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사무엘상 30장 1절부터 6절 말씀을 제가 봉하고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과 그의 사람들이 락이 람들이이 락을 그들이 늙은 람들이 들들이 를라 이스람의 아비가일이 자들에 마음이 슬퍼서 다을 로치자 하니 다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아멘 시락은 블레셋 땅의 한 작은 성입니다 다이 장인 사울왕의 핍박 때문에 살기를 찾아서 결 외국으로 정치적 망명을 하게 되는데요 그 나라가 하필이면 이스라엘의 원수 나라였던 블레셋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땅 안에서는 도저히 살아갈 희망이 보이지 않던 다윗이 살길은 이것뿐이다 하고 눈 딱 감고 정신이 반쯤 나간 척하고 침을 질질 흘리면서 블레셋의 아기스 왕을 찾아가서 목숨을 구걸해서 다윗 공동체에 망명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때 블레셋 왕 아스가 다윗에게 거처로 마련해준 성읍이 바로 시글락 성입니다 이렇게 잠시 몸을 의탁할 수는 있었지만 사실 다윗이 처한 상황은 정말 비참하기이를 때 없었습니다 천하의 다 한때는 이스라 의 명망 높은 장군이었던 다윗이 블레셋 신하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 허술하고 실없는 사람이 되어야 했습니다 아마 마음에 없는 말이나 일을 많이 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내부 정보를 흘려야 할 일도 있었을 거고요 또 아기스 왕에게 손금이 없어질 정도로 불을 떨어야 했을 것입니다 하루하루 시글 락성 살아가면서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신앙적인 삶인지 아니면 이렇게라도 해서 살아남는 것이 신앙을 지킨 것인지 다 자신도 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성도님들 중에도 어떤 분들은 이 다의 시글락 망명 생활처럼
고단한 삶을 하시는 분이 있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 학원 수업 또 모자라서 밤늦게까지 과해 선생님 모셔서 열심히 공부하며 고생을 했는데도 시원 차는 성적표를 받아들고는 땅을 땅이 꺼져라 한 숨을 쉬는 우리 학생들 어렵게 학교를 졸업했는데도 경제불황에 취직이 어려워서 전전긍긍하는 청들 여기저기 돈 들어갈 일은 많은데 물가는 천정부지 오르고 가정에 수입은 줄어서 마음까지 쪼들리는 권사님 혹시나 이번 명예퇴직 대상에 내 이름이 올라가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마음을
조리는 집사님 대출 이자의 카드제 이래 그것뿐인가요 러진 관계 속에서 갈팡질팡하면서 그저 오직 살아남기 그런 전쟁 같은 날들을 보내시는 분들이이 자리에도 계실 줄 생각합니다 치열하고 고단한 일상을 사시는 모든 분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시글락 생활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현재 다윗의 처소는 바로 블레셋 왕이 마련해 준 시글락이라는 조그만 성이었습니다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벌어져서 다윗은 그 아기스 왕의 요청에 따라서 부하들과 함께 전쟁에 나갔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과의 전쟁에 블레셋 군복을 입고 참전한 것입니다 이 전쟁에 임하는 다윗의 마음은 무척 혼란스러웠죠 행인지 불행인지 블레셋 신하들의 시샘과 의심에 전장에 나갈 기회는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다윗은 군사들을 다시 물려야 했습니다 타의로 전쟁해 나갔다가 또 타의에 의해서 할일 없이 시글락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락에서 정말로 끔찍하고 잔인한 비극이 다윗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남자들이 모두 성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아멜 인들이 침공해서 모든 것을 불태워버리고 여자들과 아이들을 다 잡아가 버렸습니다 다윗이 돌아와서 발견한 것은 이 무너진 집들과 불타고 남은 자들이었습니다 침에 모든 것을 잊어버렸 잃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다윗과 함께 한 군사들은이 비극 앞에 넋을 잃고 그 제미 위에서 하염없이 울기 시작합니다 십수년 세월을 다윗을 따르던 600여명의 사람들이 고생고생하며 어렵게 일구어 오던 공동체가 최대의 최악의 위기를
맡게 됩 된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가 처한 냉정한 현실을 봅니다 우리 삶에도 이런 비극은 언제나 닥쳐올 수 있습니다 남의 이야기로만 TV 뉴스에서만 나오는 비극적 사건이 어느 날 내 가정에도 우리 소중한 자녀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저는 정말 안타까운 장식 를 인도했습니다 어떤 분이 신앙은 있는데 명확하게 소속된 교회가 없으시다 보니 소개를 통해서 저를 찾아와서 아들의 장례식 집례를 부탁해 온 것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대학에 막 입학한 스무살
아들이 아침 먹자고 깨어 방에 들어가 보니까 그 아들이 죽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돌연사 했다는 거예요 장례식장에서 본 그 어머니의 넉넉한 표정을 잊기가 어렵습니다 자살이 의심되었다 무엇이든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부모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가정이 뭐 특별히 문제 과정이었을 뭐 자녀 교육을 잘못한 걸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그렇게 도무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슬픔과 불행과 아픔이 깃들고 하는 것이죠 다윗의 전반부 생애를 기록하고 있는
사무엘상 말씀에 보면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다윗은 이리저리 쫓겨다니는 삶을 살았 을 볼 수 있습니다 참 피곤한 여정입니다 사울왕의 군대가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추격해 왔습니다 몰리고 몰리다가 국경을 넘어서 블레셋 땅까지 왔습니다 쫓기는 삶이 싫어서 할 수 없이 적국의 몸을 의지하고 시글락에 정착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건 그것도 한 순간이 남자들이 성을 잠시 비운 사이에 재산 과 가족 아내들과 아이들이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다윗과 그 군사들은 그냥 땅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지칠 대로 지쳐버린 것입니다 4절 말씀 보니까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땅을 치고 통곡합니다 뒹굴며 몸부림치며 목유 쉬도록 울고 또 웁니다 울 기력이 없도록 절망하며 울었습니다 짧은 고통 앞에 사람들은 그런 대로 견뎌내지만 고통이 계속될 때 더 가중되어 다가올 때 사람들은 절망하고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립니다 여기까지 겨우 겨우 버텨왔는데이 비극 앞에 이제 그들은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비극은
또 다른 비극을 가져옵니다 그때까지 그렇게 다윗에게 목숨 받쳐 충성하던 부하들이 이제는 다윗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매서운 비판과 책임 문제가 등장하면서 다윗에게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6절 상반절 말씀 보면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이 모든 일에 다윗이 책임을 져야 한다 다윗을 죽여라 소리치니까 모두가 손에 돌을 들고 다윗을 향해 달려듭니다 비난과 부정적인 말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더 무서운 것이죠 다윗은 이제 기대
언덕도 피난처도 없습니다 그렇게 목숨받쳐 충성하고 다의 보 되었던 로부터 무서운 비판을 받고 개척을 당하고 이제 그들로부터 생명의 위협까지 당하는 데까지 갔을 때 다윗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런 절망의 상황 속에서 다윗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6절 하반절 함께 읽어볼까요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놀라운 말씀이죠 놀라운 반전입니다 이런 어려운 형편에 사람들로부터 돌이 날아올지도 모르는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힘입고
용기를 얻었다는 것이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이게 과연 무슨 의미일까 저는 사실 좀 의아합니다 이게 다윗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그 순간에 하나님께 정신을 집중한 건가요 마치 그 어린 시절에 읽던 동화에 보면은 오래된 벽장에 문을 탁 열면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것처럼 저는 꼭이 말씀이 그런 느낌입니다 정말 다윗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장이나 아니면 무슨 요술봉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 있었을 있었을 있었을까요 우리의 현실이 정말 그렇습니까
너무나 다급한 상황 깊은 절망속 진태 위곡의 위기 속에서도 그저 하나님만 생각하면 갑자기 없던 용기가 솟아 납니까 마치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평안한 마음이 생겨 나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제가 그 만났던 한여 집사님의 고백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남편의 진급과 군 가족이었어 남편의 진급과 딸의 대학입시가 겹쳤던 해에 1년 동안 매일같이 교회 기도 모임에 참석을 했더랍니다 아침마다 성경 있고 기도회를고 이상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특별히 그
해에는 신앙이 부쩍 성장하는 것 같았답니다 진급 발표가 그렇게 1년을 보내고 진급 발표가 나기 3일 전 온갖 루머와 불안한 조짐이 집사님을 억누르고 있는 차에 그날 아침 기도해서 목사님께서 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자라고 설교를 하시더라 그런데 그날 따라 그 설교가 그렇게 서운하더라 1년간 그렇게 은혜롭게 보이던 목사님이 그 순간에는 그렇게 미워 보일 수가 없더요 가이
분 것처럼 냉담해지고 자기가 마치 믿음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느껴지더라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위기의 상황에서 두려움에 위축되는 일이 많습니까 아니면 다윗처럼 갑자기 용기가 솟아나는 일이 많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6절 말씀을 한참을 들여다보는 것이 도대체 무슨 비결이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 단 한 절에 짧고 간결한 표현이지만 저는 이 6절의 말씀 속에 다윗의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영성과 판단력과 성품이 그대로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6절은 그 순간 다의 상황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 다의 모든 행동을 표현한 사무엘서 기자의 요약입니다 저는 이 말씀 속에서 다윗의 특별한 세 가지의 장점을 발견합니다 영성 판단력 인격 한번 따라해 보실까요 영성 판단력 단 자 여러분 여호와를 입어서 용기를 얻는다는 것은 결코 마술이나 감상적 도피가 아닙니다 형 이상의 지식도 아니고 느낌도 아닙니다 이것은 치열한 현실에 맞서는 능력과 기술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용기를 힘입을 수 있다는 그런 참된 성이 되는 것니다
지금까지 다윗은 자신의 한계를 넘는 일에 직면해 왔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위기를 해쳐 왔던 경험이 있었어요 맹수들의 울부짖음 속에서 밤이슬을 맞아가면서 홀로 양을 지켰고 때로는 양을 노리는 맹수들과 목숨을 건 결투를 해야만 했습니다 푸른 초장과 뭐 호수가 있는 그런 골프장 같은 목가적인 풍경을 상상하지 마십시오 몇날 며칠 광야를 헤매 다녀야만 양들에게 겨우 먹일 풀과 물을 찾을 수 있는 황량하고 척박한 탕이 목동 다윗의 터였습니다 왕의 사위가 되는 조건은
블레셋 사람 100명의 성기를 잘라오는 일이었어요 몇명을 죽였는지를 증명하라는 것이 집적 망상에 시달리던 장인 사울의 요구였습니다 제가 앞서 영성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그니까이 영성이 이런 것이죠 가만히 앉아서 한시간 뭐 두시간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그런 영성이 아니라 전쟁터에서 단신으로 100명과 싸우면서 칼을 휘두르면서 적들을면서 들의 피가 얼굴에 튀고 팔이나 머리가 땅으로 툭툭 떨어지는 그 살벌한 현장에서 하나님 힘이 빠집니다 도와주세요 저놈이 저를 죽이려고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그런 실제적이고 치열한 영성 현실에 뿌리박은 성 다음으로 제가 말씀드린 이 판단력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자 지금의 형편은이 잡혀간 가족들이 죽었는지 뭐 어디로 갔는지 팔려 갔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처한 어려움을 뚫고 나가기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 하면 정확한 정보의 부제 이것은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윗도 지금 도무지 상황을 판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형편에서도 다윗은 그가 어려서부터 훈련된 패턴으로 익숙하게 하나님께 묻습니다 8절 상반절 말씀인데요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나 다윗이 어떤 결정을 하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뜻을 묻는 장면이 성경에 자주 나옵니다 어떤 방법이었지만 어쨌든 다윗은 그간에 하나님과 동행해 왔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면은 어 설교 한편 또 해야 되겠죠 아마 하나님이 뭐 내비게이션처럼
500m 앞에서 우회전 해라 좌회전 해라 이렇게 하지는 않으셨겠죠 좌우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묻는 훈련이 되어 있었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자기만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내 생각과 그때에 내 판단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 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실제적으로 받는 그런 능력 그런 능력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자 긴박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구했던 다윗에게 내려진 하나님의 응답 8절 하반절 말씀이에요 자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내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였습니다 다윗은 말씀을 의지하고 다시 전을 가다듬고 미확인된 적을 쫓아갑니다 사실 그 넓은 광야에서 어디 가서 그들을 만날 수 있겠어요 그래도 그들의 흔적이라도 찾기 위해서 길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기도의 응답은 신기하게 너무 막히게 일어에서 처서는 안 될 다윗의 장점 하나를 또 발견합니다 그것이 바로 세 번째 성품 인격이 타인을 향해 너그럽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다윗이 가지고 있었어요
저는 성품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11절에 보니까 적을 쫓기도 정신 없는 와중에 광야에서 버려져서 쓰러져 죽어가던 소년 한 명을 만납니다 그는 지난 3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마시지도 못했어요 다윗은 그를 먹이고 마시 우고 과일을 주고 정성을 당해 돌보고 치료를 해 줬어 아니 적들을 쫓기도 바쁜 시간에 이월 겨을이 있었을까요 그 놀랍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뜻밖에 다윗은 그의 입에서 놀라운 말을 듣습니다 그 사람은 애굽 출신으로 아말렉 사람의 종이었고 갔다는
거예요 다윗은 바로 그 소년에게서 시글락을 침공한 적이 누구인지 그 그때까지는 사실 아말렉이 몰랐겠죠 그리고 다윗과 부하들의 가족들이 지금 어디로 끌려갔지만 6인들의 본거지를 알게 됩니다 그 소년은 다윗과 군사들을 아말렉의 비밀 요새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가서 보니까 아말렉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엄청청 승리의 축제를 버린 뒤에 모두들 정신을 잃고 취해서 자고 있는 거예요의 들은 그들을 급하여 원수를 갚고 가족들과 탈취당한 물들을 되찾고 더하여 아말렉의 재물까지 모두
탈취해서 돌아왔습니다 버려진 소년을 정성껏 돌본 것이 문제해결의 중요한 열가 되었던 것이죠 자 그 뒤에 이어지는 말씀은 관과 사랑의 정신이이 다 공동체와 하나라의 중한 임을 보여줍니다 아까 아말렉을 뒤쫓아 하는 상황에서 너무나 지쳐서 그 600여명이 쫓아가다가 너무나 지쳐서 200여명이 뒤로 쳐져 버렸거든요 그들은 부솔 시내에서 쉬고 있고 그 아직 기력이 남아 있던 400명 아말렉과의 전투에 참전했던 거예요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니까이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던 200여
명에게는 그냥 가족들만 돌려주자 그리고 고생한 사람들끼리만 전리품을 나눠 갔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다윗이 어떻게 했을까요 그들의 주장을 버리고 600명 전체가 전리품을 똑같이 나누도록 합니다 다윗은 그렇게 관용과 사랑의 마음으로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바로 이런 점이 하나님 나라로서의 다의 왕국의 성을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에도 이런 능력이 필요합니다 영성과 판단력과 인격이 필요합니다 신앙이 곧 삶이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로 위기를 극복하는 참된
능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가지고 사력을 다해 기회를 만들고 훈련된 리더십과 좋은 판단력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아서 우리의 인생을 개척하고 주도하는 적극적인 진취성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다윗과 같은 영성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능력 자기만의 승리가 아니라 타인과 함께 공동의 승리를 추구하는 관용의 능력이 우리들과 우리 자녀들에게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자 그러나 여러분 우리는 오늘 본문을 보면서 고통의 처에 그 문제를 치열하게 극복해 가는 다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분명 그것은 다윗이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들 역시 스스로 감당하고 극복해야 할 일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이 땅에서 대리하는 심정으로 인생과 세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소임을 우리에게 맡겨진 소임을 다해야 하는 것이죠 이렇게 살아간다면 우리가 스스로 이루어내는 일도 때로는 대단해 대단해 보이고 어 스스로 놀랍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세계와 역사와 온 우주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노력이 필요치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아멘 저는 이제 오늘 설교에 가장 중요한 것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죠 역사를 지배하시는 하나님께서 절망의 어두움 가운데에서도 다윗은 물론 이스라엘을 향한 당신의 계획을 차근차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다음 장인 사무엘아 31장 사무엘상 31장에서 우리는 사울왕의 못된 통치가 종말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왕의 위대한 통치가 도래하는 역사의 전환점을 보게 됩니다 자 시글락 사건의 바로 다음 장인 31장 사울이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전사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이 31장 앞에 한편 전쟁터에서는 이런 말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제 30장과 31장 마치 영화에서처럼 같은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그 각각의 사건을 묘사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윗이 시글락 비극을 만나서 최악의 고통을 겪고 그것을 극복해
가고 있는 그 시간에 다른 곳에서는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전쟁을 버리고 있었던 거예요 계속 그 전쟁에서 사울왕이 죽임을 당합니다 물론 다윗은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어요 다윗은 그때 자신의 문제에 빠져서 최선을 다해서 그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자신 앞에 놓여 있는 문제 뿐이었죠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은 역사를 지배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그 시간에 이스라엘 가운데 이루시려는 당신의 뜻을 당신의 길을
닫고 계셨어요 이것이 핵심입니다 어떻게 보면 시글락의 일은 다윗의 운명과 이스라엘의 역사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은 아닙니다 그 시각의 다른 곳에서 다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이 다에게 더 중요한 일이었던 것입니다 사무엘하 1장 말씀을 보십시오 다윗이 가족들을 되찾아서 시글락 돌아온 뒤 이틀이 지났는데요 어떤 사람이 이스라엘 진영에서 도망쳐 와서 다윗왕 앞에 와서 전황을 보고합니다 사무엘하 1장 4절 말씀이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너는 내게 말하라 그가 대답하되 군사가 전쟁 중에 도망하기 하였고 무리 가운데 엎드려 죽은 자도 많았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도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사울이 죽었습니다 왕자인 요나단도 죽었습니다 이제 다윗의 앞길은 분명해졌습니다 이제 시글락을 떠나 이스라엘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이스라엘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드디어 사무엘아 2장에 가면 다윗이 헤브론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들도 시글락의 다윗처럼 자신의 문제에
너무 눌려서 하나님이 통치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주자고 역사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 앞에 노인 문제들을 시험이든 뭐 사업이든 최선을 다해 극복해 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우리의 할 일입니다만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문제들로부터 고개를 들어서 우리의 인생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손에 놓여 있다는 겸손한 신앙의 고백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 통치하십니다
아멘 그리고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의 아버지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삶을 주도하 아멘 그분이 우리에게 진정한 힘을 주십니다 어려움이 올 때 좁은 시야로는 자신의 문제만 크게 보일뿐입니다 그러나 그런 때에 믿음의 눈으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문제만을 보고 문제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하나님을 보고 그분의 계획과 일하심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이 준비하고 계신 미래의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우리의 치열한 순종 이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멘 오늘 예배하는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의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시글 락과 같은 이 세상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 성의 인과 성을에 익히고 하나님의을 을 분별하며 자신의 인생을 계획하게 하여 주옵소서 치열한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으로부터 참된
힘을 공급받는 성숙한 영성을 가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섬세하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거룩한 판단력을 허락해 주옵소서 내 옆에 주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며 관용의 마음으로 서로를 긍휼히 여기게 하여 주옵소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 운행의 주도권을 인정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의 삶이 우리의 문제가 하나님의 능력의 장중에 있음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성도들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서 참된 자유와 행복과 구원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