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8장 21절
이 교회가 연보를 배울 때 붙들어 온 고린도후서 8~9장의 말씀 — 재정을 사람 앞에서도 떳떳하게 다루라는 본문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그러나 저는 고린도후서를 통해 이 원리를 개척전에 배웠기에, 교회가 개척된 이후로 별도의 재정팀을 뽑고 재정부가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개척이후 지금까지 늘 저희가 가진 원칙이었습니다.2020년 가을의 예배에서영상으로 보기
그래서 더욱 정직하게 더욱 과감하게 가능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성도들의 의견을 최대한 경청해서 듣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면 그것은 당연히 함께 고민하고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2020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만약 교회 운영에 부족함이 생기면 사례비부터 줄이기로(반환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결정입니다.2021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나는 교회가 돈이 없는 것에 대해서 괜찮다.2025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지난 9년, 그때그때 남겨 온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만약 교회 운영에 부족함이 생기면 사례비부터 줄이기로(반환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결정입니다.2021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그래서 더욱 정직하게 더욱 과감하게 가능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성도들의 의견을 최대한 경청해서 듣고자 마음 먹었습니다.2020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우리는 빚을 한 푼도 갚지 못했다. 빚을 갚으려면 뭔가를 포기해야 하는데, 선교와 구제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면, 목회자의 사례비나, 다음세대의 지원비를 줄여야 한다.2025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헌금 계수 및 출납부 작성을 교회 재정부에서 맡아서 하다보니, 정작 일선에 있는 부서 담당자조차도 아이들이 어느 정도로 헌금생활을 하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다.2024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우리는 빚을 한 푼도 갚지 못했다. 빚을 갚으려면 뭔가를 포기해야 하는데, 선교와 구제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면, 목회자의 사례비나 다음세대의 지원비를 줄여야 한다.”— 2025년 봄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