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 함께 말씀 나누도록 할 텐데요 제목을 보고 놀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은 분열입니다네 분열입니다 최근 화재가 된 영화 오펜하이머 혹시 보신 분들이 계시겠죠 보신 분들도 계시고 안 계신 안 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 어이 영화는 실전 인물을 바탕으로 이제 미국에서 진행되었던 핵개발 프로젝트인 맨하튼 프로젝트 그 즉 핵무기 개발 프로젝트의 총 였던 인물인 그 오펜하이머 그 주변 인물들 리차드 파인만이 아인슈타인의 그런 여러 물리학자들이 관계와 그리고
핵무기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영화입니다 장장 180분의 이은 영화입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앞에서 당당하게 얘기하니까 저 사람은 받게 치는데 저도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너무 길고 너무 길고 관심 있는 분야기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보진 못했고요 자이 영화를 어떻게 또 이제 알게 되냐면 제가 좋아하는 TV 예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이라는 프로그램을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거기러 여러 이제 패널들이 나와서 어떤 한 주제를 가지고 되게 알면 좋을 거 같은데 굳이
알아도 알지 않아도 되는 그런 쓸데없는 것들을 이제 좀 이야기하면서 하는 어떤 지식 전달의 프로그램인데 그 프로그램에서 어 이례적으로 이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오펜하이머의 만든 크리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이제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서 이제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거예요 이 감독을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얘기도 나누고이 영화에 대한 질문 그런 것들이 이제 패널들이 되게 심도 있는 질문들을 나누는 그런 예능 이제 한 회차가 있었는데 그 그 한
회차의 장면을 제가 살짝 편집을 해왔습니다 그래서네 예능을 보여주는 설교 시간 그래서 잠깐 영상을 잠깐 보고네 영상을 잠시 보고 설가 된 그런 예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돼요 그 미국이라는 따로 떨어진 그런 안전한 곳이었기 때문에가 그것만이 아니라 그 단지 원자핵이 분열된 거를 발견한 상황에서 폭탄까지 만든다는 거는 넘어야 될 너무너무나 많 많은 거거든요 뭐가 제일 풀기 어려웠던 엔지니어적 문제 기술인 거예요 설명을 하기 위해서는 제가 준비한 어 디 디저트가 나왔네요
지금부터 원작 폭탄의 원리를 설명을 드릴 텐데 원작 폭탄의 재료는 우라늄이에요 우라늄 우라늄에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우라늄 235 하나는 우라늄 238 저는 지금부터 우라늄 235를 빨간 사과라고 볼게요음 빨간 사과 그다음에 우라늄 2382 파란 사과예요음이 둘은 똑같은 우라늄 있데 아까 제가 이야기한 반으로 쪼개지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우라늄은 빨간 사과예요음음 음 이것도 우한 님이지만 얘는 그런 특성이 없어요 자 그런데 이거는 가만히 두면은 그냥
쪼개지는 건 아니고 여기에 중성자는게 있는데 원자 핵 내부에 들어 있는 기본 입자 중에 하난데요이 뭔지 아실 필요는 없어요 어쨌든 중성자가이 안에 쑥 들어가면 반으로 쪼개지면서 여기서 에너지가 확 나와요음 이것이 1938년 독일의 과학자 오토 한이 발견한 현상이에요네 근데 놀라운 일이 뭐냐면은 이게 그냥 쪼개지기 하는게 아니라 쪼개지면서 다른 중성자를 중성자를 세 개를 밖으로 이렇게 발산을 해요 그니까 하나를 보내면 얘가 이걸 삼켜서 박 쪼개지면서 세 개가 나와
난 저걸 교수님이 손으로 쪼일 줄 알았어 년된 조교에 10 쪽에 사실 그래서 이거 칼로 잘라 했는데 그 쪼개는 거는 휴지로 하기로 하죠 쪼개 주시고요 그래서 쪼개지면서 세 개가 나와요 이게 포인트죠 이걸 듣는 순간 이제 아이디어가 나오죠음 여기다가 또 넣는 거죠 만약에 빨간 사과가 이렇게 더 있다면 이것들이 또 쪼개지고 연적으로 또 쪼개질 텐데 이것도 쪼개지면서 또 세 개씩 중성자가 또 나오고 여기서 또 세 개 중성자가 나오고 그 하나가 들어가서 3의 거듭제곱으로
커지니까 순간에 순식간에 그러니까 여기서 빨간 사과들 많이 있으면은 이런 연세 반응을 일으켜서 순식간에 예 에너지가 확 나올 수 있는데 문제는 뭐냐네 여기까지입니다 설교 시간에 예능을 보여주는 교회 재미 관심 있으신 분은 TV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뭐 아 여자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영화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잠깐 이렇게 보여 드렸는데요 설교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보여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이해하셨을 거 거라이 내용을 잘 이해하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제가 영상의 내용을
조금만 더 간략하게 요약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이 지구 최악의 무기라고 불리는 이 핵무기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무기라고 불리는 이 핵무기는 한 학자의 핵분열이이 반응이 발견된 이유로 이제 이 개발이 착수된 무기예요 근데 이때 당시에 2차 세계대전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제이를 사용하기 위한 두 큰 나라가 있었겠죠 바로 독일과 미국이었다 독일의 상황은 그 독일이 이제 지배하고 있던 히틀러는 당시 너무나 그 신무기에 관심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 신무기 관련된 프로젝트들의
서류들이 너무 많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히틀러 그 무기를 개발하려면 승인을 받아야 되니까 근데 이제 히틀러가 너무 많이 받았던 그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핵이었던 거예요 근데 감사하게도 히틀러는 그 이제 프로젝트를 폐기해 독일에서는 개발을 들어가기는 하지만 이것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 않고 이거를 이제 독일에서 망명한 아인슈타인이 원래 독일 사람인데 아인슈타인이 이제 독일의 그런 전범 전범 국가로도 이제 그런 범죄하는 것들 보면서 미국으로 이제 망 이제 도망갑니다 미국으로
이제 망명을 하게 되는데 아인슈타인이 그곳에서 이제 여러 학자들을 만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의 핵개발 프로젝트인 매탄 맨하탄 프로젝트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이 맨하탄 프로젝트는 미국의 한 지역 내에서 과학자 300명 이상이 모여서 불과 2 3년 만에 개발한 무기가 바로 핵 무기입니다 그래서 이 핵무기에 대한 그 방금 이제 폭발의 원리를 지금 김상업 교수님이 이제 설명을 해 주신 건데 어 핵분열은 우라이라오제 구정 구성하는 가장 기본 입자 중 하나인 중성자가
이제 우라늄이 반응을 하면서 이제 세계로 쪼개지는 거죠 쪼개지고 쪼개지고 하면서 그것들이 이제 연쇄적으로 이제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이제 열 에너지가 발생하는 겁니다 저는 문과입니다 저 문데 지금 되게 저도 어려운데 그래서 열에너지가 발생하게 되면서 그 열에너지가 이제 어느 정도의 수준이 이제 넘어가게 되면은 그것을 우리가 말하는 핵 폭발이라고 말하는 거고 그거를 폭발시키는 무기가 핵 무기입니다 저는 놀랍게도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핵분열을 한번 조명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핵분열이 아는 성질에 한번 제가 집중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핵 분열이라는 조그만 하나의 분열이 3의 거듭제곱이 엄청난 작용으로 번적 관을 보면서 저는 여러 가지 생각을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고 여러 가지 비유를 들 수 있게 지만 저는 마치 성경에 나타난 죄의 성제가 굉장히 닮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하나의 작용으로 저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조그만한 죄부터 시작해서 어쩌면 그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우리의 어떤 양심의 가책이나
우리 떤 도덕적인 문제로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작용들이 연세 작용으로 일어나면서 그 죄는 막대한 폭발력을 갖게 되고 결국에는 개인을 혹은 한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 또한 이 죄는 연세 작용뿐만 아니라 연쇄성 뿐만이 아니라 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의 대가는 한 순간에 그치지 않습니다 죄는 또 다른 죄를 낳고 반복되는 죄는 결국 우리를 사망에 이른다고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말씀은 이렇게이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은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입 우리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아담의 죄가 우리 우리의 죄까지 되었다라고 이해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그런 어떤 원제나 그런 죄악의 성 성질만 우리가 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개인의 죄가 한 공동체를 한 지역 사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이 죄의 순환은
끊어지지 않고 사람의 자기 중심성과 불리함으로 우리는 는 사망이라는 그 결과값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계속 말씀드리는 핵의 크기나 위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핵무기는 기본적으로 그 폭발한 이후에 2차적인 작용이 더 위험한 무기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 계신 남성분들은 아마 군대에서 이제 화생방 이런 거 하면서 이제 배우셨을 텐데 핵폭파 이런 거 저희 배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배우셨을 텐데 핵폭발이 진짜 위험한 것은 그 반경 수를 일대를
초토화하는 그 파괴에도 있지 핵폭 이후에 그 혹시 아시나요 핵폭 이후에 이제 구름이 이렇게 나오는 걸 아시나요 버섯구름이 이렇게 올라오는데 그 버섯 구름은 다 방사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그 방사능이 이렇게 그 대기를 타고 퍼지면서 그 방사능이 이제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거죠 무게가 있으니까 우리는 그것을 진이라고 부르고 폭풍이라고 부릅니다 핵무기의 무서운점은 바로 여기 있는 것입니다 아의 불순종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했으며 이기심과 배타심 그로 인한 사회 약자들의
한 무관심과 이제는 생명에 대한 멸시하지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배도하는 것을 넘어서 서로를 미워하며 죽이기까지 합니다 이 죄악의 순환은 여전히 전 세계에 걸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늘 열왕기상 본문의 말씀도 이와 같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하였던 전무 후하던 왕인 다윗 그리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 개는 이전에 저희 설교의 제목에 실패 보고서라는 말처럼 그들의 실패를 인간적인 실수를 다루고 있는 성경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은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의 죄를
조명하며 그들의 죄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가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 함께 오늘 본문 말씀을 한번네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어 12장 4절부터 7절의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이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를 배우셨습니다 이제 님께서는 인이 할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어주신 중과 그가 우리에게 배어 주신이를게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님을 섬기겠습니다 로이 그들에게 말하다 라다가에 나에게로 가시도 이 다은 솔로몬이 살을 때을 섬이 성에게 어 답을지은
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임금님께서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려고 하시면 또 그들이 요구한 것을 들어 주시겠다고 좋은 말로 대답해주시면이은 의 우리가 이전에 이전에 설교 시간을 통해 만났던 솔로몬이라는 한 인물은 정말 훌륭한 왕처럼 보입니다 아니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물론 대적으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부국강병을 생각한다면 솔로몬은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거치와 왕위를 지켜내기 위해 솔로몬의 그 그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방 가 결혼하고 우상을 숭배하고
그 이방신을 위한 산당을 만들어서 바치고 또 그 산당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자기 백성들을 착취하고 괴롭혔던 왕이 바로 솔로몬입니다 국가적으로 봤을 때 우리는 솔로몬을 통치적 선한 왕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결코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는 자로서 또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서 솔로몬을 바라본다면 결코 그는 선한 왕이 될 수 없습니다 솔로몬이 부왕 다윗의 의시와 뜻을 이어 성전을 완성했지만 하나님은 솔로몬을 왕상 9장을 통해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너는
내 앞에서 내 아버지 다윗처럼 살아라 그리하면 내가가 명한 것을 실천하고 내가 내게 준 율례와 례를 온전한 마음으로 올바르게 지켜라이 말씀을 저희가 지금제가 읽어드린 말씀은 세번 성인데 에서는 하나님은 하나님은 내가 만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솔로몬을 부릅니다 지금이 계상 9장에서 솔로몬에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하나님 직 나타나신 것은 솔로몬이 처음에 이제 성경에서 등장하고서 그 기부에서 하나님을 만나주신 이후에 정말 수많은 시간이 지나서 성전이 완성되고 그다음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찾아오신 겁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네가 만일 아버지처럼 산다면 가네가 만일 너의 아버지 다윗처럼 살아간다면 그렇게 하나님은 솔로몬을 부릅니다 근데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 다윗의 의지를 이어받아 성전을 완성시켰고 성전을 우리가 짓는다는 것은 사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드리는 하나의 예배의자 제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솔로몬이
성전을 완성시킨 이후 즉 뭔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수고하였다고 말씀해주셔야 되는 타이밍인데 하나님은 네가 만일 다윗의 길을 따라 산다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이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사람들이 보기에는 솔로몬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였지만 켜 가는 과정들 하나님 앞에 그 성전을 봉헌하였다 것들 그것은 사람들이 보기에 하나님을 영광 올려 드리는 일이었을지 몰라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솔로몬의 중심에 모신 겁니다 그 성전에
완 완성하기까지 솔로몬이 행하였던 악행과 그리고 오늘 말씀에 보 다 보지는 않았지만 솔로몬의 그 성전의 규모에 딱 두 배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살아갈 왕궁이 우리는 이것을 죄악이나 어떠 그 솔로몬의 죄로 결부시키는 어려울 수 있으나 솔로몬의 그 중심은 적어도 그 중심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솔로몬의 중심을 보시고 그의 악함을 보시고 하나님 마음에 하였던 전무한 왕이었던 그 다윗의 길을 따르라고 솔로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솔로몬은 성 성 에 죽음에 맞이하고 그 솔로몬의 죄는 불행하게도 자기 아들인 루에게 전가됩니다 12장 4절 말씀을 통해서 백성은 솔로몬의 시대를 살아가며 백성들은 왕에게 솔로몬의 시대를 무거운 멍고 이야기합니다 왕의 아들 즉 솔로몬의 아들인 그 밤에게 감히 백성 따위가 백성 따위가에게 당신이 우리에게 부과한 그 노역과 그 모든 노들이 우리에게 너무나도 무겁고 상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원로들은 지금 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멍에를 가볍게 해준다면 우리는
우리 북쪽 지파는 루오바 왕의 따르겠습니다이 원로들이 욕한 것 단 한 가지였습니다 무엇입니까 무거운 멍에를 조금만 가볍게 해주십시오 부탁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을 따 따른다면 백성들은 백성들은 왕에게 우리는 당신의 종이 되겠습니다라고 고백까지 합니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그 권력의 정점에서 있는 왕입니다 피라미드 구조에 가장 꼭대기서 있는 그 피라미드의 지배자이자 왕입니다 로은 그 그 원로들의 말이 내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함께 12장 8절부터 11절까지 말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들이 이렇게 하였지만 그는의 수를 시하고 자기와 함께 자한 자기를 받은 젊은 신자들과 하면서 그들에게 물었다 백성들이 나에게 왕께서 매워주신 멍에를 가게 하라고 정하고 있소이 백성에게 내가 어떤 말로 하야 할지의를 소 왕과 함께 자란 젊은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 백성은 임금님의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우신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고 임금님께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이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내 새끼손가락 하나가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다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다 그러나 나는 이제 너희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가죽 채찍으로 매지 하였지만 나는 너희를 채찍으로 치겠다 하고 말씀하십시오 암은 젊은 신하들의 충고에 따라 그 원로들의 고를 무시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젊은 신하들의 말을 수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은 신들은에게 이렇게 합니다 이 더강한 통치를 이십시오 그러 성들에게 이런 말을 전하라고 하죠 새끼 손가락 하나가 아버지의 리보다
다라며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이 은부 의보 너를 다스 내 지배가 내 통치가 너희에게 더 가혹하여 것이다라는 로함의 백성들에 향한 포인 것입니다 원로들의 의를 수용하지 않고 피라미드 구조의 정점에서 로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권력을 선택합니다 백성들을 무자비한 압로 통치하기 결정합니다 그리고 더 강하고 엄한 채찍으로 그들을겠다 말 니다 르호보암이이 북쪽 땅 원로들에 찾아간 이유는 한 가지였습니다 자신이 왕이 되는 것에 대한 왕권의 인정을 위해서였습니다이 당시에 이스라엘을
속해 있는 그 여러 지파들은 이제 지역이 이제 흩어져서 살고 있었는데 이제 이 로보의 할아버지 로보의 할아버지인 다윗왕이 처음에 이제 하나님의 부름의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될 때에 그 세력들의 인정을 받아야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로보면 그 다윗의 길을 따라 그 북 북쪽 지파를 설득하고 그들에게 왕권을 인정받기 위해서 세계 땅을 찾아간 겁니다 그래서 그들의 충고를 듣고 그들의 충고대로 르호보암이 하겠다 그랬으면 그 무거운 멍에를 조금은 덜어 줄게라고 이야기
했으면은 아마도 르호보암은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북쪽 지파의 요구는 단 한 가지였습니다 우리의 멍에를 조금만 가볍게 해주십시오 하지만 로은 그들의 멍에를 더 무겁게 하기로 결정합니다 더 날카로운 채찍으로 다스리겠다 말합니다 우리는 성경에 나타난 왕이 만든 국가 왕이 다스리는 국가의 안좋은 점 단점 악함을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피라미드의 정점에서 있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이 그 정점에서 있기를 원합니다 그 정점을 내가 유지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 피라미드 구조의 특성 이 정점에서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고 누군가 자신을 떠받들어 줘야 됩니다 로보면 자기 백성들이 그렇게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오보은 자기 아버지 솔로몬의 죄를 반복합니다 우리는 이 르바이라는 임무를 통해서 그리고 솔로몬이라는 임무를 통해서 이 죄의 성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죄는 반복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이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 죄는 무엇인가를 반복하지 않으면 내가 절대로이
힘을 유지할 수 없을 것처럼 우리를 유혹하고 자꾸만 쓰러뜨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온전한 그 하나의 형태를 가지지 못하게 만드는 겁니다 즉 분열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꾸 우리를 흩어지게 만듭니다 기득권의 하층민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착취하며 하는 상대적으로 자신보다 위에 있는 피라미드 계급을 원망합니다 즉 피라미드 구조는 서로의 상생하는 구조가 아닌 서로를 원망할 수밖에 없는 조로 된 것이 피라미드 조이자이 당시 왕정 사회였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나타난 다양한 죄의
문제를 바라보고 그것을 우리가 인지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것을는 말씀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그니까 예수님이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죄의 문제를 자신의 죽음으로 단번에 해결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르호보암은 불행하게도 이러한 은혜를 누릴 수 없었습니다 자기 아버지 솔로몬의 죄로 인해 그리고 피라미드의 정점에 서고자 하는 자신의 욕심과 선택으로 인하여서 왕국의 분열이 시작됩니다 함께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의를 들어주지
않은 것은 주님께서이를에 주 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실로 사 아를 주셔서 그에게 하신 말씀을시는 것이었다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로보의 악행을 저지른 것은 하나님의 섭리였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로보의 악함을 사용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펼치고자 하셨습니다 로마이 백성이 욕으로 들어주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우리가 출애굽기 말씀에이 파라오의 마음을 일부러 강하게 하여서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한 장면이
생각납니다 이집트는 결국 가지 재앙을 모두 맞이하고 장자가 모든 장자가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을이 땅에서 내보냅니다 하나님은 이 파라오의 악함을 사용하신 겁니다로도 그렇습니다 그의 악함을 하나님은 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그리고 예언자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로 암을 사용한 것입니다 로보이이 세 땅 그 지금이 원로들이 만났던이 세 땅 북쪽 땅의 실제성과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이해했다면 결코 로은 이러한 결과를 내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미
그 로암 마음에 있는 악함을 아 알고 계신 하나님은 그의 악함을 들어 이스라엘을 그리고 그들을 심판하기 한 겁니다 또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고 선지자 아아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 예언이 11장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그 호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로사 선지자 아리아가에서 그를 만나니 아이야가에서 그를 만나 아아가 세고고 그 두 사람에 있었더라 아야가 자기가 인세 종을 위하고 이스라 모든지
중에서 한 성읍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지를 솔로몬에게 니 하나님이 하기을 산당을 들 수기 산을는 마병을고 왕 장이라는 미명 아들을고 착 문에 이스라 분 것보 을통해 이스라엘은과 북으로 됩니다의가 일인의 분 킨 것니다 성들은 이집트로 도망간 여로보암을 왕으로 추대하기 위해 그런 움직임도 생깁니다 이로 인해 암은 기 자기를 이제 죽이고 왕으로 오려는 그 여로보암을 견제하기 위해 병사를 하지만 치자 스를 통하여서이 전쟁을 막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왕조의 분열은 하나님이 선치 아이야를 통해 그의 입술을 통해 선하 하나님의 말씀은 을 난이 되었습니다 그 심판이 되었 하나님은 그들의를시고 심는 하입니다 로몬 그들은 분지 이들이지 서로를 죽이지 않은 것은 예언자 스마 통 하나님의을 그들에게 달했기 때입니다 하님의니까 모 성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내 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죄악 중에 있으나 내가 언젠가 그들을 사용하여 당신이 이루실 그 나라를 이루겠다는 하나님의 예언인 것입니다 제가의 특성은 분열하는
특성이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에 관련된 영상도 분 영상도 보여드렸습니다는 살아 한 의순간들 합니다는 해 깨기도 하고 공동체로부터 상처받고 깨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공동체가 되거나데 하나님과 분열하게 되는 일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방어하기 위해서 날마다 자의 방법을 따라 무장합니다 거울 앞에서 오늘 하루의 삶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로 작정하고 해보기도 하고에 말씀 한 소리내 으 내가 살아갈 하루의 신앙을 하나님께 고백하기도 하고 개인의 묵상과
찬양을 통하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인적으로 혹은 공동체적으로 소중하게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들을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날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삶의 작은 균열이 우리 그런 마음의 평안을 깨뜨리기 시작합니다이 균열은 곧 큰 균열로 바뀌고이 균열이 진동하여 우리를 무너뜨리고 깨뜨리려 합니다 무서운 기세로 우리를 덮쳐 옵니다 마치 공든 탑과 같은 우리의 신앙이 신앙을 우리가 점차적으로 쌓아가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지만
한순간의 바람 한순간에 물리적인 힘 때로는 계획적이고 악의적인 이유로 우리의 신앙은 우리의 삶은 무너지는 신간 순간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죄의 문제로 분열하고 계십니까 혹은 여러분들 안에 있는 죄의 문제가 확산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제가 지금 풍 3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그 이제 저희 교회고 있는 그 양육 과정에 제가 지금 목사님과 함께 하고 있는데 제가 참 풍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여러 가지 신앙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제가 목사님께 한번 이런 이야기를 풍기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의 예전의 삶을 이제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예전에 제 신앙의 태도와 중심이 오직 하나님과 저와의 개인적인 일대의 관계에 맞춰져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주위에 있는 신학생 제 이제 신학생이 전도사를 그래도 한 7년 8년 가까이 했으니까 그러면서 주의 사람들이랑 어떤 신앙적인 이야기를 할때면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야 신앙은 혼자 하는 거야
절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내가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 읽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 하시고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가 세워지는 거야 야 신앙생활하는데 공동체는 중요하지 않아 공동체는 우리에게 고난을 줄 뿐이야네 교회를 부정 교회 안에 있으면서 교회를 부정했던 지난날에 신학생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그 뭔가 이 뭔가 제가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사람들은 저에게 이런 반응을 보결 합니다 야 그럼네 신앙 기가 막히거나 야 그럼네 신앙 기가 막히겠죠 뭐 하나님 앞에 뭐
기도하는 거 뭐 뭐 누워서 떡 먹이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 하나님과 관계가 저는 당시에는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 저는 하나님과 관계가 좋은 사람은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의지할 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존재이기 다 절대적인 신에 가까운 존재였습니다 물론 찬양의 가사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을 고백하고 찬양하기도 했지만 저는 하나님을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인식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우리가 흔히 자식과 아들 관계에서 할 수 있는 자식과 딸의 관계에서 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구하는 기도 아 하나님 제가 이런 뭐 시험이 있고 이런 고난이 있고 이런 물체의 필요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면은 또 제가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막 이런 기도들 저는 그런 구하는 기도를 하나님 앞에 한 번도 드린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하나님 앞에서 성령을 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알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성의 은사들을 구하는 기도들은 해봤지만
하나님 앞에 저의 어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 응석을 부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절대적인 신이자 심판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구하는 기도를 하게 되면 혹여 하나님의 마음에 분노가 있어서 아니 내 마음을 구하고 또 내 나라와 그 영광을 확장이 위해서 기도해야지 감히 네가 맥북을 가지겠다고 그 노트북을 위해서 기도해 이런 저의 교만함을 보실까 봐 그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이 될까 봐 저는 두려워서 그렇게 기도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의 신앙이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나름대로 기도 훈련도 받았습니다 멈추지 않는 예배도 드려 봤고요 철야는 밥 먹듯이 했고요 학교 뒷산에 올라가서 손 한번 뿌리 뿌리 뽑을 때까지 기도도 해 봤습니다 겨울에는 비닐을 두르고 산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은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지나고 돌아보니 저의 마음에는 아버지 하나님이 아닌 절대적 신 나를 심판하시는 하나님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조금씩 틀어졌다는
것을 제가 알게 되니까 그 작은 균열로 통하여서 작은 흠집을 통하여서 점점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느 순간 하나님과 위태로운 관계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계속되고 있던 어느 날 제가 꿈을 꾸었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꿈을 해몽하는 예언의 은사가 있거나 어떤 그런 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제 꿈이니까 제 꿈을 꿨는데 제가 이 대학생 때 속한 예배팀이 있었어요 예배팀 저희 그 예배팀이 뭐 그 지독한 악행들을 얘기하면은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지만
저희 뭐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 시간씩 기도 시키고 그거 제 기도표 만들어서 리더한테 보고하는 체계가 있었어요 그래서 하루에 기도의 실에서 두 시간씩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뭐 그런 것들을 했던 이제 예배 팀인데 어느 날 그 예배팀이 이제 이렇게 나온 거예요 제 꿈에 다 이렇게 나온 거예 어디 MT 같은데 갔는지 어디 장소에서 이렇게 둥그렇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데 제가 기도를 막 하다가 이제 눈을 떠 보니까 그 사람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다 검은 형체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 무섭다 그러면서 이제 이제 정신을 차리고 이제 제 시선이 이렇게 있으니까 시선을 살짝 내리니까 제 몸에 수많은 칼과 창이 박혀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엄청 울면서 깼죠 꿈에서 꿈에서도 울고 있었고 꿈을 깨고 난 이후에서 저는 엄청 울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꿈을 꾸고 감정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한 이후에 제가 개인 SNS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 SNS 하 하지 마십시오 이거 되게 흑역사 더라고요 다시 보니까 그래서 제발 SNS 아무런
글도 쓰지 마십시오 제가 제 제가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어요 제 읽어 드릴게요 언제인지 환상처럼 진짜 같은 꿈을 꾼 적이 있다 온통 사람들은 까만 색이었고 그 가운데 홀로 슬피우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보니 내가 슬퍼질 정도로 심하게 울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내 몸을 보니 내 몸엔 칼과 창이 수백개가 박혀 있었다 영은 영혼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다만 육신이 영을 속일 뿐이다 나는 여전히 수많은 칼에 찔린 채 멀쩡한 척 하다 보니 내 스스로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지 좋은 사람이었던 적은 없다 그리고 이 그러고 나서네이 사진에 같이 제가 SNS 올렸었어요 누구 작가의 그림인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제 그 당시에 상태를 반영해 주는 거 같아서 저는 죄로 인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이화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신앙이 적어도 제 믿음이 꽤나 멋지고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시간씩 기도 하니까요 찬송가 한 곡당 열 번씩 부르니까 그러면 딱 세 시간 기도 하거든요 여섯 곡을 열 번씩 열
번씩 부르면은 딱 세 시간이 지나요 기도하기 싫은 날에 그렇게 기도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멋있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친구들이 밥 먹자 그래도 나 오늘 기도하러 가야 돼 그러면 친구들이랑 관계도 맺지 않고 친구들이 뭐 이렇게 같이 야 오늘 성부 그래도 뭐 시험 끝났으니까 뭐 방이라도 가자 그러면은 아 나 오늘 기도 시간 못 채웠어 기도하러 가야 돼 그니까 제 주에 남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 스스로 거룩하게 구별되어서 나처럼 되게 멋있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아 그래 하나님 사람이 하나님 길을 걷겠다고 하는 사람이 라면은이 정도 결과 헌신이 있어야지라며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누군가 보기 겉보기 멀쩡한 신앙 이었을지 모르겠어요 솔로몬이 그랬듯이 그이 든이 은 화려하고 멀쩡해 보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 있었던 그 하나님을 향한 작은 균은 점점 벌어지고 결국엔 저는 제 스스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해야 될 지경에 이러 하나님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언젠가 어느 청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해준 적이 있었어요 제 이렇게 기도하고 찬양할 때 제가 예전에 있던 그 기도 예배팀 아까 말 팀에서 가르쳐 것들 중에 하나가 되게 악한 것들이 많은데 기도할 때는 무조건 손을 들었어야 됐어요 그니까 두 시간에 세 시간을 하든 시간을 하든 무조건 손에 들고 기도했어 양손을 그리고 무릎을 꿇고 반드시 무릎을 꿇고 기도해라 이제 뭐 방석 방석도 막 그런 디자인이 있었어요 이 방석에서 앉아야 기도해야 기도 응답이 빨리 이루어진다 뭐 이런 것들에네 영적인 비밀을 알려주고자
했던 그런 팀이 있었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그때 만들어진 습관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기도를 되게 크게 해요 그 금요 배 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기도를 꽤 지르면서 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해야 뭐가 저도 이제 막 연하거나 거예요 야 성아 나도 너처럼 크게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안 돼 나도 너처럼 그렇게 멋있게 찬양하고 싶은데 야 찬양 그렇게 어떻게 하냐 너무 힘들더라 너 대단하다 이런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제 그 얘기를 듣고 마 얼마나 부끄러운지 몰라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생활하게 해주셨습니다 바리새인이 큰 골목 어에 서서 기도하라 마치 제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겉보기에 누군가 괜찮아 보일 수도 있어요 제가 앞에서 이렇게 꽤 그럴싸한 셔츠를 입고 그럴싸한 구두를 신고 핀마이크를 차고 앞에서 설교하는 모습이 누군가에게 꽤 그럴싸하게 볼 수 있어요 그러나 저의 마음의 한의 그 균열로 인하여서 저는 사실 하나님 앞에 여전히 부족한 하나의 죄인에 불과했습니다 그서의 작은 상처로 인한 그 죄들을 애 하면서
스스로의 몸에 제에 칼과 창이 혀가는 것도 모르고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왜 그것들인지 했을까요 안에 있는 자기 중심성과 하나지 않는 의지 않는 만과 죄악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 오늘 본문에 보안과 로보 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그들은 죄악 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우리의 죄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우리를 하나의 성령으로 연합하게 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연합은 그 거한
연합은 우리의 외부적인 요인으로 네 스스로의 결정으로 인하여서 때로는 나누어지고 분열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의 작은 영역부터 큰 믿음의 시험까지 우리는 이런 문제와 이런 균열의 문제와 이것들을 싸워 이길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로보암은 아마도 이런 분열의 문제를 자기가 갖고 있는 이 죄악의 문제를 절절하게 하나님 앞에 바뀌더라 성경은 여로보암을 선으로 평가했 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여로 아을 통해 왕국을 이루 가시고 다윗의 의지를 이어갈 것을 여로보암이
그것을 신실하게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더니 이렇게 평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함께 말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이 백성이 예에 있는으로 제를로 올라갔다 그들의 음이 그들의 예수이으로에 그들이 자기를 죽고으로에게 돌 다 마음 를 들 때 성하지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는 자에게 하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너희에게 너무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를 이집에서 주신 이 다 또 곳을고 자이 아에서 임명하여 세웠다 여로보암은 유다에게 행하는 절기와 비슷하게 하여 여덟째 달 보름날을
절기로 에다 운에 그가 만든 소아들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만든 베의 산당에서 제사를 집행할 사람들도 임명하였다 왕은 자기 마음대로 정한 째 달 보름날에 베 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지켜야 할 절기를 이렇게 정하고 자기도 그 제단에서 분양하려고 올라갔다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스라엘의 백성이 언젠가 유다의 왕이 된 나를 르에게 돌아서는 날 자기를 죽이고 르에게 돌아갈 것이 두려워 하는 그 작은 의심으로부터 여로보암의 죄가 시작되었습니다 죄의
시작은 작은 균 의심으로 시작됩니다 아담의 죄가 그 있듯이 소이 멸망할 때로 아내가를 돌아을 때 소금기둥이 되었듯이 마음에 작은 균 의심으로 시작되어이는 우리에게 감당할 수 없는 덩어리가 되옵니다 여로보암 또한 그렇습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내가 다스리는 내 성들의 손에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그들이 나를 배신할지 모른다라는 그 작은 균열로 인하여서 여로보암과 그의 백성들 그리고 그의 왕국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여로보암은 금성지 만들어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위한 산당을 만들어 레이 자손이 아닌 사람을 일반 사람을 제사장으로 우고 절기를 만들어서 절기를 지키게 했습니다 로함의 죄는 또 다른 죄를 만들고 그 죄는 또 다른 죄를 만들고 그 죄는 이스라엘 백성의 전체의 죄가 되었습니다 여러 여로보암은 이러 불안한 자신의 지식과 이러한 불안을 자신의 지식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거나 내가 하나님앞에이 문제를 묻는 것보다는 내가 피라미 점에 있는든 우리는 한 나라의 왕이니 내가 가장 좋은 것을
통하여서 한번이 문제를 해결 해결해 보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여로보암의 모습이 우리에게 이질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것은 이미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이 피라미드의 구조의 악함과 왕의 타락과 그들의 죄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죄의 시작이 불안함이 있습니다 내가 느끼는 불안함으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엇인가를 사용하서 나를 보호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들에게 때로는 권력일 수도 군사력이 수도 제정일 수도 그들의
개인적인 지식이나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제 문제를 아마도 여러 밤은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기가 가장 생각하는 좋은 방법으로 해결했던 거 같아요 해결하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13장에서 여로보암의 잘못된 생각과 가치를 볼 수 있는 장입니다 여로보암은 자신이 만든 절기를 지키기 위해 만든 제단에 분양하러 올라가는 길에 하나님이 보낸 예언자가 여로보암이 만든 제단을 향하여서 어 이렇게 예언자는 그 제단을 향하여서 이렇게 선포합니다 제단아 제단아 나
주가 말한다 다윗의 가문에서 나들이 태어나니 그 이름은 요시야 그가 너의 위에 분양하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너희 위에서 죽여서 제물로 바칠 것이며 또 그가 너의 위해서 제사장들의 뼈를 태울 것이다 여로보암은 왕입니다 자기가 어떤 신을 섬기기 위하여서 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재단에 분양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양하는 그 분양단지 올라가니까 웬 사람이 저 재단을 향하여서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무슨 기도를 합니까 저 저 재단이 무너지게 해 주세요 저 재단이
무너지게 해 주세요라고 지금 한 기도하고 있는 것을 본 겁니다 그 왕의 입장에서 얼마나 그 사람이 심합니까 아니 감히 내가 믿는 신에게 제사하는 그 산담 그 분양에 네가 뭐라고 그래서 왕은 왕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자를 잡아라 정말 잡기 위함이었을까 숨바꼭질 하려고 그런 건 아니겠죠 예언자를 죽이기 위해서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왕은 명령을 내립니다 그 손을 뻗 손을 뻗어서 이렇게 명령을 하는데 그 동시에 왕의 손이 굳어집니다 그 왕의 손이 굳어지고 나서 자신의
어떤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그 앞에 그 재단이 무너지기를 기도했던 사람을 향해 왕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발 그대의 주 하나님께 핵심은 여기 있습니다 그대의 주 하나님입니다 그대에 주 하나님께 은총 빌어서 내 손이 회복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라고 청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이 주께서 은총 비니 왕의 손이 회복되어서 예전과 같이 되었다 이에 왕은 하나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피곤을 풀고 피곤을 풀도록 합시다 그리고 나는 그대에게 선물도
주고 싶소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로 바은 예언하게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대의 주 하나님께 그대의 주 하나님께 은총을 비고 나와 함께 피곤도 풀고 선물도 받아가십시오라고 이해하고 있는 거예요 여로보암이 신을 위하여서 절기를 만들고 금송아지 형상을 만들어서 이집트에서 우리를 구원하신이가 여기 있다라고 선포했던 그 여로보암의 신은 대체 누구였을까요 여로보암의 신은 여로보암 믿었던 신은 여로의 굳은 손을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언자의 하나님은 그의 굳은 손을 펴게
했습니다 여기서 나타난 여로보암의 큰 죄악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라를 지켜주시고이 이스라엘을으로 신 그 하나님을네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며 내가 네가 내이 굳은 손을 해결해 줬으니이 굳은 손의 문제를 해결해 줬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 거 줄게 금 줄게은 줄게 내가 가지고 있는 칼 줄게라며 하나님의 고작 은이나 금 따위에 검다 위에 만족하는 하나님으로 격신 격하시킨 것에 있습니다 구약의 여러 인물들이 나타나지만 아브라함과 야곱 모세 등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인물들은
하나님께 물질를 드리는 등에 사람이 기뻐할 만한 방법으로 응답하지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합당한 그 제사와 예배를 드리고 자신의 삶을 지켜 주시고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신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경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한 것입니다 그의 이름을 높여 드린 것입니다 그러나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자신과 같은 수준으로 어내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을 자기 방법으로 만족시키려고 합니다 여로보암에게 이스라엘을 구원한
하나님은 수많은 신중에 우연히 내 굳은손을 해준 하나의 신에 불과한 것입니다 우리는 반과 로을 바라보면서 우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죄는 또다른를 만들고 그는 전성이 강해서 주위 많은 것들을 삼켜 나갑니다 개인을 무너뜨리고 개인이 속한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끊어지게 합니다 작은 에너지의 움직임이 우리 눈에 관찰해도 되지 않았던 그 작은 열 열 반응이 이것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연세 반응이 되어서 폭발하는 핵무기가 되었듯이 우리의 죄는 계속해서
또 다른 죄를 낳고 결국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지게 하는 거대한 폭발을 만드는 것 것 로보의 어리석음과 교만 여로보암의 불순종 율법을 어긴 것이 하나님이 택한 그 나라를 분열하게 만들고 싸우게 만들고 끝내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이스라엘은 매순간 도하여 오르는 심판에 밖에 된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그리고 매번의 삶에서 죄 유혹과 위기를 맞이하곤 합니다 의혹 하나님과의 관계 여러분의 삶의 태도 가족 내가 섬기고 있는 직장등 우리는 삶을 다하는까지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죄만이이 전성과 특이성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 믿음의 폭발력과 복음의 확장성도 굉장한 전성과 특이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삶으로 살아내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은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의 시간과 물질이 쓰이는 곳을 우리는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중심이 여기 있구나 즉 삶의 중심이 어디를 향하는지 바 우리가 그 사람을 본다면 우리는 그 사람의 중심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마찬가지로 흩어짐 영어는 읽지 않을게요 제가 발음이 안 좋아서 흩어짐 죄만 분열하거나 흩어지는 성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복음은 흩어지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의 된 체가 흩어져 그의 영향에 따라 다선 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흩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도 우리의 죄악도 같은 특성을 가졌으나 흩어짐이 같은 특성을 가졌으나 분열이라는 같은 특성을 가졌으나 우리의 중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냐에 따라서 그 결과값은 하늘과 땅의
차이를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중심은 어디를 향하고 계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을 흩어지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죄 여러분의 삶을 흩어지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복음으로 세워가며 여러분에게 복음이라는 씨앗과 열매가 나 하나로 만족하며 끝내는 삶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의 삶을 살아내는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내는 어떠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그것을 증명하는 삶으로 살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번 같은 결과값을 내거나
그것을는 하 없는 하기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자되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을 입어 우리가 그분을 의지하 막연했던 나의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굉장히 치 있는 삶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가 깨끗이어진 것 예님의 음으로 하 그 제자들이 온 마아 방에 것 열방에 흘러갔던 그 복음이 지구 반대편에는 우리에게까지 흘러오게 있지 이것은 거대한 나비 효과로 하나의 흩어짐 되어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제 여로보암이 로번과 같이 죄악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 하나님과 흩어지거나 공동체를 흩어 그리는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선한 열매 열매를 맺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우리의 선함은 어디에 기인 합니까 우리의 선함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투명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비추어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 우리를 통해 완성해갈 당신의 나라 하나님 나라가 되어지고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완성한
그 거대한 선한 폭발이 선한 폭풍이 완성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리의 마음 의자에 누가 앉아 있는지 따라의 삶은 말씀 리가 주님의 선한 종이라면 우리의 삶은 선한 것을 낼 것이고 우리가 악함의 주인이 된다면 우리는 악함에 도구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과 로보의 죄를 기억하십시오 단순히 이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가를 치르고 있는 하나의 벌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그들은 악의 분열에 시작점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것을
내기 위하서 이들을 사용하고 이들의 마음에는 독한 악한만이 남은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제시 받습니다 그리고 삶의 이유를 제공받습니다 복음의 특이점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삶으로 하나님 말씀을 흩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14장은 여로보암 다시 르호보암 시점이 옮겨가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로은 또한 유다의 왕으로서 그 유다를 통치하는 왕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유다도 온 악함이 막 만했는데이는 하나님 보시기에는
선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성경은 로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유다도 주님께서 보시기 악한 일을 행하였다 그들이 지은 죄는 조상들이 저지른 죄보다 더 심하여서 주님의 진노를 발하였다 그들도 높은 언덕과 푸른나무 아마다 산단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다 그 땅에는 신전 창들도 있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은 주님께서 그들 앞에서 쫓으신 나라들이 지킨 혐오스러운 관을 그대로 본받았다 여로보암의 북 이스라엘 뿐만이 아니라 의다 또한 이방신을
향한 종교의식 우상 에서하는 음행 짐승을 섬기는 것 그 색하는 것이 모든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이들의 조상이 한 악행보다 더큰 죄였습니다 그리고이는 하나님의 분노를 하나님은 밤의 교만과 죄를 이방 민족을 통해 심판합니다 이방과 공물을 받던 이스라엘이 이제는 성전에 있는 것 모든 성전에 있는 모든 재물을 어 물을 야 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역전되었습니다이 상황을 본문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성전에 있는 보물과 왕궁의
보 다 털어갔다 하나 다 가져갔다 솔로몬이 만든 금방 패들도 가져갔다 그래서 로보아 망은 금방패 대신에 노 방패를 만들어서 대걸이 지키는 경호 책임자들의 손에 그것을 맡겼다 왕이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갈 때마다 경호원들이 그 노 방패를 들고 가서 경호하다 다시 경호실로 가져오곤 하였다 다윗과 솔로몬을 통해 완성되었던 강성한 국가 이스라엘 당시에 이집트도 주변에 있는 이방 국가들도 이스라엘을 섬기고 그들에게을습니다 그러나 다윗과 솔로몬의 죄가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의 죄가
온 이스라엘의 심판이 되어지고 결국 그 심판은 이들의 가마 세의 길을 걷게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죄로 인해 방패가 방패가 된 것입니다 계상 10장 16절에서 17절에는 솔로몬이 금 만든 큰 방패 200개와 작은 방패 300개 를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솔로몬의 왕국이 강성했던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이들의 왕국이 분열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죄악의 문제가 있으니 하나님은 이들을 심판하시고 그들의 심판의 결과는 방패 500개에서 단 하나의 녹슨 방패가
되었습니다 솔로몬이 이룩한 황금기는 녹슬고 무뎌지고 말았습니다 이들의 죄가 이스라엘 전체에 분열하고 폭발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들은 14장 30절 말씀에서 볼 수 있듯이 범과 로이 살아 있는 동안 늘 전쟁이 있었다라는 말과 함께 오늘의 본문이 마무리됩니다 이들의 동족 전쟁은 하나님이 결코 원하지 않는 결과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악함은 결국 북 이스라엘과 유다라는 것으로 분열되어 두 국가 모두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의 삶 가운데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여러분의 가정 속에서 하나님의 향한 신실함을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멘 그리고 저 또한 그렇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제가 신학생 시절에 한 목사님께서 저에게 이런 조언을 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설교자는 자기 영적 상태에 따라 자기에게 가장 필요한 설교를 만들어 가게 되어 있다 그러니 늘 자기 영의 상태를 잘 분별하고 지혜롭게 해서 선포하는 설교자가 되어라라고 저에게 말씀해 적이 있어요 어쩌면 오늘이 설교는 저에게 가장 필요한
설교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하나님과 분열된 삶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의 어떠한 계획을 따라 여러분 앞에 이렇게 단위에 서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로 로보 하나님 섬기는 가의으로지만 전혀 알지 못하고 신실히 따르지 않았던 그 두 왕국의 왕처럼 저도 여러분들도 살아가고 있을 신앙의 그 궤변 속에서 이제는 깨어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그 신실한 믿음을 그리고 삶의 일치를 살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삶은 어떤 흩어짐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흩어짐이
혹여 여러분의 삶을 괴롭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흩어짐이 여러분의 삶을 괴롭게 하고 있다면은 돌이키시고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수 그리스도 깨로 돌이키시고 부탁드립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은 하나님 제가 이런 이런 죄를 지었으니 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저를 용서해 주세요 아멘 하고 하나님 앞에 내 죄를 집어던지는 행일 따위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잃었으니 하나님 저를 부디 바른 길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오늘 본문의 왕들은
왕들과 같은 흩어짐이 아닌 악함을 전이시키는 자기 중심성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과 그의 삶을 배우고 그의 삶을 흩어지게 하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반응이 없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면 오반과 여러 번과 같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나 그 나라를 누리지 못하는 비참한 삶으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안타까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중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채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채워서
여러분이 삶이 여러분들의 가정이 여러분들의 개인의 신앙이 살아 있는 말씀이 되고 여러분이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이 흩어져서 말씀의 씨앗이 되고 그 복음의 열매가 되어 거한 삶 일치 을 수행하는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