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갈등은 사귐의 과정입니다 — 덮지 않고, 공유를 기본으로 함께 풉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장 26절

갈등을 없는 척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품은 채 두지 말라는 말씀으로 배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다름을 없애려 하지 않고, 다름을 품는 법을 함께 배웁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며.. 그러나 끊임 없이 함께 하기 위해서 나를 깎고 상대방을 포용하려는 노력이 우리에게는 필요한 것입니다.
2020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양극화의 시대, 분열과 갈등의 시대에 ‘다름’을 뛰어넘어,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
2021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문제를 덮지 않고 공동체에 공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계단식으로 서열화된 직분 제도가 갖는 문제점, 직분 안에서의 갈등, 투표의 결과로 인한 분열, 정치화 등.. 정말 이것이 최선인가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습니다.
2020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떠나는 사람을 배신자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목회자와 성도로서의 관계 안에서는 헤어졌지만, 하나의 큰 교회 안에 보자면 성도와 성도로서 우리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2022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서로를 안아주는 자리
서로를 안아주는 자리

질문과 관련된 목사님의 생각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배 중에 남은 말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목회하다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쓴다. 어린 아기의 발길질을 탓할 수는 없다.어느 날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