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4일차 / 마태복음 24장 /

2023-04-06 · 마태복음 24장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늘도 예배로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함께 찬양드리기를 원하는데요. 찬양집 646장을 펴 주시고요. 음.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서 아들을내어 주시고 또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마음을 또 생각해 봅니다.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셨을 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 참 죄송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 사랑을 다

우리가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랑이 있어서 오늘 하루도 우리가 저된 나이가 엄마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평안하고 안전하고 또 만족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이 이 시간 그 아버지의 사랑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면서 함께 찬양하기 원합니다. 크고 놀라운 사랑. 크고 놀라운 사랑. 하늘 보좌 버리신 주. 그는 실로 왕이셨지만 영광 버리고 이 땅에 오셨네. 자기 몸을 비워 자기 몸을 비워 종의 모습을 갖추시고 십자가에 달리시어 우리에게 에게

구원을 주셨네.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 넓은 그 사랑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 하나님 아버지 사랑 나를 살게 하는 은혜.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크고 놀라운 사랑. 크고 놀라운 사랑. 하늘 보좌 버리신 주 그는 실로 왕이셨지만 영광 버리고 이 땅에 오셨네. 자기 몸을 비워 자기 몸을 피워 종의 모습을 갖추시고 십자가에 달리시어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네. 증량할 수 없는 그 사랑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 넓은 그

사랑 어떤 말로도 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 하나님 아버지 사랑 나를 살게 하는 은혜 무엇으로도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으리.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 사랑. 나의 모든 삶 내 생명 받쳐. 오직 주만 위해 살리라. 측량할 수 없는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 넓은 그 사랑 어떤 말로도 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 하나님 아버지 사랑 나를 살게 하는 한 번 더 찬양하겠습니다. 측량할 수 없는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 넓은 그 사랑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 사랑 하나님 아버지 사랑 나를 살게 하는 은혜 나를 살게 하는 은혜 나를 살게 은혜 우리를 위한 그 사랑 우리를 위한 그 사랑 그분이 지신 그 십자가 우리에게 묵직한 올림으로 다가오면 좋겠습니다. 나 때문에 지신 십자가입니다. 나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용히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있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함께 모여서 주를 예배하고 주님을 찾는 주의 가족들로 주의 자녀들로 불러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며 나았사오니 하나님 오늘도 주님 앞에 서서 주님 안에 안겨어서 하나님과 함께 예배 가운데 충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반갑습니다. 내진다오신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네. 어, 오늘도 함께 예배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이제 저희가 마태복음 24장을 보여 차례입니다. 어,

그래도 이번에 주일의 어, 강의 설교와 또 새벽 예배를 통해서 마태복음을 충분히 같이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니면서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24장의 내용을 한번 같이 먼저 영상으로 볼 텐데 같이 잘 집중해서 24장의 내용을 한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네. 네, 우리 영상 준비되면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24장.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예수께서 감남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는 무슨 징조가 있오리까?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삶과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때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지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이 천국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에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때 유대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로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날에는 아이벤자들과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이는 그때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시리라. 그때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 같이 인자의 마음도 그러하리라. 죽음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면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라. 그때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하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기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 이맘도 그러하리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이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 두 사람이 밭에 있음에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돌지를 하고 있음에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날에 너희 주가 임말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주인에게 그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니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맡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오리라 하여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일을 갈리라. 네. 여기까지가 마태복음 24장입니다. 어 마태복음 24장에 있는 말씀은 어 어떤 부분은 나에 보이기도 하고 또 어떤 부분은 여러분 많이 들어왔던 표현들도 있을 것입니다.이 마태복음 24장은 어 선교 단체나 혹은 부흥에 등에서 아마도 많이 접해 봤을 그런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어 마지막 때가

이렇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에서 많이 언급되는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어 그러나 대표적으로 24장은 가장 많이 어 잘못 해석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그런 본문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어 뭐이 아침에 갑자기 제가 학자 얘기를 해서 죄송하지만 어 마태복 이사장 해석은 많이 나뉘고 있는데 어 저는 알티프랑스와 톱나이트라는 학자의 견해에 따라서 이 말씀이 이 앞 말씀 특히 앞부분이 성전 파괴에 관한 본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마태복음 24장에 대해서 한번 좀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4장의 시작이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 이르산 성전 들어가서 거기서 뭐 성전 청결도 하시고 나오면서 제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지금이 모든 이 것을 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진정으로 너희 말한다.이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 성전의 파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당시에 이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성전 파괴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충격적인 선언을 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대인들에게 성전

파괴는 곧 종말 즉 세상의 끝. 어,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듣고 제자들이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아, 제자들이 예수님께 따로 질문합니다. 바로 그때 물은게 아니라 감란산이라고 불리는 올리브산에 올라서 제자들과 예수님이 따로 있게 됐을 때 그때 묻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날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서 이

4장의 내용이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 제자들의 또 질문을 잘 이해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는 어 지금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전 파괴가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물른 거고 그다음에 두 번째 지문 뭐냐면 또다시 오신 날 즉 재림의 날 주의 재림의 날과 바로 그 재림의 날은 세상 끝날이니까 세상 끝날이 됐을 때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즉 성전 파괴의 때를 물었고 종말과 재림의 날에 대한 때와 그때 징조를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4절부터의 내용이에요.

자 근데 여기 나오는 내용이 이런 내용이죠. 뭐 너희가 뭐 난리와 난리 소분을 듣겠다. 민족이 민족의 나라가 나를 대적하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니 이러면 제나의 시작이다라고 하면서 뭐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고 그때가 되면 뭐 끝날리다 이렇게 했던 설교를 우리 많이 들었을 거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보통 이렇게 종말이 왔다고 말하는 그러니까 지금 봐라 거짓 선진자가 있고 재난이 있고 전쟁이 있고 이러니까 지금이 말세다. 말세 중에 말세다. 이렇게

말하는 본문으로이 본문을 사용하면 잘못 사용하는 겁니다. 왜냐면 이 그렇게 말하면 지금 나오는 난리와 난리 소문 민족이 대적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마 세상 끝날에 나타날 징조와 같이 해석한 건데이 본문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 본문은 아까 첫 번째 질문 즉 성전이 파괴될 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 원어로 보면은 헬라로 보면 이것이 구분됩니다. 3절에서 저들이 세상 끝에 관해서 물을 때 즉 종말의 때 정말 우리의 세상의 마지막

때에 물를 때는 3절에서 쉰레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지금 제가 읽은 본문 난리와 난리 소은 뭐 끝이 아니니라 이렇게 말하는 이 6절부터 6절 13절 14절까지 여기서 말하는 한글의 끝은 목표 정해진 어떤 목표를 달성하는 텔로스라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즉 두 가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세상의 끝을 말하는 것은 뒤에 나올 얘기고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난리와 난리소은 이런 이야기 나오는 것은 어떤 정해진 목표를 이룬 때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그 정해진 목표는 성전 파괴예요.

성전 파괴와 마지막 날에 구분해서이 말씀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전쟁이 나고 기근이 있고 이런 것은 지금 아이 시대가 이러니까 봐라 지금이 말세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본문이 아니라 이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이후부터 계속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6절에 나오는 편들 6절에 이렇게 나오거든요. 난리와 난리 소문 듣겠으나 너희는 삶과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8절에 표현하듯이 이것은 재난의 시작일 뿐입니다. 즉 사람들은 그러한 현상을 보고 아 이제 성전 파괴라는 예수님의 예언의 성취의 때가 됐다고 이해할 수 있고 그러나 이것은 끝이 온 것이 아니라 끝을 향한 그 예언의 성취가 시작되었다는 징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우리 여기 계신 우리 어머니들이 많이 겪었을 그 산통입니다. 우리가 이 여기서 말하는 이러 여러 가지 현상들은 출산의 산통과 비슷합니다. 우리가 산통이 진통이 딱 오면

그것은 이제 바로 아이가 나올 거가 아니라 언제 이로부터 언제 아이가 나올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그러나 이제는 아이가 나오는 것이 확실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아 이제 아이가 나오겠구나. 그러나 정확히 그 시간이 딱 언제 아이가 나올지는 아직 좀 더 기다려야 됩니다. 그때까지 진통은 왔다가 안 왔다 왔다 안 왔다. 그런 것처럼 이런 지금 제가 설명한 난리와 난리 소문과 재난과 적그리스도의 승장과 이런 것이 보이면 아 이제 예수님 말씀하신 그 예언이 성취되기 시작했구나.

언제 일이 정확히 일어날지 모르겠지만이 일이 시작되구나. 그래서 이것은 나타났다 안 나타났다 하는 그러한 현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성경 뭐라고 말하냐면 야 전쟁이 났다. 난리가 났다. 적 그리스도가 등장했다고 해서 야단 떨지 말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거 갖고 막 소랑하지 말고 그 일을 겪게 되면 아 이제 주님이 말씀하신 그 예언이 성취되기 시작했구나. 이렇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말하고 있어요. 아직 정확한 정말

그것이 이제 인박했다는 징조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니까 그 징조를 볼 때까지는 경검동하지 말고 해야 될 일을 잘하면서 견뎌라. 그냥 일상을 잘 그리스도인게 살아라.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서 소란 떨지 말라. 근데 제가 아까 설교 초반에 우리가 이 설교에 대한 오해가 제일 많다는 것은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하면서 지금 여러분 이렇게 살 때가 아닙니다. 지금 말세가 왔어요. 어 지금 곧 하나님 오실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하고

경각세 부추는데 그것은 이 설교를 말씀하신 예수님 마음과 전 반대의 것입니다. 오히려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 끝는 아무 징조가 없이 갑작스럽게 그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성경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이런 설교 본문을 통해서 우리를 두렵게 하고 야 말세야 이렇게 말하는 이야기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9절부터 설명한 것처럼 이 산통이 시작된 후에 제자들은 세상으로부터 핍박과 미움을 계속 받게 됩니다. 교회가 당하는 핍박이나 성도의 고난은

계속되는 거예요. 성전의 파괴되나 세상 끝에나 그때까지 계속 있는 현상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종말이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경 시대 이후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시간 속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인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말한 거예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자, 근데 이제 여기서 이 내용 끝에 아까 했듯이 이런 산통이 시작됐다라는 내용 끝에서 14절 내용이 가장 오해가 심한 말씀 가운데 하난데이 말씀이에요.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이 이 말씀을 종말로 이해 이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아 예수님이 재림하기 위해서 우리가 천국 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자.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때 재림이 온다. 이렇게 해석하지 마게 되지.이 이 끝인 재림이 아닙니다.이 끝은 성전 파괴입니다. 성전 파괴는 목표점이 달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 근데 뭐 제가 경험한 것도 그렇고 오늘 제가 많이

겪었던 부흥간 생도 그렇고 보통이 구절을 어떤 선교단 제 구호로 삼거나 종말을 설명한데 사용합니다. 세상의 끝이 오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미전도 조에 가서 전파해야 된다면서이 구절을 사용하고 합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세상의 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접된다는 것은 유대인이 한계를 유대인의 한계를 넘어서 이방인들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 세상에 전파된다. 오이쿠메네라는 단어 썼는데이 오이쿠메네는

성경 안에서는 로마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된 것과 같았습니다. 로마의 복음이 다 전파되면 그때 온 세상의 복음이 전파됐다라고 표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역사적으로 한번 설명해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 사건이 대략 30년 경에 예수님의 탄생 0년 혹은 -4년 정도로 보니까 고사 있으면 예수님의 죽으심은 33년 혹은 30년이 정도 경에 있었던 일인데 실제로 예수님이 예언하신 성전이 파괴되는 것은 70년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70년이

될 때쯤에 온 세상의 복음이 전파되면 그 성전 파괴라는 그 매언이 성취된다는 것을 성경이 기록한 거예요. 그러면 70년 될 때쯤에 로마 저녁에 복음이 전파되는가? 네. 성경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60년 경에 로마에 가서 복음을 들고 전파하게 됐습니다. 그때 그는 바울은 자신이 복음를 전파한 것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골로서 1장 6절에 보면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에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로서 1장 23절에 보면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위에 굳게서 너희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이 복음은 천하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즉 골로서 말씀에 의하면 60년경에 바울이 사역했을 때 바울은 자신의 또 자신의 동역자들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로마 전녁에 복음이 전파됐고 그래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었다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즉 그렇다면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면 끝이 오리라.

그 목표가 성치리라. 성전 파괴가 예언적으로 성취되기 위한 조건이 달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가지고 만약에 지금 온 세상의 복음이 전파돼야만 끝이 세상의 끝이 온다라고 하면서 예루살렘까지 복음을 전하러 가자라고 하는 해석하는 것은 적어도 이 구절로 갖고 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이 구절의 해석에 맞지 않는 선동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아 이제 예언이 성취되기 시작한 거라는 산통의 시작이 아니라 진짜 성전이 파괴되 인박한 진짜 이제 성전파괴라는 예언이 성될 거라는

그 임박한 순간은 징조로서 보여진다고 성경 말하고 있습니다. 15절부터가 그 징조입니다. 징조는 이제 그 일이 성취되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마도 예수님의 이 말씀 위해 한 40년 정도는 그 진통 같은 시간이 왔고 정말 70년 경에 정말로 성전이 파괴될 때쯤에 이제는 위험한 순간이 왔다라고 알려주는 것이 징조 즉 사인입니다. 그 15절부터 이렇게 나오죠. 멸망에 가증한 것이 거룩한 것이 선 것을 보게 되면 그것은 이 말씀을 지금 읽는 사람들은 다 깨달을 수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엇인지든이 마태복음 말씀을 읽 읽는 사람들은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때는 진짜 위기가 온 것이다라고 하면서 15절부터 내용이 시작됩니다. 실제로 성전 파괴는 로마의 침공으로 로마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쳐들어온 것입니다. 전쟁이 터진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용이 바뀝니다. 전쟁이 터진 상황으로 백성들에게 피신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앞부분은 야, 그런 소문 들어도 경건 망동하지 마. 그냥 참고 견뎌. 너희 일을 해.

근데 15절부터는 이제는 진짜 때가 시작된 것이니까 깨달으면 도망쳐라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1절부터 14절의 내용은 산통처럼 계속 반복되는 것이고 진짜 인박한 순간이 되면 이제는 이것이 징조니까 그때 이런 일을 보게 되면 그때는 화를 피하라라고 말하면서 15절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아까 시 오히려 진짜 세상의 그 종말은 아예 징조가 없어요. 징조는 성전 파괴 때는 있습니다. 세상 끝에 징조는 없고 뭐라 그러냐면 세상 끝에는 주의 재림은 도적같이 임한다.

어떤 것으로도 알 수 없다. 도적은 여러분 징조를 알려주고 오지 않아요. 도죽이 제가 오늘 밤에 갈 거니까 준비하고 오십시오. 이렇게 하는 도적은 없습니다. 네. 그러나 성전 파괴는 주님이 징조를 정확하게 알려 주셨어요. 왜 알려 주셨을까요? 성전 파괴되는 그걸 보고 피하지 않으면 전쟁에서 죽기 때문입니다. 근데 아까 얘 본문을 갖고 잘못 설교를 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 반대로 적용합니다. 아까 난리와 난리수문 전쟁 기근 이런 4절부터 14절에 세상이 내용을 마치

종말에 대한 징조처럼 해석하고 진짜 징조로서 주어진 15절부터 나타난 내용은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나 이 실상이 본문이 말한 것은 4절부터 14절 사이에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될 것은 인내입니다. 그러한 핍박, 그리스도로 인한 환난 이런 것은 일상적인 상황이기 때문이고 적그리스도의 출연도 매우 일상적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5절부터의 20절의 상황에서는 도망해야 됩니다. 왜냐면 이것은 전쟁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도망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이 말씀을 읽고 있는 그리스도인에 주께서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유대 땅으로부터 떠나라.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라라고 걸 말한 것은 매우 실질적이죠.이 이 어 전쟁이 겨울에 있게 되거나 아니면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키니까 그때 있게 되면 피한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이 시기에 대한 징조적 현상 즉 이때가 되면 성장 파괴될 거야라고 현상이 28절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29절부터는 성전파괴 날에

대한 결정적인 사건이 사건에 대한 설명들이 이어집니다. 29절 이렇게 나와요. 그 환난의 날들이 지난 뒤에 즉 성전 파괴와 그 전쟁이 시작된 이후에 그 날들이 어 지난 후에 나타난 여러 가지 일들이 29절부터 등장하는 것입니다.이 표현들이 마치 종말 재림의 때를 표현하는 것처럼 우리 가운데 읽혀질 수 있지만 이곳은 이사야서를 인용한 거예요. 이사야서에서 바벨론 제국의 멸망과 에돔 제국의 멸망 장면에 대해서 표현된 이사야의 표현에 가져와서 인용한 것입니다. 성전 파괴가

곧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멸망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뭐 다 설명할 수 없지만 33절까지는 성전파괴 함께 나타날 역사적 학관들이 나오고 이것은 이제 이스라엘이 실패한 곳과 성전파괴되므로 이스라엘의 특권이 소멸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만이 하나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 가운데서 자기 백성을 모을 것이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전 파괴가 언제 있을 것인지 징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주님이 답을 다 이렇게 먼저 하신 거예요.

그 예언이 성취되기 시작했다는 산통부터 그 인박한 때 나타날 징조까지 그리고 그 후에 벌어질 일까지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36절부터 25장까지 이어지는 내용이 바로 세상 끝날 정말 그 재림의 때에 관해서 답변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나오는 것이 바로 노아의 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데이 이야기의 결론은 쉬워요. 종말은 징조가 없다는 거예요. 종말은 불씨에 일어난다는 거예요. 밭에 있다는 것이나 밥을 짓기 위해 몇돌지를 하고 있다는 것은 그 날을

어느 누구도 계산할 수 없다. 뭐 우리 옛날에 다미 선교회가 했던 1992년 10월 28일 날 주의 주님이 임한다. 아니면 뭐 뭐 지금 뭐 신천지나 이런데 하는 것처럼 뭐 14만 4천명이 모이면 주의 재림이다. 이런 것은 다음 거짓이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이 날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어 뭐 이런 적극소가 나타나고 전쟁이 있고 기근이 있으니까 주님이 온다. 이런 것도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어떠한 것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불씨의 심판의 때에 맞이할 것이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이냐면 항상 깨어 있어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서 언제 그 일이 나타나도 그때 그 일 앞에 반응할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24장 42절 제가 읽어 볼게요.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말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여러분 아시겠지만 요즘에 이단 문제가 다시 한번 크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특징이 몇 가지 있죠? 일단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분 신앙이 열심히 있는 사람이 빠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성경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빠져요. 왜냐면 이단에서 성경을 자기 남들로 해석해서 지금 봐봐 아까 얘기하 것처럼 지금이 종말했 때야. 너 지금 이러고 있을 때야. 네가 지금 어 직장이 중요해. 어 지금 네가 잘 사는게 중요해. 아니야. 지금 다 들어와서 우리 종말을 준비해야 돼. 다 잘못된 성경 해석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성경은 정확히 말합니다. 그때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기독교에 필요한 것은 항상 깨어 있고 항상 준비되서 사는 것이다. 누가 종말이었다고 해서 믿지 마라. 마지막에 나오는 두 종의 모습을 기억하십시오. 둘 중의 모습 무엇이냐면 충성된 종은 주인이 언제 오든 부끄럽지 않게 맡겨진 일을 늘 하고 있는 종의 모습으로 기록됩니다. 나쁜 종도 마지막 기록되는데 주인이 늦게 온다고 생각하고 자기 뜻대로 흥천망처 술 마시고 행하고 놀고 있는 모습이 나쁜 종의 모습이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 깨달을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자꾸 끝을 알고 싶어 합니다. 끝을 알고 싶어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내가 혹시 준비되지 않은데 끝이 오면 안 되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어 내년에 주님이 오신다고 하면 아 이제 올해 말부터는 좀 준비해서 어 주님이 오실 때 부끄럽지 않게 뭔가 하고 싶고 좀 끝을 알아야지 안정감 있게 내가 그것을 준비할 수 같은 마음이 들지만 어 끝나시 알고

싶 성경 어디에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다만 무엇이이 본문 통해 말할 수 말할 수 있냐면 예루살렘의 예루살렘의 성전이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예언해 하신 대로 실제로 그 일이 성취로서 역사 가운데 일어났던 것처럼 그 예루살렘 성전 파괴와 함께 예언된 주의 다시 오심 종말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예루살렘 성전 파괴가 일어났던 것처럼 그 또한 반드시 일어날 것임을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두 가지 예언이 됐는데 첫 번째 것은

먼저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이 두 번째 것도이 말씀에 따라서 어떤 예구가 없을 수 있겠지만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이 우리 안에 오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날까지 늘 깨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주의 오심이 언제 일어나도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에 근거하면 주의 재림이 오늘 오후일 수도 있고 내일 수도 있고 여러분이 죽은 이후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지만

그 안에 늘 깨어 있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거예요. 나는 내 나 싶은 좀 더 하다가 나중에 죽기 직전에 잘 믿어야겠다는 말이 그러면 얼마나 경솔하고 무지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의 인생의 끝이 여러분이 알 수 있나요? 여러분의 인생의 끝이 먼저일지 세상의 끝이 먼저일지 우리는 어느 것도 알 수 없습니다. 뭐 이러분 아주 표현 많이 하잖아요. 5분합도 알 수 없는 것이 어 사람이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의 이 하루는 어쩌면 다시 오지 않은 하루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이 하루가 어쩌면 내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하루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믿는 자들은 그 마음을 갖고 그것을 기억하며 이 하루를 주님 앞에 소중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사랑 여러분들 기억하십시오. 주님이 오늘도 이 하루 가운데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최선입니다. 최상의 결과를내는 것보다 최선을 다하는 진실한 마음이에요. 오늘도 그 마음으로 이 하루를 여러분 채워가고이 하루를

주님 앞에서 보낸다면 오늘 하루를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그 하루하루가 언제까지 우리에게 주었지 모르지만 하루하루가 쌓여서 주님 아버지 앞에 우리의 진실함으로 드려질 수 있는 그런 모든 시간들이 될 것을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님 아버지 앞에서 그런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혹시 핍박받는 일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리스도에게 늘 그런 일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인내함으로 견디으로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우리 모든 성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오늘 말씀이 우리 가운데 알려 주고자 하는 것을 잘 깨닫고 되새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우리 말한 것처럼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예수님 말씀 이후에 늘 반복되어 나타났던 고난의 어떤 표현들도 있었고 그리고 정말로 말씀하신 것처럼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고 그때 징조들도 있었습니다. 이미 그것은 역사로 다 지나간 사건이지만 이제 그 역사 이후에 살 이유의 삶아가는 오늘날 우리들이 그 말씀에서 예언한 주의 종말 주님의 다시 오실 때를

기억하며 그때까지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셨던 그 모습대로 언제 올지 알 수 없지만 늘 그것을 깨어 준비하는 종의 자세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러 가지 거짓된 것들이 여전히 이 땅에도이 시대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가 분별하여서 하나님 오로지 주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을 따라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고 적어도 하나님 오늘이 말씀이 우리에게 오늘 가르치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가 하나님 우리 소중하게 드려질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언제 오지 알 수 없다라고 하면서 흥청망청 살아가는 것은 나쁜 종의 태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주님 앞에서 성실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는 주님의 참된 종이 되어서 오늘 하루도 코람되어 주님 아버지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그리하여서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하나님 반드시 함께 하시며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고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가 주님과 그렇게 깊은 사귐을 누릴 수 있는 하루 될 수 있도록 주님 붙들어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우리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오늘 하루를 주님께 맡겨 드리며 같이 기도하다가 우리 자유롭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