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없어도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요?

등록 전부터 1:1로 만나고, 에클레시아라는 작은 가족 안에서 매주 삶을 나눕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사도행전 2장 46절

에클레시아 — 이 교회가 소가족 공동체의 이름을 가져온 첫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등록 전부터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맡아 1:1 로 동행합니다
저희교회는 새가족 양육 1단계로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1:1로 진행합니다. 이 시간을 섬겨줄 성도를 '이끄미'라고 부릅니다.
2024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에클레시아 — 작은 가족 공동체가 매주 식탁과 삶을 나눕니다
이제 드디어 '에클레시아'라는 이름으로 '진실한 공동체 사역'을 시작한다. 이 모임을 섬기는 사람은 기존 '팸리더/팸지기'에서 '목자'로 이름 붙였다.
2026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최근에 아내와 자주 하는 이야기는 "에클이 있으니까 좋다"는 이야기이다. 뭔가 소속감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크다.
2026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새가족 환영회로 공동체가 새 식구를 공식적으로 맞습니다
좋은 공동체를 찾은 안도감. 함께하고 싶은 가족같은 성도들이 있는 교회와 동행한다는 신뢰감이 있어서 좋다.
2024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새가족 환영회 — 공동체가 새 식구를 맞는 날
새가족 환영회 — 공동체가 새 식구를 맞는 날
식탁의 교제
식탁의 교제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최근에 아내와 자주 하는 이야기는 "에클이 있으니까 좋다"는 이야기이다. 뭔가 소속감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크다.목양실에서 남긴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