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우리가 누가복음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아마도 비교적 많은 분들이 누가복음이 하는 책에 대해서 어 이미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우리에게 비교적 익숙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어 예를 들어서 예수님께 믿음을 칭찬받았던 백부장의 이야기나 또는 유명한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 뽕나무 위에 올라가 예수를 만났던 삭개오의 이야기처럼 누가복음 안에는 이미 우리 안에서 잘 알려진 유명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담겨 있습니다 어 그래서인지 저에게도 어 누가복음은 뭔가 주일학교 때부터
들어왔던 어떤 이야기 나눔 어 이야기 모음 집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 그런데 제가 이 누가복음 설교를 준비하고 또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아 참 익숙한 책인데 익숙하다고 느끼는 것만큼 잘 알고 있지는 못했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것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 혹시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 중에도 아 누가복음은 나에게 참 익숙한 책인데라고 느끼시겠지만 혹시 그중에서도 아 내가 이거는 잘 놓치고 있었구나라고 하는 것들이 있다면 이번 누가복음 시리즈를
통해서 어이 내용에 대해서 잘 보고 또 잘 듣고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 이제 본격적으로 누가복음 이야기에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먼저 누가복음이 어떤 책인지를 짧게 살펴보겠습니다 어 누가복음은 신약의 복음서 네권의 복음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세 번째에 위치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제목에서도 이미 우리는 저자를 알수 있어요 누가복음의 저자가 누구일까요네 맞아요 누가입어도 아마도 누가가 어 사도 바울의 이방 선교를 통해서 그 과정에서 회심하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추측하자 그래서 그가 사도 바울과 동행하며 이방 선교를 도왔을 것이다라고 추측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본인 스스로가 이반 그리스도인이라 그런지이 누가는 헬라 문화권에 속한 독자들을 포함해서 다른 복음서들 조금 비교해 봤을 때 보다 더 넓은 대상을 독자로 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누가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네 의사입니다 어 누가는 어 의사 답게 정말 비교적 논리적이고 체계적이고 아주 세심하게이 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이 누가가 기록한
누가복음을 여러분과 크게 세 가지 주제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어 첫 번째 주제는이 누가복음의 어떤 목적 또 의도성과 관련이 있기도 합니다 첫 번째 주제를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어 아마도 저희 교회 성도님들은 이제 거의 다 풍 3초를 하셨기 때문에 한 번쯤은이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덮어놓고 믿는다 여러분 다 들어보셨죠 기억하시죠 어 복음에 대해서 아직 잘 이해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뭔가 복음의 관한 하나님의 진리에 관한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았는데 아 그냥 복음은
좋은 거래 그냥 믿으면 된대 너도 한번 믿어 봐라는 식의 태도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는 이 덮어놓고 믿는다라는 말처럼이 모든 것을 다 파헤치고 다 알아낸 후에야 무언가를 믿을 수 있는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 복음과 진리를 우리가 100% 다 이해하기는 어려워요 평생을 연구하고 깨달아도이 복음과 진리의 깊이를 우리는 다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는 이런 경우도 있죠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분 다 이해되서 무언가를
하시나요 때론 우리가 이해되지 않지만 아 이거를 왜 하나님이 시키실 이런 의문이 들 때도 있지만 일단 믿음으로 도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의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되는 것들도 있죠 그래서 우리는 신앙의 운데로는 보이지 않지만 그저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 하나만을 가지고 걸어가야 할 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덮어놓고 믿는다 우리의 신앙의 여정이 약간의 모순이 생기잖아요 여러분 근데 저는 방금 제가 이야기해 드렸던 이런 것들은 적어도
신앙이 시작된 이후에 복음을 받아들인 이후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만약에 애초에 복음을 받아들이지도 못한 사람은 주님을 신뢰함으로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최소한 내가 아니라 주님이 주인이시라는 그 복음이 받아들여진 사람 내 삶의 방향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주님께서 가장 선하고 좋은 길로 이끄실 것이라는 그 진리를 받아들인 사람만이 그 보이지 않는 무무한 선택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적어도 신앙의 시작에
있어서는이 복음과 진리에 대한 앎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제 여러분이 어느 정도 다 알고 계시듯이 나의 삶의 주인이 나에서 주님으로 바뀌는 것이죠 나의 삶의 방향이 내가 추구하고 살아왔던 방향에서 이제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방향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 삶의 주인이 더 이상 내가 아니게 됩니다 내가 살아왔으며 추구하던 방향이 완전히 뒤바뀌는 것이 복음을 믿는 것이고
심이라 과연 이것을 대충 덮어놓고 믿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대충대충 믿어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아주 오랫동안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아 정말 이게 진짜일까 정말 이것만이 진짜 답일까 아 뭔가 교회 다 저들은 예수 믿으면 행복해라고 말하는데 아직 심 저는 아 혹시 저건 행복한 척을 하는 건 아닐까 우린 주님 있가 괜찮아 정신 승리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 회심하기 전에 저는 회심한 사람들을 보면서 뭔가 좋은
생각 어떤 기대를 품기 다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왜냐하면 복음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들의 삶이 뭔가 제가 생각하던 어떤 사함과 거리가 많이 멀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당시 던 저는 복음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어려 풋이 알았던 거 같아요 느꼈던 거 같아 직감적으로 복음을 믿는다는게 부유하고 윤택하고 편한 삶은 아니겠구나 어 저는 모태 신앙으로 자랐기 때문에 어이 좁은 길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들었는데요 그 당시에 저에게 복음은
좁은길 그 자체였습니다 그때는 아 내가 이 좁은 길을 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게 아니라 아 내가 굳이 이 길을 가야 되나 굳이 꼭 이길을 나까지 가야 되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기독교가 참 익숙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믿는다는게 그냥 되진 않았습니다 여러분 그만큼 삶의 주인과 내 삶의 방향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아요 내 맘대로 할 수 없고 내가 마대로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삶에 많아지는 것이 어쩌면 심지도 모르니까요 익숙하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내 주에 믿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나도 저절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독교가 익숙하지도 않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던 그리고 어쩌면 복음을 믿는 회심하는 그 대가가 지금보다 더 참혹했던이 누가복음이 쓰였던 그 로마 시대에 그 사람들은 복음을 그냥 덮어놓고 대충 받아들일 수 있었겠느냐 하는 것이죠 어쩌면 지금보다 더 치열한 을하고 복음에 대해 고민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 복음이 그들이 말하는 그 복음이 그 하나님이 내 삶과 생명을
걸만큼 정말 기쁜 소식인가 왜냐면 그들에게 이건 정말 현실적인 문제였거든요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문제였어요 어쩌면 누군가는 그런 고민 끝에 그래 나는 생명을 걸어 보겠어 하고 복음을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시작했어도 아마 많이 흔들렸을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이 복음이 너무 좋다는 것을 알고 어느 정도 경험도 했지만 때로는 그들의 현실이 그들을 괴롭게 했을 것입니다 그들을 향한 박해와 핍박 또 가은 고생과 수을 감당해 하기도 했을 것이며 누군가는 정말 복음을
믿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목숨과 가족을 읽기도 했겠죠 자주 억울하고 아마 마음이 상한 일들이 생겼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누가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누가복음을 록 하고 있는 거예요 망설이고 고민하는 자들에게도 또는 무거운 현실 앞에서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흔들리고 있는 그런 자들에게도 누가복음을 통해서 그들이 흔들리지 않을 만한 그리고 그들이 회심할 만한 신앙의 탄탄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우리 가운데서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차례대로 이야기를 엮어 내려고 손을 된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전파자가 된 이들이에게 전하여 준 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존귀하신 데오빌로 나도 모든 것을 시초부터 정확하게 조사하여 보 깝게 그것을 순서대로 써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리하여 각서 이미 우신 일들이 실한 사실임을 아시게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네 여러분이 방금 읽으신 부분은 누가복음의 1장 부분인데요 누가복음의 문이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어이 서문의
형식은 그 당시에 어떤 과학전문 서적이나 또 역사책과 같은 어 그런 책들에 등장하는 서문의 형식을 닮아 있습니다이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를 알 수 있죠 누가가 의도적으로이 누가복음을 기록할 때 당시의 전문서적 역사책의 형식을 어 따고 있다라는 것을요 그는 서문을 통해서 자신이 복음에 대한 자료들을 시초부터 정하게 조사해 왔다고 밝히고 있어요 그리고 그가 조사한 그 자료들을 바탕으로 역사적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기록하고 있다고도 밝힙니다 어 실제로 고대 시대의이 역사라고
하는 것은 조사와 탐문을 통해 얻은 지식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니까 어쩌면 이 누가복음은 복음을 전하는 복음서이지만 아직 예수를 접하지 못한 그들에게도 누가가 수집하고 조사하고 탐문하여 얻은 것들을 정리한 하나의 역사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왜 누가는 굳이 그 많은 책들의 장르 중에서 굳이 역사 책이란 장르를 어 사용했을까요 뭔가 조사하고 탐문하는게 사실 그 당시에도 쉽지 않았을 거거든요 그 이유를 누가는 서문에서이 복음이 이미 이루어진 이야기라는
거 허구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라는 거 즉 이것이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러 기록 목적에 밖게 누가복음은 구약에서 약속하셨던 약속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성취되었다는 것 이루어졌다는 것을 강조하며 보여주는 특징을 갖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던 그 약속이 언제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차례대로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역사 속에서 이루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역사 속에 어떤
사건을 통해서 또는 어떤 사람을 통해서 약속하셨던 것을 이루어 가세요 누가복음은 바로 그런 하나님에 대해 또 그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증언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 믿음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일과 앞으로 하실 일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나의 생각이나 감정에 상관없이 주님께서 하고 계신 그 역사들을 받아들이려는 그런 것들이 우리에게 필요해요 그리고 그 역사에 나도 참여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도 잠깐 나눴지만 주님의 그 역사를 우리가 다 알 수 있을까요 아마 불가능할 거예요 저는 가끔 아 주님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주님의 뜻을 알려 주세요 제가 어떻게 나아가 할까요라고 기도하지만 내가 과연 그것을 다 알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질 때도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때로 그러실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때로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신앙 속에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기도 하죠 나 지금 잘 가고 있는
거 맞나 나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나 여러분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의 신앙이 흔들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이렇게 믿는 그리고 내가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가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우린 흔들릴 수 있지만 가 선하는 그 근거가 흔들리지 않을 때리는 다시 나갈을 없기 때입니다 추상적으로만 그냥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일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근거가 될 때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약속하신 것을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근거가 되어야 한다고 누가복음이 오늘 우리에게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이신 사들과 성취된들이 의 근거가 되어야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잘 이해되지 않더라도 앞으로 하실 일이 희해 보이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전 여러분께 이렇게 한번 질문드려 보고 싶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앙의 근거를 어디에 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어떤 신비한 체험이나 아니면 경험 또는 시시각각 변한 여러분의 감정 느낌
나도내가 왜 이런 느낌을 감정을 갖는지 모르는 그런 마음의 근거를 주시겠습니까 물론 때로는 어떤 체험이나 경험이 우리 신앙에 도움이 될 때가 있어요 그런 경험들이 또 다른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찬양을 통해서 또는 묵상을 통해서 우리는 다양한 감정과 마음을 느끼죠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의 신앙을 어쩌면 좀 더 풍성하고 다체롭게 하는 것도 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의 신앙은 잠깐 이 아니라 아주 긴 여정이죠 그 긴 여정 속에서 때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을 거예요 내가 경험했던 그 신비한 경험 어떤 그 체험보다 무미 건조한 쳇바퀴 같은 무미의 건 그런 일상이 계속 반복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이 만약 이 말씀 그 탄탄한 하나님에게 근거가 있지 않다면 거기에 뿌리를 내리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아무 또는 내가 하는 경이 체험지 않을 때 신의 위기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신앙의 근거를 하나님의 말씀에어야 한다는 것이죠 누가복음은 지금 그것을 돕기 위해서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 이것이 흔들리지 않는 분명한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을 내가 여러분께 하겠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두 제는 사에 참는 종인데요 는 선물을 통해서 이 복음서가 역사에 기반한 사실이라는 것을 밝힌 후에 가장 처음으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 유대왕 헤롯왕 때에 제사장으로 섬기고 했던 한 부부가 있었어요 사가랴 부부인데요 어 성경을 보면 이 부부에 대해서 설명할 때 그들이 모든 계명과 교유를 지키는데 흠잡을 데가 없을만큼
아주 의로운 사람들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또 그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마도 모범이 되는 그런 사람들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하나 아쉬운게 하나 있었습니다 무엇이었을까요네 맞아요 아이가 없었다는 거예요 아마도 그들은 그동안 아이를 갖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던 거 같아요 그리고 아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까 주님께 나아가서 저에게 아이를 주십시오 기도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요 그고
계속 흘러서 이제는 더 이상 아이를 기대하기 힘든 나이가 되었죠 그런데 어느날 나이가 많아 늙은 그 사가랴 앞에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납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사가야 두려워하지 말아라네 간구를 주님께서 들어주셨다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줄 것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여라 그는 또한 엘리의과 능고 주님보다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거하는 자들을 의인의 지혜의 로아 해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된을 마할
것이다 어 천사는이 부부에게서 요한이란 아들이 태어날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는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와서 주님을 맞이할 비를 하는 그사람으로 사용 것이라고죠 여러분이 말씀은 단순히 의로운 한 부부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이 아 그래 내가 이제라도 너에게 아이를 줄게라고 하신 정도의 말씀이 아니었어요 마치 아주 거대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줄 거야라고 약속하셨던 것처럼 하나님 나라의 도래가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한 사인과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누가복음의이 말씀이 말라기서의 말씀과 닮아 있기 때문인데요 어이 말라기서 말씀은 하나님이 메시아를이 땅에 보내시기 전에 먼저 엘리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엘리야가 메시보다 먼저 와서 하게 될 일들에 대해서 이렇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누가복음과 말라기 말씀을 비교해서 보면 우린 오늘 하나를 깨달을 수 있죠 아이 말락의 말씀이 이제 성취될 때가 되었구나 말라에서 말한 그 엘리야가 지금 누가복음에서 말하고 있는 이 세례
요한을 의미하는 것이구나 말입니다 그고 그것은 곧 주님의 약속이 성취되기 시작했으며 이제 이 다음에 곧 메시아가 오실 거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요한의 출생 예고에이어서 가브리엘이 또 한 사람을 찾아가 메시아의 탄생을 예언해 그다음으로 찾아간 사람이 누구였을까요네 마리아 어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마리아도 아이를 갖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네 그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였기 때문이에요 정자 있지만 아직 미혼의 여성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도 가이 찾아가서 네가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누가복음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보라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더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위대하게 되고 더없이 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상 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의 집을 다스리고 그의 나라는 무궁할 것이다 마리아가 날 아들의 이름은 수였습니다 그리고 요한에게 주어졌던 것처럼 이 예수님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도 먼저 일러 줘요 더 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고 부릴 것이다라고 하는 말씀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리게 될 것을 의미하는 말씀입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가브리엘은 메시아의 생 을 예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근데 가브 여기서 그치지 않아요 그냥 단순히 메시아가 탄생할 거야라고 말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그가 성경의 근거를 제시해요 바로 역대상 17장에서 다윗에게 주어졌던 그 약속을 인용한 메시아 언약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이기도 하죠 하나님이 때가 되자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에 대한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약속하셨던 엘리야를 준비시키시고 약속하셨던 메시아의 탄생을 예고하여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역사가 전적으로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 부부에게서 요한을 준비하세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아직 아이를 낳아도 안되는 그런 미혼의 에게서 메시아의 역사를 시작하시기로 결정하시죠 왜 하필 이때가 헤롯왕의 때였는지 아 그리고 왜 하필이 사람들이어야 했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또 한 가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이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들을 통해서 써내려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보아라 그대의 진척 엘리사도 늙어서 임신하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라 불리던 그가 임신한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가브리엘이 메시아의 탄성을 예고해 주자 마리아가 이렇게 물었어요 아 저는 아직 결혼을 안 해서 남자를 모르는데 제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죠 그러자 천사가 방금이 말씀으로 답을 한 것입니다 엘리사벳의 케이스를 먼저 보여주면서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이 없다라고 말해주죠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씀을 읽을 때 어 참 감사하기도 하고 조 벅차기도 한 그런 가한 마음이 들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은 불가능한 일이 없으신 분이요 분이십니다 동의하시나요 여러분 그런데
그런 전능하신 분이 혼자 일하지 않으신다는 거 죠 여러분 그분의 전함에 비하면 능력가 우 너무 부족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족한 우리를 통해서 일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엔 우리의 순종이 반드시 필요해요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를 이루어 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를 이것도 어느 정도 알고 있죠 아 그래 나의 순종이 필요하다는 걸 우 알고 있어요 그런 도 순종이 쉽지는 않죠 마리아도 아마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을
앞둔 처녀가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게 얼마나 가혹한 요구해요 아 그럼 제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는 거죠 결혼하기 전에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얼마나 가혹한 요구입니까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도래 그 역사를 위해선 그 가혹함 묵묵히 순종해 줄 한 사람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마리아는 가브리엘의 그 이야기가 자신이 파혼을 당할 위기가 될 수도 있고 수치스러울 것이 뻔 뻔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아마 다 알지 못했어도 하나님의
그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순종하자 마리아가 그동안 어떤 하나님을 경험해 왔는지 또는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대답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어요 적어도 그녀가 회심한 사람이라는 거 여러분 그냥 고백합니다 나는 종이고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그러니 주인이신 당신의 말씀이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도 이러한 마리아의 태도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놓치면 우리는 신앙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순종할 수 없을 거예요 여러분 갈등 앞에서 내 입장과 자존심을 먼저 앞세우지 않는 거 내 억울함만 막 토로하지 않는 거 또는 내가 피땀흘려 열심히 번 그 돈을 헌금하고 나의 이웃과 나누는 것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보지 않는 그 순간에도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거 미운 사람을 기꺼이 용서하고 화해를 청하는 것 여러분 이런 일들이 쉬운 들인가요 이건 우리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아니에요 어떻게 한두 번은 억지로 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그것을 우리가 주님 주인이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놓칠 때 불가능한 이야기들입니다 그래서 순종의 비결은 끊임없이 나의 주인이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이 가혹한 순종에 반전이 있었어요 마리아의 순종이 마리아에게 이득게 하나도 없어 보였는데 성은 그렇지 않 하 있 때이죠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리하여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마음이 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 그가 이
여종의 비천함을 보살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힘센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가혹한 요구 또는 무리한 요구 부담스러운 그 요구에 묵묵히 순종한 마리아를 하나님이 보살 피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천이의 몸으로 아이를 가졌음에도 저주받은 여자라고 끝나지 않아요 행복한 여자라고 기록되어 있죠 그녀 스스로가 아 나는 기쁨이 넘칩니다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에서 넘어서 더 나아가 다른 일들이
보기에도 아 마리아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낄 정도가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녀의 삶에 일을 행하셨고 때문입니다 여러분 순종하면 망할 것 같고 불행해질 것 같았는데 결과가 그렇지 않아요 왜냐하면 순종한 삶에 주님께서도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 순종하는 것이 처음에 어리석게 보이고 내 무덤 내가 스스로 파는 거 아니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살피시고 순종한 그 삶에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 그리고 우리의 그
순종을 통해서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대로 사는 사람 순종한 사람을 절대 불행하고 불쌍한 사람으로 어 만들지 않으신다는 것이죠 여러분 어쩌면 우리의 삶도 마리아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쉬운 것들 아이 정 내가 니 할 수 있지 할만한 것들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 기쁘게 순종할 수 있죠 그런데 때로는 내 현실에서 지금 내 상황에서 지금 내 처지에서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
또는 아 가능할 수 있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돼 꼭 이것까지 해야 돼 싶은 그런 가혹한 것들을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부분 순종이 어렵고 힘들다라고 느끼죠 여러분 그런데 저는 문득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런 생각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고민하고 있는 나의 순종의 고민은 지금이 마리아만 가혹한가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 안 해보셨나요 뭔가 성경을 읽고 설교를들을 때이 성경의 인물들은 어떤 큰 일들 큰 고난 앞에서도 뭔가 척척 순종을 잘해내는 거 같아요
어 망할 거 뻔한 거 알 텐데 그 길을 묵묵히 가요 그런데 나는 이 성경을 읽는 현실에 나는 당장 작은 거 하나도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어떤 좌절감이나 순종이 실패하는 나에 대한 실망감을 느낄 때가 있죠 마리아는 천녀의 몸으로도 순종해서 아이를 했다라고 하는데 나는 11조에 순종하는 것도 때로는 어렵고 싸워서 토라진 상대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것도 버겁고 남들은 저마다이 사역 저 사역 막 순종하면서 애쓰고 있는 거 같은데 뭔가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거 같아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내가 고민하고 있는 이 고민이 뭔가 남들 보기에 남들한테 아 저에겐 이런 고민이 있어요라고 말하기에 그조차도 너무 사수해 보여서 아 혹시 이런 것도 순종 못 해라고 할까 봐 위축되어 있을지도 모르죠 사실 이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는 때로 그렇습니다 제가 뭐 얼마나 대단한 일들을 하겠습니까 전도사이기 전에 28살 그냥 여자 청년이자아요 제가 제
삶에서 만나는 문제가 뭐 얼마나 그리 드라마틱 하겠어요 뭐 얼마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성경의 인물들과 저의 삶을 비교해 보면서 또는 멋지게 순종했다고 말하는 어떤 나눔을들을 때 아 나는 근데 왜 이것도 이렇게 힘들지 나는 왜 이것도 순종하지 못하지라고 좌절하고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어 저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 보이시나요네 참 좋아하는데요네 그런 저도 때로는 미운 사람이 생길 때가 있어요 싸우고 다툴 때가 있죠 그래서 때로는 그 미운 사람과
말을 섞고 싶지 않고 얼굴도 보고 싶지 않고 그냥 손절해 버리고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뭔가 속상하고 어려운 마음을 풀려고 기도하면 저에게 늘 일어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무엇인지 예상하시나요 이상 도 제가 그렇게 기도하고 나아가면 하나님이 이런 마음을 주세요 네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 네가 먼저 연락해 밥이라도 먹자고 해 그런데 여러분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일에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아 주님이 일은 제가 사과를 받아야 될 것 같은데요라고
생각되는 그 억울함 가운데 그에게 먼저 가서 화를 청하는게 저는 너무 어렵더라고요 억울하고 존심 상하고 답답했습니다 여러분 저의 이런 고민과 마음이 마리아에 비하면 어 작다고 느껴질지도 몰라요 그러나 저에겐이 순종도 마리아처럼 너무 가혹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나의 억울함과 나의 자존심을 꺾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너무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어 하나만 더 나눠 볼까요 여러분 저는 소속된 회사가 있지만 어 프리랜서 개념으로 근무를 하기 때문에 월급이 달 다릅니다 자
일한만큼 가져가기 때문이죠 어 그래서 아이들이 방학을 하거나 여러분 설 연휴 아주 푹 쉬셨다 길어지면 월급이 팍팍 깎입니다 일을 안 했기 때문이죠 안 그래도 작은 월급이 더 자꾸 소중해서 저에게 옵니다 여러분 그러면 그 월급을 받고 제가 어떤 마음이 들까요 아 주님 이번 달 쉽지 않겠어요 저를 좀 도와 주셔야겠습니다 저를 좀 먹여 주셔야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꼭 주님 은 그런 때 제가 삶이 빠듯할 때 또 한 가지를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뭘까요
그 자꾸 소중한 걸 쪼개서 누군가에게 나눠 주라는 마음을 꼭 그럴 때 주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지정 헌금 같은거나 누군가를 후원하는 일이요 여러분 성경 속에 나오는 인물들에 비하면 저의 그 물질의 헌신은 아주 작은 거에 불가할 거예요 그런데 저에겐 그 작은 약수도 정말 몇날 며칠을 고민할 정도로 버 때가 있습니다 물질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순종하여서 내가 번 물질을 흘려 보낸다는 것 11조를 하고 헌금을 한다는 것이 어려울 때가 우리에게도 존재하죠 그런데 여러분
제가 그런 가혹하고 버거운 순간에 어렵게 어렵게 순종했을 때 경험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마리아가 오늘 본문에서 경험했던 그 순종의 반전이죠 아 내가 먼저 사과하면지는 거 같았는데 제가지는 사람으로 끝나지 않아 내가 먼저 그렇게 굽히고 사과할 때 주님께서는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그 상대방의 마음을 만지던 것들을 저는 많이 경험했습니다 때론 아 나도 빠듯하고 버겁지만 그 물질을 누군가 나눌 때 그 주님께 주신 마음에 순종했을 때 그 순종한
나를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저도 수례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나눔을 통해서도 누군가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일을 는 것도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듯하지만 적어도 순종해서 모자랐던 적은 없었어요 주님께서 그런 저도 보살피시고 제 삶에도 일하셨고 때문이죠 마리아의 삶에서 일하셨던 그 힘 있는 하나님이 저의 삶에도 일하셨고 때문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이야기들을 여러분께 드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순종의 고민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있는 거 같아요 나는 왜 이것도 못 할까 아 결단했고 또 실패했을까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가 한심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여겨질 때가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어쩌면 모든 순종은 그 순종의 내용과 상관없이 나 자신을 꺾어야 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떤 일에나 가혹하고 버거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 마리아는 이런 큰 일에 순종했을 가혹하고 나는 고자이 정도니까 가혹하지 않아가 아니라 여러분이 큰 일이나 작은일 이나 모두가 자신을 꺾어야만 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모두가 가혹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순종은 크고 작음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내가 꺾인 순종과 꺾이지 않은 불순종으로 나눌뿐입니다 또 때로는 아 이런 사소함이 뭐 얼마나 하나님의 그 거대한 그 나라의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일이겠어요 전에 누구나 고민할 수 있지만 아무나 순종하지 않는 것에 우리가 먼저 순종하기를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 눈은 하나님의 뜻과 비교했을 때 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어 뭔가 사사로운 고민 같고 아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순종 같아 보이지만 여러분 기억해야 될게 있어요 하나님은 어린아이의 작은 도시락 일지라도 그가 순종하여 들었을 때 5천명을 먹이시며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셨다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몰라요 지금의 이 선택과이 순종이 어떻게 쓰일지 주님께서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올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순종의 갈림길에서 고민할 때 마리아처럼 주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제 삶에 저를 꺾고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는 마음으로 나아가는 그 사람을
통해서 주님께서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때에 분명히 일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쩌면 순종은 하나님의 역사를 위한 요청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회일지도 몰라요 우리의 작은 순종이 그 거대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게 되는 기회 말입니다 순종은 곧 하나님 나라 역사에 동참하는 기회입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주제를 살펴볼 텐데요 함께 주제를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어 예수님의 탄생은 성탄절 신화나 어떤 동화가 아니죠 실제로 일어난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현실과 동떨어지게 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과 역사 속에서 실제적으로 임했다는 것이죠 어 마태복음 2장에 보면요 이런 기록이 나와요 헤로 당이 유대 땅을 다스릴 때 예수님이 어 생되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헤로이 죽게 됩니다 여러분 로이 죽은 시기는 사 적으로 이렇게 밝혀져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보면 주전 4년 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전에 예수님이 태어나셨으며 년이라고 알고 있죠 보통은 년이라고 알고 있죠 예수님 년에
태어나시고 예수님 태어나기 전에 주전 태어나기 시후는 주 후라고 이렇게 우리가 보통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학자들은 는 주전 4년 경에 예수님이 태어났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할까요 처음에 그들이 그런 의도로 어이 연도를 계산했던 거는 맞아요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그 전과 역사의 후를 나누려는 의도는 맞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뭔가 이렇게 그것을 정확하게 조사하고 이렇게 조립해 보는 그런 시스템이 많이 미흡했고 그래서 나중에 학자들이 시간이 흘러서 자료들을
다 모아서 정리해 보니까 그들이 그런 의도로 정한 것은 맞았지만 약간 사형 약 4년 정도의 어 차이가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기억하시면서이 세 번째 주제를 들으시면 어 좋겠어요 자 여러분 예수님의 탄생이 주전 몇 년 경이라고네 4년 경이라고 학자들이 대부분 주장을 합니다 이것을 기억하시면서 누가복음 말씀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네 이것은 이제 누가가 기록한 예수님의 탄생 그 시기에 대한 기록인데요 가이사 아구스도가 인구 조사를 시행했을 때라고 말하고 있죠 여기서 가이사 아구스토 당시 로마의 황제 아우구스투스를 의미합니다 옥타비 나스가 그의 본명입니다 어 역사 기록에 따르면 그가 주전 31년에 악티움 회전이라는 것을 크게 승리를 하면서 대승을 하면서 로마제국 전체 단독 통치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전어 실권을 잡게 되면서 뭔가 자신의 왕권과이 통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
인구 조사를 실시하 세금을 걷거나 아니면 어떤 유사시에 군대를 동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것을 세 번 시행합니다 어 주전 28년 8 주전 28년 주전 8년 그리고 주후 6년입니다 그리고 이 절에 등장하는 레는 주후 6부터 수리아의 총독을 맡았습니다 그렇다면 누가복음 에서 말하고 있는 이 시기가 주후 6년이라는 유출할 수 있겠죠 여러분 그런데 이제 여러분의 기억력을 발휘할 시간입니다 제가 좀 전에 예수님의 탄생 시기가 역사적으로 몇 년 경이라고 말씀드렸나요네 그러면
기록이 다르죠 역사의 기록이 다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틀린 걸까요 아니면 뭔가 역사의 오류가 있는 걸까요 둘 다 틀리지 않았어요 어 개혁 성경에는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 원문에는 총독이 말이 없습니다 구레뇨가 수리야를 다스릴 때라고 되어 있죠 그리고 20세기에 발견된 어떤 그 역사 비문에 따르면 구레뇨가 주전 12년부터 수리아의 최고 사령 간으로 그 땅을 이미 다스리고 있었다는 기록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학자들은
누가복음의이 시기가 구레뇨가 총독이 아니라 최고 사령관으로 수리야를 다스리고 있을 때 그때 처음 일어난 인구 조사의 시기인 주전 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그런데 그래도 아직 우리는 좀 찜찜해요 의문이 다 풀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조사의 시기와 예수님의 탄생 시기에도 아직도 차이가 어 존재하기 때문이죠 여러분 그렇다면 예수님 대체 언제 태어나셨을요 어 여러분 지금은 만약에 지금 인구 조사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시스템이 워낙 잘 갖춰져 있으니까 뭐 인터넷
여러분 뭐 QR 이런 거 다 시스템 동원해 가지고 빨리 이렇게 해결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때는 인터넷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고 여러분 얼마나 행정 시스템이 또 교통 통신이 미비했기 사람들이 직접 가서 등록을 해야 되는데 그 오는 과정도 쉽지 않고 등록한 그 자료들을 정리하고 이렇게 취합하는 행정 시스템도 취약했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당시의 인구조사는 시행해도 수년이 걸려서 어 진행되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걸림돌이 되는게 있습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은
인구 조사를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싫어해요 한번 다윗 왕때 인구 조사 했다가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거든요 아 이거 인구 조사 함부로 했다가 큰일 나는구나 그러니까 인구 조사를 되게 꺼려하고 반대합니다 여러분 해로 당이 그것을 알았겠죠 그니까 해로 왕도 조심스러운 거예요 이 유대인들 인구 조사해야 돼 조심스러우니 수차에 걸쳐서 각 지파와 가문별로 조금씩 천천히 진행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그 당시 어떤 교통이나 행정 시스템 그리고 유대인의 어떤 이런 문화적 그런
것들을 다 종합해 봤을 때 인구조사가 물론 주전 8년이 시작되었지만 아마 수년에 걸려서 시행되었을 것이라고 다 주장하고 있죠 그래서 인구조사를 진행한 후에 약 4년 동안 인구 조사가 진행되었고 그 후에 예수님이 탄생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 제가 조금 길고 어쩌면 좀 따분한이 역사 이야기를 드린 것은 어 예수님의 탄생과 하나님 나라의 도래가 단순히 신앙적인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분명히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나라는
역사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어떤 면에서 보아도 이미 임하여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또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이미 일어난 사실이 없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죠 여러분 그렇다면 이 땅에 그렇게 역사 송에 임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드러났을 어떻게 나타났을까요 누가복음은이어서 두 가지 정도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목자들에게 나타났던 이야기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목자들이 밤에 자신들의 양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타나이 땅에 메시아가 태어났어 알려주죠 그리고 그 소식이 큰 기쁨에 좋은 소식이 되고 평화의 소식이 된다고 말합니다이 땅에 태어나신 예수님이 리에게 기쁨이 되고 우리에게 평화가 되신다는 거예요 분 이은 했던 로마 황제와
대조되는 이야기입니다러 아우구스투스는 황제 호에는 그가 신의 아들이라고 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실제로 그 당시 그는 매우 신격화된 존재였습니다 그가 다시는 로마제국에 그 황제를 선전할 때 그는 평화를 가져오는 로마의 주라고 선전도 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 스 로나가 바로 그것이죠 강한 왕과 군대의 칼에 두려워 숨죽이는 평화를 의미할 때 우리는 파스 로마라고 합니다 로마의 구조라고 불렸던 그의 평화는 자신과 다른 어떤 갈등 앞에서 살인과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 그런 무차 이함 이루어진 평화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누가복음이 우리에게 말하는 진짜 구주이신 예수님의 평안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갈등 또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갈등을 인해서 깨어지고 망 지 죽어버린 관계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는 화해와 회복의 평화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로마 황제는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사람들 위해 군림하려고 했을 거예요 그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과 명예로 찍어 누르는 것으로 그 평화를 유지했나
예수님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가장 낮은 곳에서 먼저 무릎을 꿇고 사랑으로 섬기는 순종으로 평화를 유지하시고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상반된 두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임한 기쁨과 평화의 나라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그 나라를 맞이한 사람마다 참 평화을 누리게 된다고 이야기해요 리 로마서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리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가 그 당시 도래했을 때 그들의 그 나라가 어떻게 나타났다고 이야기하나요 평화로 나타났다고 이야기합니다 기쁜 소식으로 나타났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이어서 두 번째로 나타난 하나님 나라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타난 모습인데요 어 요셉과 마리아가 어 모세의 율법을 따라서 정결 예식을 행하기 위해서 이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옵니다 그런데 그 성전에서 시무이라고 하는 사람을 만나게 돼요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예루살렘의 시온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어이 시이라 사람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가 메시아를 보기 전에는 너는 죽지 않을 거야라고 하는 성령의 계시를 받은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문을 누가복음에서 설명할 때 그는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고 있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기록하지 않고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죠 여기서 사용된 이스라엘의 위로는 헬라어로 파라클 2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구원을 상징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시문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들에게 임할 구원과 위로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가 마리아의 품에 안겨 성전으로 들어오는 아기 예수를 보고 이렇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이제 주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이 종을 세상에서 평안히 떠나가게 해주십니다 내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말이
무슨 말인가요 네가 메시아를 보기 전까진 죽지 않을 거야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하나님께 이제 고백하는 거예요 어 위로가 되시는 분 구원이 되신 분이 이제 오셨군요 제가 주님께로 갈 때가 되었군요 고하는 것입니다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를 구원하고 위로하는 나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어서 시은 32절에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기도 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그는 하나님 나라가 이방인과 유대인 모두가 참여하는 만민을 위해 준비된 나라라고 고백하고 있어요 유대인만 이스라엘만 위한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열방을 위해서 준비된 나라라고 말하는 것이죠 성령의 충만한 시이 구원의 빛이 예수님을 통해서 이제 온 땅에 비치게 될 것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장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나라는 우리에게 큰 기쁨의 복음이고 사랑과 순종으로 이루어진 평화의 나라이며 우리의 아픔과 슬픔을 위로하는 구원이고 우리
모두에게 빛을 찬란한 빛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그런데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그 나라가 임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역사 속에 실제적으로 임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과 동떨어진 신화가 아니라 역사 속 이만 사실 팩트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어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에 대해 좀 더 역사적인 관점으로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누가가 사 장리를 따라 기록했다고 해서 저도 최대한 그런 의도와 목적에 밖게 여러분께 설명드리려고 했었는데 여러분이 잘
어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의 전달이 미숙했던 수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 마지막이 이야기라도 꼭 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나시고 태어나셔서 말 구유에 누시 어 왜냐면 베들레헴의 요셉과 마리아가 인구조사를 위해서 올라가 때 그들이 묵을 수 있는 방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아마도 요셉과 마리아처럼 인구 조사를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테고 그 그 사람들 다 묵어야 되니까 빈방이 없었던 거겠죠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면
아무리 그래도 좀 너무하잖아요 여분 만사의 여인이 오늘 밤 아이를 낳을지도 모른다는데 그런 급박한 상황에 아무도 자기 방을내어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자신이 먼저 빌린 방이라고 해도 그날 그 방의 주인이 자신이라고 해도 하룻밤 양보해 줄 수 있습니까 그런데 아무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방을 내어주지 않고 오히려 그것도 모잘라서 마리아와 요셉을 매정하게 내쫓아 버립니다 아이 방은 내가 먼저 예약했어 그러니까 이 사용할 권리는 나한테 있어라고 하는
그 기득권을 주장하며 예수님께 아무도 방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모습이 모습이 아니라 어쩌면 오늘 우리의 죄성 우리의 본성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우리의 지독하고 지긋지긋한 자기 중심성 말이죠 여러분 빌립보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을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자신의 그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낮고 낮은이 땅으로 오시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아까 찬양하던 것처럼 시간을 뚫고 오실 때 그냥 오신게 아니었죠 편안을 버리고 자신 누릴 수 있던 걸 다 버리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나누는 삶으로도 모자라서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에서 내어주었다 기합 여러분 이런 주님의 모습과 아무도 주님께 방을 내어주지 않았던 우리의 모을 비교해 보면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라 보이죠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이 땅에 임했다고 우리는 이야기합니다 신이 인간을 위해서 자신의 기권을 버리고 짐승의 먹이 통해 태어나 기쁨과 평화와 위로가 넘친 나라를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이것은 분명한 역사 적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 이거 사실이야 실제 일어난 이야기야 좋은 소식이야 무조건 믿어 봐라고 말씀하지 않으세요 그저 여러분을 청하실물 두드렸던 것처럼 오늘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삶에도 노크 하실뿐입니다 혹시 그 기득권을 나에게 내어줄 사람이
있는지 님께서 약속하셨던 나라가 임한 역사를 보여 주시고 지금도 그 나라의 일을 하고 계심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앞으로 완성될 나라의 모습을 약속하시면서 초청하시는 거예요 너도 함께 하자 그 문을 좀 열어 주면 안 될까 여러분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제목이 히스토리 역사라고 하는 것인데요 히스토리아 어원은 고대 그리스 그리스어인 히스토리아 유래된 말입니다 여러분이 안에는 알다 보다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역사라고 하는 것은 아는 것과 보는 것이
둘 다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여러분 고대 시대 누가가 복음을 역사와 함께 기록한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암과 보는 것을 전해 주기 위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면서 우리에게 주님께서 하신 일과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여러분 우리가 학교에서도 이렇게 역사를 배울 때 그걸 왜 배우나요 그냥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알기 위해서 배우나요 그 과거의 기록들을 앎으로써 우리가 더 나아가 미래를 내다보고 아 우리가 지금 이런
일을 해야 되는구나 우리가 준비하기 위함이죠 마치 그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하신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 알고 더 나아가 주님께서 하실 일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그 에 대해서 기록한 역사책이 아니라 더 나아가 그 뒤에 앞으로 완성될 주님의 나라를 보는 것 또한 요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누가가 우리에게 오늘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 보십시오 주님께서 약속하신 나라가 실제로 역사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허구나 신화가 아니라 이것은
팩트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흔들리지 말고 바라보십시오 아직 우리에 남겨진 또의 약속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 여러분이 알게 된 것을 통해 그것을 기반삼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나라 완성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 그분의 역사가 지금도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십시오 그리고 알고 보았다면 여러분도 앞으로 역사 속에 또 임할 그 하나님 나라에 순종으로 참여하십시오 여분 주님이에게 하는 것 무엇일까요 그분의 명령에 따라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그냥
곧이곧대로 복종하는 그런 노동력을 구하고 계실까요 아니요 주님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그 날라 완성시킬 불가능한 일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그 역사를 그냥 쓰고 싶으신 거예요 너도 함께 하자 저는 저와 여러분이 오늘 그 초청에 순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것 없으신 분이 기 자신의 그 보좌와 기득권을 내어버리고 그러면서 초청하시는 그분의 나라에 여러분과 제가 함께 살기를 원해요 불가능 건 없으신 큰 힘을 가지신 그 크신 분이 굳이 작고 실수 많이
하고 고민 많이 하는 우리와 함께 써내려 가고 싶다고 초청하시는 그 역사에 우리의 이름이 같이 적히 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세 가지 주제로 함께 말씀을 나눴습니다랑 사귐의 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미 행하신 일 흔들리지 않는 그 말씀에 여러분의 신앙을 뿌리 내리시고 근거를 두십시오이를 위해서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순종함으로 동참하여 보십시오 하나님은 어린아이의 도시락 같은 그 순종으로 그 나라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행하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소망하며 계속 바라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성경을 함께 읽고 마치고 싶은데요 우리 계시록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좌에서 음성 을라 하나님의 람들데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 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의 성이 될 것이다 이 그들과 함시고 그들의에서 모든 눈을 것니는 음이 없 슬픔 짖 없을 것이다 이것들이다 속 했습니다 그러나 그 역사가 아직 현재 진행이라는 것이에요 주님께서 계속해서 일을 하고 계시고 우리는 완성될 나라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어쩌면 신앙은 오늘이 스토리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처럼 암과 보는 것이 반복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알아낸 것을 또 바라보게 되고 바라볼 때 또 아는것이 생고 그 가지고 또라 되는께 하나님나라 성을 계속 이루어가실
때 여러분을 청하고 계십니다 함께할 사람들이 나라를 함께 바라볼 사람들 여러분 이것을 바라보는 자가 주님의 역사 속에서 목자들이 보았던 그 기쁨과 평화의 나라 시이 보던 구원과 위로의 나라 우리가 영원히 함께하시는 주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바라 리가 그날이 될 때 알게되겠죠이 라가 속에 임했던 것처럼 오늘이 시간 시간을 뚫고 역사를 뚫고 했구나 주님의 나라가 완성되었고 하는 것을 우리가 비로서 알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