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인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어 제가 오늘 7주년 예배를 드린 이 오후에 어이 팬 예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또 오늘 어떻게 무엇을이 시간 하면 좋을지 오늘은 이렇게 특별히 영상 메시지를 나누어서이 모임을 한번 이끌어 보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 기획을 하고 한게 아니라 갑자기 오늘 성령님이 딱 마음 쳐서 하다 보니까 제 모습이 굉장히 겸손하지네 원래 얼굴도 겸손하고 다 겸손합니다네 이렇게 티셔츠도네 이렇게 귀여운 티셔츠 있고 편안한 모습으로 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어 영상을 찍는 지금이 때는 아직 주일 석유를 듣지 못했지만 또 제가 존경하는 교수 모셨 오셨으니까 아마도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어 서교 통해 삶으로 말씀 있기 이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늘 해지만 오늘은 어 저도 제가 설교자가 아니다 보니까 그걸 준비하 못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이 영상을 잘 보고이 영상의 안내에 따라서 오늘 리를 함께 진행해 가려고 합니다 어 우선 제가 우리 성도님들에게 좀 감사와 사랑을 조금 나누고 싶습니다
아 부족한 저를 늘 지지해 주시고 또 격려해주시는 우리 성도님들 때문에 오늘도 저는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어 사실 저는 목회 중에 몇 번이나 그만두고 싶은 강력한 충동을 느끼 기도 했습니다 아 또한 저에게 다른 교회로 와서 목회를 해 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신기하게도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이 이렇게 제게 스쳐지나갑니다 한분 한분 제가 다 만나서 우리 성도님들께 사랑합니다 하고 말씀드리지는 못할 때가 많지만 제가 여러분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는 하나님께서 저의 증인이기도 이 시간에도 사교회 목사로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부르심 때문이고 또한 성도님들의 깊은 사랑과 용납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족이라고 말하고 싶어서 팬이라는 단어를 쓰고 서로의 호칭도 형제 자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죠 가족끼리 제일 못하는 것이 마음 표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이 벨 통해서 그 마음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저는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새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는 다른 어떤 교회보다 말이 많은 교회입니다 나눔의 기회도 많고 모임도 많습니다 자기의 생각을 나누는 것과 또 그 생각을 경청하고 들어 주는 것도 이제 몇 년에 걸쳐서 제법 훈련이 잘되었습니다 아 이거 다 좋은 것을 위한 거죠 그러나 언제나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경청하며 나눔을 통해서 서로를 이렇게 세워주려고 꿈꾸고 있지만 사탄은 언제나 우리의 말을 통해서 오히려 우리를 무너뜨리고
우리를 어떻게 서로에게 상처를 낼까 기회를 엿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라고 말하면 단연코 말의 훈련입니다 말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나를 세우기도 하고 나를 죽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세우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공동체를 함께 망가뜨리기 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말로 계속 사람들 세워갑니다 사람들 막 일으켜요 공동체가 막 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그 언어와 그 말로 인해서 하나되게 만듭니다 공동체가 힘이
나게 만듭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말로 다른 사람을 죽입니다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어 의도하지 않지만 분열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 인간관계 모든 시험은 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말을 잘 사용한다는 것이 곧 영적인 성숙함을 위해서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훈련입니다 특별히 나 개인의 성숙함이 아니라 우리가 공동체라는 것을 품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 말의 훈련은 매우 중요한 것이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은 그래서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마음대로 하게끔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내가 이 나에게 주신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서 이걸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애쓰고 훈련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을 잘 사용하면 우리의 말이 누군가를 진짜 살려냅니다 제가 가끔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가끔 몇몇 사람들이 몇 년 전에 제가 했던 어떤 을 그와 나던 어떤 말을 저에게 다시 꺼내며 목사님 그때 저에게 그날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제가 그래서 이런 마음을 그때 이후로 먹게 되었어요 그 말이 저를 바꿨어요 그 말이 저를 움직였어요 이렇게
할 때가 있어요데 물론 저는 솔직히 말하면 가끔은 그 말이 제가 기억이 안나요 어떤 경우는 정말 생각나지 않습니다 물론 생각나는 것도 있지만 아 그런데 그 말이 누군가를 일으키고 누군가를 잡아주고 있다는 것이 저를 놀라게 할 때가 있어요 아 말은 그만큼 힘이 있습니다 지난주 우리가 갈렙에게 나왔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어쩌면 힘을 주는 사람들이었어요 이렇게 가야 됩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언어들이 더 많았잖아요 그 공동체 그러니까 훨씬 더 큰 힘을
발휘했어요 결국 출애굽 1세도 어쩌면 그 언어의 힘에 의해서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소그룹으로 함께 우리 교회는 모이고 모이기 때문에 모여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럼 그 안에는 정말 수많은 말들이 채워집니다 아마도 말을 잘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공동체는 그 모임을 통해서 그 모임에서 힘을 얻고 그 모임에서 치유가 일어나고 공동체가 점점 단단해질 것입니다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사용하라고 주신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도구로 격려의
도구로 하나됨의 도구로 말을 사용하는 것이 저는 하나님이 주인된 삶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이 주인된 삶을 살고자 한다면 내 언어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셔야 됩니다 아 뭐 나는 이런 거 다 귀찮고 나는 말 자꾸 실수하고 그러니까 나는 그냥 말을 입을 꾹 닫고 있어야겠다 그거 좋은 방법 아닙니다 그 하나님이 주신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거예요 특별히 여러분 세상이 정말 상막 세상에서 우리에게
힘을 주는 말이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굶주려 있어요 그래서 막 이렇게 다리에 붙어 있는 격려의 문구 공원에 가서 보는 그 작은 격려의 말조차 보면서 목말라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회를 다니고 사랑하는 공동체 있다고 말하면서도 우리도 만약 그렇다면 너무 속상한 거잖아요 우리 공동체에게 우리 각 사람에게 이 사랑의 언어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로 하는 책에서 나오든 각자가 사랑이라고 느끼 요소가 각각 다릅니다 그래서 사랑이 어려울
때도 있어요 난 사랑한다고 했는데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은 다른데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그런 것을 해 나가는 것은 그다음 문제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팸으로 모여서 다른 것은 못해도 내가 말로서이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저도 어 옛날에는 아낌없이 줄 수 있는 나무인 줄 저를 생각했거든요 아 근데 아니더라고요네 저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저도 사랑해 주십시오
특별히 여러분의 팬을 섬기는 리더들이 지금 모의 안에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제가 부탁드린 것은 부디 그분들을 귀하게 여겨주십시오 저는 이 팬 리더분들의 수고를 이렇게 옆에 보고 있고 아 그분들 생각해 보면 정말 가슴이 찡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사랑해 주야 하지만 감당할 수 있는 자리에요 사랑받지 못한 더는 고갈될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 그 외에도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어 더 나수 귀찮게 여기지 마십시오 오늘이 사람이 내
옆에 있는 것은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이 세상에 누군가는 지금도 외롭고 고독함 가운데 머물러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자기 마음을 나눌 사람이 하나 없어서 온통 세상이 어둠이라고 느끼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내 옆에 있는 사이 다 맞지 않죠 그러나 우리는 사랑으로 그 허물을 덮을 수도 있고 사랑으로 나와이 관계가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이겨낼 수도 있는 것입니다가 있는다고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사랑에대 말했는데 사랑은 개념이 아니라 액션이다 동사다 행동이다 말하잖아요
그래서 오늘 우리 팬 모임에 진행 과제를 제가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한 사람씩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네 벌써부터 이얘기 긴장되시죠 왜 우리는 이런 것 너무 어색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진심을 다해서 해보셔야 합니다 우리 안에 마음은 다 있어요 아나 저 사람 너무 고맙지 아나 저 사람 너무 좋지 어 내 마 알지 아닙니다 말해 줘야 하지 압니다 주님이 도신 주님이 우리게 주신 이 도구 말을이 시간에 사용해 보는 거예요 우리 여기서 연습해야 됩니다
자 우선 여러분 지금이 영상을 좀 보고 계셨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둥그렇게 앉지 못한 팬이 있다면 우선 둥그렇게 이렇게 한번 앉으십시오 제가 10초의 시간에 드리겠습니다 영상 끄지 마시고 자 10 9 8 7 6 5 4 3 2 1 서로를 좀 마주보고 앉으셨어요 자 팬 리더분 어디 계시죠네 팬 리더분 손 들어봅시다네 팬 리더분 팬 리더 분의 중심으로 팬 리더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분 아 저는 이렇게 항상 지행 자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 옆에서 안 안 앉거나 주는 사람
너무 고마워 하는데네 우리 팬 리더의 옆에는 가장 존귀한 분입니다네 팬 리더예요 옆에 있는 분이 어 우리가 먼저 시작하는 건데요 리더를 향해서 격려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다만 진심을 다해서 해 주십시오 내가 누군가를 보고 격려하는 것도 내가 잘 못하겠던 내가 너무 훈련이 없는 거예요 누군가를 보고 격려하는 것도 훈련이기 때문에 시도해 보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누구누구 형제님 누구 자매님 나는 당신의 이런 이런 모습을 보면 감동을 받습니다 당신의
이런 모습이 나에게 너무 힘이 되었고 또 도전이 되었습니다 당신에게는 이런 좋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그 사람의 어떤 부분을 격려하고 칭찬해 주십시오 자 그렇게 다 말을 한 다음에는 다 말한 이후에는 그리고 누구 누구 누구 형제님 누구누구 자매님 사랑합니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는 겁니다 이해하시죠 격려의 고백을 하고 그리고 마지막은 사랑합니다 우리가 꼭 이런 거 시키면 나 부끄럽다고 꼭 그 앞에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부치거나 혹은 사랑합니다 안 끝내고 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뭐 이런 거 붙이는데 아닙니다 오늘은 그냥 심플하게이 얘기 할 때는 특별히 그 사람 쳐다보고 가능한 마지막 얘기할때 눈을 쳐다보고 아이 컨택을 하며 누구누구 형제님 누구누구 자매님 사랑합니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에 꼭 가십시오 돌아가면서 다 가십시오네 이게 오늘 메인 어 나눔 코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바퀴 다 돈 이후에는이 고백이 다 끝난 이후에는 이제 팬 리더가 마지막 얘기겠죠 그다음에 어이을
통해서 우리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나눠 주십시오에게 지금 내가 리더를 6개월 정도 했잖아요 해보면서 느낀 것들도 있을 것이고 어 팬 리더를 통해서 함께 이루고 싶은 소망을 리더분들이 나눠 주십시오 그 후에 서로 다같이 손을 잡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더 사랑하는 공체 더 사랑하는 교회 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어 이렇게 시간을 가진 후에 어 각 별로 자유롭게 뭐 이어지는 교재를 하시면 됩니다 뭐 그 교재 가운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것을 나눈다면
그것도 당연히 좋습니다 저는 말씀을 나누 것은 너무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요 어 그 외에 뭐 다른 걸로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딱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공동체를 살리는 이야기 서로를 살리는 이야기에 오는만큼 그면 집중해 주십시오 혹시 내가 무슨 말하면 람 쓰러진다 그러면 내 언어를 특별히 더 하나님 안에서 주인될 수 있도록 고민해십시오 어 당연히 서로 힘들고 속상한 이야기도 나누십시오 힘들고 속상한 이야기 나누는게 부정적인게 아닙니다 그 이야기 들어줄 수 있고
다만 거기에 대해서 서로가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언어로 격려하시고 힘을 주십시오 이것들이 우리가 잘 간다면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가 가장 힘이 있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어 저에게도 가끔 이렇게 아 사랑 고백을 잘하시는 분들 참 부러워요 사랑고백을 이렇게 대뜸 해 주시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 저도 되게 부끄러워만화 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더 사랑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