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왔는데, 재촉하지 않나요?

「세 번 참석하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개척 3개월 차에 세운 슬로처치 철학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이사야 42장 3절

상처를 다룬 예배에서 거듭 붙든 본문입니다 — 상한 것을 꺾지 않으시는 분.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습니다

항목을 누르면 그렇게 말한 실제 기록이 펼쳐집니다.

세 번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교사는 부모세대를 위주로 뽑습니다. 우리 자녀는 우리가 직접 가르치자는 의미입니다.
2019년 봄의 기록이어서 읽기
예배의 문턱은 낮추되, 훈련의 문턱은 갖춥니다
그저 잘 성장하는 교회가 아니라, 진짜 그리스도께서 원하셨던 교회를 향한 몸부림과 애씀.
2021년 가을의 기록이어서 읽기
교회를 떠나 있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것이 우리의 비전 중 하나입니다
'가나안 성도에게 희망이 되는 교회'를 넣었다. 잘난 것 하나 없는 교회이다... 그러나 그냥 비빌언덕 하나는 되어줄 수 있는 교회였으면 좋겠다.
2021년 겨울의 기록이어서 읽기
교회 테라스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교회 테라스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노을이 지나가는 시간
노을이 지나가는 시간
아직,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대답들을 다 이루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주 부족하고, 그래서 더 붙듭니다. 담임목사도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잘난 것 하나 없는 교회이다. 그러나 그냥 비빌언덕 하나는 되어줄 수 있는 교회였으면 좋겠다.2021년 겨울의 기록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와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