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 제가 산입 4주년을 맞아 서 4 어떤 분을 모셔야 지 좋을까 고민하다가 4 어 저희 교회가 이곳에 이사 오자마자 1 둘째 증가 요시 3층과 갑자 깜짝 방문 이셨던 저 선배 목사님이 계시는데 4 어 그대의 오셨을 때도 이렇게 어쩌면 1번 9까지 이렇게 찾아 주신 그 사랑 일에 감사 했었는데 이번에 저희가 정식으로 계속 초청해서 그래서 말씀드리려고 저희 에서 온 교단에 총 공산이 미신 호세 모시게 됐습니다 4 어 후배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4 크 셔 갖고 4
흥 k 또 2배 같이 않게 하셔야 하겠구요 근데 말씀한 부문 같이 먼저 있고 그 때 못의 초청해서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4 우리 함께 2절 밖에 안되니까요 한번 같이 한 복수로 4 암 모아서 이거 오면 좋겠습니다 일겠습니다 c 자 그리고 즉 하나님과 우리의 수 망 의 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에 따라 비스토 ess 때엔 바울은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덴 티 모드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아멘 네
오늘 설교 와타시 우리가 정세 보실 때 우리 축복합니다 환영합니다 맞수로 맞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미리 말씀을 드리면 좀 지금 술을 좀 악수를 하거나 설교할 때 아메니 나오거나 이렇게 리액션이 좋으면 설교가 좀 짧아지고 은혜가 굉장히 넘치고 그런데 좋을 고 떠 그리고 아 딴 짓하고 그러면 여기가 5층 이라 유두 그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유 두 번의 2층에 떨어 죽었는데 졸다가 를 그럴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들의 반응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소개 한 것처럼 저는 2020 년 7월에 5월 달에 처음으로 재임하고 한두 달을 되어서 이교의 암 m 으로 참 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흐르는 1년 반의 시간속에 이 교회가 건강하고 힘찬 교회로 부흥 된 모습을 보면서 함께 4주년을 축하하고 축복하고 록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서 머서 감사를 드리고 오늘 저를 통해서 이 교회에 주시는 거룩한 말씀을 같이 나누기를 원하는 데 그 전에 그냥 없는 좀 섭섭한 이까 제가 선물을 좀 갖고 왔습니다 각과 보니까 조금 빼게 안
갖고 가서 이걸 어떻게 해달라고 목살이 목 인것 같아요 저희가 지금 저희 교단 이렇게 마크가 로 곳에 물이 들어가 있는 그 마스크가 이게 다 올라 므로 만든 마스크 인데 그래서 이 호흡하기 수 있고 항균 효과도 있고 그런 마스크를 아 제 가방에 넣어 갖고 왔는데 예 사실은 좀 많이 갖고 왔어야 되는데 와보니까 절반밖에 안 가까운거 같아서 그저 목사님이 알아서 하시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제가 이게 지금 요 제가 꿈 3 그니까 목사님 드리려고 가꾼 색인데
제가 이 쌕 을 매고 다닙니다 그 총무가 돼서 제가 지금 한국나이로 오늘 이 올해 2월 5일이면 그럼 지하철 공짜로 타는 그 프리 패스 엣지 캐시 나오면 카드가 나오는 나 해가야 되는데 이것을 매고 다니니까 아이고 젊어진 라고 발과 말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젊어 지려고 그런 건 아니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또 세상을 위해서 외침을 짓인 것 처럼 제가 이 색을 매면서 예수님은 십자가 졌지만 나는 교단의 침을 진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의 침울 지고
한국교회를 또 이렇게 짐 치면서 걸어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도 완 6년 동안 이 색을 매 9 다녀 뜰 했는데 아 얼마전에 아기 색을 혼자 매번 더 힘드니까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있어서 예수님도 제자들을 부르셨다 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 저도 좀 그래서 몇 개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이 안에 교단 마크도 집어넣고 그렇게 해서 우리 그 강목사 님한테 드리면서 가 목사님에게 도 우리 교단의 짐을 같이 자 또 한국교회 짐을 같이 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여기서 있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확장을 위해서 짐을 같이 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색을 낼 때마다 내가 짐 진 자 다 내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 세계 그래서 이럴 때는 빠지나 와서 받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4 말씀을요 예 여길 굉장한 왔고 사러 가야 합니다 아 2 장 아 마지막으로 이게 한가지 더 있어 한가지더 있던 에 그 저희 교단 해서 이제 넥타이를 만들었는데 저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은 표시를 하고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요 갈라디아서 6장 에 사도 바울이 자기 여기서 타고 막 아이 따다 흔적이 있다 그리스도의 흔적이 있다 그런데 우리 목사님은 사실이 이제 참 고마운 게 아버지가 목사님이 졌고 교회를 주셨고 그리고 또 급작스럽게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그 교회를 충분히 맡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개척자의 모습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든 시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또 저는 사실을 제 어머니 아버지가 저한테 세례 받았거든요
저런 사람들이 굉장히 부러운 사람인데 애니웨이 아 그래서 이렇게 자기 우리 성결교회의 모습을 좀 잘 들어 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정무 되고 이 넥타이를 맺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여러 곳인 보리 5 밑에 되어있는데 제가 매고 있는 넥타이도 교단 넥타이 등 여기서 이렇게 뭐 넥타이 잘 안 매 겠지만 아자 우리가 그러시는 2부예배 땐 아무것도 그냥 설경을 할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가 주님의 꿈 이라고 표현할 수 있었고 비전 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그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지만 여러분 주님의 이 땅에 오셨을 때 있고 주님이 가지고 오셨던 비전이 먼 좋았어요 성경을 연구해 보면 여러 가지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만 크게 두가지 주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꿈을 가지고 오셨어요 비전을 가지고 전대 첫 번째는 예수님이 죽으신 은 거예요 요즘은 살기 위해서 오신 게 아니라 얼마나 잘 살 거냐 얼마나 오래 살 거냐 이거에 대한 관심이 주님의 관심 꿈이 아니었고 예수님의 꿈은 죽기 위해서 오셨어요 왜 당신의 죽어야만 우리가 잘
알거든요 그의 예수님의 첫 번째 꾸며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야 말려 짠 씁니까 죽는다 니가 말도 안되지요 십자가를 쓴 아니고 말도 안되지요 사실은 그 십자가에 길이 쉽지 않은 길이어서 주님도 친히 그렇게 기도 하시잖아요 아버지 할 수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얼마나 힘든 길이면 그러나 주님은 의지를 가지고 그 길을 가졌어요 영어로 얘기하면 의지 동사인 위를 쓰셔서 r 읽고 알텍 터 크로스 십자가를 지고 나는 그 길을 간다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그 기능을 한다고 당신의 의지를 어쩔 수 없이 진게 아니라 기꺼이 주셨던 사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성령을 체험하고 그리고 이제 목사로 부름 을 받았는데 그러기 전에 저희 교회의 옛날엔 저녁예배 드렸잖아요 제가 70년대 에 초반에 고등학교를 다녔던 사람이니까 저녁 예배를 드리면 외부에서 이렇게 저처럼 강사가 오셔 갖고 하면 주로 간증을 맛이 하는데 그때 오게 쓴 외부에서 오신 목사님들의 설 영어 찬송 2 주로 뭐냐면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이거예요
목회 하기 싫었는데 목사의 길 가기 싫었는데 세상에서 1보 하다가 7건 또 들어왔고 어쩔 수 없어서 이제 십자가의 길을 걸어왔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고등학생인 제 마음속에 어 저렇게 목사님들이 멈춰 가지 부름 받으며 1g 까지 왜 실컨 2 들어봤고 오라 어 근데 저를 고등학교때 알알이 부르셨어요 저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어머니 아버지가 저한테 세례를 받은 난 그리 찬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목사라고 하는 길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아 거의 없는 사람인데
기도하는데 하나님 저를 부르신 다는 부름에 있어서 그래 그럼 여기까지 여러분 쉽게 에게서 매도 일찍 맞는게 주 되잖아요 하나님의 부르시면 후회 함이 없습니다 아멘 그러면 그 부르심에 일찍 의뢰하는 게 보기 g 왜 버텨 그 멍청한 거에요 어떻든지 간에 주님이 들어섰다는 거예요 내가 이 땅에 1 을 보자 영광을 버리고 올 때 나는 축으로 왔다 그러니까 기꺼이 죽음의 길을 당신의 의지를 가지고 갔다 여러분들의 섬김이 그렇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 번째 부분
당신의 생애 속에서 딱 두번 뺏기 말씀하셨지 않음 안 알았지만 교회를 세우는 것 같습니다 왜 교회는 당신이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후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기부 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교회가 당신의 몸 이라고 생각하고 그 교회를 위해서 당신이 피와 살을 아낌없이 던져주고 그 교회를 세워서 그래서 이제는 당신의 이루어온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하는 그것이 지루 어지는 것이 주님의 두번째 꿈 이셨다 하는 거죠 여러분 그러기에 주님께서 이 교회를
향해서 이제 4년에 모습을 보내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주님은 내 꿈을 이루어가는 너희들 내가 꾸었던 꿈 그 중에 하나인 사귐의 교회 가 세워져서 4년의 시간을 보내는 이 아름다운 시간을 바라보시면서 굉장히 흐뭇해 하실 거 랍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실 거라고 내가 생각해서 적었어요 강 조기 복사를 내가 잘 선택해 찌 아메니 안 나와서 그런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에게 내 마음을 주어서 개척하게 한 것은 저희가 잘 감당 해 찌 저에게 붙여
진 성도들 또한 기쁘게 서로 아끼고 살아가면서 성도들과 깊은 사귐을 주님과의 깊은 사귐을 그리고 세상을 양해 빛의 사귐을 이루고자 거룩한 꿈이 이루어져 가는 힘 있는 교회로 세워 져 가고 있어서 나는 참 좋다 이렇게 주님이 오늘이 시간을 보시면서 총을 더 쉽게 말이지만 되나 중얼거린다 그러면 그렇게 쭉 조리시 지 않을까 그렇게 이교의 설교를 준비하면서 제 마음속에 감동해서 적어 봤습니다 저는 지난 일 년 반 전에 이 교회를 찾아 와서 설교하는 강목사 그리고 이 예배를
게 교회당을 섬겨 교회를 섬겨 가는 가 목사님을 보면서 그때부터 조 하기로 마음을 결심 했습니다 그럴 그것이 우리의 교회와 강 목사가 사역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그러면서 제가 영적 에너지를 받고 는 했습니다 그래서 참 좋아하는 그리고 더 큰 기대가 되는 그런 목사님이 방 목사 입니다 저를 지대 하게 하고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강 목사님과 사귐의 교회 4번째 생일을 기뻐하고 신앙의 걸음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여러분들에게 오늘 먼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회를 세운다는 게 얼마나 던 복 인가 에베소서 2장 20절에 보면 이렇게 성경은 얘기합니다 너희들은 사도들과 선지자들 토 회에 세움을 입은 자라 여러분 아무 다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도들이 나 선지자 들에 의해서 교회가 세워진 다는 것입니다 즉 교회를 세우는 사람 들어 어떤 사람들이야 선지자들의 바늘에서 는 것이다 사도의 반열에 서는 것이다 그럼 요렇게 저는 개척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60 8 이 되면 한국 나이로 총무를 끝내게 됩니다 제 마음속에는
제 아내와 가끔 얘기합니다 요거 다시 개척을 해볼까 왜 사도의 반열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손자 의 반열에 섰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냥 나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야 여러분 교회를 세워 놓은 사람들이여 세워 가는 사람들이 그 교회는 선 젤과 사도들의 토의에서 세워져 가는 모습이 라는 말씀을 역으로 생각하면 이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들이 선 지지하고 이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들이 사도들이 다 여러분들의 할 된 지 모르 진지 여러분 그 반열에 섯다
라고 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오늘 잠 자게 잠자리에 들어서 새 비서를 시켜 줘 아아 내가 절 고등학교 3학년 마치고 3일 금식하고 신학교를 가기 바로 직전에 절 목사님에게 3제 금식 기도를 끝나고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서 교회를 같습니다 목살이 뭐 그때 부흥회를 끝내고 늦게 오시는 걸음 울어 졌는데 저를 위해서 안수기도 해주시는데 다른 건 다 잊어버렸습니다 근데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이 3g 동선의 간다는데 저는 나같은 놈이 선지 동산에 간다 성지
동산 이라는 발 다 로 하나가 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흥분하게 습니다 감격하게 했습니다 제가 신학교를 갈때는 강 목사님은 정규 대학 으로 다녔지만 저희는 문교부 학력이 그의 학령 만 인정된 아꼈습니다 저희 형님이 제가 형님 저 신학교가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 저기 뭐야 뭐예요 뭐 원서를 갖고 갔더니 형님이 딱 보더니 져 형님 고대를 나오셨는데 딱 보더니 또 모 고등학교를 또 가냐 여러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학교 했었습니다 정말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어디 않아 명함을 내놓을 수 없는 그런 학교 있는데 제 마음에 감동은 내가 선지 학교에 간다는 거예요 목사님은 신학교를 보내는 게 아니고 난 너를 소재 학교 해보는게 여러분 교회를 섬기는 것 그냥 성도가 되는 게 아니고 여러분 그냥 모두 사람들이 얘기하는 제자가 되는 게 아니고 그거보다 더 귀한 로 그것은 내가 사도의 완전 했었다 내가 선지자 에바 내려섭니다 여러분 4주년을 위해서 이 사실을 기억하고 난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축복 으로 r 일깨워 주기
를 소원하고 여러분 것을 축복으로 받으면서 잠자리 어서 애가 사도의 반열에 수 없다고 그리고 있으십시오 잠자리에 들어서 내가 선지자 의 8월에 듣는 복을 그 드는 복을 내가 누린 사람이구나 여러분이 걸 기뻐하면서 여러분들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 걸음으로 걸어 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당 목사님이 저에게 설교 척을 해서 무슨 말씀을 전할까 말씀을 묵상 하다가 지 못해줘서 1장 2절에 개인 살아야 되겠다 바울이 인사 했잖아요 사실
이게 그 제 1세기 2세기 그 초대 교회 시대에 인사 법이니까 우린 안녕하십니까 라고 인사하는 것 처럼 인사 봄인데 제가 어느날 이 인사 법에 대해서 그리고 옷이야 뭐 말씀을 묵상 하다가 여기서 깨달은 진리 들이 있어서 그 조인 3 원하면서 염소 이 속에 있는 영적인 진리들을 같이 나누면서 이 교회를 축복해 보고자 합니다 사실은 제가 이 말씀을 고를 때 야 이 교회 하고 창립 사주라고 하는데 제목의 안 만든 것 같고 내용도 폼 고안 내용이고 쉽게 넘어갈 말씀인데
이 말씀이 맞을 까 하고 아바카 목사님이 생각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오묘함 이 넘넘 않기 때문에 제 마음속에 줬던 감동을 그대로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성령이 역사하셔서 제가 받았던 감동이 여러분들의 그대로 전달되어 지고 1회 가 더 평안하고 든든히 서가는 복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저는 바울의 소진을 대할 때마다 특별히 그 처음 말씀인 분 와 늘 대할 때 깨달은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교회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은 언제 다 복을 비는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하나님의 복을 피는 공동체의 어 존재 여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 오늘 말씀이 어떻게 됩니까 바우 루 너에게 뭔가 있기를 원하노라 그 말은 뭐예요 이게 너희에게 있어야 된다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주고 싶다 하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바우어 2 2 문화를 하면서 첫 번째 우리에게 깨닫게 제게 깨닫게 하는 건 뭐냐면 그는 받고자 하는 존재가 아니라 추 보자 하는 존재였습니다 기억하셔야 합니다 바울은 지금 기 못해서 를 쓸
때 어디에 있었습니까 감옥 안에 있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은 위로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감옥 박혀 있는 사람은 자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감옥 안과 밖을 제가 경험 시켜 드릴 까요 총회 번 보십시오 총회본부 가 바로 밑에 서대문형무소 가 있습니다 3000원 내고 들어가면 그러면 그 옛날 형무소의 흔적들을 다 볼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거기에 독방을 집어 넣어 주고 반나절 이렇게 한나절 이렇게 그 들어가서 감옥을 경험하게 하는 신이 가치는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제가 비용 될테니까 오실래요 사람들이요 얼마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자연 자유인 인데 고리 그냥 스스로가 쳤음 에도 불구하고 발레 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대단히 많이 듭니다 해보시면 하는데 근데 잘못 없이 감옥에 갇혀서 위로가 저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근데 오히려 그는 그런 상태에서 교회의 모습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모습을 보입니다 뭐가 이것이 너희에게 있었으면 좋겠다 주는 존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받는 것으로 예 사람 입니까 아니면
비는 쪽에 사람입니까 하나님 창세기 1장 28 이 16절의 아의 18절에 사람을 지으시고 생각하고 그들에게 복을 썼습니다 그 복음 미션입니다 사명입니다 복을 주시면서 뭐라 그랬습니까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 하고 답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다소 까지 미션을 좋습니다 여러분도 기라고 하는 것은 미션이 사실임 우리가 보기 라고 하는 것을 더 한국적인 개념으로 바꿔서 잘 살아야 되고 잘 먹어야 되고 뭐 건강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모습으로 되지만 정말 전경이 얘기하고 있는
복은 미션 이라고 하는 거죠 사병이 줘 그런데 그 인간 파악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인간이 탈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 한사람 을 선택했습니다 한 민족을 만들어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가 창세기 1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 입니다 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십니까 복을 쏟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 게 뭐가 될 거다 근원이 될 거다 그럼 복의 근원 이라는 말이 뭐에요 다르게 표현하면 보게 샘이 될 것이다 복의 근원 이라는 말은 파운드 파운데이션 이잖아요 파운데이션이
뭐예요 예 소서 개 계속 내려 버리는 곳이 그러 린 겁니다 파운데이션이 그런겁니다 여러분 복의 근원이 된다 제가 미국에서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되어지는 용어들이 5 한국의 퍼진 용어들이 축복의 털로 이런말이 유행이 되더라구요 40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했을 때 어떻게 복의 통로 올 복을 나누어 주는 존재로 허락했다는 거예요 요걸 언제까지 설교 할지 모르겠는데 한소울 근데 얘기 해야 되겠는데 제 감 신에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 감시 4 청각을 1 1 10 했습니다
그 다시 저희 당시의 때는 감리교 신학대학 은 리 보라는 자유시 락을 가르쳤습니다 가해자 유주 션하게 특징이 뭐냐면 성경을 문서 솔로 영감 된 하나님 말씀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문서로 사람이 기록한 문서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썼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이라고 하는 단어가 엘로 이미 라고 한 단어로 들어가면 이 문서 라고 얘기하고 여호와라는 다 로 들어가면 죄 무소 라고 얘기하고 그 이야기의 내용이 그 뭐 10명이 예 생각대로 써있다 라고 하면 김 원소라고 얘기
5 제사장의 입장에서 따고 한다 은 p 문서로 뭐 이렇게 얘기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은 언제 기록된 야 그것이 아 바위솔 오버 시대 때 기록됐다 특별히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그 거에요 그때 자유주의 신학에서 가르쳤지만 가슴을 초보 어 받아들였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창세기 12장의 기록이 다 위 솔로몬 때 누군가에 의해서 기록된 데 그 기록된 이유가 뭐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선택한 이유가 뭐냐 복을 나눠주는 존재로 했는데 다 위 솔로 뭐 시대에 하나님이
축복한 이까 어떻게 했다 다른 나라에서 좌 조금 을 받았다는 거예요 놀이가 정말 제대로 이스라엘의 사병을 시골인 의 사명을 믿음의 사람의 사명을 하고 있냐 아브라함을 선택할 때 앞으로 앞 애견 하나님이 복의 통로로 줬는데 너희가 군사력이 있다고 외교력 이 있다고 그런걸 가지고 다른 나라에게 참 부 조금 을 받아서 너희를 배 버리고 하는 거 이거 하나님이 세운 목 쪽에 물 배 되는거 아니냐 는 역설적인 메쎄 줄 수 없다 그게 죄가 감리교 신학 대학원에서 81년 1
4월달 주에 들었던 내용입니다 다른 것은 안 맞는데 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건 우리가 좀더 나아지는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게 주어진 것을 남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소서 우리에게 무 람 답을 피 한방울 남김없이 당신의 것을 다 다 쏟아 부어 주셨습니다 크리쳐 4는 아로가 크리스타 크리스 크라이스트 인 맨의 주말이라 주고 회전을 사람 속에 그리스도를 가지고 있는 거에요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그 그리스도는 우리 위해서 무 람 담을 피 한방울 남김없이 다 쏟아라 나누어 주었는데 우린 어떻게 하든지 챙기려고 더 받으려고 죄송합니다 교회에 나와서 시험 들은 것들은 그런 것들이라 그래 여러분 그 우리 찬 리버가 나와 너 라고 하는 리버가 니를 2 구직 만났 아푸 보어가 죄송합니다 예 2 부 가 그렇게 얘기 했잖아요 나와 너의 대한 책을 써 짜 나요 나와 너는 어떤 관계에 인격적인 관계가 되면 나와 넣어요 으 근데 내가 각목 싸우고 관계가 인격적 이지 않고 쪽을
바라보는데 돈으로 바라보고 쪽을 바라보는데 이 이용 가치를 생각하면 나와 그것의 관계인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가 가지고 이상한 것들 많아요 나와 그 것과의 관계 가 되는 사람들이 존재들이 많다는 거예요 난 여러분들이 그러지 않기를 바래요 주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에요 나와 너의 관계가 돼야지 나와 그 것과의 관계 이게 얼마나 비극적인 지 몰라 시험 되는 것들이 요크 항상 그래 목사님 갔더니 나를 안아 둔다는 거예요 다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니까 그런 것들이 되는거예요
교회는 그러자 하는 거죠 얼마나 번에 배웠냐 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얼마나 네가 전 나가 중요하지 않잖아요 성경이 얘기하는 것처럼 여러분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는 문벌 좋은 사람 없다고 얘기합니다 많이 매우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겁니다 중요한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반문 존재로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받는 존재로 선택받은 사람이 아니라 선택받은 그 목적은 내가 남에게 주기 보이죠 이
교회가 분배하는 것은 이 교회다 평 교회를 짓고 또 큰 모습을 만들어 가는 바벨탑이 아니라 더 많이 흘러 내릴 수 있는 그럼 우리 힘있게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생명을 나눕시다 이게 자주 10 맞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저를 통해 주시는 첫 번째 메스 지 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깨달은 게 있는데 우리 신앙인들은 만족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더 있어야 된다는 요건은 2절 말씀에 오니까 멀어서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믿음 안에
있는 참 아들이에요 디모데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지 않겠어요 그죠 근데 거기 뭐라 그랬어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4개의 있을찌어다 여러분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금 에베소 교회를 맡겨 짜 나요 디모데가 뭐 32 됐을까 안듯이 깎아 잘 모르겠어요 자우 전 젊어 써요 그래서 내 젊음을 로 연수 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노 처신을 잘 해라 이렇게 디모데 설을 보면 얘기 하고 있잖아요 그쵸 저는 이게 저희 30살의 교회를 개척해 썼거든요 18년 동안 목회를 하다가 미국의 한
온 들어갔다가 와서 뭐 장로도 생활했습니다 작물로 장로가 먼저 아래 장기간 오는 목사가 잘 해라 그래서 제가 8개월 동안 예 2단 임하지 않고 그냥 이렇게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설교 시켜주고 뭐 후배들이 선배들이 오라 그러고 이래서 이제 근데 어떻든지 간에 그러다가 이제 좀 총무가 돼서 무슨 얘기 하다가 그 얘기 했어요 4 여러분 부산에 있는 교회 갔어요 제가 그때 니 한 20명쯤 이렇게 모이는데 목사님 하고자 부모님들의 보쌈 나가지고 목사님이 교회를
깨 가지고 나갔어요 교인들이 그 사람 남아있는데 설교를 해 달래서 같습니다 부산의 ktx 타고 범 자꾸 그 2008년 이어 썼는데 딱 갔는데 차 교인들 보니까 불쌍 하더라구요 볼 때 예배를 드리는데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설교를 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주신 하나님의 감동을 좌하 열심히 설교 했더니 교인들이 마우로 그런데 그 다음에 저 저희 한테 연락이 왔어요 목사님 저희 교회의 담임목사로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아내하고 3주 후에 이제 그 설교 하고 난 다음에 그리고
공동 거기 이제 잡고 교회 있었어요 공동의회를 한다 그래서 3주 후에 이제 결정이 됐다 고 내려오라 그래서 둘이 내려갔는데 근데 이제 그 교회의 교육 얼어 8명이 앞에 설교를 했어 때요 근데 그 교회에는 7층 건물의 4층에 백한 10평 정도 분양을 받았는데 빛이 3억 5천 이야 그래서 이자를 170 만원 내고 관리비를 50만원 내야 되는데 근데 헌금은 200만원 나와 이제 그런 교회요 갔어요 그래서 이제 토요일날 내려가서 아내하고 같이 장로님 두분이 계셨는데 1부는
교장선생님이 셨어요 식사를 같이 하는데 이렇게 하다가 이제 밥 먹다가 작년 제가 이 교회의 모두 옵니다 그러니까 한짝 놀래 내가 내려 왔으니까 자 내일 아침에 설교를 하고 올라가게 씁니다 그때 왜 그러냐는 거야 그렇죠 제가 이 나이가 되도록 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은 안 그래 모두에게 적음 시키지 마십시오 그러면서 저는 목사안수를 받을 때 전교 목사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교회의 장로 교회 같거든요 그래서 다른 건 다 괜찮습니다 저는 뭐 왜 뭐 교인이 없어도
괜찮고 b 또 하나 도 괜찮고 뭐 우리가 살 때 가 없어도 괜찮고 그냥 아무데서나 말씀을 자란다면 할 수 있는데 네게 이게 걸립니다 그랬더니 붐이 멘붕에 빠져 가지고 9 분들은 못 먹고 제 하다고 저하고는 맛있게 먹고 그리고 이제 저희도 숙소에 데려다 줘서 이제 숙소에 있는데 그 답을 아 치면 뭐 시로와 가지고 그런 거예요 목사님 저희가 괴담 가끔은 그러면 교단을 바꾸면 못 해 주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자가 할 말이 없잖아요 그 장로 생활을 끝내고 거기서 10개월
동안 목회를 하다가 또 2000으로 원하는 야 1 한 50명 중 차에 아내하고 드리지 핵심이 둘이서 목회 하니까 한 오십 명쯤 모였어요 그래서 후배 목사 - 교회를 이제 하고 그리고 이제 넘어 또 조 2005로 왔다 몇 교단 총무 가 되는데 제를 그 교회에서 절 다 봤을 때 제가 은에 없는 사람이면 그 교회의 담임목사로 불러 꿨어요 그래요 안그래요 바울이 같이 동력 했던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잖아요 그저 그 중에 디모데에게 그 교회를 맡겼다 라고 하는 건 그닥 디모데에게
믿음도 있고 은혜도 있고 사랑도 있고 그 교회 맡길 만하니까 맡긴 거 아니겠어요 그저 근데 그 은혜가 있는 그에게 오늘 뭐 라고 얘기해 너 이게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을찌어다 그 말은 더 있어야 된다 여러분 기독교 신앙의 특징 이 뭡니까 전경을 여러가지로 얘기합니다 많은 그중에 하다가 요한복음 2장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첫 번째 기적을 행하셨다 요한복음 에 근거한 것이고 그건 어떻든지 간에 예수님이 이 땅에서 첫 번째 기적이 아님 야그 뭐 라는 숫자 적으로 첫
번째가 아니고 저 전 첫 기적을 행하신 걸까 나중에 뭐 목살 만다라 선릉 드시던 g 그럼 잘 모르겠고 그 그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이 끝난 곳 끝났을 때 그 걸쳐 경험 햇던 고여 내장이 뭐라고 해요 처음보다 나중에 더 좋다는 거 잖아요 여러분 기독교의 특징 주님의 세계의 역사는 처음보다 나중이 더 좋은 거에요 그래서 요렇게 얘기하는 게 뭔 시작은 미약한 아 나중에 창대케 된다 그런 마태복음을 근거해 보면 마태복음 회 이거를 카 우승 이라고 하는 신학적인
그런 문화 구조를 통해서 보면 2 마태복음 1장 하고 마태복음 28장 하고 같은 그 흐름 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장과 26장 27장 3 작 그게 왜냐하면 여기 예수님의 으 그 탄생에 대한 부분 뭐 이런 것들이 이렇게 겹쳐져 있어 이 문학적인 구조로 이런 문학적인 구조는 가운데 께 중심의 얘기하려고 하는 포커스가 제 가운데 있는 게 이 글을 통해서 얘기하려고 하는 그런 그 뭐 테마가 그 속에 있는 거에요 주제가 근데 그런거 에 근거하면 마태복음의 중심은 뭐냐면 13장
이에요 여러분 13장 이 뭐예요 천국은 마치 7가지 비유가 나옵니다 여기 있잖아요 천국은 천국은 7가지 비운 데 그 중에 한 비유가 뭐에 겨자씨 비유 잖아요 그러다 신비 귀여워요 시작은 천국 이라고 하는 거진항 이라고 하는건 겨자씨 말을 안 보여 과거 같이 없는거 같은데 숨겨서 잘하면 332 2대는 아 나무가 되요 그리고 공중에서 애들이 와서 기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알알이 나라 이게 신앙의 세계다 여러분 우리의 모습이 이만큼 이면 됐다 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여기 은혜가 있는 사람에게 너에게 뭐예요 은혜가 더 아 있어야 됩니다 사랑 있는 사람에게 은 얘가 더 있어야 됩니다 마도 사람들이 우리 교회 이 말하는데 내신 아메니 바라보는데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 은혜 위의 은혜 라고 하는 말이죠 예 있는 자에게 더 준다고 하는 것처럼 그것은 우리가 입문 사람이 더 많은 것을 가져야 더 많이 잘 감당할 수 있다 하는 거죠 그리고 제가 목회를 할때 제가 지하실 30평 에서 개척을 했습니다 창립예배를 3월
1일날 들었는데 1 주얼 말 쭈 홍수가 났습니다 그 지하실 완전히 다 찼습니다 그리고 일치 50cm 까지 물이 쳤습니다 그 안에 피아노 강 대 사 모 든 채 전부 다 버렸습니다 전 지금도 그래서 수제 를 만난 수해를 입은 후배들에게 그게 부흥 의 비밀이 아 비결이 아 하나님이 그렇게 왜 내가 경험했던 거니까 저는 다 잊어버려서 지금 목살이 마라 시내가 푸른나무 꾀 신용 100 목사라고 그때 군목 으로 저희 친구가 그 시용 의지가 없어졌어요 예 독산동 의 그 도와
부대라고 부대가 있었는데 계사 배우들 데리고 와 가지고 그거 청소를 같이 했어요 근데 그때 그렇게 목회를 시작할 때 제각 창 님의 벨을 딱 드린 그 주간의 한 가정이 등록을 했어요 근데 그가 종이 대구 군종감 을 지난 아버지가 해 군종감 이었어요 그 때 돌아가셨어요 그 자녀들이 저희 교회를 등록했어요 어머님은 은사가 많은 여전사 님 사모님이 전도사를 했어요 그분 얘기 들으면 요 진짠가 이런 얘기들을 때가 되게 많은데 하나님이 그 분을 저를 붙여서 아무것도 모르는
먹 싸니까 여러분 않은 것처럼 우리 강 목사님은 아버지가 목사님이 니까 그러니까 어떻든지 간에 보고 배운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우리 아들이 목사를 했으면 참 좋겠는데 자식이 말이란 2군 양 그래가지고 하시고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 대신에 딸이 그 복사 3억 아 됐어요 그래서 자 어떻든지 간에 저희들은 그 얘기 그 목사의 가문 해서 또 이 이어지는 거에 대한 영광을 누리는 다 그를 하는거 아니에요 저한테 그렇다는 게 저한테 어떻든지 간에 영적인 것을 잘 알아 모르는
저에게 하나님이 그 분을 붙여 주었어요 그래서 기도하면서 그분은 영안이 열려서 막 뭐가 보이고 뭐 벨 걸을 다 얘기를 해요 내 어떻든지 간에 그래서 제가 영적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뭐 이런 영적인 분별하고 이런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아주 무식한 놈이니까 그렇게 붙이셔도 가지고 영적인 그 교회의 질서를 세우는 그런일이 했는데 그분이 하신 말씀 중에 하나가 뭐냐면 전도사님 제가 전도사 됐으니까 전도사님 왜 은사를 많이 받았던 주의 종들이 이단이 되는 줄 아세요
그러면서 그분이 그렇게 얘기해요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계속 채워진다는 들어서 그 분이 그 예를 들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건 큰 항아리에 항아리에 물이 채워지는 것 같은데 이 은사를 받은 사람은 그 항아리에 물을 바가지를 가지고 퍼서 나누어 주는 거라는 거예요 얘 나눠주면 풀면 없어 지잖아요 그죠 그럼 또 채워야 되는데 너 9 나쁘니까 저희 때는요 부부애를 가시는 목사님들은 주인 에서부터 수요일까지 모교에서 부터 토요일까지 이렇게 분개를 난 이신 분들이 있어요
워낙 실력 하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이 영적으로 준비가 안되면 해요 그리고 이런 얘기도 해도 된 앗 밥에 얘기를 해야 떨어지는 사람이 있는 건데 그 이게 안수를 하잖아요 안수 라고 하는게 함부로 받으시면 안돼요 안수 라는 건 트랜스퍼 개념이 있어요 다시 말하면 여러분 아 4살 사냥 있잖아요 살아있는 약을 이렇게 머리에 다소 넌 줘서 그 사람의 죄를 누구에게 줘요 양에게 전가하고 양의 깨끗함이 내게 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양을 줄여서 내 죄를 없애는 거에요 그
잖아요 그러니까 안수 한다는 것은 나하고 저하 후에 배틀에 스포가 이루어진다는 거에요 아까 목사님들이 안수를 한때 여러분 죄송한데 여러분들이 다 못되 자라 솔직히 그죠 또 아카 잖아 으 걸 얼마나 못된 마음들이 많고 까 그런 것들이 누구에게 와여 안수 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의 어떤 부분이 오고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주었던 하나님의 능력이 그 사람의 가는 거예요 유 신학적인 얘기하려고 한도 없으니까 목살 못 배우고 무슨 얘기 줄 알죠 자 어떻든 제 그러다 보니까 목사님들이
맑게 다니다 보면 그럴 안좋은 것들이 나에게 붙는 단 말이야 예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정욕의 있는 사람들 뭐 이런 그런 것들이 내 오면 목사님들도 그 덜어 내야 돼 써 내야돼 그래서 내꺼 를 다시 채워야 되는데 이게 막 계속 벗어 주기 바라지 내각 아리의 채워 넣은 일이 별로 없으니까 어떻게 돼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포서즈 추진 해야 되겠고 어 그러니까 물을 다 아프고 나면 바닥에 비면 어떻게 되요 바가지 하고 항아리 하고 부딪치는 떡도 앞 딱 소리가 날
거 아니겠어요 그죠 그래서 이상한 소리 한다는거 이래서 이단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에 따 은혜가 출마 4 이 정도면 됐어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언제나 예 이단의 걸 건너간다 음 성경은 바울이 이 거라 하면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 중에 하라 두렵고 떨림으로 너의 구원을 이루어 가라 지금 미루어 이 됐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래서 얘기한 게 뭐요 내가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내가 지금 붙잡았다 암도 아녀 아직도 내가 내게 부르신 부름 을 향하여 그것을 붙잡고 잤더니
아암 c 뛰어 가는 거예요 그런 바울이 어떤 사람이에요 3층 천을 경험한 사람이잖아요 바울이 어떤 사람의 어 은사에 대해서는 나는 여 바울이 가정에 대해서 얘기한 게 이해가 안가 결혼도 안하고 이해가 가요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그 얘기에 주어졌으면 그런 일들을 정말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냐는 거예요 그런데 그가 고백합니다 나다 이뤄 땀도 아닙니다 나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주시는 거 더 더 더 마태복음 4장 씩 5잔 4 18절에
얘기한 것처럼 아버지 온전하신 처럼 우리도 온조 내진 그 자리까지 계속 계속해서 더 필요하다는 거예요 은혜 받았으면 그걸 머물지 마십시오 더 구하셔야 됩니다 더 필요합니다 이 교회의 4년만에 배경을 뭐요 아 괜찮아 여기에 머무르면 안됩니다 숫자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어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에 더 깊이 어 더 은애 세계 속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제가 향까지 써야되는데 씨가 없어 요기까지 2부 예배 때 또 3세까지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여러분 하나님이
저를 보내서 여러분들 이 교회를 축복하기 를 원하시는데 우리의 미션을 다시 한 번 생각해라 주고 살 너희들은 비문 사람이 되라 아무것도 없어도 준 사람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내 기분이 좋은 주구 내 기분 나쁜 안주고 가 아니라 언제나 줄 수 있어야 된다 요 얘기만 하고 마칠 건데 이거 목사님이 잘라 모르겠어서 목사 암살 했다가 부 얘기할 조 달 뒤 여러분 목사님 그때 거기 가서 마지막 그 떡 마지막 그 그 하거 먹을 수 있어 없어 그중에 그래서 그 사례 딱 아브르
굶어 줄이는게 0 5 저도 그 성경 읽을 때에 가름 한 것 근데 목사는 도둑놈이 돼야 된다는 것 기억하셔야 됩니다 잘 성경 전경 양적 원리를 잘 알아야 돼요 으 완전히 도둑놈이 지 크잖아요 제가 그 말을 했더니 우리 후보 목사라고 들에 목사님 전 못해요 그냥 하나님이 그려졌다 그냥 그 과부 끌어안고 게 아 꾸고 울면서 울지 내걸고 달라고 못할거라는 그래서 교회가 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들이 축복 노파는 거예요 여러분 그 속에도 영적인 진리가 있잖아요 줄었고
마지막 곡까지 내놓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게 잡으며 하잖아요 밀가루 통해 밀가루 계속 인데 난 맨 처음에 성경 읽을 때 요 그렇게 기름 병 에 기름이 계속 채워지는 게 썸원 들어가고 쓰면 들고 4 매 처음에 전경 그 누굴 때 가지고 오십시오 하나님 짧지 하게 말아줄래 몸은 완전히 막 그냥 참고로 란 열 개쯤 만들어가지고 거기다 막과 주지 재 최악의 말이야 그 조그만 밀가루 통해 채웠다 가 떨어지 때문에 또 주고 아 치사하게 이렇게 주시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느 날 하나님이 저한테 그는 야 이 바보야 내가 너무 보다 지혜롭게 짠 어 그건 인정 합니다 근데 하나님께 찌 하십니다 제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 그 분이 하신 말씀이 야 너 그거 왕창 주면 강도들이 가만히 있 거니 닿아 지금 흉노 안들어서 어 중요한 세월을 사는 데 누가 무 잘해 그럼 누가 많이 때 벌써 사례 따가 보면 쉬울 거에요 뭐 굉장히 무릎 꿇 구부러져 나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가 안되는 거 가지고 살지 마세요 그래도 틀렸다고 얘기하지 마시고 강 목사는
그거를 해야되 아주 악한 강도가 돼야 아주 토 동 노 믿어야 돼 목사는 그래서 정말 할 수 없다고 하는 걸 패스 해야 돼 아니 근데 그냥 빼서 많은데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안 썼을 때 괜히 그냥 뭐 가서 막 답해 줘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할 때 요 정말 기대 밖의 얘기를 너무 많이 와서요 그 충격을 받았고 이거 감당을 못 하는게 너무 많은 거예요 저같은 사람이 목사로 부름 받았다 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순종 하니까 이렇게 떠 들잖아요
순종 하니까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하게 하시잖아요 비는 사람 주는 사람 들어야 됩니다 이 교회 이제 앞으로 받을라고 교회 외우지 말고 어떻게 줄까 어디다 흘려 버릴 까 아멘 그리고 지금 있는 곳으로 만족하지 말고 또 내년에 혹시 여러분들 벨 지훈 열의 여러분들을 뵐 찌 여러분들을 뵐 때는 지난해보다 올해 가도 처음보다 나중이 더 시장은 미야케 지만 더 큰 주님의 모습이 내게서 점점 점점 닮아 짓는 모습으로 내 걸음을 걸어 갑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이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종교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아침 해 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음속 앞에 하나님 무릎 꿇 쏩니다 가슴을 엽니다 주님 내 미션을 다시 회복하게 주옵소서 주는 사람으로 비는 사람으로 나누는 사람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2표 외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고 하루를 이어서 더 귀한 굿으로 지로 웃어서 더더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복된 사람들이 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 거룩하신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