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아 씨 어 또 아 동굴을 준비된 마음 가는 사막 바라는 마음에 들더라구요 어 다소 부족하더라도 아 예 각 지사 데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어 들려 주시라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로마서 12장 3절 부터 8절 까지 애 말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작은 종이에 오늘의 구절들을 뭐 적어도 않는데요 우리 함께 한 목소리로 국물을 먼저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 기자 나는 내가 받은 은혜를 힘입어서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하여야 할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그 지체들이 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 사람은 서로 지체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신령한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언이 며 믿음의 정도의 밖에 예언할 것이요 섬기는
일이 는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또 가르치는 일이면 가르치는 일에 법면 하는 사람이면 반면 하는 일에 힘쓸 것이오 나눠주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주도하는 사람은 열성으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라 미 네 저희가 어 1 데미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정한 본문은 로마서 12장 전체 입니다 그중에서 제값 쓰고 발제한 부분은 3절 부터 8절 까지 한 몸 한 지체 라는 그런 이야기에 대해서 시점은 함께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이번 청년 수련회 에
주제는 1 뎅 입니다 어 1 대 임 모 하나님 안에서 1 데미 있을 수 있고 공동체 안에 하나된 또 얻어와 나의 하나된 이웃과의 하나된 자연과 의 하나됨 이런 다양한 1 데미 존재하고 있는데요 이제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딱 들으면 먼저 아 그래도 좀 따뜻하다 어 기분이 좋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꼭 그럼 도대체 하나 됨은 뭘까요 이렇게 또 물어 보면 어 망설이게 되는데요 오늘 우리 말씀을 통해서 그것을 한번 해 집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과
찬송을 통해서 하나의 틈에 강조하는 것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기도 부분이 있는데요 그 루피 이제 그 부분을 짧은 단락을 제가 발치 했는데 11절 부터 제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이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때 어
직접 입으로 말씀하셨던 그런 기도문 인데 예수님께서는 이 짧은 단락 에서조차 하나 라는 단어를 끊임없이 우리가 1 되길 원한다는 것을 기도로 강구하고 계셨습니다 어 그 뿐만 아니라 어 성경 전체의 정말 많은 곳에서 1 등이 쓰였을 것이고 또 우리 주제곡 또 주 안에 우린 4 1 자 우리 사랑의 띠로 5 부르신 군요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 또 지금 우리가 주님 안에 한 가세요 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진정으로 한학 될 땐 이렇게 단어가 정말 많이 쓰여 있더라구요 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와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하나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함께 여러분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찾아 보려고 준비를 해봤습니다 저는 하는가 하는 단어를 생각하면 결혼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 되면 주례를 하다보면 그 주례사 분들이 정말 1분도 안 빼놓고 겁니다 아 이제 멋진 두 공간 하고 예쁜 2 양이 이제 뭐 서로 한 몸이 되어 하나가 되어 이러한 않은 단어를 되기 많이 쓰더라구요 그 저도 결혼 하기 전에는 아파 지원이 억울해 교하면 찾지 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하나가 뭐 난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우리는 하나야 어 내 맘이 디마 미군 2만 4만 이고 우리 같이 이신 전신 이렇게 생각했고 2호 모르게 반쪽을 찾아 써 이런말도 하잖아요 반쪽 반쪽 만났으니까 우리는 1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음 a 어 근데 제가 살아보니까 긋지 않은 것 같습니다 4 즉 혀로 하신 분들은 참 맑다 이렇게 해가지고 앞에 부르 회원방 하고 계신데 5 정말로 그렇습니다 근데 제가 아 그러면 이게 뭐지 라고 막이 하나 됨 에
대해 찾아보다가 제 마음에 꼭 드는 극기를 발견했습니다 조화로운 1 데미 미학 이라는 글 중에 제가 발치를 했는데요 들어보세요 1 가 된다는 것은 피차가 녹아 없어져서 하나로 융합되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특색을 유지하면서 서로의 부족함을 보충해 주어 더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하나가 된다는 것은 각자의 특색이 나 성격은 타 포기하고 제 사람이 되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잘 유지하면서
보다 나은 조화를 이루어가는 것이 결혼 다이 이게 정말 맞는 말이거든요 근데 얘네 저는 이렇게 적 묻혔던 것 같아요 그 생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글의 100% 공감합니다 여기는 아직 청년들의 결혼 전이라서 이 말이 어떻게 와 닿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 하나의 예화를 들면서 여러분과 이야기를 할게요 현 헤비한 어이 식비 측정하세요 현우가 스테이크를 굉장히 실태 않았습니다 작은데 선우가 테이가 결혼했다고 여러분 생각을 해보십시오 4 테인 않았으니까 사과
적이 없습니다 흙을 런 와 테이가 결혼을 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테이는 우리 났으니까 우리 하니까 니가 어디가 아프거나 이런 만드니까 내가 너희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아야 될 것 같애 노예 오늘 스케줄이 본즈 다 얘기해 줄래 보통 경우가 정말 듣더니 꼭 그래 그 말이 맞는 것 같애 나는 오늘 못 해 일을 하고 어디로 갔다가 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집에 돌아올 것 같애 엑 스케치를 말해줬어요 근데 막상 가서 일을 해 보다 보니까 차이가 생각하지 않았던 스케줄이
막 생기고 이게 취소가 되고 만일 이런 일들이 생기고 너무 바빠서 아 이걸 알려줘야지 이런 생각보다 빨리 일을 해결해야지 이런 생각이 이제 일을 다 해결하고 이제 집으로 갔습니다 에테 이는 아무 사정도 모르고 있다가 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어 내가 알고있는 스케줄 과는 다른 이제 열라 가 받겠죠 어 형 오자마자 이야기합니다 아니 아침 이는 그런 일이 있다보니 게 어떻게 된 거야 아 그런일이 있으면 8배나 달려도 써야지 우리는 향상 아아 우리는 한데 왜 자꾸 다르게
행동에 우리는 하나 이렇게 막 하나를 중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변해 g 담부터 꼭 알려져 이러면서 어 강요합니다 이것은 5 것을 잘못 이해한 겁니다 하나는 그런 하나가 아닙니다 때 또 이 둘이 공유 일이 되어 차트로 놀러를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현욱 아침에 돈을 딱 뜨더니 주방을 학 살 때는 거에요 쓰고 5 오늘 소통 단단히 김밥 안 썼어 집밥 무슨 김밥이 아다 가서 사고 3억이 얼마나 맛있는데 메뉴도 많고 아 근대 더는 어려서부터 소풍 나가 때는 꼭 아 김밥이
있었는데 소풍에 꽃은 김밥 인데 김밥을 김밥의 진밥 그 느낌 땀 내가 봉 미니 오빠네 김밥집 가서 종류대로 다 사줄게 그 쪽으로 가자 아니아니 아 그럼 김밥 말고 5 10 에서 싹 김밥 그 김 빨아 나는 그게 없으면 썼던 못가 자기야 잘 알아도 다음부터 소풍을 갈 때는 꼭 숙박의 집에서 싼 보시라 벳부 타키 집에서 산 김밥이 업 싼 김밥이 없다면 우리에게 나들이는 없어 이렇게 28 재앙이다 뭐 이것도 어 형 아 느꼈던 그 여태까지 싸워왔던 경험치를 상대방에게 1필지
이렇게 나도 모르게 강요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둘 중에 한 사람의 생각을 좁히지 않는다면 이 두 남아 매일 싸우게 될 것입니다 하다못해 엄마의 뱃속에서 열 달을 함께 있고 저희 성인이 될 때까지 같은 생활을 하게 되는 범주가 많은 쌍둥이들 조차도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고 있고 너무나도 답변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서로 다른 유전자를 태어나 가지고 태어나고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환경에서 자란 32 농 30 정도 되는 성인들이 같이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은 정말
등산을 학교 같습니다 뭐 이건 정말 2 벼 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아 결혼도 하나가 아니라면 2 대체 주님이 원하시는 한알 무엇인가요 말씀을 통해 볼게요 나는 내가 받은 은혜를 힘입어 여러분 값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하곤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이 말씀은 바울이 아다는 여러분에게 권할 만한 그런 모 선생 없어요 하지만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그 분의
권세를 빌어 여러분께 겉면 합니다 이렇게 말을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 모두 각자를 지으 시기로 한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창조 받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나에게는 나를 창조하신 후 다음 에게는 다 행위를 스펙에는 지구를 창조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왜 이제 느 너처럼 안 살아 위의 재는 저렇게 하지 이렇게 정제 한다면 이건 틀린 눈으로 그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여 예수님의 사랑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으나 그 지체들이 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일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 사람은 서로 지체 입니다 1 봄에는 반은 지체가 있습니다 눈은 앞을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귀는 소리를 듣죠 손과 발은 각자 자신이 맡은 일을 합니다 이렇게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데 우리도 주님 안에서 한 몸이다 라고 표현을 했다면 우리도 우리가 맡은 역할을 힘 중심으로 우리가 맡은 역할들을 해 나간다 는 뜻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는 각자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주님 안에서 주님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가 된다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저마다 다른 실 용안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언이 면 리듬의 정도에 맞게 이언 할 것이오 섬기는이 등 양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또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친 아니래 겉면 하는 사람이면 권면 하는 일에 힘쓸 것이오 나누어 주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열성으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여기 678 절에서 말하는 말씀 안 들으면 아 이거구나 내가 남에게 폐 끼치지 말고 내가 맡은 일을 잘하는 되는거라 꽃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앞에 있는 345 절은 죄다 잊어버리고 678 점만 취역 하는 것입니다 3저 에서는 스스로 마땅히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찾자 다르지만 나의 창조하는
목적이 각자 다르다 고 아 그것을 비판하지 말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 하라는 뜻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라 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나와 다른 사람을 도대체 어떻게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무조건 그 사크레 미만인 아저 어 그래 b 말이 맞어 이렇게 인정해주는 가실까요 그러면 나를 동화 시켜서 그 사람이 하느니만 무조건 죽자사자 도와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나는 무조건 낮추고 그 사람은 틀린 일을 했건 그는 이를 입건 다 봤다 고 해 주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면 하나 되기 위한 첫걸음이 아닙니다 이 어 1 되기 위한 미션 에 첫걸음은 바로 그냥 인정 입니다 인정 그 사람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의 막아 있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의 너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 누 니 포 를 보고 야 앞에 똑바로 봐 니 가 앞으로 안 보니까 가다가 넘어지면 코 뭐 깨지지 이렇게 어 기판 한다고 해 보십시오 잘못된 비판이 줘 그렇다면 이번에는 손이 이렇게 음식을 가져다
입에다 넣어 주면서 어 보는 지어 몰골 뒤 함께 못지 번 몽양 꼭 내가 여기까지 이렇게 옮겨와 줘야겠어 이러면서 이 친구를 질 채칼 수 없습니다 또 하루종일 그 어떤 다리가 퉁퉁 부어서 저녁 이렇게 부어서 귀를 생각하며 야 니 진짜 부럽다 어 아따 조 밑에서 겁나 무거운데 서로 몸을 죽 이 맛이야 봐도 진짜 좋겠다 이렇게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부러워한 적 한데 왜 부러워 하지 않을까요 모두 만들어 주신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권 보건 냄새 마권 어떤 일을 하건 그 일은 다 중요한 일입니다 새끼발가락 1 손톱 y 로 건 별로 안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손톱 업소 3 여러분 아무것도 못들고 아무것도 손 하는 일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나의 몸에 어떤 지체 나의 주변에 있는 어떤 지체 모두는 저희와 똑같이 중요합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인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영이 와 영철이 가 있는데 영이는 또 확 안에서 박 씩씩 되고 있고 영철이
는 엄청 고요합니다 어 도저히 못찾겠다 영이가 영철이 를 찾아갑니다 야 아 그 멋지네 어도비 제나가 삐 줬잖아 뭐가 만드는데 말하라고 말을 내 찬 속시원히 말을 하라고 2 고구마 야 연성 생각에 대해서 비판을 어항입니다 안 사람이 계속해 겪고 하냐 뒷 그 장렬히 아 진짜 왠만하면 그런 말 좀 하지 아무리 말을 해도 영철이 는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 영이 생각에는 아 아 저 계속 후회하지 말이야 하는 이렇게 쫒아 나고 저렇게 툭 답하면 어떻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상황을 보고 과연 아영이 늘 성적이 좋아서 빨리 풀고 싶고 영철이 는 뒷 끗이 있고 꼬마 구나 이렇게만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은 그냥 기질과 성격이 다를 뿐입니다 영이는 2부 편하고 공기를 견딜 수 없는 성격을 타고 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걸 바꾸려고 하는 거고 감면 영철이 는 그 상황을 이렇게 해요 나오는데 나를 먼저 납득시켜야 나를 먼저 납득시킬 고 이 상황을 관철하고 그 다음에 기로서 거기서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각기 다른 성격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을 보면서 누가 같다 누가 틀리다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영철이 도 시간 흐르면 자기가 알아서 툭툭 털고 바깥으로 나옵니다 재촉하지 않아도 나옵니다 0 철의 게 후 란 성격과 호평한 성격을 선물하려고 하지 말고 읽는 그대를 모습을 인정해 주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어 나를 바라보면서 우리 스스로는 나이에 모습에 바라보면서 잘못된 것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는 보통 저부터도 나와 다른 상대방을 보면서 그 모습을
업 비판하고 아니면 그 모습을 나와 같이 다 꺼 주려고 합니다 어 내가 주와 나 참가 시킨 이렇게 밖까지 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1 데메 있어서 첫걸음은 상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되기 위한 두 번째 미션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바로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5절에 는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우 십시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파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어렵습니까 아파하는 것 잘 모르겠죠 어 제가 주위를 살펴보니 사람 때 마음속에 는다 측은지심이 5 사이코 패스가 이타미 측은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저 사람의 안타까운 상황을 들으면 와 눈물이라고 어떡해 걱정도 해주고 같이 위로도 해주고 탁한 상황에 처하면 자기 주머니를 열어서 성금도 보내고 도와줍니다 그런데 함께 기뻐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쉬울 것 같죠 이 진짜 어렵습니다 이게 쉬웠다 면 4000 이따가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속담 나오지
않았을 거에요 4 그래서 저는 아 외국영화 들에서는 되게 쿠션 전하여 사람들이 4 아 우리나라 사람만 쪼꼼 1가 따른 나라 사람들은 후 응당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마티즈 같더니 서야 있는 나라들도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터닝 그리 미스 베이비 라는 표현인데요 지우 툴에서 얼굴이 받게 된 그런 쏙 땅이 있더라구요 제가 아픈걸 얼굴이 싶어도 쉴 정도로 질투를 한다고 하니 아마 우리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딸은 생각을 해 보면 진짜 이해가 파악됩니다 둘이 한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어요 항상 몸이 생기니까 한 명 하구만 연결돼 있겠죠 흐미 남은 사람이 6일을 어머 더 잘 됐다 살아보세요 이렇게 하면서 축하해줄 수 있을까요 둘이 함께 커피 터지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1 사항은 자격증의 붓고 한 사람은 떨어졌습니다 피할수 없어 어 너 무 어 그래요 빠른 축하해 주된 데 내 마음이 억 위용을 쉽지 않잖아요 네 옆에 있는 예쁜 친구를 보고 사람들이 예쁘다고 칭찬 합니다 근데 사실 다는 아침 5시부터 일어나 가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푸 세팅하고 왔는데 아무도 나의 얘기를 예쁘다니 번 하지 않습니다 그랬을 때 아 또 정말 예쁘다 라는 바를 쉽게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돈을 모으고 와 나만의 작은 차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중고차 쭉 재차 타 주봉 증거 처럼 급수 다 완전 뿌듯해 완전 뿌듯 한데 옆에 있는 친구가 야 또 찾아서 나도 착수 브렛 날 거는 앞에 똑같은 동그라미 게 3개 부타 어떻게 이야기를 1 그럼 갑자기 느낌의 증거 차가 차가 해 보일 것입니다 이것처럼 어 함께 기뻐 그 친구가 무엇인가
잘되서 함께 기뻐해 주는 일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매 특히 저처럼 하천 인간은 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함께 기뻐해 해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한 봉 이라면 말이죠 왼손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데 오른손이 야 맨날 놈 학교 좋은 것 하지만 교회나 봤다 좀 기자 하면서 께서 이쪽에 옮겨 끼지 않잖아요 그 이유는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가 한 것을 나도 기뻐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비로 그 마음이 쉽지 않지만 주임 수송
중 석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1 대기 미션 세번째는 함께 세워가는 것입니다 청년부가 먼저 수련회를 시작합니다 아 네 뭐 어떻게든 이렇게 치고요 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주 밝고 라 또 술에 내 발가락도 담그기 전에 이미 아동부 와중 그 부분을 우리도 우리 드가 줘 우리도 뭐 이렇게 벗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바라보면서 어 자기 늪 우선은 좀 자 기대가 알아서 하자 여태까지 잘 해 왔잖아 잘할 수 있을 거야 파이팅 하고 히
지나간다면 이것을 3 몸을 세워 주는 태도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을 바라봤을 때 달리기를 하다 자 빠지면 오른쪽 무릅이 다 까지고 오른쪽 발목 또 뛰었다 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태그 때 왼 다리가 오른쪽 다리를 향해서 야 너 무 줬어 아 쭉 느리긴 4 첫 처리와 나머지 같에 그래서 달려가는 오른쪽 다리는 없습니다 평소 땅을 짚지 않던 손까지 동원해서 땅을 짚고 몸을 일으키고 오른쪽 다리를 조금이라도 쉬게 해주려고 내 몸이 노력합니다 웬 다리는 평소보다 많은 체중을 견디면서
많은 일을 하면서 오른쪽 다리가 최대한 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을 때는 이 단위를 치료하기 위해서 온 몸이 도와줄 것입니다 약도 바로 소독도 하고 굉 듯 5 붙이고 이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 몸이라는 증거입니다 조금 부족하고 조금 은 연약하고 어예 와 함께 가면 내가 더딜 수밖에 없고 얘 와 함께 하면 내가 더 수고 해야 된다는 것이 자명한 일 지라도 이것이 한 몸이라면 조금은 더 d 가면서도 기쁘게 갈 수 있는
그것이 바로 함께 세워가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마음이 맞는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와 나 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그 사람을 위해 나를 조금씩 낮춰 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1 뎀 입니다 주님의 사랑의 하나님이 주님은 사랑이 하나님이요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수 글수 분하게 하는 것은 마귀가 주는 마음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이게
미운털이 박힌 그 사람이 생각난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마음을 열고 기도 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힘과 능력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기도하면서 그 하나 됨에 가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조금 아 그래도 내가 좀 밑지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어 십자가에서 아무것도 아닌 나를 위해 고통 당하시고 수치를 참으신 그 문을 떠올리면서 우리도 한번 참아 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보았다면 외면하지 마시고
함께 울어 주십시오 서로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면 주님의 마음으로 즐거워 해 주십시오 함께 기뻐하고 함께 올라 고 말씀하십니다 조금 더디 가더라도 나의 수고와 희생이 필요 하더라도 함께 세워 가십시오 우리의 하나님이 예수님께서 그것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사귐의 그의 청년 여러분 서로 부 라 하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술의 4를 하는 기간 동안 그 기간에만 1 되지 말고 오래오래 주님 안에서 1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진정한 하나됨을 생각하면서 나
외에 주위를 살피고 더 큰 하나를 기억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쓰다 저희 함께 기도하고 말씀 바치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