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기름 부음 받은 다윗 / 김정아 대표교사

2025-11-30 · 사무엘상 16장 7절 · 김정아 대표교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 어 중심 말씀을 김연승 어린이가 함께 읽 읽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뉘어설 때 엄청 잘했거든요. 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무엘상 16장 7절 말씀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네. 주일배로 이렇게 모이신 우리 사귐의교회 모든 성도님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어, 지금 이게 무슨 일인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매주 우리 목사님을 통해서 그 20첩 반상 같은 그러한 영의 양식을 매주 드셨잖아요. 근데 오늘은 간편한 편의점 식사하시는 것처럼 뭐 샌드위치 한 조각, 뭐 김밥 한 줄 것처럼 그렇게 오늘 예배를 드리시면 될 거 같아요. 오늘은 설 초등부 주간 예배예요. 이거는 저희가 초등부에서 드리는 예배를 온 성도들이 함께 드리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어 지금의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초등학교 때 시절 아니면 국민학교 때 시절로 돌아가서 그때 예배를 드리는 마음으로

이 시간 함께 드리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그런 마음 장착하셨나요, 다들? 네. 우리 앞에 두 줄은 자체가 지금 현재가 그렇고 우리 뒤에 계신 오늘만 초등부인 성도님들 그 마음 장착하시고 우리 옆에 계신 분들하고 인사 함께 나눌 건데 보시면서 친구야 안녕.네 지금 모습을 지금 모습을 보시면 안 돼요, 여러분. 네. 지금 모습 보시면 안 되고 또 한번 인사합니다. 옆에 친구들에게. 친구야, 사랑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네. 우리 말씀을 듣기 전에 초등부는 설교전

영상이 있습니다. 우리 설교전 영상 다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엘은 사울이 그렇게 된 것이 몹이 슬펐어. 음. 사무엘아 주님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새로운 왕을 보았다고 말씀하시지 사무엘은 이세의 집으로 갔어샬 그리고 아들들을 보여달라고 했 하지만 그들 중에는 왕이 없었어 없어 아버지 저도 있어요. 사무엘은 이세의 막내 아들 소년 다윗에게 기름 부었어. 그러자 다윗에게 하나님의 영이 충만해졌지. 왕이라고 하기엔 너무 어린 거 아니에요? 준아. 하나님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신단다. 얼마 후 블레셋이 또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어. 그곳에서 아주 유명한 이야기가 시작되지. 이스라엘 뭐 하고 있는 거냐?이 콜리안 님과 싸울 사람이 하나도 없단 말이냐? 무서워서 너희 하나님을 불러먹어라. 어, 엄청 크다. 골리앗은 안악자손이었는데 키가 무려 3m나 됐다고 나오지. 하나님이라고 아무것도 아니구나.이 갑자기들. 뭐야,이 꼬마는? 이리 와라. 혼내주마.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 곧 내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나가노라. 건방지 꼬마어. 혼내주마. 에이. 이리 와라. 꼬마야. 받아라. 어. 이겼다. 우리 친구들 설교전 영상 잘 보고 왔나요? 네. 네.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구할 하나님 나라 슈퍼스타 친구들 친구들입니다. 네. 오늘만 초등부인 우리 사귐교회 모든 성도님들 초등부 슈퍼스타이십니다. 오늘은 그 슈퍼스타 이스라엘 마지막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야기 한번 우리 친구들 기억해 볼까요?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누구였죠? 사울. 아,

맞아요. 바로 사울 왕이었어요. 사울 왕이 처음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을 때 하나님 앞에 참 겸손한 그런 왕이었어요. 하지만 사울은 점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핑계를 대기도 했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울 대신 다른 사람을 이스라엘을 왕으로 세우겠다고 결심하셨어요. 여기까지가 우리 지난주 말씀입니다. 우리 친구들은 기억나요? 네. 네. 선생님 대답하셨나요? 네. 우리 친구들은 기억하실 거고 오늘만 초등부인

우리 친구들도 언제 어디서 살짝 들었던 기억나실 거예요. 네. 우리 사울에 대한 얘기가 지난주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 세워져야 했어요. 과연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은 누구였을까요?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을까요? 그 첫 번째 왕과이 두 번째 왕 중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던 왕은 누구였을까요?이 이 시간에 이스라엘의 그 두 번째 왕을 보며 우리가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퀴즈 다 같이 한번 눈을 크게 뜨시고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들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너무 어려워요. 아직은 대답하지 마세요. 네. 제가 10초 드릴 거예요. 우리 말풍선 속에 있는 그 암호표의 모양과 같은 부분의 글자를 조합해서 오늘 주인공을 맞추는 거예요. 머릿속에 누군가가 떠올리더라도 10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10초 동안 우리 암무 한번 풀어 보자. 우리 친구들도 다 같이 봅시다.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 될 사람.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우리 친구들 누구일까요? 아, 이렇게 천재들만

있습니다. 정답하게 하겠습니다. 정답은 오 맞춰지고 있어요. 다윗 다윗입니다. 오늘 만날 오늘 만날 슈퍼스타 이스라엘의 주인공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워진 사람은 바로 다윗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에 이어 다윗을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우기로 선택하셨어요. 사무엘은 이번에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왕이 될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어요. 과연 다윗은 어떤 사람이었길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선택을 하셨을까요? 그 이유를 우리

알아봐야겠죠. 그럼 지금부터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다윗 이야기 시작합니다. 제가 레디하면 우리 초등부 친구들 액션하는 겁니다. 지금부터 여기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레디 액션. 네. 먼저 오늘의 말씀을 다 같이 큰 목소리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사무엘에 이르시되 그의모와 길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이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니라 하시더라. 사무엘

16장 7절 말씀 아멘.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사무엘은 두 번째 왕을 세우기로 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죠. 그 후로 사무엘은 사울을 다시 보지 않았어요. 이제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선택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을 세워야 했죠.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어요. 너는 이세의 아들에게 가서 기름을 부어라. 이세의 아들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해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우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을 찾아 이세의 집으로 갔죠. 사무엘은 그곳에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 된 다윗을 순조롭게 만날 수 있었을까요? 오늘의 이야기 제목이 뭔가요?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기름부음 받은 다윗. 맞아요. 기름부음 받은 다윗의 이야기를 오늘 하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을 뽑는 모습을 통해 이세의 아들 다윗이 어떻게 왕으로 기름을 기름부음 받을 수 있었는지 계속해서 우리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려고 해요. 친구들, 사무엘은 이세의 아들들 중에 왕을 세우겠다는 하나님의 뜻은 알았지만 이세의 아들들 중에 누가 왕으로 세워질지는 알지 못했어요. 사무엘은 이세의 집으로 찾아갔고 이세의 아들들을 사무엘에게 보여 주었어요. 우와, 여기 모두 이세 아들들이 모여 있어요. 그죠? 나와 있는 아들들이 모두 몇 명이에요? 어, 번호표 붙인 아들 몇 명이라고 돼 있어요? 맞아요. 일곱명. 일곱 명의 아들들이 모였어요? 사무엘은이 아들들 중에 새로운 왕으로 첫째 아들

엘리압을 눈여겨 보았어요. 왜냐면 엘리압은 키도 정말 컸대요. 그리고 외모도 정말 멋지게 생겼었대요. 사무엘의 생각대로라면 엘리압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또 모든 전쟁에 나가서 막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런데 과연 하나님께서는 이 사무엘의 생각처럼 첫째 아들 엘리압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을 하셨을까요? 사무엘은 자기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물었어요. 하나님 엘리압이 왕이 될 사람인가요? 그런데 하나님은 엘리압이 왕이 될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는 왕을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으시는지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않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는 땡땡땡을 본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과연 빈칸에 들어갈 말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도대체 무엇을 보고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을 선택하셨을까요?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을 선택하실 때 무엇을 보셨을까요? 여기 보기의 글자들이 있죠. 보기의 글자 중 아래

세 개 그림이 표현하는 단어를 빼서 남은 글자로만 우리 합쳐 볼 거예요. 또 알아도 조금 기다려 주시고 10초 갑니다. 그동안 한번 그림에 맞는 글은 지워 보시고 한번 해 봅시다. 우리 친구들도 열심히 지워 봐요. 됐네요. 우리 친구들 다 지웠나요? 정답이 뭐죠? 보셨죠? 천재들만 있습니다. 네. 정답이 뭐라고요? 마음의 중심. 확인 한번 해 볼까요? 지워지고 지워지고 지워져서 오, 맞아요. 마음의 중심이에요. 그럼 우리 퀴즈의 정답을 기억하며 오늘의 메시지가 무언지

다 같이 확인해 봅시다.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을 세우셨을까요? 우리 다 같이 한 목소리로 읽어 주세요. 시작. 하나님은 진실을 보고 다윗의 왕으로 세우셨어요. 하나님은 킹크를 보킹키 큰 걸 보셨대요. 아니야. 아니야. 그다음에 멋진 얼굴 그것도 아니에요. 그럼 돈이 많은 사람 그것도 아니에요. 그것도 안 보신대요. 그럼 무엇을 보신다고요? 마음의 중심. 맞아요. 마음의 중심을 보셨어요. 사무엘은 엘리압의 키와 외모를 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중심을 보셨어요.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않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나는 마음의 중심을 본다. 아 예 하나님.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을 다시 깨닫고 이세의 아들들을 살펴봤지만 왕이 될 사람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사무엘은 이세의 아들들 중 막내 다윗이 이곳에 오지 않고 밖에서 양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사무엘은 다윗을 집으로 부르게 했고 밖에서 양을 돌보던 다윗은 집으로 돌아왔어요. 드디어 사무엘과

다윗이 만났어요. 사무엘은 다윗이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실 왕이라는 것을 알고 기름을 부었고 이렇게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다윗이 선택되었어요. 다윗의 마음의 중심엔 무엇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다윗을 선택을 하셨을까요?이 이 궁금증은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을 때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에서는 알 수 있답니다. 잘 들어 보세요. 어느 날 블레셋의 장군 골리앗이 나타나서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군대인 이스라엘을 모욕했어요. 갑쟁이들아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런

말을 듣고 아무도 골리앗 앞에 나가지 못하는 거예요. 왜냐면 골리앗은 키가 엄청 컸대요. 그리고 칼과 창과 단창까지도 가지고 있대요. 그래서 모두 두려워 떨고만 있었어요. 그런데 이때 다윗이 전쟁에 나가 있던 형들에게 음식을 주려다가 골리앗을 만나게 되었어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가득했던 다윗은 그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골리앗을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었어요. 그래서 다윗은 당시 왕이었던 사울 왕을 찾아가 자신이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말했어요.

제가 하나님을 모욕한 골리앗과 싸우겠습니다. 하지만 사울 왕은 그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했어요. 사울은 혼자 나가겠다는 걱정되어 자기의 갑옷과 칼을 주겠다고 했죠. 하지만 다윗은 사울의 갑옷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받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갑옷 대신 하 하나님을 의지하기로 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곰과 사자에게서 저를 지키신 하나님이 구원해 주실 겁니다.이 이 다윗 마음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다윗을 지켜 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그동안 양을 치며 곰과

사자에게서 다윗을 지켜 주셨거든요. 누가요? 맞아. 누가 지켜주셨다고요? 하나님. 하나님이 지켜주셨대요. 그래서 다윗은 그 갑옷과 칼이 아닌 양을 칠 때 그때 사용했던 물돌 다섯 개를 듣고 골리앗 앞으로 나갑니다. 골리앗, 넌 칼과 창과 단창을 들고 나왔지만 난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왔다. 이렇게 씩씩할 수가 있을까요? 골리앗은 다윗을 비웃었어요. 그럴 거 같아요. 그죠? 하지만 다윗의 마음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과 용기로 가득한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어요. 전쟁은 여호와의 것이니 하나님께서 너희를 물리치도록 도우실 것이다. 내 물매도를 받아라. 물매 돌리기.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기대하세요. 저 지금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승리했을까요? 다윗이 저렇게 열심히 돌린 물대 돌이 날아가서 물매돌을 막고 골리앗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 다윗이 승리했어요. 모르시던 이야기셨죠? 다이 승리했어요.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둔 다윗을 승리하게 하셨어요. 다윗은 이렇게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는 그런 사람이었답니다. 친구들, 우리 슈퍼스타 이스라엘,이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은 다윗의 무엇을 보시고 왕으로 왕으로 삼으셨는지 알겠죠? 그럼 오늘의 메시지를 한번 정리해 봅시다. 하나님은 무엇을 보고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을 세우셨을까요? 우리 친구들 큰 목소리로 한번 해보자. 하나님은고 다 세우셨어요. 척척 박사들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 시작. 하나님은 마음에 진심을 고의 왕으로 세우셨어요. 네. 사람들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키와 외모 등을 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세요. 하나님은 이 다윗의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다윗을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으로 세우셨어요. 그렇다면 친구들이 사울왕과이 다윗의 차이점이 무언지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이 사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마음에 순종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따르지 못했죠. 또 두려움에 골리앗 앞에 나가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우리 다윗은

어때요? 다윗 다윗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사울 왕 다음으로 왕으로 기름을 부음을 받았죠. 그리고 골리앗 앞에 나가서 승리할 수 있었어요. 사울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이지만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다윗왕을 새롭게 세우셨어요. 우리는 지금까지들은이 말씀을 성경 속 안에 있는 아주 옛날 옛날 재미난 이야기로 그렇게 듣고 말 건가요? 아니죠. 아니죠. 여러분, 우리는 이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큰 키보죠. 외모 보죠. 막 동과 같은 거 이런 것을 보고 보여지는 많은 것들을 중요하게 여길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은 이 모든 것보다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무엇보다 이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며 살아가야 해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보다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가장 중요하게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 나라 슈퍼스타 우리 사계 초등부 친구들 그리고 오늘만 초등부인 친구들네 세상

가운데 나갈 때 우리 마음의 중심에 눈에 보이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두어요. 마음 중심에 두려움과 욕심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그 사랑과 믿음으로 나아가서 이 사울이 아닌 이 다윗처럼 세상 가운데서 승리하는 멋진 하나님 나라 슈퍼스타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