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2026-02-01

2026-02-01 · 베드로전서 2장 4~10절 · 김형국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우리 오늘 본문인데요. 네. 우리 KHK 버전으로 한번 읽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함께 마음 모아서 읽겠습니다. 시작. 사람에게는 거절되어 왔지만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받을 보배로운 산놀이신 그에게 나아와서 여러분도 산 돌들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가는데이는 거룩한 제들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인 제사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니 보아라. 내가 택하심을 받은 보배로운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들인 여러분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건축하는 자들이 거절했던 돌이 바로 모퉁이의 머릿돌이며 또한 걸리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입니다. 그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걸려넘어지니이 또한 이들에게 그렇게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받은 족속이며 제사장 나라이며 거룩한 족속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여러분을 어둠으로부터 그의 놀라운 빛으로 불러내신 문에 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여러분이

백성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긍휼를 얻지 못하더니 이제는 긍휼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멘. 우리 이제 말씀을 듣는 그런 귀한 시간인데요. 어 말씀 전내기 위해서 우리가 너무 또 사랑하고 또 영상으로 많이 배웠던 예 그분을 함께 또 모시고 이렇게 말씀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 김용훈 선생님 나오실 때 우리 박수로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네. 네. 아, 네. 어, 우리 청년들 정말 파릇파릇하네요. 아이가 많죠. 예.이는 우리 박혜진 전도사님만이고 나머지

다 아이 같은데. 예. 우리는 영원한 교회들이가 영원히 반복되 있는 줄 알아서 약간 긴장했어. 어, 저 네. 어쨌든 아니, 어떻게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많죠?이 교회는. 어디서 다 모여든 거예요? 어, 좀 놀랍네요. 우리 한국 교회가 지금 아주 굉장히 빠른 속도로 노령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젊은 회중이 많은 교회는 정말 드물어요. 거기다가 이렇게 건강하게 세워지는 교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저는 오늘 아침에 오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예. 저도 여기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그 작은 에클레시아가 지금 저희 집에서 모이고 있는데 한 열명쯤 모였을 거예요. 애들 빼고. 어, 제가 그거 째고 온 겁니다. 예. 그래서 예. 어, 어쨌든 그만큼 소중한 교회여서 와서 너무 감사하고요. 조금 전에 여러분들 성경 읽으셨는데 KHK 버전이어서 저게 뭔가 싶으셨죠? 예. 김영국 버전이에요. 네. 제가 심각하게 성경을 어 강해할 때는 제가 번역해서 어, 쓰는데요. 이제 좀 있다가 좀 설명하겠지만 어, 세상에서 어떤 버전이 제일 좋을까요? 어떤 번역이

제일 좋을까요? 네. 광신자는 없군요. 누군가가 김영국 버전이라고 말해 주길 바랬는데 세상에서 제일 좋은 번역은 없어요. 모든 번역은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면 번역을 하려고 하면 해석이 들어가야 돼요. 그 여러분들이 성경을 어 좀 심각하게 읽으시는 분들은 한 개의 버전만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한국말로도 여러 개의 버전이 나와 있고 아주 최근에는 어 새한글 성경이라는 것도 나왔어요. 그래서 약간씩 다르니까 왜 다른가 이렇게 비교하면서 보십시오. 막 믿음이 시작하신

분들은 뭐 그냥 쉬운 성경으로 읽으십시오. 근데 조금 어 깊이 하나님을 좀 따라가기 시작하게 되면 성경을 이렇게 좀 비교해서 읽으시는 이게 될 겁니다. 예. 그래서 오늘 제가 그렇게 준비했고요. 사실 베드로 전서는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공부했고 그래서 제가 설교도 몇 번 몇 차례에 걸쳐서 했고 그래서 그 설교했던 것을 책으로 낸게 있습니다. 그래서 어 뿌리깊이 하나님 나라 열매 가득 하나님 나라고 하는 책인데요. 어 안 보여줘서

제가 보여 주겠어요. 예 할 건 아니고요.네 그래서 예 요깁니다. 예, 그래서 조책인데요. 어, 전체가 700페이지어서 둘로 나눠서 뿌리깊이 하나님 나라, 열매 가득 하나님 나라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좀 가져오려고 그랬는데 저희 사무실에 재고가 없어 가지고 가져올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음번에 아마 좀 가져올 수 있을 것 같고 시중보다 조금 싸게 사실 수 있도록 예, 10% 더 싸게 사실 수 있게 해 드리겠는데 인터넷으로 사시는게 저에겐 큰 도움이 됩니다.

예. 10% 좀 더 내시고. 그렇지만 어쨌든 다음 주에 필요하신 분들은 보십시오. 왜 제가 이 책 소개하냐면 성경을 전체를 다 우리가 제대로 공부하기 정말 어려워요. 근데 성경에 몇 책은 진짜 뒤립다 파할 만한 책들이 있어요. 다 그렇긴 해요. 근데 그중에서 만약 어 몇 권을 열심히 공부해라 그러면 그 중에 택할 책 중에 하난데요. 왜냐면 성경 책들은 하나하나가 완결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 권을 제대로 공부하면 전체를 공부한거나 다람 없을 정도로 풍성한게 있어요.

예. 근데 그 대신 깊이 좀 봐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는 그렇게 볼 수 있는 책이 로마서 같은게 대표적이지만 로마서는 너무 커서 보기가 좀 어렵고요. 에베소서나 바울이신 에베소서나 골로새서 중에 하나 베드로가 쓴 베드로 전석이 정도는 거의 어 공부를 하시고 깜짝 놀랄 거예요.이 속에 이렇게 거의 다 들어갔구나. 그렇게 놀랍습니다. 그래서 어 베드로전서 오늘 여러분들하고 아주 일부 어 말씀 나눌 거고요. 오늘 다루는 본문도 다루지 못합니다. 다 다루고 싶긴 해요.

여러분들하고 같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뭐 여러분들이 원하시면 다 오늘 본문만 다할 수 있는데 한 3시쯤 끝날 겁니다. 아멘. 예. 그걸 원하는 분은 다섯 분밖에 계시지 않아서 예. 그렇게 하진 않으려 그래요. 그래서 이 시간에 여러분이 본문을 통해서 아주 중요한 것만 좀 뽑아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좀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에 이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눕니다. 아 하나님의 꿈을 함께 나눌 때 하나님의

꿈이 우리들의 꿈이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말하는 자와 듣는 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참 이상한 세상이 됐어요. 우리 한 4, 50년 사이에 인류가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4, 5년 사이에 지난 4, 50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인류는 지금 어디로 가는지 우리가 도저히 잡을 수가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어요. 그 속도의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약간 두렵습니다. 아니, 약간이 아니라 매우 두렵습니다. 어 그런데 그 여러 가지들 중에 한 4, 5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세계는 좁았어요. 그냥 동네에 살았습니다.에 도시화도 덜 일어났고요. 그물론 이제 도시화가 우리 전쟁 끝나고 난 다음에 도시화가 급속도로 일어나긴 했지만 어 한 5, 60년 전만 하더라도 그냥 자기 마을에서 살았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자신들의 세계는 마을이었습니다. 자기 동네였어요. 가끔씩 한양에서 서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다

되더라. 이런 얘기가 좀 놀려오기도 하고 좀 지식인들은 신문을 열심히 찾아 읽었습니다. 어, 레디오 뭐 복음 많이 안 돼 있었고 흑백 TV가 나온 것은 60년대고요. 그것이 컬러로 바뀐 건 70년대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세계가 좁았어요.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 근데 지금은요. 세상이 너무 커졌습니다. 그 여러분들 세상에서 무슨 일어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고 미국에서 어 이상한 대통령이 나아와 가지고 자국민을

총으로 쏴서 죽이는 그 희한한 일들이 막 벌어지고 있고 베네줄라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이란에 지금 한국 모함들이 모여들고 있고 그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지금 일어났나요? 일어날지도 모르고 이런 얘기를 다 알아요. 한국 내에서도 국내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뭐 뭐 엄청난 정보를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에 너무 세상이 커지다 보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옛날엔 마을에서 못 있는 일이 벌어지면 야 우리가 좀 도와야 되지 않니? 야 철수의 집에

무슨 어려움이 생겼대? 우리 어떻게 좀 돕죠? 뭐 이랬는데 이제는 세상이 너무 커져서 우리도 커졌을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세상이 커진 것만큼 우리는 쪼그아들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세상이 너무 크니까 우리의 존재 자체가 별이 없어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어떤 무슨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느껴지세요?이 이 거대한 세상 속에서 그냥 아주 작은 별볼 일일 없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이

더 느껴지시는 많은 사람들이 후자로 느낍니다. 저도 오늘 그 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요. 어 저 뭐 그런 생각 많이 해요. 저는 나름대로 비행기도 타고 다니고 설교도 하고 사역도 하고 뭐 이렇게 하는데 갈 때마다 느끼는게 오늘도 옥정에 오면서 저 이제 집이 성북동인데 거기서 아주 그 엄청나게 잘 된 도로를 통해서 오면서 엄청난 건물들을 사이를 막 아파트 사이를 쭉해서 여기까지 왔잖아요. 막 와 가지고 막 이렇게 해서 이 아파트 수으로 막 들어와 가지고 확 찾아와서

상가에 와 가지고 여기 참 좋긴 하지만 이 전체를 보면 코딱지만은데 와가지고 아니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거대한 수불 지금지나 가지고 와서 와서 여기서 이렇게 우리끼리 뭐 여기서 뭐 하나님 막 찬양하고 뭐 아이 뭐 조그만 사람들이 뭐 뭐 교회가 뭐 한 만 명쯤 되면 몰라도 뭐 겨우 170명 모여 가지고 뭐 이런 생각 안 드냐고요? 아니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요?이 이 세상에 이 거대한 세상 속에서 아니 뭐 교회를 관두더라도 여러분 개인의 삶을 보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

어디서 사냐 얼마나 벌었냐 어떤 차 타고 다니냐 뭐 이런 걸로 사람들의 가치를 매임하는 데잖아요. 옥정에서 하시나요? 여러분들은 정은 여기 계속 거예요. 여기 좀 계시다고 빨리 이제 딴 데로 이제 옮겨가기 위해서 거쳐가는 됩니까?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는 우리의 삶은 정말 비로해요. 대부분의 사람들 루저입니다. 여기서 상위 20%에 올라가기도 어렵고요. 상위 20% 올라갔다 할지라도 20%에 들었다 할지라도 20%에들은 사람들조차도 열패감을

가지고 살아요. 왜냐면 거기서 또 20%가 엄청난 삶을 살거든요. 그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 속에서는 모두가 루저예요. 그래서 내 삶이 별 가치가 없습니다. 여기서 뭘 할 수 있겠나?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냥 대충 삽니다. 남들만큼만 살자. 자가 마련해서 그냥 아파트 하나 얻어서 살면 되는 거지 뭐. 넷플릭스 재밌으니 넷플릭스 보고 치맥 먹고 뭐 그러면서 그냥 보내야지. 사는게 뭐 할게 뭐가 있겠어.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소시민도 아닌 삶에

만족해 가면서 살아가요. 만족하지 못하죠. 사실은 거기다가 계속 세상에 대한 정보는 뭐뿐만이 아니라 잘 사는 사람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 텔레비전에 미디를 통해 가지고 그 요즘은 아주 새로운 문화들이 막 생기고 있어요. 파인다이닝 뭐 이런 거 들어보셨어요? 한 5, 6년만 제도 파인 다이닝은 아주 일부만 쓰는 단어였어요. 근데 파인 다이닝 그럼 다 알아요. 이제 그래서 돈 모아서 함께 35원, 40원짜리 음식을 먹으러 갑니다. 예. 그럼 먹어 봐야 돼. 그럼 또

막 사진 찍어. 그래서 플렉스 플렉스 플렉스. 그래서 인스타에 올려. 예. 그리고 삼각김밥 먹는 거죠. 나머지 날들은. 아니 실제로 그래요. 젊은 친구들이. 저는 제가 비즈니스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회사의 리더들이나 VIP들을 데리고 정말 비싼 음식점에 가거든요. 갈 수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 거기 대접을 해야 되니까. 가면 어 젊은 친구들 굉장히 많이 와요. 근데 걔들은 계속 사진 찍어. 밥 먹으면서. 그래서 매니저한테 물어봐요. 아니 그 젊은 사람들 많이 오네요.

그랬더니 어우 저 친구들은 그래서 자주 와요. 아니 한 번 오는 사람들이라는 거예.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어요. 그렇게 해도 살아야 돼. 남들이 해 보는 거 나도 좀 한번 해 봐야 되겠어. 예. 그 젊은 친구들은 아마 여기 청년들이 참 많은데 청년들은 이런 세상 속성 속에서 세뇌 받으면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 뭐가 될까? 나는 과연 내 삶의 미래는 있을까? 이런 생각들 대부분의 청년들이 하고 있어요. 그 미래에 대한 꿈을 거의 못 꾸고 삽니다. 청년들이.

아유 대학주 대학이나 갈래나? 겨우 대학 들어가면 대학적으로 가면 취직이나 할래나? 취익 좀 하면 결혼이나 할래나 이런게 오늘날 우리 젊은이들이가 당면 현재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어려움들 겪고 있는 사람들 우리가 오늘날이라면 초대교회도 마찬가지였다는 거예요. 초대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를 좀 하면서 사도 베드로가 이어 초대 교회 성도들한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를 여러분들과 좀 나누려고 그래요. 오늘이 본문을 이렇게 보시게 되면 이 본문이 눈에는

잘 안 들어오지만 어 제가 번역한 걸 잘 보시면 조금 눈에 띄는 본문이에요. 이렇게 그냥 보시면 우리가 자세히 읽지 않겠지만 다시 읽지 않겠지만 여기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가 하나 있는데요. 키워드가 뭐냐면요. 5절과 7절에 나옵니다. 여러분도 산돌로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 가는데라는 말과 7절에 보면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건축하는 자들이 거절했던 노이라는 말이 나와요. 여기 보면 건축적 이미지가 굉장히 강합니다.이이 본문에는 건축적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는데이

단어가이 둘을 비교해 보면 건축되어 건축이라고 하는 오이코모데오라고 하는 단어를 쓰고 있어요. 근데 이제 우리말 성경에는 영적인 집으로 세워져 가는데 이렇게 번역한 데가 많고요. 그래서 이 건축이라고 하는 단어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동일한 동사인데 하나는 명사형으로 동명사로 또 하나는 명사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이코모데오라고 하는 건 짓다, 건축하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 단어가 개혁성에서 세워지고 건축자 이렇게 둘로 분류해 놔서 이게 같은

단어로 안 보입니다. 그 제가 이렇게 번역하는 이유 할수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게 본문이 가지고 있는 거를 원어가 보여주는 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제가 번역을 다시 하는 거여서요. 이따가도 몇 군데 그런 데가 나오겠지만 그래서 어 영적인 집이 지어져 가고 있고 또 하나는 세상의 집이 지어져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는 건축가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 돌이 됐는데 그 모퉁이 돌을 통해서 하나님이 새로운 집을 건축하고 있다는 건축되어 가고 있다. 수동태죠. 그죠?

B플러스 PP. 어 수동체죠. 되어가고 있다. 예. 그 B+ PP 수동태는 그 뒤에 뭐가 따라와요? 바이 그래서 주어가 나오잖아요. 아유, 우리 나이 드신 형님들 지금 갑자기 머리가 깨지려고 그러시네요. 바이 그런데 바이가 없을 수도 있죠. 숨겨진 주어죠. 그죠? 그랬을 경우엔 뭐뭐 뭔가가 있는 거죠. 뭐가 되어져 가고 있다. 이걸 신적 수동이라고도 해요. 하나님이 숨겨져 있는 거. 하나님이 짓고 계신 거예요. 건축되어 가고 있어. 누가 짓고 있어요? 하나님이 짓고

있어요. 이거 지금 엄청난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집이 두 가지 집이 있다는 것을 베드로 사도는 머릿속에 가지고 이 얘기를 하고 있고 이 전체 패시지에 집이 이미지가 계속 나옵니다. 돌, 집 이런게 그이 본문을 제대로 읽으면 아, 지금 베드로는 뭔가를 머릿속에 상상하고 얘기하고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는 세상 건축가들이 짓고 있는 집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짓고 있는 집이야.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로마의 사람들에게는 특별히이이

편지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소아시아에 있었던 사람들인데 소아시아는 로마의 제국에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로마 제국에 가장 어 눈에 띄는게 뭔지 아세요? 건축물이에요. 로마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영광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부를 건축물을 통해서 표현했어요. 그 로마의 도시를가 보게 되면 그 도시에 반드시 클로세움이 있습니다. 대형 경기장이 있어요. 대형 경기장은 로마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주는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주는 그런 것이죠. 지금으로 얘기하면 넷플릭스 같은 거예요. 유튜브나. 예. 그래서 시민들이 시민들만 한 20% 정도 되는 전 인구의 20% 정도가 되는 시민들만 누릴 수 있었어요. 거기에는 총독 관조가 있죠. 그다음에 신전이 있었습니다. 신전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의 위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거대하게 졌습니다. 대부분의 신전 높이만큼 어이 도시 안에 건물을 질 수 없었어요. 거기가 가장 높은 건물이 더 높이 올라가면 안 됐습니다. 물론 높이 올라갈만큼

건축 기술도 없었고 재료도 부족했기 때문에 높은 건물을 질 수 없었어요. 근데 석조로 해서 줄어 이제 건축물 세웠어요. 그다음에 아고라고 하는 시장 그다음 공중 목욕탕 이거 엄청난 것들 지어놨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로마에가 보신 분 계시나요? 우리 글래디에이터 뭐 이런 영화를 보면 이제 나오잖아요. 근데 로마의이 콜로세이 어느 정도 대단했냐면 해전을 했어요. 거기서 물을 채워서 바다를 만들고 거기에 배를 띄워서 배끼리 충돌하면서 하는

전쟁을 했어요. 실제로 했어요. 여러분 그게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가 상상해 가세요. 어느 정도의 기술력과 거기다 풀장을 만들어서 물을 채워서 회전을 실제로 했습니다. 어마무시한 거예요. 그다음에이 도시들은 로마가 자랑하는 도로로 연결되었습니다. 사통 8달의 도로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베드로 사도의 편지를 받고 있는 소아시에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그 로마 제국의 위험을 알고 있고 세상 건축가들이 얼마나 대단한 집을 지어 놓는지를 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처럼 개발자들과 자본들이 모여들어서 옥종도 개발해서 옥종이 그냥 허벌판이었는데 지금 이런 엄청난 도시를 만들어 냈잖아요. 옥정은 그냥 세발의 피해요. 서울 전체를 떠봐지면 세상의 건축가들이 어마무시한 걸 짓고 있는 거예요. 지워 놓는 거예요. 자신들의 자본욕과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능력을 가지고 그 자신들의 영광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죠. 로마 제국의 밑에 있었던 소화시에 흩어져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은 그때 이 그리스도인들은요 숫자들이 많지 않았어요.이 모임이

보통 2, 30명 정도였고 만화에 40명 정도 됐을 겁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구 가구라고 하는 구조가 집안 구조가 큰 저택에 40명 정도 들어갈 수 있었어요. 보통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에 가난한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인슐라라고 하는데 살았습니다. 인슐라라고 하는 데는 연립 주택 같은 건데요. 보통 5층이나 6층까지 지울 수 있었고이 주로이 인슐라는 흙이 흙과 나무로 만들어져서 돌 일부 쓰고 그 잘 무너졌어요. 화자에도 취약했고 어 이런

집에이 도시 고대 도시가 얼마나 열악한 상황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데살로니가 전설를 강의한 책이 있는데 도시의 하나님 나라라는 책입니다. 거기를 보면 한 챕터가 고대 도시를 설명해 주면서 고대 도시와 현대 도시가 얼마나 비슷한지 유사하고 다른지 다르지만 유사한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우리가 생각할 때 교회 그러면 성경 나오는 교회 그러면 번듯한 건물이 있고 십자가가 있고 거기 목사님이 계시고 뭐 이렇게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요즘 쓰고 있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단어 성경에 나오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단어는 그냥 많아야 2, 30명 40명까지 되기도 어려운 한 20명 내외에 적은 그중에 시민권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 일부 해방된 노예나 여전히 노예나 동네에 하하 하인처럼 사는 사람들 이런 사람 대부분이 모여이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의 모임이었어요. 이건 대형 교회야. 그대로 됐다 지금 170명은 그때 없었어. 이렇게 모일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찌그러져 있는 거야. 짜부러져 있는 거야.이 이 사람들 우리처럼

거대한 로마 제국 밑에서 짜버려져 있는 거예요. 그래도 우리는 교육이라도 받았고 우린 기본권이라도 있고 그죠? 어느날 가서 누군가 이렇게 잡혀가서 누가 매맞다 죽었대? 이런 얘기는 안 됐잖아요. 그때 노예들은 매맞다 죽을 수도 있었어요. 어느 형제가 왜 맞다 죽었대? 누구누구 여자의 여종이 팔려갔대. 이런 얘기를들을 수 있는 시대예요. 거기는 그런 시대에 제국에 진눌려 있는 사람들에게 베드로 사도가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하나님께서 있는

새로운 집에 모퉁이 돌이었다. 그리고 너희들은 그 집으로 지어져 가고 있어. 하나님이 새로운 일을 하고 계셔. 하나님께서 집을 짓고 계셔. 너희들이 보이는 건축자들이 지금 그 거대한 집과 다른 다른 종류의 집을 짓고 계셔.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바울은 여기서 베드로는 여기서 하나님의 꿈을 얘기하고 있어요. 그 꿈을 그냥 놀랍죠? 생각해 보세요.이 편지가 AD 63년 정도 전후에 쓰여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는 로마가 아주 번성하기 번성한게 벌써 60년대부터

100년 사이가 로마가 가장 번성했고 그다음에 점점 문제들이 생기는데 로마가 너무너무 번성하고 있는 바로 그때예요. 근데 이 본문을 보게 되면 이 본문에 뭐라고 얘기하고 있냐면이 제국들은 어떻게 될 거라고 얘기하냐면 10여 18 8절 보세요. 또는 걸려돌로 넘어지는 바위가 된대요.이 모퉁이돌이 예수님이 그들의 그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서 걸려 넘어지니이 또한 이들에게 그렇게 정해진 것입니다. 로마 제국이 지금 번성하고 있어요. 어마무시한 힘으로 지금 영광스럽게

자라가고 있는데 뭐라고 그랬어요? 걸려 넘어질 거라고. 무너질 거라고. 여러분, 세상이 만들어진 제국들은 지난 2,년 동안 그리고 그 이전에 세워졌던 뭐 바빌로니아 그 이후 올라가면 계속해서 제국들이 나오는데 그 제국들은 전부 무너졌습니다. 전부 무너졌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미국이라고 하는 제국이 무너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지금 미국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국 무너지는게 보이십니까? 저는 60년대 70년대, 80년대 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그때 공부하면서 아 미국이

무너지겠구나. 근데네 시대에 무너질까? 제 책에서도 얘기했지만 브랜스 브레슨스키라고 하는 나이든 사람들 좀 기억할 줄 몰라요. 브랜스키라고 하는 어 미국의 정치학자가 있는데 러시아에서 귀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 브레슨스키는 거대한 체스판이라고 하는 책을 써요. 제가 그걸 대학 제가 90년대 읽었나? 거대한 재판에서는 유라시아 대력을 놓고 미국이 어떻게 체를 해야 되는지 어떻게 체스를 해서 패권을 유지해야 되는지를 얘기를 해요. 이걸 잘못하면 패권에 이을지도 모른다.라는

얘기를 그때 얘기하는데 그때 우리나라도 거기 나와요. 반 페이지 좀 나와. 그때 그렇게 중요하게 안 여겼어. 브레젠스키가. 우리나라는 정말 지정학적으로만 중요하지. 그때는 우리나라에 지금 힘이 없었거든요. 지금 다시 아마 쓰면 다르 다르겠을 거예요. 일본을 이용하기 위한 지뢰대로 우리나라를 어떻게 써야 되는지를 쓰고 있어요. 거기서는 제가 느낀 건 쫄이야. 쫄. 장기판에 졸 있죠? 졸. 졸이야. 졸. 우리나라가 기분 어 기분 정말 나쁘더라고요. 젊을 때 제가 그때

그때는 젊을 때데 야 나 우리나 근데 우리나라에서 나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이 큰 나라에 나는 먼지만 하잖아요 여러분 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결국 이 전 세계를 생각하면 우리는 뭐예요? 졸이 아니고 쫄 졸 중에 졸이지. 그게 세상에서 우리를 보는 눈이에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세상의 관점으로 여러분들을 보면 여러분들 무가체해요. 그리고 여기 청년들이 있는데 너희들 미래 없어.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너들 무슨 미래가 있냐? 너들 여기서 이렇게 아니

세상에 봐요. 뭐 취직을 제대로 하겠어. 결혼할 수 있겠어?이 시대에서 집 하나 장만을 하겠어요? 다 찍으러 들어요. 세상은 계속 확장되고 있는데 우지에 대한 정보까지 우리가 얻고 있는데 잘 사는 사람들 파인다이닝을 밤낮 밥 밥 아 밥을 밥 먹듯이 먹는 거지 그게 파인다인 밤낮 먹고 있고 예 수억짜리 차 타고 다니고 막 세상 그렇게 확장됐는데 우린 쪽으로 들고 로마 시대의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더 쪽으로 들었어 우리보다 근데 근데 베드로 사도가 먼저 얘기하는게

뭐냐면 그 제국은 무너질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제국들은 계속 무너졌습니다. 영원할 것 같은 제국들은 무너졌습니다. 대신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여러분들 크리스천들이 약간 오해하는데 그래 가지고 저기 광장에 이스라엘기 가지고 나가고 막 그래요. 자기네가 유대인이야. 우린 누구예요? 우리 이방인이에요. 우린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에요. 그죠? 우리 한국 사람이에요. 그죠? 근데 우리가 어쩌다가 하나님을 믿게 됐냐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니,

팔레스 지역에 2,년 전에 나타났다가 33살에 요절한 청년을 세상의 주님으로 믿고 있는 거야. 미친 사람들이지. 아니 그 사람이 3년밖에 안 가르쳤어요. 세상에 나와서 3년 딱 가르쳤어요. 아니 우리 석가모니 형님처럼 돼야지. 석가모니 형님은 해탈하고 난 다음에 45년 가리셨다고요. 그것도 어부나 이런 촌이나 세디 같은 그런 무식한 사람들이 아니라 똘똘한 아주 뛰어난 제자들 데리고 45년 가르쳐요. 그럼 불교 나올 만하지.이이기 이이 모함의 동생은 왕권을 나라를

만들어서 아라비아 대륙을 통일시켜 버렸어요. 정치와 종교를 통합시켰어. 그 정도 돼야 종교가 나오지. 아니 어부에다가 세리에다가 뭐 갈릴리 촌놈들 12명 모르고 다니다가 십자가에서 죽고 사라져 버렸어. 3년하고. 근데 여기 있는 우리는 그를 주님이라고 고백할게요. 우리가 생각한 거랑 다른 종류의 방식으로 하나님은 일을 해오셨어요. 생각을 보세요. 팔라스피아 여기까지 기독교가 오려면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해서이 끝까지 와야 돼요. 그이 대륙 끝에 아이 맹장처럼 붙어

아펜딕스처럼 붙어 있는 맹장처럼 붙어 있는 나라에 와야 돼. 그죠? 쫙 와서 반대로 가면 유럽 대륙 지나가서 대서 지나서 아메리카 대륙 지나서 태평양 지나서 이렇게 와야 돼. 근데 이 아침에 지금 뭐 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거야?이 시간에 우리가 그를 믿잖아요. 놀라운 일이 벌어진 거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다고요. 사람들이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고 있다고 생각 안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모르고 하나님이 세상 건축가들이 일하는 방식으로 일한다고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일하시는 걸 발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까 하나님이 어떤 꿈을 가지고 계시고 그 꿈을 얼마나 치열하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이루고 계시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까 크리스천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람이 너무 불행한 거야.이 이 사람들은 크리스천이 이런 걸 안 이런 걸 잘 모르면 그냥 일요일 날 한번 교회 와서 예배드리는게 크리스천인 줄 알아요. 신앙생활이라는게 별로 없어. 일요일 날 한번 와서 예배드리는 거예요. 그 일종에 약간 보험 같은 거야.

죽으면 천당 간니까 기독교 믿으면 아 죽으면 아무것도 없든지 뭐 천당이나 지옥이 있으면 없으면 뭐 다 꽝이니까 마찬가지고 혹시라도 있으면 천국은 가야 되잖아요. 그죠? 여보세요. 천국 가야 되잖. 그니까 보험 들듯이 교회 다니는 거예요. 근데 제가 그분들한테 알려 드릴게요. 그 아주 좋은 거 알려 드릴게요. 이거 저희 비즈니스의 비밀인데 그 원래 그 십자가에 오른쪽에 있었던 강도 죽기 전에 믿고 구원받았잖아요. 그 죽기 전에만 믿으면 되는 거야. 요즘 한국 기독교가

가르치는 기독교를 보면 죽기 전에 믿으면 은혜로 다 구원받는 거예요. 근데 좋은 소식이 뭐냐면 요즘 사람들이 자기가 죽는 걸 70% 이상 알다 알고 죽어요. 옛날엔 갑자기 죽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여러분들 건강보험 봤잖아요. 건강 검진 하잖아. 그 건강 검진이 언제 죽을지 알려 주는 거예요. 그 건강 검진을 받아 가지고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도 보통 70%가 다 죽음의 프로세스 속에 들어가다 죽어요. 그때 믿으면 돼. 그때까지는 대충 살아. 교회를 뭐 하라? 헌금을

뭐 하라 해? 그냥 편하게 사세요. 그러다가 죽기 직전에 그래서 갑자기 죽게 되는 일이 있으면 꼭 기억하세요. 주 예수를 믿습니다. 그러고 죽으라고. 어 그럼 구원받는데 뭐 하라 쓸데없이 1년이 저기 그 억지로 교회 다니면서 예. 일요일 날 와서 찬양할 때 아 막 일어서서 여기서 또 예. 아니서서 하면서 그 그 노예가 막 내게 강 같은 평. 무슨 평화야? 평 하나도 없는데 딴 사람하고 박수 추구하고 그러면 약간 혼줄 와고 해야지. 아 여기 와선 그렇게 해야지. 그

이게 뒤통수 이렇게 보니까 한 열명은 진짜 억지로서 있어 여기. 예. 왜 그렇게 하세요? 오지 마. 나중에 나중에 슬쩍 콧때 믿으면 된대요. 예. 그게 기독교예요. 그런게 기독교예요. 웃기지 않아요? 그걸 위해서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죽 죽었다고요? 예. 그런 걸 위해서 그럴 리가 없지. 그럼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셨는지 여러분들하고 얘기하려는 거예요.이 본문은 성경 전체가 그 얘기를 하지만 제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책 한 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성경에서 가르치는

진리를 우리가 발굴해 낼 수 있는데 이 본문을 보면 이게 너무나 선명하게 나타나는 본문이어서 베드로전서에서 제가 특별히 사랑하는 본문이에요.이 본문을 보면 사람들에겐 거절되어 왔지만 저기 거절되어 왔지만이라고 번역한 것도 여러분 세 번역 개혁 성경 다를 거예요. 거절됐지만 이렇게 나오는데 이건 시제 자체가 계속 거절돼서 지금도 거절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지금도 세상은 하나님을 예수님을 거절해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에요. 하나님이

없다고 치는 세상이야.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든 뭐 넷플릭스를 보든 거긴 다 하나님이 없다고 얘기하는 걸 전제해서 얘기하는 세상이에요. 거기에 우리는 우리는 에워싸져 포위당했다고. 그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세상에 우린 집어 삼힘을 당하는게 너무나 쉬운 거예요. 세상에 그 세계관 위에서 돌아가니까 버려져 왔어요. 근데 하나님께서 택하심을 받은 보배로우신 그에게 나아와서 여기 나아와서라고 하는 단어도 한 번 나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걸 뜻해요. 나아와서

이건 번역하기가 좀 어려 나아오고 번역하기 어려서 그냥 나와서 그렇겠지만 뜻은 계속 나아온다는 뜻이에요. 한 번이 아니라 예수가 누구냐면 산돌이라고 얘기합니다. 예수를 왜 돌이라 그랬을까? 이건 건축 이미지예요. 건축 재료가 가장 돌은 뭐예요? 고대 사회의 건축물에서 돌은 가장 견고하고 변하지 않는 재질이에요. 그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지금 현대 고대 문물은 다 돌만 남아 있어요. 우리나라에 고대 문물이 남아 있지 못한 이유가 우리나라는 나무가 많아서 목적 업물이

많았어요. 그래서 전쟁이나 이런게 나 화재 때문에 다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 우리나라도 지금 가보면 석탑들이 주로 남아 있고 목탑 같은 건 목탑이 굉장히 많았어요. 근데 우리나라 목탑 남아 있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나가 있나? 그래 목탑. 목터은 거의 없어요. 다 석탄만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돌이라고 하는 건 여기서 얘기하는 거는 예수님을 돌이라고 얘기한 건 예수님이 변하지 않는 변하지 않는 견고한 제지를 가진 분이 변치 않는 분이라는 뜻이에요. 그분이 모퉁이

도로이 되셨어. 모퉁이 도이 되셨다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 예수님 참 겸손하구나. 아, 예수님은 끝까지 겸손. 그 겸손 아니에요. 여기서는 이 코노스톤은 고대 집을 질 때는 이 코노스톤이 주주돌이에요. 중심돌이에요.이 돌을 중심으로 해서 건물을 쌓서 모든 하 중에 여기에 집중됩니다. 그리고이이 코노스톤을 중심으로 해서 줄을 맞춰요. 위로 다. 그러니까 이 모퉁이 돌이 없으면 집을 지울 수가 없어요. 모퉁이에 빠지면 집이 무너질기까지 해요. 그 이게 겸손 아니에요.

여기서는 이 집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예요. 예. 그 예수 그리스도로 집이 지어지고 있다는 거야. 근데 여기 아주 중요한 거는이 집이 어떻게 지어지고 있다고 하는 이 돌의 특성이 이런 경고하고 변하지 않는 이런 자지를 가졌다고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living스 살아 계시다는 거예요.이 돌이. 그니까이 베드로 사도는 지금 엄청난 상상력을 가지고 머릿속에서 이걸 그리면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콜로세움이고 뭐고 엄청난 돌로 만들어서 대리석 깎까 붙이고 막서 화려하게

만들었는데 걔네들은 다 죽은 돌이야. 근데 예수께서 짓고 있는 이 집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살아 있는 돌이야. 리빙스톤. 거기서 집을 짓고 계단는 거예요. 지금 주님께서 예. 어 여러분들 그 베드로의 상상속에 들어갔으면 좋겠어.이 이 그림에 베드로는 지금 딴 거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거대한 콜로세움과 로마 제국이 보여주고 있는 그 영화를 바라보면서 거기에 압도당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고 있는데 거기에 핵심은 예수이시고 예수는 리빙스톤이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근데 놀라운 것은 이 리빙스톤이 어떻게서 집이 신령한 집으로 지어진다고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보면 영적인 집이 지어진다 그랬잖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산돌들로라고 나옵니다. 예. 우리를 뭐라고 불러요? living stones. 예수님은 사 산돌이세요. 근데 우리도 산돌들이 돼. 이거 뭐예요? 일단 우리도 돌이야. 돌이라고 해서 기분 아빠 하지 말라고요. 여기서 돌은 뭐예요? 예수님과 같은 자질이에요. 예수님과 같은 종류야. 그런 존재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가 여러분 그 여러분 풍성한 삶의 기초를 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는 용납됐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새로운 공동체에 속했습니다. 풍성한 삶의 기초 아직 안 하시는 분들 계시죠? 빨리 하셔야 돼요. 근데 어쨌든 그거 반복하는게 뭐예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에요.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어요? 하나 예수님과 우리와 같은 신분을 갖게 돼요. 이게 기독교예요. 엄청난

종교예요. 기독교라는 종교가. 왜냐면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세상의 모든 종교에는 사제가 있어요. 보통 사람이 있고 신이 있고 신과 인간을 매개해 주는 사제가 있다고요. 스님 계시고 그죠? 천주교도 이걸 받아들여서 신부가 여기 있어요. 목사도 이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목사는 이런게 사람이 아니에요. 이따 설명하겠지만 기독교는 우리 모두가 산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을 직접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야. 여러분들 교회도 오래 다녀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게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덱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 옛날에 우리 청년들이 이렇게 이쁜 청년들이 저한테 와서 제가 좋아 보이나 보죠. 목사님, 목사님 저희 아버지라고 부르면 안 돼요. 이런 애들이 가끔 있었어요. 저한테 와서. 그럼 제가 그래라. 그랬겠어요? 깜짝 놀라가. 야, 아버지가 된다는게 뭔줄 아냐? 내가 너 책임진다 얘기야. 내가 널 어떻게 책임져? 내가 널 이뻐할 순 있지만 내가네 아버지

될 수 없어. 아버지 같은 목사님이 돼 주세요. 뭐 그러면 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저를 좋아한 수많은 청년들이 아버지 되고해해 달라고 했지만 제가 아버지 안 해 줬어요.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제가 근데 하나님이 내 아버지거든. 그게 뭔줄 아세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아세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는게 하나님 내 아버지 되면 게임 is over. 끝난 거야. 그러면 하나님한테 뭐 달라고도 별로 안 해 이제는. 그러니까 기도할 때 뭐 이거 해 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막 그렇게 기도하고 청년들 뭐 배우자 기도할 때 무슨 이렇게 뭐 그런 거 그런 거 요즘 안 하죠. 예. 뭐 그렇게도 기도도 결혼 못 하는 옛날에도 배우자 기도하고 막 그랬잖아 여러분들. 뭐 이렇게 막 목록 적어서. 예. 그런 건 기독교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렇게 목록이 이렇게 보고선이 자식이 키를 빼놨어. 너는 당신이랑 결혼하 이러세요? 예. 아니 이렇게도 생각하니까 기도를 갖다가 하나님한테 기도를 드려야 주는데 그리고 뭐 천국에 갔더니 어떤 사람한테

이렇게 한 꼴 보여 주는데 뭐 엄청난게 들어왔는데 이게 다 뭐예요? 네가 기도를 안 해서 못 받은 거야. 뭐 이런 거 이런 가짜 기독교 가짜 기독교 하나님이 어떤 분이세요? 자기 아들을 우리에게 아끼지 않고내어 주신 분이세요. 그 아들과 함께과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않으셔 하시겠느냐?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되면 뭘 달라고 별로 기도 안 합니다. 믿음이 어릴 때는 여전히 종교적 습성이 남아서 이거 해 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불안하니까 그렇게 기도하지만

점점 아버지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이거저거 달라고 별로 안 합니다. 뭘 달라 그래요? 이미 다 주시는데. 아니 아버지면 됐지. 뭘 뭘 뭘 뭘 뭘 더해? 예. 우리 아들이 막 한 지금 네살쯤인데 걔가 한 1년 전인가 저랑 무슨 멘토링 하는 시간이 있어요. 애들이 그 멘토링 하다가 아빠 아빠는 나를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세요? 물어봐. 그 너 별로 기도 안 하는데 아니 목사가 자기 아들을 위해서 기도 안 하면 어떡해? 나한테 그래. 그래서 그 언제 기도해? 아 목요일

날이 우리 가족 위해서 기도하는 날이야. 그때 가족들 기도하면서 너를 위해서 기도할 때도 있고 가끔씩 기도 안 하기도 해. 굉장히 실망한 표정으로 아니가 날 위해서 기도를 안 하더니서 야 인마 세상에 기도할게 얼마나 많은데 넌 지금 건강한 가정에서 태하고 있지 잘 크고 있고 널 위해서 뭐 이렇게 지금 대단하게 기도하니 그냥 너 하나님이 잘 키우고 계신데 지금 세상에 기도할게 너무 많아 먼저 그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나머지는 다 더하시겠다. 그게 기독교입니다.

그니까 예수를 정말 믿고 하나님을 정말 알게 되면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면 뭐 쪼아는 거 안 기도해요. 우리 큰 거 기도하지. 어 하나님이 기도 안 했다고 안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자기 아들을내어 주셨는데 우리한테 하나님 정말 아버지가 된다는 건 엄청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그리스도인이 될 때 제일 먼저 산돌이 되는게 제일 중요해요. 내가 하나님이 아버지가 됐다는 건 뭐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러잖아요. 그죠? 그 아버지 아들 관계는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 예수님 난게 아니기 때문에. 근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아들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니까 하나님이 예수님이 아들인데 우리도 아들이 딸이 된 거예요. 그럼 하나님 예수님은 나랑 뭐예요? 같은 재질이 됐다. 같은 신분이 됐다는 거야. 아, 이거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초대 교회인들은 순교까지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미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이거 정말 믿었거든요. 그 사람들 나 지금 죽어도 돼. 그러니까 이게 기독교인는 이런 거예요. 사실은

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지. 어, 난 이을 것 내 인생에 이루어야 될 걸 다 이룬거나 다람 없네. 어. 어, 나 지금 죽어도 괜찮은 거네. 요런 생각이 살짝 스치고 지나가면 크리천이야. 이게 계속 있지 못해요. 이게 여기 딱 이렇게 와 있으면 그 진짜 용사 같은 크리스천이에요. 난 지금 죽어도 괜찮습니다. 난 다 얻었습니다. 난 하나님을 얻었으니까 난 성공했어요.이 여기 와서 이게 용서가 되는 거야. 진짜

장말 크리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기독교를 제대로 이해하면 어느 순간 순간적으로 와 이거 완전히 이거 대박이다. 대박.이 이렇게 세상에 근데 그게 아니면 아직 제일 먼저 이 하나님의 집이 되려면 제일 먼저 중요한게 여러분들이 산돌이 되었냐예요. 이걸 회심했다고도 얘기합니다. 교회를 아무리 다녀도 회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산 돌이 아니세요. 죽은 돌이에요. 죽은 돌은 죽은 돌로 지은 집을 보고 부러워합니다. 끊임없이 죽은 돌이 짓고 있는 집면서 부러워해요. 그 죽은

돌로 지은 집에 속하지 못해서 안타까워해요. 교회를 다니지만 그 사람들은 죽은 돌입니다. 그래서 우리 제가 이 어 옥정 사귐의교회 같은 교회를 좋아하는 이유는 뭐냐면 여기 오시면 여러분들이 산돌이 될 수 있는 길을 먼저 가르쳐 주시잖아요. 예. 그래서 제가 풍성한 삶으로 초대 제가 쓴 책이지만 그거나 풍성 하나님 나라의 도전이나 이런 책을 가지고 그 책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 책은 제가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를 안내한 책이지만

그걸 도움을 받아서 여러분들이 크리스천이 되는게 중요한 진짜 크리스천이 되는게 중요한 거지 그 책을 뛴다고 크리스천이 되는게 아니에요. 그럴 리가. 요한복음을 읽어도 크리스천이 안 되는데 내 책을 읽고 크리스천이 된다고. 우와. 아 그럼 내가 요한복음보다 나은 책을 썼단 말이야. 말도 안 되죠. 그 책을 읽는다고 크리스천이 되는게 아니에요. 그 책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내가 크리스천으로 된다는게 뭔지를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준 거죠. 현대인의 언어로 요한복음 2,년

전에 쓰여지 쓰여진 책이니까.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 제 얘기를 들으면서 어 나 한 돌이 됐나 아닌가 이렇게 막 헤매 헷갈리는 사람은 이거는이 목사님 찾아가야 돼요. 이거 대충 넘어가면 안 돼요. 지난 우리 제가 하고 있는 사역이 있는데 그 사역에 최근에 한 분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그래서 이 상담을 했더니 그분이 막 얼굴이 진짜 뻘개지면서 화를 내면서 나한테 화를내는게 아니라 자기를 지금까지 자기가 안수집어요. 예. 30년 동안 교회 생활 했어요. 근데 몰랐어요.

우리는. 근데 목사님 솔직히 제가 안수 집사입니다. 제가 30년 신앙생활 했고 교회에서 하라는 거 다 했습니다. 근데 목사님 여기서 들려 주는 얘기를 제가 못 들었습니다. 이렇게 얘기해 주지 않았습니다. 다 파편적이었고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 얘긴지도 몰랐습니다. 그분 이렇게 얘기했어요. 억울합니다. 30년 동안 뭐 했는지 억울합니다. 기독교는요. 교회를 왔다 갔다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와서 이렇게 예배드리는 종교가 아니에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는 거예요.

죽은 돌들로 지은 집, 데드 스톤으로 지은 집들을 보면서 군침 헐리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새로운 일을 보고선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되는 거예요.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냥 일주일에 한 번 시간 내 가지고 교회 다니는게 아니에요. 그건 기독교가 아니에요. 기독교는 삶 전체를 바꿔 놓는 거예요. 장난하는 거 아니에요. 그 그게 아니신 분들은 그냥 교회나 어 아 그러시면 오지 말라고 얘기해 줬잖아. 죽기 전에 믿어 그냥. 그럼 구원 받는데. 근데 받는 되지

받는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한다니까 그 얘기해 드리는 거지. 저는 거기에 책임은 없어요. 나는 아닌 거 같아서 그렇게 말을 못 하겠는데. 아, 이거 웃 웃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평생을 교회를 다녔는데 자신이 구원을 받지 못한 거예요. 산돌이 안 된 사람이에요. 그런 분들은 반드시 목사님하고 상담하세요. 예. 그건 들여다 봐야 됩니다. 뭘 놓쳤는지 아니면 제대로 됐는데 뭘 놓쳤는지 봐 줘야 돼요. 예. 그래서 산돌이 되는게 제일 먼저예요. 산돌이 되시고 나면 재밌는

건 산돌이 돼서 보세요. 나아왔다 그랬죠. 보배로운 그 돌에게 그에게 나아와서 이거 뭐라 그랬어요? 한 번 나온게 아니라 반복적으로 오는 걸 뜻해요. 시제를 만약에 한 번 나오는 걸로 하려면 에오리스트이라고 하는 딴 시제를 써요. 이건 현재 동사예요.이 현재 동사는 뭐냐면 지속적으로 나온다는 여기 아주 중요한 거예요. 산돌린 우리가 산돌이신 주님께 붙어 있을 때만 우리가 정말 리빙스톤이에요. 우리는 그분께 나아오지 않으면이 리빙스톤이었던게 순간적으로 데드스톤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아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을 한번 믿었어요. 한번 믿으면 영원히 구원을 받는다라고 하는 잘못된 가르침을 받았어요. 그게 한국 기독교를 병들게 하는 가장 잘못된 가르침이에요. 한번 예수를 믿으면 당신은 영원히 구원받아라는 가르침이에요. 성경은 한 번 믿는 진실하게 믿는게 중요해서 시작되지만 그 생명력이 유지되려면 그리스도께 붙어 있어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성경 곳곳에서 그 얘기를 해. 근데 한번 예수를 믿었던게 너무나 확실하게 구원이 일어나기

때문에 구원의 확실성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구원의 확실성만 너무 강조하다 보니 주님께 계속 붙어 있어야 되는 중요성을 약하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주님께 나오지 않아. 한 번 나왔어. 그래서 이 세례 받았어. 구원받았어.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교회 오면 돼. 내가 헌금도 해. 이게 붙어 있는게 아니에요. 붙어 있는 건 관계를 갖는 거예요. 관계를.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때만 살아 있는단 말이죠. 살아 있으면 이 산돌은 뭐가 돼요? 점점 점점 더 산돌다와져요.

그니까 크리스천은 어떤 삶이냐면 예수를 발견해서 예수께 돌아와서 예수와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을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삶이 재편성되는 거예요. 새로워지는 거예요. 이걸 관계로 얘기한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 새로워져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시작해. 예. 그 사랑하게 되는 거 이게 제일 중요해요. 세상에요. 뭐든지 진짜 알면 사랑하게 됩니다. 예. 배우자도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사랑스러워요.

아, 그런 걸 잘 모르시는군요. 제가 오늘 아침에도 이렇게요 와이샤스가 여기 단추가 있어요. 근데 여기 제가 못 채웁니다. 이게 채우기가 그래서 이제 뭐 타일매 그 와이프한테 아내한테 단추 이렇게 해 달라고 이렇게 단추 이렇게 보고 있는데 아이고 나이가 들었구나. 안 해도 이제 좀 있으면 한갑이니까. 아이고. 아, 나이가 들었구나. 그 생각이 하나 들었고. 그리고 이렇게 쉬다 보다가 아이고, 근데 왜 이렇게 이쁘냐? 그 뽀뽀 한번 해 주려다 말았는데 그 사람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져요. 왜 안 사랑스러우냐면요. 관계가 발전하지 않아서 그래요. 그 수십년 전에 사랑했던 거 가지고 그 기억 가지고 살니 얼마나 힘드셔들. 관계가 발전하면 사랑스러워져 갑니다. 자녀들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자녀도 계속 알아가야 돼요. 자녀를 여러분들이 안다고 생각하세요? 모르세요. 자녀들이 계속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걔네들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계시다고 그 걔를 안다고 생각하는게 모르는 거예요. 애들은 애들도 부모가 부모를 몰라요.

그 서로 사랑이 안 되는 거야. 껍데기만 보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님이 더 그래요.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따라해 보세요.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어찌 사랑하지 않으랴. 어찌 사랑하지 않으랴. 예. 거기서 약간 감탄사로 하셔야 돼. 아느리아가 아니라 이렇게 하셔야 돼요. 한번 더 할까?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예 그게 기독교예요.

파인다이닝서 뭐이 맛이 무슨 뭐 혀 끝에서 무슨 밤맛으로 시작해서 끝으로 가서 개피향이고 어쩌고 저쩌고 아니 그것도 뭐 좋은 거긴 한데 하나님은 그거랑 비교할 수 없는 심호성을 가지셨다고. 예.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하면 어떻게 내가 점점 점점 산돌 나와져요.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야. 그게 크리스천 라이프예요. 그러니까 크리스천 라이프는 하루 아침에 절대 만들어지지 않아요. 좋은 크리스천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아요. 세월이 필요해요. 그분을 알아가고

그분을 사랑하는 세월이 필요해요. 제 아내와 저도 어 올해 지난 12월이 30주년이었거든요. 결혼한지 어 중간에 어려운 좀 많았죠. 굉장히 많이 힘들었죠. 예. 저희 예수님 아니었으면 저희 이혼했을 걸요. 그만큼 힘든 부부야 우리 부부가. 제가 뭐 늘 얘기하는데 제 아내는 굉장히 생각이 깊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면 3년 정도 생각하고 얘기해요. 저는 굉장히 스폰테이니어스한 굉장히 즉흥적인 사람이야. 0.3초만에 반응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그 빨라요.

저는 그렇게 달라요. 제 아내한테 한 10년 10수년 전에 물어봤어요. 여보 당 왜냐면 제 아내가 상담 신리 공부했고 뭐 결혼 상담도 많이 하고 이러기 때문에 여보 당신과 같은 여자와 나 같은 남자가 만나서 결혼하겠다 그러면 당신 뭐라고 조언을 해 줄래? 그랬더니 0.3초만에 답했어요. 헤어지라고 해. 저도 좀 상처를 받았어.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그 0.3초만에 나왔다는게 이게 문제인 거지. 좀 생각도 안 해 보고. 그 늘 생각했다는 거지. 정말 이 남자랑

사는게 힘들다. 예. 너무 힘들다. 딴 사람들 이렇게 안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다는 거니까 내가 상처가 되더라고요. 근데 우리 부분 정말 사랑해요.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못 왔어요. 그게 예수 크리스천들이의 특징이에요. 산돌이신 예수님 때문에 관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배우자와의 관계가 달라지고 자녀와의 관계가 달라지고 부모와의 관계가 달라지고 연애하는게 다르고 연애 이쁘게 해야지 할리우드 식으로 하지 말고 근데 배운게 헐리우드밖에 안 밤날 영화로

헐리우드 보니까 그 로맨틱하고 아주 센셜하고 아주 자극적이고 그러니까 다들 글로 넘어가 버려요. 그거 다 그리고 상처받아. 그 그 다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만 배워야 돼요. 돈 버는 거. 돈 쓰는 거. 우리 강 목사님 우리 돈 돈 버는 것 좀 설교하세요. 왜냐면 어떤 돈은 하나님께서 헌금으로 안 받으세요. 교회에서 헌금을 많이 하라고만 하지. 돈을 어떻게 버는지 안 가르쳐 줘. 예. 돈을 제대로 제대로 번 걸 쓰시지. 하나님께서 제대로 안 번 돈은 안 쓰세요.

안 받으세요. 안 쳐. 그러니까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고 돈을 쓰는 것도 중요하고 돈을 어떻게 나누는 것도 중요하고 어 배울게 지금 한두 가진가 다 배워야 돼요. 산돌이신 예수님을 중심으로 다 배워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인생은 어때요? 재밌지. 그렇게 살기 시작하면 재밌지. 왜냐면 죽은 들로지은 건축가들이 짓고 있는 세상 속에 들어가서 그 룰대로 살려고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그건 죽음이에요. 다 루서가 돼. 그 틀린 거 보여. 근데 다른 길이 없으니까 그거 쫓아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근데 여기 산 집을 새로운 집을 짓고 계신 하나님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알고 이걸 살아가기 시작하면 와, 이거 완전히 다르게 사는 건데 이거 진짜 사는 거지. 이게 이렇게 진짜 사는게 맞지? 맞지, 맞지? 이러면서 가니까 재밌다고요. 이분들이 약간 안 믿는 표정이야. 아니 생각을 해 보세요. 이제 하나님이 정말 계시면 하나님이 정말 계시고 하나님이 정말 인간을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죽이기까지 하면서 우리를 살리셨으면 대충 살다가 죽게 할 것

같아요. 천국에 나중에 다 데려가기 위해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대충 살고 별벌리 없이 살다가 죽으면 천당 가는게 그걸 위해서 그 정도로 하나님이 하려고 자기 아들을 희생시켜요. 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럴 거 같은. 그래서 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하세요. 우리 속에서. 그래서 크리스천이 되면 나이가 드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예. 나이가 드니까 안 좋은 거 많더라고요. 다 잃어버려. 제일 슬픈 거. 연골 잃어버린 거. 안 돌아와. 연골. 무릎변도 안 걸어와요.

아까 저기 형제 보니까 운동을 많이 했더만. 미국. 미국 가는 형제. 어, 몸 좋네. 근데 제가 그렇게 못 해요. 하면 지금 몸이 안 따라가니까. 팔동만 물 없지. 어 그러니까 이러더라고. 근데 뒤에서 봤는데 하죠. 벤치 얼마나 치세요? 아 그만합시다. 근데 근데 세월 오랜 세월 그 산 세울만큼 우리는 근육도 잃고 연골도 잃지만 주님과 사연이 있어야잖아. 주님을 그만큼 더 알게 됐잖아요. 산전 수정 겪으면서 광야를 통과하면서 그러면서 하나님 알게 됐잖아요. 그분의

신실하심을 경험했잖아. 이걸 몰라 이걸 뭐 모아 바꿔 저거 저거 젊을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미쳤냐? 그래 군대 다시 가라는 얘기야. 아니 거기서부터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제 아내하고도 젊을 때로 다시 가고 저 산수형 겪어서 우리가 30년 전 여기까지 왔는데 다시 신원처로 가라고요? 절대 안 갑니다. 그 크리스천 라이프는 그런 면에서 산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너무나도 소중한 삶을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게 뭐예요? 산돌 다와지는 거예요. 이거를이 본문에서 뭐라고

얘기하면 산돌이 되어서이 영적인 집으로 건축되어져 가는데 근데 그 건축되어진 집에서 우리가 산돌로서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 뭐냐면 하나님께서 받았지만 영적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된다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서 어 이건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제사장이 돼요. 이게 기독교가 갖고 있는 아까 얘기했던 다른 종교의 차이점입니다. 다른 종교는 다 사제가 있는데 기독교엔 사제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일대일로 쓰게 되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를 가르치는 거예요. 근데 제사장이라고 해서 과연 그렇게 잘할 수 있느냐? 이건 좀 질문이 있어요. 왜냐면 군대에 들어가면 총 한 벌 쏠 줄 모르고 제식 훈련도 못 해서 우양우하면 잘 왼쪽으로 돌고 뭐 이러 이러고 이러고 총기 분해는 물론이고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도 군인이잖아요. 제사장 신분을 갖췄다고 제사장 잡게 사는 건 아니에요. 제사장이 되면 제사장이 돼서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산돌로 계속 성장해서 제사장 영향을 갖춰야지. 그래야 제사장 다운

삶을 살지. 그니까 크리스천은 모든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목사님만 제사장이라고 얘기하는데 그런 교회는 가지 마세요. 앞으로 어딜 가더라도 목사님 혼자 제사적인 척 하는 데는 가지 마세요. 그 사람들 나쁜 사람들이에요. 나쁜 사람들이야. 왜냐면 여기가 다 제사장이야. 근데 나만 제사장이래. 그 당신들은 나 없으면 안 돼. 그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지. 성경을 모르거나 아니 성경을 모르는데 어떻게 목사를 해? 그죠?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강

목사님이나 저 같은 사람은 제사장을 제사장게 만드는 제사장이에요. 제사장을 위한 제사장. 우리도 제사장인데 우리는 이걸 위해서 공부한 사람이고 이걸 위해서 평생 준비한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가 잘하는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제사장 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키핑하는 일을 저희가 하는 거예요. 잘 구비시키는 일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같은 좋은 목사가 있는게 좋죠. 그 아주 유리한 거예요. 왜냐면 혼자 다 커야 되는데 여기 전문가가 붙어서 도와주면 그 좋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목사님을 만나는 거는 좋은 와이프나 남편 만나는 것만큼 소중한 일이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그 목사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여러분들 뭐 하는 거예요? 제사장이 돼 가는 거예요. 우리 제사장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제사장은 자기가 하나님을 먼저 알아야 돼요. 스스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사람이. 그니까 아까 여러분들한테 읽 얘기했지만 성경 읽는 거. 성경 좀 읽다 보면 이제 성경을 당연히 여러 본문을 보게 되는데 처음엔 그냥 읽기도 힘들겠죠.

일단 성경을 안 읽는 사람은 크리스천이 아니에요. 그냥 쉬워요. 내가 크리스천이냐 아니냐 이렇게 얘기할 때 저 카트라 매 높여야 된다고 봐. 아니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알 수 있어요? 하나님에 대한 최고급 지식이 있는게 성경이에요. 성경 같은 최고급 지식이 없어요. 성 세상에. 근데 성경을 안 읽는다고. 그 그 성경책이죠. 책 책 좀 줘보세요. 청책. 아 됐어요. 수첩이죠? 예. 보세요. 잠깐. 예. 잠깐요. 예. 여기 여기 책이 한 번 있는데 여기 결혼했어요.

네. 아, 참. 여기도 결혼했어요. 다 했어요. 여기 결혼한 사람 많는데요. 여기 청년들한테 물어볼게. 여기에 앞으로 당신들이 만날 배우자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여기 있어요. 어, 이게 누군지 알아? 누구누 누군지 딱 이걸 딱 읽으면 누굴 누가 자기 남편인지 아내인지 딱 알 수 있어. 예. 그런 정보에게 담겨 있어. 이거 살래요? 안 살래요? 20만 원 부르겠어. 20만 원. 20만 원 살래? 안 살래? 사죠. 근데 이 책이 말이야 도거로 돼 있어. 도거로 수여

있어. 도어 독일어로 쓰여져 있다고. 아 독일어는 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헬라어로 쓰여 있어. 살래? 안 살래? 헬라고 배우겠죠. 그죠? 아니면 뭐 아는 사람한테 해석을 해달 하든지 그죠. 야, 자기 배우자에 대한 지식 있는 책을 사도 20만 원짜리에다가 헬라오에도 갔다가 해서 헬라오 배워 가지고 읽겠다는 사람들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는 성경을 안 읽는다고요? 안 믿는 거지. 어떻게 한 읽어요? 세상에 가짜 목사가 얼마나 많은데 이상하고 가르치는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어떻게 그 사람들을 믿고 따라가? 제 얘기도 오늘 이렇게 다 홀린 듯이 듣고 있는데 속지 마세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여러분들이 스스로가 읽고 판단하고 결단해야지. 목사들이 좋은 사람들이 많죠. 아니 생명 걸고 인생 걸고 하니까. 그렇지만 그 사람들의 얘기들도 잘 들어서 이 얘기가 정말 맞는가?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판단해서이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 거는 거고 아니면 안 들어야지. 그걸 분별할 수 있어야죠. 영적으로 어릴

때는 무슨 말이 뭔지 잘 모르니까 다 따라갈 수밖에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걸 분별해야지. 그러니까 베레아 사람들은 대살로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말씀이 그러한가요? 날마다 상고하더라. 날 말씀이 그러한가 하여 상고하더라. 이게 크리스천들 성숙한 크리스천의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제사장 나온 제사장이 되려면 벌써 말씀을 이제 알기 시작해야 돼요. 왜 풍성한 삶의 기초 같은 제자 훈련을 여러분들에게 도와드리냐면 성경 전체가 가르치고 있는 그리스도의 삶이 무엇인지를

한꺼번에 배우기가 어려워요. 그걸 종합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책을 만들게 된 건데 그래야 500페이지잖아요. 예. 그것도 그냥 파운데이션이에요. 개론적인 얘기야. 개론적인 얘기. 여기서부터 크리스 라이프은 더 깊어져요. 그 우리가 배워야 될게 아니 하나님의 진리가 배워야 될게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들이 무슨 전문 지역이 전문 전문 지식을 갖고 전문가가 됐다면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공부 굉장히 열심히 했을걸요. 그리고 진짜 전문가는 되고 난 다음에도 공부를 계속합니다.

전문가는 한 번에 끝나지 않아요. 되고 난 다음에 계속 공부하지. 공부하다 많은 사람들은 전문가가 아니에요. 프로페셔널들은 계속 공부해요. 근데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우리가 뭐 조금 알고 말아요. 어, 그럴 수 없죠.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들이 먼저 생겨지. 그럼 하나님을 알아가면 어떻게 되면 알아갈수록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냐. 그게 예배예요.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것이에요. 그 뭐 하나님 앞에서 뭐 한시간씩 아침에 앉아 있어요. 저도 그럼 한 시간씩

아니 목사님 그렇게 바쁜 사람이 어 시간을 쪼개 쓰는 사람이 한 시간씩 그 시간 뭐 하고 계세요? 아니 그게 제일 좋은 시간이 그게 하나 천지의 주제이신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인데 응이 시간이 왜 아까워이 시간에 내가 정신 차리는데이 시간에 내가 힘을 얻는데이 시간에 내가 지혜를 얻는데 이걸 누가 주는데 누가 줘요 아무도 못 줘요. 그니까 하나님과 관계 맺는게 그렇게 소중한 걸 알아가게 되는 거죠. 물론 처음부터 한 시간은 못 하겠죠. 그렇지만 10분 20분에서서부터

시작하는데 하다 보니까 10분 20분 모자른 거지. 그게 자꾸 늘어나는 거지. 예.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돼요? 성장하기 시작하는 거예. 여러분들이 그래서 제사장 나온 제사장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사장 나온 제사장이 되면 어떻게 돼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걸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을 보게 되면 이 본문의 맨 마지막에 이거 유명한 구절이죠. 여기 여기는 너희는 어 택한 받은 족속이여 제사장 나라. 여기서도

제사장 나라라고 번역했지만 보통 대부분의 번역은 왕 같은 제사장이에요. 이렇게 번역해요. 예. 근데 그게 번역이 잘못된 거예요. 그 아주 잘못된 거. 왜냐면 거룩한 족속,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어, 택하심 받은 족속 전부 다 컬렉티브예요. 전부 다 집합 명사예요. 근데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할 거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라고 번역을 해 주면 차리 난데 왕 같은 제사장. 그래서 다른 건 다 기억하고 내가 왕 같은 제사장에 이렇게 생각해. 아니 이건 제사장 나라예요.

그 그래서 어 출애굽계는 제사장 나라고 번역되 있고 저게 왜 저렇게 번역됐는지 제 책에 나오긴 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우리가 전부 다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족속이고 제사장 나라가 됐고 거룩한 족속이 됐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 되 공동체가 된 거 이게 뭐예요? 새로운 하나님이 짓는 집이 된 거예요. 새로운 집이 됐는데 그리해서 어떻게 여러분이 여러분을 어둠 가운데서 그 놀라운 빛으로 불러내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한다. 그니까 제사장이 되고

난다면 우리가 제일 먼저 하는 건 뭐냐면 우리 친구들이 아직 어둠 가운데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제사장이 되면 될수록 빛을 알기 시작해. 빛이 선명해지면 어둠이 보인다고요. 근데 어둠 아직 믿음이 어린 사람들은 아직 어둠하고 비타고가 구별이 안 돼. 죽은 돌과 산 돌이 잘 구불이 안 돼. 그래서 약는 거예요. 여기서 이게 왔다 갔다 하는게 바로 어린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에베소서장 14절을 보면 우리가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서 요동하지 말지니 요동하는게

어린 사람의 특징이에요. 그 어릴 수 없 그걸 그 그럴 수밖에 없어. 어릴 때는. 근데 이제 그래서 빛과 어둠도 잘 구별이 안 돼 가지고 막 헤매다가 주님을 점점 알게 되면 빛 가운데로 점점점 들어가니까 어둠이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어둠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그 사람들을이 빛 가운데로 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이 아름다운 덕을 그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거야. 너도 와 이렇게 사는게 더 좋아. 너 그렇게 살면 안 돼. 그니까

크리스천들 중에 정말 안타까운 사람들 이런 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안 믿어도 너무 잘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요. 하나님 마음에 잘 산다고요? 불가능해요. 잘 사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자본주의적으로 잘 사는 거예요. 잘 사는 거 아니에요. 깊이 들여다 보면 잘 사는 사람 없어요. 하나님 없이 잘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이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한테 하나님을 믿을 수와 주는 거죠. 그리고 이 사람들이 이런 신령한 집으로 영적인

집으로 지어져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그게 그리스도인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영적인 집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면서 공동체예요. 그때 영적인 집이 뭐였는지 꼭 기억하세요. 거대한 교회가 아니었어요. 2, 30명 모여 있는 노예들과 별리 없는 사회적인 사회에서 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작은 공동체였어요. 근데 그들이 거기서 모여서 같이 격려하고 위로하고 서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서로 사랑하고 세상에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들 도와주고 그러면서

살아갔던 그게 에클레시아예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단어는 교회라는 단어예요. 근데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단어가 성경에 쓰여 있는 교회가 이게 에클라시아였는데 지금 본 것처럼 별벌리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예배하고 같이 같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에클레시아였는데 그게 2,년이 지나면서 에클레시아가 기독교 역사 속에서 덕지덕지 막 붙기 시작했어요. 사제주의도 붙고 붙어서 지금 교회라는 단어가 딱 생겼어. 그 여러분들이 교회 그러면 떠오르는게 있어. 그죠? 그거는

에클레시아라고 하는 단어랑 교회라고 하는 단어랑 같은 단어인데 여러분들이 떠올리는 교회는 네가 많이 붙었어. 예배당 목사님 이런 거 없이 교회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데 저기 에클레시아에는 예배당이 없어. 여기 에클레시아는 목사님도 없어. 그죠? 성도들이 제사장 나온 제사장이 된 성도들이 성도들과 함께 사랑하며 살아가는 공동체가 있을 뿐인 거죠. 그러니까 현대교회는 제도를 없애자 이게 아니라 제도 교회 안에서 교회들이 에클레시아로 다시 재편성돼야 되는 거죠. 지금이

옥정 사귐의교회는 굉장히 중요한 상황에 와 있어요. 왜냐면 패이라고 하는 거는 교회를 다어 유지하고 있는 소그룹이에요. 물론 거기도 안 들어가 계신 분들이 있어요. 주일날 예배만 드리고 가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래도 여기는 패에 많이 들어와 있었잖아요. 근데 교회는 주일날 예배드리는데도 아니고요. 는 거보다 훨씬 좋지만 팬보다 한 걸음 더 나갈 필요가 있다는 거를 여기 교회 지도자들이 지금 깨닫기 시작한 거예요. 에클레시가 돼야 되는구나. 왜냐면 앞으로이 우리 인류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고 이 변화 속에서 어떤 재난이 올지 몰라요. 여러분들 겁주는게 아니고요. 재난이 안 오는게 이상해 지금. 예.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다음에 기후 환경적으로 모든 면에서 지금이 평형이 깨지고 있어요, 지금. 예. 그럼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 서로 잡아 줘야지. 예. 그니까 에클레로 바뀌지 않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와서 교회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런 어려움이

생겼을 때 코로나 때 꼼짝 못했던 것처럼 똑같은 일이 벌어질텐데 앞으로 오는 건 코로나보다 더 센 놈이 올 거라는 거죠. 겁주는게 아니에요. 그걸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사는게 이상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인류는 굉장히 어려움을 겪겠구나. 어떤 어려움일지, 어떤 어려움이라도 난 놀라지 않아. 약간 그런 입장이야 돼. 저는 그래요. 어떤 일이 벌어져도 난 안 놀랄 거예요. 내가 생각하는 거보다 아마 더 덜 한 개 올 것이다. 그 준비하고 있어야 돼요. 근데 그때

어떻게 준비해야 돼?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연결돼 있어야지. 그죠? 그래서 에클레시아는 그런 면에서 재난을 생각 안 하더라도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 주님께서 짓고 계신 정말 신령한 집이 되기 위해서도 영적인 집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하나님이 그 꿈이 있으신 거예요. 그 꿈을 하나님은 이루어 오셨어요. 지난 2,년 동안. 그래서 우리 여기 있잖아요. 이렇게. 근데 제도화된 교회에 우리가 이게 전부인 줄 알았는데 성경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아 하나님은 에클레시아를 세우고 계신구가. 우리를 에클레시아로 부르시는구나. 그래서 이 교회는 지금 굉장히 중요한 그 역사적인 순간에 와 있어요. 전부 한꺼번에 에클레가 될 수 없을 거예요. 왜냐면 옛날과 같이 옛날엔 어땠냐면 교회가 살아남을 수가 없었어요. 생존하게 하는 거보다 강력한 동기가 없거든요. 그래서 교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살아남아 써야 되기 때문에 똘똘 뭉쳤어요. 근데 지금은 여러분들 여기서 별로 살아남지 않아도 돼. 그냥 세상에서 적당히

살아도 된다고 세상에서 계속 얘기해.이 교회 말고도 교회가 많아. 딴 교회 가면 돼.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치열성이 점점 사라지고 생존해야 된다는 이유가 없어져서 전부 다 하향 조정되고 있는 거 사람들이.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 지금 에클레시아가 되려면 이런 치열성을 갖고 이 이거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고 영향을 갖춘 사람들이 생기기 전에 에클레시아로 전환을 못 합니다. 옛날엔 전환을 하는게 아니라 전화 안 하면 못 살았어요. 어쩔

수 없이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옵션이 너무 많아. 그리고 기독교는 종교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교 단체가 돼 버려서 좋은 서비스는 많아요. 여러분들 이젠 유튜브로 그냥 예배드려도 된다고 하는 시대가 됐어요. 뭐 여기까지 와요. 그냥 집에서 그냥 파자마 바람에 그냥 있으면 되지. 예. 그니까 점점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요. 우리의 기독교의 영성이라는게 그런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 속에서 이 본질을 붙잡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그 사람한테 하루 아침에 안 되니까 이게

천천히 준비해서 영향을 갖춰서 에클레시로 전환해야 되는 거죠. 그걸 강 목사님이랑 여기 교회 지도자들이 아주 힘들게 정교하게 일을 하고 있는데에 대해서 전치하해요. 그 하나에 있는 여러 교회들 중에서 아주 잘하고 있는 교회 중에 하나예요이 교회가. 그래서 우리가 바라는 건 뭐예요? 정말 교회다운 교회 되죠. 하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 되자. 그래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세상이 위기 상황에 왔을 때도 서로를 지켜 줄 수 있다. 그런 교회 되자. 왜냐면 그것이

하나님의 꿈이니까. 제 오늘 설교를 듣고 여러분들 곰곰히 생각하세요. 회가 넘어오지 마세요. 그 인생 거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다 인생 거셨어요. 자기 아들 죽게 했어요. 근데 그 얘기를 듣고선 저는 제 인생 안 걸겠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자신의 생명을 거셨는데 나도 거기에 생명을 걸면 영광이죠. 그럴 수 있다면 그 한쪽 귀퉁이를 조금 섬길 수 있다면 이건 영광이죠. 기독교는 억지로 헌신하는 거 아니에요. 기독교는 억지로 끌려가는 종교가 아니에요. 베드로 사도가

그 엄청난 로마의 건축물을 바라보면서 기죽지 않고 하나님이 영적인 집을 짓고 계시다고 딴 것을 보았던 것처럼 그것을 본 사람들이 그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기독교예요. 여기 계신 분들에 주님께서 초대하실 거예요. 집 가서 본문 다시 보시고요. 제 책을 다시 읽으셔도 좋고 여러분께 토론하셔도 좋아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자본주의 관점에서 볼 거 볼 거 같으면 루저들인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우리한테 말씀하세요. 아니란다. 너희들은 산돌이 될 수 있어. 그리고 너희들을 초대한다.

내 꿈에 초대한다. 영적인 집이 되어져서이 세상을 회복하는 그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사람들이 되어다오. 그게 주님이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계시는 거예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그 초대에 기꺼이 응답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이 시간 같이 찬양하고 같이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깨어진 세상을 끌어안고 깨어진 세상을 끌어앉고 나와 우리의 몫을 감당하며 주님의 님의 완전한 하나님 나라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되어진 세상 회복하시며 내 사랑하는 주의하시니 소망하는 예배 우리의 주여 받으소서. 여러분 눈을 감으시고요.이 노래 다시 한번 할 건데 크리스천들은 밤낮 교회 와서 지난주에도 우리는 뭘 못했고 뭘 못했고 실제로 일주일 내내 하나님 잊어버리고 사니까 돌아서 밤낮 회개만 해요. 믿음이 어릴 땐 그렇게 할 수 있는데요. 신앙이 자라가기 시작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얼마나 깨워져 있는지 보게 되고 아 거기 내 몫이 있구나. 그래서 깨워진 세상을 비난하고

비판하고 냉소적이 되는게 아니라 그걸 끌어앉고 내 몫을 자고 우리의 몫을 찾고 그리고 애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가사의 뒷부분에 보면 우리의 애음이라고 제가 작사했는데 예배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 부족했지만 이렇게 우리 애쓰잖아요.이 애을 받아 주세요. 그렇게 올려 드리는 거예요. 주님 오실 때까지. 왜요? 우리 주님 지금도 일하고 계시니까. 다시 한번 찬양할 때이 가사가 여러분들의 고백이 됐으면 좋겠어요. 깨어진 세상을 끌어앉고 깨어진 세상을 끌어앉고 나와

우리의 몫을 감당하며 주님의 완전한 하나님 나라 기다리며 사모합 깨어진 세상 회복하시며 내 사랑하는 주의하시니 소망하는 예배 우리의 예수 주여 받으소서.이 이 시간 여러분들 기도하실 때 제가 볼 때 세 부리의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자신이 산돌이 된 것이 불분명한 분들 계실 거예요. 내가 제사장이 된 거가 불분명한 분들이 계실 텐데 그분들은 이걸 가지고 실름하셔야 돼요. 이건 굉장히 중요해요. 첫 단추를 안 안 채운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시고 헌금을 해도 산돌이 되지 않으세요. 산돌이 되는 것은 이 그리스도께 나와 나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선명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면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올해는 적어도 올해 상반기 내에 분명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목사님께 가셔서 얘기하세요. 그 정말 중요해요, 여러분. 정말 부탁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하십시오. 두 번째는 나는 산돌이 됐긴 했는데 나 자꾸 왔다 갔다 하고 난 산돌인지 죽은 돌인지 그런다. 그런 분들은 성장하지 않아서 그래요.

하나님 나 성장하게 해 주세요. 올 한해 영적인 아이를 벗어나게 해 주세요. 적어도 오늘 하나의 영적 청년으로 발도듬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나는 제사장이라고 하는 것을 깨닫고 에클라이시아에 대해서 꿈을 꾸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주님 제사장 다운 제장으로 영향을 강화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당신의 꿈이 나를 지배하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꿈을 실제로 이 함께 이루는 주님의 동역자가 되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하십시오.

여러분들이 그 셋 중에 하나일 거라고 생각해요.이 시간에 다 같이 딴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