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마태복음 18장 18~19절 / 강정규 목사

2025-02-28 · 마태복음 18장 18~19절 · 강정규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제가 여러분과 오늘 좀 어이 말씀에 기회에서 나누고 싶은 거는 우리가 뭐 단기 선교 보고 예배인만큼 제가 이 단기 선교를 같이 해나가면서 가졌던 마음들 또 저에게 있던 깨달음 들 우리 교회가 같이 계속 가져가기 원하는 것들을 정리해서 오늘 말씀을 좀 짧게 나누고 싶습니다 어 어쨌든 언제 가나 언제가나 했는데 아 드디어 첫 번째 단기 선교를 잘 마치고 올 수 있던 것은 저희 팀에게도 당연히 저는 감사하지만 우리 성도님들 덕분이라고 정말 로 생각합니다 성도님들이 잘

지지해 주시고 힘을 주셨기 때문에 저가 잘 갔다 왔습니다 저는 원래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목회보다 선교사가 되기를 꿈꿨던 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어 제 삶을 한 중학교 1학년 이쯤에 아 나는 이제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겠다라고 다짐만 후에 그럼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했는데 어린 저의 눈에는 한국에는 교회가 너무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해야 되는 곳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더 필요한 곳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그런 마음으로

신학교도 가게 됐고 제가 청년 시절부터는 이제 해에 나가서 선교제 보고 싶은데 제가 그때 청년 20대만 하 하더라도 군대를 갔다 오지 않으면 해를 안 내보내 줬어요 잘네 그래서 해에 나가기가 진짜진짜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막 보험 들고 도망갈까 봐 보험 뭐 이렇게 하고 막 재산 증빙하고 막 이러면서 갔는데 첫 기회로 갔던 곳은 중국이었다 선교를 다른 교회에서 가는 거에 껴서 갔다 오게 됐고 그다음에는 필리핀에 가게 되는데 필리핀에서 한 5교 정도를 머물 수 있었어요

그때는 선교사님과 함께 살면서 아 선교라는게 이런 거구나 것도 또 배우기도 했습니다 군대를 그다음에 다녀오고 그다음에 군대에서 제대하자마자 곧바로 어 예수 전도 단이라는 선교 단체에서 진행하는 6개월 간의 선교 훈련에 참여를 하게 됐습니다 어 그곳에서 어 아내와 함께 몽골 러시아 선교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어 당시에 저는 어 저를 만나는 사람에게 너는 비전이 뭐야라고 모르면 순교라고 말할 정도로 과다 열정에 빠져 있는 좀 이상한 애였어네 근데 사실 제가 지금 오늘

오늘만큼은 좀이 얘기 하면서 마음이 되게 아픈 거는 사실은 진짜 이번 주에 순교가 있었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나 한국 선교사 두 분이 피사 당하신 일이 이번에 있었기 때문에 사실 정말 그렇게 사시는 분들 앞에서는 제의 그 어 이런 이야기가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아 그렇지만 어 그런 마음으로 적어도 20대에서는 좀 살아갔던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저는 DTS 몽골 러시아를 3개월 동안 선교하며 있을 때도 몽골에서 하나님께 계속 이렇게 물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만약에 하나님이

지금 몽골에 네가 필요해 남아 그러면 저는 바로 이곳에 남아서 뼈를 묻으라고 하면 저는 이 땅에 뼈를 묻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준비 안 된 저를 그때는 부르시지 않았어요 결국 저는 그 선교훈련을 마친 다음에 신학대학교 3학년 2학기로 복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훈련을 끝낸 후에 일상으로 돌아와서 같은 팀에 있었던 저희 아내와 이제는 눈이 맞아서 이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어 제가 그때도 아내에게 물었던 것은 나는 하나님이 어디든 가라면 그곳이 지든 혹 힘든 곳이든

어떤 곳에 갈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자매 님에게도 그 마음이 있습니까 만약에 그게 안 그 얘기 예스가 안 나오면 저는 아무리 아내가 좋아도 우리 만남이 안 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당연히 그때 저만큼 미쳐 있었던 아내 때문에네 나도 그렇다라고 얘기해서네 연애하고 결혼할 수 있었습니다 네 어 선교 훈련이 남긴 저에게 이 DTS 기간이 남긴 정말 좋았던 것은 선교를 준비한다는게 뭔지를 이해할 수 있었던 거예요 6개월 했던 이 성교 준비기 때문에 그 디테일 6개월

가는 보내면서 6개월 중에 3개월은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것을 공부하고 훈련하면서 특별히 팀으로서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그 기간에 선교팀을 구성하기도 하고 어 저희도 지금 쓰고 있는 팀 빌딩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3개월 동안 계속 했기 때문입니다 어 보통 교회에 대해서 선교를 추진한다고 했을 때 미전 트릭과 단기선교로 저는 좀 분해 에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비전 트립과 단기 성교가 둘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중에 제가 말하는 비전트립은

가서 실제적인 어떤 사역을 깊이 있게 하기보다는 그 땅을 보고 오는 것 경험하고 오는 것이 좀 더 가깝습니다 그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돌아오는 것이 목적인 것이 비전 트립입니다 그래서 비전 트립으로 어딘가 갈 경우에는 별로 준비할게 없습니다 돈만 준비하면 됩니다 네 어쩌면 지난 10월에 를 리고 탐방했던 것이 전트 같은 형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만약 교회에서 우리가 성교를 간다 단기선교를 나간다고 하면 조금 다른 성격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기선교를 개인으로 나갈 수도 있고 팀으로 나갈 수도 있지만 교회에서 보 팀으로 나가죠 만약에 저는 가급 리가 어를 이하기 위해서는 그라에 한 생 한 달에 머물 수 있으면 한 2 3일 정도는 그냥 현지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그 땅을 품기 위한 적응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처럼 뭐 길게 봐야 일주일 사실상 거기서 보 날은 4일 일주일 일주일짜리 단기 팀에게는 시간이 곧 금입니다 선교의 시간을 거기서 정말 1분 1초도 허로 보내지

않으면 준비 시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아까 던 럼 에서 가장 크게 배웠던 것은 팀 사역이 저희가 50명이 함께 6개월 동안 훈련받을 때 다섯 개 나라로 다섯 개 팀으로 흩어지면서 한 명씩 팀으로 됐는데 그 명이 정말 한 몸처럼 움직이기 위해서 마음을 합하는게 진짜진짜 어렵구나 그리고 흔히 말하는 거기서 관계 싸움이라 그래서 저희 그 DT 동기들 중에서도 어떤 팀은 외국 나가서 선교하다가 싸워서 팀이 깨지기도 하고 막 먼저 귀국하는 경우도 있고 아이 안에서 함께

팀으로 이렇게 함께 해나가면서 동역을 배우고 책임을 배분하고 그것이 모두에게서 함께 이렇게 힘을 합쳐서 작동되게 하는 것이 만만한 일은 아님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만만한 일이 아니구나 했으면 안 했을 텐데 근데 그렇게 사역이 될 때 비로 저는 모든 팀원들이 깊이 참여해서 은혜를 모두가 같이 누릴 수 있음을 그 기간 동안 보았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 주도적인 몇 사람에 의한 선교 사역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고 제가 DTS 끝나고 교회 복귀에서

전도사가 되었던게 2008년인가 되자마자 선교팀을 조직하면서 제가 그 성교 훈련 가운데 배웠던 것을 교회에서 가급적 가능한 범위내에서 적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 미니 DTS 열었어요 그리고 팀빌딩을 해서 약 열흘간의 첫 번째 선교 사역을 떠나게 됐습니다 첫 번째 임상실험 대상 청년들이었다 팀빌딩의 시간들과 그리고 선교지에서의 그 훈련을 하면서 아 저는 이게 가능하다 이게 선교 센터 선교 훈련을 온 사람들만 가능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기 됐습니다 어 거기서 두 번째 또 갔을 때 함께했던 사람이 여기 있는 우리 지선영 형제 저희 모교회에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또 같이 가기도 했었죠 이후에 부교역자로 이런저런 교회를 섬기면서 어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 곳이 어쩌면 환경적인 오지가 아니라 영적 오지라고 할 수 있는 한국 교회임을 깨닫게 됐고 저는 선교보다 이제 좋은 목회자가 되기 위한 꿈을 갖고 훈련해 나가게 됐습니다 저의 부르심의 최선 다하면서도 사역하는 교회마다 거의 모든 곳에서 다 당기 선교팀을

구성해서 훈련하고 선교를 진행해 봤던 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또 단기선교 팀에 참가했던 가장 어린 친구는 중 이였고요 가장 나이 많은 분은 7세였다 팀 사역을 맡겼었는데 이건 얘가 팀장이 우리가 다 따라해야 돼네 70세 성도님에게 연극과 워십을 맡겼습니다네 어 그분도 나와서 영극 하시고네 그고 그분도 같이워 댄스 하시고 왜냐면 우리가 나이에 상관없이 저 팀에 들어왔다면 모두가 팀원이 가서 기의 몫을 감당하게 하는 것이 제가 운 팀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기 선교팀을

파송하는 교회와 함께 어떻게 하면 선교에 같이 마음을 참여하게 할까는 것이 굉장히 교회에도 필요한 이름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 누군가 정말 이름을 잘 붙인 것처럼 보내는 선교사와 나가는 선교사가 되어서 함께 동역을 하는 거죠 사실은 이렇게 저희 늦게 단기팀이 발하게 될줄습니다 사이에 저희가 가게 된 건데 아 이번에 어쨌든 우리가 첫 번째 발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추진하면서 어느 것도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마지노선은 다섯 명이었어요 다섯 명이 모이면

가자네 명이 모이면 조금 민망하니까 고민하자 어 하나님이 우리의 이 팀으로 누굴 보낼지를 알 수도 없고 저희 교회 상 제 알기 때문에 일주일을 뺀다는게 꼭 쉬운 거 아니었고 다 아 근데 이렇게 11명의 사람이 딱 팀원이 됐을 때 아이 정도 멤버가 첫 선교로 괜찮다라는 생각을 저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제 우선은 티켓팅을 하고 성님과 예약해서 비행기도 또 숙소도 하면서 행정적인 절차부터 진행해왔고 드디어 저희 11명의 팀으로서 첫 모임을 함께 모여서 갖게 된 것은

선교 출발 한 달 전이었습니다 1월 10일이 때였죠 그리고 그 첫모임을 하고 나서실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이 선교를 처음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성님들 안에서도 당연히 단기 선교가 어떤 식으로 진행된 것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모였고 몇몇 사람들의 마음에는 비전트립 정도의 마음을 갖고 선교팀에 지원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팀으로서 같은 마음 같은 헌신 같은 이런 것들이 저 부족했고 어떻게 이을 는 시 안에 훈련해서 우리가 해야

선교를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고민이 저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서 하나 일도 만만치 않아 보였고 우리에게 주어진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일 또 단순히 우리가 가서 일만하고 오면 아무것도 안 남기 때문에 어떻게 그냥 일만 해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해서 마음을 품고 섬서 은와 기쁨을 채 수 있을까 는 쉽지 않겠다라는 마음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사실 팀에게 고맙고 또 미안했던 부분은 저희 팀이 실제 그곳에서 사역할 수 있는 날짜가 4일인

것에 비해 우리가 감당해야 될 사역 향이 적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 조금은 무리일 수 있지만 그 사역들을 꼭 감당하고 싶었던 것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선교지의 필요했기 때문 우리가 하기 위해서 하는 거면 안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 우리가 여기 소개했던이 미아마 선교지도 종종 교회의 선교 팀들이 방문합니다 어떤 교회는 재정력이 좋아서 재정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섬기기도 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오시면 대부분 이제 그런 식으로 섬겨주시고 그것도

굉장히 좋은 거예요 아이들 막 다 수영장 보내주고 막 이렇게 이제 한단 말이에요 필요할 수 있죠 그분들은 우리처럼 이런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데도 있습니다 또 어떤 교회는 또 나름의 은사와 달란트를 가지고 그곳을 또 섬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감당한 사역들은 저희 팀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일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선교로 간다는 것이 우리의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다녀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교지 자체가 그곳에는 하고어도 인력과 능력이 부족해서

아 이으면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어 저는 선교사님과 또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기 때문에 얘기하면서 계속 그런 걸 느꼈었고 만약 우리가 아 조금만 더 노력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아 조금만 더 하면 할 수 있을 텐데 조금만 더 하면 더해 줄 수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니 최대한 힘써 그일을 감당해 보고 싶었습니다 어 그렇게 우리가 이번에 하게 됐던 사역이 예배팀 세우기 학부 마을 잔치 센터 꾸미기 조명 작업 등이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혼자서라도 막 몸을 갈아넣어서

어 이걸 다 할 수 있으면 그렇게라도 하고자 했을테지만 사실은 아예 그렇게 하이 불가능해 왜냐면 저는 예배팀 새우에 투입되면 그것만 해야 돼요 그것만 해도 벅차기 때문에 도저히 다른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우리 팀이 모두가 흩어져서 각각에 가진 최대한의 재능을 발휘해서 곳곳에서 사역을 해 나갈 때만이 선교지의 필요를 채울 수 있다고 어 생각했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이런 것들만 하는게 아니라 선교지에 나가면 언어의 한계를 뚜렷하게 느끼거든요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저는 우리가 공연 사각도 준비했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제가 아까 기던 6개월짜리 그런 곳에서는 그런 공연을 한 일곱 개 준비합니다 공연을 준비하지 않으면 선교제 나가서 복음을 전하기 어렵거든요 어 그래야지만 뭔가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게 있어야지만 그걸 비밀로 선교에서 사람들을 모아서 무언가 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그 안에서 짧게짧게 복음을 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서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사실 매우 중요하고 우리가 재능으로 섬기는 것도 중요해요

그러나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서 그들과 함께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미아마 어로 우리가 찬양을 부를 수 있어야 되고 무언극을 또 우리가 보여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도 필요했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처음 모임때 했으니 이분들이 다 하얗게 질려 갖고네 어 누군가에게는이 시간이 다른 문화권 다른 나라에 가서 부딪쳐 선교하는 어쩌면 인생에 한 번의 기회일지도 몰라요 가서 보고 오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저는 최대한이 일주일을 소중하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이 그 일을 위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으고 또이 일을 기쁘게 헌신할 수 있도록 아 성령님께서 우리 팀을 설득해 주시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왜 제가 설득하면 저를 미워할 것 같은 거예요 아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설득해 주셔야 됩니다 저는 우리 팀원들이 100% 자기들이 가진 모든 거 사용을 섬길 수 있도록 우리 팀이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끌어내고 그 땅을 섬기고 싶었지만 그것을 제가 결코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저는 잘 알아요 그래서 저도 어 저희 팀의

모임 팀빌딩 하면서 정말로 하나님을 의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 제가 종종 이렇게 기도문을 쓰는데 어 기도를 썼던 것 가운데 이런 부분이 어 찾아보니까 있더라고요 부분인데요 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주님 처음 팀을 이루어 진행하는이 선교의 여정 가운데 주님께서 선장이 되어 주십시오 주께서 보게 하실 것과 깨닫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에게는 부족함은 많고 시간은 없고 부담은 많으며 해야 할 일도 많습니다 역부족이라는 단어가 머리를 지배합니다 팀을 이끌어야 할 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기대하는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무엇이 최선인지 우리의 헌신이 어디까지 질지 모르겠지만 팀을 사랑하고 미말 사랑하고 성 사랑하는 일은 잘하겠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것보다 더 먼저 준비하시고 우리를 부르시 주님을 의지합니다 비행에 대한 공포 건강에 대한 염려 사에 대한 부담 우리 안에 있는 두려움과 정을 주께 맡 드립니다 이 사 물을 하고계시는 주님을 이하고 오 우 모든 가족들이 한마음이 되어 동참하며을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인도하옵소서 하나님이 좋아서 그냥 당신이 좋아서 무모하게도 살아가고 연약함도 당신과 함께 기뻐하고 어버린 영혼에게 용기내어 가오니 명의 얼간이들을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2월 5일날 제가었습니다 어 그리고는 준비는 것 회의하고 연습하고 하는 것도 모두가 바쁜 일정이지만 모든 모임 때마다 우선 예배했습니다 제가 목사로서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종종 눈앞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이 보이면 그것을 지금 빨리 해야 된다는

생각에 가장 중요한 우리의 기본을 놓치기습니다어도 이번 팀 진행하면서가 우선으로 섬기기 우선으로 삼기 원했던 것은 예배였습니다 항상 우리는 모이면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각자 같이 묵상하고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주신 마음들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에 거기에 덧붙여 짧은 메시지를 전하며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전하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제가 우리 선교팀이 아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겠다고 저에게 어 소망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우리의

그 팀 을 이기한 마음들이 더해지고 더해졌습니다 말씀 하나 보면 이 말씀이 어 떠올랐는데요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너희가 땅에서면 하늘에서도 메 것이요 무엇인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이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네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아멘 예수님은 당신의 이름으로 살아간 자들에게 약속을 해 주셨어요 너희가 정말로 나를 주인 삼고 너희가 나의 백성을 살면 너희의 기도 우리의

기도가 하늘과 땅을 연결할 거야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을 연결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구하며 나아갈 때 우리 안에 그분의 뜻이 임해서 그분의 뜻이 우리 안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이번 선교에서 아 예배로 우리가 산다라고 결론을내는 것은 바로 이 말씀대로 우리의 기도가 또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시게 하는 도구가 되었음을 저 너무 강력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있는 모든 시간들도 그리고 우리가 미안마 있던 시간들도 우리는

낮이나 밤이나 모여서 먼저 예배하고 마지막에 예배했습니다 센터에도 가면 도착하면 함께 예배하며 사역을 시작했고 센터 사역을 다 마치면 함께 찬양하면서 아이들 파송하고 또 그이 팀이 모여서 마 부는라는 찬을 부 주님 마음 구했습니다 끝일까요 아 씻고 다시 모여서 또 그렇게 그날에 꼈던 것을 나고 또 말씀을 나고 예배했습니다 말 그대로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끝이나는 선교 예배로 살아갔고 예배 때문에 살았습니다 우리가 주의성 말을합니다 아주지 다고 말하죠 맞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동시에 예배가 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안마 있는 동안 이곳 성도님들이 기도하신 덕분에 저희도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렇게 함께 하나님 앞에 구할 때 성령 안에서 우리가 연결되고 우리가 함께 동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 우리는 너무 감사하게도 그곳 참 아이들이 많이 있으나 그러나 그곳에 찬양 소리는 없었는데 그 땅에 예배팀을 세우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선교를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곳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예배의 목소리가 내내 울려퍼진 것은 가장 감동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원들이 정말 저에게 맨날 그랬거든요 이렇게 안 외워지는 언어가 있을 수 있나 미안마 제가 찬양 하나 외우게 시켰다가 정말 예 제가 죽을 뻔했는데네 그렇게 미안 마오가 안 어진다 우리 팀들도 그곳에서 늘 미얀마어로 함께 찬양을 했습니다 우리의 바람은 이제 그 예배가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 예배가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예배할 수 없었던 사람이 예배하게 되는 일이 어 우리에게도 그리고 그곳에서도

늘 있기를 저희는 원합니다 우리가 느껴야 될 것도 아 내가 너무 바빠서 너무 바쁘니까 예배하고 너무 힘드니까 힘겨워서 예배하고 내가 예배할 수 있으니까 예배할 수 있으니 예배하기를 저는 원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한번 옆에 있는 분들에게 이렇게 한번 고백해 주겠습니까 예배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배할 수 있으니 걱정하 마십 제가 이 선교를 끝내면서 가지 마음이요 아 예배할 수 있으면 걱정하지 말아야겠다 우리 예배 때문에 살아가고 예배로 인해 변화됩니다

우리가 어디 있든지 무엇하든지 예배가 멈추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이 곧 선교이다 또 곧 예배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영상 하나 보여 드리고 어 우리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예 소리를 켜주세요 나라 수 수 수 수 주 소 나네 J 수 수 j j 멘 예수 예수 예 예마 예마 기 예수에 예수 예네 저는 이 친구들이 지금도 이러고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네네 좀 해주시고요 어이 친구들은이 악기를 처음 만져보는 친구들이다 기다 처음 만져보는 친구들이고

어 처음 앉아본 친구들인데 너무 감사했던 거는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거를 그래서 저 시간뿐만 아니라 저번 저가 예수 장자라는 저 노래는 몇 번을 들었는지 어 기억도 안 날만큼 예 밤에도 맨날 부르며 다니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 어쩌면 제가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그들에게도 우리가 예배를 전하고 왔지만 사실은 그들의 예배를 전하기 위해서 더 필요했던 것은 우리의 예배였다 팀이 함께 예배 통해서 우리 안에서 예배가 주는 힘을 누리고

우리가 살아났고 우리가 이 사 감당할 수 있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주어진 사역들을 모두 어 계획대로 다하고 올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사랑 성도님들도 어 예배 없으면 무너질 거예요 우리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배를 주셨으니 혹시 내가 있는 곳에 나밖에 예배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지라도 아 나밖에 없어가 아니라 아 내가 예배할 수 있으니 내가 이곳에 예배를 세워야겠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함께 나아간다면 아마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평생 예배자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