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장 7절
억지로 하지 말라 — 이 교회가 헌금을 가르칠 때 출발하는 본문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만약 교회 운영에 부족함이 생기면 사례비부터 줄이기로(반환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결정입니다.2021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것은 성경이 제시하는 이상적인 헌금의 수치일 뿐, 이것이 율법화 되어 적용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2024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그러므로 나는 절대 그 헌신을 강요하지 않는다. 섬김과 헌신에도 때가 있다.2024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나는 교회가 돈이 없는 것에 대해서 괜찮다.2025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헌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원함'과 '기쁨'이다. 억지로 내는 헌금은 의미가 없다.2023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것은 성경이 제시하는 이상적인 헌금의 수치일 뿐, 이것이 율법화 되어 적용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2024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것은 교회를 재정적으로 안전하게 세우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한 사람의 신앙을 하나님의 주권 아래 바르게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2022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헌금을 가르치는 설교를 하는 것은 제게 부담이 있습니다.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사례비를 받으면서 더 부담이 있습니다.”— 2022년 겨울, 예배 중에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