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2일차

2025-10-28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샬롬. 오늘도 새벽 기도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 어 서로 조금 어색하지만 옆사랑과 함께 샬롬하고 인사해 볼까요? 샬롬. 샬롬. 서로 많이 민망하신 거 같네요. 네. 교회는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한다라고 고백했던 종교 개혁 죄는 지나갔지만 우리의 신앙은 날마다 그 마음으로 어 나아가야 되는 줄 믿습니다. 어이 시간 함께 찬양할 때 주님 우리의 신앙이 또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이 오늘도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새로워지게 해달라는 마음 담아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신실하게 진실하게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신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진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진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우리 처음부터 다시 고백합시다. 진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아 하나님 나의 마져 주소서. 하나님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기도 들어 주소서. 나님 나의 기도 들어 주소서. 하나님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내 평생에 내 평생에 그 이름을 그의 선하심을 세상에 노래합니다. 이름에 그신 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이라 예수는 내 힘이요. 예수는 내 힘이요. 나의 기쁨 내 소망 그 이름의 생명이 내 삶의 이유라. 오직 주만 오직 주만 따라갑니다. 오직 주만

높이 받으소서. 내 평생에 그 이름을 나심을 세상에 노래합니다. 이름에 그 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 이유라 내가 사아 주구나. 내가 사아 죽은나 그 이름을 위하여 내 모든 것 다들리니 나를 받으소서. 오직 주만 따라갑시다. 오직 주만 따라갑니다. 오직 주만 높이 받으소서. 어 내 평생 그 이름에 그의 선하심에 세상의 노래합니다. 이름에 그신 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 이유라. 네.이 이 시간 우리가 주님 우리가 오늘도 오직 주님만 따라가기 원합니다. 우리게

새로 주어진 이 아침처럼 우리가 오늘도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서 주님을 그리스도인 답답게 따라갈 수 있는 또 말씀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되게 달라고 또 오늘의들을 듣는 말씀을 위하여서 또 목사님을 위하여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시간 우리가 또이 아침에 모여서 주님을 예배할 수 있고 주의 이름을 높일 수 있고 주의 말씀을들을 수 있으니 너무나 감사이고 또 은혜입니다. 하나님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 힘으로도 살지 못하니 하나님 나의 힘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의지가 되어 주시고 하나님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그 주님을 의지하여서 오늘도 주님을 따라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오늘 새로워져서 하나님 그리스도인 답답게 오늘 우리에게 새로 주어진 이 하루를 주님 정말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주의 말씀을 의지하면 살아낼 수 있도록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고 하느님이 시간 주의 말씀을 드릴 때에이 말씀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비몽사몽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마음이 우리 마음을 생겨질 수 있도록 주인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우리 특새 2일차 함께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곳 예배하는 사람들 또 각자에 또 자리에서 예배하는 사람들 하나님 붙잡아 주옵시고 오늘 우리의 모든 예배를 주님 받아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어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오신 분들. 네. 네. 오늘도 또 이렇게

우리 아이들도 또 오고 청소년도 오고 네. 감사합니다. 자발적으로 온 거겠죠? 네. 끌려온 건 아니겠죠? 네. 어 애들 아이들이 보면 진짜 아 매일 매일 올 때마다 격려하고 하면 좋을 텐데 아 내일입니다. 오늘 운상 알려. 내일이야? 내일 꼭 와야 돼. 어네 너네 보니까 아 목사님이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어떻게 네. 네. 아무튼 오늘 우리 말씀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우리네 한번 띄워 주십시오. 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너를 위하여 새인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곳에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네. 우리 10개명의 말씀을 보고 있고요. 오늘 우리가 두 번째 말씀 2계명의 말씀을 함께 보려고 합니다. 어제 우리가 다룬 시계명 첫 번째 말씀은 이펙트를 꺼주셔도 될 거 같아요. 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말라였습니다. 아 쉽게 말해서 하나님만에 섬기라는 말씀이죠. 하나님은 우리와

유일한 관계를 맺기 원하십니다. 다른 어떤 것에도 우리가 종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명령이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우리 이렇게 외우는 시키면 이계명입니다. 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 그 언약을 진짜로 지키기 위해서 필요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 담긴 계명들입니다. 그니까 언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 우리가 하나님의 뜻만을 따르겠습니다. 그럼 하나님 뜻이 뭔지 알아야지 내가 하나님 뜻이 진짜 따를 수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주어진 것이 계명입니다.이 계명은 600가지가 넘었어요. 그러니까 이 넓 넓게는 율법이 거기에 해당하는 건데 율법은 모세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전해졌고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지만 어 그 613가지의 계명을 압축하고 대표하고 있는 10계명만큼은 하나님께서 성경의 직접 음성으로 또한 친히 돌판에 새겨서 주셨습니다. 그만큼 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담김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아시겠지만 10개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1에서 4개명까지는 뭐와의 관계예요?

하나님과의 관계고요. 5에서 10개명은 사람 이웃과의 관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시작하면 가장 큰 계명이 무엇입니까라고 했을 때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이게 모든 율법의 어쩌면 총합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핵심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그중에 하나님 관계 두 번째 계명인 거죠. 너를 위하여 세인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 섬기지 말라. 우리 첫 번째 계명이 누구를 예배할 것인가에 대한

가르침이었다면 두 번째 계명은 어떻게 예배할 것인가에 대한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1계명이 예배의 대상에 관한 문제였다면이 계명은 예배의 방식에 대한 문제입니다. 왜냐면 우상에 대한 것을 만들지 말라 할 때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걸 생각하면서 우상 만들었을까요? 그럼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걸 생각하면서 우상 만들었겠어요? 아니요. 이들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명목하에서 우상을 만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했어요. 그러나 그 예배의

방법과 방식이 틀렸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죠? 하나님을 예배하는 건 맞는데 일계명처럼 하나님만 예배해라. 근데 두 번째 뭐냐면 어 내 마음대로 예배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도 보면 너를 위하여라고 말하고 있기도 하잖아요. 자, 왜냐면 이 개병이 제가 왜 이렇게 얘기하냐면 당시 이스라엘 성이 저지를 가장 큰 잘못 가운데 하나 뭐냐면 뭐 만든 거였어요? 금송아지 만든 거였습니다. 그 금송아지 만들 때 그들이 금송아지를 경배하려고 한게 아니었고요. 하나님을 경배한다

목적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었어요. 그들은 하나님만을 예배하겠다고 다짐했고 그 예배의 방식으로 만든 것이 금송아지였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만들어 놓고 놀랍게도 이것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하며 절했습니다. 그들은 적어도 그들에게는 다른 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어떤 것을 갖기 원했고 하나님을 자기 방식대로 섬기고자 했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자기들의 어떤 손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에 하나님을 부여하기 원했다는 거죠. 우리가 종종

신앙생활할 때 여러분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마음이 중요하지 형식이 뭐가 중요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정말 그럴까요? 우리가 온라인 예배를 드리지 드리게 된 피치 못할 상황들이죠. 안 드리는 거보다 당연히 낫죠. 근데 어 저는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침대 반쯤 누워서 편한 옷을 입고 때로만 뭘 먹으면서 그러면서도 아 마음이 중요하지. 어, 얼마든지 우리 이렇게 할 수 있거든요. 우리 교회에 아주

좋은 이름들이 몇 가지 있는데 제가 설교 때 어, 자주 쓰는 이름 가운데나 정화죠. 정화. 네. 정화도 그렇고 우리게 뭐가 있죠? 형식이 있습니다. 네. 형식 중요합니다. 네. 형식 중요해요. 무시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형식이 있어야 바른 마음을 담아내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녀들한테도 야, 어른들한테 예의 갇혀. 근데 거기 자녀가 아 뭐가 형식이 중요해? 마음만 중요해. 나 어른 존중해. 어 이렇게 말한다면 우리가 거기서 이지감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예배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쉽게 어 그렇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들도 어 있습니다. 이것이 형식주의에 빠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적어도 영극을 보는 것과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강해를 듣는 것과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지만 대충 나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금성아지 예배에 경로하신 것은 그들이 예배를 안 드렸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예배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배의 초점을 잘 알아야 돼요. 우리 종종 예배를 드리면서 정말 하나님께 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내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라고 여길 때도 있습니다. 어, 제가 냉정에 말하면 그거는 예배의 결과로서 주어질 수 있지만 그게 예배가 아닙니다. 내 마음 위로받기 오는 위로받으러 오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 마음 평안해지려고 오는 시간이 아닙니다. 예배를 통해 내 마음이 만져고 회복되는 것은 올바른 예배를 드린 결과 나에게 찾아오는

열매이지 그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내 기분과 전혀 상관없이 예배하는 겁니다. 내가 중심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내 기분은 내 기분이고 예배는 예배죠. 그런데 내가 바른 예배를 드리면 그 예배 안에서 주님이 나를 받으시고 그 결과 내 마음도 만져서 놀랍게도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나면 회복되기도 하는 겁니다. 내가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내가 아무리 뭐가 어떻든 그냥 내가 해야 될 것은 하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뭐 기분 안 좋다고

회사 안 갈 겁니까? 뭐 기분 안 좋다고 학교 안 갈 거예요? 야, 나 오늘이 기분으로 회사에 가면 일 제대로 못 할 거니까 나 그냥 출근 안 할래. 여러분, 이거 되게 이상한 이야기 아닙니까? 근데 왜 우리가 이 이야기를 예배로 가져오면 때로는 말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되게 많이 듣거든요. 아, 나 오늘이 상태로 가면 예배 잘 못 할 것서 제가 예배 안 드릴래요. 아니면 집에서 예배드릴래요? 왜 어색해지는지 아세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나를

위해 뭔가 자꾸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이 이기명의심은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우리의 가장 큰 우상은 나라는 겁니다. 우리는 예배 때 나를 예배해요. 하나님도 나에게 잘해 줘야 되고 하나님도 날 위해 존재한다고 여깁니다. 다 무슨 얘인지 알아요. 근데 엄밀히 말하면 아닙니다. 여러분, 사실인 부분이 있죠.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구원하기 원하세요. 완전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없어도 여전히 완성됩니다. 이스라엘의 문제가 무엇이었냐? 사실 사람들이 만든 종교는 모두 신을 섬긴다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섬긴다 말만 할 뿐이지 조종하려고 하는 것들입니다. 신을 달래 주려고 예배드려 주고 신에게 무엇을 얻어내기 위해서 지극 정성을 쏟습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 막 비화이다 비나이다 해 갖고 내가 원하는 걸 얻었어요. 그럼 무슨 마음이 들까요? 아 역시 내 방법이 통했네. 내가 좀 신을 다룰 줄 알지? 야 신 다루려면 이렇게 하면 돼.

우리에게 있는 민속 신앙이 다 이런 것들 아닙니까?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그것은 거래입니다. 더 나아가 조종입니다. 이스라엘은 주변 국가와 부족이 그런 방식으로 신을 섬기는 것들을 보고 배웠어요. 여러분 금송아지 어디서 배웠겠습니까? 애굽에서 신에게 하는 거 보면 배운 거예요. 그들이 그 방식으로 하나님을 대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경로하신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 답게 예배야 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답게 예배해야 돼요. 그분은 우리가 조종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손바닥 안에 두고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 이렇게 하시겠지, 이렇게 하실 수밖에 없지. 이렇게 다룰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내가 뭘 해서 그분이 반드시 나에게 뭘 해 줘야 된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하나님의 마음에 여러분 제가 그때 한번 설교때 얘기했지만 금식 기도 저는 굉장히 필요한 기도라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금식 기도하면 매달릴 수 있죠. 근데 그 매달림은 그냥 나는 그만한 간절함을 갖고 주님을 찾고

주님을 의지하는 겁니다. 그 결과 나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실지는 그분의 결정입니다. 아내 며칠 동안 금식 기도하면 내 이번에 기도 무조건 이루어질 거야. 여러분, 그러다 굶어 죽을 수도 있어요. 우리는 단식 투쟁을 해서 내가 원하는 무언을 얻어내려는 그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그렇게 뭔가 낮게 봐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그분을 가깝게 느끼고 친밀하게 느낀다면 그것은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스스로 낮추시고 다가와 주신 그분의 선택 때문이지 우리와

존재가 같은 분이 아닙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일수록 성경에서 하나님을 경외했지 마음 먹지 않았습니다. 경외한 가운데 다가와 주시는 하나님께 사랑을 느끼는 거죠. 우상을 만들지 마라. 이 이야기는 다른 것을 하나님처럼 대하는 것도 당연히 포함됩니다. 다른 거 그렇게 하지 마라. 하지만 특별히 오늘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도 하나의 신상 다루듯 나를 위한 방식의 일부로 하나님을 다루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 답게 하나님이

성전도 거부하려고 하셨던 거 기억하시죠? 다윗이 진짜 좋은 마음으로 성정 지어 드릴게요. 다윗이 그만 하나 아셨어요. 근데 하나님께서 거기에 경고하시고 염려하셨던게 뭡니까? 야, 너희가 아무리 좋게져도 고작 그 성전 따위가 나를 대체할 수 없는데 거기에 내가 머물 정도 내가 그렇게 작은 존재가 아닌데 혹시 너희가 그거 만들고 거기 갇혀 버릴까? 그게 나인 줄 알까 봐 염려하셨다. 여러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 크신 하나님 어쩌 우리의 세상으로 다 담을 수 없는 그

하나님을 우리가 인정하고 그 안에 크신 발견하면 그걸 좀 노래하고 그 하나님께 예배하며 우리가 나아갈 때 정말 하나님 하나님답께 우리가 예배하며 나아갈 때 우리가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하나님께 여러분의 진정한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그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또한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지 우리가

어떤 잘못된 논리에 빠지지 않기 원하시는지 우리가 깨닫기 원합니다. 하나님 제가 만든 하나님 내가 원하는 하나님을이 시간 내려놓습니다. 나의 편한 신앙, 내 방식의 예배를 우리가 이 시간 내려놓습니다. 주님을 주님 되게 예배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진정으로 높이고 아는 예배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제 안에 있는 금송아지를 깨뜨려 주시고 제 안에 있는 하나님을 일해야 된다는 나의 생각들을 깨뜨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그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그래서 정말 크고 놀라우신 그 하나님을 누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