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Remember" / 박예진 전도사

2024-10-20 · 열왕기하 20~25장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우리는 오늘 열왕기와 시리즈의 마지막 설교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이 열왕 기서라는 책은 비교적 뚜렷한 기록 목적이 있는 책이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이 책은 이스라엘 나라 멸망 이후에 포로기를 살아가고 있는 그 백성들에게 아 대체 왜 하나님의 백성들이 망해야 했을까 왜 심판받아야 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 책을 통해서 선 질문에 대한 답 즉 심판받은 그들의 현재 삶의 모습에 대한 원인을 찾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기록 목적이었죠 그래서 우리는 열왕기서 마치 실패 보고서와 같다라고 어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통해 실패 원인을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기억하시나요네 기억하셔야 됩니다 오늘 마지막 시간인데 이러시면 안 됩니다 기억하시나요네 그래서지 우리가 실패 보고서와 같다라고 느끼는 이 열왕기를 쭉 읽어 가다 보면요 어 마치 어떤 보고서를 읽는듯한 일정한 루틴과 형식에 반복된다는 거를 우린 느낄 수 있어요 바로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 왕조에 대한 평가가 그렇습니다 아침 우리가 회사에서 어떤 일을 마친 후에 사후 보고서를 쓰듯이 아 우리가 이거는 잘했지 근데 이거는 조금 모 자랐어 이건 좀 부족했어 고쳐야 돼라고 말하는 것처럼 럼 그런 피드백을 하는 것과 같은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렇 열왕기에 기록된 모든 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되어 평가되었고 하나는 다윗의 길을 따른 왕과 다른 하나는 여로보암의 길을 따른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준을 성경에서는 다른 말로 하나님만

섬긴 선한 왕과 그렇지 못했던 하나님만 섬기지 못했던 악한 왕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질문을 하나 드리자면 평가를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죠네 맞습니다 평가 기준이 필요하죠 11개 기록된 왕들에게 그들을 평가하는 기준이란게 있었어요 아 그냥 이 저자가 자신의 생각대로 어떤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서 아이 사람은 선하고이 사람은 악해라고 평가된 책이 아니었습니다 객관적인 어떤 기준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기준이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그들에게

주어진 율법이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신명기에 나오는 내용들이 그들을 평가하는 주된 기준이 되었어요 즉 열왕기서는 각 왕들을 하나님의 말씀 그 율법을 근거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결국 더 나아가서 이것은 이스라엘이 받은 그 심판에도이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을 왕기가 보여줍니다 이 말씀이라고 하는 기준에 의해서 북 이스라엘이 지난주에 먼저 멸망 당했죠 어쩌면 우리가 그동안 살펴봤던 북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생각해 본다면 어 북 이스라엘이 그렇게까지 망해야

하나 하는 이유를 찾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왜냐면 정치적으로나 외교적으로 세상에 봤을 때 유리하고 합리적이며 빠르다고 판단되는 길들을 그들은 선택해서 걸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맞이한 종점 그 나라의 결말은 앗수르 침공에 의한 멸망이 그들이 걸었던 길이 세상이 보기에는 좋은 길이었을 모르지만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악하고 그릇된 그래서 바르지 못한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예배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길을 걸었던 것이 그들의 모습이었고 그들이 망한

이였음을 기서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늘 리에게 계속해서 북 이스라엘을이어서 남유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남유다는 13대 왕인 히스기야 왕이 다스리고 있는 시대였어요 히스기야는 선하다고 평가된 탑투 중에 한 명이었 선한 왕이라는 그의 평가에 걸맞게 어 열왕기 18장과 19장을 보면 히스기야가 다른 왕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가 하나님을 의지해요 아스가 남유다를 공격해 오죠 그때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전으로 올라가 기도했다고 성경이 말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의 그 기도를 들으시고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서 남유다를 아스로 구원해 주세요 여기까지의 내용을 우리가 지난 설교를 통해서 다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0장에서 히스기 왕이 계속해서 어 등장하는데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이야기일 것 같아요 바로 히스기야의 병이 고쳐진 사건이죠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을 하 아의 아들의 여자가 그에게 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게 되었으니 내에 모든 일을 하여라

내가 다시지 못할 것이다네 우리가 읽은 열왕기 20장 1절은 그 무렵에 시작합니다 우리는 앞에서부터 18장 19장 20장 이렇게 차례대로 읽기 때문에 이 무렵이 앗수르 군대를 물리친 사건 이후일 것이다라고 생 생각하기 쉬워요 왜냐면 이미 19장에서 아스르 군들을 물리친 이야기가 다 나왔거든요 그러나 실제 시간 순서대로 역사 순서대로는 20장의 이야기가 18 19장에 나오는 앗수르 사건보다 먼저 일어난 일입니다 또 학자들마다 조금씩 이견은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학자들은

아마도 히스기야가 병에 걸렸다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아스의 침입이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연달아 일어났을 것 것이다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그 무렵이 정확히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히스기야가 먼저 병에 걸렸고 그다음에 앗수르 남유다를 침공했을 것이다라고 우리는 정의할 수 있는 것이죠 어쨌든 이런 상황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사람인 이사야가 병에 걸린 히스기야를 찾아와 예언해 왕이시여 하나님께서 안타깝지만 당신의 질병이 회복되진 못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이제 왕의 주변을 정리하십시오 여러분 히스기야가이 말을 듣고 얼마나 힘이 빠졌을까요 하나님의 사람이 예언자가 자신을 찾아왔을 때 아마도 히스기야는 기대했을 거예요 아이 예언자가 나 내가 내 병이 고침 받을 수 있다라고 말해 주지 않을까 나라의 위계에서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해 주지 않을까 아마도 그런 말을 그는 기대했죠 그러나 이사야가 입을 열 때마다 히스기야의 기대감은 실망과 절망이 되어 무너져 내립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히스기야는 하나님만

섬기기 위해서 애썼던 사람이에요 여러분 분열왕국의 남북에 40여명의 어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왕들 중에서 선하다고 평가된 왕이 단 두 명밖에 없었는데 그중에 한 사람이 였잖아요 그는 상을 제거합니다 거기서 지 않아요 다른 왕들은 시도하지 못했던 산당을 제거하는 것을 과감하게 하죠 그 그의을 성경에서도 인정해요 그의 전으로 유다왕 중에 히스기 같은 사람이 없었다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으며 다의 길을 따랐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주님을 따라

살아간 그의 삶에도 기대하지 않던 전 예상하지 못했던 이 시기적으로 기에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아들이 없다는 건 어떤 거죠 왕정 시대에서 후자가 없다는 거죠 히가 죽으면 당장 그를이어서 유다를 이끌어갈 왕이 없는 거예요 지금서 이사가에게 집안든 일을 정리하십시오 말한것은 당신에게지 아들이 없으니 을를 갈 왕을 빨리 세우십시오라고 하는 말과 같은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상황은 히스기 한 개인으로서도 당신은 곧 죽습니다라고 하는 시안부 선거였다 후계자를 빨리 찾아서 세워야

하는 그런 아주 중대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 히스기야의 마음이 얼마나 는 그 부담감이 얼마나 그에게 컸을까요 그런데 이 와중에 강대국인 스로의 어 동태도 심상치가 않습니다 안팎의 상황이 모두 히스기야를 옥죄고 짓눌러 와요 저는 이 성경의 본문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히스기야가 좀 힘이 빠졌겠지 그가 억울했을 모르겠다 어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내심 작은 기대들이 다 있 내가 신앙을 잘 지키면 하나님 말씀 잘 따르면 내 삶이 그래도 평균만큼 유지되기를

다 바라죠 그래도 우리가 그동안 교회에서 듣고 배운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 그래 내가 세상 성공 쫓아가면 안 되지 돈 보고 따라가면 안 되지 명예 쫓으면 안 되지 그래 내가 남들보다 더 잘되는 것까지는 바라지 않아 하지만 그래도 평범한 평균치 3 정도는 유지되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들이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다 깔려 있다는 것이죠 내심 좋은 결과를 우리도 늘 기대합니다 여러분 기도하실 때 좋은 결과 응답받고 싶으셔서 기대하시죠 아요요 그런데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바르게 살기 위해서 그 많은 반대와 비판과 어려움을 뚫고 최선을 다해 개혁하며 살아왔는데 여러분 우리의 상황이 점점 더 나를 짓눌러 복재 올 때 우리는 히스기야와 같이 무력하고 때로는 좀 억울해요 여러분 어떠신가요 여기서 있는 저는 그 억울함을 종종 느낍니다 무력하고 억울하고 속상하고 아 그래서 하나님이 나한테 이러실 수 있나 혼자 삐지기도 했다가 풀리기도 했다가 뭐 그런 반복되는 것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쩌면 이 히스기야 이야기를들을 때 아

그도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 어 우리가 지난 설교를 통해서 우리가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부딪히는 것들이 있다고 했죠 그때 부딪칠 때 우리는 무력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꼭 우리가 말씀대로 살아야만 무력한요 저는 그렇지 않을 때도 있더라고요 말씀대로 살다가 부딪혔기 때문에 느끼는 무력함이 아니라 아 우리는 살면서 그냥 우리 삶에 일어나는 일들 그런 것들 속에서도 무력하고 속상함을 느낍니다 히스기야에게 모든 신앙의 관점을 어놓고 본다 하더라도

시안부 선고 국가 안팎의 위급한 상황은 그를 힘빠지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히스기야가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나아가는지 아시나요 그가 얼굴을 벽쪽으로 향하여 돌리고 서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그가 이렇게 말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님의 자가 주님 앞에서 신실하게 사랑 것과 전한 마음으로 모한 것과 주님께서 시에 선라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는 한 다 우리가 읽은 히스기야의

기도를 살펴보면요 어 진실하게 단어가 나오죠 이것은 히브리어로 메트라는 단어로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충실했다 혹은 했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예요 또 그 뒤에 바로 나오는 온전한 마음이라고 하는 단어는 레바브 샬이 히브리어를 썼는데 이것은 다른 신은 전혀 섬기지 않고 오직 여호와만 온전하게 섬겼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으로 볼 때 히스기야는 자신이 언약에 충실하며 신실하게 반응했던 삶을 기억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자신이 다른

사람들처럼 그런 것이 아니라 그 플러스 알파를 과감히 버리고 내가 오직 하나님만 섬겼다는 그 온전함을 기억해 달라고 구합니다 세상과 시대가 말하는 좋은 것과 선한 것이 많이 있죠 그러나 그런 것을 버리고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과 선한 것을 향해 자신이 달려왔다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히스기야가 한참을 주님에서 었는 이렇게 기도하고 심히 통곡했다고 기록해요 저는 어쩌면 통곡하고 있는 이런 히스기야의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갈 때 핑크빛 현실만 만나지 않아요 마치 잿빛처럼 보이는 거무 치한 현실이 우리에게도 있죠 하나님을 따르다 보면 뭐지 하나 모두가 깨닫게 되는 것이 있 하나님을 따를 때 꽃길을 걸을 때도 있어요 그러나 내가 똑같이 순종하고 반응했으며 마치 불길 속을 걷는 것 같은 그런 순간들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무력하고 좌절하고 때로는 억울해 하죠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내 삶을 바라볼 때 또는 그러한 힘겨운

싸을 하고 있는 내 옆에 있는 가족들을 바라볼 때 참마 아무 말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 도무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지 뭘 해야 되지 대체 뭐가 정답이지 어 제가 최근에 어 따르미 풍 3기를 마쳤는데요 풍 3기가 몇 주 동안 하시는지 아시나요네 13주 거의 3개월을 합니다 어 뜨거운 여름 내내 13주 동안 어 풍산기연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긴 시간 동안 다리미와 삶을 나눌 때 그냥 그 이야기의 삶을 듣는 것만으로도 또는 내 삶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때가 참 많았어요 답답해서 여러분 눈물을 참으면 목구멍이 아픈 거 아시죠 그런 아픔을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의 삶이 그만큼 쉽지 않고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라고 딱 구분하기 어려운 그런 애매 복잡한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아 도대체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지 내가 뭐부터 시작해야 되지라고 고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그런 들이 우리의 삶에는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따름이야 제가 눈을 맞추고 함께 했던 말들이 있습니다 어 같이 기도해요 아는 말이었는데 그니까

뭘 구해 봅시다고 기도하자고 한게 아니었어요 캄캄하고 막막해서 그니까 뭐라도 해야겠는데 대체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서 그런 무력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찾다 찾다 보니 그냥 기도하는 것밖에 남지가 않아서 같이 기도하자고 참 많이 말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누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그런데 때로는 그렇게 일주일 내내 주님과 독대하고 다시 만나도 해결되는게 없을 때가 더 많았어요 기도하려고 눈을 감았는데 내가 뭐라도

기도해 보겠다고 자리에 앉았는데 뭐라고 기도해야 될지도 모르겠는 날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눈을 감고 앉아서 히스기야처럼 울기도 하고 한 숨을 쉬기도 하고 아 때는 정말 말 솔직하게 수님 어쩌라고 하시는 거죠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히스기야 그랬겠죠 그도 사람이니까 막막해서 울고 속상해도 울고 어려워서 울고 또는 내심 억울해도 울었을 거예요 그리고 그런 그가 그렇게 한참을 통곡하며 주님 앞에 있다가 주님께 겨우 하나를 용기내어 기도합니다 주님

부디 기억해 주십시오 제가 신실하고 온전하게 언약을 지키며 하나님만 섬겼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백성이자 자녀인 저를 주님도 기억해 주십시오 저는 히스기야가 이렇게 기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히스기야 그도 무언가를 기억해 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신실하고 온전하게 반응한 백성을 하나님께서도 신실하고 온전하게 지키겠다고 하시는 약속을 말이죠 그리고 아마도 이 약속 그가 무력함에 무너지더라도 기도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을 것입니다 어 좀 오래 지나긴 했지만 기억을 잘

되돌려 보시면 열왕기 1장에 우리는 아하시야 왕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아시아 왕이 다락방에 있다가 난간에서 떨어져요 그러니까 크게 다쳤 있죠 그도 부상으로 인해서 생사가 위태로운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아시아가 어떻게 행동했었다 다 들었던 말씀인데이 처음 듣는듯한 표정 그가 4절 단을 에그론의 신 바알 세에게 보냅니다 그러면서 물어봐요 야 가서 내 병이이 부상이 나을 수 있는지 바알 세에게 물어보고 와 그때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통해 아시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서고여 고 다 너희가게 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냐다고 것 하나님이 아시아를 꾸짖으시며 말씀하세요 아시아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데 대체 넌 지금 어딜 가고 있느냐는 거예요 이스라엘 하나님이 계시는데 대체 넌 지금 누굴 의지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시아에도 하나님이 계셨어요 그 땅에도 하나님이 계셨어요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의지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는 죽음을 피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자기 곁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죠 그리고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을 지금 기억합니다 당신의 그 언약을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도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제가 하나님을 지금 의지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도 저를 좀 붙들어 주십시오 제가 너무 힘이 됩니다 여러분 이러한 히스기야를 성경이 평가할 때요 그가 형통 있다라고 기록합니다 성경에서 형통은 어떤 성공하는 삶 그냥 문제가 해결되는 어떤 그런 것을 의미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그 자체를

성경은 형통한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형통이 단어에이 원어에 기본적으로 어떤 의미가 포함되어 있냐면 쳐다보다 관심을 같다라는 의미가 그 안에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요 성경이 말하는 형통은 우리가 하나님을 쳐다보는 거 하나님께 관심을 갖는 것에 있다라고 알려주는 것이죠 아시아 왕을 비롯한 다른 왕들의 시대에도 하나님은 그들 곁에 늘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쳐다보지 않아요 그들에게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관심 두지 않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자신 곁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해요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을 쳐다보고 바라봅니다 여러분 저는 형이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믿어요 우리 삶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는 거 그래서 마치 안개 속을 걷는 듯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도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는 것 힘이 다빠져 주저앉을 때도 있지만 주님 앞에 주저앉아서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 그것이 형통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의지하며 기도하는 히스기야에게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십니다 성경을 함께 읽 습니다

시작 그는 들어와서 내 백성의 주권자인 시리아에게 전하여라 내 두상 다윗을 본다 주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기도하는 소리를 내가 들었고 내가 어리는 눈물을 내가 보았다 내가 너를 쳐주겠다 뒤에는 내가 주의 성전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의 목숨을 15대 더 연장시키고 너와이 구성을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하여서이 도성을 보호하겠다 내 영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내 종 다윗을 보아서라도 내가 이 음성을 보호하겠다 여러분이 응답이 히스기야에게 얼마나 힘을

불어 넣었을까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했던 히스기야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나도 너를 보았다 자신이 언약을 신실하고 온전하게 지켰음을 기억해 달라고 강구하는 히스기야에게 하나님께서도 그와 유다를 보호하심으로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십니다 이것이 그가 경험한 형통함 이었겠죠 여러분의 삶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신이 형통함이 있기를 바라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하나님을 관심을 갖고 봐야 해요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해야만 합니다 여러분 주님은 우리를 보고 계시죠 그런데

우리가 쳐다보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겠다고 옆에 계시죠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옆에 계시다는 걸 자꾸 까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주님을 향하여 보고 주님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14대 왕 므낫세입니다 히스기야가 병을 고치고 15년을 더 살게 되었잖아요 그 과정에서 그가 낳은 아들이 무나스 있어요 하나님의 약속대로 15년이 지나자 히스기야는 죽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인 므낫세가 12살에 나이로 왕위에 오르죠

므낫세가 총 55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안타깝게 그의 아버지였던 히스기야와 달리 그는 아주 악한 왕이었다고 통치 받습니다 히스기야는 정반대 아주 극악무도한 삶을 살았어요 먼저 히스기야는 아수를 배반하고 하나님만 섬겼다고 평가합니다 그런데 세는 다시 아스와 봉신 관계를 맺어요 분 수에도 역사 기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록에 보면 므낫세를 충성스러운 속국의 왕이었다고 기록합니다 그만큼 므낫세가 아수를 의지하고 아주 아수를 잘 섬겼다는 것이겠죠

그런데 이런 내용보다 열왕기 아가 더 강조하고 있는 더 두드러지게 말하고 있는 므낫세의 악한 죄가 있었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총 두 페이지입니다 시작는 주께서지 라 하다 그는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이 고난 앞에서 사신 이망 사람들의 옆 풍속을 받았다 그는 아버지 세리아가 바로로 있는 사람들을 다시 세우고를 섬기는 제단을 쌓았으며 이스라엘와 아이한 것처럼 사라 상으로 만들었다 그는 또 하늘의 별를 숭배하고 섬겼다 또 그는 주님께서시기 내가 예루살렘 안에 나의

이름을 두겠다고 말씀하신 주의 성전 안에도 을 섬기는 제을 만들었다 주님의 성에도 하늘의를 섬기는 제을 만들어 세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의 아들들을 불살라 도하고 쟁이를 불러 시도하고 아자를 시켜 도하고과 귀신을 불러내 기도하였다 이렇게하여 그는 주님께서 시를 하여 주께서 하시게 하였다 우리가은 성 읽었지만 피파도 나스의 죄가 엄청나죠 성경이 그래서 그를 악하다고 평가합니다 제가 설교를 시작하면서 왕들을 평가한 그 기준이 율법 즉 말씀이었다 이야기했는데요 율법에 기록된

이 신명기와 대조에 놓고이 말씀을 보면요 므낫세가 하나님의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 악한 짓을 행했다는 것을 더 분명히 알 수 있어요 제가 그 기준이 되는 신명기 말씀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당신들은 주당들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그곳에 사는 민족들이 하는 역겨운 일들을 본받지 마십시오 당신들 가운데서 자기 아들이나 딸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사람과 쟁이와 복술가 요술 무당과 주문을 외우는 사람과 귀신을 불러 물어보는 사람과 박수와 백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일을 하여 그의 언약을 깨뜨리고 다른 신들을 찾아가서 섬기며 내가 명하지 않은 해나 다리나 하늘의 모든 천체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 하지 마십시오라고 신명기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이방 민족의 역겨 풍속을 본받지 말래요 그런데 나스는 온갖 이방 민족의 풍속을 다 본받아 따르죠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지 말래요 전쟁이나 마술사를 의지하거나 귀신을

불러서 물어보는 일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문스이 모든 말씀을 다 무시하고 마음껏 죄를 하죠 우상을 숭배하고 1월 성신 하늘의 달과 별에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것은 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므낫세는 하나님의 성전까지 바을 숭배하고 1월 성신을 섬깁니다 세가 우상숭배에 마 진심이면 그가 손수 아세라 목상을 새겨서 성전에 세워둡니다 그리고 그 열심을 가지고 유다 온 백성들까지 그 죄를 짓도록 인도해 가요 하나님께서 이 모습을 보고 매우 노하셨이 시대가

얼마나 했는지 열왕기 21장 9절에 이렇게 말해요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 을받고 악을 한 것이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그들이 율법을 지켜야만 그 땅에서 쫓겨나지 않을 것이란 그 경고를 듣지 않았대요 그리고는 귀를 막은 채 악을 행하며 달려가는데 그 악한 정도가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했다고 이야기해요 여러분이 여러 민족이 누굴까요 원래 그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던 그 모든 이방 민족들이 그 민족도

하나님이 처음에 쫓아내셨다 백성들이 이겼다는 겁니다 야 너희가 원래 죄짓고 살았던 그들보다 너희의 삶이 더 악하거나 하나님께서 지금 이렇게 탄식하시는 거예요 악을 행한 그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결국 북 이스라엘과 같이 그들을 심판하겠다고 결단하시고 작 것처 북 이스라엘을 평가하시고 심하셨던 그 동일한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이번에는 남유다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세가 몇 년을 통치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네려 55년이에요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를 통틀어서 가장

오래 통치했던 왕입니다 저는 어쩌면 하나님이 이렇게나 악한 므낫세를 55년이 통치하도록 두신 이유는 그가 돌이키기를 기다렸 기다리셨던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그와 백성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았다라고 기록하죠 그것으로 볼 때 하나님의 경고를 전해준 많은 예언자들이 문화세 시대에도 있었을 거예요 너희 돌이켜야 되 회개 해야 해라고 말해주는 음성들이 있었을 거라고요 우리가 예레미야를 통해서도 그 이야기들을 다 봤죠 그러나 하나님의 긴 기다림에도 그들은

돌이키지 않습니다 여러분 므낫세가 12살의 왕이 오르잖아요 어린 나이죠 아마도 그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이말저말 했을 거예요 어린이가 뭘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 백성들은 이걸 원해요 이거 해야 잘 된대요 저거 해야 빠르게 우리가 성장할 수 있대요 이거 해야 우리가 강한 힘을 가질 수 때요 많이 들었겠죠 그 말들에 그가 휘둘려서 어쩌면 그런 결정들 했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를 평가하실 때 아니 므낫세가 백성을 되었다라고 평가하십니다 왜냐하면 그가 경고에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러분 그 주변에 그런 악한 말들도 있었지만 선한 길로 인도하는 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그것을 무시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네가 휘둘린 것이 아니라 네가 너의 백성을 꾀어 같이 망하는 길로 갔다고 평가하세요 그 긴 기다림에도 그가 돌이키지 않은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우리를 기다려 주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영원히 참으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므가 죽고 나서 그의 아들인 아몬이 왕이 되었습니다 아몬은 2살의 왕이 되었는데요 2년 동안

남유다를 통치합니다 아버지 의 모든 길을 본받아서 주님께서 보시게 악을 행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몬은 신하들의 반역에 의해서 사해 당해 죽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아몬 그니까 왕이 지금 살해당해 죽었잖아요 그 후에 또 어떤 일이 발생하냐 이번에는요 백성들이 왕을 살해한 그 반역한 신하들을 다 죽여요 그리고 나서 아몬의 아들이었던 16대 왕 요시야가 왕으로지기 하죠 그런데 이때 요시야의 나이가 몇 살이었을 므낫세가 살이었고 그런데 요시야의 나이는 고작 여덟 살이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나이요 반역과 죽음이 난무하는 그 혼란 가운데서 고작 여덟 살이었던 어린 요시야가 왕위에 올랐어요 여러분이 어린아이가 대체 뭘 알고 나라를 다스렸어요 정치가 뭔지 외교가 뭔지 뭐 알았겠어요 몰랐겠죠 얼마든지 주변 소리 휘둘릴 수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것이 당연했을 몰라요 그런데 성경은 그를 여기저기 휘둘렸던 어린 허수 아이라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히스기이어서 투에 드는 아주 선한 왕이었다고 기록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님께 하였든 받 시아는

아버지가 걸었던 길을 본받지 않고 다의 길을 받아 걸었습니다 요시야가 왕이 된지 18년이 되었을 때 그가 어느 정도 장성한 후에 그가 한 가지 명령을 내리죠 그것은 성전을 수리하는 거였어요 쉽게 말하면 성전에 허물어진 곳을 보수하는 그런 공사 리모델링 하라고 시킨 거죠 그가 지난 18년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왕계 기록하지 않습니다 그 그래도 성전 수리를 명했던 것으로 볼 때 아 그가 적어도 하나님 앞에서 어느 정도 좋은 신앙인으로 성했다 우리 대략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거예요 어쨌든 이 성전을 수리하는이 과정에서 대제사장 힐기야가 율법책을 발견했어요 여러분 그런데 당시의 제사장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의무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성전에 율법 책이 있고 대제사장인 힐기야가 그 율법책을 발견하는 건 사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 당시 굉장히 이슈가 돼요 였을까요 왜냐하면 요시야의 할아버지 가장 했던 왕 므낫세가 통했을 때 그들이 율법을 성전 구석에 처박아 뒀거든요 그리고 펼쳐보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그동안 그걸 입고 있다가

성전 수리하고 정리하고 청소하다가 그제서야 발견한 거예요 어 율법 책이 여기 있네 이것을 발견한 대제사장 기아가 이것을 기관이었던 사에게 건네줍니다 그리고 사반은 이것을 그대로 왕에게 보고하고 요시 에게 그 책의 내용을 큰 소리로 읽어 주죠 이걸 듣고 있던 요시야가 그 이야기를 다들은 다음에 이렇게 반응해요 성경을 읽겠습니다 시작 법주의 말씀을 듣고는 하을 셨다 그들은 주님께로 나가서 나를 대신하여 그리고 이 백성과 온 자를 대신하여 이의에이 리의 말씀에 받아여

주님의 뜻을 어보도록 하시오 우리의 조상이이 말씀 에 하지 아니하고도록 된 이하지 않으므에게 내리신 주님의 노 대제사장 율법책을 보았고 기관도 율법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요시야 왕도 똑같은 책을 지금 보았어요 똑같은 내용을 알았지만 성경은 요시야 애통하며 자기 옷을 찢었다고 기록하죠 성경에서 옷을는 은 어떤 엄청난 재앙을 만났거나 아니면 진심으로 뉘우쳐 회개할 때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즉 요시야가이 율법을 듣고 무언가를 깨달았다는 거예요 아 유다가 얼마나 주님의 말씀에서

벗어나 있는지 그래서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셨습니다 그 결과로 우리 앞에 어떤 재앙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그가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달은 요시가 통할 수밖에 없는 거죠 만약 이 말씀이 다 사실이라면 우리는 지금 절망할 수밖에 없구나 애통하며 옷을 짓던 그가 이윽고 마음이 다급해 이게 진짜일까이 말씀이 진짜 우리에게 이루어질까 확인해야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을 보내 주님께 여쭤보고 오라고 시키죠 요시야의 명령을 받은 그들이 당시의 여성 예언자였던 다라고 하는 사람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다를 만나요 그때 다가 자신을 찾아온 그들에게 총 두 가지의 말씀을 전해주죠 하나는 읽은 그 말씀이 모두 다 사실이라는 거였어요 남유다가 말씀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재앙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를 이야기해 주는데 그것은 심판이 함에도 불구하고 요시야는 깊이 뉘우치고 회개했고 때문에 요시야가 죽을 때까지는 그 심판의 재앙을 밀어 주시겠다고 하는 약속이었어요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시 함고이 의 주님이

서를 받을 것이라는 나의 말을 들었을 때 저는 깊이시고 다 주 앞에 형성의를고 붓을지고 내 앞에서 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내이를 들어준다 나 수가 말한다 그러므로 내가 이 곳에 내기로 한 모든 재앙을 내가 죽을 때까지는 내지 않겠다 내가 너를 내 조상에게로 보낼 때에는 내가 평안이 무덤에 안전 내게 하겠다 그들이 돌아와서 이말을 왕에게 전하였다 성경은 그가 그냥 보이기 식으로 옷을 찢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네가 깊이 뉘우치고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회개했다고

기록하죠 요시야가 이렇게 아주 깊이 회개했을 유다가 싸운 죄가 너무 컸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계획을 바꾸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시아에게 주어진 약속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심판 중에서도 요시야 같이 자신을 찾고 돌이켜 회개하는 자들을 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를 통해 하나님의 예언을 다들은 요아가이어서 종교 개혁을 일으켜요 요아가 개혁을 일으키며 가장 첫 번째로 했던 것은요 무너진 언약을 다시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다 성들을 성전으로 빠짐없이 다 모읍니다 했던 것처럼 똑같이 그 백성들에게도 언약 책을 큰 소리로 낭독하여 읽어 줘요 백성들이 그 말씀을 다 듣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말씀을 다 선포한 후에 그가 주님 앞에서 언약을 세워요 말씀을 함께이어서 읽겠습니다 시작 들게 서서 주님을 따를 것과 온마음과 모숨을 가라 그의 대명과 보도와 유배를 지킬 것과 이책에서인 언약의 말씀을 지킬 것을 하는 언약을 다 백성도 그 언에 하였다 요시가 백성들이 잊고

있었던 언약을이 말씀을 통해서 다시 기억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언약에 다시 동참하도록 인도하 온 백성을 죄의 길로 이끌었던 악한 왕 나와는 정반대 모습을 그가 행합니다 그리고 언약을 운 그가이어서 우상을 결하기 시작해요 살렘에 그 우상 성전 안에도 다 우상을 세워 놨었어요 그 우상들을 제거하는 것을 시작으로 온 유다 땅에 있는 모든 우상을 다 치우기 시작합니다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도 다 없애고요 또 산당 모조리 다 제거해요 정말 성경을 읽어보면 말 그대로 보이는

족족 그가 우상이나 우상은 다 갖다 치웁니다 요시야의 열심이 어느 정도였냐면 솔로몬 시대 그 통일한국 시대부터 이어져도 아주 오래된 산 들도 과감히 버려요 또 유다 땅을 넘어서 이미 멸망해 버린 그 북 이스라엘 땅에 세워진 산들지기 작정한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요시야의 종교 개혁으로 그동안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그 옆에 버젓이 붙여주었던 그 플러스 알들을 다 없애고 이제야 비로서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의 삶에 계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여기서 하나 생각해

볼 것은 여러분 요시야 이미 회개하고 구원받은 사람이잖아요 그가 죽을 때까지 재앙이 임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고 그는 평안히 죽을 거라는 약속도 받았습니다 게다가 그는 백성들이 어찌됐든 자기 스스로도 하나님과 괜찮은 신앙의 관계를 가졌어요 그러나 시아가 거기서 멈추지 않죠 만족하지 않습니다 의 은혜를 입은 한 개인으로서 또 나라를 통치하는 한 왕으로서 모든 것에 책임을 다하고 최선을 다합니다 사실 열왕기서 읽어 보면 요시야 말고도 어 나라의 위기 속에서 기도함으로

어 구원받은 왕들이 종종 등장했어요 대표적으로는 13장에 등장했던 여호와 하스라 왕이 있었죠 그들의 죄로 인해 아람이 그들을 치어 들어올 때 호스도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기도했다고 나와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자를 보내어 그들을 구원해 주셨어요 그런데 그의 성경의 기록은 거기서 끝납니다 성경은 그가 구원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고 우상을 제거하지 않았으며 백성들도 우상 가득한 그 삶을 버리지 않도록 그냥 내버려

뒀다고 기록해요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요시와 다른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시죠 그리고 구원받은 그분의 백성들을 하나님은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십니다 여러분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구원받은 우리에게도 왕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만약 여러분이 정말 구원받았음을 믿으신다면 여러분에게도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다해야할 그 왕의 책임이 있습니다 요시야 왕이 감당했던 그 책임이요 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도 우리가 있는 곳에 복음이 살아나고 무너지고

치우쳐져 있던 것들이 바로 세워지고 그래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책임이 오늘 우리에게도 있다고 성경이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 우리 한 사람 구원받는 것 그곳으로 끝이 문제 해결하는 거 그곳으로 끝 이러지 않으세요 네가 구원 받았다면 나를 경험했다면 그것을 경험한 사람답게 살아내야지 너에게도 그러한 책임이 있잖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언약을 세우고 우상을 청결했던 요시야가이어서 행한 세 번째 개혁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어 23장

12절의 말씀을 보면요 왕이 없던 사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어느 시대에도 요시야 같이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었다라고 기록합니다 어 그런데 이거는 그동안 왕들 유월절을 아예 안 지켰다는 의미가 아니라요 그들이 유월절을 지키긴 지켰지만이 요시야가 지킨 유월절이 가장 주님의 말씀대로 행해진 그 말씀에 적합한 유월절이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유월절을 지킨 것까지 하면 요시야가 크게 세 가지의 개혁을 일으켰어요 언약을 세우고 우상을 척결하고 유월절을 지켰죠 아마 쉽지 않았을

거예요 백성들이 원하는 것과 또 한 나라의 왕으로서 얼마나 고려될 것들이 많았겠어요 그런데 그가 그것들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대대적으로 개혁을 일으킨 이유가 있었습니다 성경이 이것을 아주 명확하게 세 번씩이나 기록하고 있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의 말씀을 것을 하는 언약을 다 방이 백성에게 령을 되다이 언약에 된대로 주 당신들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를 준비하십시오 기록된 율법 말 를고 다과 예루살렘에서 자와 수과과 모든 영 요시야가 개혁한 이유를 성경은 단 하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율법 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지키며 살아내고 싶었던 것이 요시야의 개혁에 유일한 이유가 되었어요 여러분 바 신앙을 없던 북 이스라엘의 예를 기 하시죠 그도 똑같이 바 우상을 없앴어요 결합니다 그의 동기는 그러나 자신의 왕권 강화를 위한 것이었어요 정치적으로 그것이 자신에게 유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마침 내뜻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그가 그 개혁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도 자신에게 유리한 것은 그대로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러나 시아는 자신에게 하고 무엇이 불지 따지지 않아요 그는 철저하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가 벗어났는가 그것만 따질뿐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유일한 동기이자 모든 이유가 되셨어요 그래서 성경은 요시야를 다음과 같이 평가하죠 이와 같이 마음을 다 기울이고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 기울여 모세의 율법을 지키며 주님께로 돌이킨 왕은 이전에도 없었고 그 뒤로도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요시야의 아버지였던 아몬의 시대를 성경은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부터 섬 주 하나을 어버리고 주님의를지 않다 성경이 기록하기를 그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고 기록하죠 그러나 그의 조상들이 잊어버렸던 저 멀리 내팽겨쳐 버렸던 하나님을 요시야가 다시 기억합니다 잊어버리다 못해 어디에 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그 율법책을 발견하여 그가 읽고요 그가 하나님과 언약을 기억하여 다시 세우고 말씀을 기억하여 온 나라를 개혁해 그래서 방금 읽었던 요시야의 평가를 조금 바꾼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이 잊혀졌던

시대에 마음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기억하고 사랑했던 단 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사랑했던 요시야가 죽습니다 그리고 그의 뒤를이어서 그의 아들들이 왕이 오르죠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아들들은 아버지였던 시아를 본받지 못했던 거 같아요 악을 행합니다 요시야의를이어서 첫 번째로 왕이 된 사람은 살이라고 하는 여호아하스 요아스는 요시야의 네번째 아들이었어요 그런데 그는 3개월 라를 가 애굽의 왕이었던 고에 의해서 애굽으로 잡혀가 그곳에서 죽습니다 그리고

고는 어 여호아스 대신에 요시야의 둘째 아들이었던 엘리야 김을 유다의 왕으로 세워서 앉혀요 이때 엘리야 김을 어이 이름을 바로가 여호야 김이라고 바꾸거나 나의 속이라고 말할 때 그 왕의 이름을 개명하는 것으로 그것을 표현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유다가 애 애굽의 속국이 되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어요 애굽의 봉신 관계에 있었던 여호야김은 애굽에 강할 때는 애굽의 눈치를 보며 굽신굽신 잘 섬깁니다 바벨론의 누보가 날사 왕이 쳐들자 이번에는 어 애굽 버리고 바벨론에게

붙어서 굽신굽신 또 잘 섬깁니다 근데 그러다 또 얼마 안 가서 바벨론이 점점 약해지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애굽에 붙어서 막 그를 섬겨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움직였던 아버지 요시야와 다르게 그는 오로지 자신의 정치적 외교적 이익만을 따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는 그런 박쥐와 같은 왕이었던 것이죠 평생을 하나님이 아닌 강대국의 눈치만 보던 그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 그 땅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다는 여호야 김을 이어 그의

아들인 여호야긴이 왕위에 오릅니다 호야도 하나님 보시 악을 행했고 그래서 왕에 오른지 3개월 만에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서 잡혀갑니다 어 이때 여호야긴 왕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을 뺀 뭐 쓸모 없어라고 느껴지는 그런 사람들을 뺀 모든 사람들이 거의 다 포로로 끌려갔어요 성전의 보물들도 이때 다 약탈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심판 그대로였어요 어 우리가 지금 구약의 파노라마 하고 있는데 거기서도 나왔죠 선지자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이 경고가 그들에게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숱한 경고에도 그가 돌이키지 않으니까 결국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 쫓겨날 거라고 했잖아 그 말씀 그대로 그들을 정말 쫓아내 버리십니다 여우야 인을 포로로 끌고 간 느브갓네살 왕은 그를 대신해서 요시야의 넷째 아들이었던 다니를 왕으로 세워요 그리고 애굽이 그랬듯이 이제 너희는 우리의 속국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의 이름을 우리가 알고 있는 시기로 바꾸죠 하나님의 심판이 지금 맹렬하게 임하고 있어요 사람 왕들이 잡혀 가고요 백성들이 잡혀

가고요 성전이 약탈해서 지금 아주 위급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드기야는 돌이키지 않아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도 그가 왕에 오른지 10년이 되던 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고 말죠 그의 삶이 얼마나 비참하게 막을 내리냐 느브갓네살 왕이 그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다 죽입니다 그리고 나서 시드기야의 두 눈을 뽑아요 그리고는 마치 짐승처럼 쇠사슬로 묶어서 끌고 가죠 이러한 비통한 이야기로 북 이스라엘이 그랬듯이 남유다의 역사가

막을 내립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바로니아라 바빌로니아 왕의 보아 살 자이를 왔다 그는 주님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물을였다이이자 백성은 포로가 되어서 그들에서 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했던 성전 내가 너희와 함께할 거야라고 말씀하셨던 그 성전 그리고 백성들이 토록 의지했던 그 성전이 파괴되고 불타 버렸습니다 오랜 노예 생활에서 하나님을 따라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할렐루야 약속의 땅을 당당히 차지했던 백성들은 다시 포로가 되어 그 땅으로 쫓겨나요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온전히 따르지 않은 결과였습니다이 가슴 아픈 이야기로 우리는 열왕기 모든 이야기를 다 살펴보았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북 이스라엘 멸망 이후에 남겨진 유다의 이야기를 살펴 보았죠 이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언약과 말씀을 기억했던 히스기야 요시야 같은 선한 왕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므낫세와 아몬과 같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저 멀리 버려버린 악한 왕들도 있었어요 그렇다면 이 모든 이야기를 마친 열왕기서는 포로로 잡혀 있는 그 백성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이 말씀을 를 통해서 과연 무엇을 깨닫고 얻어 가야 할까요 어 제가 이 열왕기 시리즈의 마지막 설교를 준비하면서 아이 책을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까 이걸 어떻게 정리해서 전하면 좋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정리한 것이 바로 오늘의 제목이었습니다 remember 무슨 뜻이죠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열왕기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야 너희 잘못했잖아 너 이러이러한 죄 지었잖아 그러니까 지금 그꼴로

망한 거지 라고 말하는게 전부가 아니에요 열왕기서는 그들의 실패 원인을 낱낱이 고발하면서 그들에게 바라고 있는 아주 간절한 무언가가 있었어요 그들이 기억하는 거 여러분 역사를 잊은 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말처럼 그들이 안타깝 아픈 사 그들이 어쩌면 숨고고 부끄러운 그 수치 과거들을 하여 깨닫고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이켜 회개해서 하나님을 붙들기 열왕 기서가 백성들에게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긴 이야기를 부끄럽지만 다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40여명의 왕이 통치하는 그 긴 역사 동안 잘했다라고 칭찬받는 왕이 두 명밖에 없는데 나머지는 다 못했다 그래서 망했다라고 기록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기록한 이유는 아파도 기억하라는 거예요 슬퍼도 기억하고 일어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열왕기서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요 유다 백성들에게 남긴 마지막 이야기가 하나 더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는 그래서 호기는 죄수복을 벗고 남은 생애 동안 늘 왕과 한상에서

먹었다 그들이 기억해야 할 마지막 이야기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복다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포로로 잡혀갔던 여호의 모습을 통해 말씀하시죠 그가 에로 왕으로부터 은혜를 입어 특별 사면을 받아 석방됩니다 그리고 죄수복을 벗고 왕과 한상에서 먹으며 남은 생애를 보냈다고 기록합니다 여러분 어쩌면요 아 이미 다 망했는데 이제 끝난 거 아닙니까 이제 와서 이거 기억해서 무 소이 있습니까리는 지금이 모양인데요 을지 모르는 그 성들에게 기서가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를 남겨주는 거예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너희의 왕이신 하나님이 다시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어 너희의 포로된 옷을 벗기시고 다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로서 회복시키실 거야 너희가 다시 왕과 함께 그분과 함께 그분의 식탁에서 먹고 마시게 될 날이 올 거야 그니까 해 포로로 잡혀 있는 무력한 백성들이 그런 무력하고 암담한 상황 속에서도이 약속많은 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마 기서의 저자는 이 결론을 써내려 갔겠죠 히스기야처럼 하나님이 여전히 그들 곁에 계시다는

것 포로 이 바벨론 땅에 있지만 여전히 너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분을 의지하기를 바라면서요 어 사랑하는 사귐의 가족 여러분 혹시 무력한 분 계시지 않으신가요 막막하고 답답한 인생의 한계가 자하게 낀 것만 같은 시간을 지나고 계십니까 여러분 곁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두 눈동자가 여전히 여러분을 뒤쫓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그래서 히스기야가 그랬듯이 다른 것에는 관심두지 않고 내 고개를 하나님께로 향하여 들고 주님을 쳐다보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그 눈동자에 여러분의 시선을 맞추어 보십시오 하나님을 쳐다볼 때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함이 무력한 우리의 삶에 다시금 힘을 불어넣을 거예요 지친 우리의 두 다리 으켜서 다시금이 길을 걸어가게 할 것입니다 또 기선 하나님을 잊어버린 왕들의 악함을 백성들에게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와 반대로 성 구석에 처박혀 지 않았던 율법처럼 잊혀진 하나님을 기억하고 온 생애를 그분을 따르기 위해 애썼던 요시야의 이야기도 보여주면서 백성들에게 이야기해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해 너의 그릇된 노예와 착각에서 벗어나 하나님만을 따르는 백성의 삶이 무엇인지를 이런 말씀들을 통해서 다시 배우고 깨달아야 해 하나님이 너희를 약속의 땅에 들으실 때 약속의 백성들로 세우실 때 무엇을 하셨는지 제발 이제라도 기억하고 야 해이 왕의 강력한 호소는 오늘 저와 여러분을 향해서도 똑같이 소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계십니까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서 무엇을 발견하십시오 에서 하게 잊혀져가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말씀도

듣고 나눔도 하고 예배도 다 드리지만이 말씀이 여러분의 삶에서 생하지 못한 채 마치 내 삶의 어떤한기에 처박혀서 그저 잊혀진 채 먼지가 쌓여가고 있지 않으십니까 만약 그랬다면 성전을 수리하다 말씀을 발견하고 돌이 요처럼이를을 음성을 발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발견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온 마음과 생명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이 아닌 우상들을 보이는 족족 버리는 과감한 삶의 개혁이 여러분이 살아 있는 그곳에도 일어나기를 바래요 이스라엘은 실제로 이 왕개

호소를 듣고요 포로 기간 동안 하나님을 다시 기억해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고 깨고 돌이켜 회개했을 다시 돌아와 황폐하게 무너졌던 그들의 삶을 다시 건설하여 세워갑니다 무너진 그 땅에 성전을 세우고 무너진 그들의 마음에 주님의 언약과 말씀을 다시 세웁니다 그들의 삶이 회복되어 이것이 기서가 미쳐 다 담지 못한 그 최계 책의 뒷 이야기라는 것을 저는 합니다 복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열왕기 시리즈를 지나오면서 어 하나님의 어떤 기대감과

실망감을 동시에 느꼈던 거 같아요 한 왕이 죽고 또 다른 왕이지게 할 때마다 아 혹시 이 왕은 나를 기억해 주지 않을까이 사람은 좀 다르지 않을까이 시대는 말씀대로 살아주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과 그렇지 못했을 때에 실망하시고 좌절하시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똑같은 기대감과 실망감을 느끼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 주님도 주님의 기대가 무너져 내릴 때 실망스럽고 속상하고 괴로웠죠 그냥 단순히 내 말 안 들어 너

혼낼 거야 하시는 분 아니시잖아요 여러 개 시처럼 오 리가는 세상 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요 하나님은 점점점 더 흐릿하게 잊혀져가는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 뻔해요 그러나 이런 망각의 시대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한 사람이 되십시오 말씀을 기억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지킬 것은 목숨을 다해 지켜내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십시오 그래서 지워지고 잊혀져가는 하나님의 이름을의 온 금 선명하게 새기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는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