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 남궁진 목사

2022-08-14 · 창세기 5장 21-24절 · 남궁진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남궁진 목사입니다 저는 성남에서 목회하고 있고요 어 이렇게 좋은 교회에서 함께 말씀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 제가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우선 족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족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했을 때 아 좀 자야겠다는 생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있는게 정상일 거예요 어이 시대에 있어서 족보라도 때문입니다 우리는 족보 말고도 우리의 혈통을 증명할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출생 증명서 주민 등록 주민증

운전 면허증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뭐 유전자 검사 같은 것들로 우리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게 족보라도 집에 있으신 분도 있고 없으신 분도 있을 것이며 심지어 어린 친구들은 족보라도 없을 겁니다 그러기에 누군가가 족보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진지하게 나눈다면 저 사람 뭐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제가 계단을 올라와서 안녕하십니까 오늘 설교를 맡은 하남궁 승지공파 26대손 진입니다 금을 어 쓰고 있고 제 자녀들은 학자로 수변을

쓰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뭐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만큼 우리이 시대에 있어서 족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마다 없는 분도 계실 것이고 본적도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오늘의 본문인 창세기에서는 이야기가 조금니다가 분들이 창기를 어 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학문적으로 분석해 보았을 때 한 개의 서론과 개의 족보로 구성되어져 있는 것이 창세기의 구성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하는 책은 별명 가운데 하나가 족보의 책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그 개의

족보들 가운데 오늘 5장과 더 나아가 4장의 족보까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족보는 창세기에 있어서 아니 성경 전체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중요성을 강조함에 불구하고 창세기 4장과 5장을 다시 읽어 보면 우리는 혼돈이 찾아옵니다 왜냐하면 내용이 단순하기 때문이에요 낳았고 살았고 죽었다 또 낳았고 살았고 죽었다 또 나았고 살았고 죽었다 이것이 4장과 5장의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그 지겹게 보이는 혹은

반복적으로 보이는 족보들 가운데 그 숨은 의미를 발견하고 여러분과 함께 그 안에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창세기 5장입니다 5장 1절 위에 보면 이런 소제목이 달려 있습니다 아의 손의 보 그니까 아의 족보 장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가인의 손의 보 가인의 족보는니다 근데 여러분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가인은 누구 아들입니까 아 아들입니다 그런 굳이 아과 가인을 따로 어 가인의 족보를 에고에 아의 족보를 다시 어는니까이는

족 있 의이기 아니요 하나을 떠 세상사람들의 족보 세상사람들의 이야기라는입니다 그 반장은 무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들의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가 오이 시간 4장과 5장을 비교함으로 암아 세상 사람들의과 하나님의 자들의 삶을 비교 있게 되는것이죠 4장부터 제가 앞서 말한 대로 낳고 살고 죽었다가 또다시 반복됩니다 그 지겨운 반복들 속에 어떤 한 인물에게 많은 분량을 하려합니다 그 인물의 이름은 바로 라멕 있니다 라멕이 인물이 갑자기 등장하는데이 사람에게 있어서

설명이 따라붙습니다이 사람은 두 아내가 있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게 정말 특이한 모습입니다 인류 첫 사람 아담에게 하나님은 몇 명의 아내를 주셨습니까 한 명입니다 내 아버지가 그 아버지의 아버지가 아니 첫 번째 인간 때부터 아내는 한명이었습니다데 라멕은 이미 대로 아내를 둘로 취합니다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따위는 다 필요 없다는 겁니다 난 두 명 갖고 싶어 그러니 난 두 명 가질 거야 그런데 이 아내 두 명이 독특합니다 첫째 아내의 이름은

아다 둘째 이름은 신라입니다 여러분 아라는 것이 어떤 뜻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고대로 아다는 아름답다 진짜 예쁘다 야 장난 아닌데 눈이 막 돌아갈 정도로 예뻐 이런 뜻입니다 그렇다면 라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아내를 취했는데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육체의 정욕입니다 예쁜게 최고야 잘생긴게 최고지 다 필요 없어 무조건 예뻐야 돼 그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둘째 아내의 이름은 신라입니다 실라는 요즘말로 바고 말하면 짤랑 짤랑입니다

호주머니에 동전 놓고 다니시는 일 별로 없으시죠 동전 넣고 막 뛰면 짤랑짤랑 짤랑 거리지 않습니까 사회는 집가 없었습니다 모든 돈은 속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짤랑거리는 소리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여성은 가난하니까 유하 모르긴 몰라도 부유할 겁니다 요즘말로 바꿔 말하면 아마 금수저 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라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아내들을 취했는데 그 절대 가치 기준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육체 정요 두 번째는 부유함이 두 가지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의 사람들은 다릅니까 동일할 겁니다 아니 만약 저와 함께 이 자리에 앉으셔서 함께 말씀을 나누고 예배를 드리에 불구하고 내 삶의 가치 기준이 오로지 육체의 정욕과 물질의 부유함 밖에 없다면 여러분은 어쩌면 창세기 4장에 기록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무엇인 아니라이이 육체의 정욕과 질 부유함을 얻어 한일이 무엇이 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보시겠습니다 혹시 성 없으시면 제가 대신 읽어드리겠습니다 창세기 4장 23절입니다 신습니다

아들에이라 소리를 들라 람들이여 내 말을 들어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사랑함으로 말미 소을 죽다 가인을 하는 벌이 7일 라을 하는 이 77배 이로다 하였더라 아멘 이게 무슨 말인거 아니라 어느날 길을 가다가 하고 처가 난겁니다 그상처가 난 상에 상처 입힌 상을 아내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여러분이 이 본문을 읽으실 때 뉘앙스가 어떨 것 같으십니다 여보로 와봐 어떡하지 내가 사람을 죽였어 아 나 실수로 사람을 죽여버렸다 이거 큰일났다

어떻게 이렇게 보이십니까 그렇게 읽으셨다면 여러분 잘못 읽으신 겁니다 지금이 장면은 어떤 장면이면 의스 되고 있는 겁니다 야 아다 일로 와봐 야 신라 앉아봐 내가 대단한 얘기해 줄게 내가 오늘 길을 가고 있는데 누가 내 어깨를 툭 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길를 죽여 버렸잖아 장난 아니지 나한테 까불면 이렇게 되는 거야 왜 나 육체의 정욕을 갖고 있어 나 돈 갖고 있다고 나 장난 아니야 나 힘이 있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멕이 하는 그 인물이 자신의 정욕을

다 이룬 그 상태로 힘을 얻어 기한 행동이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을 내 발밑에 어 밟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일말에 양심의 가책도 없이 오려 자랑하고 있는 삶을사는 것이죠 그의 이한 교만함이 정에 달하는 것이로 그다음 구절이었습니다 가인을 위해서는 배지만 라을 위해서는 77배 말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거 아니 가인이 죄여 하나님의 곁을 떠날 그때 하나님이 가인을 보호하시기 위해 가인을 치는 자에게 일곱 배의 벌을 내리겠다고 공포를 합니다 근데 라멕은 지금이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7배 아 나는 77배 아 하나님이 일곱 배로 때려 날 건드려 봐 내가 77배 때릴 거라고 가만안 나둬 나 가루로 만들어 버릴 거야 나 라멕이 까불지 마 이말하고 있는 겁니다 자이 관점으로이 시대를 한번 바라보십시오 다릅니까 동일할 겁니다 젊은 세대 건 어른 세대 건 우리의 관심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얼마나 예쁘냐 있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화장품을 쓴다면서요 화장품 바르고 다니고 나 예쁘지 이런 걸 보여주고 다니신다 면서요 우리는 오로지 내가 얼마나

더 예뻐질 수 있는가 내가 얼마나 더 멋있어질 수 있는가 그것이 내 가치를 판단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것뿐입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유일한 목표는 대기업 강남의 아파트 혹은 외제차 이런 것들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그걸 가져서 무엇 하려고 세상의 사람들은 그렇게 달리는 걸까요 단순합니다이 피라미드의 정점에 서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내려다 보면 말하는 겁니다 야 나 장난 아니지 나야 나 나 힘을 갖고 있어 오른손엔 육체를 왼손에는 돈을 갖고 있는 나라고

까불지 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장의 족보는 우리에게 세상 사람들의 삶을 여과없이 보여 주고 있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5장은 어떻습니까 이제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산다 치시고 5장으로 넘어와 보십시다 그러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놀랍게도 딱히 큰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낳고 살고 죽습니다 또다시 낳고 살고 죽습니다 그런데 그런 반복적인 흐름 가운데 어떤 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의 본문에 에녹이 에녹은 뭔가 달랐습니다 모두가 낳고 살고 죽는 가운데

에녹은 낳고 살았지만 죽음이 없었던 것이죠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다고 오늘의 본문은 말합니까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에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하나님과 동행하십니까 이제만 말한다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아 누가 모릅니까 아 나 알아요 아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나도 믿음으로 살고 싶고 나도 말씀대로 살고 싶고 나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다고요 그런 데 어까 나도 돈도 벌고 싶고 나도 잘생겨지고 싶고 예뻐지고 싶고 인기도 좀 끌고 싶고 밖에 나가면

나를 다 우러러 보게 하고 싶고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쩌란 말입니까 근데 여러분 제가 생각할 때 그게 정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만약 비정상이라 한다면 저도 비정상입니다 저도요 잘 나가고 싶습니다 저도 좋은 집 살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차가 없지만 나중에 차를 산다면 테슬라를 사고 싶습니다 한번 떵떵거리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그게 사람의 본성이 있지요 우리가 육체를 입고 사니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우리의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아니구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맞 거구나 하지만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어떻게 에녹은 그것이 가능했는가이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고 싶은 것입니다 에녹의 1기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이렇게 나옵니다 에녹이 65세에 무드라를 낳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365에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그근데이 계산이 좀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아니 하나님과 동행할 거면 365년 동행했다고 하든가 왜 하필이면 딱 300년만에 있다고 말하는 겁니까 희한하죠 그가 그러면

모르긴 몰라도 에녹이 사람의 인생에 65세 때 그의 삶을 바꿔버리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럼 65세 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오늘 본문에 보니 므두셀라를 낳았다는 겁니다 이 글을 읽으며 저는 어렸을 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 남자가 자식을 낳으면 철이 되는 거구나 그렇게 인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녀를 낳아 봤습니다 저는 처리 들었을까요 아쉽게도 잘 안 들더라고요 두 명이나 나왔는데 몇 명을 더 나아야 처이 드는 겁니까 저는 잘 안 되더라고요

아직도 제 속에는 살 20살에 제가 살고 있습니다 겉은 늙어 버렸지만 저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습니다 제 속이요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행 그렇다면 적어도 이것은 분명합니다 에녹이 애를서 철이 들어서 갑자기 신앙이 생긴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65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는 어떻게 추론할 수 있을까요 셀라는 사람의 이름의 뜻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은 성도님들에게 셀라 이름의니까 면들이 답 산다는 뜻 아닙니까라고 말이죠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이걸

알게 됐습니다 그 이미 오래 전에 돌아가셨죠고 서영춘 어 코미디언서 이런 개그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뭔지도 모으실 거예요 어 오래 살 수 있는 이름을 지어 주십시오 이랬더니 이렇게 점쟁이가 지어줬다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지치 카포 사리사 센터 월리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 제가 다 외웠는데 1부때 실패를 했어요 이거 외운 걸 아 그래갖고 여기까지만 제 자신감이 없습니다 여기까지만 할게요 어 거기에 무드셀라 이름이 등장을 합니다

아 그러다 보니 아 므두셀라는 오래 산다는 뜻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근데 놀랍게도 무드셀라의 이름은 정반대의 의미입니다 라의 뜻은 이것입니다 이 사람이 죽으면 심판이 찾아온다 좀 더 원어 그대로 해석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 죽을 것이다 이렇게 말입니다 놀라운 이야기입니까 딱히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죠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장례식에 참석을 했고 거기에서 싸늘하게 어버린 시신들을 봤으며 그 시신들이 끝내 한줌으로 변하는 장 방문했었습니다

사람 다 죽습니다 그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진리라고 에녹은 갑자기 낳고 살고 죽는이 삶의 굴레를 벗어나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했느냐 말입니다 놀라운 비밀은 무엇이냐면어도 에녹이 65세를 살고 있던 그 시점에 아을 한 그의 선조 구도 죽지 않습니다 어 시간이 되시면 오늘 성경에 나온 창세기 5장의 숫자들을 계산해 보십시오 시간이 없으시다면 구글에 아담의 보를 검색해 보십시오 그럼 그래프로 자세히 설명해습니다 65세 때 쭉 올라가 보면 아까지

살아 있은 65세를 사는 동안 시체를 본 적이 없는 겁니다 죽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겁니다 아니 죽음이 뭔지도 모르는 겁니다 영원히 살 줄 아는 겁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낳고 살고 죽는 겁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왜 그토록 육체의 정욕과 물질의 탐욕을 가지고 살아가는 줄 아십니까 왜 피라미드의 정점을 찍으려고 그토록 안달하는 줄 아십니까 내가 죽을 거라고 주워도 생각하지 않으니까 내 삶에 끝이 있을 거라고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니까 머리로는 압니다 나 죽을 거야 저도

압니다 여러분 근데 제가 죽는 그 날이 도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제가 안 보이는데이 자리에 계신 학생분들은 보이겠습니까 너네 죽을 거야라고 말해도 하 참 나 10대에 10대 나 촉법 소년 나 막 나가도 돼 막 나가도 돼 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 죽을 겁니다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백날 떠들어 보십시오 제가 노방전도 하며이 얘기를 건내면 이렇게 데고 하시더라고요 죽기 전에 믿겠습니다 죽기 전에 죽기 전에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는 거 아닙니까라고 말이죠 그런데 사람이 언제 죽을 람은 내가언제 죽을지 여러분은 아십니까를 겁니다 정말 모를 겁니다 그리고 그 죽음이 얼마나 높은 인지도 여러분들은 실감하지 못할 겁니다 가슴 파우스트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스트라고 하는 그 인물은 그 도시에서가 명망 있고 장 식 있으며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그의 삶을 추종하며 많은 청년들이 찾아오지요 선생님 선생님 가르침을 얻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지혜로워질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명망이 높아질 수 있죠 어떻게 하면 그런 부요함을 얻을 수 있는 겁니까 저에게 제발 그 비밀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런 제자들을 앉혀 놓고 노년의 파우스트 이렇게 말합니다 부 지혜네 앞에 있는 내가 대단해 보여 난 이제 곧 죽을 거야 내가 늙어 보니까 아무것도 소용이 없다 파우스트는 이름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나는 아무 쓸데없는 껍데기일 뿐이야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 장면이 정말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책이 기록된 그때로부터 2022년 지금까지 여러분

죽음은 정복되지 않았습니다 죽음이 정복되었다 men 대기업의 총수들은 영원히 살아야 할 겁니다 죽음이 정복되었다 men 독재자들과 권력자들은 영생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죽음이 정복되었다 men이 세상의 수많은 석학들은 지금까지도 살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어디에 계십니까 그 대단한 부유한 분들 그 대단한 권력가들 그 대단한 지식인들 지금 어디에 있느냐 말입니다 제가 말해 볼까요 한줌에 흑이 되어 이 세상 어딘가에 묻혀 있습니다 죽음은 이런 겁니다 내가

실감하지 못해도 도무지 올 것 같지 않아도 분명히 그것은 찾아오며 그것은 내가 피할 수도 없고 내가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거대한 벽입니다 에녹이 그걸 깨달은 겁니다 나 죽는구나 내가 아담하지 살아 있어서 죽음이라는게 뭔지 몰랐는데 이제 와 보니 알겠다 나 죽는 거구나 어떡하지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지이 죽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그는 아마 고민에 빠졌을 겁니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겁니다 이 세상에

그 무엇도 죽음을 해결할 수 없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죽음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인간의 생과 살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거대한 문제 앞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당연한 일이죠 앞서 말한 대로 저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한 명은 다섯 살이고 한 명은 두 살입니다 다섯살은 이제 꽤 커서 여우짓을 하지요 그런데 둘째인 두 살리는 아직도 천지를 분간할 줄 모릅니다 최근에는 여름이

너무 더워 기저기를 벗겨놨더니 거실 한복판에 똥을 싸는 겁니다 아 싸는 거가 좋다 십시다 문제는 앉아 락 락 락 락 이러고 있습니다 이게 내 자식이니까 귀엽지 남들이 보면 저 뭐하는 짓인가 싶을 겁니다 그만큼 천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입니다 그런데 이 어린아이가 핸드폰을 구별합니다 제 핸드폰은 아이폰입니다 제내 은 갤럭시입니다 아이폰을 집으면 저한테 찾아옵니다 갤럭시를 잡으면 아내한테 갑니다 왜 그럴까요 열어 달라는 겁니다 사진 보여 달라는 겁니다 동영상 보여

달라는 겁니다 유튜브 키즈 틀어 달라는 겁니다 왜 아이폰은 저를 갖고 올까요 제 아이폰의 비밀번호는 저만 알고 있으니까 아내는 풀지 못하거든요 왜 갤럭시는 아내한테 가져가는 겁니까 저는 아내의 갤럭시의 비밀번호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아이조차 이걸 푸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그 어린아이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누군지 안다면 그 사람을 찾아갑니다 이제 묻겠습니다 죽음이라 벽 앞에 여러분들은 책을 찾아가겠습니까

아니면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오로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에녹의 길을 찾아 가시겠습니까 너무나도 단순한 이야기 아닙니까 너무나도 쉬운 문제 아닙니까 1더 1은 2라고 할 정도로 정말 단순한 문제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십니까요 믿음 생활하는 거 좋은 거 압니다 아는데 현실은 제가 다 압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저도 그렇게 하나님 자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현실은 여러분이 뭘 모르시기에 현실을 노라는 건지 아십니까 내가 죽는다는 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아 내가 조금은 더 살 거라고 내가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 아 내가 지금이 정도 나이니까 그래도 앞으로 2 30년도 남았겠지 이런 계산하에 움직이고 계신 것 아닙니까 근데 죽음은 어느 순간 찾아옵니다 기회는 있을 때 잡는 겁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그 기회가 여러분의 앞을 다가올 때 그 기회를 잡으십시오 그리스 로마신화에 보면 기회 신이 등장합니다 근데 그 기회의 신을 플라톤이 어떻게 묘사했는데 거 아니 앞머리가 치렁치렁하게요 앞머리를 제외한

그 뒤는 전부 다 대리입니다 맨질맨질한데 달려오는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빠른 것 그것이 기회의신 이랍니다 어떤 사람이서 있습니다 앞머리를 치렁치렁한 사람 막 달려옵니다 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슬쩍 피할 것 같습니다 어우 위험해 뭐야 저 사람 앞머리가 왜 이렇게 길어 그런데 그 사람이 지나갈 때야 비로소 전는 합니다 기회의 신이 아아 그래서 잡으려고 손을 내밀어 보면 이미 그의 뒤에는 머리카락이 없기에 손을 놓쳐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기회는 지나가면 끝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기회 내가 내 삶의 죽음을 깨달아 하나님과 동행할 기회가 있을 그때 잡으십시오 이걸 놓치면 언제 올 줄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죽음이 먼저 올지 혹은 하나님을 다시 동행할 그 기회가 먼저 올지 여러분 정말 알고 계십니까 저는 모르겠는 걸요 저는 정말 모르겠는 걸요 그걸 알고 있다면 사람이 아니겠죠 신일 것입니다 그러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동행하십니까 하나님을 붙잡으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볼까요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건 어떤

느낌이겠지 하나님과 동행하라 하면 이런 그림을 떠올립니다 하나님이 제 오른편에 있고 어 제가 왼편에 서서 스타벅스 커피를 딱 들고 동행하는 거죠 다 아침에 와 보니까 공원이 정말 좋더라고요 아 하나님 아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저 오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좋은 일 생기겠습니까 잘 좀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이런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을 읽다 보니 동행은 그런게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인트로 어디에서 얻었 야곱이라는 임무를 통해 보게 되었죠 어 야곱이

이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야복 강가를 앞에 두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자가 야곱을 찾아옵니다 야곱이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아 하나님의 자구나 그리고 그와 함께 씨름을 합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야곱이 생각보다 끈이 환도뼈를 부러뜨려 버립니다 환도뼈이 골반과 무릎 사이 어딘가의 뼈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이 하지 않았던 것은 무엇인가 그 손을 놓지 않는 겁니다 그가 그렇게 끈질기게 매달린 끝에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바꿔

주십니다 야곱은 속이는 자요 사기꾼이요 사기치는 자식이란 뜻이 있었지만 이제 이름은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의 뜻은 하나님과 싸워이긴 자입니다 자 다시 한번 제 앞선 설명을 생각해 보십시오 싸워서 이겼습니까 아니요 환도뼈 부러지고 질질질 매달려 있을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겼다 말합니다 야 너 잘 싸운다 이겼어라고 말하는 것이죠 이게 머리로 이해가 되십니까 저는 이것이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 제가 오늘 제 아이들을 너무 많이 파는데 이젠 다섯째 아 다섯살

첫째 아이 이야기입니다 요즘이 자식이 다 살이 되더니 승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등이 돼야 되는 겁니다 가이 바이브를 합니다 이 녀석은 무조건 찌만냅니다 저는 문만 내면 이기죠 제가 그렇게 다섯 번을 이긴자이 아이가 웁니다 아빠 빠네 싫어 아빠가 기 건데 그 아이가 계속 웁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할까요 알았어 알았 다시 하자 가위바을냅니다 아 아빠 졌다 가 이겼어 어떻게 이렇게 가위바위보를 잘해 가위 바브 뿐이겠습니까 달리기는 달리자 저는 걸어갑니다 자기 혼자 막

달려요 일단 어떻게 아빠보다 더 잘 달려이 말을 해 줍니다 그 아이가 저에게 한 일은 무엇입니까 전력으로 달렸습니당 있을뿐입니다 아빠 어버 줘 아빠 하나 줘 아빠 사랑해 그러면 저는 그 아이에게 말합니다 네가 이겼어 아 아빠 안 되겠다 어떻게 이렇게 잘하냐 짜 대단하다 사랑 성도 여러분들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과의 동행은 이것입니다 폼잡고 성인대 성인으로 하나님과 어깨를 나라니 하며 산책하듯이 천잔 즐기시는 우아한 모습이 아 그분께 매달리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내

본성은 여전히 라을 쫓아가고 있거든요 저기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거든요 그러니 하나님 제발 도와주십시오 발목이라도 붙잡아 보는 겁니다 발목이라도 붙잡고 매달려 보는 겁니다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나 좀 잡아주십시오 하나님과 동행할 자신이 없 근데 죽음이 있다는 걸 알겠는데 안 되겠습니다 내가 자꾸 육체의 정욕과이 세상에 부여함 외에는 어떤 관심도 생기지 않는데 어떡합니까 하라님 나 좀 잡아 주십시오 처절하게 매달리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 하실까요 그래 네가

이겼다 같이 가자 그래 네가 이겼다 나랑 갈래 오늘의 본문에서도 말하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고 무슨 나의 어떠함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시고 아니죠 그냥 매달리는 것 외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 거대하고 위대하시고 움직이는 그림자조차 없으신 하나님과 우리가 감히 어찌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는 성도 여러분들 죽음은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은 제가 앞서 언급했듯이 하나님 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과 처절하게 매달려 동행하십니다 그렇게 될

때에 여러분의 이름은 여러분의 가문의 족보가 아니요 4장에 세상의 사람들의 족보가 아니요 5장에 하나님의 자손의 족보에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신 저 여러분들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 함께 찬양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