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다시 교회를 신뢰해도 될까요?

우리는 완성된 교회가 아닙니다 —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22절

「함께 지어져 가는」 — 이 교회가 스스로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꺼내는 본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개척의 이유가 2017년 첫 예배부터 글로 남아 있습니다
결과가 주는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과정 안에서 진짜 교회의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
2017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실패와 고민까지 그때그때 기록으로 공개해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진짜 교회를 누리게 하고 싶다. 이것이 내 꿈이다.
2024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완성이 아니라, 함께 지어져 가는 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의 기초 위에, 연결되어 함께 세워져가는 교회. 계속 지어져가는 교회. 주님이 오실 때까지.
2025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2017년 1월 1일 — 아홉 명이 드린 첫 예배
2017년 1월 1일 — 아홉 명이 드린 첫 예배
그리고 지금 — 여전히 지어져 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 여전히 지어져 가는 중입니다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100%는 없음을 또 배웁니다. 누구는 확대하자고도 하고, 누구는 축소하자고도 하고. 그 다양성이 재미있기도 합니다.2024년 새해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