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22절
「함께 지어져 가는」 — 이 교회가 스스로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꺼내는 본문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진짜 교회를 누리게 하고 싶다. 이것이 내 꿈이다.2024년 여름의 기록이어서 읽기
그저 잘 성장하는 교회가 아니라, 진짜 그리스도께서 원하셨던 교회를 향한 몸부림과 애씀.2021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의 기초 위에, 연결되어 함께 세워져가는 교회. 계속 지어져가는 교회. 주님이 오실 때까지.2025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결과가 주는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과정 안에서 진짜 교회의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2017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100%는 없음을 또 배웁니다. 누구는 확대하자고도 하고, 누구는 축소하자고도 하고. 그 다양성이 재미있기도 합니다.”— 2024년 새해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