야 믿음도 선물이 하나님의 이런 표현 들의 우리가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근데 믿음은 나와 부과 나게 하는 게 되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은혜에 대한 오해 상팔자 믿음에 대한 오해도 많습니다 원이 교회에서 우리가 시간을 할 때 우리 교회에서 믿음이 좋은 사람 이라고 변할 때 이 믿음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보통 교환해서 교회
생활에 열심히 한 사람을 믿음이 좋다라고 말하기 쉽습니다 아까처럼 것이 맞을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는 뭐 여러분이 반드시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 페이스 의 삶이 있으면 좋겠어 구나 그러려면 믿음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죠 그래야지만 내가 그 믿음을 추구하고 붙잡고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거 아니에요 믿음이란 무엇인지 오너 이것이 비록 기억하고 싶은데 정의를 한번 같이 내려 보겠습니다 한번 있겠습니까 시 이자 하나님이 은혜
주심을 받아 되는거 좀 더 시킬 필요 하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모든 것 그것을 내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것을 내가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이게 무슨 얘기인지 하나님께서 예수를 주셨다 라는 은혜를 지켜 주셨어요 그것이 나를 위한 주님의 사랑 하는 것을 나를 위해서 쉽게 정말 하셨던 것임을 내가 받아들인 거 그 진리를 내가 받아들이는 거 수용하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은혜를 줄풀
쓸 때 우리가 그 앞에서 해야 될 것이 바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구원이 믿음으로 되는가 애초에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시작 되지도 않는 것입니다 은혜 가 없으면 구원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므로 흔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 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쩌면 은에 의 하단 것이 더 맞을 수 있는 편이에요 여러분 성경이 말한 진리가 있는데요 성게 한 가지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죄 가운데 있는 우리 벽에서 은혜를 베푸셔서 땋은 해주셨다 그 사실을 내가 읽고
것이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을 믿음 찾을 필요 없어요 진리를 깨닫고 그들의 발견하고 곳을 내 삶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내 믿음입니다 그 사람들이 구원의 은혜를 받아 되었기 때문에 것을 경험 하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믿음이 성사에 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받아들이는 것도 갖춰 다만 예전에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부분이 메 역사하시는 문자 나는데 하나님이 부분에도 내게 않으셨고 이것도 하나님 내 살을 행 하셨고 이것도 행 하셨고 점점 더 내 삶의
모든 부분이 하나님께서 내 가운데 일 하시고 계시고 은혜 주신 것임을 그 모든 구에서 받아 들어가는 영역이 넓어지는 것이 그 신경이 덜 보이는 것이 전에 믿음이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 성경을 통해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의 믿음이 성장이 알면 하나님의 집 일을 담은 성경을 읽어 가며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신 게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 과정과 함께 오르는 자라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행하신 게 무엇인지를 모르면 그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이지 모르면 우리 신앙의 써서 구원에서 잡고 내가 한 일이 더 커 보일 때가 있어요 지금 나 열심히 뭔가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 거지 제가 이번에 갔다 온 그 1 보기 라는 그 세미나에서 어 그 목사님께서 그런 예화를 더 시켜야 합니다 본인이 이렇게 호중 가질 했는가 거기에 이렇게 가게 되니 있어서 그때 거기서 2분이 좀 그런 다이나 벨 타워 좋아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엄청난 포코 수를 배를 타고 래프팅 비슷하게 하는데 우리 납득하게 이렇게 조종사는 거지만 정말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큰 거를 내려올 때는 다소 포트 2 나면 보트 안에 들어오고 말갛게 하면서 해나가 정말 다이나믹하고 약간은 위험한 그런 이제 수상 그게 이 때 욕을 하면 계속 쭉 하면서 이렇게 밖에서 이렇게 발 내밀고 좀 바꿀 이렇게 좀 하고 있다가 이렇게 크게 떨어질 때는 다시 보트 안에 들어와야 되고 이렇게 하는데 이 부분이 너무 흥분해서 못 들은 거요 뒤에서
카이드가 보트 있는데 2분이 안 들어왔다가 어떻겠어요 튕겨나가 써 튀겨 라바 이렇게 쭉 그 떠 내려 가면 타입의 수영을 잘 하시려면 여쭈어 더 내려가면 이렇게 어떤 용 하다가 그 사이에 이제 옆에 있는 배들이 나 가이드들이 큐브를 던져주는 것 다녀가는 사람이에요 근데 이거 못 잡으면 되게 못잡으면 그 다음에는 또 낭떠러지 같은 해서 맨몸으로 떨어지는 죽을 수도 있는 4 그런 상황인 거죠 그 2분이 백 포트 밖에 할게 떨며 보고 있는데 다행히 이브 이렇게 하늘을 보고
이렇게 둥둥 떠내려가고 인데 머리에서 출구 하나가 날라오는 게 보여요 친구가 정확하게 자기 관습으로 쭉 날라와서 4개월을 잡아 타요 자 그럼 2분이 살게 됐습니다 살게 되 거니 사람의 힘 미카 아니면 다른 입니까 다른 누군가가 2분야 정확하게 튜브를 던져준 것이고 이상한건 모여 그래 받은 것 밖에 없어요 바로 이것이 구원에 있어서 은혜와 믿음 우리가 이해하기 에 좋은 것이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이 떠내려가고 죽음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우리에게 생명줄을 던 주셨고
내가 이 구원을 위해서 믿음을 발행한 모여 그것을 받아들인 거에요 어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우리의 명확해 할수록 나는 정말 구원의 소 한게 없고 하나님께서 9c 우대를 나 그냥 받았을 뿐이구나 그냥 그 엄청난 질은 안받아 졌을 뿐 이오나 남 붙잡아서 뿐이구나 근데 우리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잘 모르면 자꾸 시작하면서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고 내가 뭘 했다고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 믿음은 어떤 내 느낌과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고요 믿음은 사실에 기초한
것입니다 이 사실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우리의 세상에 우리 각각 개개인에게 행하셨던 놀라운 을 드립니다 로 기독교는 철저하게 그 사실에 기초한 종교입니다 그 사실에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제 내게 주어진 삶에서도 그 하나님의 내 믿음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거예요 왜냐면 나 네 하나님께 해야 더 해 오셨던 그 성게의 놀라운 역사와 그 놀라 은혜를 나는 이제는 진짜 받아들고 믿으니까 그분이 내 삶에서 도 그렇게 행하실 것을 나는 믿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그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의 생과 다른 길을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아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삶은 구별되는 것입니다 바이 페이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나빠 이 사이트 눈에 보이는거 세상이 말하고 있는 어떤 다른 곳 내 느낌대로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바보가 되면 어느 누구도 허구 나 신하의 자신의 삶을 걸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다 계산합니다 허그인 줄 알면서 거기에 인생을
거는 것은 바보입니다 그런데 사실을 만나면 팩트를 만나면 그 삶이 그 팩트에 걸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가 사실로서 팩트 로써 마주할 때 우리네 그 진리를 통해서 우리의 삶이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를 떠난 사람이 교회를 왜 떠나니 까 그 사실에 믿음이 기초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감정과 습관과 다른 것을 해서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또 로서 나갑니다 변화 잠에 떨어져 나가요 여러분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 받는
것이 좋아서 교회의 스민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 내가 감정이 외롭기 때문에 교회를 많이 의지하고 많은 시간에 교회에서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검 모습으로는 몰라요 지금 이 사람의 이러한 신앙의 모습이 무엇 때문인지 우리는 건 뭐 서로 서로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이 페이스 인지 바인 사이트 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성격 말합니다 너희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행하신 사실에 기초하고 됩니다 그 외에 다른 것 대 뿌리박고 가면은 반드시
넘어진다 믿음에 대한 유명 말씀 하나 있죠 우리 협의회 에서 10일자 유지 한번 있겠습니다 시 이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에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하지 인가 믿음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계신 거 하나님이 실제 하고 계신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가 지금 내 삶에 함께 하고 있다는 그 성정이 말해주는 사실을 내가 받아 되는거예요 그리고 그가 자신의 따라 살아가는
자에게 상주 시내 있지만 육상은 내가 받고 싶은 거 아니에요 영상은 구원해 줘 의상을 은혜의 해 줘 여기서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대로 주위에 나라를 주식 꼿을 것을 우리는 받아들이고 것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러 분 미드 벨크로 하나님의 대한 인격적 반응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인격이 란 무엇의 요 진심은 않으신 대상이 인격입니다 우리가 로봇과 인격을 나누지 안 쓰나요 하나님이 그냥 성경의 돼 신화 속에 갇혀 계신 혹은 램프에 의존과
같은 사실 내 삶과 는 그림 5 콤 막 내 생명이 관여하지 않고 거리가 멀리 있는 그런 대상이 아니라 지금 내 삶 속의 역사 5 계시고 내가 우리 인류가 가봤던 역사 가운데 인해 오셨던 분 으로 내가 믿고 그 분 앞에 반응하는 거의 것이 믿음의 참 대 인격적인 반응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믿음을 오해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믿음이란 것이 내가 해야 할 어떤 레벨업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 안타깝 한국 교회에는 믿어라 근데 어떻게 믿어라 10 12
강하게 한국인의 신앙 성소에 뭐가 않으면 열심히 란 키워드가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말의 여러분 지성이면 감천 다 무슨 뜻이에요 지극정성으로 하면 감천 감동한다 2가 하늘이 감동한 다 지극정성을 하면 하늘이 감동해서 dg 급 정서를 하는것을 들어준 나 그러니까 비나이다 비나이다 지극 정성을 보이려고 그러한 내 감동 하다 이게 우리 이 한국의 종이로 토양이 잖아요 무엇이 b 정성껏 하면 한애리 움직여서 좋은 결과 내가 원하는 걸 맺는다는 것이 우리 선조들이 갖고 있던
기본적인 신앙과 생각입니다 근데 이것은 성정이 바람이 들어가는 완전히 다른 곳이에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리고 믿음은 내가 뭔가를 하는 데 방점이 는 것이나 하나님이 행하신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2차 여러분과 나온 싶은 핵심 이라는 거예요 그럼 믿음과 비슷해 보이지만 엄청나게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외로운 미신 신자가 믿으시나요 요런 미 씨는 뭡니까 없는 것을 믿는 거예요 맹신은 뭐예요 무조건 믿는 거예요 그리고 광신의 뭡니까
자기 맘대로 자기 멋대로 믿는게 광신 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다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는 뭐 하는 거예요 그럼 부류는 확신하는 겁니다 확신을 뭐냐면 사실에 기초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그 모드인데 바라보고 그 분이 지금도 그렇게 역사 라고 믿고 지금도 대사 매일 하실 것임을 그 실체를 굵게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성적이 말하고 내 믿음은 우리가 믿고 싶은거 내가 믿고 싶어 내가 믿고 싶은 말을 열심히 강하게 주임 7c 없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 잘못된 것을
열심히 되면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저는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바르고 참된 믿음을 여러분이 갖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미등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모든 일들에 대한 나의 전 인격적인 긍정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의 삶의 귀하게 여기고 여러 삶의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있으시고 주고 싶은 것들이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예배 한 가운데에 바르게 깨닫고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참된 믿음은 내가
원하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실 믿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있는것도 뭔지 알아요 열심히 기도하면 내가 원한 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대학도 붙을 줄 믿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면 이것도 될 줄로 믿습니다 내가 원하는 거 다 될 줄 믿습니다 그럼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린 그런 거 래 믿는 종교가 아니에요 요렇게 그렇게 신화 정말 거면 그냥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거 똑같습니다 우리가 있는 것으로 센가 성경 통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보셨던 지금도 하고 계신 에 것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해나가 c 그분 앞에 내 삶의 막히고 함께 가는 것입니다 말씀의 마무리 행복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외에 복음의 핵심은 무엇이 되면 2 이행이 아니라 비잉 이다 기도 끝낸 무엇을 열심히 하는 곳이 열심히 아니에요 그것보다 더 로더 주 의 하게 될까 왜냐면 빙 4 존재에 대한 것을 존재 나타난 그 하남 놀라울 뜰 내가 은혜로 써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간 찬 앞으로 나가면서 오늘부터 측이 이해부터 내가
하나님 안에서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된다는 마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분이 하신 놀라운 일들로 해서 내 존재가 바뀌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바로 3번째 고백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로 당시의 존재가 바뀌었습니다 아무 좌로 바로 고백해 주시오 내 존재의 변화를 내가 받아 되지 않고 그래 내가 태어나 살던 대로 그 상황에서 내가 무언가 레 열심히 하는데 새로운 어떻게 하는데 힘을 쏟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에서 새로워진 존재 맞게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초점 입니다 그 존재 많은 샘을 품 겹게 살아가는 것이고 그러면 나는데 존재가 바뀌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서 온 나에게 은혜를 주셔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것을 믿기 때문에 내게 품격 2편 것은 난을 세상에 굴복한 분양가 세상을 이기시고 세상을 다스리시고 그 가운데에 만물의 왕이 되신 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내가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 놀라울 들을 내가 고백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믿음의 기초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상황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 행 하세요 놀라울 들 것으로 진짜로 여러분의 사실로 받아 되지 않으면 사파 다 된다면 여러분이 각자의 삶에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질 수 있고 내 삶을 살아가는 목적이 달라질 수 있고 고갈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 요구에 그 안에서 충만하게 될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로 2016년 저는 부교역자 사역을 계속해 오다가 크게 낙담하고 지쳐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목회자로서 살아가다가 그래 제가 마주한 큰 고민은 사랑과 진리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원의 여러분 아동 사랑하는 것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알고 께 성격이 말해주는 교회는 세상의 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을 하는 곳이 가 되는데 왜 교회들이 세상 만큼도 서로 사랑하지 못할 까 또한 오랫동안 한국 교회 안에서 맹목적으로 잘못된 방식으로 가르쳐온 것들을 바로잡고 싶은데 그것이 부교역자 란 자리에서 너무나도 어려운 일임을 경험 해 가면서 또 그 안에서 부딪치고 깨어지며 제안 의 번화
워 쉬 왔습니다 그건 모두 군가 에 잘못이라고 말하고 통하지 않아 제가 사랑하는 한국 교회 안에 너무나 만연해 있는 그러 어려움이 얻습니다 그러면서 개척을 처음으로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마음껏 나누고 싶고 함께 사랑하고 싶어서 개척을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버지가 목회 하시는 그 교회의 가지 않은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면 얻을 수 있는 유익 t 분명히 있지만 만약에 내가 그 것을 받아들일 수용하게 되면 잃는 한 가지가 저에게 너무나 커 보였기 때문에
그래요 바로 제가 지금껏 해왔던 모든 말들이 거짓이 되는 것 좁은 길로 갑시다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씨다 우리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제가 설교 시간마다 외쳐 왔던 것들인데 제가 만약에 세습 이라는 길을 가게 되면 앞으로 내가 설교시간에 그런 말을 할 때마다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어요 제가 스스로 살지 않는 진리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그런 상황 1 가운데서 그럼 개척을 했구나 개척을 고민했지만 두려웠습니다 내가 개척한다 고 또 가볼까 이 시대의 개척 교회가 되겠어
세상에서 많이 말하는 그 발디 저에게도 진리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개체 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이 페이스 연 능가 꼭 그렇지 만은 아니었습니다 그 시기에 5 테이와 다은이가 다니던 교회를 떠났어요 규현 에서 사랑받으며 자라야 될 그런 id 얻는데 사랑받지 못한 것이 내내 안타까워 썼고 어 그래서 제가 특별히 도 사랑해 주고 싶었던 그런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러면 어 진로의 여러가지 고민 드에 또 가정 여러가지 상황인데 또래보다 더 여러가지 것들 일찍부터
않고 살아가는 친구들 웃으면서 더 많이 마음에 같죠 어 그때 자신을 좀 보호해주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사라져 가며 이 친구도 결국 버티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는 데 그렇게 교회를 떠나 이들이 다시 하나의 마디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친구들이 도시 걱정스러워 씁니다 어 이들의 존재가 어제가 이 땅을 떠나지 못하게 또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아 만약 내 개척을 한다면 다른 사람 몰라도 얘네는 어쨌든 올 것 같다 이것은 사실에 기초한 미드입니다 지금까지 관계와 경험과
사실에 기초한 믿음이 줘 이들이 만약에 신앙 생활을 잘 해 나가고 싶으면 자개 초 하더라도 이곳에는 안 했을지도 몰라요 아 저들이 삶의 무엇보다 예수님이 필요한데 그리고 어쩌면 저들에게 내가 곳을 줄 수 있는데 그럼 저들의 신앙을 위해서라도 내가 뭔가 해야 하는 것이 있진 않을까 아내와 제가 개척을 고민하며 나누었던 이야기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사귐에 교회의 첫 번째 교인 예 그리고 어 두번째 교인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또한 친구가 있었어요 성은 박 씨 5
이름 허 노란 친구였습니다 이 친구는 교회를 더 빨리 떠났던 친구였습니다 가족들이 괴를 옮기게 되면서 그 안에서 아주 조금씩 신앙이 4 라고 했던 현우의 풀이가 에 뽑혀 벌이게 된 거죠 그때 다른 교회를 차지 찾아 단 있었던 부모님이 현우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교회의 같이 안다는데 그때 허 누가 부모님이 겠다는 말이 세계의 선명합니다 난 안가 만약 악몽 써니 개 척하면 한번 가볼게 결국 1년 정도 지난 후에 제가 개척을 한 거고 개척 후에 2달이 지나서 현호가
나 속 때로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4 그러고 나서 그 뒤로 오늘 2장까지 못하지만 상엽 2 또 그 뒤로 언니를 따라서 지수 또 가족들과 함께 u 누가 왔고 또 그 뒤에 뭐 세원이 회원이 또 톡 쏘지 알게 된 3일이 이런 청년들이 한 몇 시 몇 시 찾아왔습니다 1차 모의 온날 온라인 해보고 커밍 고민하면서 왔다며 재민 형제가 왔고 또 헤미 자매도 또 언 나의 그렇게 함께 하게 되었고 그리고 메일로 신앙에 대한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며 추정이 가 오게 되었습니다 od
일어 만나면 u 청년의 뿐이겠습니까 다 우리는 흩어져 있었으나 줌의 계획에 따라서 만나서 함께 이비아 낸 주님의 가족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갖고 우린 이곳에 모여서 오늘도 추심에 대한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주님의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주님이 우리의 삶에 어떤 관계 어떤 사건 어떤 인도하심을 통해서 하셨던 이라면 우리가 이곳에 보여서 계속 해나가야 하는 것은 명확합니다 주님이 베푸신 그 은혜와 사랑해 그 모든 것의 진리로 우리가 받아들여야
예수님이 이루실 일고 이르신 일과 앞으로 이루어 가시 일을 우리가 함께 나누고 고백하고 소망하며 믿음으로 믿는 자 답게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청년 여러분 그리고 이곳에 계신 모든 성도 여러분 온라인으로 함께하고 있는 성도 여러분 혼의 시간 여러분에게 믿음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꼭 마음속에 새기고 돌아가는 시간이 그때의 바랍니다 그분이 내 갱 하시는 게 무엇인지 그 은혜들을 잦고 고백하며 부트 십시오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덧셈을 인도의 가시고 사용 것을 믿으며 세상이 나를 다른 교회로 오라고 할 때에 선포 하십시오 그래 뭐 있겠습니다 시 자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 아이페이스 나빠 의 사이트 저의 꿈은 단순합니다 우리 가지를 나누고 고백하며 주님 안 해서 이렇게 계속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교회 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그 진리 받아들이고 함께 나누고 예수님의 닮아 가면서 그 안에 석회석 주님을 높일 때 쏘는 것이 하나님 나라 라고 믿습니다
우리 땅에서 함께 주님께서 만나 되셨으니 그렇게 살아가고 영어나 하나님 나라에서도 다시 만나 그렇게 사람들의 소망하며 나아가게 될 바랍니다 곳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여러가지 요리에 비트 나와서 우리시 이 말씀들을 붙잡고 우리한테 다시 한번 새기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청양 출연해 를 앞두고 준비 해 나가면서 그리스도의 계절 이라는 찬양이 많이 복사 하겠읍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셔서 이 나라의 복음의 씨앗을 순교자들의 피를 통해 뿌리 졌고 지금까지 자라가 시도
돌 보셨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시 모셨는데 복음이 빛을 잃어가고 있고 희미해져 가고 있는 그런 시대 라고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저에게 밖에 시대 레 즉 감당하고 있는 거예요 으 제가 하시는 창 다 있었고 또 이제 다음 쓰 때에 둥가 가 저와 같은 마음으로 이곳에 기술이 치 살려 같은 마음으로 다음 시대를 책임 져 c 않네요 이 땅에 하나님 나라는 힘을 더할 것입니다 부하 해야될까요 으 제가 아까 왜 청년 되게 는 고민의 짧고 심장도 주셨다고
얘기 하잖아요 으 13 드리면 사랑하지 않거나 집사인 조금 고민 할 거예요 예 5 근데 여러분에게 9분하지 않을 수 있는게 여러분 적어 젊기 때문에 으 내가 살아가는 것보다 괜찮은 신앙이나 낳아서 d 사람이 차에 자랑하는 곳이 더 오랫동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맡아 시대가 있고 여러분이 많다 가야되 시대가 있어 이 시대 더 처음으로 같이 받고 있는 거죠 우리 안에 하나님의 가 믿음 하나님이 지은 앱의 참된 미드 발명 아 내가 나에게 맡겨진
시대를 이 자리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셨어 그리고 청년들이 너무나 여러분들은 a 세상에 부탁함 속에서 세상의 부르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순전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서 예수의 꿈을 꾸고 인류 구원의 환상을 바라보며 한수 되는 복음의 진리를 회복되고 1 솔의 사랑해 복되고 온 딴 구석구석 믿음으로 사라는 사람이 되는건 거실에 꾸미기도 않는가 그럼 말미암아 하나님 이 땅 i 2 파란 나라가 될 거 소스 감히 여러분에게 그 시대를 위해서 함께 준비하면 나아가 보자
고 말하고 싶습니다 론 우리는 p 겁게 기동하는 옷은 좀 내려 놓을 거야 울부짖음 하기도 하지 않을 겁니다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이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그 진리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뜨거워질 수 있기를 파란 데가 출입을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의사가 시 찬양할 때 그런 마음을 담아서 고백하고 찾아 기회는 함께 차장 에서보다 더 크지 않은 그런게 5 하지만 진지 야 그러한 명안 1 말 양 마디에 위치로 내가 지종 시험 나아가고
싶어요 이렇게 차량 하면서 이제 그 마음을 조금 백호 오셨어요 으 아 쪼개 갔음 아시아 to woo 5 eternal we we 으 5 over you 으 으 er 아 to a 이 땅 님 eml 8 에 다가 아아 아 woo 5 모드 4 아 내가 막 y from 와 서해 5 아나 님 de route to own a very own 5 뭐 해 raw or so i was 살아라 woo woo woo 으 oo 야 으 그래 뭐 더 그렇다면 나갑시다 밑쪽에 말씀 마다 5
좀 해 to wo 5 으 between a ok 하셨어 5 per hour or so 오 예아 아 out or 비인가 해야하지 날아가 there we 노베 사람 해봤고 모두들 살아라 와 교회의 my wood e how soon cleo de hele too well frame to the store to some 아아 ceo coo woo woo woo lee ds feel we were too serious 밀고 5 woo woo joo won the tower
be out of town the better to her to u 으 see below as the hour 9 베타 하게 해야 할 ep22 power get her win 7 win to to bow 손을 먹는 날 we 브라보 파자마 사람 생명 님이 7th 아아 메리의 we see the world woo woo woo woo tae woo woo woo woo hoo hoo woo l 걀 ooo eie toute les from 5 으 we from who
rs 부분을 poo r to my room 5 wow 그러면서 뭐 woo woo 우리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무늬가 살해 기억하기 워 내 석을 기억하게 어 지금도 안도와 되고 저를 쪽 보시겠어요 # 년대 좀 q&a 시간에는 뜨거운 해요 진실되게 함께 같이 음 약속하고 결 따라 보심 전 여러분이 세상이 말하는 앤 디자인 꿈을 나누어 꾸는 처녀의 대작들을 원합니다 무엇을 학교 가면 예수의 꿈을 나누어 가며 4 예수님의 그 진리 복음 그 사랑을 내가 60명에 나야 가서
가득 받아 숨 내가 머무는 곳마다 나를 통해서 도 그 복음이 1 순으로 부터 흘러 달라고 한 수 로 부터 내가 예수의 사랑을 볼 않은 자 답게 살아 가서 받은 자답게 살아 가서 내가 있는 곳마다 그 사랑이 흘러 갈 수 있는 그런 예수님 닮은 한 사람 그런 사람들이 병수 기르 그래 내 모두 똑같은 마음일 거에요 저희도 여러분 앞에 식용 우리의 자리에서 얼어붙어 10년 20년 앞선 이 3만원에서 주어져 환경 번 소 그렇게 살기 위해 우리 돈을 다 잘 알았습니다 누리
사진보다 더 중요하고 깨어 머신 청년의 다시 5 여러분이 지금 부터 급사면 더마 내 시간동안 더 많은 사람의 복음을 나누고 사랑하나요 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의 시대의 여러분의 버킨 할 것을 있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그들의 우리가 함께 같이 출원해 결단하고 책임 져 나갈 수 있는 그런 서로가 들의 처리 바랍니다 우리 같이 지금의 나 같네 주님께서 행하신 그 모든 포트를 내가 깨닫고 알아서 주님이 날 사랑하지도 버텨 나도 나를 바라보고 내 존재가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셔서 구원하실 조절할 것을 내가 믿고 네가 이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고 으레 경험으로 사랑의 경화 잡게 살기로 결단하는 줄임 내가 이 결 타라는 이곳이 내 감정에 한 곳에 다 내가 미는 1 텍 진리의 말씀에 기초한 것이고 내가 경험하고 인해 내가 즐겨하는 사랑의 김치 하고 있는 것이 운이 줄임 이제부터 내가 주에 사학과 7 열에 뿌리박고 내 삶을 살아갈 수 있어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취해 사료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접속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이상한
각자의 자리에서 같이 기도하며 또 차량 하며 나을 것입니다 즉 아론에게 10분의 시간을 괴물 10부 또한 뻔하게 우리구 별표 않고 함께 같이 출입 께 내 구배가 1 다스 하며 내 한마디 한마디를 듣고 게시 그 중 앞의 네 진심을 다짐하며 * 다 몇 개 나 발 상태를 1절의 사람이라 야채로 계기도 않으나 간혹 하시나 뒤로 하겠읍니다 혹시 내가 1 대비 얘기할 때 자꾸 내 맘에 걸리는 나의 어떠한 믿습니까 9 내가 사랑하지 못하는 내가 품지 못하는 또 다른 누군가 있습니까
으 저는 우리 청년들이 세상과 달기 원해요 으 달라야 만 합니다 7분이 바뀌는 것이 내가 믿음으로 살아 갖고 올 따낸 불편할 즐거워야 되는데요 우리의 짐을 으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아 으 내가 받은 감정의 기로 내가 받은 피해 내가 받은 상처 으 그런 것들로 인해 소씨 1 내지 못함 을 경험하고 있고 또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하면 경우 있을 때 으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서 줘야 될 수 있는 으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하는 모세 번 하십니까 제가 우리
공동체에 의해서 어떻게 하는 것에 원하십니까 제가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행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으 주님 전엔 감정대로 상태로 4 가지 않고 줌이 원하신 대로 살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말씀 드리면 하나님이 여러분이 주시는 마음이 있어요 으 우리가 살다보면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으 으 우리가 살다보면 어려움에 관계로 경험할 때가 있죠 근데 그 사람 그 상대방을 바라보는 음 우리 극복할 수 없어요 우리 주점은 나는 보는 대로 살지 않고 나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이 때 추첨 이고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은 주님을 위해서 1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고 따라가는 거예요 으 서로 우리 청년들이 5 이번 수사를 통해서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 이곳에서 1시간 동안 끓여서 기부와 것보다 나은 결과라 봅니다 교회 시간 여러분이 조용한 기도 시작될 테니까 찬양도 하지 않을 거 이번에 반주만 해드릴 군대 각자의 삶 가운데 우리가 해경의 주인의 1 되면 축제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테니까 그럼 하나님 이 하나됨을
위해서 내가 무엇 하기 원하십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생각한다면 으 꼭 하십시오 으 주저하지말고 망설이지 말고 뭐 하십시오 하나님 내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리고 이 으 무엇이든지 하십시오 하나의 믿는다면 하나님에게 주시네 길을 따라 걷는 것이 진리임을 믿는다면 그 길을 걸어보면 크기 속에서 주님이 주고 싶으셨던 또 하나의 으 내가 비난이 보이시 곳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시간 오래 갖고 우리 부릅시다 사람 시대가 숨어야 되지만 품지 못하는 내가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못하는 타이미 가 어떤 사람 누군가에 대해서 이렇게 하기를 원하시는 어떠한 보신다면 책의 말씀하십시오 음 잘 듣겠습니다 으 제가 주님 보고 지금 따라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를 하고 할 수 있는 용기 달라고 할 수 있는 마음 달라고 가 자주 이용하기도 하시고 그 기도를 의 2의 배수 외에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그런 마음으로 제가 조용한 기도로 잠깐 다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뜨겁게 기도할 때 낸 포토 내기도 합니다 그 잠잠히 기도하면 주님의 기도를
할 때가 있습니다 쳐 놓은 이 밤이 그런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곳을 구하고자 나아가는 시간에 1장 주님이 원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알 수 있기 위해 주님을 의지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하며 그렇게 주 매트 시장의 나아가는 설득에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실 것입니다 저에게도 제가 감당이 흐르지만 또 우리 공동체 내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떠올라요 4 우리 청년부 안에도 특별히 연약한 아직은 신앙의 약간 그렇지 예들이 많이 있습니다 으 저는 이곳에서
함께 지도하는 여러분의 변화로 말미암아 주님이 바라보시는 그 영혼들 향한 마음이 여러분에게 더욱 더 깊이 새겨 지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하나 됨을 이루시는 방법이고 하나됨을 이루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잡고 계신 것은 바로 이곳에서 그 주님 마음 따를 수 있는 여러 버린 줄 믿습니다 우리 자네는 한 가지 신앙을 더 고백하면서 한번도 우리 마음을 준 있게 결단하고 으 나아가려고 하는 돼요 으 우리의 기도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저희 아내가 이 찬양을
부를 때면 어 단어가 하나 걸린다고 선택 이래요 님의 제가 이전에 여러분 제자입니까 여러분은 물이 입니까 이렇게 불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여기에 왜 면 예수를 따라가는 물이 되게 하소서 아 우리 제자가 되어야 되는 데다 불이 되고 싶지 않은데 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겠어 그러나 역임 우리는 어린 양 예수 따라가는 물이 로 어린 있을 때라 가는 물이 이거를 뭐라고 하셨습니까 성도 라고 합니다 어 하나님 내 삶이 언제나 하나의 루시 최고의
은 애인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바라보고 내가 주님을 내 삶이 닮고 싶은 가장 중요한 목표로 두고 우리 공동체가 그것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고 내 삶도 그것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그런 다짐 중 내가 그렇게 되기 원합니다 내가 그런 무리 되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한번 돌이 차량을 하면서 우리의 그 마음을 우리 살아계신 이곳에 기준 있게 한 번도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책임을 따라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여자 일어나서 내가 침을 자라가는 그 한사람
4 주님이 계신 곳이란 요 내가 어디 가든지 내가 주님이 7개 신지를 모습을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렇게 함께 같이 마음 와서 으 으 으 retry 왜 viewer ook wel 땋아 aa 성격이 중간에 성격에 7 을 받아 r eternally 아 doodle a home cell wall 오늘 이 사이에 불이 odd 사람이 a wee 으 o in we are 성형에서 많아 touch 를 enter to win ce 5 울집에 보슬비 없으며 행복합시다 th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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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 해줬어 대산 마음 다 와서 내가 철로 카나와 쏘겠습니다 모두 이사님 we 사리에 모리 드리리 머리야 오 오 오 오 deal deal 성령의 충만함 touch 2 하다 eternally 5 to the air to clean tool 탑으로부터 도저히 자리에 보이니 oo d g4 리엘 너희 ever 링커 corel 다 won be her 짰습니다 우리는 함께 걸어가네 집에 불이 드립니다 556 에 7 많아 ere odd or 1 to delete a r 가좌
서아 주 reel to reel rao 아베 우리가 후보 싶습니다 당신 해 달 셀 캬아 서우 달 당 3l 아 으 아 아 아 달리 시대에서 제일카 우리에게로 5524 4 2 h 5 4 4 5 5 5 7패 모델 1시대 탕 시릴 가 소나 당시 레벨 아 으 아 아 아 아 the pho 제이팝 우리 왜 보고 이사 water 4 ho 아 아 아 아 nae ape 진행해 tell to the a to the e sool j 타 wm 올리세요 아 nara lee 4 h 아 nah
칠 때 bowl to deal 2 also we will 닫아 아아 we we we we we the 그제야 같이 시도 하고 싶습니다 무 시 간 함께 얘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으 으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레 4 김에 이 교회의 고동 씨도 묶어 싫었고 서로의 삶을 하나에서 입이 저리 에서 풀러 모아서 수리 께서 은혜로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 하 님 우리 공동체에서 지금 함께 손에 맞잡고 하나님의 바라보고 걸어 가자 고 다시마는 2 사랑하는 가족 간의 어루 도 잃어버리지
않게 해 줬어 으 세상이 날마다 우리의 신앙을 위협하고 6항 우리 흔들어 될 수 있습니다 으 하나님 주님이 좀 도와주세요 으 이 가운데 너라도 많이 하나님 좀 딱 땀 할 수 있죠 좀 넘어질 수도 있죠 g 이 우리가 반드시 그 사람을 음 함께 일으키고 2 달리고 5 으 차코 걸어갈 수 있는 으 그러한 진짜 사랑과 진짜 주인 타임은 그럼 그 외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음 그런 마음을 갖고 시간에 한번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시작해 같이 기도 하셔야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4 우리 없애 내서 한테 를 뜨고 이렇게 한번 말해 줄까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드니 빛이 함 해보세요 4 으 그때 내가 너와 함께 할게 너도 나와 함께 해소 4 4 하우리 좀 이렇게 매 다 무대라 놀라 보 셔 같구요 우리 카메라에서 보고 우리고장 개시하면 되게 우리 성 댄디 카메라를 0 없으니까 물이 손을 이렇게 쭉 뻗어서 방금 제가 했던 거랑 똑같이 고백하는 겁니다 4 으 수 있게 선수보다 봤구요 카메라를 보셔야 되요 저 가운데
있는 tbp 카메라 4 제가 먼저 선택하겠습니다 따라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던 힘든 일이 있지 2 그때 내가 너와 함께 할게 에 너도 나와 함께 해 줘 아 2 4 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야산 살아도 밤 힘들때 인지 그때 내가 너와 함께 할게 근데 어 도 나와 함께 해 줘 우리가 이것을 날마다 고백할 수 있는 주에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고 예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 청년들과
함께 순애 a 를 나누면서 또 이렇게 함께 이곳에서 또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가 2시간 제 앞에서 배운 거 하나님이 내게 주신 크기 약 은혜를 내가 받아들이고 1 내게 행하신 이래 내가 믿음에 믿음을 더 해서 그거 손자의 받아들이게 믿음을 갖고 내 삶의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 다짐하였습니다 내 감정을 흔드는 것도 너무나 많지만 감정대로 살아가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방법이고 나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것을 바라보는
나의 그 믿음에 근거해서 나는 오늘도 그 분이 매 삶이 함께 하시매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언제나 목표는 내가 주님 남는 것 주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노란색과 같았던 나의 모습이 주님 색깔로 써 덧니 펴서 내 삶을 살고 살면서 믿음의 길에 걸어가고 났더니 어느순간 나도 이제는 주님의 모습이 흘러나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 그렇게 부르신 귀한 지체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우리 함께 그 길을 걸어갈 때 때론 우리에게 하나됨을 방연의 우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있을 수 있죠 그러나 그것의 굴복하지 않고 내가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무엇인지 물어 가며 우리가 품고 용납하고 일으켜 세우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쥐어 인도하여 수 없소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이 왜 없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죠 그러나 그때 우리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 그리고 내가 힘들 때에도 누군가가 나와 함께 줄 수 있는 믿음이 하나님의 공동체 내에 그리고 주님에 대하여 있는 것 그로 말미암아 내가 지금 카타콤 으로 내려가야
한다 가셔도 믿음을 갖고 내려갈 수 있는 거 주님 포기하게 보다 1 2부 뜨고 살아가는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것 그 믿음의 결단 들이 우려 4심 기어 질 수 있는 시간에 실제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살지 않습니다 우림 이름으로 새 겟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정 건대 의 줄임 통행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릴 예수님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으 으 으 4 우리 모든 사귐에 구혜선 일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함께 위암이 감사합니다 4 끝입니다 자 예배 그 세탁
한진중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