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래 함께 괴 색이 려고 하는 말씀 n 사무의 쌍이 6번째 설교로 친한 주일에 나왔던 3회 쌍 톺아보기 미드 광야 학교에 대한 겁니다 우리가 그 날 아직 있지만 어 그 지나 5가지의 설교와 함께 5번의 교대 생 함께 부르고 6번째 매스를 나는데요 혹시 우리 혹시 그 5번의 앞에 있네 찬양과 그 설대 3 무엇이었는지는 위의 1 2 3 4 5가 나와있는게 그 거니까요 한번 보시면서 아 맞어 이 메세지가 그 나에게 이런게 있었는데 라고 하는게 있다면 이따 질문
2 번에서 그런 것들을 나누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아 어떤 광야 끄라는 메시지의 대해서만 제가 짧게 이 제가 차마 좀 유학을 해 보면서 다시 한번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은혜가 무엇인가 자격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이 은혜입니다 내가 마땅히 받아야 했고 놀림을 우리은행 라고 하지 않구요 내가 받을 수 없는 것을 받았을 때 은혜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이 나에게 손님이 심을 우리는 복음 좋은 수식 아 절망 간에 또 나에게 손님 있었으니까 보급 이라 부르고
그것을 내가 받아들일 때 우리 그것을 구 원 하 심 이 일었다 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야 그 전에 금요 설교 자체 8 봤으면 선 않았었지만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더 선명하게 알려주십니다 마태복음의 는 예수 세 아들에게 모든 민족의 제자 삼아서 하나님이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라고 명령을 맡기셔도 꼬 사도행전 에서는 땅 끝까지 하나님의 증인 된 삶을 살아라 성령이 너희 긴 하면 너 그거 살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일을 사명으로 받아들여서 10 12 열심히 그 측이 인데 삶을 산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도 복음의 듣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있었던 복음이 어떻게 한국에 오시길 수 있었겠어요 그런 사람들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게 됐습니다 성 도리 커서 만인 제사장 이라고 합니다 모드의 성도가 제사장이 달하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가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서서 중 질 할 수 있는 통로 역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가 제 4장 이야 라는 신 분만 고백하는
것에 나 참된 제사장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그 영향 갖추도록 돕고 훈련하는 곳이 교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계속 그 흔히 말하고 0.5 아이에서 후 뭐 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또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 삶의 일정한 훈련을 통해 과하게 하실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종종 우리가 광야 학교라고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광야 라는 공간이 대부분
그런 훈련에 시간으로 사용되는 장소 였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우리가 지난 소결 앓지 모세도 그렇고 출애굽 11 도 그렇고 요새 부모 광양 겉이 않지만 요셉 헤매도 광야와 같은 시간이 있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만약에 다윗이 c 언제 구원 받았나요 라고 하면은 저는 다윗이 이미 어 골리앗과 전투 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도 생각합니다 어이 b 그는 골리앗과 전체에서 그 들어 낫잖아요 그의 뜨거운 아니면 마음과 용기가 있음이 들어왔지만
왕의 자리를 감당하기가 하나님 흘려 낸 다른 것이었다 거기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는 목동에서 먼저 4월에 음악치료사 로 왕궁으로 향합니다 2명 또한 골리앗 사건 이후에는 분들의 지아는 지휘관이 나 또한 천명 의 사람을 돌보는 사람 첨부 자 이렇게 놔야 돼 첨 부 자 역할도 하게 됩니다 지도자가 되게 필요한 가정 하나님께서 격게 하신 것입니다 왕국의 만 머무는 것에 가 군대를 지휘하고 백성들을 돌보는 그럴 일도 경험하게 되었던 곳입니다 어 근데 거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가장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게 썼는데 바로 도망자 로 사는 거였습니다 세상에 가장 밑바닥 인생을 그렇게 경험하게 됩니다 광야에서 숨어 지내는 다이 밑으로 다이 과 똑같이 밑바닥 인생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몰려 되기 시작합니다 다이슨 그들의 생존에 책임지기 최선을 다합니다 광야 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 이번 주 주 의 좀 더 붙여 단호한 오겠지만 4 오른 계속 죽이게 쫓아오고 때로는 다이슨 미친 척을 해서 죽음의 위해서 벗어나야 됐고
다이스 의 리더십을 반대하는 일도 아주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다 이지 광야에서 뭘 배워 등 가 인간의 실존에 이해하는 키에 내걸며 연락한지 사람이 튼 것이 얼마나 허망한 g 아 그렇다면 하나님 만에 더욱 더 의지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였습니다 성게 우며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가 관계로 통과 하지요 그래서 우리의 삶도 그러 하나님의 훈련에 모두다 어쩌면 통과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조금씩
더 배워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직 구원이 흐릿한 사람에게는 어쩌면 그 선명함을 느낄 끼워 주기 위해서 입이 구원 받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하나님의 사명 가운데에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어떤 일간의 초청 하시기 위해서 함께 일하자고 훈련 하시는 과정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좀 그런 것을 경험하고 또 느끼면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기대하시는 것이 있나 봅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때로 나 혼자 있는 것
같은 내 힘으로 생존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보든 상황 그것이 광야 라면 그러나 광야에는 언제나 하나님은 함께 하고 계심을 그가 우리에게 만나러 해 주시고 우리의 생존을 지키시며 우리를 다듬어 거기서 뭐 해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겪어 가 낸 그 가정이 때로는 지금 너무나 힘든 과정 가운데 아톰과 해나가고 있는 분들도 분명 있을텐데 여러분이 이것을 잘 주님 손 붙잡고 통과해서 또 이 공동 찬의 서로가 붙잡아 줘서 잘 통과해서 나중에는 이 시간에 들어오며
내가 추진과 걸어왔던 함께 했던 시간이 라고 고백할 수 있는 그런 광야가 되기를 에 축복합니다 4 다시 올 거지 낮에 왔으면 잠깐 짧게 전했는데 이 메세지를 조 기억하면서 우리 흩어져서 더 좋은 나눔으로 함께 이나 뭐 시간들에 체 약하면 줄 것을 박수로 리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