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나요?

선생님들은 급여 사역자가 아니라 자원한 섬김이들입니다 — 부모와 교사가 서로 존중할 때 사귐이 이어집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마가복음 10장 14절

아이를 밀어낸 제자들을 예수님이 꾸짖으신 자리 — 다음 세대 예배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교사는 부모 세대가 직접 맡습니다 — 우리 아이는 우리가 가르칩니다
우리교회의 특이점은 교육부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목회자가 없다는 점이다. 성도들이 설교부터 모든 운영을 맡아서 하고 있다... 특출난 한 사람이 아니다. 모든 교사들이 함께 아름다운 팀사역을 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2024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교육부를 성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합니다
결국 이 두번의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이들은 평소 각 부서 대표교사로 섬기는 '성도들'이다... 우리는 성도 모두가 제사장이라는 성경의 정신을 따르는 교회이기 때문이다.
2024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교사들을 해마다 축복하고 세워 줍니다
사귐의교회를 섬기는 교육팀 교사들과 목회자를 축복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주간입니다... 아름다운 사귐 교사들을 다시 한번 축복합니다♡
2025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2026 유치부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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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초등부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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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자리

다음 세대

아이들은 구경꾼이 아니라 예배자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설교'는 공동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대부분 인식한다. 우리는 금기하고 있지만 - 그래서 누군가는 설교 전까지만 교회에 오면 된다고 생각하고, 설교가 끝나면 예배를 다 드렸다고 여기면 나가기도 한다. 나는 설교의 중요성을 잘 안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설교의 자리에 대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자 애쓴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의 신앙 여정에는 한편의 설교, 그 이상의 가치들이 있다고도 생각한다. 그래서 가끔 우리교회는 다양한 방식의 예배를 의도적으로 도전하고, 설교의 영역에 대해서도 그런 시도를 한다. 주일설교를 인턴십 목회자에게 맡기기도 하고, 지금도 전도사에게 일정 부분을 내어준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성도들의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다. 누군가는 담임목사가 주일설교를 계속하기를 원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는 다양한 설교자를 환영하곤 한다.[초등부 주관예배] 초등부가 주관하고, 대표교사가 설교하는 예배 _ 사귐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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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린 지체들이 자기 예배를 드립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말씀을 만나고, 놀이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배웁니다.

2026 유치부 여름캠프 — 다 같이 한 장함께1 / 33
2026 유치부 여름캠프 — 다 같이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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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또래와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배웁니다. 예배 실황과 콘텐츠를 초등부 유튜브 채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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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자기 언어로 예배하고 질문합니다. 예배와 활동 소식을 청소년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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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연합 캠프 — 다 함께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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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 청년예배로 모입니다. 청년들이 예배를 직접 준비하고, 공동체로 서로의 삶을 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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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년 바이블 트립 — 다 함께함께1 / 20
2025 청년 바이블 트립 — 다 함께

질문과 관련된 목사님의 생각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배 중에 남은 말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교사는 부모세대를 위주로 뽑습니다. 우리 자녀는 우리가 직접 가르치자는 의미입니다.교육부를 소개하며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