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리 종교 개혁 어 새벽 예배를 첫날로 저희들이 시작하게 됩니다. 어 먼저 기도로 준비하셨겠지만 오늘 마음 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더 구하는 그런 하루가 되어서 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주님을 더 붙잡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찬양을 부르시면서 함께 그 찬양의 가사를 우리의 고백으로 섬기며 고백으로 결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의지했다. 의지했던 모든 것 면하고 억울한 마음은 거져가네. 부끄러움 없이
부끄러 살고 싶은 마음 주님하시네. 모든 일을 선으로 모든 일을 선으로 이겨내고 죄의 유혹을 따르지 않네. 나를 구원하신 영원한 그 사랑 그 신근에 날 붙드시네. 주어진 주어진 내 삶이 작게만 보여도 선하신 주 나를 이끄심 보에 중심을 보시는 주님만 따르네 날 택하신 주만 의지해. 보이는 상황에 무너질지라도 예수 능력이 나를 붙드네. 보이지 않아도 주님만 따르네. 내 평생 주님을 노래하리라. 우리가 모두 의지한 것을 내려놓고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우리 다시 한번 찬양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 우리의 중심을 온전히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시면서 고백하시겠습니다. 의지했던 모든 것 변해 가고 억울한 마음은 거져가네. 부끄러 살고 싶은 마음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 아시네. 모든 일을 선으로 이겨내고 죄의 유혹을 따르지. 우리를 구원하신 나를 구원하신 영원한 그 사랑 그 신근에 날 붙드시네 아멘 주어진 내 삶이 작게만 보여도 선하신 주 나를 이끄신에 중심을 모시는 주님만 따르네.
날 택하신 주만 의지해. 보이는 상황에 무너질지라도 예수 능력이 나를 붙드네. 보이지 않아도 주님만 따르네. 내 평생 주님을 노래하 주어진 내 삶이 작게만 보여도 주어진 내 삶이 온전히 선하신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나아갑시다. 선하신 주 나를 이끄신 주심을 보시는 주님만 따르네. 날 택하신 주만 의지해. 보이네. 우리의 그 상황 가운데 우리 예수님의 능력만 바라보며 나아갑시다. 우리가 온전히 붙잡을 것은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면서 나아갑시다. 능력이 나를 붙드네.
보이지 않아도 주님만 따르네. 내 평생 주님은 노래. 그 가운데 우리 주님만의 우리 한 자리를 드립시다. 내 마음의 한자리 우리의 가장 그 귀한 자리에 가장 귀한 그 자리 주 오셔서 앉으소서. 주님만 나의 고배 내 마음에 내 마음의 한 자리 우리의 가장 귀한 자리에 가장 귀한 그 자리 주 오셔서 주 오셔서 다스리 드리소서. 주님만 나의 우리 한번 더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내 마음의 한 자리. 내 마음의 한 자리. 우리의 가장 그 귀한 자리에 가장 귀한 그
자리. 주님 오셔서 앉으소서. 주 오셔서 앉으소서. 주님만 나의 보배. 내 마음에 내 마음의 헌철리 가장 귀한 그 자리. 주 오셔서 다스리소. 주님만 나의 영광. 주님만 나의 영광. 우리이 시간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가장 따라야 한다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성경에서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뜻인 줄 믿습니다. 어떠한 세상에 어 무엇도 우리에게 가르치더라도 그것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성경대로 온전히 하나님 말씀대로 따르길 원합니다. 우리가 이 시간 이제
하루하루를 더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더 따라 살아가겠다고 고백하고 또한 그러한 삶으로 우리가 보여지는 삶이 되어질 수 있도록 이 시간 우리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이 시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우리의 보배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온전히 성경의 뜻을 따라가길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시간 특운데 나와서 기도하는이 시간을 주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직 주님만을 따라가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며 나아갑니다.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의 뜻을 주님께 아니라 주님을 기준으로 두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 종교의 우리 가치처럼 매일매일 우리가 새롭게 하며 또한 주님으로 온입기 위해서 오늘이 하루의 시작 모여 예배로 합니다. 하나님 오늘이 시간 우리 가운데 일하여 주옵시고 말씀하여 주옵시고 우리의 마음과 우리 예배가 또 하나님 우리를 지키고 또 하나님께 상달되는 그런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네 네. 오늘 우리 특새 1일차 오신 분들네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 다음 세대를네 이렇게 오늘 왔는데 아우 예은이까지네 아 너무 귀하고네 어 보기 좋습니다. 어 목사님이 특새 때 언젠가 한번 용돈을 줄 건데 어 주여네 우리 한번 말씀 한번 같이 오늘 읽으면서 우리 시작하겠습니다. 한번 같이 한번 세 절인데요.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라. 아멘. 어 우리가 이번에 어떤 주제를 갖고 특새를 할까 하다가 아 십계명에 대한 말씀을네 이번 한 주간 좀 다뤄 보려고 합니다. 어 저희 교회는 언약이라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또 이야기하고 가르치는데 바로 처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할 때 그들에게 가르치셨던 것이 이 십계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우리 구약 내내이 십계명은 굉장히 중요한 이스라엘 가치가 됐고 또 예수님은 이 십계명을 무시한게 아니라
이 십계명이 더 깊은 의미를 해석해 주시면서 그 십계명을 우리 가운데 또한 이어 주셨습니다. 우리 그래서 특별히 우리 십계명의 오늘 첫 번째 말씀 함께 오늘 보려고 합니다. 어, 창세기 끝을 보면 애굽의 총리였던 요셉은 당시 유일하게 흉년에 대비한 안전한 나라였던 애굽으로 자신의 가족들을 이주시킵니다. 그렇게 그곳에서 400년의 시간이 이제 흐르게 됐던 거죠. 그 안에서 400년은 너무 긴 시간이잖아요. 손님으로 왔던 그런 이 야곱의 가족들, 요셉의 가족들은 애굽의
노예의 계층으로 그 400년 사이에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디테일하게 보면은 이제 요셉과 함께 애굽을 통치했던 그 왕가가 어떻게 보면 끝나고 새로운 이제 왕조, 새로운 어떤 정권이 들어서면서 요셉을 알지 못하는 정권이 일어나면서 그렇게 됐다고 형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애굽에서 가장 하측민이 되어 있는 이 삶이 너무 고대했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어요. 하나님은 그래서 누굴 준비시키시죠? 네. 모세를 준비시켜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는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고 애굽에서 탈출시킵니다. 그들의이 탈출에 있어서 첫 번째 목적지는 하나님 앞에 나오는 거였어요. 가나안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 가나안으로 가지 않았고 하나님이 임재하고 계셨고 모세를 만 주셨던 시내산으로 그들을 오게 합니다. 그래서 그 신내산에 이세에서 다 모였을 때 모세와 아론을 대표해서 하나님과 언약식을 맺게 됩니다.이 언약식 내용이 출애굽기 19장부터 24장까지의 내 내용입니다. 19장은 언약을 준비하는 장면. 20장이 10개명. 그리고 어
이스라엘 10개명 주신 이유는 이 언약의 핵심. 언약은 너희가 내 뜻대로 살고 어 너희가 내 뜻대로 살면 나를 바라보면 그 나는 너희의 하나님께 대해서 너희 보호할 거야. 그렇게 된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뭐 어떤 뜻인지 알아야지 계약하지 않겠습니까? 계약의 내용을 알아야지 계약할 거 아니에요. 그럼 계약의 내용 알려 주셔야 되잖아요. 그 계약의 내용이 나오는데 21장부터 23장까지 세부 내용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계약서에 촘촘한 글씨가 21장부터 23장이에요.
그리고 이 계약서의 세부 내용을 압축한 큰 열 가지 계명이 10개명인 겁니다. 너 이렇게 살 수 있어라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어 계약하고 났더니 어 내가 모르는 노예 계약 조건 이런게 아니라 계약의 내용이 열 가지야. 크게. 그리고 뒤에 세부 내용이 있어. 이렇게 살 수 있니라고 물었을 때 아, 네. 우리가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계약한 내용이 24장에 나오는 겁니다. 어, 그래서 이 언약한다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쉽게 말하면 성경을 표현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됐게 너희가 이 말씀을 지키면 그 바로 그 계약이 어, 이행되는 거야라고 했던 것이 이 십계명의 내용이었습니다. 오늘 그중에 첫 번째 말씀이죠.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시들을 내게 두지 말라. 이게 우리 십계명의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너희가 내 백성이 된다는 것은 이제 내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면 안 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은 못 보겠다. 이런 겁니다. 여러분,
내 앞에서는 말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이 어디까요? 그럼 여기일까요? 여기도 하나님 앞이 맞죠. 그러나 예외당에 있을 때만이 아니라 예배드릴 때뿐만 아니라 사실 우리가 살아 숨쉬는 모든 곳이 하나님 앞이라고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어디나 계시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우리 삶의 모든 전반에서 하나님 앞에 있다고 여기면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다른신 다른 것에 마음을 두는 것을 하지 않겠다라는 약속이 십계명의 일계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다른 신을 섬긴다.
다른 어 섬긴다라는 뜻은 어떤 거냐면 히브리어 아바드가 여기 사용되는데 섬긴다라는 것은 일하다, 봉사하다, 예배하다 이런 의미들이 다이 섬기다. 성경에 나오는 섬김의 의미예요. 내가 누구의 뜻대로 일하고 봉사하고 예배하고 있다면 그것이 곧 내가 어떤 것에 주인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일하고 하나님 뜻대로 봉사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그냥 내 삶으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입으로 아무리 하나님이 나의
주인입니다 하더라도 이게 안 되면 내가 하나님의 주인이라고 사실 어 삶으로 따르지 않은 겁니다. 다만 내가 아무만 안 해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갖고 나의 어떤 걸 하고 있고 또 봉사도 하고 있고 예배하고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주인된 삶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신에 섬기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 외 것이 너희에게 이런 목적이 되지 않게 해라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쉽게네 가지 영역에 대해서 내가 생각해 보면 어 쉽게 답이 나옵니다. 첫 번째는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걱정하는 것이 뭐지? 어 만약에 내가 하루분의 하루 대부분의 나의 생각이 어떤 나의 일, 어떤 사람의 평가 혹은 돈 혹은 어떤 불안 이런 것이 나의 삶에 끌리고 가고 있다면 그것이 나를 섬을 섬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만약에 내가 하루를 살아갈 때 아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해 하나님이 이 일을 기뻐하실까? 하나님이 지금 나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실까? 어 이것이여 안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 여기 보내 주신 이유가 뭘까?이 관계 안에서 어떤 걸
하기 원하실까? 만약에 이렇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삶일 것입니다. 두 번째는 내가 가장 기꺼이 시간에 쓰는 것에 대한 문제입니다. 물론 이것이 여러분이 오늘부터 다 직장도 그만두고 교회와서 기도만 하라, 예배하라 당연히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는 내가 삶에서 해야 될 영역이 있지만 내가 어느 정도 조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시간들이 있잖아요. 하나님을 섬기는 어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한 어떤 모습으로 어 그 시간을 사용합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누군가에겐
이것이 직접 여기서 예비하는 걸 수도 있고 말씀 피는 걸 수도 있지만 어 꼭 그것만 의미하지는 않을 거예요. 어 저는 시간이 가장 기본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있고 모두에게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시간을 쓰는 문제는 내 마음의 문제와 연결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오늘이 특새의 첫날에 예배를 선택하셨잖아요. 나의 잠을 줄이고 내가 여기 시간을 쓰는 거는 내게 하나님이 소중하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약에 나의 삶의 어떤 부분이 지나치게 나의
에너지를 많이 뺏어가고 있거나 나의 생각을 전령하고 있다면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다시 주권을 찾아와서 내가 하나님께 그것을 올려 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어 세 번째는 내가 결정할 때 나의 기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의 문제죠. 내가 하루에 수많은 결정을 합니다. 어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그때 하나님이 원하실까 된다면 너무나 그것이 하나님이 섬기는 것이고 아 이것이 나에게 이득이 될까 이런 어떤 것들이 훨씬 더 그것보다 상해하고 있다면 아 그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네 번째는 내가 쉽게 흔들리는 영역이 무엇인가? 어, 우리는 사실 삶을 살아가면 누구나 우리를 흔드는 것들이 많습니다. 두려움도 있고요. 인정 욕구도 있고 또 어떤 타협하고 싶어 하는 어떤 여러 요소들이 있습니다. 아, 내게 쉽게 흔들리는 영역 앞에 영역들도 붙들고 과연 이것이 내 삶의 뜨라도 되겠는가라는 우리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나의 마음을 두고자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을 섬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런 지금 제가 말한 것들 안에서 혹시 나의 삶에 끌고하고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다른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엄밀히 말해서 이상한 것이 아니라 원래 우리는 그렇습니다. 원래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을 더 생각하기 쉽고요. 원래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데 시간을 쓰거나 다른 것에 시간을 쓰기 싶고요. 결정할 때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이 기준되기 쉽고 내 마음을 쉽게 흔드는 것들이 다른 것이 쉽습니다. 원래 우리는 그래요. 다만 원래
그런 우리의 모습에서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그렇지 않은 하나님의 관계 안으로 나아오는 것이 신앙이란 것을 기억하셔야 돼요. 내가 이렇게 지금 말한 것을 반대 원래 그렇다고 제가 말한 여기에 있다. 그래서 여러분 아 나 왜 이러지? 하지 마시란 얘기예요. 원래 우리는 이래요. 근데 우리가 말씀을 알고 하나님 관계 안에서 그렇지 않은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거예요. 내 옆에 다른 사람 봤을 때도 그렇게 살면 그래 원래 그렇지. 근데 나는 원래 그랬던 삶에서 이제는
하나님과 관계 맺은 삶으로 하나님과의 약속 안으로 하나님 통치 안으로 나아오기 위해서 이제는 그 삶에서 벗어나야지라고 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 알아가면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해 가는 것이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주인 삼고 있는 사람 보면 당연하나구나라고 여기시고 내가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면 조금이라도 내 안에 하나님의 주인의 삶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이때는 뭐라고 여러분이 여겨야 되냐면 은혜다. 따라해 볼까요? 은혜다. 네. 그게 은혜인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주인되어서 살아가기 시작했다면 그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인 거예요. 사도 바울이 나중에 복음을 들고 하나님 아예 모르는 그런 지역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중에 아테네에 갔더니 그곳에 너무나 많은 신상들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바울이 가장 어이없다고 여겼던 것이 성경에 나와요. 혹시 뭔지 아시나요? 신상도 있어서 가서 무슨 신을 섬기는 거야 봤더니
거기 어떤 신이 있냐면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신상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참 사람들은 어떻게 알지 못하는 신에게도 경배하고 있냐? 아 이게 무슨 의미합니까? 인간의 본성이 뭐냐면 우리는 사실은 더 큰 존재를 갈망하고 의지하는 성이 있어요. 왜냐면 인간을 살다 보면 모두가 나의 한계를 느끼고 무력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뭔가를 붙들고 살아가라는 그런 막연한 마음들이 있어서 그것이 다른 종교, 다른 어떤 걸 의지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우리의 초월적 어떤 존재에 대해 꿈꾸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혹시 불안한 마음에 아 저 알지 못하는 신액이라도 내가 경배를 해야 되는 것이 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마음으로 가는 것이 인간의 모습이라는 것을 성경에 드러나는 거죠. 저는 무력한과 한계를 아는 것은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다 내 무력함과 한계를 발견할 때 그것을 무엇으로 채울지, 그것을 누구에게내어 놓을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무력함, 위기, 절망, 불안
앞에서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출 34장 14절에 제가 읽어보면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이시다. 여러분, 질투는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 하나님이 우리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만약에 오늘 하루를 살아갈 때 여러분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붙들고 살아가면 하나님이 질투하시고 마음 아프시다는 거예요. 세상은 우리가 뭔가 약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 마치 내가 그로 인해서 잡아먹힐 것 같은 위기의식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내면은 약한데 때로는 그래서 강한 척 하느라고 살아가느라 참 힘겨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은 약해도 되는 곳, 약해서 희망이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겠다고 우리를 찾아오셔서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을 부르셔서 너희 약하잖아. 내가 너희와 함께 해 줄게. 내가 너와 내가 너와 함께 할 거야. 자신의 존재를 깨닫게 하시는 분. 어쩌면 우리도 우리의 삶에서 그렇게 신사 우리의 신사로 불러서 내가 너와 함께
할게. 너도 나와 함께 살자.라고 라고 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 새벽에 어 우리가 세상의 모든 어떠면 것들 안에서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나는 오늘 어떤 옷을 입고 살 것인가 이 시간 우리가 결정한다면 오늘이 하루가 조금은 더 우리의 오늘의 예배가 오늘의 말씀이 우리 하루를 이끌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나 맞고는 붙들게 없단다. 내 앞에서 오늘 하루 다른 신을 두지 말고 나와 함께 살자 말씀하십니다.
우리 또한 화답하면서 오늘 시작하면서 하나님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그 고백으로 하루를 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고 우리 그다음에 자유롭게 기도하고 돌아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에 은연 중에 하나님보다 더 의지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우리가 약해서 아니면 약하다는 이유로 자꾸 다른 것에 붙들게 됩니다. 어쩌면 모두 그렇습니다. 불안해서 두려워서 부드럽던 모든 것들 내가 내 삶을 다 방어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그런 마음들.이 이 시간 우리가 믿음이라는 그 이름 앞에서 것들을 모두 다시 한번 내려놓습니다. 내 삶을 주님께이 시간 내어맡기고 주님께 등록하고 하나님 그의 합당한 삶을 오늘 살기 위해서 우리를 이 시간 드립니다. 오직 주님만 제사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 하루를 주님의 한 분 안에서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지키시는 하루 경험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