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THE CHRISTIAN

2025-09-21 · 사도행전 11장 · 조재민 형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조금 예배 전에 그래도 우리가 우리끼리 드린 예배지만 그래도 예배잖아요. 그러니까 잠시 좀 눈을 감고 마음을 차분히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갖졌으면 좋겠습니다. 어, 특별히 오늘 예배는 우리 조재민 형제님께서 메시지를 전해 주실 텐데 이 말씀을들을 때 어,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이 말씀을 받아야 하는지 어, 똑같이 전해 주시는 귀한 말씀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어 그냥 우리끼리 드린 예배니까 어 그냥 형제님 전해 주신 말씀이니까라는 그런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

오늘도 제가 앞서 설교했던 것처럼 정말 그 다라 씨의 마음을 가지고 똑같이 온전한 열정을 가지고 예배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게 해 달라고 잠시 조용하게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습니다. 네.이 이 시간 어 예수가 보이네라는 찬양을 함께 부를 텐데요. 아마 처음 들어보시고 어 불러보시는 찬양일 것 같아요. 어 제가 이 예배를 우리 하늘팬이 같이 준비하면서 어 우리가 이 찬양의 가사처럼 살면 참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어색하시겠지만 함께 고백하면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만 살기 원하네. 내 모습 속에 예수님의 흔적이 보이기를 원하네. 나는 곧 사라지고 예수만 남길 원하네. 나를 위해 기리신 십자가 보혈에게 사랑.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 알기 원하네. 내 모습 속에 예수님의 보이기를 원하네. 나는 곧 사라지고 예수만 남길 원하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십자가 보혈에게 사랑이 나의 영혼에 그의 보혈이 나의 소리에 그의 사랑이 나의 손짓에 그의 영광이 영원토록 예수가 보이네 너의 삶 속에서 예수가 보이네.

너의 모습 속에 예수로만 살려불치며 세상 원하가는 너의 모습 예수가 보이네 예수가 보이네 너의 삶속에 께서 예수가 보이네. 너의 모습 속에 예수로만 살려불치며 세상 원가 너의 모습 속에 예수가 보이네. 네. 우리 한 번 더 찬양할 때는 우리 형 서로를 향해서 축복하는 마음 담아서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오늘도 나는 죽고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만 살기 원하네. 내 모습 속에 예수님의 행적이 보이기를 원하네. 나는 곳 사라지고 예수만 남길 원하네. 나를 위해신 십자가

보혈에게 사랑이 나의 영혼에 그의 모혈 나의 소리에 그의 사랑이 나의 손짓에 그의 영광이 영원토록 예수가 모이네 너의 의 삶 속에서 너의 삶 속에서 예수가 보이네. 너의 모든 속에 예수로만 살려물치며 세상 원하니 너의 모습 예수가 보이네. 예수가 보이네. 너의 삶속에서 예수가 보이네. 너의 모습 속에 예수로만 달려치며 세상 원하네. 너의 모습 우리 한 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예스가 보이네. 나의 삶 속에서 나의 삶속에서 예수가 보이네. 나의 모습 속에 예수로만 살려불치며

세상 원가 나의 모습 속에 예수가 모이네 우리의 삶과 모습 속에 예수님이 보이는 그런 청년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이 시간은 신나게 함께 찬양하며 나아갈 텐데요. 저희가 앉았기 때문에 여러분만 일어나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앉은 상태에서 최대한 신나게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주 전능하신 주 놀라운 사랑 죄와 사망의 불리치셨네 영광의 주님 만나의 왕 예수 온땅에 듣는 주님의 위험 모든 만물이 주를 경배해 영광의 주님

만나의 왕 예수 놀라우신 놀라신 은혜 온전하신 사랑 나의 죄여 십자가 지신 주 생명이 지시고 자유케 하셨네 모든 일찬 찬양해. 우리 계속해서 주님을 찬양합시다. 전능하신 주 전능하신 주 놀라운 사랑 죄와 사망을 물리치셨네. 영광의 주님 만왕의 왕 예수 온 땅 힘드는 온 땅드는 주님의 위험 모든 만물이 주를 경배해 영광의 주님 왕 예수 놀라우신 놀라우신 은혜 온전하신 사랑 나의 위하 하여 십자가 지신 주 능력을 주시고 자유케 하셨네 예수하신 모든 일 찬양에 우리 계속해서

고백합시다. 충당한 그 어린양 승리하신 왕 그 이름 예수 죽임당한 그 어린양 승리하신 왕 그 이름 예수 죽임 당한 그 어린양 승리하신 왕 그 이름 예수 죽임당한 내 어린양 존귀 존귀 존기 놀라신 네. 완전하신 사랑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주 생명을 주시고 자유케 하셨네. 왕 예수하신 모든 찬양에 놀라우신 은혜 놀라신 은혜하신 사랑 나에게 십자가 지신 주 능령을 드시고 자유케 하셨네 오 예수 행하신 모든 일 찬양에 한다 불러시 은혜 온전하신 사랑 나에게 위하여

십자가지신 주 능을 주시고 자유케 하셨 네. 원수 행하신 모든 찬양해. 박세. 우리 주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멘. 어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에게 이 놀라우신 은혜와 또이 완전한 사랑으로 늘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고 어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어, 이때 어,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때 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나아갈 수 없지만 그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의지하면서 주님 저희도 함께 나아가겠습니다라는 마음 가지고 함께 무리를 걷는 자 찬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습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대서 나이라. 주님 나를 부르시네. 주님 내게 원하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갑이라 주님 계시기에 주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만속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 반석이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거진 바도가 만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성일 다 우리 한 번 더 주님께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쳐나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라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보고 계시기에 그 쉽지 않고 바다를 걸어나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기쁨가 만속이 되고 주님 영이 계시기에 반성이를 내가 걸어다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어진 바도가 만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이를 내가 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만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발성위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도 반성이

되고 주님 영이 계시기에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주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속이를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친 파도가만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시간 주 의지하면서 함께 예배를 기도할 때 우리 말씀을 전한 형제님과 또 말씀을 우리 모두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시간 주님 앞에 예배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시간 또 우리가 주의

말씀을 듣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다고 말씀하여 주시고 두려워 말라 나를 신뢰하라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대로 주려워서 주님 앞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나아갈 때가 있을 때가 하나님 용서해 주시고 이 예배를 통하여서 우리가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 앞에 한 걸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십시오.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예배를 통하여서 말씀을 전하시는 형제님 감게 해주시고 그 음성을 통하여서

전해 주신 그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 성령 공동체가 하나님을 더 깊이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나 전하는 자나 모두가 은혜가 넘친 시간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 예배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시기를 주님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 열매를 기뻐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시간 다시 한번 주의 말씀 앞으로 나아갑니다. 어 말씀을 전해 주시는 재민 형제님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또이 말씀을 듣는 우리한테도 함께 해 주셔서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주의 뜻을 구하는 그런 귀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전해 주시는 메시지가 그저 하루의 예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흘러 넘쳐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우리를 도전하게 하고 우리를 위로하게 하는 그런 귀한 말씀 되어질 수 있도록 또 그런 예배가 되어질 수 있도록 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 또 제가 설교를 하는 건 아니고요. 오늘은 특별히 우리 조재민 형제님께서 나와서 메시지를 전해 주실 거예요. 어, 재민 형제님은 2년 전, 3년 전인가요? 아무튼 몇 년 전에 청년 공동체 간사로 또 섬겨 주시기도 하셨고 또 지금 그 현우 간사님과 같은 신학교에서 함께 신학을 공부하고 계십니다. 어 오늘 어 말씀 전해 주실 때 메시지 전해 주실 때 마음에 또 귀에 잘 담아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오실 때 열렬하게 환호하면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긴장이 안 될 줄 알았는데 1시부터 지금 계속 심장에 쿡거리더라고. 에게 그래 좀 만만이 볼 수 있는 몇 연면이 있어서 좀 쉽게 어 긴장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아 오늘 성적이도 되게 무서워 보이고 어 어 태인 원래 무서웠고 좀 어 쉽지 않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네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기 교회 조재민 형제입니다. 저는 오늘 목사님을 대신해서 청년들의 인생 선배이자 신앙 선배로서 제가 배워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19년도 38살에 이곳 사기회교회 청년부로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요. 40살까지 악작같이 버티면서 우리 교회 최고령 청년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너 오버 안 됐죠? 아직 40살 넘은 분 없죠? 네. 앞으로 아마 마지막까지 예. 제가 최고령자로 졸업을 했을 것 같은데 제가 청년부를 졸업한 21년도에 청년부 간사라는 귀한 성김의 자리를 허락받게 되었고 그렇게 저는 청년부 초기부터 1년 반 정도 시간을

성장하는 청년들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어, 저에게 그 1년 반의 시간들은 매우 즐겁고 소중한 추억들이었고 진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던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도 청년들에 대한 제 마음에는 그때의 사랑이 아직도 관성이 되어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 저에게 목사님이 이번 청년의 예배 자리를 제안해 주신 건 저에게는 마치 하나님이 주신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이 자리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시간 동안 묵상과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받아 내용을 준비했고 목사님의 의견도 받고 도움을 받아서 어 오늘의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어 하나님이 오늘 여러분과 저에게 이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깨달음이 있을 것을 소망하며 나눔을 한번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주제는 이것입니다.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이란 단어를 모르는 분은 안 계시죠? 어 그럼 지금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맞습니까? 대답해 주셔야 되는데. 그리스도인이 맞습니까?

네. 네. 감사합니다. 자, 그럼 그리스도인이란 호칭은 최초에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을까요? 오늘 나눌 말씀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가진 때문에 흩어진 사람들이 페니피아와 푸로스와 만디오까지 가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였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는 피로스 사람과 고레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안디옥에이어서 그리스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하였다. 주님의 종이 그들과 함께 하시니 수많은 사람이 있고 주님께로 돌아오더라. 또 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서

바나바를 안기옥으로 보냈다. 바나바가 하나님의 은혜가 드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고 모든 사람에게 붙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고 권하였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네. 네. 이건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승천하신 뒤에 이야기데요.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오순절에 성령 강림 사건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초대교회가 예루살렘에 세워지게 됩니다. 그리고서 예루살렘에서 초대교회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기 시작했고 어 점점 이렇게 전파가 되기 시작했어요. 근데 거기에는 이제 어 최고 종교 법정인 사내들인이라는 그 집정하는 기관과 성전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이제 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바리새인 뭐 사두개인 이런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이제 권력을 많이 행사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예루살렘은 사실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어떤 새를 가지고서 지배하다시피 했던 그런 도시였거든요. 근데 그들의 영향력이 위협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들이

예수님이 계속 전파되고 초대교회가 점점 이제 부흥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그들이 위기를 느낍니다. 그렇게 초대교회를 통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자신들의 영향력을 걱정한 어 종교 지도자들이 직접적인 견제를 시작하고 그것은 곧 박해로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은 스데반이 말씀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됐고 그 사건 이후 기독교인의 박해가 점점 심해지면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마리아와 유대 남쪽 지방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유대 지도자들의 밖에는

사실 예루살렘이라는 유럽에서 되게 작은 지역이 국한돼 있었기 때문에 그 지역을 이제 벗어나기 시작해서 남 유대 쪽으로 내려가고 사마리아 쪽으로 올라가고 하면서 그들이 이제 흩어지게 된 거죠. 그렇게 흩어진 몇몇이 지금의 터키 지역인 안디옥까지 오게 되었고 안디옥에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합니다. 연대기로 본다면 요런 흐름이 됩니다. 그렇게 안디옥 교회가 생겨났고 그 소식을들은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내서 사역을 맡기게 됩니다.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 사람을

만나고 아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라고 감탄합니다. 그들의 신앙이 매우 건강하고 무범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바나바는 그들과 함께 예배하고 가르치면서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기 시작했고 안디역 교회도 점점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말씀을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사는 사울 찾으려고 가서 그를 남아 기옥으로 데려왔다. 그 사람이 동안 죽고 거기에 머물면서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자들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었다. 네. 드디어 성경에서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그리스도인. 어 이건 헬라에서 유래된 단어인데요. 크리스티아노스라고 하는 크리스토스라는 그리스도를 뜻하는 메시아를 뜻하는 단어와 이아노스라는 따르는 자 닮으려는 자들을 뜻하는 이아노스가 합쳐져서 완성된 단어입니다.이 호층이 놀라운 것은 안디옥 성도들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른게 아니라 주변 시민들이 그들을 그리스도인으로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다라는 사실에 있습니다. 그 당시에 이제 안디옥이라는

도시는 헬레니즘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다양한 종교 그리고 철학기 막 섞여 있는 그런 대도시였어요. 새로운 사상과 운동들이 하루 아침에 살아 태어나고 또 사라지고 하면서 막 변화와 충돌이 반복되는 그런 곳에서 사람들은 이제 눈에 띄는 사상이나 운동 문화 같은게 생기면 이름을 붙이는 그런 문화가 있었습니다. 까먹지 않기 위해서 이제 강렬한 메시지 어떤 닉네임 같은 거를 지어주는 그런 문화가 있었는데요. 그 가운데서 안디옥 성도들이 분명한 가치와 어떤 정체성을 보여줌을

통해서 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이렇게 분명한 핵심 가치를 추구하고 일관된 정체성을 가진 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또 이런 브랜드는 비슷해 보이는 것들 중에서 차이나 가치를 구분하려고 할 때 가장 보편적인 기준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통해서 다양한 물건의 가치를 손쉽게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샤오미 핸드폰은 가성비가 좋아. 나이키 농구와인 에어지. LMS 가방은 조금 비싸. 이런

식으로 브랜드를 통해서 우리는 어떤 제품을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마다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 브랜드의 정체성이라고 하는데요. 그 정체성은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가 만들어낸 결과물들입니다. 브랜드라는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첫 번째 요소가 바로 핵심 가치.이 이 정체성인데요. 예시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자, 애플입니다. 애플하면 어떤 가치가 생각나죠? 스티븐 잡스가 엄청 좋아하던 말인데 어우, 대단하네요. 네. 혁신입니다.

이것이 애플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고 하고 브랜드의 정체성입니다. 그럼 나이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능한 권능한 거 아니죠? 네. 도전입니다. 나이키 핵심 가치죠. 그 외에도 유명한 브랜드들은 모두 각자가 추구한 핵심 가치가 있고 자신들의 브랜드를 통해서 그 핵심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왜냐하면 핵심 가치가 증명되지 않은 브랜드는 가짜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 여기에 나온 브랜드가 이런 핵심 가치를 주장하고 있다면 납득이 되시나요?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근데 그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저 브랜드를 경험해 봤기 때문에 접해 봤기 때문에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느껴온 그 경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번째 요소가 바로 그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경험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아니라 타인에게. 애플이 혁신을 주장만 한게 아니라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제품들을 통해서 혁신을 소비자에게 경험시켜 줌으로써 인정을

받은 것처럼 말이죠. 바로 이렇게 나오잖아요. 예. 그런 것이 진정한 브랜드의 핵심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개념을 우리는 신앙에도 적용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종교는 단순한 믿음 체계가 아니라 우리 삶을 통해 그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증명하는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그 종교마다 추구하는 핵심 가치가 있고 그 가치는 곧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의 정체성으로 나타나게 돼 있습니다. 다양한 예시가 있지만 사실 저렇게 사는 어 힌두교도,

유도교는 못 봤지만 무슬림들은 저렇게 사는 걸 좀 봤어요. 예. 길거리 가다 기도하기도 하고 막 그런 여러 가지를 봤는데 어쨌든 네. 이런 모습을 봅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인의 핵심 가치는 무엇일까요? 한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가 고난받으신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진보로 친히 살아심에 나타낸사 40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네.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40일이라는 그 긴 시간 동안 바로 하나님 나라를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그 하나님 나라와 다시 오실 날 완성될 그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핵심 가치라고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며 이곳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인 줄 알리라. 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냥 사랑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것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죠. 예수님은 철저히 낮아진 그 겸손과 섬김의 사랑으로 상처 입은 자들을 고치시고 말씀으로 또 권면하시고 그러면서 진짜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 사랑의 깊이를 안다면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한다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는 짐작할 수 있는데요. 당장 지금 여러분들의 앞뒤 자우의 청년들을 보시고 내가 이 사람을 예수님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라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예. 답이 나오죠. 절대 불가능하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는 말이 진짜로 순종하려고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힘으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고백하게 되고 결국은 성령님께 의지를 하게 되는데요. 바로 그런 삶의 모습들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됩니다. 가장 예수님을 가까이서 붙들고 살았던 사도 바울의 고백이 이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해 주고 있는데요. 말씀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쪽에서 사신 것이라.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예수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는 삶은 결국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즉 정리해 보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를 삶의 가장 큰 핵심 가치로 여기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예수님으로 사는 삶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처음으로 돌아와서 아까 했던 질문을 다시 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맞습니까?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네. 예. 알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왜 우리는 이런 질문 앞에서 대답을 주저하게 되는 걸까요?이 이 문제는 비단 저희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고민입니다. 성경 말씀에 지적으로는 동일하지만 그것이 나의 삶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거죠. 사실 이유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 핵심 가치에 아직 동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깊이 배운 적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그리고 대중 매체에서 자본주의적인 가치와 성공을 목표로 삼으는 그 메시지들을 끊임없이 들어왔습니다. 학교와 사회는 우리를 비교하고 평가하고 그렇게 훈련하는 것에 우리를 익숙하게 만들었고 그 안에서 점점 돈과 성공이 되게 중요한 가치가 돼서 그게 진짜인 것처럼 우리는 믿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돈을 많이 벌면 경제적 자유로 얻을 수 있다. 성공하면 행복은 따라온다. 남에게 뒤쳐지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경쟁해야 한다. 유리한 계를 찾아서 늘 비교해야 한다. 남을 위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 나만 손해 본다. 그러니 함께 사는 세상이 아니라 나만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세상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왔습니다. 그렇게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는 물질 만능주의라는 보이지 않는 종교 속에서 발을 담그고 살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쫓아 사는 것이 어느새 우리의 정체성처럼 자리를 잡게 된 것이죠. 만약에 그 시대 안디옥 사람들이 오늘날 우리를 본다면 아마 이렇게 불렀을

것입니다. 마몽 교인. 마모는 성경에서 재물과 탐욕을 상징하는 단어로 등장합니다. 돈과 성공이 핵심 가치이고 그것을 쫓는 것이 정체성이 되어 버린 이 세상에서 어쩌면 지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바로 이 마몽교가 아닐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어 어쩌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이 가치를 쫓았던 그런 사람이 바로 저였어요. 그런 제 얘기를 잠깐 해 보려고 합니다. 저의 인생은 평범과는 거리가 좀 먼 삶이었습니다. 하나하나

다 설명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소요될 거 같아서 제 23살까지의 삶을 한번 돌아보면서 이슈들을 키워드로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저는 모태 신앙이었지만 하나님께 삶의 억울함을 토로하는 것이 저의 신앙생활의 전부였습니다. 내가 대체 무슨 죄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지 맨날 따지면서 절교하고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원망해도 내 삶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저에게 마모의 속삭임이 들렸습니다. 너의 불행은 가난 때문이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성공해서 돈

벌면 너의 삶도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라고 말이죠. 그때부터 저의 삶은 오로지 돈과 성공의 가치만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합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일에 갈아넣어 가면서 열심히 살았고 30초반이 되었을 작은 회사를 창업하게 됩니다. 회사는 감사하게도 매년 성장했고 30 중반이 됐을 어 난부럽지 않을 만큼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가장 먼저 기대했던 마음은 이것이었습니다. 아, 나 이제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드디어 여기까지 이렇게 달려왔는데 그

여정이 빛을 볼 수 있겠구나 하고 말이죠. 과연 저는 행복해졌을까요? 돈에 여유가 생기자 좋은 음식을 먹고 해외 여행, 레저, 스포츠, 호캉스 그런 것들을 일상처럼 누리고 어 할 거 없을 때는 쇼핑하면서 정말 돈을 쓰면서 누릴 수 있는 1차원적인 즐거움에 빠져들었고 그런 삶은 실제적으로 제가 기대했던 행복과 가장 유사해 보이는 경험들을 저한테 주었습니다. 지인들 불러서 매주 파티를 했고 집에는 다양한 젤길거리와 오락거리를 준비하면서 늘 사람들이 저를 찾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즐거웠지만 사람들이 빠져나간 집에 혼자 남겨졌을 땐 여전히 깊은 공허함 속에서 저는 하우적거렸습니다. 몇 년의 시간이지나 저의 영혼은 성공하기 전보다 더 불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성공하기 전에는 돈 벌면 행복해질 텐데 돈만 벌면 되니까 그 목표만 바라보고 달리면 됐는데 막상 돈을 벌고 와서 보니 행복해져야 되는데 정작 행복해지질 않으니까 미칠 것 같았어요. 수많은 자하성 하면서 그 이유를 찾아보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해 봤지만

결론은 나의 인생에서 행복은 없겠구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삶을 살아갈 동력을 모두 잃고 멈춰 버리게 됐습니다.이 이게 어 4년 전까지의 제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보는 지금의 저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여전히 절망에 빠져서 불행해 보이시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이제 더 이상 돈과 성공에 집착하지 않는 자유함을 얻었고 저희 아내를 교회로 전도하게 되었고 결혼을 하고 두 살아와 함께 살아가면서 제가 마주하고 있는 그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려고 노력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애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아까 말했던 마몽을 믿다가 이제서야 그리스도인이 됐다고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가 그리스도인이 되게 된 계기. 네. 아마 그건 지금으로부터 한 6년 전이 교회를 처음 왔을 때로 돌아가야 될 것 같아요. 작은 개척 교회. 사귐의교회를 만났습니다. 아주 아담하죠? 네. 청년들도 몇 있 있죠? 예. 당시 저는 가나안 성도 생활에 빠져서 교회를

버리고 지내다가 8년 만에 다시 교회를 나오게 된 시점이었어요. 그때 저는 여전히 삶의 동력을 잃은 채로 고장나 있었습니다. 어쩌면 지풀하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막연히 교회를 다시 찾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저는 그곳에서 진짜 하나님 나라를 만났고 그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풋풋하죠? 살면서 처음으로 진짜로 성경을 믿는 목사를 만났어요. 그리고 그 목사님하고 길게 대화를 해 본 것도 처음이었죠. 어, 목사님 항상 멀리 있는 존재가 됐고 뭔가 다른

세계 사람처럼 느껴지던게 저희 어릴 때 기억이었으니까요. 어, 성경이 말하는 진짜 사귀 있고 진짜 가족 공동체를 꿈꾸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열정적으로 말하는 목사님의 말을 듣고 뭔가 멈춰 있었던 거 같은 제 심장도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아까 살아왔던 이야기를 목사님과 다섯 시간에 걸쳐서 이야기했어요. 그 이야기를 들었던 목사님이 저에게 재미 형제는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격려해 줬을 때 어 살면서 처음 들어본 그 진심어린 미로가 아 내가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라고 누군가가 말해 주는 것 같았어요. 청년부하고 수련회를 하고 한 동생이 보내준 메시지에는 며칠간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기대가 된다는 메시지가 있었고 저는 그 메시지에 크게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애뜻한 마음이 제 삶을 좀 더 살아가 보고 싶다고 만들었어요. 그 별거 아닌 어떻게 보면은 메시지 하나가 저의 마음을 바꿨습니다. 저의 과거를 닮은 아니 어쩌면 더 힘들어 보이는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던 청년들도

있었고 그런 청년들의 삶은 저로 하여금 내가 반드시 해야 될 어떤 사명이 여기 있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았어요. 지금의 아내를 전도하면서 보이는 곳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 수많은 곳에서 도와준 손길들을 보면서 아 아무런 이득도 없는 일에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라는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것이 참 고맙고도 신기했습니다. 회사가 갑작스런운 위기에 처한 상황이 있었어요. 그때 수십명의 형제 자매들이 회사를 찾아와 도와주면서 저 혼자선 수습할 수 없었던

그 상황을 수습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때는 세상에선 볼 수도 없었던 이런 도움에 어 뭔가 왠지 당연하게 느껴지는 제가 있었어요. 이제 저도 좀 적응을 해 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공동체 생활 하면서 남동생, 동생, 친구, 형들, 그리고 누나들까지 살면서 본, 처음 본 사람들, 가족도 아닌 피한 방울 안 섞인 사람들과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을 고백받고 그렇게 살아가면서 아, 진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공동체가 무엇인지 배워 같습니다. 깨어진 세상에서는 영원히

일어날 일이 없을 것 같던 우리의 결혼식. 그날 모든 성도들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 우리 결혼식이 세상에 드러났을 때 저는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생각했습니다. 오늘 하루가 영원했으면 좋겠다. 만약에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한다면 바로 오늘처럼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 영원히 존재하는 세상이 아닐까?라고 말이죠.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메시지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불행하게 만든 원인은 가난이 아니었고 저를 행복으로 이끌어 준 가치도 마원이 속삭이던 돈과

성공이 아니었습니다. 진짜 그리스도 그리스도인들이 저에게 보여줬던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의 그 마음이 담긴 그 사랑의 가치 그것이었습니다. 언젠가 죽음과 함께 사라질 돈과 명예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확실한 삶의 그 죽음으로부터 벗어나 영원한 생명 가운데 다시 살게 되는 거예요. 그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이 진정한 가치 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혹시 여전히 세상에 갇치인 돈과 성공에

마음이 빼앗껴 있습니까? 아니면 성경의 가치를 쫓다가 손해만 보고 비교와 경쟁에서 뒤쳐질까 결단하기 두렵습니까? 그러나 괜찮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괜찮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만큼만 그러나 확실하게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오라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거창한게 아니라 작은 하나의 결단의 시작입니다. 그저 내 주위에 누군가가 예수님의 손길이 필요할 때 잠시라도 그리스도인의 가치를 보여 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세상을

향한 친절, 힘든 사랑을 향한 경려, 미운 사람을 향한 용서 그 무엇이든 좋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살아내는 자들에게 분명히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빠질 것만 같은 그 바다 위에서 세상 가치를 딛고 두려워 버티고 있는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계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로 나아오라"라고 말이죠. 혹시라도 세상의 파도에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오늘이 시간 그분의 손을 잡고 그리스도인을 향한 용기 있는 한걸음을 내뒤 보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오늘의 이 한걸음이 앞으로 여러분의 삶의 가치를 크게 바꿔 놓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나고 이제 결단에 찬양을 할 건데요. 그 가사를 오늘 다시 깊이 한번 묵상하면서 찬양해 보면 좋겠습니다. 팀 나와 주시고요. 우리 함께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나아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하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리 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기쁨 바다가 반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안 내가 걸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적어진 바도가 만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한성일 내가 걷습니다. 입니다. 우리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다시 한번 찬양하며 나아갈 텐데요. 가능하신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함께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나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하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기쁨 바다가 완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한성일 내가 멀어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같이 바동 완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관석이를 내가 받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이 깊은 바가 완성이 회복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이를 내가 걸어가리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같이 파도가 완성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오늘 우리에게 주진 말씀을 기억하면서 함께 결단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이 시간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인 답답게 살고 있는지 아니면 세상의 가치와 세상의 경험 가운데 아버지 우리가 혹시 만물을 따라 아버지 또 성공주의를 따라 살아가고 있다는 소아 봅니다. 하나님 우리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인 도와주십시오. 안되 있던 그 제자들이 하나님 자신들이 그리스도 나타내지 않고서라도 그들의 삶을 통하여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저들이 그리스도이나 불렸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불리움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그 나라에 사랑하면서 서로 사랑하며 예수로 사는 삶이 곧 우리의 삶이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우리의 삶이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또 하나의가 가치가 되어 다른 사람들의이 삶을 소청할 수 있는 아버지 우리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인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어쩌면 저희는 세상의 가치라는 어쩌면 안전해 보이는 그

배 위에 머물러 있는지는 모릅니다.이 바다에는 많은 풍파가 있고 파도가 치고 마치 한 발 내으면 그 속으로 가라앉아 다시는 나오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 주님이 손에 밀고 부르고 있는 그곳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나가기 위한 용기가 우리에게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주님 오늘 저희가 아버지를 향해이 바다 위로 물 위로 첫발을 내어보려 합니다. 그 발걸음이 아버지 저희가 첫발을 내딛고 나아가고 두 번째 걸음에서 어쩌면 또 세상에 휩싸여 베드로처럼

의심하고 이게 진짜 가치가 많나? 실수하여 다시 물속으로 가라앉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 그런 저회를 베드로를 손붙잡아 다시 끌어 올려 주셨던 예수님이 돼서 저희 예수님의 모습 그대로 저희를 붙잡아 주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다시 살아나게 하셔서 베드로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향해 자라가고 처음에는 예수님을 등돌리고 배신하고 부인하고 같지만 마지막에 예수님을 향해 순교하게 되는 그 길을 우리도 자라가며 걸을 수 힘을 주세요. 우리가 오늘 도전하는이 작은 전단이

아버지에게 닿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사랑이 많으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우리 함께 주기도문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네. 오늘 말씀 전해 주신 우리 형제님께 박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네. 이후의 순서는 우리 리더님께서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네. 다시 한번 하늘 예배를 준비한 하늘과 또 우리 조재 형제 위해서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네. 또 우리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청년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어, 광고 때문에 올라왔고요. 저희가 어, 이제 청년 예배가 아쉽게도 한 번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12월 아쉬운 분 한

분 계시네요. 예, 12월 7일 날 예정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생일자를 좀 이렇게 많이 올렸어요. 9월, 10월, 11월 이렇게 친구들이 있습니다. 또 까먹지 말고 서로 우리 생일 축하한다는 말 정도 할 수 있잖아요. 예. 그래서 9월에 성종이 현서 동우 또 동호가 군대 있죠. 동호한테 또 메시지 하면서 양보르면서 또 연락하고 이러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0월 서진이 세종이 한결이 이렇게 있고 11월에 우리 건우 아이언이 생일 있으니까 함께 축하해 주면

좋겠습니다. 어 두 번째 다음 주에는 저희가 팬 모임이에요. 예배드리고 기존과 같이 어 팬끼리 또 팬 모임 진행하시면은 될 거 같습니다. 나머지 어 나머지는 이제 하반기 남은 일정에 대해서 조금 안내 드리려고 하는데요. 어 저희가 곧 세례식이 예정되어 있어요. 혹시 아직 세례를 받지 않으신 분 있으실까요? 주미랑 지우 민규 시윤이 어 그러세요? 아 왜 그러세요? 아, 근데 이 세례라는게 어쨌든 뭐 군에서도 가볍게 초코파이 받으려고 받을 수도 있고 뭐 어렸을 때 부모

내 의지와 다르게 부모님 때문에 받은 사람도 있고 하지만 세례라 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내 의지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어 예수님 달 삶을 살겠다라는 어떤 다짐의 공식적인 어떤 행사잖아요. 그래서 이 요번에 저희 세례식이 뭐 뭐라서 있죠? 10월 26일 날 예정되어 있고요. 그 앞전에 세례식 교육을 목사님과 해야 돼요. 매주 토요일마다 세 번의 교육이 있어서 10월 11일 18월 25일 이렇게 또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세례식 마음

있는 분들은 기도하시면서 어 하나님께 한번 기도했으면 좋겠고 그 마음 있으신 분들은 이 시간을 일정을 좀 빼 주셔서 어 또 교육과 세례식에 잘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다음은 또 중요한데 저희가 신약의 파노라마가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저희가 10월 19일자부터 시작을 합니다. 근데 언제예요? 매주 주일 날 해요.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10월 19일부터 23, 11월 23일까지가 매주 주일마다 하는데 이게 2부 예배 끝나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팬 모임을 대신해서 우리 전체 모임을 대신해서 하게 돼요. 저희만한게 아니라 전 교인이. 그래서 이 기간 동안에는 따로 예배 후에 팬 모임이 없다. 공시 모임이 없다라고 해야 되고 어 그냥 저는 그냥 필참 무조건 이거 아니면은 나고 할게 없어요. 집에 가실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꼭 다같이 참석하셔서 우리 청년들은 전체 다 참석하면 좋겠어요. 아직 금액은 안 나왔지만 일정에 참가이 정도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되게 어 성경을 저희가 솔직히 어렵잖아요. 혼자

공부하고 읽어 가기 어려운데이 파노라마로 어떤 좀 그림을 그려 나가면은 여러분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청년 공동 제가 특별히 또 여러분의 그 참가를 동료하기 위해서 이 신약의 파노라마 출석 쿠폰을 만들 거예요. 혹시 준비는 아직 안 됐죠? 예. 총 여섯 번에 그 출석을 해야잖아요. 근데 뭐 한이 두 번째 나올 때 누적입니다. 누적으로 두 번째 나오거나네 번째까지 나오시거나 마지막 여섯 번째 완료하신 분들에게는 또 그때그때마다 아주 큰 상품들이 있기 때문에

예 여러분들 꼭 신청하시고 함께 청양공채는 다 함께 또 말씀을 배워 가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12월 7일 저희 청년 예배가 예정되 있고요. 그리고 이제 12월 26일이죠? 28일인가요? 28일 날 주일에 연말 파티가 되는데 정말 중요해요. 연말 파티가 왜 중요하냐면 저희 청년 공동체가 모든 기획과 안내와 뭐 여러 가지 시스템을 저희가 다 맡아서 해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교회에서 가장 큰 행사 중에 하나죠.

그중에 저희가 하나를 맡아서 하는데 어 저 혼자 당연히 할 수 없겠죠. 저 혼자 HT 혼자 칠 수 없고요. 여러분도 같이 쳐 주셔야 되고 어 그냥 뭐 즐거운 시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마 10월부터 임원들이 좀 기획을 하고 계획을 할 텐데 그걸 맞게 이제 팀별로 팀을 나눠서 계획하고 연습하고 또 준비하는 그런 시간이 있어서 어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협조와 많은 관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실까요? 자신있게 손들어도 됩니다. 구멍

없으세요? 네. 오늘 저는 솔직히 또 청년 예배 너무 좋았고 또 재밌장님 메시지 또 너무 준비를 너무 많이 하신 거 같아서 또 감동도 받고 은혜 받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재미개이랑 다 같이 나와서 단체 사진 찍고 이렇게 집에 돌아가는 거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앞으로 나와 주세요. 그래도 외부 강사시는데 사진 찍고 가셔야죠. 내부 아니야. 아, 내부 강사 내부 강사 추천 들어 쓸 줄 알았어. 오 민규 솔로 완전 감미로 뒤로 갈래 너무 그 혼자

혼자 너무 주인공 아니야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여기 앞에 같이 몇명 안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앞으로 앉아 우리 오늘 오늘 좀 많이 왔다 앞으로 안 줘야 돼 뽑자 어떻게 좀 리드 좀 해주세요. 어디가? 어디가? 여기야. 재미하게 커요. 아이고. 어. 두 사람을 밀어. 좋아. 받은 거야. 무성해. 하트. 하트. 하츠. 스도인. 웃는 거 웃는 거 한번 해요. 미형 머리카락 하트 큰 하트 안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습니다. 그럼 마무리 정리하고

갈게요. 다같이. 네. 하늘팬 의자 원치하고 마이크 정리해야 될 거 같아. 마이크는 어떻게 정리하세요? 마이크는 제가 할게요. 근데 저기 꺼야 되지 않나? 이거 뽑아요? 아직 아니 와주세요. 뽑을게요. 뮤트 뮤트하세요. 됐나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