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장 6절
완성은 우리 몫이 아니라는 말씀 — 그래서 서두르지 않습니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나는 이들의 삶을 소중하게 대해왔다. 그래서 늘 천천히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했고, 가급적 보채거나 때려 잡거나 서두르지 않아왔다.2020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눈에 보이는 사역과 교회의 성장은 의도적으로 속도를 늦추려한다. 그리고 공동체 안을 세워가는 시간에 집중하려 한다.2021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하나복에서는 늘 '서두르지 말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것은 많은 교회가 서두르다가 오히려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2022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그러므로 나는 절대 그 헌신을 강요하지 않는다. 섬김과 헌신에도 때가 있다.2024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그러므로 나는 절대 그 헌신을 강요하지 않는다. 섬김과 헌신에도 때가 있다.”— 양육을 소개하며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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