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사도행전 2장 46절
에클레시아 — 이 교회가 소가족 공동체의 이름을 가져온 첫 교회의 모습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희교회는 새가족 양육 1단계로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를 1:1로 진행합니다. 이 시간을 섬겨줄 성도를 '이끄미'라고 부릅니다.2024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최근에 아내와 자주 하는 이야기는 "에클이 있으니까 좋다"는 이야기이다. 뭔가 소속감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크다.2026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좋은 공동체를 찾은 안도감. 함께하고 싶은 가족같은 성도들이 있는 교회와 동행한다는 신뢰감이 있어서 좋다.2024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결국 남는 것은 딱 하나. 함께 살아가는 거지. 그런 마음으로 나는 에클레시아를 하고 있어.2026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최근에 아내와 자주 하는 이야기는 "에클이 있으니까 좋다"는 이야기이다. 뭔가 소속감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크다.”— 목양실에서 남긴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