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문안 속의 비밀" / 이강춘 목사 (2022.01.30) - 2부

2022-01-30 · 디모데전서 1:1-2 · 이강춘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정말로 함께 하는 것이 도난 감사하고 거 기쁨이고 우리 둘이 여러분과 2배 때 우리 오늘에도 추청 해서 말씀에 듣게 되었습니다 어 2020년에 저희가 여기 6월말에 어 2 로 이사 오자마자 아마 그 다음주 쯤 인가 갑자기 깜짝 이제 오셨던 목사님 있었는데요 4 저희 교단에 총무를 맡고 계시고 총 불안 역할은 저희 그다 전체를 잊어 들여 넣어 과 나라고 또 전체 점을 대표하는 그런 역할의 바꾸게 서 목사님이 다해서 2월엔 저희가 그 때 갑자 방문했다 며 이번에 정식으로

저희가 오셔서 같이 저희 자주 년에 말씀을 들으려고 그렇게 합니다 다시 제가 어 나오지 어르신 목사님 이니까 저희 아버지 뻘 목사님이 니까 말 설교로 2번 부탁하 동시 송 해서 목사님은 11:30 예배입니다 이렇게 했는데 이제 제가 이제 리브가 있는데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했더니 우산이 미야 걱정말라고 내에도 계속 아까도 이제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하시고 4 두번째 이 말씀을 전해주신 3 가 있는데요 함께 우리도 멀리서 오셨고 또 사랑하는 마음 있었으니까 우리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쪽 역류하면서 박수로 맞이해 쓰면 좋겠습니다 4 이 강체 목사님이 나오셔서 전에 말씀 터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 말씀은 뛰어 주세요 다아시는 말씀입니까 그 제가 아니라고도 그렇게 알고 목사님이 안 읽으신 것 같아서 이렇게 하면 것 같고 제가 사실은 원을 크게 실수 라는 게 있는데 뭐냐면 자 이렇게 폴라 옷을 입고 올라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제안이 한테 혼나 가지고 이 교회에 올 땐 조금 캐쥬얼하게 아 올라고 아우 먹었었는데 또 같이

사는 사람이다 무서우니까 으 나 니가 나 아니라 이제 따뜻하면서 잘 내면 그 얘기 약 넥타이를 매 보니까 저도 좀 불편하고 에서 애들 어디야 9 아마 에 갔을 때 것인데 그 큰 교회가 두개 있는데 하나 를 아버지가 하는 교회 고 1 아들이 하는건데 2개의 더 1만 명 정도씩 이렇게 모이는 교회의 갔었는데 아버지 교회는 이렇게 와요 교인들도 다 이렇게 오고 아들 이외에는 전부 청바지 있고 지으셔서 있고 뭐 홀 아이 있고 이러고 걷는 것도 다 다르고 이제 그런 분위기라

나도 이 동네 분위기 하고 좀 맞춰 골라 그랬는데 안 맞춰도 괜찮은 분들이 좀 있어서 그 실수를 했는데 그림이야 뭐 잘못 까지는 안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혹시나 다음에 올 땐 저도 캐쥬얼하게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 목사님 말씀 하셨지만 2020 년 7월에 5월달에 총무로 재희 뭘하고 그리고 이제 2월달에 교회가 1 옮겨서 그래서 뭐 한다는 얘기를 이렇게 지나가는 누군가에 의해 하기 때문에 듣고 제가 이제 초모 사역을 하는 동안에는 이렇게

설교 요청이 없으면 아주 작은 교회들을 뭐 개척한 교회 들이나 중성 교회들을 이렇게 방문을 합니다 가서 아 사례비를 받은 것은 받은 받은 조과는 십일조를 그 교회 다하고 그러면서 이제 교회들이 이렇게 섬기고 그렇게 하는데 음 그 제가 하면 좀 많이들 놀래요 각목 사람도 아까 얘기 했습니다만 이제 감옥살이를 하고 전제 아버지 세대 니까 제가 라 버리고 하고도 잘 알고 그런 저긴데 그러다 보니까 는 가면 놀랐는데 저희 내외의 마음은 열 명 모이는 교회의 저희 둘이 같이

가면 그 교회 금 그날 20% 출소 끔 있는거잖아요 이제 그런 마음으로 이 쭉 그 동안 교회를 섬기고 그러다가 이 교회도 그런 마음으로 그러고 와서 같이 해드리면 또 목표하는 목사님이 격려가 됐으면 좋겠다 힘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이제 암행 을 해서 예배를 드렸는데 7월 첫주 가 둘째 주 애가 제가 여기 왔는데 목사님이 저를 개인적으로 이렇게 대한 적이 없어 그때까지 한번도 그러니까 이제 멀찌감치서 목사님이 저를 받지 대한 적이 없으니까 안 자 인제 긴가민가

하셔 가지고 그래서 난 한번 물어 보더라구요 총무님 신약 5 그래서 또 거짓말 하고 안되니까 그렇다고 아 그때 이렇게 왔다 갔습니다 그리고 그냥 손 들고 바로 갔어요 저때문에 또 힘들어하고 부담 주면 안 되니까 이제 바로 갔다가 일 년 반 만에 이 교회가 더 건강하고 힘있는 교회를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들으면서 이제 4주년 됐을 때 우선 설교 하라고 하니까 저도 축하를 먼저 드리고 그 다음에 말씀으로 축복하기 를 원하고 그런 시간을 배려 받은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또 어떻든지 간에 대한 중요한 건 여기 어초 목사를 통해서 이 교회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소리 그 소리를 들어야 되니까 제가 생각할때 목사의 설교를 어떤 거냐 설경의 장 성경을 풀어 주는 게 성경이 아니고 선교 설교는 제가 생각하는 거예요 강목사 님하고 저하고 틀릴수 있어요 생긴것도 틀리니까 날기도 들리니까 그런데 설교는 제가 목회를 할 땐 저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잖아요 그 성도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하나님이 오셔서 집사님에게

권사님 에게 장로님 에게 멋도 형제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을 텐데 그 말씀을 모아서 그것을 전하는 것 그래서 이번 한 주간 동안 힘들었던 사람은 위로 가 돼야 되고 못되게 걸었던 사람들은 하나님 다 보고 계시니까 창날 어야 될거고 이런 말씀을 만들어 내야 되는 게 목사가 해야할 설교자로 소외 자세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교인들 상태들을 조렇게 돌아보기도 하잖아요 아 잘 모르시 구요 돌아봅니다 안테나 돌려서 다 돌아보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져 제가 할 때 그랬다는

거에요 금연을 밤에 철야 기도 끝나고 그 때 하나님 앞에 계속 구함 해줬던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밤새 해구 설교 준비를 하고 그럴 때 주로 성도들이 이런 마린과 목사님 우리 집에 와 썬 납니다 9 목사님이 내가 다군 했던 일들을 아시는 것 같다고 저도 최소한 생각할 때 그렇게 생각합니다 목사는 설교를 그렇게 해야 된다 그 저도 이 교회에 올 때에 하나님이 오셨으면 이 교회 무슨 말씀을 하니까 그 고민하고 오는 거지 제가 잘아는 설교를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런 기대를 갖고 오늘 하나님이 전문 목사를 통해서 나한테 뭐라고 말씀하실 건가 나를 위로할 거 가 책망 하실 건가 격려 하실 건가 또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실 건가 이런 기대를 가지고 예배를 드려야 그래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릴 수 있는거잖아요 아멘 그런 시간 느껴지게 이제 암 애니 잘 나오고 그러면 제 설교가 짧아집니다 4 일부 앱의 때 아메니 좀 들라 와가지고 하다가 말았어요 2부예배 없어 쓰고 그냥 그냥 밤새고 했을 건데 어 2부에 바가 있어

가지고 중간에 세 가지 얘기 해야 되는데 두 가지만 얘기 하고 말았 거 든요 여러분들도 반응이 좋으면 그러면 아 설교가 빨리 끝나고 은혜 스럽고 내 반응이 안 좋으면 전 리액션을 굉장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 액션에 따라서 설교가 길어지고 짧아지고 하나님도 그럴 시작하니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 말씀을 좀 다 넣어 보려고 하는데 그러면 어 우리는 모두가 주님의 꿈 이라고 표현 될까 비전 이라고 표현되는 그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가

기억해야 될 건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사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셔서 그 꿈 속에서 하나님의 일들이 이루어 가는 게 정도 들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믿든지 말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근데 그러면 주님의 꿈이 뭔가 하는 부분을 알아야 되잖아요 제가 성경을 연구하면서 혼자 깨달았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 카게 두가지 꿈을 갖고 오셨어요 주님에게 비전은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죽는 거 였어요 주님은 살기 5 에서 오신

게 아니 요즘은 다 그렇잖아요 오랫동안 살아야 씨 x 에 뭐 이런거 저는 그럴때마다 얘기합니다 성경을 무시하지 마라 70 이고 강관 한번 받습니다 * 100세 100세 자꾸만 교인들도 얘기하는 줘 여기 한 많은 이 세상 죄 많은 이 세상에서 120년 사람은 뭐 할 건데 그래야 그래요 근데 왜 그렇게 뭐 살려고 노력 잘 살아야지 오래 살아야지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살기 위해서 오신 게 아니라 죽기 위해서 오셨다 십자가에 죽기 위해서 오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십자가

정말 힘들고 무겁고 지기 싫은 것 그래서 예수님도 친히 말씀하시기를 기도 하시기를 아버지 할수 밖에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나이제한 지고 넣으 힘듭니다 다고 그 잔이 라고 하는게 십자가 라고 하는게 그 길이라고 하는 게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얘기하고 그리고 기꺼이 그 길을 걸어가신 거예요 전 이때 2기 끄 이라는 나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 우리가 가져야할 모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신앙생활 하면서

억지로 하지 마시고 한 알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에 는 후에 암이 없는 거에요 아멘 파란 를 부르셨습니까 연 그 부르심에 후회 함이 없는 거예요 이걸 기억하셔야 돼 그런데 사람들이 부르셨고 인데 이거 갈까말까 그러는 거야 제 고등학교 때 성령을 체험했습니다 저의 제가 목사가 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더 한테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저는 완전히 깡 짜 집안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나니 밤 목사님 같이 이렇게 성 골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 왜냐하면 마브 지

목사님이 고 어 어머니 사모님이 구제가 신학교 봤을 때 그 저희 신학교에 그 저희 학년에 신학과 목회 학과 기독교 교육학과 뭐 지역사회에 개발하게 다 목표 하려고 온 사람들인데 1백명 증 됐습니다 그 100명 중에서 엄마 래도 교회에 나가 99 며 분 나만 아무도 교회 한다고 하는 집안의 아들이 었어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가면 저는 그 학교 뒷산에 소나무 붙들고 개나리 붙들고 하나님 나 오히려 그렇게 정말 입 부러움의 대상 그래서 우리가 딸라

과 들락거 든요 그 아주 우리 아들이 목사가 됐으며 아빠의 뒤를 이어서 목사가 됐으면 아 이놈의 초등학교 때 까지도 목사 된다 그래도 요 언어를 정신이 차려서 그런지 은혜가 떨어져서 그런지 요즘 사람들이 그런데 메 은혜 받으면 어지신 해야 되니까 은혜와 가짜 올라가려고 정시 2차 겠지 왜 맡으며 한테 뭐 이런데 요새의 분위기가 어 여러분들 글을 아 그렇죠 우리 아들이 이 정신을 차렸는지 의회가 떨어져 가지고 아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어 가지고 배신의 저는 생각할 때

그랬어요 우리 딸은 저희 다리 피아노 전곡 했거든요 그래서 재벌 집에 시집을 가서 아들은 시각을 해고 그 재벌집 에 가서 동생 저 뭐야 그 목회할 때 좀 많이 경제적으로 덮고 좀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내 생각하고 다르게 하나님을 부르니까 거꾸로 되어 갔고 따른 목사 사모가 됐네요 그리고 아들은 또 이제 경제학을 한다 그런데 돌 벌레를 안 보려는 잘 모르겠고 제안에는 모르지 그럼 도 하나님이 부르실 지 어떻든지 간에 하나님의 부르심은 후회하며 없어요 그러면

그 육적인 집 그 역 기꺼이 가야 되지 거 2 제가 신학교 저와 터지고 고등학교 때 그저 하게 은혜 받아 가지고 젖어 우네 배두나 참석하고 그랬는데 저녁예배 의 가끔 저처럼 이렇게 강사로 오는 분들이 오면 주로 간증을 했잖아요 그 간증 하면 그 분들이 오셨을 때 한결 같이 부르는 찬송 있었어 그때가 무슨 찬송 있냐면 한번 맞춰 맞추면 뭐 상품 드릴까요 그 분들이 꼭 불러온 잔소리 뭐냐면 전 2 유우지 어어 업소 소 서로 울어 하나님이 불렀는데 하게 그 위에 쓸어서

사회에 나가서 2항 본 좀 벌고 한라 그러다가 신 장터 주고 어쩔 수 없이 왔다는 거야 그 얘기를 듣는 고등학생 있던 저는 이렇게 목사님들이 바보같은 야 넘 초 아냐 부름 일지 까지 으 여러분 기꺼이 갈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시키면 배다 빼다 하면 여러분 많소 내고 인생만 수원 해요 제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 좀 고등학교도 불렀었는데 이건 하나님의 실수다 라고 생각했어 왜 아버 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는 집안 이야 저거 이런 사람을 부르고 그 다음에

이런 얘기 안했는데 제가요 초등학교 때 아이큐 검사를 하자니 닿아 아닙니까 하잖아요 그래 그게 내 건지 아닌 건지 모르 내가 한번 느꼈어요 봤는데 나는 대거 라고 봤는데 그 내 건지 아닌지 잘 몰라 그런데 두 자리 수 있었어 그 나는 내가 iq 가 두 자리수 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그때 내가 이렇게 그 통계 두 자릿수 였으니까 해낼 거야 그러니깐 두자리 수인 iq 를 갖고 이 6법 전소 보다도 어려운 성경을 이거를 내가 어떻게 가리킨 야 그 다음에 또 한가지 제가

에 지금은 이게 내가 하나님이 부르신 그 후회 함이 없는데 내가 여자들을 쳐다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 여학생들이 이렇게 오잖아요 그럼 저기서 오면 지라 아키 도망갔어요 네번째 말을 못 했어 근데 이거 이걸로 먹고 사는 거잖아 그 잖아요 우리가 얘기할때 주둥이 갖고 먹고 사는게 목사 인데 이게 목회를 함 목사님은 암 그러길 바라는데 이게 목회는 주로 침 아들하고 같이 지내 잖아요 심각 을 남자다 라고 합니까 재 때만 해도 저항 부심 강대원 그러면 권사님 들 뭐

그 자라요 에 남자들 심방 대응 찾아보기 힘들어 근데 여자를 보기를 무서워하지 많은 못하지 iq 는 되자 리지 집안은 이하라 램의 실수 하신 거지 그런데 제가 믿기는 하나님이 부르시면 후 양이 없으니까 부르셨습니까 갑니다 일찍 지나갔어요 그리고 지금 말하잖아요 어 저희의 집사 권사 들한테 말을 반말을 막 합니다 일부로 하나님이 다 바꿔 지금 제가 고등학교때 요 정녕 바꾸기도 하면 애들이 나가 왜 기도가 안 끝나 대표 기도를 하는데 앉거나 아 은혜는 스러운 데 아무

끝나니까 애들이 나가 왼쪽을 몰랐어요 무식해 가지고 그렇게 하나님이 다 아 하시더라 고 말하는 것도 그래서 제가 신학교 다닐 때 대표 이빨이 저희 학교의 3명 있었거든요 그중에 하나가 혹시 아는 지 모르겠 수원중앙침례교회 를 단위 많은 고명진 목사 라고 하는 친구가 예 저하고 레벨이 같은 이빨이 얻습니다 지금 거기는 출석 교인 1만 7천 명 정도 이렇게 등록 교회나 5만명 돼요 며칠전에도 만나서 얘기 아직 친한 친군데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교단의 가장 큰 교회를

하고 있는 시냇가 푸른나무 께 신용 100 목사라고 있는데 그 찾아보고 그려줘 되는데 극 신경 쓸 거 없어요 그냥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대표 이빨이 3명 이었어 말못하는 설을 하나님 부르셔서 말하게 하시는 그런 기꺼이 갈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 마음에 뭔가 감동의 무광 기꺼이 하세요 다 잃어 버리는 걸 지라도 기거 주님은 십자가를 향해서 기꺼이 가셨어요 그랬더니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2r 있잖아요 죽었으니까 사는 거지 죽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기꺼이 고난 받으면 그 고난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 거 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으로 다가오던 거지 어떻든 간에 겪을 갔어 여러분 주님은 죽기 위해서 오셨어요 거의 의지 동사를 써서 아 위 읽고 아유 택 더 크로스 내가 그 십자가를 딱 붙들고 한다는 거예요 억지로 하는게 아니에요 제자를 닿아 말려도 나는 그 길을 간다 하는 거지 난 우리가 목사님을 종교 한데 고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기대를 합니다 이유가 뭐냐 며 아버지 계 오라버니 그 2 아로요

암 가자 로 능직 까 에 개척하고 이겨야 하겠읍니다 여러분 이런 모습이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부르셨습니까 그 바위에 으 여러분들이 그런 모습을 어떻게 주님이 십자가를 죽기 위해서 오셨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그런 걸음을 걸어 갑시다 두번째 주님의 꿈은 죽는 것이었을 뿐만 아니라 두 번째로는 당신의 입 우리는 두 번 밖에 말하지 않았던 8월 사용했던 교회를 세우는 게 주님의 꿈이 셨어요 왜 당신이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어 놓은 구원이라고 하는 인류의 구원이

o1 존이 적용되고 확장 되려면 교회가 존재 q 서 성경의 교회를 항상 내가 붙들고 있다는 거죠 주님의 교회 사이로 다니시는 거죠 그래서 그 교회를 내 교회 라고 얘기하고 그것을 깨달은 바 우리 주님이 몸이 교회다 여러분 주님의 몸이 교회라고 하는 거 그 바울이 제가 생각할때는 0점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여러분 않은 것처럼 저 스데반 죽이고 교회가 핍박을 일으키고 난 다음에 사울이 바울이 되기 전에 저희 잡아주기도 가잖아요 앉아 댁에서 다음에서도 상해서

누구 맛나지요 만날 때에 이렇게 얘기하면 노 어찌해서 나를 빛 빡 하냐 그랬잖아요 지금 예수님 본조 없습니다 내가 언제 하나님을 빛 빡 간 적이 있습니까 그랬더니 뭐라고 얘기 교회가 나라는 거예요 내 백성을 핍박하고 있다 교회를 핍박한 다 여러분 이 탑에서 경적 경험이 제가 및 낀 훗날에 아라비아 사막에서 개의 피기도 하면서 깨달은 영적 진리가 뭐냐 교회는 노냐 예수님의 몸이다 그걸 다음에서 또 산에서 직접 자기가 들었다는 거예요 여기까진 재해석 입니다 2 맞는거

같지 않아요 으 주님이 당신의 살과 피를 닷지 끼고 물까지 쏟아 부은 거 뭐 세운 거에요 교회를 세워 거죠 그래서 성경은 뭐라고 해요 핏감으로 교회를 세웠다 왜 이 교회가 당신이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어 온 구원을 이어간 그 일을 성취할 유일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교회를 못 버리시는 거야 썩어 있는 모습을 주님이 보시면서 도 그 교회를 못 버리시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5일 고 부연 요한 d 쇽 1장에 주님의 모습이 나오고 2장 3장에 그분이

어디에다가 얘기에요 원 세상에 얘기 하신게 아니라 교회 다가 이렇게 어두 교회다 얘기예요 문제도 있고 잘못도 하고 건강 하기도 하고 부족하기도 한 하나님의 교회를 전체에게 말씀하시는거죠 거기에 나오는 일곱 교회가 역사 속에 있는 일곱 교회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얘기도 할 수도 있고 시대 시에 쏘게 역사라고 그런 교회 라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어떻든지 간에 주님이 시대 쎄 쎄 든지 아니면 전체 교회 일곱 교회가 오류 우주의 교회를 대표하는 특성 있는 교회 든지 상관없이

주님의 말씀은 뭐예요 당신의 관심이 교회에 있다는거 왜 당신이 피 흘려서 이룬 구속은 교회가 이루어 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교회의 설립을 하고 같이 이 교회가 동역 되고 동역자가 된게 얼마나 기쁠 거냐 앱 에스더 2장 10 20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저는 이 말씀을 읽고 감격한 게 감독 완제 저도 개척을 한 사람이거든요 손 살 난 이 교회를 개척해 씁니다 그 18년을 목회 하다가 미국

같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교회를 개척해 씁니다 oi 어주 있니 라고 하는 정말 이름도 안 나오는 조그만 동네에 거기 가서 교회를 개척해 씁니다 좀 개척을 하세요 받은 것 같아 개척 나 근데요 제가 감격스러운 그런거예요 교회를 세운다고 오늘 여기 성경의 뭐라고 있어요 너희들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 버리고 교회가 존재하는 것 교회는 어디에 세우는 거에요 선지 알과 4 돌에도 우위에 서고자 다시 바람이 설립 속에 있는 우리들을 성소수자 반열에 들어 간다 사도들의

반영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 아침에도 얘기했습니다 많은 제가 난 그 창 가정이 잘하는데 신학교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그리고 원서를 쓰고 합격을 하고 그 다음에 음 목사님에게 괴도 안수를 받고 신학교를 갈라고 그대가 2월 28일 이었어요 목사님이 부흥회를 갔다가 오시는 날이고 저는 3일 금식을 끝냈어요 그 목사님 기도해 주십시오 의자 안좋아지고 목사님 기도해 주셨는데 제가 있죠 뭐 잊어버리지 못하는 단어가 있어요 목사님이 저를 위해서 기회에 기도하시는 생각도 안나고

1 타고나는 게 뭐냐면 머리에서 놓고 하나님 이 아들이 성지 동산을 간다는데 가슴이 울컥 해가지고 지금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왜 나같은 사람이 선지 동사 내가 선지자들의 반영해 쓰는 거에요 이게 너무 지금도 마찬가지 이 말씀만 생각하면 여러분 에 브 스 2장 20절에 말씀이 교회가 그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토 후에 같이 지어져 가는 우리가 그 교회를 세워 가면 우리가 선지자 의 반열에 서 는 것이고 우리가 사도의 반열에 서는 것이다 좀 어깨 피고 신앙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어쩌다가 교회의 나오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셔서 내가 사도의 반열에 서 이 교회를 세워 간다 내가 성취 자에 바늘에서 이 교회를 이라고 한다 이런 축복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런 저를 내 벌써 잘 아는 느끼 모델의 전서 1장 1절 이점이 문 아니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서로 만났을 때 안녕하세요 편지 쓸때 뭐 좋아해서 사랑한 형제 어 머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뭐 잘있냐 이런 식으로 쓰는 그러나

죽 샌프란시스코 건데 단원 데 근데 이 말씀 속에서 제가 깨달은 것을 여기 사귐의 교회 성도들에게 전화 라고 하는 주님의 말씀이 있어서 제가 깨달은 진리들을 같이 한번 좀 나라 올려고 하는데 제가 뭐 하라 너 법으로서 하나님 내 문화 속의 비밀 이라고 하는 제목까지 돋아 생각을 하게 해 주셨는데 사실 창립 4주 전에 안맞는지 못 갔습니다 목사님 그 설교 본문 제목 받았을 때 어땠어요 아무 생각 없었어요 너무 평범한 내용이 잖아요 먼저 성격을 읽을 때마다 서신서 1급으로

나오는 똑같은 내용 같잖아요 그 다음에 세번째 우리가 그러기 때문에 별로 신경안쓰고 쉽게 쉽게 넘어가는 말씀인데 아이 말씀을 창립 4주년 설립 4주년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말씀을 전하는 게 족구 그랬더니 그냥 너 깨달은 대로 전에 그래서 예 그리고 왔습니다 이 말씀 속에 첫 번째 하나님 주시기를 원하는 것은 여기 2절 끝자리에 뭐라고 돼 있어요 베개 있을지어다 제가 아까 목사님의 아들이 이렇게 놓구 라고 들어왔어 너무 이뻐 가지고 2번 복자 저 목사님 한테 3배 해라

그렇답니다 내가 혹시나 몰라 갖고 이렇게 준비해 갖고 왔거든요 나빴다 걸로 돼서 좋습니다 너 인사 바 그러면 제주 자라요 그죠 있을찌어다 그런거 뭔가를 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은 죽으 사는 존재 시 바꾸 사는 존재가 아닌데 주님이 여러분들이 걸 묻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누구에겐가 있을지어다 다른 사람들에게 평안을 빌고 다른 사람의 축복을 빌고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주고 사는 사람인지 아니면 박고 사는 사람인지 얻고자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주고자

하는 사람인지 송경은 얘기 하지 않습니까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되다 주님이 황금률 로 가르켜 준 게 뭐예요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회 접해 라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이었던 거에요 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창세기 1장 28절 이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시고 자기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시고 첫 번째 하신 게 뭐예요 복을 썼어요 그리고 그 보기 어떤 거냐 그게 뭐예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는 거예요 그 말은 다르게 얘기하면

미션을 주신 거예요 사명을 주신 거예요 사명을 주셨어요 보기 야 그게 그거 뭐에요 2 보기 라고 하는 건 다른 사람의 나누어 줄 아는 거예요 아니 * 합니다 아 더 멀 그랬네 다른 사람이 나누어 주라는 거잖아요 그쵸 줘야 되는거 잖아요 근데 이런 인간들이 짚고 만 생각했는데 그 타락해 써 왜 줄려고 생각하는거 아니야 내가 하나님처럼 높아져야 g 이러다가 마귀에게 하나님이 한 사람 을 선택하자 나요 그 누구에요 한 민족을 세우려고 한 사람을 선택해요 그 사람이 아브라함이

잖아요 아브라함은 선택하고 그 문 쪽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뭐 하셨어요 복을 썼어요 그리고 그들에게 뭐라고 얘기 내가 복의 근원이 될지라 그건 이라는 말이 뭐에요 셈이라는 말이잖아요 파운데이션 이잖아요 샘 이라는 것등 거에요 예비 테 서부터 룩 올라와서 이제 이제 술이 절로 아 올라와 가지고 어떻게 내가 보내는 거잖아요 계속 내려 월 해주는곳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 구원 한거 어떤걸 보게 존재를 구원 했다는걸 다시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는대로 마태복음 5장 6장

7장 이 뭐예요 산상수훈 이잖아요 그걸 다르게 겸 천국 원장 이러는거 예수님이 친히 오셔서 하나님 백성을 이렇게 살아라 그런 가장 먼저 하나님의 백성의 아이덴티티를 얘기 하기 바로 직전에 너희는 어떤 존재하는 것을 얘기했어요 어떤 문제 보게 존재라는 거에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너희는 보게 적자다 그런 정제 아이덴티티가 뭐냐 세상의 소금이 고 세상의 빛이라는 거예요 이게 산상수훈 을 통해서 얘기하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복 받으면 제로 어떻게 해야되요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흘려 보내 줘야 되면 줘야 되는 존재인 거예요 주님이 친히 이 땅에 오셔서 그거에 모델이 되셨죠 않아요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어떻게 하셨어요 우리를 위해서 무 담당을 피 한방을 남김없이 다 쏟아 두어 주셨잖아요 5 여러분 크리쳐 4 저희를 여러가지로 얘기합니다 20세기의 순교자를 곡에는 디트로이트 봄에 호 라고 하는 사람이 한 마디로 딱 이렇게 얘기했어요 기독교인 소아 들르 마가복음 10장 45절 레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뭐냐 내가 이

땅에 온 거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아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몸을 대속물로 주기 위해서 왔다 트 발을 쏘아 돌 다른 사람들을 위한 존재 어떤 기 위한 거예요 대구 힘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 이 교회가 그 동안 어떻게 사랑하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거 여러분들 선택해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주리를 원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아껴온 것을 그것을 기꺼이 줄 수 있는 그런 주는 사람들의

삶 여러분 저는 앱에서 4장 1절 을 읽다가 큰 도전을 받은 게 그럼 웹에서 사장 일전 그리고 이렇게 되있어요 그러므로 3장까지 고 교회에 대한 영적인 얘기를 하고 있다면 4 장소 부터는 생활에 대한 부분의 문제를 얘기한다는 건 목살 만 더 잘 배우시면 돼 있고 그 다 배울 거라고 생각해요 교회에 대한 영적인 얘길 다 끝내고 난 다음에 사장 시작하면서 얘기하는 게 그러므로 감옥에 갇힌 나 바울은 너희를 권하노니 여기 말씀입니까 울었어 바울이 어딨어요 감옥에 있습니다

근데 감옥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눕니다 그래 얘기합니다 내가 너희를 구원한 다 권한다는 말 검열 한다는 말 둘이지만 또한 평을 내가 너희를 위로 한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놀 위로한다 여러분 권의 한다는 말 찰 아름다운 말이잖아요 바울은 받아야 될 사람이잖아요 왜 감옥에 있습니까 그 사람은 아무것도 가진게 없고 갇혀 있고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클리 차 안에 참된

모습이 모두 야 불 갇혀 있는 속에서도 자기가 줄 수 있는 게 뭔가 나이가 들어서 난 밝기만 해야 돼 그렇지만 이 멀리 자 버린 거예요 그러면 내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우리가 줄 수 있는 게 있어요 병상에 누워있어도 내가 줄 수 있는 게 있어요 여러분 가장 강력한 것 중에 하다가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기도 잖아요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기도 잖아요 누군가 널 위에 기도하면 그렇기도 때문에 내가 억울함을 이겨낼 수 있는 연약함을 강하므로 바꿔 갈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힘을 얻게 되잖아요 조금 안 해본 것처럼 필요 들이 다 그래요 여러분 첨 발 배 전에 기도할 수 있는 주제 외상에 요건이 병이 병상에 있는 거야 할게 없자 로 그 자라요 그래 않아 보면서 모르는구나 여러분 줄 수 있어요 이게 나야 하나님이 나를 모를 줄 수 있을까 여러분 나니 조회가 바울처럼 축복을 비녀 하나님의 복을 나누어 준 내게 있기를 원하노라 있을지 해라 라고 그렇게 축복하며 살아가는 그런 교회가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여러분들이 되어

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두번째 깨달은 것은 더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2절 말씀에 오니까 뭐라고 얘기 하겠어요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그랬어요 남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가 그 당시 초대 교회 중에 제일 컸거든요 그 교회를 맡은 30대 젊은 목사 했었어요 그러면 은혜가 없는 사람한테 거 매끼 겠어요 아 잘 모르거나

인물 순으로 우리 교단은 총회 작을 인문 순으로 뽑는다 그래서 나는 총회장 안하기로 했습니다 인물의 밀려 가지고 어 총회장이 인물 손으로 뽑는 다는 거야 인물이 출중해 하면 여러분 인물이 추측할 때 맛김 니까 그 사람이 얼만큼 하나님의 은혜에 젖은 사람인지 그저 않겠어요 그럴 즈음에 없지만 아 그럴 일이 있다 이 교회가 더 커져서 이 공간에 더 이상 사람들을 수용할 수 없을 때가 된거라고 속히 올 거라고 믿습니다 그때 우리 목사님이 분립 개척을 또 시키고 싶어요

그럴 때 누군가 어떤 분이 그 교회를 맡게 될 텐데 날라리 한테 맺기 겠습니까 어떠세요 그런 우르 으 전에 저희 광림 교회를 개척하여 떤 그걸 다리 마셨던 그 김선도 목사님 사모님 하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자기 교회 부목사 중에 너무 잘 생긴 사이인데 입고 되기도 그래서 교회의 나가라 그랬대요 왜 6 집사들이 홀릴 까봐 너어무 잘생겨서 옷 입고 댕기고 나 이런 것들이 그냥 사람들 마음 흔들어 논란 사모님이 기도 하다가 안되겠다 자고 너나 가라 이런 사람은

법을 거 아냐 그 자라요 은혜가 있고 은사가 있고 하나님의 사람 그 영적인 뭔가 있는 사람을 그렇지 않겠어요 그죠 그럼 우리가 아는 것처럼 바울 2팀 오디 모드에게 교회를 맞게 4팀 5대가 은에 없는 사람이 겠어요 예 하나님이신 평강이 그의 마음을 지배하기 때문에 목표 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런 사람 아니겠어요 그런데 바울이 거기에 뭐라고 인지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을찌어다 그 말이 뭐 넣은 에 있는 줄 알아 근데 그 깎고 한테 더 있어요 재미 줄 아십니까 여러분

우리가 여기 머무르면 안 돼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지금 마지막 것까지 해야 되니까 그죠 2부에 1부 예배 때 못했는데 제가 목회를 할때 난 그리 찬 과정이 잘 아는데 30살의 개척을 했는데 전도 사태 겠죠 그랬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잖아요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소서 저를 동역자로 한 사람을 보냈어요 개척 딱 한 첫날 첫 주 예배의 해군 군종감 을 지냈던 목사님 가정이 절 교회 등록을 했어요 딸과 아들이 등록을 했어요 아 딸 아들 아들 이렇게 등록을 했어요 등록을

했는데 아버지 해군 군조 감을 제 어떤 목사님은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사모님이 점도 4세와 했는데 2분이 은사가 그냥 우리가 얘기하면 다 거짓말 같은 얘기들로 은사를 경험한 분이에요 하나님 그분을 저한테 붙여 주셨어요 그분이 다야 기도하는데 목사님 지금 목사님 강 대상의 어마 하는 삭감 교신이 아따 이 갔다리 합니다 중 2 사키 시절 떠안은 삿갓은 중 2 목사님 여기서 제가 강제 상에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왔다갔다 이제 보기 나는 안 보이는데 여러분 믿을 거 같애

안 믿을 거예요 * 얘기를 와 기도하면서 뭐 어째 타는 누워 타는거 사실을 믿어야 돼 어째 대 이걸 이 사람은 교재를 해야 돼 말아야 돼 하나님 그러면서 저한테 영적인 세계에 눈을 열게 해 주셔서 덕분에 그래도 제가 이게 중심이 있는 사람이오 가지고 아 안 빠지고 다 받을거 다 받으면서 성경적으로 체크해 가면서 그럼서 이렇게 쭉 영적인 세계를 이렇게 경험해서 저도 목회하면서 귀신 한 세 명 세 사람 정도 쫓아 받는데 그 중 하나라 얘기 해도 돼요 한사람이 기도 예배

를 인도 들어갈 갔는데 집사 야 다른 데서 온 사람인데 수법을 쪽에서 3일째 딱 3번 3인 기도하는데 3일째 되는날 기도하는데 예매 들기도 하는데 귀신 들린 게 나가는 거야 얘기하는데 그러는 거야 내가 이 교회 벌어들이고 왔는데 목사가 너 뭐 깨끗해 갖고 어디 들어갈 틈이 없어서 내가 나 갈라 그런데 야 내가 이 교회 바간 벽돌로 다진 는거 동원해 줄테니까 나한테 쫓지 않음은 어떠냐 이렇게 프로퍼 주셔야 되요 근데요 그 예 스 했으면 빨간 벽돌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런 영적인 경험들을 하기도 했어요 죄송한데 제가 미국 갈때 2003년에 미국 갈 때는 우리나라의 울 주안 자가 5% 가 안 됐어요 미국 25% 있었어요 때 근데 지금 제가 들어와서 지금 우리나라 15 풀어 넣는다 그래요 죄송한데 여기 중에 한두 명은 울 주 환자나 정신줄을 가 오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거야 통계 상으로 보면 예 어느 부분은 영적인 일도 있어요 뭐 그 얘기 하려고 하는거 아니고 어떻든지 간에 이런 영적인 경험들을 절을 하게 하시는데 그 분하고

1 중에 정말 저는 그래서 많이 컸어요 근데 그분이 그런 게 목 정사 님 왜 이단이 생기는 줄 알아요 12단 은요 bd 필요한 사람들 안생깁니다 어때요 은사가 대단한 박태선 이 같은 사람 제가 볼때 에서가 제가 조금 양 공부 싫어 해가지고 그래서 공부한 하는데 근데 왜 냐고 이렇게 꺼져 꺼져 행보를 보면 우리 나의 죄 거에 하나님 앞에 은사를 많이 받은 사람 밖에서 냐 그 사람이 여기 한강 모래 백사장이 사람 감당이 안되는 게 진짜로 여러분 않은 것처럼 그 무슨

권사님 그 저기 뭐야 밀가루만 이렇게 던져 두 병 낫는 아 자주 그런 역사들이 막 일어날 때 인데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경우가 2달이 되는거예요 그 권사 그참 오니 파고 제가 얘기할 때가 할렐루야 의 김 개어 칼레 가기도 4 그 진짜 운 사가 어마어마 했어요 손으로 막 이 그 저 뭐야 암 그 있는 거기를 칩 언어가 주 빼 가지고 뭐 이랬다고 그러니까 뭐 대단했지만 아 근데 그런 사람들이 딴 이 되잖아요 왜 이단이 되냐 그 게 이런 거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사를 주는건

항아리도 개 물을 와 채우는 거고 은 사자는 그것을 포 서 바가지로 퍼서 날로 주는 거라는 거예요 할때마다 그런데 너무 바빠서 그것도 채워야 되는데 채울 시간이 없는 거야 그래서 퍼지다 보니까 나중에 바닥이 났네요 그런데 바보 채 오지도 않고 바쁘니까 그 다음에 나오는 소리가 어때 시원한 물을 주는게 아니라 바지를 뜩 한마리 에다가 집어 놓은 다닥다닥 이래서 이단이 되는 겁니다 으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를 채울 수 있어야 여러분 여러분들이 교회 1 하잖아요 이라면

일한 만큼 소비가 되잖아요 그걸 채우고 해야지 어 오래된 권사 들이 오래된 장로들이 교회를 속삭이자 나 그냥 그래요 왜 차우 질 않으니까 그러구요 그래서 극단 졸이지 달이 되는 거예요 은혜 후에 은혜가 있어야 되는 거야 예 이게 온 뜨면 왼쪽 정말 좋아서 세웠어요 저사람이 며 평생 m 통 욕해도 되겠다 그렇게 기도하고 하나님 그럼 감동 주소 세웠다고 요 그때 2년 3년 지나서 가장 교회를 힘들게 하고 가자 아 목사를 힘들게 하고 목사도 요 채워지지 않으면 그 목사

때문에 교회가 힘들 거야 그 복사 때문에 장로님들이 힘들 거야 그 목사 때문에 교회가 힘들 거예요 하나님 나라가 힘들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기억해야 우리 이만하면 됐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어때요 터치합니다 또 있어요 하나님 나는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 나는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것으로 더더 채워져서 그 10월이 가지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에게 얼만큼 주님의 모습이 있습니까 전 성경 있다가 이 안되는 것 중에서 아도 말아서 가질 일이

얘기를 못 하겠습니다 많은 그중에 하나가 여러분 이름보다 7번 염소가 되요 진행에 안되는 게 뭐야 용서 하는 게 죄 안 돼 용서가 잘 안돼요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우리네 요인들의 가슴 속에 있는 게 뭐야 예 화가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의학사전 에 그냥 화 아티스 이즈 과 병 이렇게 외부 학사 절에 딱 박혀있어요 으 왜 용서가 안 돼 그 자라요 우리 아버지 며 나중에 저한테 세례 받고 뭐 정말 내가 예수 믿고 집사가 되고 이런 기적이 다 이렇게 얘기 하시고 정말

분양이 뭔가를 보여 주시면서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분이 어렸을 때 바람을 많이 피자와 주는 것이나 그 4학년 때 내가 막내인데 자 구포 조선 구포 조선 거 가지고 잡아서 현장에서 현장에 잡았어요 어머니하고 같이 가가지고 어 그래 가지고 또 올라와 가지고 우리나 사람에게 모여 써 눈인 형님 2 나 이렇게 아 머리하고 모셔서 우리는 저런 아버지를 아버지라 2 부를 수 없다 너 머리 원하시죠 내가 이신 학생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도사 였음에도 불구하고 전경에 가치관을 안

갖고 있는 거 아내가 그래가지고 예 아니 내가 맘 내고 저희 형님 고대 나오시고 아예 어머니 충분히 먹여 살립니다 우리가 조 자들 아닙니까 저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믿음은 없는데 성경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래서 아버지여 웃어 한다는 걸 이오를 안 하신다는 거 그게 나중에 오이와 뭔가 감사한지 몰라요 진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성격 올 겨울 우리 어머니가 지금 9 심들이 싶거든요 다라 모십니다 그냥 막내인데 그런 얘기 할 꺾고 어디꺼

졌을 텐데 근데 우리 어머니가 다 용서 했다는거 야 근데 우리 형님이 좀 잘못 찾아 를 내다 부르면 그러면 막 얘기하다가 40년전 얘기 나와 내가 니네 아버지가 이렇게 바람을 입히고 이렇게 했어 때 모 30 년 전 20년 전 심 딱 들여 1시간 반에서 2시간 들어야 돼 그 듣고 있으면 아효 자라다 들어 다 의원과 야외 원고 근데 그때 듣기는 게 뭐야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용서해 때 마라 죄송합니다 이거를 용서해 때 여기는 아직도 안됐어 용서 안 되잖아요 베드로가

요원의 쪼끔 받으니까 바른 이렇게 하더라고 주님 7번 용서와 값이 5 여러분 세 번의 웃어 안됩니다 그쵸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 하세요 이런 번의 7번 이라도 여우 수 해라 그리고 근데 그거 하나님 말씀이 잖아요 해야 돼 말아야 돼 그럼 어떻게 돼요 제가요 목회 하다가 등에 칼을 몇 번 찍어봤습니다 조인 들한테 가야 등 찍힌 건 괜찮아 근데 동역자 한테 카레 듀얼 지켜 써 근데 진짜 용사 안되더라구요 1 년도와 그지 말랐다고 관계상 이 엎드려 기도하다가 딱

그거 생각하면 요 갑자기 무조건 9 있다가 액 c 내 입에서 욕이 나오면서 감정의 컨트롤을 의원 되는 거야 전경은 사랑해라 용서해라 얘기하는데 용서 했다고 생각하는데 언제 만나니까 달리는 야 악수를 하는데 내 가슴속에 지금도 그거 생각하고 갑자 표와 손도 것 같아요 용소 잘 안되요 해야 되죠 5 어떻게 해야되요 내게 더 파는 의회가 필요한 것 내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모습이 얼만큼 있는지 여러분 예수님의 장성한 모습은 어때요 당신을 죽이려고 하는 것들 내가

예수님 요 수분은 요기서 내려 왔을 거야 십자가 달리다가 십자가상에서 창에 찍는게 바로 직전이나 요 때쯤 데려왔을 것 같아요 왜 전부다 다 주님 절대로 죽는 일 없습니다 그랬잖아 그 도망가고 또 아 가지고 또 이렇게 망 보고 있네 그러다가 몰라 뭐 이런 애 다 들을 거 아냐 그지 내가 저것들을 아유 위해서 죽어 에 입어 주거나 나 같으면 그랬을 것 같아요 여러분 것도 뭐 어때요 성경을 읽을 때도 그렇게 읽어 봐야 되는거 아냐 근데 우리가 어디까지 가야 돼 내가 정우가

라 억울하게 십자가에 죽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 죽는거 자라 주 문제까지 가야 되잖아요 그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의 출발 한테 까지 우리가 도달해야 되는 여러분 모아 m5 더 더 지은 해줘야 돼 주님이신 평강이 우리의 삶을 주장해야 주님이 주시는 긍휼이 우리를 더 더 더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바라기는 작년보다 올해가 올해보다 내년이 여러분들의 삶에 인생 속에서 여러분들이 믿음이 더 커지고 여러분들의 사랑이 더 커지고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f 받으면 회가 다 얻어

거지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이 교회가 외형 쪽으로 도 그렇고 내 쪽으로도 더더 도 건강한 모습으로 키워 가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다른 서신에는 은혜와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렇게 돼요 근데 정말 이라는 교회들 일하는 사람 디모데 니 일꾼이 잖아요 사역자 전에 그 사역자 얘기는 한 가지 터 축복을 해요 그러면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을지 하다 여러분 하나님의 교회 속에 정말 있어야 될 하나님의 일꾼 둘로 좌우 말이 있어야 될 게 뭐냐

긍휼이 라고 하는 것이 우리 속에 있어야 여러분 금지 라고 하는 게 뭐예요 으 불쌍히 여기는 거잖아요 여러가지로 얘기하는데 저걸 신학교 다닐 때 배우는 긍휼은 피와 물을 쏟아 붓는 거다 이걸 급류를 외웠어요 쉽게 얘기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피 흘리 심 물방울 한다 울 나머지 월 다 쏟아 부어 주신 그것이 금물이다 그럼 우리가 사람들이 불쌍해 보일 때 어떻게 불쌍히 여겨야 안됐네 가능하면 뭐 집에 있는 거 지 원 짜리 처럼 자리 만원짜리 하나 주는걸 우리는

다른 사람을 불쌍히 하겠다고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모습들에 대해서 그렇게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 불쌍히 여기는 거 그거 제가 생각할때는 정말 성경을 통해서 가장 잘 드러내는 게 요 1부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손 한 사발의 사람에 비해 금 유리 뭐예요 3 여러분 제 4장 이상 지나 가잖아요 레이 사람당 신앙 하잖아요 그건 충분한 정당성이 있어요 제사장은 예배를 인도할 되면 제사를 드리면 제사장의 본분을 감당하려면 더러운 것을 만지고 안돼요 시체를 만지면 안돼요

후아 것들만 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 정치 나간 거예요 왜 이 사람들은 마찬가지일 수 있어요 우리는 나쁜 놈들이라고 그럴지 모르지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에게 주어진 그 로리 있어서 역활이 있어서 그 역할을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전환 사마리아 사람 이라고 얘기되고 있는 사람은 지나가다 어떻해요 자기가 등뒤에서 멈췄어요 소리를 듣고 다 갔어요 그 사람이 거반 죽게 되니까 자기의 가지고 있는 포도주와

기름 으로 그 아픈 사람을 발라줘요 그리고 어떻게 그럴 자리 나기에 다 태워 요 그리고 영원까지 대꾸 가서 그를 하루동안 쉬게 하고 돌보게 요 그리고 제가 감동이 되는 건 그 이튿날에 야 일어나서 여러분 그만큼 돌봐 쓰면 충분히 돌봤다 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근데 그 사람은 그 이튿날 일어나서 주인을 부릅니다 자기 떨어야 되는데 저사람 돌 봐 주십시오 라고 2대 자료를 줍니다 그리고 얘기합니다 이 사람이다 날 때까지 장신 좀 돌봐 주소 혹시나 돈을 토리 더 들어가면

내가 갔다가 오는 길에 들려서 그걸 계산하게 써요 성경은 이것을 금물이라고 통틀어서 얘기하는 거야 우리의 모습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돼 이 교회의 모습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 거예요 저는 이튿날 이라고 하는 말이 얼마나 마음을 찡하게 하는지 몰라요 여러분 하루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5 마인드 라고 우리 눈에서 보이지 않으면 우리 마음에서 멀어지는 겁니다 선교지에 가면 불쌍하니까 뭐 힘든거 다 주고 옵니다

그리고 약속을 합니다 아 네 가서 섬겨 비를 평 맛 55 내겠습니다 못하겠습니다 마귀에게 합니다 돈 강 잊어버립니다 그러한 거예요 이틀 날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새로운 삶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거라는 거예요 이튿날 이 건물이 이 두 날까지 이루어질수 있는 거라는 거예요 말씀 마치겠습니다 음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교회를 향해서 주님이 저를 통해 주식이 원하는 거 거예요 축복의 사람 복을 나눠주는 사람 뭔가 주는 사람이 되라 받지 말고 그냥 이만큼이나 됐다고

생각하지 봐요 하나님의 가서 채워지는 거룩한 걸음을 더 사모할 수 있는 교회의 사모할 수 있는 상들을 그리고 이 땅의 정말 불쌍한 의원들 많은데 그 불쌍한 영혼들을 금비 어길 수 있는 상한 사마리아와 같은 그런 사람의 삶을 살아가라 시 우리 4장 16절 우리에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말씀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때를 따라 돕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희에게 필요한데 그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서 은혜의 보좌 앞에 여러분 주님이 당신이 죽으심으로 모두가

다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회장을 짝 가려져서 과거엔 대제사장 만일 한번씩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 만남의 그것을 누구도 때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런 특권을 허락해 주셨어요 그 은혜의 보좌 앞에 담담 담대히 들어가서 그분이 주신 은혜를 구해라 그은 의심으로 세상을 이겨 가라 이 일들을 감당하는 4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종교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아침에 4 주연을 감사하고 부족한 좋은 사주를 축하하면서 하나님은 거룩한 소리를

길게 들었지만 이 말씀이 마음속에 새겨지게 도어 죽으시고 이 말씀의 능력 대로 살아가는 사귐 회 교회에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 루루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