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크리스천 팔로워십 : 분별력 / 이세훈 교사

2024-11-24 · 다니엘 1:8-9, 12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이 청소부 주관 예배는 저희가 1년에 한 번 해요 지난번에 우리가 초등부 주관 예배 했지만 어 예전에 저희가 청소부와 한 달에 한 번씩 같이 예배해 드렸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예배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그렇게 못 하니까 어 이렇게 한번 연합 예배를 통해서 아이들의 어떤 그런 아이들만의 어떤 예배하는 마음도 우리가 보면서 함께 도전받고 또 여러분의 예배하는 마음도 우리 청소이 배워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고자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이 예배를 저희 순에

이들을 마치면 이들은 너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이들 대놓고 제가 한 시간씩 서교 하면 너무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이 예배는 청소년부 예배 스타일 그대로 저희가 최선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가 평 하는 예배의 어 모양대로 진행되고 있고요 오늘 말씀 도해서 청소년부를 늘 서교회 주시는 저희 소중한 동역자인 우리 이세훈네 대표 교사가 오늘 설교를 담당해 줄 겁니다 저희 교회는 교육부는 우리 성도님들이 계속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소 맨 처에 있었던

건 아닌데 2020년 쯤에 우리 초등부 6학년에 담당하던 이세훈 선생님이 아이들 네 명을 데리고 예 청소을 척했어요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이제 4년 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아이들의 말씀으로 먹이고 이렇게 했는데 오늘도 함께 우리 주의 말씀을 같이 전할 텐데 오늘만큼 여러분도 아 청소이 되는 마음으로네 옆에 있는 분 기 사십시오 어 우리도 10대입니다네네네네 우리도 10대입니다네 오늘만큼은 10대로 허용할 테니까요대 된 마음으로 우리의 선생님이신 우리이

선생님을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10 10대 여러분네 어 먼저 우리 함께 인사하면 나눴으면 좋겠는데요 우리 서로 옆사람에게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라고 한번 인사해 볼까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 인사를 하면 받아 줘야 되는 거예요 예 맞아요 저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아멘 네 맞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 오늘 성경 봉동 먼저 하시고 어 저희들 다음 말씀으로 들어갈 텐데 어 제가 중간중간에 이렇게 이렇게 치을 수가 있어요 그럼

누가 존다는 얘기예요네 그러니까 졸지 마십시오네 이름이 거론되면 서로 민망해니다네 우리 성경 봉독 하겠습니다 다니엘 1장 8절에서 9절 12장 3절 같이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다니엘은 뜻을 통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가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럽지 아니하도록 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와여 장에게 은혜와를 얻게 하지라 주의는 상의과 같이 할 것이요는 사람을 오대로 돌아오게 한 자는과 같이 영원도록 나리라 아멘 네

어 앞에 있는 그 우리 제목처럼 맨 뒤에 조그맣게 써 있는 제목이 있습니다 바로 영어로 크리스천 팔십이라 되어 있습니다 어 우리 지금 청소년 분은요 크리스천 팔로우십이라는 주제로 지금 말씀을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크리스천은 여러분들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고 그리고 구주로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크리스천 삶은 우리 세상이 추구하는 삶과는 같을까요 다를까요 아 너무 쉬웠죠 자 그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고 기대하시는

모습 그리고 세상이 추구하는 것과 다른 크리스천 팔십이 무엇일까요 자 우리 리더십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죠 리더십은 우리가 많이 들어와서 익숙한데 어 십은 내가 좀 생소하고 처음 들어보는 거 같아 그래서 우리가 한번 크리스천 팔로십 뭔지 한번 볼 텐데 바로 저 팔로워십을 좀 풀었으면 돼요 자 어떤 단어죠 바로라는 우리 따르라는 단어고 여기다 우리 이야를 붙여서 사람을 해서 팔로워 해서 우리 따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팔십이라 건 따르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의미합니다 어 리더십이 리더를 갖춰야 할 자질 그걸 얘기하는 것처럼 이렇게 의미를 하고 있지요 여러분들 팔십이 없으면요 리더십이 없어요 결국 팔로우십을 갖춘 자가 자연스럽게 리더의 면모를 우리가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에요 우리 처음 인사했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리더인 예수님을 따라갈 때 어느 순간 좋은 좋은 리더로 우리가 성장해 나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곧 무슨 말이냐 크리스천 팔로워십은

리더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크리스천이 그래서 하나님의 비전과 그분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해서 갖춰야 할 자질과 영향과 태도를 의미하는 거예요 나아가서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곧 하나님의 비전을 따르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 세상 속에서 크고 작은 그런 관계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런 관계들을 맺으면서 나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세워가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크리스천 팔로우십 그요 세상의 리더랑 정반대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아시죠 좋는 사람 없죠 오늘 거 치지 않게 해 주세요 네 자 우리 세상의 리더는 완전 반대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팔십이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했듯이 오늘 우리 성경을 통해서 만나볼 팔로워 한 분을 우리가 만나볼 거예요 자 누군지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오늘 등장하는 팔로워는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입니다 그는 이방 나라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어요 끌려가서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의롭게 혼자서 외롭게 하나님을 따라가며 살아갑니다 자 바벨론에 있는 그 대부분의 사람이 이방신을 섬기고 그리고 우상숭배를 할 때 그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그 좁은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하나님의 팔로워 있어요 또 동시에 그는 너무 뛰어나 가지고 그 나라에서 아무리 뛰어난 사람과 다 견주어봐도 독보적으로 빛나는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팔로워 다니엘입니다 아무도 왕의 꿈을 해석하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는 께서는 다니엘을 깨닫게 하셨어요

그래서 꿈을 해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영양가가 부족한 채소만 먹었어요 채식만 했어요 그런데도 그 누구보다도 가장 외모가 빛나고 그리고 또한 굶주린 사자굴에 떨어져도 멀쩡이 걸어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자 그리고 심지어는 바벨론 나라의 왕 마저 다니엘을 보고 다니엘이 믿는 그 하나님을 찬양하기지 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그 누구보다도 가장 뛰어난 네가 르는 신이라면 그분은 가장 뛰어나신 분이구나라고 이야기했어요 자 오늘 여러분들 저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면 다니엘과 같이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걸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가 사람들한테 인정받을 수 있고요 박수받을 수 있습니다 이걸 말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아쉽지네 그런데의 이야기는 뭐냐면요 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다니엘을 뛰어나게 하신 분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이 오늘의 핵심입니다네 하나님은요 다니엘을 뛰어나게 하심으로 다니엘을 팔로워로 사용하셨어요 그런 그런 다니엘을 통해서 온 바벨론이 하나님의 그런 뛰어나심이로다

팔로워십은 바로 분별력에 있습니다 여러분들 분별력이 뭘까요 저 대답 안 하면 안 해요 네 일부 잘 드렸어요네 모를까 봐 국어 사전을 찾았습니다 자 국어 사전에 분별력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서 좀 신기하지 않요 우리 모든 사람들은요 각자 나름의 기준점이 있고 력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뛰어난 사람뿐만 아니라 어난 사람들도 그리고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또한 자신만의 옳고

그름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오늘 배워야 될 건 뭐예요 바로 다니엘의 분별력은 그럼 무엇일까 그걸 우리는 오늘 한번 무엇이 달랐을지 한번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 분별력은 그전에 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네습니다 말입니다 분별력은 마치 어떤 방향으로 갈 가야 될지 헷갈릴 때마다 바라보는 나침반과 같아요 나침반은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해서 방법을 알 수 있지요 나침반에을 가르키는데 n이 어딜 가르키게요 선물 줄 거예요 한꺼번에 얘기해서 누군지

몰라서 넘어가겠습니다 자 나침반은을 가르키는 방향에서 북쪽을 의미합니다 자 그래서 사람들은요 변하지 않는 그 나침반을 가지고 항상 정확한 방향의 기준 을할 수 있었습니다 내 느낌이나 직감이 아니에요 그냥 항상 정확한 반을 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n 방향이 가르키는 방향이 지니한테 줬을 때 유아한테 줬을 때 다 다르면 이거는 제대로 나침반이 아니지요 그러니까 망가진 반일 것입니다 다니엘의 옳고 그름의 기준은요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에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다니엘의 분별력은 다니엘의 분별이라는 그 는 방향은 정확하게 항상 하나님에게 기준을 두고 하나님께 향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의 모든 판단 기준은요 절대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기준을 두고 철저히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못 믿으시겠습니까 말씀 보여 드릴게요 우리 큰 목소리 같이 읽어 봅시다 다니엘 1장 8절입니다 시작 다니엘은 뜻을 통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니라 하고 자기를 붙지 아니하도록 자게 구하니네 당시에 바벨론왕

왕 누굴까요 자이 선물 잠깐 잠깐만요 손 들고 얘기해 주십시오 자시 누가 벌써 말씀하셨는데 이러면 제가 취소를 합니다 자 하나 둘 셋 안 선물 우리 진짜 선물 있는데네 홍진 자매님네 그렇죠네 누부 관내 살 왕입니다 이따가 드리겠습니다 지금 움직이지 않으시고네 맞습니다 이따 받으시면 됩니다 네 자 우리 당시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이스라엘의 귀족 출신 젊은이 중에서 신체가 건강하고 외모가 뛰어나고 그리고 머리도 좋고 교양이 뛰어난 인재들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누굽니까 다니엘과 새 친구들도 그 인재로 선발이 되었어요 그리고 왕은 환관장에게 그 인재들이 인재들에게 왕을 먹이는 엄청난 좋은 음식을 고기를 줘 그리고 포도주 줘 그 교서 왕군 고의에 임명하고 명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니엘은 그 왕의 명령을 을까요 거절했을까네시는 분이 있어서 내 쉬운 질문을 했습니다 자 우리 왕의 령을 당연히 거절했어요 그리고 관장에게 뭐라 그랬습니까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를 지겠다고 말합니다 다니엘은 왕의 음식을 거절했을까 왜 거절했을까네

최소를 제외한 모든 음식들이 궁중 음식은요 우상을 숭배하는데 사용했던 그런 재물이 때문에 그래요 다니엘 다니엘과 친구들은 레위기의 도살법 따른 그런 정결한 방법을 따르지 않는 고기를 거절하고 모세의 율법을 따랐습니다 다니엘은 옳고 그름의 기준은 왕의 명령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말씀에 있 다니엘의 유일한 주인은 바벨론 왕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었다 친구들은 채소와 물만 먹인 후에 그리고 왕의 음식을 먹인 소년들과 비교를 해봤어요 근데 오히려 그 음식을 먹은 최고의

음식을 먹은 다른 소년들보다 오히려 놀랍게도 다니엘과 친구들은 살이 윤택해지고 반짝반짝반짝 해졌습니다 좋아보였어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그들을 우상숭배하고 그 음식을 풍족하게 먹은 이들보다 더욱 뛰어나게 하신 거예요 그들은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혹시 어떤 상황인지 아십니까 요것도 선물 드릴게요 선물이 아까 남았어요 지금 어떤 상황일까요 우리 다니엘은 지금 바벨론에 어떤 상황일까요네 포로 누구십니까 아네 알겠습니다 장수 자면 이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여기에다가 한번 대입을 해 보는 거예요 지금 이방나라의 포로로 잡혀온 상황입니다 그런데 왕의 명령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상황이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을 하십니까 포로로 잡혀와서 눈치를 보면서 왕의 말을 잘 따라도 겨우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눈에 띄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면서 우리는 죽을 수도 있겠는데라는 두려움이 있을 거예요 아니 어떤 사람은 조금 더 융통성 있게 넘기면서 어려움을 피할 수 있을 텐데 다니엘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그러 세상과 구별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만약에 다니엘이 남들과 똑같은 왕의 음식을 먹고 행동했다면 어땠을까요 그럼 남들이 딱 봤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바로 에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저 사람도 우리랑 똑같네 으 이랬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인과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다면 애초에 기독교인인도 모르는 일이 생길 거예요 아 너 기독교었어 아 유아가 교회 다니 사람이었어 목사님 아들이야 아 딸이야 아 죄네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하면서

그러니까 기독교인이 남을 험담하고 이기적이고 그리고 세상이 좋아하는 것들만 계속 추가하면 어떨까요 하나님을 드러내기는 커녕 기독교인인 줄을 모를 거예요 하지만 다니엘은 어땠습니까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삶 에서 그러한 모습을 하나님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다니엘과 친구들을 보시고 무엇을 주셨 지혜를 주셨습니다 지혜를 주시고 그곳에 있는 모든 인재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근데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게 하셔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우상을 섬기는 이방 사람들 중에서도 특출하게 뛰어나게 지혜를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또 드러나고 나타나는 모습이 있습니다 자 그 모습을 우리 한번 말씀을 한번 볼 텐데 우리 큰 목소리로 함께 함께 읽어 봅시다 학생들 함께 읽어 봅시다 시작 하나님이이에게 문을 주시고 모든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네 이렇게 지혜를 얻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꿈을 해석 자고 일어났는데

어 이상한 꿈을 꿨어요 그래서 이 꿈이 무엇인지 너무 알고 싶어어 그래서 여기에 있는 모든 마술사 주술사 마법 모두 다 불러 가지고 꿈을 맞춰보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보통은 이렇게 맞춰보라고 했더니 아 꿈을 말씀해 주신다면 제가 그걸 해석해 주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왕이 뭐라 그래요 아니 내 꿈도 맞춰 그리고 그걸 해석해라고 얘기하는데 다들 맞추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니엘이 그것을 꿈을 맞춥니다 왕의 꿈을 맞추고 해석을 해 줘요 그때 다니엘은 자신이

꿈을 해석하기 이전에 한 가지 왕에게 분명하게 말한게 있어요 그게 무엇이냐면 말씀을 같이 읽어 볼까요 자 큰 목소리로 시작께서 모르신은 그 누구로 형이나 주사나 사나 성나 인간 그 누구도 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는 또 어떤 비밀도 발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께서 이것을 발 아멘 자 저 아래 두 줄을 잘 기억하시는 겁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지혜를 뽐내고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사람인지를 드러내고 인정받기 위함이 아니라 그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뭐였냐면 오직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었어요 자신이 드러남을 경계하면서 왕에게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깨닫게 하셨습니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 이것을 본 왕은 그 꿈을 해석해 주는 다니엘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시작 그때 하나님은 자로 모든시 어는 신이요 모든 왕에 불는시다 그가이를 밝힌 것을 보니 그분은 그 어떤로 주시는 분이 다 여러분들이 왕은 이스라엘 왕이 아니에요 어디 왕이에요 바벨론 이방의 왕이에요 근데 그 왕이 자신이 섬기는 그런 우상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그 왕들 다

지금 다니엘의 그 모습을 보고 누굴 얘기합니까 바로 다니엘의 놀라운 능력을 보고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을 찬송하는 거예요 이방의 왕이 자 성경은 우리에게 다니엘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뛰어난 능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믿어야 이렇게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의 모든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높임 받는 것에

있었음을 그것을 주목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나라 바벨론에 바벨론에서 다니엘을 통해서 그분의 놀라우심을 일으키시고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우리 그렇다면 우리가 이렇게 아 그렇구나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쓰셨구나 다니엘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는구나 그 우리가 여기서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그럼 다니엘은 어떻게 항상 하나님 말씀에 이렇게 기준을 두고 그리고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어 까요 저는 항상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얘들아 이것만 알면 우리 럼 이제 100점짜리 되는 거야 그럼 이걸 알아보자라고 해서 집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자이 말씀을 우리 한번 볼 텐데 여러분들 다니엘이 다니엘 생각하면 가장 유명한 사건이 누구십니까 아 누구래 사건이 무엇입니까 사자굴 예 맞습니다 사자굴 어네 사자인데 우리가 다니엘의 사자굴의 사건을 보잖아요 그러면 이 비결을 알아볼 수 있어요 한번 우리 말씀을 통해서 한번 봅시다 먼저 다니엘이 다니엘을 질투하던 우리의 고관들과 총리들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다니엘을 공격할까 막 찾아보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하나 찾았네 바로 다니엘이 항상 기도를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그 허물을 하나를 발견하고 머리를 맞대고 음모를 꾸며서 왕에게 이러한 칙령을 내리게 합니다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 시작여 것은 곧 이제부터 30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에 어떤 시행이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라에 먼저 다 자 그들이 다니엘을 봤더니 어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어 저 봐라 어디 가나 어 기도하네

이걸 바라봤던 거예요 그래서 종교의 문제로 트집을 잡아서 음모를 꾸민 겁니다 다니엘은 그 칙령을 받았어요 어떤 마음이었겠지 그러면 선생님 정시현 선생님 그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 때문에 이제 사자굴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기도 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이제 한 숨을 이렇게 깊게 쉬셨어요네 다니엘은 어떻게 했는지 여러분들은 아시잖아요 어떻게 했습니까 늘 하던 대로 성경에 써 있습니다 늘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예루살렘 방향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사자굴에 들어가게 됐어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은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셔요 그래서 사자들의 입을 막습니다 그리고 상처 하나 없이 걸어나옵니다 다니엘은 매일 하루에 세 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나님께 뭐하는 사람입니까 기도하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이거를 보고 아 우리 성도님들 대단한데 우리 성도님들 다들이 너무 많은데고 생각했던게 여러분들 텐텐텐 하십니까 안 하십니까네 우리 아침 점심 저녁으로 10분 10분 10분 하면서 우리 텐텐 텐을 우리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우리는 다니엘과 같은 사람들이었어요 기도하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연약한 저희들은 어제는 막 뜨겁다 가도 오늘은 금세 차가워지는 그런 양은 냄비와 같아요 어제는 분명히 말씀도 읽고 기도했어요 그래서 막 은혜도 받았어요 그리고 금요 차라 예배 아 막 손 들고 기도하고 눈물 펑펑 울고 막 닦고 나가요 그래서 막 서로 인사할 때 눈 퉁퉁 보잖아요 아네네 이렇게 하고 인사하고 보내잖아요 근데 이렇게 기도했는데도 다시 금세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서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합니까 띠리띠리 울리고 엄마 왜 안 깨워줬다 아 짜증나 하고 막 나가요 밥 먹어 밥 먹어 안 먹어 뭐 이렇게 이야기고 나가요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해요 우리 아이들을 잘해 줘야지 아이들 잘해 줘야지 일어나 유아야 일어나 이엘 님 근데 안 일어나요 일어나라 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합니까 가장 높은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목소리로 일어나라고 하면서 등짝 스매싱을네 이렇게 때리면서 아 우리가 금요 차라 때 받았던 그 은혜는 온데

간데 없어요 우리가 마치 어떤 느낌이냐면 기울어진 그러한 땅에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공이 슬슬 내려가는 것과 똑같아요 큰 죄를 짓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요 우리는요 어떤 마음이 있습니까 죄의 본성이 있어요 그래서 나의 본성 죄의 본성으로 자꾸 돌아가려고 하는 자연스럽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을게 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멀어지지 않으려고 붙들기 위해서 매일 치열하게 나의 본성을 거르는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았던

다니엘은 매일 세 번씩 철저하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잊혀질 때쯤 또 기도의 자리로 나 가고 그리고 또 살다가 가물가물할 때쯤 또 하나님께 나아가는 거예요 그 기도가 다니엘로 하여금 하나님과 절대로 멀어질 수 없게 하고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져서 참 분별력을 가지게 된 것이지요 분별력은 무엇이 참으로 옳은지 그런지 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요 그 분명한 기준을 누구에게 둡니까 하나님께 두고 살 그

일반을 확인하면서 우리 길을 가듯이 말이에요 다니엘과 같은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매일 하나님께 우리가 나아가면서 기도를 해보는 거 어떻겠습니까 다니엘과 우리가 똑같이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어떤 골방을 정해두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다시 내 마음을 돌이키고 내 삶대로 살았다면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대로 걸어가고 넘어지더라도 하나님 방향으로 넘어지고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는 것이죠 내 생각과

내 뜻과 내 마음을 전부 하나님께 드리고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길을 기울이는 그러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모든 생각과 행동 그 가운데서 주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실 거예요 여러분들 요즘 세상은 어떻게 합니까 세상의 중심은 누구라고 이야기합니까 나라고 이야기해요 네가 세상의 중심이야 네가 주인공이야 날개를 펼쳐 날아가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내가 판단하기 오르면 옳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나의 옳고 그름의 기준은 어디에

있습니까 내 생각의 기준은 어디에서 나오십니까 나는 성경을 말씀으로 내 그 기준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십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려면 세상은요 그 무엇보다 내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나보다 남을 더 나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은요 내가 삶의 주인이라고 말하지만 크리스천은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세상은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어떻게 하라 합니까 복수해 손절해 너도 똑같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성경은 그를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처럼 살아야 내 삶이 편해지고 그리고 행복해질 것만 같고 세상이 외치는 저 넓은 길로 가라고 이야기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누가 우리 눈에 봤을 때 아 저 길은 아무리 봐도 사람들이 갈 길이 아니야 좁은 길인데 저거 안 가면 저기 한 사람은 가네 아 어떻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근데 하나님은요 그렇게 어려운 좁은 길을 가라고 요구하십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제시하는 그 성경 제하는 그 길을 따라 살아갈 때에 세상의 행복과 비교할

수 없는 참 행복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내 삶을 통해서 다니엘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내 삶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실 것입니다 말씀 하나 읽겠습니다 우리 큰 목소리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는 빛같이 것이는 혜는 살아갈 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우리가 모든 시선을 주님께 돌리고 그러 내 안에서 하나님께 일하기 시작하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세상에서 우 별과 같이 우리가 빛나는 사람으로 나를 조금씩 조금씩 뭐 바로 반짝반짝 하진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씩 별과 같이 빛나게 나를 성장시키면 우리 삶속에서 여러분들 우리 삶속에서 다니엘처럼 에 들어가는 일이 있을까요 없지요 뭐 기껏 해 봐야 동물원 가서 삐끗해 가지고 떨어져서 사자 거 그 그런 거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사자굴에 들어갈 일이 없어요 또한 우리는 풀무불 불 속에 들어간 일도 없습니다 갑자기 누가 나한테 어 꿈을 해석해 봐라는 그런 순간도 저희들에겐 없을 수 있어요 또 우리에게는 다니엘과 같은 막 죽음을 무릅 써야 되는 그런 순간이 올 가능성이 거의

희박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렇다고 다니엘과 나와 지금 관련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니엘과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 우리의 삶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과 우리가 그 극적인 순간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속에서 다니엘과 같이 살아갈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내 생각과 가치간의 기준을 두고 항상 하나님 앞에서 막 막 하나님 앞에 말씀을 두려고 우리가 발버둥칠 수 있죠 그런 모든 순간들이 다니엘 과 같은 크리스천 팔로워십의 모습인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그 했는데 우리가 흔들리고 넘어지고 막 쓰러집니다 그럴 때마다 여러분들 다시 한번 또 나아가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순간을 갖고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모든 순간을 갖고 계십니까 그것이 크리스천 팔로우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려고 할 때 내 삶과 내 말투와 내 표정과 내 행동 작은 습관 그리고 내 가치관들을 통해서 그리고 그래서 우리가 그 안에서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다니엘을 본 왕이 다니엘의 삶 가운데에서 일하신

하나님을 보았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 그래서 왕이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지금 이렇게 힘든 상황 깨어진 상황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살아갈 수 있어들이 너 어떻게 그렇게 맨날 행복해 왜 웃어 너무 힘든데 당신이 믿는 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야라고 궁금해할 수 있는 것이죠 여러분들의 삶을 궁금해하기 시작하실 겁니다 그렇게 다니엘과 같이 나의 모든 분별력의 기준을 하나님 말씀에 두시 그리고 그렇게 우리가 살아갈 때에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이 드러나는 하나님의 참 팔로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이 우리 예배팀 나오셔서 함께 우리 결단의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