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누가 하나님 나라 백성인가?" / 한희준 선교사

2023-05-14 · 누가복음 19:1-10 · 한희준 선교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랜만에 저희가 또 초청해서 초청설교로 오늘이 설교의 시간에 나누고자 합니다 네 저희 교회 예전에 고읍에 있을 때도 한번 왔었고 그 다음에 2021년에 추수감사절 때도 한번 왔었고 저희가 저희 교회 초기부터 그래도 관심 갖고 또 함께 협력하고 있는 우리 미얀마에 있는 한희준 선교사님이 오늘 설교자로 섬겨 주실 것입니다 네 저하고는 대학원 신학대학원 동기이고요 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형이기도 하고 또 저의 신학적 메이트이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도 1 2부 사이에도

저희가 열띤 신학적 얘기를 하다가 방금 막 나왔는데 오늘 또 우리에게 좋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같이 복음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나오실 때 우리 박수로 같이 환영하면 좋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미얀마 한희준 선교사입니다 제가 여러분 공동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성장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공동체가 되어가는 여러분 되게 만나뵙고 싶었고 제가 2021년 추수감사절 때 설교하고 오늘도 이제 와서 저희가 일정이 있고 또 저희가 비자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비자 받으러

제가 저 혼자 올 계획이었으나 저희 이제 자녀 두 명까지 아들 둘 지금 각자 청소년 예배랑 이제 어린 예배 가서 예배드리고 있거든요 저희가 왔습니다 그래서 비자 잘 받고 잘 들어가 생각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제가 저 이름은 들어보셨을 텐데 이제 제가 어떤 사역하는지 궁금하실 수 있어서 잠깐 찾아 어떤 사역인지 좀 같이 나누는 시간 갖겠습니다 저는 파송 단체가 이제 저희 교단하고 그 다음에 기아대책입니다 화면이 다 이렇게 사진이 좀 이렇게 됐는데

저희가 제가 저희는 이제 아동 개발 사역이라고 해서 cdp라는 사역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미얀마에 있는 미얀마는요 우리는 이제 한국에 보면 여기 지금이 동네만 해도 교회가 여러 개 있죠 수십 개가 있을거 교육적으로 잘 교육받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예를 들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교육에 학교 잘 가고 학업을 이렇게 수업을 잘 듣고 하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 보니까 이제 아이들 어떻게 도울 수 있나 그래서 예를 들면 방과 후 수업을 매일 합니다 그래서 5시 반에서

7시 반까지 매일 2시간씩 월요일에서 금요일 수업 끝나면 아이들이 와서 저희 센터에 와서 대략 한 200명 가량 되는 아이들이 200명 이상 아이들이 매일 반가워 수업을 하고요 그 다음에 뭐 공책이나 학용품이 없는 아이들은 그런 지원을 하고 그래서 저희 이제 첫 번째는 아이들이 교육적으로 교육이 미래잖아요 그래서 잘 뵙고 해서 이제 좋은 직업도 갖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되도록 위에서 교육을 하고 두 번째는 공부만 잘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건강하도록 그래서 이

아이는 저희 센터 아이인데요 할머니랑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고 할머니랑 사는데 이제 어릴 때 그 트럭 같은 데서 뛰어놀고 이렇게 동네에서 놀다가 다리가 부러진 거예요 그래서 뼈가 저 수술 이런 거 지원하고 뭐 이런 거 하고 그 다음에 아이들 구충제 같이 먹고 200명이 같은 날 같이 먹어서 6개월 뒤에 뭐 1년 뒤에 이렇게 같이 먹고 그 다음에 보건교육 선교 여자아이들한테 성교육도 하고 뭐 그런 이제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세 번째는 아이들이 여러분 쪽방 같은데 사는데요

나무로 되는데요 그래서 한 여기 기둥에서부터요 정도 되는 방에이 정도 된 방이 한 다섯 명씩 같이 살아요 화장실 공동 화장실에 부엌 포함해서 방에 그냥 요리를 합니다 이렇게 그런 가정에서 사니까 아이들이 또 미얀마는 예체능 교육이나 그리고 소풍 이런게 없어요 저희 센터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도 잘 건강하게 크도록 돕고 그래서 소풍도 가고 이거는 저희가 이제 수영장에 고학년 아이들 이제 소풍 갔을 때 사진이고요 그래서 아이들 저희 풋살장에서 축구도 가르치고 하면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뛰놀고 전 처음에 아이들이 미친 듯이 풋살장에서 뛰어놀길래 하루 종일 왜 그런가 했더니 저희가 매일매일 생일자가 있으면 아이들 심방을 가서 생일 선물을 주면서 이렇게 방문하거든요 그때 알았어요 그만한 집에 짐이 있고 막 가족이 막 다소 6명씩 있으니까 공간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센터에 오면 넓은 데서 뛰어놀고 하니까 아들이 정서적으로도 이제 건강하게 잘 성장하도록 저희가 세 번째 그렇게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네 번째는 이제 이 아이들이 정말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대부분이 불교도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을 때는 200명이 좀 넘고 적으면 뭐 150명 이렇게 아이들 대상으로 이렇게 저희 예배를 드리면서 매주 같이 이렇게 사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이들만 잘 크려고 하니까 이제 잘 안되는 이유가 있던 거예요 어떻게 보면 아이돌 중심으로 지역사회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뭐 학교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변하지 않으면 이게 힘든 겁니다 예를 들면 제가 저희가 기본적인 교육을 하면 예를 들면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라 길을 쓰레기가 너무 많거든요 그렇게 가르치면 센터에 안 버려요 센터 문 나가면 버려요 왜냐하면 저희랑 있는 시간은 하루에 2시간인데 부모님 쓰레기 막 버리죠 학교에서도 막 버리죠 동네 형들 막 버리죠 그러니까 이게 아이들만 교육한다고 이게 바뀌는게 아니구나 그래서 지역사회가 바뀌기 위해 아이들의 환경이나 이런 학교 교실들도 고쳐주고 그 다음에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잘 놀 수 있게 이런 놀이터 시설 그리고 긴급구어 이런 사역도 하고 그러면서 부모

대상으로 이제 부모님들이 직업이 없어요 많이 대부분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막 길에서 이런 우리로 치면 고스톱처럼 그런 노름 같은 거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 그래서 한국 기업들과 이제 매칭해서 직업을 찾아주고 뭐 그런 사역들을 하고 그리고 제가 이제 부모님들 중에는 아예 항 이제 글자도 못 쓰시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 직업교육을 통해서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 센터가 제 뒷모습이거든요 그래서 떡볶이 그리고 회오리 감자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런 걸 교육을 해서 저희가 이제 1호점을 냈고요 지난 2월 달에 그래서 이제 부모님들이 저런 거 하고 있고 이제 2호점은 이제 떡볶이 그런거 함께 버블티 이제 버블티는 좀 젊은 이제 고학년인데 부모님들이 학교를 안 보내는 18 17 이런 자매들이 있어요 그런 아이들은 한 달에 45,000원 받고 봉제공장에서 야간자 화면 졸면서 막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 착취당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 걸 저희가 알게 된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아이들 차라리 버블티 가게 열어줘서

버블티 교육하는 데가 있거든요 학원을 보내서 바리스타 교육처럼 그런 걸 받아서 우리가 오픈하면 거기서 여기서 일을 하자 그럼 친구랑 같이 수다도 떨다가 놀다가 손님 오면 그때만 만들어서 레시피에 따라서 하고 그래서 지금 이제 두 달 지났구요 2호점 2호점에는 이제 떡볶이랑 아까 1호점과 같이 그거와 플러스에서 버블티하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지역 저희 센터 아이들이 단순히 예수님만 믿는게 아니라 왜냐하면 한국 같은 경우에 쓰레기 버리지 마라 교회에서 안 가르치잖아요

그냥 기본적으로 우린 학교에서 부모님 통해 배우는데 미얀마는 그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삶의 전반적인 걸 아이들을 저희 센터에서 가르쳐야만 아이들이 변할 수 있는 거예요 단순히 예배 예배드리고 뭐 성경을 가르친다고 해서 삶의 전체적인게 변하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전반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위해서 좀 미래를 위해서 저축했으면 좋겠다 크지 않고 아이들 월 뭐 만원에서 3만원만 만약에 얘가 8살이면 12년 적응을 하자 그러면 12년

적은 후에 이제 아이들이 컸을 때 이제 취직을 하거나 대학을 가거나 할 때 돈이 없어서 어려움이 겪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할 경우에 우리가 10% 이자를 우리 센터에서 준다 근데 12년을 채우는 그러니까 졸업할 때까지 채우면 주고요 안 채우면 원금만 주고 거기에 플러스 은행이자 이렇게 포함해 가지고 저희한테 이렇게 해서 부모님들이 이렇게 와서 그리고 저희가 돈 관리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이제 부모 대표들 이렇게 뽑아가지고 저기는 이제 내분이 부모

대표예요 부모 대표님들이 만지고 내 보관은 저랑 이제 키랑 뭐 이렇게 은행에 넣고 하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일들이 일반적으로 그냥 단순히 예배뿐만 아니라 예배와 함께 신앙교육과 함께 전반적이긴 교육을 통해 이제 아이들과 지역 사회가 바뀌길 바라면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아이들 사는 환경입니다 전기가 없습니다 저희 아이들 오는 지역에 한 40% 가량은 전기가 없는 동네구요 다 저희 가운데 꼬마 한 명 있죠 저희 아들 막내아들이에요 그래서 같이

생일 선물 주러 갔다가 심방하고선 저희 아이들한테 너 가운데서 보라고 그러니까 이런데 지나서 이제 저희 센터 와서 방과 후 수업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환경이고요 이건 저희 행사 때 같이 아이들과 사진 찍었던 저희 풋살장이 있어서 감사하게 여기서 행사했던 겁니다 여러분 기회가 되시면 언제 한번 미얀마 방문하셔서 같이 아이들과 교제하고 뭐 예배도 드리고 게임도 하고 그렇게 그런 시간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쿠데타다 미얀마 쿠테타 지금도 12시간 전기가

나가요 근데 이제 여러분이 오시는 만약에 오시면 호텔에서 모으실 거기 때문에 발전기가 돌아가고 완전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뭐 특별히 이제 뉴스를 보면 막 쿠데타니까 막 어려움이 있는 지역이 있지만 저희가 있는 지역은 안전하고 그러니까 제가 오실 수 있으면 나중에 기회 되면 오시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꼭 한번 오셔서 이제 어떤 사역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좀 보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렇게 사역하면서 가장 마음 아팠던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몇 년 전에 한 아까 센터에 오는

아이 두 자매 남매가 있었는데 거기에 이제 막내 동생이 태어난 거예요 근데 이제 제가 한 사건 때문에 마음이 아팠는데 그 가정에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힘들었잖아요 근데 그 1년 뒤에 쿠데타가 터졌어요 미얀마에 그래서 많이 뉴스에 접하셨잖아요 그 시기에 아버지가 일용직으로 이제 아까 말한 그런 단칸방 이런 쪽방에 사는데 거기에 이제 두 남매랑 이제 갓난 얘기까지 태어난 거예요 다섯 명이죠 가족이 아버지가 일용직을 하는데 쿠테타 때문에 일이 다 없는 거예요 가도

근데 월세가 한국 돈으로 25,000원 3만원 정도예요 6개월 정도 이제 계약을 하거든요 여긴 보증금이 없어요 미얀마는 그래서 월세를 6개월치 이렇게 되거나 3개월치 되거나 근데 월세 2만 5천원 3만원이 없어서 이분이 그 방에서 갓난애가 태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목매달아서 죽으신 거예요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접하고 정말 꺼익꺼이 울었습니다 내가 뭐 했나 그런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정말 25,000원 뭐 3개월치라도 내가 월세를 내주고 그랬으면 한 가정에 가정이

그렇지 않았을 텐데 내가 아이들의 필요나 그 과정에 필요를 전반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거에 대해서 제가 자책하면서 마음이 아팠고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지구 한편 어디에서는 뭐 한국도 어려운 분이 있지만 정말 그렇게 살아가는 분들이 있고요 여러분 아프리카에 예를 들면 아프리카 어떤 국책정 국가들은 40%가 에이즈에 걸려 있어요 그래서 수명이 막 50이 안 넘어요 40몇의 나라 수명이 그러면 선생님이 없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여성이 여성 한 분이 아프리카 한

여성이 에이즈가 걸려서 애기를 낳았어요 그러면 에이즈 걸린 상태로 애기를 낳으면 그 신생아는 에이즈가 걸렸을까요 안 걸렸을까요 걸렸을 수도 있고요 안 걸렸을 수도 있대요 그게 신기한데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에요 안 걸린 아이가 모유를 먹으면 에이즈에 걸리는 거예요 근데 모유를 안 먹잖아요 굶어 죽는 거예요 지구 한편 어디에는 아직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상황 속에 하나님도 모르고 그렇게 살아가고 월세 25,000이 없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물론

나라마다 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지만 그래도 한국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환경도 있고 교회도 가까운 곳에 있지만 그런 나라들은 환경도 어려운데 하나님을 전혀 접할 수 없는 그런 환경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얀마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위해서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말씀 나누겠습니다 같이 말씀 나누겠는데요 같이 말씀 한번 볼까요 오늘 말씀은 여러분 이제 강종규 목사님이랑 여러분 교회는 이제 매일 성경 통해 민수기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오늘 말씀은 누가복음 19장 11절에서 10절입니다 근데 사전에 좀 같이 아까 강종일 목사님도 얘기하셨는데 여러분 어떤 성경은 읽을 때 다양하게 이제 이 본문을 해석할 수 있고 이제 본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전에 알고 있던 오늘 본문이 삭개오 관련된 얘기거든요 여러분이 알고 있고 또 목사님한테 강경 목사님한테 설교 들었거나 아니면 그 지원에 알고 있던 설교랑 해석이랑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다른 관점에서 한번 보도록 하려고 하고 있는데

어 저 목사님 이상한 소리 하네 저 선교사 미얀마에서 성경 보던 이상하게 그게 아니고 이 본문을 좀 더 객관적으로 저는 보려고 했고 목사님이랑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지는 우리가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거 결론은 그걸 도출하기 위해 이렇게 얘기하는 거니까 마음이 좀 너무 불편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오늘 본문은 누가복음 19장 1절에서 10절입니다 우리 같이 좀 내용은 많이 익숙해서 아시는데 기존에 아는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하시면서 우리 같이 한번 앞에 보시면서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세례장이요 또한 부자라 다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보아가 나무에 올라가니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쳐다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내 집에 유학했다 하자 하시니 즐거워하여 영접하고는 아멘 네 오늘 삭개오 이야기 잘 아실

겁니다 여러분 근데 이 삭개오 관련된 이야기는 앞에 18장에 제가 이제 2년 전에 와서 설교할 때 그때 이제 18장 설교를 했거든요 그 부자 관언 이야기랑 같이 보셔야 돼요 그 부자 간언이 내용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부자 간원이 예수님을 만나서 이제 예수님이 널 가진 것을 다 버리고 나를 따르라 그렇게 예수님이 이제 초청하셨는데 어떻게 하죠 반응이 재물이 많은 거로 근심하며 이제 돌아갑니다 그런 그러니까 제자들이 질문을 하죠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이렇게 힘듭니까 막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낙타 바늘 구멍 그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서 그 낙타 바늘 구멍을 통과한 낙타 이야기로서 표징이 오늘 19장에 있는 이 삭개오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저는 아까 초반에 얘기했듯이 삭개오가 우리가 기존에 아는 좀 그런 고정관념을 제외하고 보면 좀 다르게 볼 수 있는 걸 좀 얘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선은 보시면 오늘 예수님이 이제 1절에 보시면 어디로 가시죠 1절에 보시면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여리고라는

지역에 들어가십니다 여리고에 들어가시는데 보시면요 여리고는 여기 지도에 보시면 여기 예루살렘 보이시나요 거기 옆에 35km 정도 떨어진 도시입니다이 도시는 유대에서 가장 비옥한 지역이고 목축제였습니다 그리고 종려나무 발삼 유황 역청 소금 사회 근처이기 때문에 그런 그럼 좋은 물건들이 많이 이렇게 나오는 곳입니다 그래서 상업 도시고요 무역도시였습니다 그리고 헤로당의 별장 있을 정도로 이곳은 아주 좋은 땅이기 때문에 회로 왕도 거기에 별장을 지었던 거죠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 세 곳에 세무서가 있었거든요 그것이 어디냐면 가이샤라 그 다음에 가버나움 마태를 부르죠 가버나움에서 그리고 오늘 어디요 여리고입니다 그래서 여리고가 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역인데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요 근데 오늘 여기에 삭개오라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우리 같이 보시면 여리고에 들어가시는데 2절에 보면 삭 이름이 삭개오예요 삭개오의 뜻은 뭐냐면 의로운 자란 뜻입니다 이 사람의 직업이 뭐죠 세리장이고 뭐예요 부자예요 그리고 키가 작았대요 그리고 7절에 보면

동네 사람들에게 어떤 평판이에요 죄인 이런 평판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는 먼저 이 삭개오가 과연 우리가 기존의 알던 그런 개념의 나쁜 놈이었다가 회개하고 이제 변화된 사람인가 그게 맞나 좀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그림을 보시면 여러분 먼저 한 가지 먼저 이 그림 보시면서 제가 한 가지 질문드릴게요 우리가 하나님 나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치셨잖아요 근데 그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 1세기에 있는 저를 잠깐

보시면 그림은 좀 이따 보셔도 되고 1세기에 그 당시에 예수님을 눈으로 목격했던 그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라는 얘기를들을 때 무슨 뭐로 생각했을까요 그게 오늘 저는 이제 나누고 싶은 겁니다 여러분이 그림은 뭐냐면 BC 예수님 오시기 167년에 있었던 한 사건을 얘기하는 겁니다 뭐냐면 이 그림은요 1465년에 지금 네덜란드 국립도서관에 있는 그림인데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라는 사람이 성전을 더럽혔던 사건을 그림으로 그린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제우스 상을 성전에다

놓고 그 다음에 돼지 돼지 돼지 아주 부정적인 거잖아요 부정적 근데 돼지를 대지피를 상전에 다 뿌렸던 그 사건 아주 모묘스러운 사건을 그림으로 그린 사건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역사를 잠깐 보시면 여러분 중간계 역사를 좀 알면 신약성경이 되게 풍성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잠깐 어려울 수 있지만 저를 잠깐 집중해서 보시면 이스라엘 북이스라엘이 몇 년에 멸망하죠 722년 제가 대답하겠습니다 남류다가 이제 남유나가 남았는데 BC 586년 7년이 정도의 멸망해요

누구한테요 바벨론한테 예를 들어 바벨론의 식민지가 됐는데 근데 그 바벨론이 어떻게 됐어요 또 나라가 뺏겨요 어디한테요 바사 페르시아한테 그리고 그게 또 뺏겨요 누구한테 헬라한테 내 헬라가 알렉산더 왕이 죽으면서 원래 내가 내 지역으로 통치하고 있었는데 얘네끼리 막 싸워요 그래서 어느 때는 이집트 쪽에서 강했던 사람들이 이스라엘 통치하고 어느 때는 술이야 쪽에서 통치하고 이렇게 됩니다 그랬는데 BC 198년 예수님 오시기 198년에 오시기 전에 시리아의 셀루키스 왕조가

이제 이스라엘 지역을 이제 차지하게 되는데 175년에 아까 말한 안티오코스 4세가 직권하면서 아주 흉악한 짓을 합니다 175년 예수님 오시기 전에 무슨 일이냐면 헬라 문화 강조해요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그래서 제우스 우상숭배를 하게 하고요 유대교 종교 행위를 금지시킵니다 예배 못 드려요 제사 못 드려요 그리고 안식일을 못 지키게 해요 안식일 없어졌어요 주일날 이렇게 못 모이게 하는 거예요 175년에 PC 그리고 토라를 불태웁니다 모세오경을 율법을 우리 성경을 다 불태우고

성경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모바일도 뭐 안 되고 그렇게 해서 이걸 어기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감옥을 5년 10년 7년이 아니고 4형 그래서 8만 명이 죽어요 아주 끔찍한 사건이죠 그래서 그렇게 정치를 탄압하다가 결정적인 사건이 오늘이 그림이에요 167년에 이 정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상징적인 그 성전에 돼지 피를 부정한 돼지피를 뿌리고 하나님 되시는 제우스 상을 세워서 이게 하나님이다 믿어라 하는 수치스러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근데 이렇게 탄압하고 한 지역 지역마다

이제 점령에 가는데 모델 지역이라는 모델 지역이라는 곳에 166년에 모델 지역이 지금 정확히 어딘지는 학자들이 몰라요 근데 어떤 지역에 갔는데 거기 지역에 맞다디아라는 제사장이 있었어요 근데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얼마나 치사하냐면 안식일에 가서 공격을 해요 그러면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공격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대항을 못해요 근데 맞디디아라는 사람 그 제사장은 안식일에 열 받아서 대항을 했어요 그래서 물리쳤어요 그래서 조그맣게 이겼어요 군인들 죽고 그러고 나서

자기 자녀들과 도망을 쳐서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 셋째 아들이 누구냐면 마카비에요 그래서 여러분 들어보셨을 거예요 마카비 혁명 그래서 그때 마카비 혁명의 166년에 일어났고 165년에 165년에 이 더럽혀진 성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이제 하나님께 다시 돌려드린 혁명이 성공해서 돌려들인 사건이 요한복음 10장 22절에 나오는 수전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가 있을까요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이 없죠 예수님 안 믿으니까 그 사람들에는 해피 한우카라고

해요이 165년에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께 다시 돌려 드린 그거를 기념하는 11월 말에서 12월 정도의 12월 초에 해당되는 그 시기에이 사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해피 한우카라는 수전절 요한복음 10장 22절에 나오는 그 절기를 지킵니다 이게 아주 중요한 하나님께 올려드린 사건이기 때문에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 이 표를 보시면 그래서 이스라엘이 아까 586년에 마지막 멸망했는데 이렇게 대략 정리하면 저 70년도 이제 정확히 쉬시면 아닙니다 이제 논쟁거리가

있지만 바벨론한테 70년 지배당하고 바사 페르시아 200년 그리고 헬라 그렇게 하다가 헬라한테 164년 164년 합쳐서 그렇게 통치 왔다가 마카비 혁명으로 몇 년이요 100년을 이스라엘이 하스만 왕조까지 해가지고 순수 독립이 100년이에요 100년이 중간계 예수님 예수님 오시기 전에 100년 동안은 온전히 이스라엘 자기 독립국가였어요 근데 그 이후에 63년에 누구요 로마한테 다시 나라가 뺏깁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이 시대는 로마시 된 거예요 여러분 근데

제가 얘기를 왜 하냐 여러분 제가 쿠데타에 있는 나라에 살잖아요 지금 미얀마에 온 관심이 뭔지 아세요 언제 쿠데타 끝나 언제 왜냐면 민주화를 맛봤거든요 10년 가까이 근데 갑자기 쿠데타가 일어난 거야 사람들의 온 정신은 아 이거 언제 끝나나 전기도 잘 들어오다가 지금 12시간 안 나와요 자금줄 뭐 결제 뭐 이런 거 금융제재 받고 하니까 달러는 모자르고 그러면 에너지 자원을 못 사고 하니까 다 그렇습니다 근데 이 사람들 안에 그와 비슷하게 이스라엘 사람들 안 해도

뭐가 있냐면 로마 식민지로 사는게 힘든 거예요 지겨운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 안에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라고 얘기할 때 뭐를 꿈꿨냐면이 유다 독립 그 100년 마카비 혁명과 같은 로마 정부를 몰아내고 모여 예수님이 집권하는 그런 세상으로 하나의 나라를 이해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시면 누가복음 17장 20절에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 임합니까라고 질문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또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뭐라 그래요 그들은 하나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 알았다 이 사람들한테 그러한 아 그 마카비 혁명 시대 때처럼 우리 중간기 때 있었던 그 100년을 꿈꾸는 거죠 로마 빨리 물어 삐치고 싶다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해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자들도 비슷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다는 것을 세 번 이야기했는데도 오늘 읽어보시면 뭐라 그러죠 주의 영광 중에 우리를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예수님이 왕 되고 대통령 하시고 저는 총리 그 다음에 경제부총리 그러니까 10명이 열 받았어요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게 어떻게 해요 화를 내 너가 왜 총리냐 뭐 그러면서 막 싸웠겠죠 기분이 안 좋은 겁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따라다닌게 나도 한 자리 하려고 했는데 너네가이 순위 3순위를 해 그렇게 된 거죠 여러분 그러고 나는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어요 부활하시고 나서 사건이 사도행전 1장 3절 6 3절에서 6절에 나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어요 앞에 보시면 근데 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는데 6절 한번 읽어 볼까요 예수님 부활의 하나님

나라의 일을 설명하셨는데 6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하는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이 회복의 개념에 12지파의 재건 로마로부터의 독립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의 관심은 어 주권자 부활까지 했어 이제 됐다 진짜 몰아내시는구나 그랬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한번 보시면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1세기에이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를 얘기했을 때 뭐로 생각했을 가능성이 많다구요 로마를 물리치는 독립을 생각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로마를 로마가 물리쳐지면 어떤 사람들이 제일 힘들죠 다시 설명하면 일본으로부터 우리가 독립하게 될 때 친일파가 안전할까요 위험하죠 여러분 이 삭개오는 만약에 독립이 이루어진다면 처형 1순위에 가까운 사람이에요 로마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근데 오늘이 예수님의 예수님의 대해서 삭개온 어떻게 해요 아 저놈이 집권을 하면 나는 끝난 애가 아니고 예수님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다는 거죠 자기의 처형 이런 건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예수님에 대해서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삭개오가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나쁘지 않은 이유가 두 번째가 있는데 그건 뭐냐면 이겁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7장 25절에 보면요 성전세에 관련된 예수님이 얘기를 해요 제자들하고 기억나실 거예요 근데 17절에 이런 표현이 있어요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잘 이해하려면 배경을 좀 알아야 되는데 오늘 17절에 이런 얘기가 나와요 관세와 국세 그럼 예수님 시대에 관세와 국세가 구분돼서 있었다는 건가요 아닌가요 있었다는 거죠 당연하죠 성경에

써 있으니까 그럼 여러분 쉽게 얘기하면 국세는 뭐예요 직접세 직접세 예를 들면 토지세나 아니면 인두세라고 해서 우리로 치면 지금 우리 현시대로 치면 주민세 내잖아요 그거는 뭐 재산이 많고 적고 상관없이 주민세 똑같지 않나요 아닌가 제가 좀 떠난지 오래돼서 똑같죠 그런 개념입니다 인두세 인당 얼마씩 매기는 그걸 국세라고 해요 여기에 근데 관세는 달라요 관세는 뭐예요 말 그대로 어떤 물류를 통해서 올 때 그런 세금을 매기는 그겁니다 여러분 근데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처럼 세리가 나쁜 놈이라고 인식할 때 세금을 많이 걷어서 로마 정부의 주고 자기 좀 착복해서 나쁜 놈이라 알고 있잖아요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드리면 여기서 세리는 정확하게 얘기하면 관세와 관련된 사람이에요 국세랑 관련이 없고 예를 들어서 그냥 이 세리가 세금을 걷는게 아니고요이 지역에 만약에 양주면 양주면 양주시의 전체 관세 관련된 세금을 시로부터 낙찰 받아요 예 저거 뭐죠 그 입찰해 가지고 제일 많이 낸 사람이 5년 단위로 그럼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권한을

얻는 거예요 로마 정부로부터 그렇게 부자들이 그거를 그걸 따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러면 그 사람은 세금 징수를 위해 고용해요 누구를요 세리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 고용된 사람들이 각 지역에서 걷어 가지고 이제 세금징수자한테 줄이고 세금징수자는 원래 샀던 그 비용이 제외하고 자기가 착복하고 뭐 세리들한테 더 나눠주고 그래 열심히 일하니까 그렇게 된다는 거죠 정확한 이해하셔야 되는 건 국세와 관세가 구분되어 있었다는 거고 그 세리는 관세와 관련된 관세청 국세청 이렇게

나누듯이 그렇게 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제가 이 얘기를 왜 장아하게 하냐 그러면 물어볼게요 삭개오가 세립니까 세리장입니까 아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궁금하게 생기죠 세리장은 뭘까 그 아까 그걸 사가지고 했던 세리장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세리장이 뭔지는 아무도 몰라요 유대문헌을 깊이 연구한 피츠마이어라는 학자가 있어요 유대 문헌을 다 연구했는데도 이 세리 장에 해당하는 아르키 텔레나스라는 텔레네스가 세릭 세리고 아르키 텔레네스가 세리 장인데이 세일이 장이라는

헬라어는 성경뿐만 아니라 어떤 문헌에도 없어요 오직 어디요이 본문에만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는 세리장이 정확하게 뭔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단정할 수 없어요 아 세리중에 제일 나쁜 놈이라고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학자들이 연구한 뒤로 정확하진 않지만 아까 말한 국세 로마 정부와 정부 밑에서 일하는 국세청 직원 중에 장일 가능성이 있다고 그렇게들 많이 해석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관세와 국세를 구분해야 되고 세리라는 것은 이제 성경의 21회 나오는데 관세 관세청과 관련

있고 국세랑은 상관없는데 특별히 이 세리장이란 단어는 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삭개오가 단순히 나쁜 놈 중에 대빵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는 걸 열어두시고 성경을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근데 이렇게 국세청에 국세청에서 일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세리나 국세청에서 직원들은 누구한테 이제 테러를 당하냐면 같은 민족 중에 젤러신 시몬 있잖아요 열심당원 그런 사람들이 이제 테러를 가해요 그러니까 이 삭개오도 그런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만약에 착복하거나

하면 로마 정부로부터 이제 국세청 직원을 가는 경우에는 이제 제재를 받고 이제 어려움이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건 세리장은 정확히 나쁜 놈 중에 나쁜 놈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걸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근데 저는 또 한 가지는 이제 세 번째인데요 삭개오가 저는 의로운 사람일 가능성이 많다고까지 생각하는데 그게 19장 8절입니다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19장 8절 시작 저는 여기 빨간색 침대 여기 보시면 이제 삭개오가 7절에 제가 죄인의 집에

들어간다라고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걸 듣고 8절에서 삭개오가 예수님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뭐라고요 가난한 자들에게 내가 속에 절반을 가난한들에게 주겠사오며라고 이제 성경은 번역했잖아요 근데 원문에는 이렇게 써 있어요 읽어 보실까요 시작 뭐냐면 주겠다는 동사인데 이게 현재 진행형이에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냐면 주고 있는 사람인 거예요 그리고 빨간색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만일 빼앗은 그분을 보시면 이제 A 에쉬코 판테사라는 이제 문구인데요 이거를 해석을

하면 일반 가정이 아닌 특발 특별 가정으로 해석도 가능해요 만일 빼앗은 이제 원본으로 해석하면 그럼 5가 되냐면 내가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없어요 있으면 제가 다 갚을 게요 지금 태어나듯 이 저 사람들은 나는 죄인으로 취급하지만 저는 나눠주는 사람이고 저는 난 사람 걸 뺏은 적이 없습니다 있으면 제가 다 갚을게요 하는 고백으로 우리가 볼 수 있다는 거죠 설득이 좀 되시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저를 믿어주세요 예수님 저는 생각만큼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여러분 예수님이 그 얘기를 듣자마자 이렇게 얘기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이게 해석이 참 쉽지 않아요 왜냐면 오늘 구원이 임했다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조금 진지하게 봐야 되는게 하나 있는데 구원 단어가 나오면 예수 믿고 구원받아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 그런 개념이 있었을까요 구원 그런 개념이 있었을까요 예 여기에 나오는

구원은 어떤 본문에선 진짜 우리의 영혼 구원 관련된 부분 있지만 저는 이 본문이 공동체로부터의 이제 복귀를 시키는이 사람이 이 삭개오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를 구절에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뭐냐면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여러분 예수님이 갑자기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얘도 잘 지내라 이게 아니고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아브라함의 자손이란 얘기를 왜 했을까요 여러분 강종규 목사님이

이제 강의를 하시거나 설교하실 때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뭐죠 말을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 미국 사람들은 초반에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 설명을 하죠 근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문학 기법이나 표현 어떻게 한다고요 이제 대칭되는 걸 놓고 어떤 메시지를 준다 저는 이게 대칭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시면 누가복음 3장 7절에서 9절에 보면 세례 요한이 이제 세례를 주는 장면인데 예수님이 이제 세례 받기 전에 사람들이 나옵니다 근데 뭐라 그래요이 독사의 자식들아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그래요 그러면서 뭐라 그래요 회계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능히이 돌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너네가 육적으로 육체적으로 아브라함이 자손인게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뭐라고요 9절에 8절에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한다 하면서 구절에 뭐라고 했냐면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자는 열매 맺는 사람 그러고 나서 10절에 그러면 이제

그런 거죠 우리한테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네 뭐야 세례 받으러 왔는데 그러던 10절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11절에 대답이 뭐예요 옷 두 벌이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다 공동체를 돕고 사랑하고 그렇게 해라 그리고 12절에 뭐라고요 세리들도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세리들이 왔습니다 세금 관련돼서 일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해요 그럼 우리는 뭐 합니까 물어봐요

13절에 뭐라고요 부가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라고 얘기해요 좀 전에 말씀에 뭐라고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하지 말라 그러면 이렇게 공동체를 사랑해서 나누고 그 다음에 부과된 거 외에 거두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 누구라고요 이게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거죠 이해하셨나요 하지 말라 그럼 어떻게 하느님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까가이 답변이잖아요 그 답변에 대답으로써 오늘 19장에 삭교 본문을 누가 하는 의도적으로 넣는 거죠 삭개오 본문은 다른 본문에 없습니다 공간복음이 없어요

오늘 누가복음 29장에만 있어요 그래서 저는 3장 10절에서 14절 예수님의 공생의 시작할 때 진정한 아브라함 자손이 누군가를 설명하고 그 예로써 19장에 대칭되게이 삭개오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 겁니다 여러분 뭐 제가 나눈이 해석이나이 말씀이 동의되신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요한 것은 저는 이 본문이 19장 본문이 18장에 있는 이 부자 간언과 분명히 대조해서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제가 2021년 그 설교할

때 제가 그 18장 본문을 설교했었는데 그때 뭐라고 했죠 핵심은 이겁니다 그가 어릴 적부터 다 지켰다고 말했지만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그런 자로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했던 물질 때문에 하나님 버리고 갔고 그 같지만 반대로 이 삭개오는 사람들로부터 죄인 취급받고 어려움에 있었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 있었지만 여러분 세리나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로마 정부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공동체로부터 그 퇴출당해요 그래서 부자인 사람들

중에 공무원이나 세리들은 성전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공동체로부터 이런 교재권도 없어지고요 그 다음에 예배도 못 드리게 하고 막 그런 경우들이 있었어요 근데 18장에 보면 그 성전에서 기도하던 세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성전에 들어갔던 세리면 부자가 아닌 세리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가슴을 치면서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하고 바리새인은 어떻게요 뭐 자기 나는 의롭다 막 죄와 같지 않다 막 자랑하잖아요 그 두이 그 이야기의 두 명이 확장된 버전이 오늘이

18장에 부자 간언과 세립장이었던 삭개오의 얘기일 가능성이 많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두 본문이 비교해서 이해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정리하면 여러분 우리가 외형적으로 봤을 때 여러분 건강한 교회 저는 강정규 목사님이 여기 있어서가 아니고 정말 여러분이 교회가 어느 대형교회보다 전 더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라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으로 제가 자랐던 교회나 어디 그 교회 지금 온라인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담임목사님이 지금 최근에 두 번 바뀌었어요 돈 여자 권력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고 살아간다는 건 그분보다 사랑하는게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영상을 보면서 정말 많이 눈물이 났던 사진인데 영상인데 사진으로 캡쳐했습니다 이게 18장에 있는 그 부자 관원이에요 그 아르곤이라는 관원이란 단어가 특별히 바리새인들과 연관될 때 많이 사용되거든요 율법을 잘 지켰던이 사람 근데 너 가진 것을 다 팔고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 했을 때 저는 뭐 구제를 하자 뭐 그 얘기가 아닙니다

이 사람 중심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돈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예수님이 얘기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떻게요 근심하고 재물이 많은 고로 근심하며 돌아갔다 오늘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돌아가는데 예수님이 등을 보고 있어요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앞에 있고 그분 앞에 영생에 관련된 질문을 했는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게 있어서 그걸 포기 못하고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여러분 제가 두렵고 떨리는 건 제가 목사고 선교사지만 우리도 어느 부분에서는 저렇게 등을 보이진

않나 외형적으로 완벽해 보이고 십일조도 하고 모임도 참석하고 성경 공부도 하고 교회 생활도 오래 했다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난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 아이 교회는 젊은 목사님이 목회 잘하는이 교회 다니면 내 신앙 수준이이 교회 신앙 수준인 것처럼 느낄 수도 있죠 그러나 여러분 제가 나누고 싶은 건 여러분을 본질적으로 하나님 앞에 세웠을 때 저 부자 청년은 아닌지 반대로 세상으로부터 오해받고 정죄받고 하지만 자신의 부를 통해 이웃을 공동체를 사랑하면서 그렇게 나누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 살았다 오해받을 수 있죠 회사나 아니면 교회 안에서도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그래 오해해라 난 하나님께 순종한다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서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 나라 예수님이 얘기한 그 나라의 사는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돈을 벌거나 오늘 돈을 많이 벌어서 미얀마도 돕고 저도 후원해줘서 그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정말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순종하면서 살고 있는가 그분의 뜻에

합당하게 살고 있는가를 얘기하고 있는 거죠 한 가지 기사를 읽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870년대 한 석유회사가 있었습니다 그 회사는 입법부를 매수하고 철도업자들과 비밀거래로 운임 할인을 받고 뇌물과 사보타지 공세를 펴 경쟁자들을 무력화시키고 다 망하게 했어요 그리고 물량의 90%에서 98%를 독점하고 그래서 거대 독점 기억이 됐고요 그 결과 서구 가격이 상승하고 경쟁자를 타단하고 뭐 그렇게 됐습니다 그 회사가 미국인들이 가장 증오하는 스탠다드 석유회사에요 여기에 회장이

누구냐면 록펠러입니다 탄광의 9000명이 열악한 환경 속에 데모를 하자 총기로 난사해서 50명이 죽었어요 우리가 잘 아는 11조의 왕 여러분 이분이 십일조 많이 하고 좋은 제단을 세우고 선교사도 돕고 학교도 세웠지만 독과점법이 생긴 이유가 미국에이 회사 때문이에요 전 얘기하고 싶은게 뭐 하러 펠로가 나쁜 놈이었다 그 얘기하고 싶은 메시지가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데 삶의 방식은 마음대로 소득을 취하고 마음대로 살고 교회 한번 오는 걸로 나는 좋은

신앙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게 아닌 내가 부를 어떻게 취하고 내가 어떻게 사람하고 대화하고 내가 어떻게 가치관을 갖고 살고 그런 모든 것이 하나님 말씀의 중심이 돼서 그분의 통치 아래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서 잠깐 손해 볼 수 있지만 하나님 제가 그렇게 나아갑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눈 감고 이렇게 하면 더 많은 재산을 취득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이건 하나님 원하시는 공동체를 해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다 하는 그러한 사는 것이 올바른 신앙인입니다

같이 찬양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