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나의 동반자, 성령님 / 이세훈 교사

2023-07-30 · 요한복음 14:16-20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예배를 인도하게 될 이세훈 선생입니다 형제입니다네 각자 종이 받으셨죠 오늘 좀 색다르게 저희 학생부가 드리는 예배처럼 필기하면서 예배를 드릴 텐데요 잘 집중해 주시고 순간순간을 놓치시면 필기를 못 하게 됩니다 네 한번 집중해서 우리 한번 예배를 다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봉독하시면서 우리가 같이 함께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부터 20절 말씀입니다 시작 해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이는 내가 살아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아멘 네 오늘 이번 주부터 우리 학생들 성령 하나님 하나님의 거룩한 영에 대해서 함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 성령님에 대한 말씀이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우리가 배울 세 번째 하나님의 이름 성령 하나님을 빼놓고는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을 말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이 세 분은 하나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말로 3위 일체라고 합니다 여기 때 학생들한테 시켜서 맞추면요 사탕을 제가 오늘 좀 준비했는데요 제가 어른들한테 던질 순 없어서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우리가 이 시간에 배울 텐데 즉 한 분이시지만 세 분의 위치와 역할을 갖고 있고 또한 이것이 온전히

하나를 이루어서 창조와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성령은 말 그대로 거룩한 영입니다 성과 하나님의 영이자 성자 예수님의 영이지요 성령님이 계시기에 무소부제 공간의 제안을 받지 않고 어디에나 계시며 누구에게나 임하시는 하나님이 가능한 겁니다 이밖에도 하나 성령 하나님의 역할은 다양한데 오늘은 어떤 성령님을 만나게 될지 학생분들 집중해서 들어주십시오네 오늘 제목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나의 동반자 성령님네 제목에다가 나의 동반자

성령님을 써주시면 됩니다 저희 학생분들에게도 이야기하지만 중간중간에 이렇게 딱딱딱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럼 제가 사탕을 던질 수도 있어요 자 여러분들은 동반자 하면 어떤게 떠오르십니까 혹은 누가 떠오르십니까 동반자는 나와 뜻을 같이 하면서 함께 그 길을 걷는 사람을 의미해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어쩌면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의 배우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부모님일 수도 있고 아니면 친구일 수도 있고 비즈니스 파트너 사업을 같이 하는 친구들일 수도

있고 여러분이 동반자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이미 여러분들에게는 동반자가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것도 아주 특별한 동반자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는 동반자입니다 거기 써 있지요 특별한 동반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는 동반자입니다 이 동반자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옆에도 아니고 앞에도 아니고 뒤에도 아니고 어디 계시냐면 바로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이죠 자 특별한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저희들이 이렇게 유익한 시간을 갖는데요 한자가 보이실 거예요 그 한자에 안 무슨 자인지를 맞춰주시면 됩니다 안 내 자이고요 그 다음에 옆에는 살 주자입니다 그래서 오른쪽에다가 내 주라고 써주시면 돼요 이렇게 성령님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으로서 우리가 그 안에 주님께서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죠 자 그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 들어와서 나와 함께하는 그분이 누구일까요 그걸 한번 알아볼 건데 오늘 말씀 중에 요한복음

14장 17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그는 진리의 영이라 네 그러면 이 정답 바로 누굽니까 바로 성령님이시죠 거기 별표에다가 성령님이라고 써주시면 돼요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 계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입니다 자 그리고 말씀에 찐한 것이 보이십니까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습니다 밑줄 치십시오 밑줄 치시고 별표 치시고 자 이렇게 우리가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고 말씀을 하셔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 가지

우리가 질문이 떠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정말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아니면 저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또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걸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라는 기타 등등의 질문들이 많이 떠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누군가는 이렇게 질문할 수도 있어요 저는 누구랑도 살고 싶지 않은데요 왜 성령님이 내 안에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내 안에 왜 내 안에 계신 거죠 아니면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이유와 그 유익이 뭔데요 이렇게 우리가 궁금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부터 성경 속에서 이러한 질문들을 우리가 답을 하나씩 찾아가 보도록 할 겁니다 자 첫 번째 질문이었어요 자 첫 번째 질문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죠 거기 제가 1번이라고 써놨는데 성령님이 안에 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바로 고린도전서 12장 13절 한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시작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너무 놀라운 사실이에요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한다는 것이 여러분과 저와 어 그렇게 어려운 일 아니었잖아요 어 주님 나의 주님이십니다 고백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는데 누군가에게는 그렇게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정말 어려운 문제라고 돼 있어요 성령으로 아니하고는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어떤 어린아이 학생을 이제 전도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신 일들을 이렇게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죄를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그 네 계신 거죠네 맞습니다 자 성령님이 왜 내 안에 계신 걸까요 자 왜일까요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목적이 무엇일까 또는 그거 거기에서 오는 우리에게 유익이 무엇일까 아마도 여기에 답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면요 우리는 결코 성령님의 모든 척하거나 아니면 못 본 척 할

수 없을 거예요 오히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찾고 또 찾고 아마 성경책을 필 수도 있어요 자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목적과 그 유익을 한 가지로 설명할 수는 좀 어렵지만 오늘은 본문 안에서 말씀 안에서 그 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은 3주에 걸쳐서 더 구체적으로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궁금증을 한번 풀어볼 텐데요 그럼 오늘 말씀 중에 요한복음 14장 18절 말씀을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시작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 이유는

뭐라고요 우리를 고와 같이 버려두지 않기 위함입니다 거기다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빈칸에 목적이라고 쓰시면 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목적 그리고 밑줄 치십시오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여러분들 고와 같이 버려두지 않는다는게 무슨 의미일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가 어떤 거예요 혼자 두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렇죠 자 저는 쌍둥이입니다 그리고 앞에 있는 우리 학생 준수 준성이처럼 저도 쌍둥이인데요 저는 저희 아래 남동생 하나 더 있어서

저희는 형제만 3명이에요 저희 어머님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자 근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의 아버님은 목사님이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끼리 집에 있는 일이 좀 많이 있었어요 왜냐면 금요예배 수요예배 모든 예배의 아버님과 어머님이 가셔야 되니까 저희끼리 집에 있는 일이 많았었어요 근데 어느 날 이제 어머니께서 금요일이나 수요일에 예배를 가실 때 우리가 저희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이제 방이 한 바퀴 쭉 돌아보시다가 깨어있는 아이들만 교회로 될 거예요 자고 있는

나는 그대로 놔두고 쭉 자겠거니 하는 믿음으로 그래서 가셨던 것 같아요 근데 어느 날 제가 잠을 깼는데요 그날은 저 혼자 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어렸을 때 잠에 깨어나서 혼자밖에 없고 쭉 이리저리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는 거죠 그럼 점점 무서워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눈물이 나고 막아 우는 거죠 결국엔 제가 어떻게 했냐면 방충망을 가위로 잘라서 뛰쳐 나왔습니다 근데 그만큼 너무 무서웠다는 거예요 교회가 그리 멀지 않았기 때문에 울면서 교회까지 걸어갔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크게 다르지 않게 저희들이 이렇게 두려움이 쌓여 있을 겁니다 지금 우리 앞에 앉아 있는 우리 친구들은요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러분의 시기잖아요 근데 그 시기에는 더 그런 것 같아요 나를 찾아가는 그런 과정이 그렇죠 나라를 차례 자는 그런 과정이 혼란과 또한 불안과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래들이 있을 텐데 그런 것에서 오는 두려움과 또 쉴만하면 찾아오는 여러분들의 그 시험 중간고사 기말고사 또 방학이 끝나면 또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 이런 것에 쭉 여러분들이 힘들어 할 거예요 어느덧 결과도 좋지 않아서 또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런데 이러한 마음이 평안한 날이 이렇게 그닥 많지 않은 그런 날입니다 그뿐인가요 우리가 오늘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또 어떻습니까 믿음으로 지켜내면서 살아가는 것 또는 내가 학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면서 살아가는 거 거룩한 삶을 보내는 거 그 어느 거 하나 녹록치 않습니다 여러분의 반에 우리 학생들 반에 예수님을 믿는 아이들이 몇몇이나

있나요 근데 요즘은 들어보면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점심시간에 노래가 나오는데 보통은 뉴질스의 하이보이가 아니지요 지금 아니죠 슈퍼 사이가 나와서 사이가 나와야 되는데요 근데 지금은 막 ccm에 나오고도 있대요 저는 그걸 듣고 아 지금 많이 변화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기도하고 말씀 읽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각자 처한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싸움인지 우리는 저도 또 너무나도 공감하기 때문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극악무도한 죄인이야라고 하면서 십자가에 달릴 위기에서 있는 우리 예수님 앞에 남겨진 그 제자들을 보면서 예수님은 얼마나 마음이 안타깝고 애처로웠을까요 오늘 우리가 읽은 요한복음 14장 말씀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채 그저 이렇게 제자들은 해맑게 예수님께서 타들어가는 심정으로 아파하면서 그리고

그들에게 약속하고 계신 것입니다 자 우리가 한번 이렇게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을 거예요 내가 아버지께 구해서 다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들한테 보내 줄게 그럼 그분이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보이지 않고 너희를 보호자로 영원히 함께 하실 거야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시겠죠 아니나 다를까 예수님께서 잡히십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돌아가시자 제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큰 두려움에 빠지죠 우리가 잡혀가면 어떻게 십자가에 달리는 거 아니야 누가 내가 예수님의 제자인 걸 알면 어떡하지

이렇게 두려움 속에 문을 꽁꽁 잠그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을 대변해 줄 사람은 없었고요 보호해줄 사람도 없었고요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저 고아와 같이 혼자서 그 불안과 두려움에 끌어안고 이렇게 문만 걸어 잠그고 있었겠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임하십니다 내주 하시자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가장 먼저 평안을 얻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그동안 누려보지도 못했던 참 평안을 말이죠 환경이 변한 건 없었어요 왜냐하면 여전히 예수님은

신성모독으로 십자가에 죽으신 죄인이었구요 그리고 그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감시의 대상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제자들의 행동은 달라졌어요 마치 야 나 빽 있어 엄청난 빽이 있어라는 것처럼 자신있게 거리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외칩니다 조금 전까지 어떻게 했어요 문을 걸어 잠그고 쭈구리처럼 앉아 있었던 제자들이 이제는 문을 박차고 나와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한 제자의 외침으로 수천 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요 그리고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들 우리를 고아애처럼 버려두지 않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이제는 좀 이해가 되십니까 안 되십니까 되시죠 자 우리가 이렇게 성령님이 언제 어디서나 나와 함께 하시고 그리고 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로 오셨어요 또한 성령님이 그냥 동반자가 아니고요 아까 써 있던 대로 어떤 동반자죠 특별한 동반자죠 학생들 소리 내야지 이렇게 특별한 동반자는 사실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제자들이 변화된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아 알 수 있겠구나 우리는 그렇게 아는 거예요 그러면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으로 얻는 유익 그 유익은 세상으로부터는 얻을 수 없는 매우 특별한 것이죠 자 그럼 그게 무엇인지 한번 알아볼 거예요 지금까지 목적을 알아봤어요 오른쪽 맨 위에 보십시오 뭐라고 써 있습니까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으로 얻는 유익이라고 쓰시면 됩니다 자 첫 번째 한번 유익 가볼까요 가짜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첫째는 평안 평안입니다 자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뭐라고 불러요 아빠라고 불러요 아빠라고 부르면서 친밀한 교재 속에서 그 놀라운 사랑을 깨닫게 되는 거죠 여러분들 평안은 누구한테 옵니까 사랑을 받는 자들한테 와요 사랑의 깊이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우리의 평안의 깊이도 더해지는 것이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빠가 되어서 내 편이 되어 주십니다 힘들 때는 토닥여 주시고 그리고 마음이 아파서 울 때는 같이 옆에 앉아서 숨죽여 울고 계시고 때로는 때 쓰는 거 알면서도 알았어 하면서 응답해 주시고 고난과 위험 앞에서는

담대한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그런 아빠 하나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어때요 참 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첫째 평안 쓰셨죠 둘째 가보겠습니다 둘째 우리 안에 오는 유익은 뭡니까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아가는 것 써 주시면 됩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지금이 말씀에서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라고 했죠 아까 진리의 영 그럼 여기서 진리가 곧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제자들이 성령이 임했을 때 예수님께서

하셨던 모든 말씀과 그리고 성경의 예언들이 하나로 쫙 맞춰져요 그리고 퍼즐이 쫙 풀어지면서 퍼즐이 완성되는 것을 이들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전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하며 우리 삶의 모든 방향을 예수님께 향하도록 도와주시는 거예요 자 우리 세 번째 우리에게 오늘 유익 한번 볼까요 읽어봅시다 시작 두려움과 맞서는 담대함 네 두려움과 맞서는 담대함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잖아요 그러면 십자가의 의미를 알죠 그리고

부활의 능력을 깨달았을 때 우리에게 오는 그런 두려움을 맞서는 담대함을 얻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자신을내어 주셨어요 이제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하나님과 여러분과 하나님과의 그런 관계가 끊어질 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죠 더 이상 저희를 고발하고 정죄하고 너 왜 그렇게 예배드리고 있어라고 하더라도 이제 바뀐 우리 여러분들의 친구에는 이제 정죄하는 자들이 두렵지 않은 거예요 그렇게 의식해왔던 다른 사람들의 그러한 시선과 반응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감당할 수만 없을 것 같았던 그러한 높게만 느껴졌던 그런 장벽이 어느덧 어떻게 됩니까 어 내가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제법 뛰어넘을 만한 우리가 장벽 벽으로 바뀌어지는 것 같아요 녹록치 않은 환경 여러분들의 환경은 받기지는 않았을 거예요 환경이 바뀌진 않았겠지만 내 안에 계시는 그 성령님의 능력과 그 도우심으로 모든 것이 달라 보일 겁니다 그렇게 성령님과 함께 나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네 번째 유익이 무엇인지 한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비전을 잃어가는 자로 세워지는 것 아멘 성령님께서 주시는 담대한 능력으로 여러분들 어떻게 합니까 그 담대한 능력이 있어요 이제 오케이 이제 내가 나가서 어떻게 합니까 뭐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 멍멍이를 일으킵니까 막 그리고 내가 잘했어 그럼 애들이 야 너 멋있다 이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요 성령님께서 주시는 그 담대함으로 개인의 욕심 야망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향하게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세워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을 선포했어요 병을 고쳤어요 귀신을 쫓아내고 그러한 기적을 행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고 또 다른 제자들과 교회를 세우며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했던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우리 가슴에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하시고 그리고 뜨거운 열정과 소망과 능력을 우리에게 부어주셔서 지금 계시는 여러분들의 각자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게 하십니다 이제 왜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그리고 그걸로 오는 유익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답이 되셨습니까네 자 그러면 정리를 한번 해 볼 텐데요 성령님은요 우리를 고아처럼 혼자 두지 않기 위해서 오셨어요 그렇게 내주하는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아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참평을 누리게 됩니다 저희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셔요 그리고 인도하시고 세상을 이기림과 능력을 부어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십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은요 우리를 절대로 야 너 이리와 억지로

이끄는게 아니라 우리를 속박하는게 아니라 불행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좋은 부모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자녀를 존중하고 자녀의 길을 귀의 길을 기울이고 그렇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거죠 그래서 거기 제가 써놨습니다 성령님은요 언제나 인격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네 거기서 쓰시면 돼요 성령님은 언제나 인격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최고의 영적 부모가 되어 주십니다 성령님은요 우리를 우리의 삶을 그분께 맡길 때요 우리의 마음에 소원을 두고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이렇게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가슴 설레고 다이나믹하고 기쁨으로 충만하지 그리고 또 충만한지 우리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안 그러십니까 지금 우리 배웠는데 충만하시죠 엄청 기대되죠 저는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성령님이 받아들였을 때 어떤 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변할 때였는지 너무 기대가 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제 내 안에 성령님께 조금의 관심이 생겼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제 성령님께 마음을

기울여 보면 되겠죠 너 혼자 두지 않을게 내가 우리가 이제 주님께 마음을 기울이면 될 것 같아요 자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을 우리가 느끼며 말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거 부담되고 힘드신가요 나의 모든 인생을 걸어도 후회함이 없을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해 보십시오 예수님 안에 있는 지혜와 보물을 취하며 우리는 어느새 그분을 더욱 닮아가게 될 거고요 거룩한 삶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거예요

혹시 여러분들 위축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을 두렵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 보세요 성령님께서 그 두려움과 맞설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실 거예요 지금도 성령님은 여러분 안에 계시고요 결코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면서 든든한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우리 마음에 소원을 주셔서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게 하시고 일어나십니다 여러분의 가장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 주실 거예요 이제 나의 동반자 언제나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 우리가 물으시면서 하나님의 그 기쁘신 뜻을 찾으면서 우리가 그분과 동행하길 바랍니다 이제 내 이제 언제나 내주 하시는 성령님께 묻고요 그분의 뜻을 찾으면서 동행하는 여러분과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의 도우심과 능력을 구하시고요 그러할 때 예수님이 그리고 여러분이서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영광이 드러날 거고요 복음이 선포될 거고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예배팀 올라와 주시고요 우리가 이 시간 촬영을 하나

할 텐데요이 차량에 가사는요 바로 주가 일하시네라는 찬양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요 여러분들 날이 저물어가고 꼭 아무것도 없는들에서 우리가 걸어갈 수 있어요 근데 그때가 바로 하나님의 때여서 우리가 하나님의 붙잡아야 되고요 내 힘으로 안 되는 거 같아요 빈손으로 걷는 것 같아요 그때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준비하고 예비하셨잖아 우리가 주님께 고백할 수 있어요 우리가 주께 아끼지 않는 주님께 우리가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님께서 일하실 거고요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 가사를 기억하시면서 우리가 이 시간 찬양하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