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첫 번째 이 깊은 예배를 어, 저도 기대하면 있었지만 또 마침 네, 우리가 종종 뵙는 분이지만 우리 미안마에 계신 우리 한희준 송교사님이 한국에 들어오게 되는 소식을 듣고 첫 번째 깊은 예배에 함께 이 초대해서 오늘 같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또 얼마 후에 가서 같이 팀 미팅도 하겠지만 아 우리 선교 팀은 이따가 예배 끝나고 미팅 있다고 기억해 주시고 오늘이 예배 안에서 또 우리 시준 성사님과 함께 주의 말씀을 함께 우리가 깊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 성경사 나오실 때 우리 박수로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네 네. 너무나 오고 싶었던 교회입니다. 진심으로 오고 싶었고요. 사실은 강정 목사님이 이제 제가 제가 갑자기 급하게 이제 저희 센터에도 예배당을 이제 다시 좀 작아서 짓게 되는 바람에 그 예배당 관련돼서 미팅이 있어서 갑자기 급하게 오게 돼서 이제 강정규 목사님한테 이제 오게 됐다. 그렇게 했더니 오늘 수요 예배를 부탁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고 그리고 나서 다음날 여러분 교회보다
한 열배 큰 성도가 더 모이는 교회에서 수요일 날 말씀을 전해 주면 좋겠다 했는데 여러분 진심으로 하나도 안 하셨습니다. 왜냐면 어 제가 정말 여러분 얘기도 많이 듣고 뵙고 하면 정말 건강한 교회 누구보다 하나님이 기뻐할 교회에 이렇게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어 생겨서 너무 감사했고 강정기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어, 저는 어, 성경이 원뜻 그대로 그 의미 그대로 해석되어지고 선포되어질 때 정말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그 의미를
우리가 올바로 이해할 때 얼마나 기뻐하시고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에 대해서 어, 진지하게 연구하고 공부하고 전하려고 했고요. 그래서 제가 어 정 강정규 목사님 볼 때도 열심히 연구하고 하는 모습에 저도 어 정말 존경스러운 부분이 있고 그래서 참 감사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오늘 잘 증거하겠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고요. 근데 좀 오늘 앞에 화면도 있으니까 보면서 우리 같이 말씀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제가 작년에 저도 이제 저희 가정도 어 메일 성경으로 설교를 아니 메일 성경으로 큐티를 다 하는데 이제 작년에 저희 제가 묵상을 하면서 가장 큰 깊은 은혜가 있었던 에스더서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 제목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과 언약을 잊어버린 시대라는 어 제목이고요. 우리 같이 한번 본문 같이 좀 내용을 보시고요. 잘 한번 천천히 우리 1절부터 3절 길지 않으니까요. 같이 읽는 시간 갖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의 마음이
잠이 오지 아니함으로 명령하여를 가져다 자기 앞에서 이거니 그의를 시켜 왕의 계시다며 살을 라다 왕이이 일에 대하여 무슨 종비와 반짝을 모든에게 풀어놓니 즉이 하되 아무도 듣지 아니하였나이라 하라. 아멘. 1절만 다시 한번 더 읽을까요? 시작. 그날의 마음이 참이 오지 아니하고이를 가져가 자기 앞에서 이거니. 네. 아멘. 저는 오늘 같이 나누고 싶은 말씀은 어 우리 개인적인 인생에서 아니면 또 우리 교회, 우리 가족, 또 우리 직장이나 이런 데서 어쩔 때는 하나님이
나한테는 응답하지 않는 거 같고 하나님이 내 삶 속에는 일하지 않는 거 같고 또 우리가 비교하다 보면 어 저 사람은 진짜 나보다 더 악한 거 같은데 더 잘돼 보이고 더 잘 풀리고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하고 뭐 하는데 왜 나는 이렇게 잘 안 풀리거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지 않는 거 같지? 이런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있는데 저는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 속에 함께 하고 계시고 역사하고 계신다는 걸 같이 좀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 어 올림픽 종목 중에 종목 중에 마라톤이 있잖아요. 예. 마라톤을 참가하지 않는 나라가 있습니다. 마라톤 선수가 없는 나라가 있어요. 혹시 아세요? 그게 어느 나라인지? 예, 이란입니다. 이란. 왜냐면 역사적인 배경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여러분 지금 그 에드서는 여러분 작년에 이제 강종 목사님 설교하시면서 뭐 전체 같이 묵상하시면서 많이 들으셨을 텐데 다시 한번 상계해 보면 이 배경은 어느 나라죠? 페르시아입니다. 페르시아 586년에 이스라엘이
BC 586년에 이스라엘 남유다가 멸망하고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했는데 바벨론이 또 어디요? 페르시아한테 식민지가 됐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일본한테 식민지가 됐는데 일본이 또 다른 나라한테 나라가 뺏겨서 또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된 거죠. 그래서 이스라엘은 지금 어느 시대예요? 페르시아 식민지입니다. 페르시아가 어디예요? 예, 지금의 이란입니다. 지금 이란은 어,이 페르시아 종족이 한 50% 이상이고 뭐 다른 종족들이 섞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금의이라는
페르시아가 조상입니다. 그래서 빛이 다리오왕 아시죠?이 오늘 배경이 되는 이 아수에르 왕의 아버지 시대에 BC 490년에 몇 년이요? 400 490년에 그리스와 전투가 합니다. 여러분 잠깐 볼게요. 근데 페르시아 대국이 제국이 얼마나 셌는지 우리 그냥 모르잖아요, 여러분. 여기 보시면이 중동 지금 아시아죠. 아시아 지역과 아프리카 북쪽 이집트 그 금방과 어 유럽 일부 동유럽이죠. 지금 불가리아 이쪽의 일부를 다 점령했어요. 그래서 인류 역사의 최초로 세두 새 대륙을
어떻게해요? 통치했던 첫 번째 국가요. 그 이후엔 있지만 최초에 부강했던 국가입니다. 이게 어느 다리오 1세 1세 왕때 이제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 지도입니다.이 정도로 막강했던 도시입니다. 아마 나라입니다. 근데 49년에 BC 400 아 490년에 다리오 다리오 1세 왕이 이제 어떻게해요? 그리스를 침공해서 더 확장하려고 더 유럽 쪽으로 가려고 전쟁을 합니다. 근데 당연히 이길 줄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너무 군사력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
490년에 패배를 내요. 어디서요? 마라톤 평지에서. 그래서 그리스한테 거기서 얼어야 되는데지고 그리스 군인이 연합군 군인이 너무 기뻐서 그 마라톤 평원에서 어디까지요? 아테네까지 뛰어가서 승전보를 날린게 42km. 나중에 좀 조정돼서 딴 것으로 출발해서 42.1 195 29인가요? 195인가요? 마나톤이 예, 그게 마나톤의 기원이에요. 그래서 만화 형지에서이 다리오 왕 때 승 1차전에서 첫 번째 전쟁에서 이겼을 때 그리스 군인이 이제 아테네까지 뛰어가서 마라톤의
유래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우리 본본문이 되는 이제 아하수에르 왕이 이제 오늘 배경이 그 아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아들이 그리스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2차전을 해요. 계속 보시면 우리 잠깐 잠깐만 보겠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어 522년 BC입니다. 더 얘니 더 마이너스 하셔야 되죠. 다리오 왕이 이제 직기를 하고 490년에 만화촌 전투 제가 좀 전에 설명했던 1차전에서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에서 저여 그리고 그다음에 그 아들 앗수르 왕 오늘 에스서의
배경이 되는 이 왕이 어떻게해요? 왕이 됩니다. 황제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 요게 중요하거든요. 아수에르 왕이 되고 나서에에서 1장에 나오잖아요. 1장의 배경이 왕은 와 와스디가 폐위돼요. 여러분 우리는 성경 한 장이잖아요. 1장과 2장이. 근데 그 갭은 4년입니다. 성경 잘 보시면 1장과 2년 사이에. 근데 제가 왜이 표를 아 또 왜 이렇게 뭐 복잡한 걸 보여 주냐? 제가 보여주고 싶은 거는이 파란색 480년 479년 얘기입니다. 뭐냐면 1장에 첫 번째
와 와스디 왕비가 폐위되고 나서 왕비가 없는 상태에서 이제 아세르 왕이 아버지 복수를 위해 그리스와 2차전을 나가요. 그래서 펠르모필레 전투가 여러분 잘 아시는 뭐예요? 영화 300. 영화 300 들어보셨죠? 아마 다 제가 볼 때 목사님이 설명하셨을 텐데 그 배경이 되는 전투에서 이기긴 이겼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죽고 300명한테 그렇게 된 거죠. 그리고 거기서는 육군이 거의 전멸해요. 그리고 살라미스라는 섬에 거기에 이제 그리스 연합군이 그 섬으로 유인해서
아테네를 비우고 협곡으로 이렇게 아 그 섬으로 유인해 가지고 좁은 병목 형상이 이제 군군 이제 배들이 생기게 해 가지고 거기서는 이제 페르시아군이 어떻게해요? 해군들이 거의 전멸하게 되는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2차전도 저요. 그러니까 왕우 와스디가 폐위되고 어떻해요? 그리스와 2차전 육군 해군 다 완전 완전히 망한 거예요. 근데 이제 열받은 거죠. 예. 원래는 훨씬 더 강한데 그 조그만 그리스한테 이제 지니까 그래서 479년에 3차전을 갑니다. 근데 이 전투에서
또 저요. 세 번의 전투에서 그리스도한테 다 줍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가 이때부터 전환기가 돼요. 그래서 330년 혹은 332년에 알렉산더 대왕이 어떻게해요? 이제 다이 주변 중동과 유럽 지역을 점령하게 되는 용기를 얻고 그리스 민족이 그런 계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인류 역사에 되게 중요한 얘긴데 오늘 제가 이 복잡한 설명을 왜 하냐? 에어서 1장과 2장 사이에는이 엄청난 전투가 있었고 1장에서는 아아세르 왕이 엄청나게 강하고 리더십 있었던 그런 왕인데 두 번의
막심한 여러분 몇 몇만 명 몇십만 명이 자기 전쟁 때문에 죽고 나면 국민들로부터 얼마나 큰 원망을 얻겠어요? 그리고 조그만 그리스한테이 대국이 제국이 지니까 얼마나 마음이 힘들겠어요? 그러고 나서 오늘에서 2장에 누가 왕이 왕비가 돼요? 우리가 잘 아는 에스더서가 에스더가 왕비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이 본문을 보면 우리가 에스서를 보면 이 와스디 왕비가 폐위된게 정말 이 결국엔이 이스라엘 역사에서 엄청난 하나님의 일하심 중에 하나였다고 보여지는 거죠. 자, 그래서
그런데 우리가 제가 본문을 택한 거는 어 에스 아에서 6장입니다. 6장 특별히 1, 2, 3절인데 여러분 잠깐 저를 보시면 이건 잠깐 제가 설명해 드리고 제가 한 5년 전인가 설교할 때 기억됩니다. 제가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 우리랑 문학, 문학 접근법이 다르다고 했어요. 미국 사람들은 아, 한국 사람은 어떻게해요? 한국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돼. 딱 나오잖아요. 근데 미국 사람은 직설적이라 벌써 결론을 얘기하고 그 결론에 해당하는 내용을 얘기하죠. 근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떻게해요? 예. 인크루지오 구조, 샌드위치 구조. 우리 한국 표현으로 하면 어떤 수미상관법으로 누구시죠? 네. 사탕. 네. 다가. 예. 그런 식으로 성경을 쓰는게 너무 많습니다. 뭐 복음서에도 많고 구약 성경에도 너무 많고요. 다 그렇게 많이 기록합니다. 근데 그래서 1752년에 53년에요. 1754년에 옥스퍼드 대학에서 그니까 1753년입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한 신학자가 시편을 발표했는데 그 시편 연구 발표가 뭐였냐면 옥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에서
1753년이 아주 오래 전이죠. 그때 발표를 해요. 영국 사람이 뭐 뭐냐면 제목이 어 히브리시의 성 히브리시의 평행법이라는 거를 발표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방금 얘기했던 히브리 시편에 나와 있는 우리 성경 시편 150편까지 있잖아요. 그 시편이 평행법에 그런 형태를 많이 뛴다라고 1753년에 학 학회에서 발표해요. 근데 우리한테는 너무 익숙한 거예요. 추미 상관법이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끝에 또 똑같이 나보기가 엮겨워 가실 때는 하면서 사실은 가지 말라는
거잖아요. 그런 용법으로 하는게이 그 너무나 이스라엘 사람들 익숙한데 서양 사람들이 보면 그게 너무 신기한 거죠. 왜냐면 자기한테 없던 문학 양식이니까. 그래서 1753년에 발표했는데 아주 비웃음을 샀어요. 왜요? 자기들에게 익숙하지 않으니까. 서양 시각으로는. 근데 언제 이제 그렇게 성경을 보는게 각강받기 시작했냐? 20세기 지나서 고고학이 발전되면서 고고학이 뭔지 아시죠? 땅에 막 책들이 발견돼요. 봤더니 이스라엘 옆에 주변 고대 근동의 우가림 문서라든가 그런게
발견되는데 어떻해요? 이스라엘 양식과 그 평행법 양식과 비슷하게 성경이나 성경뿐만 아니라 일반 글도 그래서 그 시대 사람들은 그렇게 쓰는 거예요. 이스라엘과 주변 사람들이 아 그래서 이 사람들의 문화구나. 글을 쓰는 문화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우리가 그러면 성경을 쓴 이스라엘 사람의 시각으로 성경을 봐야겠다는 사고들이 이제 연구들이 되어진 거죠. 그 결과물로 저도 배웠고 우리가 그런 시각으로 에스더서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한번 볼까요? 예. 1장에 잔치. 왕이
잔치를 이제 얘기해요. 여러분 에스서에는 잔치란 단어가 20번이 나옵니다. 원래 디테일하게 더 나와 있는데 자하면 이제 1장에 잔치 어 왕이 왕궁에서 잔치를 열죠. 그리고 9장에 10장도 있는데 거의 9장에 마무리거든요. 불림절 잔치.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그 하나님을 잔치한 내용이 나오고 5장에 첫 번째 에스도가 잔치를 열고 7장에 두 번째 잔치를 열어요. 그리고 5장 14절에 모르드게를 죽이려고 하만이 나무를 세우죠. 50큐비. 근데 그 나무에 7장 마지막절 7장
10절에 도리어 달려 죽는 사건이 나오죠. 그래서 그 가운데 6장 있습니다. 오늘 같이 나눈 말씀. 그래서 저는 이 에어서 6장이이 에서를 정말 포괄하는이 내용 중에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럼 자세히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어에서 3장 6절입니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들이 모든 민족을 하만에게 아니하고 하만의 모든게 만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세의 온다라에 있는 그다의 민족을 다하고자 하더라. 예. 여러분 어 에스더가
2장에 보면 이제 왕비가 됐는데 3장 보니까 이제 무슨 일어나요? 노란색 읽으면 제가 읽어 볼게요. 아수엘의 온 나라에 있는 유대인 곧 모르드의 민족을 다 뭐 하자고요? 멸절하고자 하더라. 3장 9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절를 내려 그들을 하소서. 예.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라고 하만이 아수일 왕한테 제촉하죠. 여러분 여기서 멸절하고 진멸하자고 했는데 아 그러면 이게 뭐 죽나보다 하는데 여러분 고레스 측년
이후에 약 64년이 지난 후에 진짜 이스라엘은 어떻게해요? 지구상에 없어지게 생겼어요. 여러분 감이 안 오잖아요.이 당시에 바벨론 점령 바벨 아 어 페르시아 제국 시절에 대략 40개에서 60개의 크고 작은 소수민족이 없어졌어요. 없어졌어.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는 넘버 2인 하만이 제촉해서 아하수엘르 왕이 오케이해 버리면 그냥 진멸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은 더 이상 그 하나님의 언약을 세우신 너의 민족으로 민족을 이루고 너의 메시아를 보내겠다 그 언약은 이제
더 이상 끝나는 거죠. 진짜 진멸 위기에 3장 6절, 3장 9절 그 위기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벨론 지역에만 이스라엘 인구가 10만 명이 있었다고 하고요. 페르시아 제국 전역에 아까 그지도 보셨죠? 전체를 봤을 때 만개 잡은 학자들은 50만에서 200만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당시에 없어진 민족들이 많았고 그리고 사실은 우리한테나 지금 성경을 볼 때 이스라엘 중요하지 그 페르시아 시대에 그 식민지로 살고 있는 이스라엘은 페르시아 제국에는
그렇게 중요한 민족이 아니었어요. 멸되어지고 없어져도 아무 문제 없는 그런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에소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말합니다. 과연 하나님은 잊혀져 가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끝까지 언약을 지키시는가? 그분은 하나님은 여전히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신가?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이신가? 때론 우리가 교회 나오고 예수님을 믿고 교회 공동체 헌신하고 하는데 내 일이 잘 안 돼요. 원망스러울 때가 있어요. 비교하기 싫은데 아 진짜 비교가 돼요. 내 삶 속에는 지금 역사하지
않은 거 같아. 지금 이스라엘이 그런 상황입니다. 없어질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실제 이제 시작되죠. 진멸의 사건이 5장의 마지막 절입니다. 5장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안에 모든 친구들이 이르되 우리가 오일이 되는 왕에게 모르를 그에게 할 일을 구하고 왕과 함께 즐거이 자치에 가서 하니 하나님이 그 말을 여기고 명령하여 세우니. 5장 14절 5장의 마지막 절입니다. 내일 왕에게 모르드게를 그 나무의 매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즐거이 잔치에 가소서 하니
하만이 그 신하 아내의 말을 듣고 그 말을 좋게 여기고 명령해서 뭘 해요? 50큐빗 대략 25m 정도 되는 나무를 세워서 모르드게를 시작으로 어떻게해요? 언약의 민족,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모두 진멸하려고 5장 14절 5장 10 5장의 마지막 절에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만이 그 말을 좋게 여기고 명령하여 나무를 세우니 5장 14절 이후에 6장 1절이 시작되죠.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내 왕이 오지 아니함으로 명령하여이를 가져다가
자기 아들에게 이기거니 5장 14절 하만이 그 말을 좋게 여기고 명령하여 나무를 세운 그 밤 그날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않습니다. 명령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 읽기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날 밤에 왕은 왜 하필 잠이 오지 않았을까요? 여러분, 그날 밤에 왕은 왜 하필 역대 일기를 읽으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그날 밤에 왕은 왜 하필? 5년 전 이야기 부분에서 기가 기울여졌을까요? 모르드게 자기를 구해 줬던 그 사건. 여러분, 그날 밤에 왜 하필 신하들은
5년 전 이야기 부분을 읽었을까요? 여러분, 왕은 왜 하필? 페르시아 문화는 원래 즉시 보상하는 문화거든요. 그네 5년 전에 자기 살려줬을 때 왜 보상하지 않았을까요? 왜 이제 2장 마지막에 보면 하만이 모르드게가 왕을 살려줬다는 기록이 있어요. 근데 그때 보상하지 않아요. 그게 5년 전 사건이거든요. 과연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끝까지 언약을 지키시는가? 과연 그분은 여전히 신실하신 이스라엘 이른족을 잊어버린 하나님이신가? 여전히 신실하신가? 하나님을 믿었는데
범죄하여 포로로 잡혀가고 이제 또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돼서 정말 소수민족 중에 소수민족으로 살아가는 잊혀진 그 민족의 이제 진멸의 위기 속에 있는 그날 밤 하나님은 언약의 신실하신가? 그 질문에 에소서 6장 1절은 답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에 주가 일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여전히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고 6장 1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다 보면 제가 얘기했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게 제조 저도 사역하다가 또 미안마도 가고
미안 제가 다른 나라에서 사역하잖아요. 근데 인생 별반 다르지 않아요. 한국에서 제가 사역할 때 저희 제가 부교육자로 사역했지만 나눔하고 뭐 공동체 이렇게 형성하고 할 때 기도 제목 나누다 보면 그 나눔이나 미안마 있는 미안마 사람들 삶이나 다 가정의 문제, 취업 문제, 다 먹고 사는 문제, 그런 진로의 고민 다 비슷해요. 사랑 관계 문제. 그런데 세 집만 지나면 세 집만 나눔 하면 다 비슷한 고민이거든요. 근데 이거 들키면 큰일 날까 봐. 이거 알면 내 내가 어떻게
살지 부끄럽고 정말 창피하 그래서 진짜 진정한 믿음의 공동체 앞에서도 자신의 진실한 나눔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도 진짜 모든 걸 내려놓고 하지 못하고 어떻게해요? 원망하는 거죠. 그런데 오늘 성경은 분명히 얘기합니다. 그 강대국 속에 살고 있는 그 당시 진멸될 위기에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신실에서 일하고 계신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어머니가 예수님이 태어나기 직전에 어디에 살고 있었죠? 나사렛에 살고 있어요. 나사렛에. 예. 근데
미가서 5장 2절에 예수님이 메시아는 어디서 태어난다고 합니까? 예. 누구시죠? 예. 성경 잘 아시네요.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어디에 있어요? 나사렛. 그럼 나사렛에서 태어나면 예언의 성취가 안 되고 예수님은 메시아가 아닌 거죠. 구원자가 아닌 거죠. 근데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황제 아우고투스가 누가복음 2장 1절에 보면 뭘 해요? 호적하라. 호적 등록하래요. 그럼 호적 등록하는 이유가 뭘까요? 인두세 거으려고 세금 거으려고 그리고 전쟁이나
이런 거 대비해서 병력 파악하려고 남기 뭐 그런게 추측되죠. 그러니까 그 황제는 돈과 자기 불을 그 국가 그걸 다스리기 위해서 자기 일 한 거예요. 그냥 자기 열심에 자기를 해요. 근데 하나님은 그런 황제 그 당시 제일 높은 황제라고 여겨지는 그 위에 계셔서 자기가 예언하셨던 그 일을 성취하시고 이루시는 분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신 거죠. 여러분, 우리가 지금이 시대의 권력자라고 하는 그 권력자들 위에 계셔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하시는 분이 여러분의
인생에도 일하고 있으시다는 거죠. 그래서 호적하라고 합니다. 근데 나사렛에서서 베들레헴의 거리가 몇 km예요? 약 120km. 걸어서 5에서 7일. 중간에 태어날 수 있잖아요. 근데 정확히 5일에서 7일 걸리는 거리를 가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는 언약이 성취되는 우린 사건을 봅니다. 고래스 측령도 똑같고요. 70년 만에 돌아온다고 했던 그 언약들, 그 약속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그래서 에어서는 한 에어서는 하나님 성전, 제사 토라라는 단어가 제의적 단어 하나님이란
단어가 써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성경보다 정경에 의심을 받았던 성경입니다. 아 에어서 하나님 얘기도 없고 성전이나 뭐 제사나 이런 얘기도 없는데 이거를 성경 66권에 넣어야 돼. 어, 그런 건 지금 시대도 있어요. 옛날엔 더 심했고요. 그러나 오늘 본문 6장 1절을 통해 이 전체 내용 속에서 6장 1절을 통해 얘기하시는 거죠. 하나님은 25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질된 위기에 놓인 그날 밤 언제요? 하만이 그를 좋게 여기고 명령하여 나무를 세운 그날 밤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일하셨다는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삶이 넉넉히 걸 알고 있습니다. 제가 미안마 있지만 한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도 미안마보다 좀 더 뭐 무명화된 사회이지만 인간 사회는 언제나 늘 쉽지 않아요. 네. 그리고여 옥정이 많이 춥더라고요. 네.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아. 네. 제가 추위에 강해서 잠바도 그렇게 두껍지 않은 걸 입고 왔는데 그래서 예 서울에서 이제 왔는데 아 여기가 춥더라고요. 그래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요. 여러분
그런 단순 날씨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의 문제, 학 뭐 직장의 문제 그럼 부모님과의 관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 가운데 저는 여러분에게 말씀 해 주고 싶습니다. 뭐냐면 2500년 전에 그 이스라엘을 위해 그날 밤에 일하셨던 그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의 공동체에 일하고 계시다는 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여러분, 제가 어이 얘기를 할까 말까 하다가 제가 여러분에게 어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건 뭐냐면 강정규 목사님도 최근에
이제 알았는데 저는 부모님이 한 살 때 이혼하셨습니다. 예. 한 살 때 이혼하셔서 어머니가 많이 이제 어머니가 저를 키워셨는데 이제 대한민국에서 오래 전에 지금도 힘들지만 이제 어 여자 혼자 어 아이를 키운다는 건 쉽지 않죠. 그래서 키우시는데 어머니가 교회도 나가셨는데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술을 의지하셨어요. 그래서 알콜 중독에 가깝게 그렇게 얘기하셨고 제가 너무 길어지니까 한 마디만 말씀드리면 여러분 그 문동은 그 드라마 뭐죠? 그 더 글로리에 문동은 엄마 있죠?
제가 그 드라마 보면 무서워요. 너무 저희 어머니 같아서. 네. 너무 저희 어머니 같아서 무섭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작년 10월 달에 이제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시고 일찍 돌아가셨죠. 71세에 돌아가셨으니까 요즘에 다 건강하게 그런데 그걸 경험하고 어릴 때 경찰서도 수도 없이 찾아가고 수도 없이 그렇게 어머니 술 때문에 어머니가 막 학교 선생님하고 고등학교 선생님하고 싸우고 술 먹고 자체를 가기가 싫어요. 더 심한 거 뭔지 아세요? 제가 부목사가 되고 교회에서 부교육자로
이제 사역하고 있는데 이 예배 때 술두시고 온 거예요. 단임 목사님 설 이제 설교하고 계신 여러분 제가 단편적으로 얘기했는데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그 술 때문에 고통받는 그 가정이 얼마나 힘든지 말 못할 그게 있는지 예전엔 더 심하셨을 거고 그런 고통이 있는 걸 압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를 왜 하냐? 전 예수님 믿고 한 번도 원망한 적이 없습니다. 힘들죠. 정말 너무 힘들고 어머니 기도하고 목사가 돼서도 그러시고 그렇게 하다가 했는데 문동은 그
부모님 그 그 드라마에서만 봐도 막 경기가이를 정도로 많이 힘든 그렇지만 저는 제 삶에 원망한 적이 없어요. 왜냐면 하나님이 신실하시다는 걸 전 믿기 때문입니다. 2500년 전에 저렇게 신실하시게 자기 약 자기가 약속하신 그 언약을 지키신 하나님이 내 삶에 우리 공동체에 우리 모든 교회에 지금도 일하시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날 밤 그 어느 시간 때에 일하고 계심을 저는 믿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제 말씀을 다시 보다가 이제 현우 형제랑 이제
미얀마 오니까 미얀마의 강정 목사님은 이제 대만에 가시고 현제가 이제 와서 인솔해서 대표로 이제 문서 저랑 소통을 했거든요. 미안마도 두 번 와 봤고 해외 여행을 총 두 번 갔고 세 번째 가는데 미안마로 오신네 감사합니다.네 특별히 예 따로 예 위안마해서 잘해 드리겠습니다.네 예, 진짜 예. 경 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첫 해외 여행이 미안마였거든요. 나중에 선교사로 나올 수도 있다는 거. 네. 감안하시고. 네. 그렇게 이제 성 형제랑 이제 소통을 하는데 제가 이제
저도 한국차 한국에 없으니까 이제 그냥 유튜브에 있는 찬양들 이렇게 틀어 놓고 있는데 제가 한 찬양을 듣게 됐어요. 설교 준비하면서. 선수가 소통하다가 이번 주 어 설교 지금 준비하고 있어 뭐 하고 있는데 적용 찬양을 미리 물어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수요일 날인가 제가 보내고 그다음에 금요일 날 유찬양을 듣는데 제가 너무 큰 감동이 있었어요. 그래서 잠깐 영상 보고 제가 어떤 느낌이었는지 설명하고 우리이 시간에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같이 한번
영상 보여 주시겠어요? 다시 한번 일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주님 앞에 드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 다시 한번이 땅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아멘. 아파하고 있고 고통 가운데 있는 이 땅을 주님 다시 한번 일으켜 세워 주십시오. 아멘.이 땅에 거룩한 성령의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다시 한번이 땅에 부흥을 주소서. 우리의 기도로 우리의 간구로 주님 앞에 찬양으로 나아갑니다.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예배하는 세례 일어나. 주 위에 살며 주 위에 죽으니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 위에 죽다르지 않고 죽기 주를 따르며 내 가진 것 모두 주를 위해 드리니 주님의 일하시옵소서. 다시 한번 응을 주소서. 주의 나라가 이 땅에 다시 세워지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주의 얼굴을 구하는 세대 되게 하소서.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배하는 세대 일어나. 주 위에 살며 주 위에 죽으니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 살기 위해 주 따르지 않고 살기 위해 주 따르지 않고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내 가진 것
모두 내 가진 것 모두 주를 위해 드리 행하시옵소서. 주의를 행하시옵소서. 주님 다시 한번이 땅에 부흥을 주소서. 다시 한번을 주소서. 주의 나라 주의 나라가 이 땅에 다시 세워지시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주 예수의 영광을 다시 한번을 주소서. 다시 한번을 주소서. 주의 나라 주를 따라 땅에 다시 세워시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주 예수의 영광을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부흥을 주소서 주의 나라가 이 땅에 다시 세워지는
그 영광을 우리 보게 하소서. 주 예수의 영광을 우리를 통하여 그렇게 행하실 주님 앞에 영광과 경배의 박수를 함께 올려 드리며 나아갑니다. 아멘. 제가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찬양을 이게 12년 전 찬양인데 그냥 틀어 놓고 이어폰을 끼고 듣는데 어떻게 이런 가사가 있지 하고 이제 집중해서 듣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200번은들은 거 같아요. 지금까지 오늘도 오면서 이거 틀고 기도하고 오늘 예배를 아까 6장 1절에 그날 밤 진멸의 위기 있던 그날 밤에 나무에 달릴
뻔했던 그날 밤에 하나님이 일하셔서 5년 전 사건을 읽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그래서 결국에는 그 모르드게를 달리려고 한 그 나무에 7장 10절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을 그 언약에 신실하신 그분께서 회복시키셨던 지키셨던 내용입니다. 제가 이 찬양을 한이 하는 이유는 이 찬양을 듣다가 저 노란색 부분에서 처음에는 감동이 있었어요. 살기 위해 주 따르지 않고 죽기 위해 주를 따르 아 무서운 찬양이다 이럴 수 있지만 지금 그런 교회가 없는
시대가 돼서이 시대의 모르드게와이 시대의 에스더가 없어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는 하나님은 2500년 전 그 6장 1절에 그날 밤에 이스라엘이 여전히 위기 속에 있는 진멸될 수 있는 위기 속에 늘 신실하시게 돌보시고 일하시는데 그 하나님과 반대대로 그 언약의 당사자인 에스더와 모르드게가 없었다면 이런 역사가 없겠죠. 지금 시대에이 시대에 모르드게 에스더가 없습니다. 3장 1절에 이스라엘이 진멸될 위기에 놓이자 옷을 찍고 울부짖었던 그 모르드게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결단하면서 나아갔던 에스더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렇게 신실하게 늘 역사하고 일하시지만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제가 이 가사를 읽으면 처음부터 저 노란색 부분의 가사가 가 저한테 울림이 있었는데 전체를 읽어봤습니다. 주 예수의 얼굴을 구하며 예배하는 세대 일어나 주위에 살며 주 위에 죽으니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는데 우리는 그것만 취하고 우리의 것을 드리지 않으려고 그래요. 하나님 제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하는데
실제론 전부가 아니에요. 그럼 제가 저 기아대책 간사 제가 기아대책 선교사인데 간사님하고 얘기하다가 너무 안타까운 사실은 그분은 목동에 있는 한 교회를 섬기는 고등부 이제 선생님이셨어요. 근데 그분이 얘기하는게 제가이이 가사를 나누다가 그러시는 거예요. 이제 얘기하다가 요즘 시대 우선 순위가 하나님께 있지 않다. 세상에 있다 하는데 그러면서 고등학생이 되면 교회를 안 보내요. 특별히 목동은 왜요? 대학이 먼저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우리가 생각하는 대학보다 기대한
대학보다 조금 밑에 대학을 가더라도 네가 이 자식가 하나님을 죄송합니다. 이놈무 자식아 네가 하나님의 우선순위가 돼야지 하는 부모님을 만나기가 없습니다. 손은 들고 찬양하죠. 교회 직분은 있죠. 예배는 나오죠. 그러나 주를 위해 죽는이 시대 모르드게 에스도가 없어서 그게 문제인 거죠. 살기 위해 주를 따르지 않고 죽기 위해 주를 따르며 내 가진 것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드리니 주의 일을 행하라. 우리께 드려져야 하나님이 일하시고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내 이득의 도구로 내 기도의 응답만을 원하는 그런 신앙은 아닌지 우리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에서서는 하나님 성전, 제사, 토라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 유일한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논란이 있고 지금 시대에도 여전히 그런 논란이 있습니다. 그러나 있어서는 명백하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자신의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이심을 오늘 말씀을 통해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
2000년 2500년 전 그날 밤에 역사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분명히 일하고 계시고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는 알 수 없어요. 어쩔 땐 안 보여요. 그러나 숨어 계실 수도 있고 지금도 무슨 일을 하고 계실 수 있어요. 그걸 믿고 여러분 좌절하지 마시고 그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환경이 어떻보다 더 열악한 환경일 수도 있고 좀 더 좋을 수도 있지만 그런 거가 중요한게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여러분 그렇게 살아가시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고 우리가 이
시대의 모르드게와 에스더가 되어 그 하나님의 답답함 풀어들이는 그런 공동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있습니다. 제가서도 얘기했지만 제가 그래서 그 훨씬 큰 교회가 수 설교를 부탁했을 때보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을 나누고 싶었던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비전으로 품고 나아가시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에 우리가 두 찬양하고 한 번씩 기도할 텐데 먼저 우리가 2500년 전에 이스라엘의 진면 위기 속에 그날 밤에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우리 같이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