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 / 김정아 대표교사

2024-09-29 · 요한복음 15장 5절 · 김정아 대표교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은 저희 초등부 드리는 예배 형식으로 예배를 드려요 근데 저희는 1년간 예수님과 나라는 큰 주제로 매주 우리 친구들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어색한 분위기 어떻게 해야 되나 제가 참 고민이 많은데요 성도님들의 초등학교 시절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는데 국민학교 시절이죠네 맞아요 국민학교 시절이 거 같아요 오늘은 모든 분들이 그때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앞에 있는 정말 우리 사귐의 초등부 반짝반짝 친구들처럼 우리 성도님들도 초등학교 시절 아니면 국민학교

시절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는 예배 하시길 소망합니다 어떻게 괜찮으신가요네 아 감사합니다 우리 초등부 친구들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오늘도 아 감사합니다 네 오늘이 시간 말씀을 들을 텐데들을 준비가 다 되셨나요네네들을 준비가 된 친구들만 아멘 아멘 아주 훌륭하십니다네 오늘 말씀 듣기 전에 설교전 영상이 저희 초등부에 있습니다 두 편의 설교전 영상 함께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본 적이 없다 그때 하신 말씀 진짜 멋진 말씀이었어요 예수님 말씀이 늘 멋지지 그래도

이번 말씀이 완전 감동이었다 한푼만 줍이 소경에게 한푼만 줍시다 맹인 날 때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이야 어 불쌍해라 예수님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인가요 자기입니다 그의 부모 때문입니까음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 때문이 아니다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고 하신 것이다 어 오 내가 아직 낮음에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네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어 실로와 모세

가서 씻으라 어 예 어 오 오 어 어 예수님이 뭘 하신 거지 눈에 진흙을 나는 아무것도 본 적이 없다 보 보인다 보인다 보여 보인다 뭐라고 허 예수님 보입니다 보인다고 우와 예수님이 하셨어 저 사람은 날 때부터 맹인인 말도 안 돼 예수님이 보여요 나는 이제 보게 되었다 예수는 안식일을 였어 그것은 큰 죄요 맞아 맞아 예수는 잘못했어 큰 죄를 지었다고 아니 평생 못보던 내가 이렇게 보게 되었다고요 예수를 그리스로는 는 출할 것이다 창세 이후 맹인으로 난자의 눈을 뜨게

한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겁니다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 나서 우리를 가르치려느냐 저놈을 출격하라 어서 내 쫓아라 내 쫓아라 교해 으와 아이고 아이 흠 어 예수님 네가 인자를 믿느냐 주여 그가 누구 시 오니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네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니라 어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는 주를 보고 믿게 되었다 주여 내가 심판하러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이어서 두 번째 영상입니다 언니 아무래도 예수님께 가봐야겠어 이대로 우리 오빠가 죽으면 어떡해 걱정하지 마라 내가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놨다 곧 오실 거야 마르다 마르다 마르다 예수님께서 이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네 다행이다 언니 정말 다행이야 그래 정말 말 다행이다 오빠 오빠 만약 예수님이 오셨더라 우리 오빠는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어떻해 어떻게 죽을 때까지 안 오실 수 있어 어떻해 나 잘아 예수님 예수님이 오셨어요

예수님 예수님 주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겁니다 마르다 내 오빠가 다시 살아나리라 그렇죠 마지막날엔 우리 모두 부활 아니까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 믿는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네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인 줄 내가 믿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어 뭐야 저기 저 사람이 나오고 있어 이건 기적이야 기적 수님 오빠음 나사로 나사로가 살아났어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구원자 숨막혀네 설교전 영상 잘 보고 왔나요네 오늘의 말씀 제목을 큰 목소리로 다 같이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열매맺게 하시는 예수님네 우리는 예수님을 닮은 멋진 제자가 되기 위해서 4주 동안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배우고 있어요 오늘 본 영상 두 편으로 성도님들은 오늘만 초등 부인 성도님들은 지난 말씀을 아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희가 먼저 첫 번째로 본 영상에서는 어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였을 기억나나요 어둠에서 빛으로 비추시는 그러한 예수님에 대해서

만나봤습니다 빛이신 예수님을 우리 삶에 채우고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그러한 제자가 되자고 우리가 함께 결심하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또 2주차에는 예수님이 깨 한 엉구 계세요 이은양 한 마리까지 찾으시는 선한 목자이신 우리가 예수님도 함께 만나봤습니다 지난주 영상 두 번째 영상입니다 그때의 말씀은 부활이고 생명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함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어요 그럼 오늘은 오늘은 어떤 예수님의 모습을 배우게 될까요 오늘만 초등부 이신 성도님들도 기대가

되시죠 우리 초등부 친구들도 기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다함께 말씀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들어가기 앞서서 다 같이 퀴즈를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초등부는 말씀 시작과 중간에 퀴즈를 풉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함께 퀴즈를 풀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자 안에 이상자에 이러면 안 돼요 이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네 그대로 냅두면 성들 계속 말씀하실 것 같아서 보기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보기입니다 과일 중에 하나예요 엄청 뛰어나지 않습니까

우리 초등부 친구들네 두 번째 힌트입니다 주스로 먹고 발효시켜서 먹기도 해요 어 어 천재야 천재네 개 그냥 보기 중에 벌써 마치고 있어 포도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료네 바로 이 과일로 만든 음료입니다네 번째 이 과일을 세는 단위는 송이에요 정답은 포 아 너무 어려운 문제였죠 정답은 포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금 맞춘이 과일이 열리는 나무라고 그 포도 나무라고 예수님께서 자기를 소개하 왜 포도나무가 어떤 특별한 부분이 있길래 예수님께서 자신을 포도 나무라고

하셨을까요이 시간 먼저 말씀 속에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다 같이 한번 읽어 보도록 할게요 목소리를 가다듬고 아까는 몸을 움직이셨다 지금은 목소리를 가다듬고 큰 목소리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나는 포로는 으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하며 사람이 예배를 받 나니 나를 떠나서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라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 아멘 예수님께서는 나는 포도 나무다 이렇게 하시면서 우리는 가지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 말씀은 포도나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나무와

가지를 소개하고 싶으셔서 포도나무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신 것이었어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다시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나는 참 보이요 내 아버지는 노무라은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보이시고 무 열매를 맺는 가슴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라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2절 말씀 아멘 아 사랑하는 여러분 여기에 무엇이 등장하나요 먼저 농부가 등장을 합니다 농부는 하나님 아버지 가지는

누구를 말할까요 우리 맞아요 우리들 특별히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들을 말합니다 또 등장하는게 있습니다 열매 열매가 있어요 이 열매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기쁨의 열매들 영적인 열매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럼 첫 번째 줄에 있는 참 포도나무는 누구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맞아요 예수님 예수님이 예수님은 제자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가르쳐 주고 싶으셨어요 농부가 가지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만 는 걸 기대하실 아니면

말뚝처럼 굵게만들기 아실까요 무엇을 많이 맺기를 기대하실 것 같아 우리 친구들 무엇을 많이 맺기를 기대하실 맞아요 열매 열매를 맺기 원하세요 농부이신 하나님도 같으세요 농부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매 맺기를 기대하세요 착한 열매 믿음의 열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 그런 걸 원하고 계시죠 만약 가지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농부는 그 가지를 제거한다 열매를 맺는 가지에 영양분이 가도록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잘라야 하는 거죠 하나님께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떠했나요 계속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열매를 잘 맺지 못하는 들포도나무 같은 백성들이었습니다 심판에 가지치기를 할 것인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릴 것인가 우리 하나님은 정말 오랜 시간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분이세요 성령의 열매 믿음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지금은 우리에게 가지치기를 바로 해버리는시는게 아니라 특별한 처방을 준비하십니다 하나님의 처방은 무엇일까요 농부이신 하나님이 그 가지치기 대신에 먼저 이 세상에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보내기로

하셨어요 그렇다면 왜 포도나무가 하나님께 필요하셨나요 그동안 열매를 맺지 못하는 포도 나무들을이 참 포도나무에 덧붙이게 하심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여기서 접붙임 우리 친구들 접붙임이 뭔지 알까요 선생님 설명해 줄게요 나쁜 열매를 맺는 우리가 좀 전 말씀에 봤던 나쁜 열매를 맺는 가지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는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잘라 버린다고 했어요 그죠 잘라 버린다는 거는 그냥 버려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잘린 가지도 좋은 열매를 맺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바로 좋은 나무에 붙여 놓는 거예요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를 잘라서 좋은 나무에 끼워 묶으면 되는데 이걸 접붙임이 해요 그렇게 하게 되면 원래 나무에 좋은 지내기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로 흘러가서 좋은 열매를 맺게 하는 거예요 참포도 나무이신 예수님께 접붙임 되어 절대 떨어지지 않는 가지는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거예요 이제 생각해보니까 희망이 생겼어요 그죠 더 이상 를 맺는 가지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그런 가지가 아니게 되는 거예요 너무너무

간단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나무에 잘 매달려 있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어요 여기서 퀴즈입니다 순서대로 화살표가 지나가는 말씀을 우리 다 같이 한번 큰 목소리로 읽어 보도록 할게요 나는 포도나무요 시작 나는 포요 너희는 으라가 내 안에 너가 그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나니 맞아요 우리의 할 일은 오직 예수님께 떨어지지 않게 딱 잘 붙어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열매는 저절로 저절로 맺게 될 거랍니다 중국 내지 선교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허드슨 테일러 선교사님이 있었어요 이 선교사님은 중국 내지 깊은 곳까지 들어가서 선교했다 받았고요 가족과 이별하기도 했어요 함께 일하는 선교사님들과 헤어지는 일도 있었대요 무엇보다 협력자와 선교비가 필요했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하나도 아무도 없었어요 선교사님은 너무 고민이 돼서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신경 서약에 아지 걸리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선교사님은 성경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 이걸 읽게 되었어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이 말씀이

선교사님 가슴에 확 와닿네요 그 순간 갑자기 태양빛이 비치는 것처럼 그의 마음이 환하게 환하게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포도 나무이고 나는 가지인데 내가 내가 걱정할게 무란 말인가 주님께서 수분과 양분을 공급해 주시는 나무이니 나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데 가지 내가 수분과 양분을 공급하려고 애쓰고 있었다니 말이야 내가 참 어리석었나 주님이 시간부터 염려와 근심을 주님께 맡기게 싸오니 주님 책임져 주시옵소서 이렇게 꾸어 엎드려 기도하며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게 되었어요 그러자 마음에 평안이 파도처럼 밀려왔어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시작됐습니다 그 이후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고 중국 선교도 놀라운 열매를 맺었어요 그는 겨우 24명의 선교사를 보내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968명 선교사를 보내 주셨어요 그뿐 아니라 재정도 놀라운 방법으로 채워 주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 목사 선교사님은 나중에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저는 뛰어나신 주님의 작은 종입니다 위대한 중국 선교의 모든 열매가

오직 주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사랑하는 친구들 오늘만 초등부 있 친구들 우리도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돼요 그죠 그럼 열매는 자연히 맺게 될 거예요 예수님께 붙어 있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에요 그저 말씀이 우리 안에 있으면 돼요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들을 때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때 우리는 하나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뜻하시는 열매를 맺는 가지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우리가 할게 뭐가 있을까요

기도 기도하면 됩니다 예수님은 구하라고 하셨어요 구한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거예요 우리의 뜻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면 그것이 예수님께 붙어 있는 것이라 우리 김의 초등부 친구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를 많이 맺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예배를 잘 드리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일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일도 우리의 힘으로 하려고 하면 당연히 안될 거예요 우리가 막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해요 저도 그렇고요

주님 없어요 예수님 나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셨는데 나는 사랑할 수도 없고 주님을 위해 희생할 줄도 몰라요 주님 나는 손해 보고 싶지 않아요 나 나는 아무런 능력도 없어요 주님께 드릴 열매가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우리는 고백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친구들 예수님은 오늘 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 앞에서 있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부터만 있으렴 그럼 열매를 맺게 될 거야 내게서 영양분을 받으렴 나는 참 포도나무 란다 사랑하는러 여러분 주님께 우리 부터만

입읍시다 아멘 열매 맺게 하시는 분은 오직 우리 예수님이 아멘 주님이 주시는 은혜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매일매일 열매 맺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고 원하고 축복합니다 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