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신실한 저견" / 박예진 전도사

2024-07-21 · 예레미야 30~33장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우리는 계속해서 예레미야서의 말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예레미야 일곱 번째 설교를 통해서는 남유다의 임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께 살펴 보았죠 그들이 심판을 당했던 이유는 그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또 거역했다이라는 것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을 참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멈출 줄 모르고 죄악의 길을 내리 달리는 그들을 위해서 유다를 바벨론이 하는 심의 초를 직 그들을 시기로 하십니다

성은 이것을 이렇게 표현해요 그러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벨로니아 쫓아 너 포로들 이제 너희는 모두 나 주의 말을 들어라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내가 다 성들을 쫓아낸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그 성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이는 그들이 어 외부의 공에 방어지 했기 때 아니 다른 신들보다 더 약하셔서 그들을 지켜내지 못하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에게 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지 우리 하나님 백성인데 대체 왜 우리를 지켜주지 않지라고 묻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냐하면 내가 직접 너희를 쫓아 보냈기 때문이야 그리고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이렇게까지 하셔야만 했던 이유를 다음과 같이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배 없어여 를 었다고고다고 하느냐 내 죄악이 크고 허이 많아서게 린 것다 이러한 주님의 대답이 남유다 백성들에게 얼마나 충격적이었을 어쩌면 어이 벙벙한 말이었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금까지 그들 나름대로 믿음을 따라 살아왔거든요 그러나 그들이 믿었던 그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어긋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말 하나님을 주인으로 따르고 있는지 점검하지 않아요 그들의 삶에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 백성 나운 그런 삶의 모습이 있는지 그 말씀에 순종하려는 실제적인 몸부림이 있는지도 분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사실 그들은 그거에 크게 상관하지 않고 살았어요 그래서 그들은 다윗 왕조는 절대 무너지지 않아 우리에겐 성전이 아직 이렇게 버젓이 있는 걸 그러니까 하나님이 당연히 우리와 함께 하시지 괜찮아 라고만

말하는 그 삐뚤어진 다윗 언약과 성전 신학을 그저 일도 의심하지 않고 열심히만 믿었습니다 여러분 그들 나름대로는 믿음대로 살았고 믿음 따라 살아갔어요 그러나 그 믿음의 방향성이 삐뚤어졌을때 결국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피하지 못합니다데 여러분 우리가 주변을 조금만 살펴보면 오늘날에도 이런 기독교인들이 있죠 아 주님 제가 열심히 믿었는데요 저 믿음 따라 사는데요데 대체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기죠 여러분 때로 우리가 진짜 바른 믿음으로 잘 믿고 살아도 우리 삶에

고난과 고통을 마주하기도 해요 그러나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냉철하게 점검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저 아 제가 믿고 있습니다라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이죠 여러분 내가 믿는 것 이전에 내가 과연 그렇게 믿는 것이 어떤 것을 믿는 것인가 나는 무엇을 믿는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만 믿는 믿음은 오히려 하나님과 우리를 더 멀어지게 하기 때문이죠 우리에게는 우리의 신앙과 삶을 되돌아보며 점검하고

분별하는 태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지난주 설교를 통해서 봤듯이 이스라엘이 스스로 점검하고 분별할 수 있었나요 그들은 그렇지 못했어요 계속해서 잘못된 그릇된 믿음을 가지고 아 우리 괜찮아요 많은 것을 외치며 잘못된 방향인 죄악의 길로 달려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 결정을 하시죠 그들을 직접 치시고 부서 들리셔서 강제로라도 그 고장난 브레이크를 추겠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계속하다간 그들이 더 망가질 것이 뻔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기의 그 사랑하는 성들을 그렇게 직 추 하셨을 때는 무가 바라는게 있으셨죠 하나님은 이 심판을 통해서 그 자기 백성들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셨을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진정으로 돌이켜서 회개하는 것 그들의 그릇된 믿음의 방향을 올바르게 다시 세우는 것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오는 것을 주님은 바라셨습니다 백성들이 아 우리가 열심히 믿었는데 우리 나름대로는 잘 살아온 거 같았는데 아 우리 잘못 우리 방향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구나 다시 하나님을

향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우리 바르게 나아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회개와 회복이 있기를 기대하셨다면 너희가 이런 죄을 지었으니까 너희지 끝이야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다시 온전히 회복하고 회개해서 주님께 다시 가까이 나오는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싶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었다 것이죠 하나님의 이런 기대가 담긴 것이 바로 오 우리가 살펴볼 예레미야 30장 3장까지 말씀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하나님의 심판 즉 남유다를 뽑고 파괴하고 멸하여 넘어뜨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 30장에 되면 사 다른 내용이 어 전개돼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뽑히고 파괴되고 넘어져 있는 성들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가 다시 심을 것이고 울 것이며이라 다시 건설해 갈 것이다라고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예레미야 30장 33장의 위로의 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 안에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오늘이 위로의

책을 총 두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위로의 책을 읽다 보면 왠지 앞에서 전개되던 내용과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 좀 급한데 보일 수도 있 있어요 사실 하나님의 이런 마음을 알 수 있는 단서는이 30장 이전에도 등장합니다 30장 바로 직전에 29장도 찾아볼 수 있어요 하나님은 백성들을 향해서 너희를 향한 나의 계획은 재앙이 아니라 번역이며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 성경을 메시지 성경으로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바 지않서 으며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서 약속하로 너희를고 너희를으로 갈 것이다 나는 내가 한 일을 한다 그를 하니가 바하다 나는 너희를 불기 위해 계획을 세었다 너희를 포기하려는 획이 아니라 너희가 공부는 내일를 주는 획이다 첫 번째 주제는 바로 회복에 대한 주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비록 지금 유다를 회초리로 치고 계시지만 이것이 그들을 포기하신 것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그들을 끝까지 돌보시고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 고향 땅으로 데려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진짜 계획이고 하나님 자신의 일이라고 말씀하세요 백성들의 죄가 넘쳤을 때 그들이 계속해서 멈추지 못하고 막 폭주하는 기관차 점 달려갈 때 하나님은 그들을 직접 치시고 내쫓 그러나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내가 직접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할 일이다라고 약속하죠 그리고 마치 주님은 이것을 어 예고편처럼 미리 보여주기라도 하듯 한 가지 일을 예레미야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그것은 예레미야가 사촌

하나에게 밭을 하나 사는 거였습니다 실제로 예레미야는 그 주님의 음성에 순종해서 정당한 절차를 밟고 또 정당한 값을 치서 그 밭을 삽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걸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게 상식밖의 일이라 을 우리는 생각해볼 수 있어요 왜냐면 지금 남유다와이 예레미야의 상황이 밭을 사거나 팔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땅을 사라고 하실 때 유다의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혹시 아시나요 바벨론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정말 빈틈없이 다 포위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정말 그분의 말씀처럼이 나라의 멸망이 눈앞까지 놓인 상황이에요 나라가 다 망해가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판에 망해가는 나라의 땅을 산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죠 지금도 다 망해가는 기업에 투자하지 않잖아요 다 망해가는 주식 우리 사들이지 않잖아요 그건 상식 밖기 이야기고 바보 같은 짓이든 그런데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이 상식 밖에 바보 같은 짓을 하라고 시키십니다 여러분 게다가 또 예레미야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바로 그 나라의 멸망을

밤낮으로 외쳤던 장본인 아 아닙니까 남유다는 하나님 심판 받아서 망할 거야 그러니까 더 힘 뺄 필요가 없어 그냥 바벨론 따라가야 돼 그냥 포로 돼야 돼 항복해라고 말했던 장본인이아요 심지어는 그렇게 외치고 외치고 외치다가 미움받고 사람들에게 잡혀서 지금은 왕궁 감옥에 갇혀 있는 신세입니다 그런데 그 나라의 멸망을 그렇게 자신의 목소리로 예언하던 예레미야가 직접 값을 치르고 유다의 땅에 밭을 삽니다 이 또한 상식 밖기 이야기죠 만약 누군가 그런 예레미야를 봤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야 예레미야야 아 노가 망한다고 했잖아 근데 그 망해가 나라 땅 사서 뭐 하게 대체 그 어다 쓰게라고 말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이 상황 가운데서이 일을 가장 이상하게 느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누구였을까요 바로 예레미야 본인이에요 하나님이 나라의 멸망을 외치라고 하세요 그래서 외쳤어요 감옥에 갇히면서 순종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 나라의 땅을 다시 사라고 하시죠 예레미야가이 상황에서 얼마나 괴리감을 느꼈을까요 그래서 그가 주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이 구성을 하려고 모을 시이 구성은 전쟁과 기과 영을 았습니다는가이 구성으로 와서 이 구성을 하였습니다 주 께 말씀하신 그대로으며 주님께는 이루어진 이을 보니다 주하나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이 성이 손게 되을고을 주인들 씀 예레미야도 이상하니까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 언제는이 나라를 망하게 하실 거라더니 이제 정말 나라가 바벨론에게 넘어가 망하게 되었는데 그런 이제 을 잘 아뇨 아 대체 왜 이러십니까 저 이해되지 않아요 저를 좀 이해시켜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거죠 하나님이 시키셨다 하니까 예레미야가 순종은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도 이해가 되어서 모든 것을 알아서 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도 우리 삶에 이런 괴리감을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 말씀과 내 삶의 상황이 너무 달라서 우리는 괴리감에 빠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이 예레미야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예레미야는 그래도 일단 그 말씀대로 순종해 봤다는 거예요 이해되지 않고 이 땅 사서

내가 뭐 어디다 쓰겠나 그런 상황일지라도 그가 일단 순종해 봅니다 그리고 그가 이해되지 않는 그 괴리감을 가지고도 주님 앞에 순종했을 때 그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질문하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대답하십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작 이제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이 구성을 두고 전쟁과 기과 영명을 만나서 아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간 구성이라고 말하지만게 들러라 내가 분노와 노여움과 우라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하였다 그러나 이제 내가 그들을이 모든 나라에서 모한다 이곳으로 내려와서 안전하게 살게 하였다 나는 그을 자기의 양으로 것이며 나의 몸 마음과 성을 하여 그 이땅에를 리고 살하 하나님은 이해되지 않고 때로 나를 당황스럽게 하는 그래서 말씀과 나의 삶 사이에 껴서 아 대체 이게 뭐지 이게 맞나라고 괴리감을 느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주님의 말씀이라고 하니까 순종해 보낸 사람에게 주님의 일하심을 보이십니다 여러분 예레미야가 순종했을 때 예레미야 자신도 또 예레미야를

통서 백성들도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을 볼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죠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이 범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쫓아내신 것이 맞다고 말씀하세요 그래 내가 그렇게 했지 내가 망하게 했지 내가 직접 그렇게 했어 그러나 그들을 쫓아내는 것만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는 것 또한 지금이 여기서 보여 주십니다 쫓겨나서 이리저리 흩어져 절망 가운데 빠져 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셔서 다시 모으시고 또 유다 땅으로 데려오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주님께서 계획하셨던 70년이 다 지나고 백성들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되면 방금 예레미야가 밭을 샀던 것처럼 백성들도 다시 이 나라에서 밭을 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다 망해버린 땅 다 망해버려서 더 이상 회생이 불가능한 그 땅의 밭을 너희가 다시 살 거야 내가 그렇게 다시 회복시킬 거야 이 나라를 내가 다시

세울 거야라고 한 예고편을 지금 보여주는 것이죠 유다는 지금 그들의 죄로 인해서 망하긴 하지만 영원히 폐허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렇지 않을 거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이에요 이런 메시지 전달 방법은 상징 행위라고 합니다 어가 작년 예레미야 설교를 할 때도 잠깐 말씀드렸었는데요 어떤 행위를 통해서 또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우리는 상징 행위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밭을 사는이 행위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너희가 지금은 잠시 망하지만

그것이 영원히 가진 않을 거야 너희가 영원히 망한 나라의 백성으로 있지 않을 거야 내가 다시 너희를 돌아오게 하고 이 땅에서 다시금 살아가게 할 거야 이 나라에 다시 생기가 돌게 할 거야라고 말 말씀하신 것이죠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시고 또 상징 행위를 통해서 그것을 직접 보여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앞선 예레미야서의 내용을 생각해 보면 어 이런 회복이나 위로의 메시지가 사실은 거짓 선지자들도 많이 했던 것들이에요 그렇다면 여러분 거짓 선지자들이 주장했던

회복과 예레미야가 지금 주장하고 있는 회복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대체 그들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길래 무엇이 달 일래 주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에게 단호하게 그것은 가짜야 말씀하시고 예레미야가 전하는 말씀이 진짜라고 말씀하실까요 언뜻 보기에 다 비슷한 내용처럼 보인데 말이죠 이 두 메시지의 참과 거짓을 구분하기이 둘의 차이점은 바로 죄를 인정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때가 오면 사람들이 더 이상 아버지가 신고 을 먹기 때문에 자들의가 되었다을

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각자가 자기의 죄악 때문에 죽을 것이다를는 그 사람 것이 하나님의 회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깨달아야만 아 내가 이러 이러한 죄 때문에 주님과 멀어졌다는 것을 알아야만 진짜 회복이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스라엘에는 가 신포도를 먹으면 자식의 다라는 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회복하는 그때가 도면 더 이상 그 말을 하지 않을 거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죠 그러면서 신포도를 먹는 그 사람의

만 쉴 거야라고 그들의 말을 정정하여 주십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의 죄 부모의 죄 또는 어떤 누군가 남의 죄 때문에 내가 지금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버지 그가 신포도를 먹은 것이 지금 내 이도 시게 만드는 거야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주님은 그런 그들을 향해 그렇지 않다고 단언 하시죠 그것이 아니라 오직 각자가 각자의 죄 때문에 죽는다고 말씀하세요 너희가 지은 너희의 죄 때문에 너희가 고통을 당하는 거라고 말씀하세요

자신들은 아 나 정도면 괜찮지 않아 나 이거 이거 하고 있잖아 나 나름대로 이렇게 이렇게 행하고 있잖아라고 생각하며 오해하고 있는 그들을 향해서 아니 다른 사람의 죄가 아니라 바로 너의 죄 때문이야라고 꼬집고 계신다는 거죠 이스라엘이 진정으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회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바로 이것부터 깨달아 했습니다 그 누구의 죄도 아니고 바로 내 죄가 무엇인지를 말해요 하나님은 예레미야 31장 34절에 말씀하세요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언약이 있고 있다고 해서 죄를 그냥 없는 셈 쳐주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스라엘 하나님께 대놓고 어떤 적대심을 드러냈던게 아니에요 나 이제 이제 하나님 무시해야지 했던게 아니었어요 그들에게 주어진 몫을 나름대로 잘 하고 있었어요 제사도 드렸고요 때가 되면 절기도 지켰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처럼 똑같이 우상도 그렇게 섬겼던 것이 문제였죠 하나님은 범죄한 백성들을 향해서 아 너희가 그래도 내가

명령한 건 지켰으니까 내가 한번 봐 줄게 제사는 잘 드리네 절기는 잘 지키네 재물은 잘 가지고 오네 그러니까 한번 봐 줄게라고 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진정한 회복과 참된 위로가 있기 전에 이스라엘은 반드시 그들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말하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야 맞아요 그런 동시에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그냥 눈감아 줄 수 없는 분이세요 그래서 그들에게는 그 죄가 사해지는 과정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우리가 얼마 전 사경회에서 김영국 목사님이 이런 말씀하셨죠 우리가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서 아 주님 쿨하게 우리 없었던 일로 할까요 이게 가능하다고 했었나요 불가능해요 죄에 대한 처절한 대가 지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이걸 계속 외쳤던 거예요 누군가의 죄가 아니라 조상들의 죄가 아니라 바로 너희 지금 너희들의 죄 때문에 이 나라가 바벨론에게 망할 거야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어요 70년 살아야 해 그러니 저항하지 말아라고 예레미아는 계속 외쳐요

이스라엘은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섭고 또 무거운 것인지를 처절하게 깨달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범죄한 그 대가를 치러야 했죠 70년이라는 그 긴 세월을 이방 땅의 포로로 살아가면서 그들은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반드시 있어야만 주님께서 약속하신 회복과 위로가 비로소 시작될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초반에 읽었던 성경에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바벨론에서 70년이 다 채워지면

여러분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하시겠 대요 하루도 봐 주지 않으시겠다는 거예요 반나절도 봐 주지 않을 거야 한 시간도 봐 주지 않을 거야 내가 계획한 너희가 치료야 하는 그 대가가 다 채워지면 내가 약속한이 회복이 그때 시작될 수 있어 여러분 하나님이 회복을 분명하게 약속하셨어요 그런데 그 약속 앞에는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이 모든 것이 다 채워지면이란 전제가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그냥 대충 죄를 눈감아 주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그 죄가 바로 하나님과 그 백성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었던 그 문제 근원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근원이 해결되지 않는데 어떻게 그들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이 근원이 다 해결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주님이 그들과 함께 할 수 있으시겠어요 그래서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그 죄값을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남김없이 다 치뤄야 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거짓 선지자들은 어땠어 이런 죄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요 백성들이 죄를 짓고 끝도 모르게 주님과 멀어져 가고 있는데 괜찮대요 그렇게 가도 된대요

그렇게 살아도 된대요 죄를 짓고 있는데 주님께서 우리가 점점 멀어지고 계시는데 괜찮대요 다윗의 왕위가 우리에게 있으니까 우리 성전 이렇게 아직 버젓이 이렇게 있는데 괜찮지 주님 우리와 함께 하시지 라고만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우리 삶에도 이런 거짓된 위로가 차고 넘칩니다 아 이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되지 뭐이 정도 내 맘대로 해도 되지 내가 예배하고 있는데 그 정도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내가 봉사하고 있는데 여러분 그런데

그런 위로들을 잠시 우리를 유익하게 할 줄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안개처럼 흩어져 사라져 버립니다 그 어느 것도 해결하지 못했 우리의 본질적인 문제가 하나도 해결이 안 됐거든요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 방에 오물이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악취가 나고 온갖 벌레가 꼬이 그런데 그걸 내가 좀 해결해 보겠다고 그냥 향기로운 방향제 좀 칙칙 뿌리고 살충제 좀 뿌렸다고 해서 그게 해결될까요 잠신 해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그러나 곧 다시 악취가 나고 벌레들이

꼬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합니까 하기 싫어도 만지고 싶지 않아도 그 더러운 거 내가 직접 치워 내야만 깨끗하게 쓸고 닦고 청소해야 그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죠 여러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본질적인 죄의 문제도 마치 이와 같아요 여러분 죄는 모두가 들쳐 내기 싫어해요 보고 싶지 않고 숨기고만 싶어요 우리를 언짢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기분 나쁘게 하고 직 말하면 좀 짜증나게 하거든요 하지만 여러분 오물을 치웠던 것처럼 하기

싫어도 자꾸 내만 불편하게 해도 기분 나쁘게 해도 그것을 해결해야만 진짜 평안과 위로와 회복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거짓된 평안과 참된 평안 거짓 위로와 참된 위로는 바로 여기서 갈리는 거예요가 그 오을 하는가가 그 죄를 바로 보는가 근데 많은 사람들이 당장 불편하고 당장 하기 싫단 이유로 방향제만 칙칙 뿌린 채 계속 반복되는 그 고통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여기 앉아 계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혹시 여러분도 여러분 삶에 반복되는 거짓과 평안에 점점 더 지쳐가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있는 저도 회심하기 이전에는 어떤게 가장 향기로운 성능 좋은 방향제가 찾아 방황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서점에서 내가 읽고 싶었던 위로가 가득 적힌 책을 사서 읽기도 하고 마음을 달리 주는 좀 그런 촉촉한 그런 음악을 듣기도 하고요 또는 누가 추천해 주는 좋은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모태 신앙으로 교회 안에 있었기 때문에 아 누가 봐도 이건 위로하려고 만들었구나 싶은 그런 말씀 구절이 적힌 카드를 들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면서 위안 삼는 거예요 내가 보고 싶은 거 듣고 듣고 싶은 거 그런 말씀 들으면서요 그런데 문제는 아 내가 분명히 원했던 말인데 내가 듣고 싶었던 말씀인데 그걸 보고 들어도 안 괜찮아지는 거예요 시간 지나면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계속 힘든 거예요 그 당시는 괜찮아진 거 같아 보였는데 아주 잠시 힘도 났는데 결국은 다시 제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제가 진짜 괜찮아지기 시작했던 것은 제가 정말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를 똑바로 들었던 그 시점이었습니다

저는 어 좀 착하게 생겼잖아요 실제로 좀 착하게 살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하지 말라는 거 나름대로 이렇게 방황하지 않고 잘 들었던 거 같아요 교회에서 목사님이 하지 말라는 거 하지 않고요 선생님이 하라는 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자꾸 너는 죄인이고 주님이 필요하다고 말하는게 너무 듣기 싫은 거예요 나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왜 나나 자꾸 나 죄 지었다 그러지 나 죄 안 지었는데 나 말 잘 들었는데 그래서 그 말이 정말 듣기 싫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

말을 제대로 들었을 때 저에게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 안에 있어도 괜찮지 않을 수 있다고 못해 신앙이어야 예배를 드리고 있어도 예배당 안에 앉아 있는 죄인들이 수없이 많다고 저를 콕콕 찌르던 그 설교를 제가 똑바로 들었을 때 너에게 이런 죄가 있잖아 너는 사실 이런 죄인이야라고 말하는 것을 제가 피하지 않았을 때 아 나 위험한 사람이었구나 내가 괜찮지 않았던 건 이것 때문이었구나 나에게 주님이 계시지 않았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회개했을 때 비로소 저의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죄가 무엇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우리가 피하지 않을 때 그렇게 보고 싶지 않았던 죄의 얼굴 우리가 마주하여 볼 때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는 것이죠 저는 저에게 시작되었던 그 일이 여러분에게도 있고 또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죄를 정말 즉시하고 회개할 때 말이죠 그런데 이게 되려면 내가 죄 문제를 보고 해결할 수 있으려면 우리는 진지하게 우리 삶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해요 세상과 하나님 중에서 진짜 나를 괜찮게

할 수 있는게 뭘까 뭐가 진짜일까 나는 뭘 따라야 할까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이 자리에 그렇게 세상과 하나님 중에서 대체 무엇이 날 정말 평안케 하는가를 고민하는 회심을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까지 살아오던 삶의 방향을 돌이켜 하나님을 한번 선택해 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고 혹시 나는 이미 심했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럼에도 아 혹시 내가 이스라엘처럼 하나님도 섬기고 다른 것도 섬기고 있지 않은가 나 정말 주님만 바라보고 있는게 맞는가를

돌아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돌아봤더니 나를 한번 살펴봤더니 아 내가 하나님만 따르지 않았구나 하나님과 같이 의지하던이 많은 것들이 아직도 내 삶에 있었구나라는 것이 발견된다면 과감히 그것을 놓고 회개하여 온전히 주님만 의지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그런 용기를 내기를 그 누구보다 주님께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죠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는서 아버지에게로 갔다가 에 있는데 그 아버지가 그 보고서가 그의을고을 마추다 아멘 아버지를

떠났던 아들이 다시 회개하여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아직 거리가 멀었음 그 거리를 한 다름에 달려가 그를 안아 버립니다 그리고 그를 회복시키 거렁뱅이 같았던 그를 깨끗하게 시키시고 굶주린 그를 배리 먹이시고 불안과 두려움 외로움에 던 를 아주 꽉 안아주면서 너는 내 아들이야 말씀하세요 여러분 진짜 회복 참된 위로와 평화는 아 내가 아버지를 떠났구나 내가 하나님을 떠나서 내가 이만큼 멀어져 있었구나를 깨닫고 다시 회개하며 그곳으로 돌아오려고 할 때 바로 시작됩니다 그러니

오늘 여러분의 삶을 돌아보시고 용기를 내시길 바래요 하나님이 달려와 여러분을 품에 으시고 세상에 줄 수 없었던 그 어떤 방향을 뿌려 지 않들이 진짜 해결되고 진짜 회복되는 평이 여러분에게 있을 줄 믿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새 언약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회복에 대한 약속과 함께 새언약을 함께 주시는데요 이스라엘 성들을 깨려 버렸던 옛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그 언약의 복한 약속하여 주십니다이 언은 말씀을 미부 있는 뿐만 아니라

북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주님의 약속이었습니다 성경이 좀 긴데요 한 목소리로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그때가오면 내가 이스라엘 광부와 유다 밤의 새 언약을 세우겠다 다게 말이다 이것은 내가 그들의 부상에 손을 붙잡고이 땅에서고 나오던에로다는 말 것이다 내가 그들의를 되었어도 그들은 나의 언약을 깨어 버렸다 주의 말이다 그러나 절이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왕과 언약을 살을 것이니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가슴속에 넣어주며 그들의 마음 하의

세여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때에이는지나 끼이 서로 너는 주님을 따라라 하지 않을 것이니 이것은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의 이기까지 그 모든 할 것이기 때이다 내가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는 어가지 않겠다 나 주의 마리다 하나님은 새 언약을 주시면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라고 다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의 손을 붙잡고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때에 세운 언약 즉 이스라엘이 출애굽 하고 친의 산에서 맺었던 옛 언약과 다른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여러분 옛 언약과 새 언약이 두 언약은 질적으로 전혀 다른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아 옛 언약이 완전하지 않아서 거기에 뭔가 어떤 흠이 발견돼서 주신 것도 아니었고요 단순히 갱신된다는 의미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이 백성들에게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언약을 지금 하고 계신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옛 언약에서 같은 것을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내 백성이 되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될 거야 라고 똑같이 말씀하세요 그런데 새 언약에서도 같은 말을 또 되풀이 하시죠 여러분 언뜻 보기에이 두 언약에 다른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왜 주님은 이것은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실까요 바로 그 약속이 기록된 위치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옛 언약은 어디에 기록되었는지 아시나요네 돌판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 언약은 사람의 마음속에 기록됩니다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법이 하나님께서 이제는 우리 마음속에 드시고 우리 마음판에 직접 새겨서 기록하시고 약속하시지 여러분 성경에서 마음은 사람의 내면 세계를 의미하는 표현이에요 사람의 어떤 생각과 판단 또 분별할 결단하는이 모든 작용들이 바로 사람의이 마음에서 일어난다고 그들은 생각했어요 언약과 율법이 돌판에 기록되 있던 옛 언약의 시대에는 이스라엘이 그 마음이 없어도 율법을 지키는게 가능했습니다 그고 실제로 그렇게 살았죠 그리고 자신들은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오해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이 그들이 그렇게 위선적으로 마음없이 껍데기만 가지고서 율법만 지키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는 거예요 마음 없이 제사하고 마음없이 절기 지키고 마음없이 무언가 하는 거 주님 원하지 않으신다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은 그 하나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마음은 내 삶의 어떤 귀에 버려두고 세상속에 어디 놓아준 채로 그냥 껍데기만 가지고서 아 나 이렇게 했으니까 나 율법 잘 지켰으니까 괜찮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옛 언약 시대에 그들이 실패했던

그 문제 원인이었어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회복과 함께 다시금 새로운 언약을 주세요 그런데 이 언약은 옛 언약과 달리 너희 사람 마음에 내가 겠다라고 말씀하시죠 여러분 이제 이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껍데기뿐인 신앙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 마음에서 정말 어나서 심하는 것 그 마음을 돌이켜서 진실되게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을 보시겠다는 의미입니다 나 이제 너희 껍데기만 앉아 있는 거 나 이제 원하지 않아 너희가 정말 마음을 가지고 내 앞에 있는지

너희가 정말 그 진심을 가지고 이 그 마음을 가지고 내 앞에 있는지가 마음을 볼 거야라고 말씀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니 새 언약은 옛 언약에 비해 더 영적이고 적이며 본질적인 전혀 차원이 다른 언약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언약은 신약과 연결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 하고서 말씀하셨다이는 너를여는 언이 언약은 그리스도와 연결됩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서 어 모세가 언약의 중보자로 함께하고 또 동물의 피로 언약을 맺었어요 그런데

새 언약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약의 중보자가 되시고 그분의 피로 언약을 맺으신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내용에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사실 그 형식은 되게 닮아 있어요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닮아 있다면 이 새 언약의 백성은 과연 누가 그 백성이 되는가 하는 것이죠 여러분 옛 언약을 기억해 보면요 그 언약에서 그걸 받았다고 해서 모두가 그걸 누린 것은 아니었어요 옛 언약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켜야 했습니다 무조건 아무에게나 그냥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주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다면 닮아 있는 새 언약도 비슷하겠죠 지금 이스라엘에게 새 언약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새 언약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옛 언약 시대에 그랬듯이 그 언약은 아무 효력도 발휘하지 못할 거예요 여러분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새 언약에 우리는 들어갈 수 있을까요 앞에서 말했듯이 그들이 진심으로 회심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마음 깊이 정말 돌이키고

회개해서 나의 주인 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것 그래서 그들이 그분의 통치 아래로 들어가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회심하여 새 언약 안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은 그 보증으로 아 너희가 이제 내 백성이 되었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었다라는 그 보증으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십니다 고린도서 말씀을 함께 읽습니다 시작 하나님께서는 또한 우리를 자기의 것이라는로시고 그으로 리 마음에 옛언약 시대에는 성막과 성전을

통해서 하님 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구나 것을 느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새언약 시대에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직접 우리 각 사람의 마음에 오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성막과 성전이 없이도 하나님과 직접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을 직접 알아가고 경험할 수 있고 동행할 수 있게 되었죠 따라서 새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시공간을 초월하여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 시공간을 다 초월해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었고 그 모든 어려움과 문제와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얼마나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 누리고 계십니까 온 우주를 만드시고 또 다스리고 계신 하나님이 그 모든 시공간을 초월해서 아 우리에겐 문제라고 하지만 하나님 문제되지 않는다고 그 모든 문제를 뛰어넘어서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우리의 보호자가 되시고 안내자가 되시겠다고 우리 마음에 오셨다는데 우리는 지금

그것을 얼마나 누리고 있냐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주님과 얼마나 동행함을 느끼고 있냐는 거예요 다른 사람 말할 것 없이 여기서 있는 저조차도 제 삶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그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 조금만 한눈 팔면 세상에 다른 찾는 애들과 똑같이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조급해 해요 세상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이거 없으면 안 될 것처럼 걱정하게 합니다 저거 없으면 저거 안 하면 큰일 날 것처럼 우리를 불안하게 해요 지금 당장 이거 안 하면 이거 준비 안 하면

이거 투자 안 하면 이거 대비 안 하면 우리 당장 망할 것처럼 우리 흔들고 부추겨서 우리의 마음을 자꾸 조급하게 하죠 그래서 우리는 때로 세상 소리에 흔들리고 염려합니다 그런 여러분 그럴 때 저와 여러분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내가 어떤 언약 안에 있는 존재인지 나에게 어떤 약속이 주어졌는지 그래서 내 삶에 어떤 분이 함께하고 계시는지를 우리는 계속해서 상고해 합니다 세상엔 헛된 소리가 너무 많아요 보기 좋은 소리가 너무 많다고요 그런 세상 헛된 소리에 파묻혀서

진짜 진리가 무엇인지 놓친 채 다시 세상으로 떠내려 가지 않으려면 우리 삶을 다시 주님께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는니다 그리고 우리가 늘 말하지만 늘 잘 안되는 바로 그것 순간순간 주님께 묻는 것 순간순간 주을 의지하는 습관이 정말 우리 삶 깊숙히 겹겹히 배워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이때 제가 어떻게해야 하죠 제가 이 상황에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행해야 하겠습니까 주 보이지 않지만 주님이 제 안에 계신다는 것을 제가 믿습니다의 혜 도와주시고

당신의 지혜로 저를 좀 인도해 주십시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오늘이 설교를 통해서 여러분의 삶을 한번 돌아보시길 바래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언약이 정말 여러분 껏 되었는지 회심해이 놀라운 새 언약 안에 들어왔다면 나 정말 그 언약 백성답게 누리고 살고 있는지 내 안에 계신 주님과 나 교제하고 동행하고 있는지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은 이 놀라운 새 언약을 주시면서 동시에 옛 언약도 이루어 가십니다

새 언약을 주셨다고 해서 옛 언약 이제 옛날 거니까 버려 버리자 이건 낡 같잖아 하지 않으세요 오히려 더욱 신실하게 그 언약을 지켜 가십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가 말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왕자의 앉 사람이 다윗에게서 지지 않을 것이다의 세사 가운데도 나에게 제물을 치며 제을 살라고 사이 어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다윗의 왕자와 제사장과 관련된 언약들 이미 이전에 이스라엘에게 주어졌던 언약들 있니다 사무엘아 7장에는 하나님께서 다윗의 왕위를 통해서 영원한

왕정 영원한 그분의 통치와 다스림을 이미 약속하셨고 2장에서는 영원한 제사장에 대해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버린 사람들을 단호하게 심하시죠 그러나 그 언약 관계 자체를 파괴하지는 않으세요 오히려 나라를 잃고 절망에 빠진 그들 우리 이제 다 끝났어 이방 땅에서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라고 그렇게 슬픔에 빠진 그들에게 다시 이 언약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로하십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은 비록 그들이 죄는 지었지만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왔어요 그런데 지금 그 나라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은 이제 다 끝났다라는 그 절망 안에 갇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해요 그런데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죠 아니야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나는 계속 일하고 있어 너희와 맺었던 그 언약을 너희는 버렸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거 지금 계속 이루어가고 있어 나는 신실한 하나님이야라고 말이죠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두 언약을 다 깨뜨려 버렸을 때도 홀로 끝까지 그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죄악으로 얼룩진 백성들 심판해 그냥 끝내 버릴 법도한데 70년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버려버릴 법도 한데 굳이 그 긴 시간을 또 기다리셔서 다시 그들을 회복시키시고 새언약을 주심으로 너희는 내 백성이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거라는 것을 신실하게 꿋꿋이 지켜가세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가 없는 신실한 사랑이었습니다 그분의 약속은 실패가 없는 신실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하나님 앞에서 오늘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주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그런 신실함을 보이셨다면

우린 주님께 무엇을 보여 드릴 수 있을까요 저는 우리도 하나님처럼 그렇게 신실하게 반응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고 그 우리 너무 당연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도 하나님을 그렇게 신실하게 사랑해 주기를 기대하고 계세요 내가 너에 버리지 않았잖아 내가 너 포기하지 않았잖아 눈앞에 자그만 이득에 흔들리는 그런 사랑 말고 그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랑을 주님도 받기를 원하신다고요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신실하고 성실하게 하셨던 것처럼 바로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늘 신실하고 성실하기 원하십니다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신실함을 보이셨다면 우리도 하나님께 신실함을 보여야 합니다 여러분 혹시 하다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연하다는 우두커니 설쳐 볼견이라 한자를 써서 멈추어서서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바쁘게 을 걷다가 걸음을 딱 멈추고 서서 보는 거예요 우두커니 서서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볼 견이라 한자에는 그냥 보다뿐만

아니라 생각해보다 돌이켜보다 분별하여 보다 변별하는 뜻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한 것은 내 걸음을 딱 멈추어 서서 내가 걸어왔던 걸음을 다시 보는 거예요 돌이켜 보는 거예요 고민해보고 점검하고 분별해 보는 거예요 나 정말 잘 걸어가고 있나 나 걸어가는 방향 지금 맞게 설정되어 있나 혹시 그냥 정신없이 걸어가다가 나 곁길로 빠진 것은 아닌가 나 진짜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내 옆에 정말 주님 지금 계시나 여러분 돌이켜 본다는 것이죠 저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반응하기 위해서 이런 견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합 우리의 삶과 신앙을 살아내는 거 여러분 얼마나 바쁜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나요 그런데 그 중간중간 걸음을 멈추어 서서 돌아보고 생각해야 해요 여러분 바쁘게만 살면 열심히만 살다 보면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치기 쉬워요 지나쳐 가기 쉬워요 그래서 우리는 의도적으로라도 내 걸음을 멈추고 내 삶을 멈추어서 돌이켜야 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간이 중요 또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거 같아요 세상 사람들도 명상 여행

독서 일기 등등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그들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우리가 멈추어서서 바라보는 저의 기준이 바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들은 기준이 없죠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해석해서 그들은 바른 길로 기보다 속해서 그로 나아가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두고 그 기준에 맞추어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것 그래서 만약 내가 틀렸다면 세상이 뭐라 하든 나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거야 방향을 과감히

다시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저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은 안타깝게이 적연 아는 일에 실패했어요 그들은 거짓 선지자의 예언과 예레미야 예언이 계속해서 충돌할 때마다 그들의 걸음을 멈추고 생각했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나아가서 분별해야 해요 진짜가 무엇인가 진짜 우리를 회복시키는 말씀이 무엇인가 진짜 주의 음성이 무엇인가 또 열심히 일도 의심없이 굳게 믿으며 살아온 자신들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멈추어서서 생각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끝끝내 돌이키지 않은 채 자신들이 믿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그 삶의 의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치시죠 그들의 걸음을 억지로 강제로 멈추게 하세요 그리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멈추어 서서 그 바벨론 땅에서 멈추어서서 생각해 봐 진짜가 뭔지 너희가 뭘 해야 하는지 어디로 나아가는지 생각해 봐 여러분 저는 그런데 여기에 있는 그 누구도 나는 이스라엘처럼 실패하지 않습니다라고 장담할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실하 위해서

우리 스스로를 적어내야 해요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 주님은 지금도 신실한 사랑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의 복음 앞에서 여러분의 삶의 방향을 진지하게 적하 보십시오 정말 나를 참된 자유와 평안으로 이끌고 회복시켜 가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돌이요 그것이 그 사랑 앞에 보일 수 있는 우리의 함입니다 또 새로운 언약 안에서 우리와 동행하겠다고 지 성실하게 일하고시는 그분의 말씀에서 러분의 일상을 낱낱이 하십시오 그냥 하를 흘러가는 대로 바쁘게만 살지 마시고 무엇이

주님께서 정말 기뻐하신 일인가 나 그리스인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며 분별하고 살아내시길니다 여러분의 삶에 그 어느 부분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일수록 쌓이 살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죄의 먼지가 쌓이지는 않았는지 말입니다 혹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었다면 다시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의 뜻과 같은 방향으로 여러분의 걸음을 돌리시고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낸 하루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죠 실수 투성일 수 있지만 주님께서는 너희의 신실한 그 하루를 내가 보았다 너희의 그 신실함을 내가 다 받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성이는 그 것 그 가라 아 하나님이에게 하던 것은 하입 함없이 한결같은 마음과 삶으로 실하게 주님을 경하는 것 여러분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계속해서 어둡고 소망보다 절망이 압도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결같이 실기가 어렵죠 우리 마음을 지켜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

예레미야서를 로고 다시한번 하신 주님이 함께하고 계시니 그분의 그 신실한 사랑과 그분의 그 성실하신 일하심 의지하여 우리도 그렇게 한번 살아내 보자고 말이죠 여러분 여러분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 앞에서 그 누구보다 스스로를 냉철하게 적하 주님의 그 말씀 앞에 신실하게 반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