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장 26절
갈등을 없는 척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품은 채 두지 말라는 말씀으로 배웁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며.. 그러나 끊임 없이 함께 하기 위해서 나를 깎고 상대방을 포용하려는 노력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입니다.2020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양극화의 시대, 분열과 갈등의 시대에 ‘다름’을 뛰어넘어,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2021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목회하다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쓴다. 어린 아기의 발길질을 탓할 수는 없다. 주님도 치기 어린 베드로를 용서하고 품으셨다. 스데반도 자신을 죽이는 바울 무리를 용서했다.2025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계단식으로 서열화된 직분 제도가 갖는 문제점, 직분 안에서의 갈등, 투표의 결과로 인한 분열, 정치화 등.. 정말 이것이 최선인가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습니다.2020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목회하다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쓴다. 어린 아기의 발길질을 탓할 수는 없다.”— 어느 날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