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아멘 네 아 반갑습니다 2024년 12월 31일 이렇게 송구 영신 예배로 오신 성도님들 너무나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앞에 계신 젊은 언니 오빠 누나 형아 이렇게 앞에 계십니다 이렇게 번개로 오늘의 이 특별한 예배에 특별한 찬양팀을 구성하여이 시간 함께 찬양드리기 원합니다 이분들 정말 저희 인생의 선배들인 제가 어느 날 배니까 이분들 찬양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은혜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목사님께 부탁드려서이 번개로 찬양팀을 결성하였습니다 이분들 찬양하시는 찬양하시는
것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거고 우리 아이들 청소년 초등학생 모든 우리 성도님들의 모든 찬양도 기뻐 받으실 분은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이 시간고 가는 시간들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벌써 1년이 다 지났어요 그죠 저 옆에 계신 분들에게 인사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인사해 주시기 바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또 몇 시간 있다가 2025년을 시작을 하는 이 시점에 우리가 이렇게 예배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이 시간에 찬양은 제가 매일 초등부 친구들에게 말하는 건 노래로 하는 기도라고 늘 말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이 찬양이 주님이 들으시는 그 기도인 줄 믿습니다 이 시간 우리가 온마 다에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왜 나만 겪는 고난이라고 불평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믿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기 무 견디기 힘든 지금이 순간에도 주님이 하고 계시자 요 남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 마을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 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병도 이릴 수 있잖아요 다시 한번 고백할게요 왜 남한 경들 남한는 고난이냐고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고난의 뒤편에 고난의 변에 있는 주이 주신 축복 미리 보양소 감사하세요 왜 이런 슬픔 찾아왔 왜 이런 슬픔 찾아왔는지 망하지 마세요 고망 하지 마세요이 것보다 당신이이는 것 보다 주님께 받에 더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변기 힘든 지금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는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며 어떤도 이길 수 있자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며 어떤 영령도 이길 수 있잖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는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자요 주님이 나와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 된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 수 있잖아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면 주님이 나와 함께 을 믿는다며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주님이 나와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변길 수 있잖아요 아멘 어떠한 역경도 어떠한 고난도 주님이 함께 계시니까 우리 주저앉지 맙시다 아멘 주님 손 붙잡고 일어날 줄 믿습니다 아멘 네이 시간 우리 신나게 주님께 찬양할 거예요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아멘게 감사함으로 부문에 들어가면
시 목소리 높여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함으로 사함으로 그눈에 들어가며의 공정에 들어가 주께 감사드리며 그리 름을 송축할지어다 주님의 쁨 주님의 기 내게 임하네 나 항상 기쁨 안에서은 찬양 주님의 기쁨 내게 하네 나 기쁜 찬송 주께 드리네 우리 형님들만 큰목소리로 감사함으로 찬양합니다 감사 로에 들어가며 주의 성에 들어 감사드 이쁜 님들만 함으로 들어가며 주의을께 감광 불리고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같이 주님의 기쁨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항상 기쁨에서 주찬양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기쁜 찬송 주께 드리네 어떻게 기쁘니까 아멘 아멘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임한 줄 믿습니다 이 시간 더 큰 목소리로 주님께 신나게 찬양합니다을 들어가며 그의 공정을 들어가 주께 감사드리며 그 이름을 송축할 지어서 주님의 기쁨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항상 기쁨 안에서 주찬아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기쁜 찬송 주께 드리네 감사함으로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가며 그의 공정에 들어가 주께 감사드리며 그 름 할지어다 할지어다 주님의 기쁨이
임합니다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항상 기쁨 안에서 주찬양 주님의 기쁨 내게 임하네 나 기쁜 찬송 주께 주리네 나 기쁜 찬송 기쁜 찬송 주께 드리네 나 기쁜 찬송 찬 께 리네 감사합니다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 드릴게요이 기쁜 찬송 주께 또 드리려고요이 시간 우리 더 기쁘게 큰 목소리로 주님께 찬양 드릴게요 비롯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남 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의 양이 없으며 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아멘 무화과 가무 바르고 부 열매가 없으며 나무 열매 나무열매 치고 분이 없어도 우리의 양떼가 없으며 외간 송하지 없어도 난 여호와로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난 구원의 하나님을 해 기뻐하 다시 한번 할게요 부아가 나무 이피 바고도 열매가 없으며 치고 신이 없어도 우리의 양태가 없으며 통하지 옵소서 여로 하로 즐거워하니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구원의 하나님을 해 기뻐하다 가
아까 말씀도 읽고요 찬양도 이렇게 하는데 말씀에 보면 없고 없고 없고 다 없더라고요 근데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더니 없는게 아니더라고요 무화과나무도 있고요 포도 나무도 있어요 감남 나무도 있고요 농가 밭도 있더라니까요 없는게 아니라 있더라고요 그리고 하박국 선지자는 또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을 고백을 하더라고요 아멘 이 시간에 우리가 올려 드리는 이 찬양 속에 우리도 그러한 고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신나게 더 신나게 하기 위해서는 몸이 움직여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몸은 안 되는 몸이어서 되는 몸 두 분을 모시려고 우리 비치앤 남순 쌤 나와서 움직이는 몸이 앞에서 율동을 좀 한 개다 올라오셔야 되지 않을까요 안 보이실 것 같아요 지 몸까지 움직이시면서 우리 신나게 찬양 고백하겠습니다 부아가 나무 있지 말고 보도 열매가 없으며 남 나무 열매 남 나무 치고 신우리 소도 우리의 양태가 없으면 송하이 없어도 난 여호와로 난 여호와도 즐거워하리 난 여호와도 즐거워하리 난 구원의 하나님을 위해 기뻐하 다시 한번 무화과 무화과나무지
마르고 보무 열매가 없으며 남나무 열매 나무 열매 고 눈신 물이 없서 우리의 양가 우리의 양가 없으며 양가 정하지 없어도 난 여호와로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구원의 하나님을네 기뻐하라 여호와로 난 여호와로 즐거워하니 여호와여 즐거워하리 구원의 하나님을 기하라네 감사합니다 네 아 너무 감사합니다이 시간 또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신나게 찬양 올려 드리겠습니다 다행하다 나의 가장 나는 마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자리의 기쁨을 끊기게 하시는 것 내가
지쳐 내가 지쳐 무력할때 주님 내게 힘이 되시고 바 운 하늘나라 내 맘에 주시는도 우리에게 축복하신게 축복하신 하나님 사 자를 높여주신 자를 높여 주시고 아름다운 아름다운 하늘 나라 허락하시고 내 모든 손내 하시네 찬양함에 기쁨을 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의 평을 간구함에 하나님 하셨네 찬양함에 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의 평을 구하 내 하나님도 다시 한번 찬양합니다 나의 가자 나의 바랑 나는 마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작 이게 꿈을 느기게 하시는 소다 내가 내가 진 무력할때
주님에게 힘이 되시고 아름다운 아름다 내 맘에 주시는 도다 우리에게 우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 사랑 아자를 주십니다 아를 높여주시고 아름다운 하늘나라도 허락하셨어요 아름다운 하늘 나라 허락하시고 내모 하시네 찬양함에 기쁨을 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의 편안을 구함의 하나님 하셨네 찬양하네 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하네 평을 한 내 하나님 하셨네이 시간에 우리가 주님께 받은 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찬양을 큰 목소리로 할 거예요 너무너무 기뻐하신 주님께 모든 찬양 올려 드립니다
우리에게 축복하신 찬양이어서 할게요 우리에게 우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 사랑 다은 나를 높어 주시고 아름다운 아름다운 하늘나라 허락하시고 내 모든 것 예비하시네 찬양함에 기쁨을 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에 평안에 간구함에 하 님으로 하셨네 찬양하네 기쁨을 찬양하네 기쁨을 감사함에 평하는 구하게 하나님 도로 하셨네 찬양함에 기쁨을 찬양함에 기쁨을 사하 내 평화을 구함의 하나니로 셨네 너희는만이 주가 하나님 되 말지어다 주가 하나님 지어 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을 주가 높임을
받으리 너희는 가만히 있어 너희는 가만히 있어 축가 하나님 내 마여 왕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주가 높힘 받 사랑합니다 주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내로 가하여 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 오심을 주님 오심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찬양합니다 내 온만 다하여 합니다 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 모 주님 모심을 기다리며 주님 오심을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주님 오심을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주님 사랑합니다 늘 고백하는 우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주님과 함께할 때 저희가 못 할게 없죠 저희 주님과 함께하면 두려울게 없습니다 아멘 그런 마음으로 우리 시간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과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C 주님 오늘도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여서 주를 예배할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안에 함께하시는 주님 우리의 모든 예배의 마음을 주님께서 받으시고 하나님이 예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찬양과의 와 우리의 고백 가운데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자리에겠습니다네 어 저희가 오늘 어 진행하려고 하는 이 예배의 순서는 어 돌아보고 내다보는 예배라고 제가 이 수 주제를 적었는데요 저희가 뭐 사무연회 행정적인 부분은 다 만 아 몇가지 이제 우리가 사역에 대한 보고들 같이 이 시간 좀 듣고 또 년 바라보면 함께 말씀 나누고 이런 시간을 좀 갖고자 합니다 일단은 우리 먼저 비전 우리의 대를 한번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같이 것을 잠깐 정리하고 우리 각 부서에 또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네 비전은 아 우리가 바라보고 나갈 대를 바라는데 한번 말씀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름의 상을 위 공동체가 왜 존하고 리 체는 엇을 위해서 가고 있는지를 저희가 늘 기억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희 공동체는 사귐의 교회죠네 그리고 저희는 옆에다가 로고 옆에다 갓 네이버 즉 하나님과의 사 이웃과의임을 추구하는 공동체라고
이렇게 처음부터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한 2년 3년 정도 전에 가지 질문을 갖고 제가 이 을했던 있었는데요 내용 됐었습니다 한번 제가 파란 글씨를 읽으면 여러분이 하얀 글씨 한번 읽어십시오 우리 공동체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하나님과의 삶이 상하시고 이과의 삶이 풍성한 교회 하나님께 우리를 통해 이루실 최종적인 비전은 어떤 것인가 말씀의 진리가 분명하게 선포되며 하나님 나라를 살아는 공동체의 모습을 통하여 세상의 빛을 비추는 회 우리 교회가 응답해 할 시대의 요구는
무엇인가 가난한 성도에게 희망이 되는 물의 부시 자에게 궁극이 생기는 교회 말씀을 진실하게 전하고 나는 교회 말씀이 삶기는 흩어지는 교회 년 정신으로 살아가서 세상과 구별된 공동체를 보여주는 것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기네 어 이것이 제가 2년 정도 전에 여러분 앞에서 한번 나눴던 거 같기도 한데 어 저 질문들을 어떤 어 곳에 어떤 프로그램 안에서 제가 받게 됐고 아 우리 교회 공동체 무엇에 존재하는거 제가 적었던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저희가 계속해서 매년 나누면서
우리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가 감당해야 될 시대의 요구는 무엇이고 우리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이것을 담아서 저희가 매일 주일에 있는 그 사명 선언문이 나온 것입니다 오늘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는 하나님과의 사임 이웃과의 사임을 날마다 추구한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 말씀을 경험하고 만약 누군가가 너네 교회는 모여서 뭐해라고 하면 이 내용을 여러분의 언어로 풀어서 설명해주면 아이 교회는 이거
하는 교회나 아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도 어 다섯 가지 비전을 정리해서 저희가 함께 나누기도 하는데요 하나님과의 사임이 있는 예배 저희가 아까 했던 것을 예배로 풀면 어 뒤에 있는 가로는 저희가 지금 함께 하고 있는 하나복이라는 곳에서 갖고 있는 다섯가지 비전인데 가 이전부터 갖고 있던 것과 비슷한 것이 많아서 비슷한를 묶어 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이웃과의 사임이 있는 공동체 세 번째는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사는 교회네 번째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희망이
되는 교회 다섯 하나님 나라를 삶으로 비추는 교회 이 다섯 가지를 저희는 저희 교회 비전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좀 풀어서 우리가 고백하는 것이 저희가 주일에 고백한 두 번째 페이지인데요 오늘도 한번 고백해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 나라 신하에 근거하여 우리가 이곳 하님 라를 살아낸다 모든 성도의 삶에 그 하나님 나라를 릴 수 있도록 심을 돕는다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성도를 양육한다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가족들이 되어 세상 모두가 원하지만 세상에는
없는 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룬다 세 사람들에게는 물음표를 던지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느낌표를 안기는 품고 세상을 감당하는 진짜 교회로 살아간다 는 이것을 위해서 모여 있고 올한해도 우리가 점검해야 될 것 있다면 우리는 이렇게 살기 위해서 했었고 그래서 이 부분에서 각 부분에서 한 걸음씩 나아갔는가 아마 이것을 점검하면 우리가 나아가는 그 대를 향해서 한 걸음씩 한씩 더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좀 더 구체적으로 한해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돌 보셨는지 그 혜를 좀 살펴보고 싶은데요 이렇게 진행해 가려고 합니다 부서별 보고와 나눔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거고요 교회 보고가 나눔 2024년에 오계 피전 2025년이 있죠 네 이런 식으로 나눌 겁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유치부 초등부 청소부 청용 도시로 우리 각 대표 교사와 리더들이 나와서 할 텐데요 우리 바로바로 순서이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네 분이 나올 때이 박수로 맞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튜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대표교사 윤보라 있니다네 유튜브 사역보고 하겠습니다 어 유튜브는 어 현재 어린이 18명의 교사 여명으로 이제 2024년을 보냈고요 사진을 추소 감사절에 찍은 사진입니다 네 유튜브 예배는 어 히지 쇼에서 나오는 이제 예수님과 나라는 주제로 이제 올 하늘를 보냈는데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되는 어 그 성경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이제 그것을 우리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적용하여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커리큘럼입니다네 어 유치부는 예배 시간 유치부에 아이들이 오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말씀드리면요 어 예배 시간을 보내고 예배 시간 안에는 경배와 찬양 시간 말씀 송도 있고 설교를 듣는 시간과 또 결단 송도 함께 율동으로 따라하고 또 헌금 송도 부르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그리고 이제 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일따 사진 보여 드릴 건데요 축복송 시간이 있어요 그래서네 축복송 간에 허그 타임을 가지게 되고 또 그 이후에는 공가 시간과 어 간식 시간을 가지고 이후에 자유롭게 놀이를 하다가 이제 예배가 마치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오면 아이들이 이제 엄마와 아빠와 함께 집에 가게 됩니다 네 사진은 예배 시간 사진이고요 어 이게 축복송 하는 사진인데 이제 예배 마치고 이제 축복합니다 노래가 나오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서로 안아주고 또 사랑해요 축복해요 이렇게 고백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예쁘고 저도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선생님들한테도 와서 이렇게 안기고 합니다 그리고 공가 공가 시간에는 2 3 4세와 5 67세 정도로 이제 테이블을 나누어서 선생님들과 함께 공가 만들게
하면서 그날 배운 말씀들을 복습하게 됩니다 네 그리고 생일 아이들 생일에는 생일이 오기 전에 오기전 주 예배 시간에 이제 순서로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축하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이들이 혼자 앞에 나와서 축하받는 모습이 각기 다른데이 모습이 또한 정말 귀엽습니다 어린이 주일에는 이제 올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바운스를 유치 부실에 설치하여서 예배 시간 이후에 에어바운스 타고 놀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여름 여름 성경학교는 유튜브에 가장 또 큰 행사인데 7월 20일 21일로 진행이 되었고 어서 타요 구원 방주라는 주제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이제 다루어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치부 선생님들 외에도 섬겨주시는 선 성도님들이 많으셔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었고 더운 여름에 주방에서 섬겨 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과 간식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그외 동으로는 이제 설명절 주간에는 아이들이 자기 몸집만한 유을 가지고 윷놀이도
하였고 이제 이번에 성탄절 예배에는 특별히 달란트 시장처럼 준비하여서 아이들이 달란트를 내고 물건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선물을 준비했는데 아이들이 선물 그냥 받아 가는 것보다 훨씬 좋아하고 또 저희들도 준비한 선생들도 같이 즐거워 했던 거 같아요 이제 엊그제 있었던 연말 파티에서도 유튜브 아이들의 순서에 이제 연습되는 이렇게 잘하진 않았는데 실전에 실전에서 너무 잘했어요 실전 파인 친구들도 너무 예쁘고 기엽게 모델을 잘 받쳤습니다네 어 2024년에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으로 또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유튜브 아이들과 함께 또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자라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 초등부 대표교사 김정아 자매입니다 2024년 초등부 사역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초등부의 인원은 학생이 9명이고 교사가 아홉 명으로 12월 5주차 현재 인원입니다 어 초등부 예배는 아까 유튜브 동일하게 예수님과 나라는 주제로 1년간 아이들과 말씀을 나눴습니다 우리 교사 아홉명 중에 여덟 분이 선생님들이 반을 맡아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1년간 정말 그 예배하고 끈끈한 사임을 나누는 그러한 1년 그러한 2024년을 보냈습니다 저희 초등부는음 이선영 선생님께서 야외바 1 2학년에 맡아서 1년을 보내 주셨어요 그 1학년이 한 명이었어요 1 2학년과 아이들이 이렇게 합반으로 해서 야반 이렇게 이선영 선생님과 아이들입니다 과하는 모습이에요 그니까 저희가 그 워프에서 예배를 드리다 보니까 그 공간이 이렇게 더 많치 많지가 않아서 반별로 할 수가 없어서 1 2학년이 모여서 이 공가를 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정은진 선생님께서 2학년 우리 친구들 1회 반으로 1년간 함께 예배하였습니다 3학년 친구들 있습니다 우리 길금성 선생님과 우리 3학년 친구들입니다 그 워플 안에서 공가고 예배하고 하는 모습입니다 또 3학년은 친구들이 많아서 두 반으로 았어요 우리 이비치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있는데 이비치 선생님이 저 웃 웃는 거 보이시나요 아주 즐겁게 아주 즐겁게 1년을 보내신 거 같아요 사진을 보면서도 저도 너무 즐겁더라고요 4학년입니다 우리 이남순 선생님과 함께 우리 4학년
친구들 이렇게 예배하는 모습인데 사진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요 1년 사이에 아이들이 부여 컸다 예 초창기의 사진과 그 말에 연말의 사진을 보니까 아이들이 많이 큰 거 같더라고요 5학년은 뭐 누가 선생님인지 친구들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이 정말 크죠 우리 5학년 김태희 선생님 우리 청년 선생님이 너무 즐겁게 로이 반으로 해서 1년간 함께 아이들과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6학년이에요 6학년이 그냥 우리 천 샘이 귀엽게 느껴질 정도로
막 이렇게 우리 6학년 친구들의 모습이에요 우리 천경수 선생님께서는 참 많이 사 주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을 것으로 많이 나누는 저러한 사진들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임마누엘 반이 깍두기로 생겼었어요 그래서 이게 뭐냐면 7세 아동이 그 유치부에서 그 우유 먹는 애들과 함께 예배할 수 없다 하는 7세 아이들이 나를 초등부로 보내 달라 이러한 이제 아이들과 부모님의 이야기로 우리 목사님께 허락 받고 대표 교사들이 이제 합의하에 7세
들두 명이 초등부에 하반기에 올라왔었어요 그래서 그 규성 선생님이 보조로 오셨다가 반을 맡으시는 이러한 일이 벌어졌고 근데 우리 규성 선생님한테 참 감사한 건 정말 아이들을 사랑의 눈으로 보는 그 눈빛 저 공가 할 때 아이들을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너무 사랑 사랑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었던 거 같아요 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초등부는 매월 그 생일 파티를 했어요 그래서 축하해주는 시간을 갖고 또 그 워플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여러 가지 게임이
진행이 됐습니다 난리도 아닙니다 저기네 다 엎어져 있죠 저게 이제 막 태희 선생님이 생일 파티를 진행을 해 주셨는데 정말 다양한 게임을 해 주는 그런 시간을 가졌고 아이들이 너무너무 즐거워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관 예배 때 보셨듯이 챈트 암송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 달씩 하는 그 를 앞에 나가서 아이들이 저렇게 챈트 암송 시간을 또 가져요 그래서 이러한 시간들 다 아이들이 또 달란트를 획득을 하면서 또 있을 달란트 시장을 준비하는 우리 친구들이죠네
앞에 나가서 하면 달란트를 얻는 그러한 시간으로 1년을 보냈습니다 말씀을 외우며 그러한 시간을 또 앞에 나가서 발표까지 하는 그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주일 전주에는 저희가 그 옥정 공원에 나가서 옥정 나드리를 좀 나갔었어요 그래서 로 선생님들과 나가서 뭐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고 인형도 뽑고 하면서 선생님과 즐거운 그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해의 가장 큰 행사죠 성경학교네 바이블 파티 정말 파티를 즐기는 그러한 그 성경학교 시간을 아주 재밌게 보냈고 게임도
하고 그랬었어요 달란트 획득한 거는 1년에 두 번 저희가 달란트 시장을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어 보 그니까 참여하셔서 보시면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아실 거예요 선생님들이 하면서도 너무 즐거운 거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까 근데 그 5월에 어린이 주일 때 달란트 시장을 1차 했었고요 그 12월 25일 성탄절 때 두 번째 달란트 시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출석하고 챈트 암송하고 뭐 게임을 하면 그거에 따른 뭐 이렇게 달란트를 지급을 했었고 그 모은 것들을 그래서
뭐 주보를 모은 친구들은 더 달란트를 주고 이런 식으로 달란트로이 달란트 시장을 준비했었는데 선생님 그니까 제가 이렇게 보면 그 어떠한 대형 마트보다 인기가 좋다는 거 진짜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정말 눈에 막 좋아하는 장난감을 계속 보고 있다가 이제 시작하면 바로 달려가는 어떠한 대형마트보다 아주 훌륭하다 그거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부 그 제 2회 졸업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6학년 친구들 청소년부 올라가기 전에 1박 2일로 졸업
여행을 다녀왔고요 그이 작년에도 제가 느꼈고 올해도 느꼈지만 우리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들네 명과 교사네 명이 갔었고요 그 교사 평균 연령이 아마 45세 이상일 거예요 근데 그 네명의 그 평균 연령이 높은데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게임을 다 했습니다 저희가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게임을 평균 나이 45세 이상인 선생님들이네 그 숙소에서 축구까지 하는 뭐 이러한 하면서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쭉
해야 되지 않을까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분들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우리 초등부 교사 선생님들이에요 그래서이이 분들이 있어서 정말 이 한해가 풍성하지 않았나 우리 친구들 에게 사랑을 주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24년 인도해 주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2025년 초등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로 모이겠습니다 저희 교사들은 주님께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흘려 보내겠습니다 초등부에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소년부
대표교사 이세훈 형제입니다네네 저희 청소년 분은요네 제적은 40명 그리고 출석은 보통어 25명 정도 하고 있고요 어 지금부터 저희 청소부를 소개하게 될 텐데요 사실 BGM 깔려야 더 분가 있겠지만 잘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저희들은 일단 올해 시작하기 전에 예배가 먼저라는 것으로 우리가 예배에 먼저서야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어 예배 중심이 되고 예배팀을 아이들과 함께 어 확립해 나아가면서 각자 이제 아이들이 연주를 하고 아이들이 예배를 준비하고 예배 팀으로서
제가 입고 있는 것도 예배팀 저희 옷을 만들었거든요 이렇게 예배팀이 먼저 준비가 되고 그 예배팀이 먼저 하나님께서 가고 그리고 함께 예배로 먼저 이어가는 그런 청소년부를 어 저희들이 세워지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그 예배가 먼저이기 때문에 말씀 앞에 먼저서야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저희들이 예배에 집중하고 우리가 나아가도록 하고요 그리고 예배 말씀이 끝나면 저희들이 공과를 시작하는데 각자 팬이 있어요 그래서 그 팬마 같이 그들은 말씀 그 주에들은 말씀으로 말씀을
다지면서 결단하면서 나아가는 어 그런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다지면서 우리가 이렇게 팸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 많은 선생님들께서 수고해 주시고 있고 이렇게 건우 쌤도 계시고 건우 쌤님의 저런 얼굴도 있고요네 어 이렇게 저희들이 아이들과 함께 먼저 잘 지내고 먼저 아이들과 함께 예배로서야 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좀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에 저희들이 이렇게 말씀을 다지고 나서 저희들이 말씀을 굳혀야 된다는 그런 것으로 우리가 항상 예배가 끝나면 저희들이 미션을
이루어져 가요 그래서 이렇게 퀴즈를 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 이렇게 주중에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부터 금요일 토요일까지 미션을 줘요 톡으로 그래서 톡으로 저렇게 미션을 주는데 저건 어떤 미션이라면 어 제가 가위바위보를 냈고 저렇게 가리고 가위바위보를 그날 다내는 거예요 그럼 아이들이 각자 이렇게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에 저 맨 마지막 저 사진 주먹을 냈던 거였는데 저이긴 친구들만 선물을 주는 그런 말씀으로 먼저 좀 일주일을 계속 생각나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좀 준비를 해 봤었습니다 그리고 삶을 적용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올해 초부터 시작했던 거였는데 어 저는 이 아이들의 나눔을 보면서 좀 너무나도 감사했던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1월부터 시작하면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그것이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삶을 일주일 동안 자신들이 생활했던 그것에서 예수님 을 찾고 그것을 적으면서 나눴던 어 일이에요 근데 이렇게 잘 안 보일 수도 있겠지만 어 대표적으로 많이 나오는 것이 학원에 늦었는데 어 빨간 불이었다 건너고
싶었지만 건너지 않았다 예수님 하면 건너지 않았겠지 이렇게 어 서로 자신들의 그런 나눔을 하는데 어 이번 마지막 저희들이 마지막 주일날 나눔할 때는 어 아이들이 너무 성장했다는 그러 것이 많이 느껴졌었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저 이제 말씀으로 어 세워져 가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함께 좀 지어져 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생일 잔치와 그리고 말씀에서 나왔던 모세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었는데요 저희들 저게 이집트 왕자를 보면서 같이 맛있는 어 간식도 먹었고요
그리고 앞에 계신 우리 지선영 선생님 댄스 머신 지선영 선생님께서 우리가 함께 저렇게 퀴즈 내시고 퀴즈도 내시고 그다음에 함께 저희들이 어 말씀을 통해서 여행을 떠나는 그러한 시간을 좀 가졌었어요 그리고 아랫부분에는 우리 골든 벨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골든벨 이렇게 친구들이 손들고 스케치북으로 했었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어 저희들이 한 지금 이게 저희들이 이제 준비하는 것 중에 가장 큰 어 저희들의 이벤트이면서 귀한 시간인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 그래서
사실 사람 이렇게 바자회를 저희들이 항상 이제 1년에 한 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어 유자 청을 만들고 함께 준비하면서 같이 이렇게 시간을 귀하게 보냈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배우면서 우리들이 그냥 어 재미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저희 이렇게 배운 것을 통해서 저희들이 마지막으로 그 벌었던 그 금액을 저희들이 이렇게 이웃에게 돌려 드리는 그런 시간으로 아이들이 조금 더 이제는 자신들이 즐기고 자신들이 받았던 사랑을 이제
실천하면서 그 사랑을 전달하는 그러한 사역 으로 진행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야외 모임도 많이 가졌었고 영화도 보고 그리고 이렇게 예배 팀 예배 어 집회도 가게 되고 그런 여러 시간을 갖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 그리고 저희들은 이제 기도로 세워지자 우리가 말씀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기도로 세워지는 마음으로 저희들이 수련회 2주 전부터 같이 모여서 기도로 준비하였고 그리고 함께 우리 고삼 친구들 수능을 위해서 함께 하 그 시이 있었 소리가 나올 겁니다 시간상 여기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 않고 어 연합 수련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이 주제로 어 많은 교회 스페르마 그 연합 수련을 통해서 아이들이 귀한 시간을 가졌고 어 아이들의 그 밝은 모습들이 또 이곳에서 많이 장점을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렇게 친구들이 함께 기쁜 시간을 가졌고 이게 바로 그 증거입니다 소리 나옵니다 어 저희 친구들이 어 저는 깜짝 놀랐어요 예배 인도자들 예배 팀들이 같이 어른들이 부르고 있는데 친구들이 그냥 우리 사귐의
교회 친구들이 앞에 나와서 혼자 막 율동을 하는데 어 이런 아이들인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이렇게 항상 밝은 친구들이어서 어 좋은 영향력을 보여 줬던 그런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어이 수련회가 끝나고 나서 함께 공동체 생활 하기 위해서 어 우리 빠지를 놀러 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함께 재밌는 물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항상 우리 건우 쌤과 함께 연극을 항상 준비하면서 연극을 통해서 많은 메시지들을 전하기 위해서 또 준비하는 그런 시간도 있었고 우리
이번 24일에 우리 새벽송 어 우리가 어렸을 때는 많이 했지만 이제는 저희들이 좀 하나님의 그런 예수님께서 그런 탄생을 우리가 좀 더 아이들이 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이렇게 새벽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청소년 분은요 올해는 말씀에 먼저 서기를 바랬었어 우리 혼자서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지어져 가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기를에 간절히 기도하면서 준비했었던 시간입니다 그 가장 중요한 것은 즐겁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습니다 어 이시간 24
24년 동안 안에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게 어 가장 큰 은혜였던 것이고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가는 그 모습 가운데에서 우리 선생님들이 먼저 어 그런 헌신이 또 있었기 이런 귀한 시간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많이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25년도 우리가 함께 잘 지어져 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네 안녕하세요 2024년 청년공동체 대표 리더 박현우 청년입니다 어네 저희 청경 동체 인원 보고 먼저 드릴게요 저희 전체 인원은 30명이고 리더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 형제 14명 또 자매 16명으로 어 되게 이렇게 균형 있게 저희는 구성되어 있고요네 사실 저희는 이제 작년 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예배 이후의 순서들을 위주로 많이 를 드리도록 할게요 저희는 격주로 이제 팬 예배 한번 팬 모임 한 번 전체 모임 한 번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팬 모임은 어른들과 함께 어 비슷한 형식으로 그 가이드와 함께 말씀을 나누고 또 삶에 적용을 하기를 결단하는 그런 시간으로 이루어지기에 지금 보고는 전체 활동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1월에는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네 신입생은 한 분이 계셨고요 저렇게 수줍던 저자 는 약 달 뒤 연말파티 MC 보게 되었습니다네 2월에는 이제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와 티가 있었는데요 이제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이제 1월은 사실 신입생 환영회는 우리 20대 초반 언니 오빠들이 우리 아연 아이고 이름을 말했는데 우리 신입생을 위해서 준비를 했다면 이제 2월은 우리 30대 또 20대 후반 언니 오빠들 형 누나들이 어 먼저 가장 좋아하는
찬을 하고 그 찬양을 좋아하게 된 나의 이야기들을 우리 동생들 들려주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MT이 청년 공동체가 2년째 하고 있는 건데 이번 올해에는 이제 워플 당일치기로 진행했고요 브리지 팬에서도 도와주셔서 어 재밌는 게임과 또 야식을 먹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네 요번에는 이제 3월 달에 사순절과 고난 주간 또 부활절이 있어서요 저희가 3월은 한 달 동안 마가복음 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매일 성경 본문을 전체를 이제 청년분들께 카톡에 올려
드리면 그 읽고 느낀 점들 또 결단하는 점들을 어 나눴고요 처음에는 이제 리더들이 많이 하고 뭐 혼자 할 때도 있고 둘이 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또 언니 오빠들도 먼저 나눠 주시고 또 동생들도 나눠 주시면서 점점 이렇게 나눠 주신 분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고요 고난 주간에는 또 함께 이제 워플 모여서도 그 예수님을 향한 또 찬양을 드리고 또 영상들을 보면서 어 고난 주간을 어떻게 보낼지 우리가 다짐을 하기도 하였고 특별 새벽 기도회를 또
함께 나오고 나가자고 또 동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네 계속 3월인데 3월에는 또 성경 골든벨이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묵상한네 마가복음을 이제 이렇게 골든벨로 했고요 저 사진에서 되게 고민하고 있는데 저분들은 이제 틀린 분들인데 사진을 찍으니까 갑자기 고민을 하고 계셨고 네 부활절 기념에서 너무 신나는 날이니까 이제 나가보자 해서 이렇게 야외로 가서 나드리를 했습니다 그래 저렇게 단체 사진도 찍었고요 정말 놀았습니다 그냥 뭐 이렇게 무궁아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것들
하면서네 놀았습니다네 4월에는 랜덤 들이었어요 팬별매 습니다네 저렇게 가방을 따고 좋아하는 모습네 이런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네 4월에는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시간인데요네 자매들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저 시간은 형제들이 전날부터 모여서 자매들을 위해서 고기 파티를 한 날이었는데요 이제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또 안에서는 실내 팀에서는 자매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고네 저렇게 밖에서는 저렇게 땀을 흘리면서 구웠는데 자매님들이네 분이 오셨습니다네 고기가 많이 남아서요
고기를 많이 포장해서 드리는 자매들에 마지막 서비스까지 해 드렸고요네 5월에는 기억하시겠지만 어버이 주의를 이제 기억 기념하면서 저희가 어 식사를 했습니다 네 맛있게 드셔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네 그리고 6월 6월 달은 이제 자매님들이 형제들을 위한 시간을 이제 보답을 하겠다 하셔서요 했데 절대 형제들을 괴롭히는 시간이 아니고요 사진 보면 되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기뻐하고 있고요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7월에는 청년부 주관 예배가 있었습니다 사경회와 함께 진행됐고 여기 예배팀으로 섬기면서 송도 하고 또 안내 팀까지 우리 청년 공동체가 섬기는 그런 예배가 있었습니다 네 8월에는 저희도 청소년부와 마찬가지로 어 자체 수련회가 아니라 연합 캠프를 갔습니다 이제 첫 번째 사진 보시면 기도회 하는 사진이에요 저희도 어 이제 수련을 앞두고 그 주중에 모여서 이렇게 기도를 했는데요이 사진은 특별히 어 청경 동체를 위해서도 청소년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어 기도회를
이끌어 주시는 그런 시간도 가졌고요 사진에 보시 면 우리 작년 분들도 어 함께 오셔서 기도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진 또 옆에는 수련에 가서 단체 사진 기도하는 사진 기도하는 사진 예배 드리려고 줄서 있는 사진 밥 먹는 사진 야식 먹는 사진 학식 먹는 사진 치킨 먹는 사진네 커피까지 먹는 사진 청년공동체 있으면 굶기지 않는다 왜냐면 저 항상 어떻게 먹일까 많이 먹을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니까네 10월 달에는 사귐 세미나 아 사귐 사귐 시네마를 했습니다 그래서데
표정 보면 이제 싸웠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거는 이제 영화에 집중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워플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네 12월에는 이제 연말 파티를 이제 청경 동체가 맡아서 했고요 어 모두가 정말 빠지지 않고 팀별로 이렇게 진행 팀 영상 제작 팀 데코팀 님 안내팀 공연팀을 이렇게 맡아서 어 모두가 이 파티를 위해서 열심히 어 힘써 주셨습니다 네 어 청경 동체가 이렇게 보이는 사역들도 또 시간들도 많이 가졌지만 저는 이 한해를 돌아보면서 참 안 보이는데 우리가
많이 기뻤던 순간들이 있다고도 생각을 많이 해요 어 정말 뭐 아까 말 말했듯이 연초에는 수줍던 분이 이렇게 나와서 MC 보기도 하고 또 묵상집 청년들이 올래 되게 정기 구독을 많이 해서 또 이렇게 묵상하는 것도 보고 또 우리 원데이 원 바이블에 청년부 친구들이 분들이 또 많이 들어가서 성경을 읽고 있고 어 또 풍 3초도 저희 청년분들은 이제 새 가족 외에는 거의 다 수료를 했습니다 어 그래서 그렇게 안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는 곳에서 우리를 청년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어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도 너무나 감사드리는 한해였습니다 저희 청룡 공채 대표 리더는 이제 내년부터 바뀌어서 저희가 기도하고 있는 것은 아유 올해보다 내년이 훨씬 낫네라고 느낄 정도로 그 리더들이 잘 세워지고 또 힘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어 기도해 주시면 좋겠고요 청용 공동체 친구들 중에는 예배가 너무 좋은데 뭐 학교도 있고 시험도 있고 취직도 하면은 어 내가 예배를 지키기 어려우면 어떡 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 그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어 더욱더 주님을 할 수 있는 청년들로 잘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해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고 저희도 더 좋은 더 교회를 사랑하는 청년분들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 뉴어네 우리 대표 의사들은 좀 앞에 나오시고 대표 리더님도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보고했던 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외부에서 저희 교회를 보면서 가장 하는 중에 하나가 저희 어 지금 이런
부서에는 지금까지도 마찬가지만 흔히 말한 목회자가 없이 지금까지 왔거든요 지금도 여전히 없고 흔히 말하는 우리 평신도 사역으로 어 해왔는데 불구하고 아 저는 어느 교회보다 우리 교회가 정말로 각 부서 안에서 진짜 서로를 사랑하고 하나 다 애쓰고 있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니시죠네 여러분들도 그 느 생합니다 저 이들이 어 중심을 잘 잡고 있고 또 교사분들 함께 잘 섬겨주고 계시고 또 무엇보다 성도님들도 항상 관심을 갖고 함께하기 때문에 저는
우리 사귐의 교회가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그런 마음에서 오늘 우리 보고를 들었으니까 좀 이렇게 하 이끌 하나해서 우리 서로 축복하면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분들과 함께 같이 서로 축 나다 형제 목 속에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영상 아름다와라 존귀한 주의 자녀 되 사랑하며 성 자매들 향해서 축복합시다 자매의 모습속에 보이네 자매의 모습 속에 보이네 하나님 영상 아름다와라 귀한 주의 자녀 귀한 주의 자녀 님 사랑하며 우리 모임
중에 우리의 모임 중에 이하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 영광 아름가 비아 왕이 여기시니 비아 이여기 사랑하며네 서로서로 축복하네 감사합니다 네 아 우리이어서 우리 여러분들께 어 전체교회 부분을 잠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네 2024년을 돌아보기 해보면요 좀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첫번째는 교회 자체가 교회가 영적 아이에서 아 이제는 우리 교회가 영적 청년으로 좀 잘라간 거 같다라고 느껴지는 한해였습니다 우선 우리 교회의 몸집도 당연히 성장을 하고 있어요 어 그래서
지금 어제까지 통계를 보니까네 지금 이제 장년들이 한 123명 정도 청년들은 36명 청소 쭉 해 갖고 활동하는 인원이 한 238명 정도가 지금에 어 모여 있고 그 매주 한 현재는 한 200명 정도가 주일에 와서 예배를 같이 드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올 한해 동안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어 저희 공동체에 보내주신 영혼이 51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분들이 어 다어 감사한 거는 그냥 교회를 왔다가 아니라 저는 그 교회에 잘 정착했다가 중요하다 하는데 여기
있는 분들이 얼 이름 보시면 알겠지만 다이 안에서네 명성광고 있습니다네네 2024년 1호 교인네 명성부 해 갖고네 이렇게 해서 아 사랑하는 분들이 또이 교회에 잘 이렇게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거 같습니다 이렇게 몸집이 늘어난 것도 감사하고 영혼이 늘어난 거니까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건강한 영적 성장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앞에 모니터 조금만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건 영적 성장이라 무엇이냐면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에서 조금씩 다 자라가는 거예요 이걸 위해서 저희가 몇 년전부터 애쓰고 있는데 히 저희의 양 시스템을 보면 이제 풍삼 초는 지금 있는 교인데 143명 정도가 수료를 했고요 풍삼 처은 두 번에 나 41명 정도가 했고 풍기 13리 훈련이지만 31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언약 가족 돌이라는 과정도 24명이 현재 했습니다 어 옆에 있는 글씨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혼을 주님에서 을 본다 모두가 예수님의 따르는 사람이 되도록 영적 성장을
위해 함께 걸어간다네 오타는 저의 실수입니다네 그래서 저희의 목표예요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은 아 우리는 책임감을 갖고 돌본다 방치하지 않는다 모두가 예수님을 따르고 함께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우리가 함께 걸어간다 이것이 저희 공동체 목표이고 그것을 위해 참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아 또한 저희만 결코 행복한 것이 저희가 여기 존재하는 이유 아니가 생각하기 때문에 아 저는 사귐의 교가 있어서 누군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 사회나
또 작은 교회들이나 또 선교지나 아 우리가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행복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2024년도 같이 힘썼던 거 같습니다 두 번째로 좀 정리해 보고 싶은 키워드는 아 진실한 공동체를 향한 꿈을 올해 굉장히 많이 또 함께 같이 나누면서 나아갔다는 거예요 우리가 오래 했던 것 중에 중요했던 것이 이것이죠 우리가 꿈꾸는 것이 진실한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팬을 이기로 전환하면서 팬 사역을 조금 더 한 단계 더 잘 나아가기 위해서 애를 섰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도 연말 파티 하면서 굉장히 감사했던 거는 아 팬별매 절대 오지 않으셨던 분들이 대거 등장하셔서 같이 이렇게 섬기는 것이 입도 사역의 힘인 거 같다라고 느끼기도 했 습니다 그리고 원형 가정 교회도 또 함께 시작하면서 우리가 계속해서 진실한 도체를 꿈꾸는 것을 한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 복음을 우리 안에서 전하고 또 우리 각 사람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이대 해가는 과정인데 복음으로 사람을 세워가는 영적 성장 과정을 제가
몇 년 전부터 스케치했던 거 있는데 거의 이제 대부분 저희 교회에 원한다면 모두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구축이 되었던 한해가 2024년이 거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교회에서 하고 있는 우리 교회에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 돕기 위한 어 그런 과정들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찬느 이부터 저희 교회 등록하는 사인 가족 언약 가족 사역자 이런 순으로 갈 때마다 저희 공동체에서 더 많은 어떤 시간을내어 참여하고 있는 그런 사람으로 어 성장해 가고 있고 그 각 과정을 밑에
주황색으로 풍삶초 풍삶초 풍산기업 이런 가정으로 돕고 있고 언약 가족은 이제는 복음을 내면 아는 것에 힘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또 사역자들은 본이 되면서 지속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두면서 함께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안에서 아 내가 받은 사랑을 또 흘려보내기 위해서 세례를 받은 이후로는 또 풍 3초 금미가 되어서 또 풍삶초 입금이서 내가 따름이었다 금미 또 풍삼이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면서 세워가는 곳을 목표로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금 어 소개 받았지만 다음 세대에 복음을 전한 생각도 저는 각 그 기관에서 너무 감사하게 잘 해주고 있다 생각하고요 또 양육도 이번에 올해는 청소년 부에도 세팅이 됐습니다 그래서 푸른 바람이 너를 기다려라는 것을 다섯 명 정도의 친구들이 지금 함께 들어와서 경험하고 어 있습니다 교회 월말에 달력도 이제 오늘 배포해서 받아 보시겠지만 제가 한번 월별로 저희 교회에 있었던 일을 한번 쭉 돌아봤습니다 네 어 1월 사진인데요 어 뭐 청소년부 그리고 예배 팀도 시작했고
풍 3기 입금 이들이 저희 모이기도 했고 또 새 가지 환영도 있었고 요런 시간을 저희가 1월에 보냈었고 어 2월에는네 각각의 기관들과 또 저희 어 스포츠 모임 이렇게 해서 같이 농구도 하고 또 우리 사랑하는 안수 형제님이 갑자기 아프셔서네 또 함께 중보기도 하고 이런 시간도 갖기도 했었습니다네 아 그리고 3월에는 고난 주간에는 이렇게 모여 십자가 기도회를 하기도 했고요 부활절에는 또 초청 예배 소을 듣기도 했고 또 각 부서에서도 각자이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낸 거
같습니다 네 4월에는 또 이렇게 또 각자의 마리아 예배도 있었고요 풍 3기 이때까지는 후기 모임으로 이렇게 모였기 때문에 후기 모임의 사진이나 또 하나보 공개 강자를 같이 갔던 모임 사진도 있습니다 어 5월에 터는 이제 교회가 바빠지는데네네 송 바자회 사역자 수련회 그다음에 교사주일 그리고 바자회 때 공연했던 것들 어버 식사 성 풍 3초를 리터치하는 시간도 있었고요 그 외에 각부서 행사들도 함께 했었습니다 6월에는 풍삼 첫을 이제 했었고요 예배팀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하식이 기 있었고요 운영의 리트리 초등부 미니올림픽 등이 있었습니다 그 7월에는 우리 유치부와 초등부 캠프도 있었고 사경도 있었고 우리 기도회 청 청소년부 원형 가정교회가 또 이때 시작되었던 습니다 8월에는네 또 각 기관들의 수련회와 결혼식이 두 권이나 있었습니다 그 두 부부의 결혼식을 잘 다녀왔고 흩어지는 예배를 각자 했었는데 부산 팀의 사진이고요 그외에 목양 팀 수련에도 있었던 그런 달이었습니다네 9월에는 청소 야외행사 초등부 특송 풍초 이금 이반 프로마
세미나 초등부 주관예배 사역자 모임 마리아 예배 등을 또 하면서 9월의 시간에 보냈습니다네 10월에는 의 파노라마네 창조네 아네 조별 대항전도네 원형 가족교회 소풍을 갔었고요네 그 외에 유치부 예배에 좋아한 어린이가 참석해서네 찍어봤습니다네네 어 성 사역과 또 미안마 탐방 아직도 현훈 접하지 있고 교회우지 않았습니다네네 어네 청현 뭐 생일파티 청 특소 그에 풍삼 첫 2기도 11월에 있었고요 목회 비전캠프 강점 세미나 수 연등을 하면서 서 11월 보냈고네 12월은
다시 한번 새가족 환영회 그다음에 초등부 행사 이런 것들이 또 있었고 알다시피 얼마나 되는 연말 파티까지 이렇게 함께 하게 됐습니다 어 이렇게 지나보면 또 24년이 후딱 간 거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저는 2024년이 개인적으로는 우리 교회가 그래도 정말로 한 걸음 같이 성장했던 그런 시간이란 것을 고백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이 한해를 보낸 하나 지키신 하나님께 우리가 좀 찬양으로 같이 감사를 고백하고 싶습니다 내가 누려왔던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지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당연한 것 아니라 혜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에 노을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의 꽃향기와의 꽃향 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당연한 것 아니라네 모든 것이 모든 것이 혜 은네 네 높이네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이 모든 것이 해 내여서 한번다 내가 이땅에 내가 이 땅에 태어 나는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사 숨을 쉬며 살며 꿈을 부는 사 당연한 것 아니라 아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며가 하나님의 장녀로 살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 아멘 강연한 하라 강연한 하라 내 시네이네네 님네 내의 상영한 것 가가도 없었던 것이 모든 것이네 모 모든 것이네네네 님네 내 삶에 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은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우리 하늘 도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시다 아멘 네 우리 하나님께서 내놓 시킬 걸 믿습니다 우리가 2024년에 그 했던 것 중에 하나가 교회 사역 설문이 있는데요 아마 결과가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그 자료 좀 갖고 와서 여러분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아 이것을 우리가 이렇게 사람들 안에서 갖고 있 생각을 듣는 것은 평가를 하고 평가받기 위함보다는 어떻게 하면 우리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 좋은 피드백을 갖고 나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기
때문에 그랬던 거였어요 한번 그 내용을 그런 의미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이런 내용으로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것이 등록한 성도들의 그 수치고 파란색 표시하는 것이 등록하지 않았지만 예비 가족이나 방문자 중에서 체크했던 내용이라고 분해서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고 나눠봤습니다 먼저 저희 교회 주일 예배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냐고 저희가 조사했을 때네 108명이 어 참여를 했고요 아 그래도 대체로 좋다 혹은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이
많이 있었습니다 등록 성도는 대부분 그렇게 응답했고 미등록 성도 그래서가 느낀 거는 아 등록하는 사람들이 이유가 있구나네 그래서 아 미등록 성도는 처음 오신 분도 있고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한다는 것을 좀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가 또 두 번째 질문은 성찬 예배 성찬 예배에 드려지는 성찬 예배에 대한 만족도가 있었는데 아 101명 참여했고요 4.37 등록 성도가 마찬가지 조금 더 높게 나왔고요네 그래서 어 여기에 대한 추가 의견은 제가 좀 밑에
적어봤는데 두 사람 이상 정도가 제안한 의견이 뭐였냐면 아 성찬 예배를 두 달이나 분기별로 하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이 두 명 정도가 적어주셨어요 저희가 목회 비전캠프 아까 그것이 저희 의 그 리더들이 함께 모여서 거의 밤문 세면서 이런 결과를 놓고 2025년 계획을 짠 거였는데 아 저희가 그래도 이 성찬 예배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또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내년에도 한 달에 한 번으로 그래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어 세 번째는
금요 기도에 대한 만족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81명이 참여해주셨고요 4.27 4.30 이렇게 했고 미음 성도가네 어 두 변 두분이 했는데 보통이라고 이렇게 하셨어요 이분들 금요예배를 안 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이제 했고요 어 대체로도 감사하게 또 금요 배에 대한 좋 만들 했고요 복수의 제한의 네명이 주 1회에 매주 하자 한마디로 금요기도 매주하는 했었습니다 논의를 했는데 그래도 우리가 어 올해 2025년 내년까지는 지금의 변화된 시스템으로 조금 더
가져가 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라는 의견을 가져서 아 지금처럼 저희가 자유 기도회 그리고 그 시간에 예배 예배 모임을 하고 두 주에 한 번씩 금요기도 하는 걸로 했습니다 다만 내년에 저희가 시도해 보려고 하는게 하나 있어 소개해 드리면 자유 기도회가 있는 날 저희가 이전에 팬 내비를 했을 때 여기서 각자의 어떤 간증을 했던 것이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어 내년에는 저희가 우리 성도님들을 섭외해서 각자가 삶에 느끼는 그런 간증을 또 소개했을 때 느껴진 은혜도 있고
또 서로가 서로 이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자유 기도의 날은 조금 더 우리의 은혜를 나눈 것을 보충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좀 더 그 안에 있는 내용인데 어 설교에 대한 만족도을 물었을 때는 대체로 좋은 그래도 만족도 어 결과가 나왔고요 어 찬양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물었습니다 아 찬양도 그래도 감사하게대 좋은 만족도가 있었고 다만 제가 이거 질문을 제가 좀 잘못 적어서 헷갈리게 수도 있겠다고 느껴졌던게 뭐냐면 많은 분들이 어이 안에
말 그대로 이 찬양의 어 시간 전체에 대한 만족도를 표시하는 분들 있는데 시간의 길이에 대한 걸 평가하신 분도 함께 섞여 있기 때문에 조금 이거는 결과가 혼탁 수 있습니다 네 복수의 제한 의견은 찬양할 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 저희가 2부 예배 찬양할 시간은 더 늘리기 어려웠다고 판단해서 대신 1부 예배가 10분만 찬양했고 때문에 그걸 내년에 20분 똑같이 늘리는 것으로 그렇게 적용을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네 그다음에 소그룹에 대한 만족도 있습니다 소그룹 주일
5회하고 있는 소그룹에 대한 만족도는 90명이 4.09 정도로 나왔습니다 아이 부분은 어 조금 뭐 몇몇 소수의 불만족 아쉽다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함께 모여서 어떻게 더 어 좋은 모임으로 갖고 갈까라는 고민을 같이 나누고 있고요 어 복수의 제한 이거는 팬 모임을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적으 분이 세 분이 있었고요 청년 중에는 팬 모임할 때마다 밥을 먹는데 밥값내는게 부담된다라고 하는 의견이 세 명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청년부 쪽에는 좀
더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조치를 했고요 그다음에 모든 팬들에게 내년에는 전반기 후반기에 한 번씩의 어 어떤 활동비를 한 번씩 더 지급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팬 모임 쉬는 날은 내년에는 저희가 이게 흐름이 끊기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 특별한 회사가 없을때는 계속하지만 어 5주차 3개마다 식 있는 5주차 사에는 팬 모임을 없애고 그때는 팬 리더들 그리 모임을 갖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내년을 꾸려 가기로 했습니다 양육에 대해서는 양육 3개
시리즈가 있는데요 풍삼 초에 대한 만족도는 92명이 참여했고 4.36 정도 했고 굉장히 재밌는 것은 미등록 성도가 예네 경험자만 작성하네 아마도 예비 가족들이 또 참여하고 있으니까 했을 수도 있고요네 아 풍삼 처에 대한 만족도는네 마찬가지 45명 정도가 해서 어 더 올라갔어요 풍삼 초보다네 그리고 풍삼 기는 더 올라갔습니다네 그래서 저희의 양육에 대해서 오히려 이렇게 다음 가정으로 갈수록 더 참여자가 만족을 많이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는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치부 사역에 대한 만족도도 저희가 물었었는데네 유치부 사역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 모든 항국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가네 나왔습니다네 그래서 열심히 겨 주셔서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다른 부서 사들도 대체로 비스 평가들을 받았는데요 어 초등부 사역에 대해서는 4.29 그리고 청소부에서 4.26네 청년에 대해서도 4,2 나왔습니다이 보고는 저희가 그냥 갖고 있는 거니라 모든 리더들은 이미 저희가 자세한 내용까지 다 그 담당자에게 드려서 거기에 대해서 스스로가
함께 피드백을 하고 준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고요 복수의 제한 의거는 청영 공동체는 전체 단합이 필요하다 팬 모임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게 서로 엇갈리는 의견이든 모님 두 번 하는데 누군가는 전체 문 더 하자 누군가는 팬모임 두 번 하는데 팬모임 더 하자 그래서 알아서 자기들끼리 조율하는 걸로네네 했습니다 네 필요한 추가 설명을 좀 몇 가지만이 시간에 드리려고 해요 아 제가 이 피드백 받다 보니까 아 그래 이런 분 우리가 설명해 드리거나 혹은 제가 답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게 몇 가지 있었는데요 이런 거였습니다 찬양 선곡에 대하여 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었던 의기는 뭐냐면 아는 차량하고 싶어요 였어요네 그래서 바로 오늘 그래서 여러분이 어 자 아는 차량으로 이렇게 또 하기도 했고요 근데 제가 이런 의견을 저에게 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설명을 하면 다 이해해 주시는데 한 번 정도는 설명을 좀 드려야겠다 사실 저희 교회 리더들이 물론 리더들 자체가 최신 찬양하고 싶어하는 마음들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아 근데 사실인데
그러나 저희가 제가 리더가 모일 때 우리 함께 얘기하는게 뭐냐면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대부분의 교회가 이 성국 때문에 싸움이납니다네 교회 성공에 대해서 많이 어떤 예배팀과 회중 사이에 서로 이렇게 의견이 다른데 회중들이 항상 갖고 있는 약간의 불만은 뭐냐면 자꾸 모르는 찬양을 한다는 거예요 나는 아는 찬양을 해서 눈 감고 부르고 싶은데 맨날 배워야 되고 이런다는 거거든요 근데 대부분 이제 어 약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이런의 더 많이 내시고 그래서 나이가 있으신
분이 장로님이 권사님들이 예배팀 더 불러다가네 단단히 교육을 시킬 때도 있고 막 이런 것들 많이 봤었는데네 아 근데 저희가 리더들 뭐라고 하냐면 아 어쨌든 우리가 추구하는 것을 예배에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 예배 안에서 어른들을 찬양에 대한 부분에서 조금 내가 손해라고 느끼더라도 그 예배 안에서 다른 부분에서 전 충분히 채워갈 수 있을 만큼의 단단함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봐요 근데 젊은 세대는 안 그렇거든요 젊은 세대에게 너무 중요한게 찬양에 대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 교회에 찬양의 어떤 그서 막 너무 최신 공만 하면 안 되겠지만 우리 교회의 찬양이 좀 젊은 세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트 있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리더들 부탁을 합니다 대신 우리가 정하는 룰이 뭐냐면 내 곡을 하면 어 최신곡 혹은 새로운 곡은 한 곡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교회는 세곡 정도는 저희가 늘 해왔던 그 1년 동안 해왔던 곡 안에서 뽑도록 되어 있 는데 문제는 우리가 처음 모신 분은 그네 곡기 다 모르는 곡기 예 근데 우리가
좀만 다니신 분들은 세 곡 정도는 아는 거고 한 곡 정도는 저희가 그래서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까 얘기했듯이 저희 교회 예배가 어떻게 보면은 올드 해지지 않기 위해서요 올드 나쁘다는 건 아닌데 올드 해졌을 때 발생하는 거는 어른들의 만족도 더 올라가지만 젊은 세대가 이 예배를 떠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둘 중에 누가 더 양보했을 때 더 복음의 전파와 또이 예배 안에 에서 그들이 더 마음을 열고 나가기 좋을까라고 했을 때 제가 믿는게 윗 세대기 때문에 아
윗세대가이 부분을 감내해 주는 교회가 전 젊은 세대가 그 교회 예배에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윗세대가 거기에 대한 고집을 갖고 있다면 또 장로님들이 이런 많은 교회들이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그 예배의 젊은 세대가 다 떠나는 걸 많이 경험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만나는 분들마다 설명을 드리고 양해를 구하면 대부분 많은 분들이 아 맞습니다 목사님 그러네요라고 하고 어 괜찮습니다 이렇게 양해해 주신는 거 많이 봤기 때문에 제가 오늘이 자리를 빌어서 저희가 그래서
리더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런 목적을 갖고 이 성국을 하고 있다고 어 양해를 해 주시고 저희가 내년에도 3플러스 1 룰을 잘 지켜서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또 다른 의견은 허리 술로서 있기 자꾸 왜 힘네 자꾸 왜 일어서서 하라고 하냐 아 그리고 또 하나는 아 자꾸 예배다 못 나가게 하냐네네 명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솔직한네 아 그래서 아 저희가 이 부분도 논의 안 해 본게 아니에요 저희 리더들 그리 해서 저희가 맨날 자 몸이 안 아프신
분들 일어나서 이렇게 말하는게 너무 그렇다 멘트가 그래서 우리가 몸이 안 아프시거나 혹은 임신하셨어요 분들은 앉으실 수 있으니까 아 그거는 그냥 우리가 당연히 배려하고 하지만 저희의 그 멘트 안에는 몸이 아프시거나 일어나기 싫으신 분 안 일어나도 된다는 멘트가 담겨 있긴 해요 근데 저희가 다만 느끼는 것은 그래도 같이 이렇게 스탠딩으로 했을때 좀 더 집중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중간에 그렇게 할수 양해를 해주시고 불편하신 분들은 일어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전대 눈치보지 마시고요네 소신을 지키십시오네 어 그리고 또 하나는네 예배 사실 지금 이부 거 나가기도 힘들긴 하지만 나갈 때가 있다네 그러면 아 제가 나가신 분은 당뇨가 있는 걸로 믿도록 하겠습니다 네 절대 정지하지 않을테니까요 자유롭게 나가시는 걸로 그렇게 네 아 또 하나는 팬 모임의 나눔 방식에 대해서 이제 어 물어보신 분 있는데 어 팬 모임의 나눔 방식은 어 제가 정말 한 20년에 임상을 거쳐서 내린 결론이에요 팬 모임 안에서는 아무리 어려워도 말씀의 나눔이
중심에 있지 않으면 그 모임은 영적인 생명이 잃는다 예 그래서 처음에는 삶을 나누는게 재밌고 하지만 삶을 나누 놀고 있게 재밌지만 맨날 똑같은 사람 똑같은 사람 나 똑같이 놓면 금방 지루해집니다 사실은 그거는 어 우리가 어쩌면 말씀 안에서 함께 키워가야 될 법인데 어려움이 있다는 건 알아요 어려움이다 알지만 저희 모든 리더들이 여러분들과 혹시 말씀 어렵거나 이런 사람들을 절대 뭐 이렇게 괴롭히거나 이런 마음은 없고 여러분들이 다만 이 안에서 함께함을 통해 조금 어두워
갔으면 좋겠다 제가 이따가도 조금 이분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또 하나는 마리아 예배와 흩어지는 예배에 대한 의견인데요 어 마리아 예배도 그렇고 흩어진 예배도 그고 대체로 다 좋아하시고 좋은게 많이 냈고 그리고 굉장히 많이 한 열병 10명 정도가 나왔던이기 뭐냐면 더 많이 터지 자였고 저희가 이것도 심각하게 저희는 여러분이는 소중하게 없기 때문에 심각하게 같이 머리 대고 했는데 아 이거는 지금 우리가 좀 조심해야 되겠다 이거는 성도님들에게 우리가 주일에 예배에
대한 좀 것들을 조금은 같이 어 잘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겠다라고 해 저희가 지금처럼 흩어지는 예배는 1년에 한 번 하고 다만 다른 방식으로 어떤 새로운 곳을이 안해서 추구에 가는 그런 방식을 취할 수 있지만 더 많이 흩어지는 것은 위험하겠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음을 예 밝혀 드립니다네 그리고 특별 새벽기도 시간에 대한 의견이 또 한 세분 정도 있었습니다 6시에 하면은 늦다 직장이 멀다 하고 가면 늦는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요거는 다음번에 시간 좀 조정해서 조금
일찍 더 시작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어 정규인 행사를 하자는 의견이 두 명 세 명 정도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예 저희가 이번에 계획을 세울 때 내년 5월 25일에 저희는 정규인 행사를 진행하겠습니다네 그다음에 이미 시행된 것도 있는데요 어 설교 중에 어 성경을 읽을 때 회중의 목소리로 읽으면 자기는 설거지하면서 화면을 못 보는데 안 들린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이 의견에 받은 다음 날부터 바로 마이크로 지금 읽고 있는 거 한 아실 겁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하나의 저희의 가장 큰 빅 이슈가 하나 있었는데 성찬 때 뚜껑을 바닥에 놓지 말아 주세요라는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네 이거는 이제 제가 이렇게 뚜껑을 열 잖아요 그 열면 놀 데가 없어요 바닥에 놓거든요 바닥에 놓어 물론 다시 시도하지만이 소중한 의견을 내신 분의 그 마음이 아 둘 중에 하나일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청결에 대한 부분이거나 아니면 어떻게 이 거룩한 성기의 바닥에다 이렇게 내려 놓냐 근데 방법이 없어 저희가 이거 갖고 10분
동안 논의했어요 이날 아 그래서 한 명이 와수 이렇게 들고 있을까 뭐 이런 예 여러 가지 정말 생각했는데 이거 저희가 지금이 피드백 나오고 그 바 바로 다음 성찬 때부터 적용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성찬대 밑에다가 그 테이블 의자를 숨겨 놨어요 그 의자 위에다 지금 올려 놓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그래서 이 부분 도네 한 분의 의견이지만 소중하게 받아들여서네 또 귀한 의견 내 주셨으니까 저희가 뭐 놓치고 있었는데네 그렇게 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
제가 느낀 건 뭐냐면 아 역시 교회는 참 다양하다 예 다양한데 아 그러나 저는 이 교회 다양성이 좋아요 예 교회 다양 좋고 다양한 의견 또 우리가 들어야 될 의견도 있고 또 어떤 거 설명하면 이해가 되는 의견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오늘도 좀 정리해 봤습니다 한번 말씀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모든 하나님에 많은 숙제가 있고 몸에 체가 많 나 한과 같이 그리스로 들어라 우리가 대이나 라이나 중이나 자유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시게 하였네 우리 교회를 하나님의 몸에 그리스도의 몸에 비유하는데 아이 안에서 우리가 각각 다 다르죠 그러나 우리가 한 분 하나님 안에서 같은 추구 점을 갖고 나아갈 때 우리가 어떠한 혹시 우리를 분열시키려는 사탄의 그 공격이 있더라도 우리가 한 성령 안에서 하나 될 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네 우리 사모님 조금 더하셔서네 에어컨을 좀 들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네네 그래서 2025년에 어 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으로 함께 사랑하며 좋은 교회를 세워갈 수 있는 사귄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시간 좀 한번 그런 마음으로 서로 한 번 더 축복하고 싶은데요 함께 찬양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살아가 소중한 존재 당신의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알 한번더 합시다 당신은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의 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람 세상이 피아노 반지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네 저희가요 설문 했을 때 맨 뒷장에 보면 각자에게 뭐 목사님에게
전도사님에게 뭐 각자의 팬 리더에게 이런 건 다 그분들에게 전달해 드렸고요 사긴 가족 전체에게 쓰는 란이 있었습니다네이 란을 네 우리 한번 우리 예진 장님과 현제가 번갈아가면서 한번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예배하며 나누며 성장에 갈 수 있는 공동체 동역자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나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삶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우리 사귐의 형제자매들이 되기 기도합니다 모든 사귐 성도들 귀하고 어 습니다 모두 귀하신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한 사귐의 가족 진실한 공동체 파이팅 교회 정식 등록 후 연 1년이 되어감에 있어 사귐의교회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이 될 거라 믿습니다 사귐의 교회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귐 가족 여러분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 조금씩 그 사랑 나눠 가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나침반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아멘 하나님 나라 잘 살아가 보자 아낌 없는 사랑과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받기만 하지 않고 주는 사랑으로 그리고 나누는 사랑으로 갚으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성숙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향하여 한 걸음씩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아름다운 사귐 공동체로 함께하게 됨이 같은 공동체 이이 감사드리고 기쁨입니다 덕분에 조금씩 성장 중입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사귐의 식구들 되길 항상
기도하고 있어요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한분 한분 알고 싶습니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한다 엇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려하는 가이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의 띠를 이루며 끝날까지 함께합시다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평안이 가득하길 하나님 사랑이 가득하길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고 예쁜 가족들이 되 망합니다가 예수님 갈 그까지 사귐 가족 화이팅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모두네 여기까지입니다네 어네 가장 눈이 좋을 것 같은 친구들 시켰는데네 예 어 우리 이런 마음으로 아마 익명으로 우리가 나오 누가 누구에게 하 얘기지 모르겠지만 아마 모두에게 하고 싶었 얘기한 거 같습니다 우리이 마음 담아서 우리 방금 찬양으로 한 번 더 서로 축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양할 때는 저 수 있는 사람과 저 눈을 합다 당신은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내 삶을도 통하여 주님의 사람 세상이 세상의 사랑 모른다 해도
세상이 사랑 모른다 해도 상 세상인 사랑 들어가여 다시 나내 치 다시 나내 감추 보석 같은 사랑시는 사 한 세상의 사랑 모른 세상의 사 모 해도 기 사랑 하여도에 주님 오같은 사랑 한신을 도의 빛나게 리 당신의 하나님의 사랑 그 하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실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당신의 삶을 통하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달리 네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네네 2025년을 내다보면서 몇 가지 계획들이가 좀 나눠보고 싶은데요
이런 것들을 저희가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어 첫 번째 단기 선교 그요 단기 선교 몇 명 지원했는지 궁금하시죠네 단기 성규는 11명이 함께 가게 됐습니다네 그래서 어제 비행기표를 다 끊었습니다네 아 그래서 11명의 사람들이 함께 하게 됐으니까요 응원해주시면 좋겠고요 아 그다음에 언약 가족 예배를 우리가 어 올해 이제 2025년에 2개월에 한 번씩 시작합니다 뒤에서 잠깐 이거 더 소개하겠지만 풍산 기 원가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풍삼 첫을 2025년에는
1대 1로 풍삼 초처럼 풍삼 기처럼 풍삼 첫도 저희가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세 가지 양육 있는데 풍삼 초는 기본적으로 보통 3주 풍삼 처은 5주 풍산 기는 13주 이렇게 해서 세 가지 과정을 우리가 어 본인이 원하는 때 할 수 있 있습니다 그 이것을 섬기는 입금 이들을 세우는 것을 1월 18일 25일 그리고 7월 12일 19일 할 예정인데 풍삼 길를 수료했거나 풍삼 초입금 이로 내가 어 누군가와 이렇게 풍삼 금이를 해보신 분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함께 참여해 주시면 풍삼 첫 사역을 또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팀 교사 세미나를 2025년에 합니다 강사를 모셔서 교사 세미나 하려고 예정이고 저희가 이번 사역 지원을 해본 결과 아 교육 팀 교사들을 더 많이 격려해야 있다 교육팀 교사를대 사람들이 하는게 어려워 하는구나 좀 느껴서네 교육 팀의 베네피트 시 주기 위해서 교육팀 소풍도 좋은 곳으로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정교인 행사는 5월 25일에 있을 예정이고요
청년들만의이 청년들의 예배 모임이 아니라 청년들이 안전하게 이렇게 해서 예배를 저희가 연 6회를 이제 내년에 세워가 했고 1월 26일부터 어 오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부 예배 시간이 변경됐습니다 8시 50분 돌아오는 주부터 우리가 시작합니다 8시 50분 전에는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찬 예배팀을 구성했습니다 4부 중창 팀으로 구성했고 성도님들과 함께 같이 찬양해 나갈 예정입니다네 그리고 예배 인도자를 저희가 계속 발굴해 나갈 예정이어서 차티 멤버 중에 에 찬양
인도자로 참여하 일들이 아마 내년 전반기에 많이 있을 예정입니다이 부분 위해서 함께 해 주십시오 어 새 가족 팀도 올해 2013년 세가 팀이 너무 열심히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팀을 더 내년에도 우리가 자 해나가기 위해서 세가 팀 어 팀원들을 함께 또 훈련하고 함께 이렇게 교육해 나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서 1월 11일과 7월 26일에 날짜를 잡았습니다 작년 패배가 뭐냐면 작년 패배는 어 흩어지는 예배에 또 다른 버전이에요 어 이거는 편별 흩어지는 겁니다
어 근데 어떻게 하려고 하냐면 이날 주일에 어 편별 아예 각자 원하는 곳에 가서 소풍을 가도 되고 어 예배를 합니다 토요일 날 가고 싶으면 토요일 날 가서 1박 2일로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네 8월 23일 날 가서 이사일 와도 되고 이사일 근데 대신 이날 우리가 놀러갈 때 그 그 자녀들 중에 내가 무조건 봐야 되는 데꾸가 되는데 우리 애들을 데꾸 가면 오히려 조금 우리는 애들을 좀 맡기고 싶다라고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날은 저희 청년 공동체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네네 그래서네 아이들을 봐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전 10시에 여기 맡기고 4시에 찾아오셔도 찾으러 오셔도 괜네 그래서 어 저희가 일부 예배는 드릴 거예요 그래서 일부 예배는 예배를 못 가시는 분이나 이런 분들은 일부 예배를 여기서 드리고 청년들도 저 같이 드리고 10시부터 우리 청년들이 중심이 돼서 청소년부 예배와 그다음에 우리 초등부 예배와 유치부 예배를 드릴 겁니다 네 그리고 그 이후에 밥도 매기고 예 이렇게 할
겁니다 그러니까 흩어지는 예배 다른 버전에 생각하시고 우리 팬에서는네 이때를 잘 대비하셔서네 준비하시면네 되겠습니다 네 이거를 왜 했냐면 어 그 청년들 같이 우리 리더들에서도 아이디어도 나왔었고 우리가 여름 사역을 하는 내내 다 다음 세대 부서를 우리 어른들이 서포트하고 돕는데 8월에 마지막에는 우리가 어른들을 위해서 서포트를 하자라는 청년들의 고기한 생각을 탁 캐치해서네 제가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네 어 그리고 중보기도 팀이 이제 2025년에 생 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여섯 명의 팀원이 지원했기 때문에 저와 함께 우리 중보기도 사역을 또 같이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 이거 그리고 이 다음에 보여드릴 것은 어 저희가 기존에 해왔던 것을 사회 배치한 건데 바뀔 수 있어요 바뀔 수 있지만 대부분 그냥 제가 일단은 여러분에게가 안이지만 한번 대략적인 흐름을 보여 드리려고 어 작성해 본 건데요 아마 저희가 이제 주요 사역들이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1월에는 창립 7주년 이배가 있고요 그다 풍삼 첫이 이가 있습니다 2월에는
선교 헌신 예배와 파중 예배가 있고 단기 선교 청년 MT 원형 가정교회 2기 원약 가족 예배가 시작됩니다 3월에는 세례식이 있을 예정이고요 예배팀 수련회와 언가 과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4월에는 특새 부활절 마리아 예배 풍 3초 리터치가 있을 예정이고요 5월에는 어린이 어버이 교사주일 목양 리트릿 교사 세미나 그 전교인 행사가 있을 것 같습니다 6월에는 사역자 수련회 성형 민절 청 주관 예배 풍 3초 이금 이반 엉가이가 6월에 배치될 고요 7월에는 사경에 풍삶초 입금
위반 유치부 캠프 초도 캠프 원형 가족께 3기가 이때 시작될 예정입니다 8월에 홀씨 예배는 기존에 흩어진 예배를 홀시 예배라고 이름 바꿀려 거고요 청소년 캠프 청년 캠프 작년 팸 예배 청년 주관 예배가 있입니다 저는 올해부터는 한 달에 아 1년에 한 번 한 달에 안식월을 나눠서 갖기로 했고요 9월이 그 달입니다 초청설교 사역 간사 설교 청년 아웃팅이 9월에 잡혀 있습니다 10월에 마리아 예배 신약의 파노라마 세례식 특새 가리가 있 있고요 11월에는 교육팀 리트릿
추소 3절 사역자 미팅 초등부 주관 예배 10월의 목회 배전 캠프 사무연회 사역 헌신 성탄절 송신 예배 이런 것들이 아마 연말 파티까지네 이렇게 아마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있던 것들은 거의 그 비슷하게 들어갔고 나머지 것들은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이렇게 하고 나면 다시 아마 내년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어 마지막 하나만 내년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하나만 소개를 더 해 보겠습니다 어 여기 가정에 보면 언약 가족이 저희에 어 중요한 그런 걸로 잡혀 있는데요
언약 가족 드림토이 해서 이것 저희가 언약 가족을 모 모으기 위한 훈련하기 시간을 오래 계속 가졌었고 언약 아가족 그거 과정을 저희가 어 완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임해 위에서 언약 가족이라고 하면은 저희 교회는 직분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직분이 있는 교회에서는 제직 회나 이런 뭐 역할일 수도 있고 혹은 어떤 모임이 될 수 있겠지만 저희는 언약 가족 모임을 만들 생각이고요 교회의 기본 양육이 풍삼 초적 기을 다 받은 신앙인을 의미합니다 현재로서는 풍삼 처은 어
아직 세팅이 다 안 됐기 때문에 풍삼 길을 받으면 언약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영적 청년 이상의 분들이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성도 그룹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회의 비전에 함께 동참한 어 헌신자 그룹을 교회에 세워가는 거 풍산 길에 마친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런 것들을 해 나가는 그런 예배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 그래서 저희 교회가 아까도 했지만 저희는 수적인 상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 영적으로 사람들이 성장해 가는
것은 저희에게 중요합니다 언약 가족이 건강에 세워져 가는 것이 저는 사귐의교회가 어쩌면 건강에 세워져 가고 있다는 하나의 지표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성적으로도 언약을 어 성경적 가르침 안에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된다는 것이 무엇일까를 저희가 봤을 때 일단은 언약을 위해서 훈련이 필요합니다 저희 교에서는 풍성한 시리즈와 그리고 언약 가족이라는 어 지금 이번에는 4주에 걸쳐 했던 훈련 그것을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회심이 확실해야 됩니다 회심한 이후에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어야 되고 구체적인 헌신 이 동반되어 있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린 그래서 풍기에서 배우는 하나님과 관계 자신과 관계 공동체와의 관계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이네 가지 영역을 실제로 구체 살아가는 사람들을 키워내려고 하고 있고요 자원하는 마음으로 내가 이 일에 함께 하겠다라고 결단하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가디를 첫 번째 들었던 24명의 분들에게는 저희가 지난 주에이 부분을 소개하면서이네 가지 부분에 대한 안내를 드렸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에서는 아 말씀 내가 묵상과 읽기와 연구를 어떻게 할지를 적어야 되고 예배 주일 예배나 금요 기도회나 매에 대해서 난 어떻게 할지 그리고 개인 기도 시간과 금요 기도회와 특에 대해서 내가 함께 헌신하겠다는 헌신의 다짐들을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 우리가 함께 체크하도록 하고 있고요 자신에 대해서 자기 사랑 내 건강을 위해서 내가 어떤 삶을 2020년 사러 갈지 나의 건강한 취미 나의 쉼 그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바꿔 갈지에 대한 결단들이
받을 생각이고요 어 청지로 내 물질에 대한 부분 헌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헌신할 그리고 그 외의 물질에 대한 부분은 나 하나님앞에 어떻게 할지를 적도록 저희가 서약서를 나눠 드렸습니다 공동체 부분은 가정 우리 가정 가장 첫번 공동체인 내 가정과 나는 어떻게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낼 건지 또 우리 교회에 나 어떤 부분에서 사역에 참여할 건지 팸에서 나의 나의 팸에서 네가지 풍상 사랑과 섬김과 순종을 어떻게 시행할지 대한 것들을 적어 내도록 했습니다 세상에
대해서는 복음 연수 풍성한 사람의 이미를 어떻게는 202 섬길 예정인지 복음 전도를 내 주변에 누구에게 어떻게 할 작정인지 세상 경영이라는 풍기의 부분에서 노동과 어떤 하나님의 나라의 실천과 선교 구제 역 사역 이런 거에 대해서 각각 항목을 만들어서 우리 풍기를 끝내신 분 이해하실 거예요 그네 가지 배웠던 것이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되도록 각각의 분야에 대해서 난 이렇게 살아가겠습니다 서약을 하는 것을 저희 언약 가족이 되는 그런 조건으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어 나는 이거를 각각 내가 할 수 있는만큼 결단을 하고 이걸 갖고 서약서 제출하면 그분들이 모여서 내년에 여섯 번 있는 언약 가족 예배에 참여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고 앞으로도 그런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어 제가 그때도 보는데이 언약 가족에 이런 헌신만 있는게나 특권도 있습니다 특권인 모르겠지만 전 특권에 우기고 있는데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언약 가족 예배에 참석할 수 있다 언영 가족 교회에 참석할 수 있다 교회 사역에 있어서 책임에 맞는
헌신자로 참여할 수 있다 교회 비전을 가장 먼저 공유하는 대상이 된다 풍상 기적 삶을 배우고 함께 살아가는 이에 참여할 수 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이게 무슨 얘기지 이해가 되겠지만 아마 교회에서 저희가 양육하고 있는 풍산 초기를 다 마치고 나면 풍기에서 배운 삶을 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다 하게 되는데 언약 가족 예배가 서로가 걸 돕고 함께 해 나가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안에서 함께 이 예배를 통해서 교회 비전과 또 풍산기계 해
나가려고 하고 있는 예배요 언약 가족 예배는 2월 한 번씩 주일 저녁 8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언약 서역을 1 예배시에 어 첫 멤버들은 서약 제출한 분들로 하고요 2025년에 첫 언약 가족 예배에 서약하는 분들이 초청됩니다 아 그리고 거기서 내가 2025년 하나님을 어떻게 살기로 했는지 아까의 그 내용 풍산기계 배운 내용에 대해서 같이 나누고 언약 하중 배는 풍산기업 설교를 제가 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2월 2일 4월 6일 6월 1일 8월 10일
10월 12일 12월 21일에 저희 교회는 주일에 예배를 함께 어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어 언약 가족에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은 풍산기연 되고요 풍기 마치고 나면은 풍산기연 금미가 언가이라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릴 겁니다 그러면은 언가이는 내년에 세 차례가 있어요 3월과 6월과 10월 중에 본인이 풍산기연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이번에 4주로 했던 영상을 조금 몰아서 두 주로 나눠서 시청 후에 을 진행하고 마지막 시간에 저와 함께
언약 서약에 대해서 안내를 받고 결단한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가 여러분을 도와가는 과정의 끝은이 언약 가족 예배에 여러분이 참여하는 것까지 여러분 만약에 오신다면 같이 풍기 삶을 함께 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하나님 안에서 함께 그 배운 것대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어 이렇게 정리 해볼게요 저희가 금 제가 어 시스템을 설명드린게 맞아요 시스템이 사람을 만드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 교회가 시스템을 만들지만이 시스템이 그냥
여러분이 바꿔 주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설교와 양육이 사람을 바꾸는가 설교를 열심히 듣고 양육에 다 참여하면 사람이 바뀌는가라고 만약 묻는다면 여러분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대답할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배운 예수 따름의 삶을 살고 있으면 저는 변한다고 믿어요 설교를 듣고 그 설교를 내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 힘쓰고 양육에서 내가 깨닫고 배운 거 아 이게 예수님 따라가는 삶이구나 것을 따라가고 있으면 저는 변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있는 성도님들을
다 하나님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영향을 하고 싶 하고 싶은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내년에 언약 가족 예배를 통해서 그런 마음이 있는 분들을 도아가 또 앞으로도 그 예배에 초청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적 비전에 따른 교회 세우기에 대한 저의 플랜이 이거 안에 결국 교회를 세우는 것 사람을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저는 뭐 사역의 책임 이런 거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아 그래도 풍산기계 따라오신 분들이라면 이분들이 계속 그 삶을 살도록 돕고 싶은 것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마음은 어 제가 여러분에 갖고 있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내년도에 저희 교회 표는 어 제가 이미 몇 번 썼기 때문에 눈치 채 수 있겠지만 아 이걸로 적 정했습니다 저희가 11월인가 했던 설교 내용인데요 한번 읽을까요 시작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네 어 오늘이 시간에 마지막 시간입니다 제가 이 것에 대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를 너무 길지 않게 마지막 나누는 것이 오늘이 설이 설교가 이배 마지막인데요이 표에 대한 얘기를 여러분과 좀 나누고 싶어요 이게 뭔가 말씀을 한번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나와 말씀하여 시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지어라 내가 와 리라 하라네네 여러 저에게 한 15분 20분 정도만 집중해
주십시오 우리가 오늘 2024년에 마지막 지금 4분 남았거든요 마지막 시간에 좀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의 첫 시간도 아마 우리 예배하고 있을 거예요 특별히 우리가 내년에 꿈꾸는 교회의 표현은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는 명령입니다 저는 이미 여러분과 지금껏 많은 속로 교회가 무엇인지 대해서는 나눴습니다 최근에 교회로 운 설교를 통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오셔서 남기고 가신 것이 교회다 말씀을 나눴습니다 근데 단순히 교회를 남겨 놓고 가셨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왜 남겨 놓고 가셨는지 중요하겠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그 의미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지상 대위임령이라고 부르는 말씀이 있는데 바로 우리가은이 말씀이에요 이게 우리에게 주신 대위 우리에게 위임된 하나님 명령이라는 것입니다가이 말씀을 제 메시지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세 명령으로 너희에게 이일을 맡다는 상으로 가서 만는든 람다이 생의 버지 아들과 이으로 그게 를를 삼아라 든을 살아가도록 가르쳐라 너희가 이
하는 동안에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아멘 저는 이제 말씀 이런 말씀 보면 가슴이 뜁니다 왜냐면 예전에는 그냥 말씀이었는데 이제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 시대 안에서 무엇 하라고 명령하지 너무 명확하게 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 교회가 된 교회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맡기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통해 새로운 생명의 길이 있음을 어쩌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보여주고
가르치는 일이에요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따라 살도록 우리가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바울이 죽기 전에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쓴 편지의 내용을 현대어로 유약해서 읽은 적이 있죠 그중에 저에게 굉장히 와닿 몇 가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었어요 그대는 내게들은 것들을 잘 기억하여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대에게 주께서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잘 지키십시오 그대 가는 길이 험할지라도 예수께서 하셨던 것처럼 용감하게
참고십시오 그대는 하나님을 위해 선을 다하고를 쉽게 풀어 분게에 집중하십시오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단호하면서도 참 있게 십오 그는 우 하는 그를 굳게 잡으십시오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암 구에이는을 여는 것은 하 말 하나님께서 그의 통치를 치려고 하시니 그대는 복음을 힘차게 선포하십시오 그들에게 맡 사람들을 자극하고 하고 하십시오 절대로 추지 마십시오 그 일을 단순하게 지속하십시오 좋은 시기든든 기든 복음을 살아 있게 하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그대을 빈틈없이 하십시오이
말씀이었어요 저는 이 죽음을 둔 의 편지를 읽으면서 바울은 정확하게 아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우리 교회가 또한 이 사명을 이해하며 감당하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이 내용은 뭘 말하고 있냐면 복음과 진리를 우리가 먼저 받아들이고 먼저 그 삶에 집중하여 살아가는 것이 게 필요합니다 이것이 회심한 사람에게 회심에 합당한 첫 번째 모습입니다 내가 복음을지를 잘 깨우치고 그 합당에 내가 사는 거예요 우선
내가 복음을 살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붙들고 살아가는 그것을 내 주변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 나누고 가르치며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내게 맡겨진 하나님의 뜻입니다이 두 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간혹 첫 번째 부분에서부터 자신없어 합니다 내가 먼저 복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늘 내 안에는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렇게 연약하니까 내가 먼저 좀 잘 살고 내가 먼저 복에 살아가고 두 번째
사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이에요 왜면 부분에서 부끄러움 없이 온전할 날은 없기 때문입니다 죽을 때까지 오지 않을 거예요 바울이 썼던 내용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아어 길지만 한번 형제님 자매님이 한번 나눠 읽어볼까요 형제님 먼저 하얀것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 이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 쫓의 분 나는 아직 그것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직
한가지입니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을 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므 누구든지 성한 사람은 이와 같이 생각하십시오 분이 엇 께서는 그분 것 어쨌든 우리가 어느 계에 했든지 그 단계에 맞추서 다이 뭐라면 아는 목표점에 내가 평생을 살아왔지만 아직 다다른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완전함에 이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나는 늘 그것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뿐입니다
나는 그것을 붙들었다 내가 이미 목표에 도달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달하지 않았지만 나도 나아가면서 내가 깨달은 것을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살아가던 어떤 나의 지나간 것들보다는 앞에 있는 그 향해서 추구하 나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목표 바보고 달려 고 있다 그러면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라고 하면서 어느 단계에 우리가 도달했던 거기에 맞춰서 우리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저기가 있지
않지만 내가 이만큼 왔으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 나를 보고 따라오십시오 그리고 나를 본받는 사람을 보고 그 뒤에 있는 사람 따라오십시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서 첫째와 둘째가 있습니다 첫째가 살이에요 둘째가 다섯 살입니다 살짜리가 다섯자리 동생 가르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네 가르칠 수 있습니다 많은 걸 가르쳐 실제로 상당히 많은 걸 가르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물론 열 살짜리도 계속 배워가며 함께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제가 강점 세미나
우리 얼 했잖아요 제 첫 번째 강점이 뭔지 혹시 아시나요 배움입니다네 실제 저는 마흔이 넘었지만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면 끝이 없는 거 같아요 저보다 선배 신앙인들을 바라보면 속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들과 그들 자라가고 있고 저도 그들을 보면서 함께 자라가고 있습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내가 다 배웠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깨닫게 된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난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며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가 깨다 그 복음을
내가 조금이라도 따라가면서 누군가에게 나누고 함께 살자고 말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한번이 말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령으로 하고 풍기에 나오는 말씀 가운데 하나기 때문에 여러분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우리 가운데 너는 왜 그렇게 살아 너는 어떻게 그렇게 살아라고 물었을 때 거기에 대해서 대답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라 그 알려줘라 근데 참 아니라 온유한 마음으로 그고 두려운 마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두려운 마음을 갖고 내게 깨달은 거를 나눠라 우리가 아까 지상 위에서 나왔듯이 너희는 가서 복음을 전하고 진리를 전하고 세례를 주고 함께 그스 따라가도록 해라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심을 돕고 례를 그들이 그를 따라가도록 삶을 살아가도록 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과 내가 반드시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약속된 것이 성령의 보호입니다 주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경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 주신 그 사명을 내가 부족하지만 따라가고 있을 때 바로 그 사람들에게 성령님이 함께하신다고 주님이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저는 저에게 맡겨진 명을 알아요 저는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그래도 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는 책 GPT 아는 AI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본문을 주고 설교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10초면 한시간 분량 원고를 받습니다 어 그러나 저는 그 원고의 설교가 지식 전달은 할 수 있겠으나 영혼을 바꾸는 설교로서 살아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가 풍초 풍삶초 풍기 아까 말 소개했던 그 과정을 열심히 합니다 어떤 경우는 이 과정을 접하면 다 아는 얘긴데요라고 말합니다네 저도 교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엇비슷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시간이 진지하게 보시 알겠지만 지식전달의 시간이 아닙니다 만약에 어 저 이거 읽어봐 다 아는데요라고
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럼 그 알고 있는 이야기가 당신의 삶에 적용되고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생각해 보면 다 안다고 말했던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은 것을 자주 봅니다 양육의 시간은 우리 안에 있는 그것들을 하나님의 진리를 좀 더 명확하게 해주고 함께 그 복음에 합당한 삶을 훈련해 가며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내면화 됨을 통해서 내 삶이 변해갈 수 있도록 서로를 돕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양육을 통해 지식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하나님을 추구하며
나아갈 때 그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 것을 자주 봅니다 설교 준비도 그렇고 지금 제가 말한 양육의 시간도 그렇고 우리 교회에서 하는 이것들이 다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일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왜 합니까 주님께서 우리 맡기신 이 사명을 다하기 위합니다 저는 제가 전하는 설교가 완성되는 것은 여러분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여러 제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설교가 여러분의 삶으로 이어지는 것은 그냥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그 도귀 하는 것이 뭐냐면
소그룹인 거예요 저는 설교를 듣고 그냥 집으로 가는 것보다 설를 듣고 누군가와 함께 속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 그 설교가 그 사람의 삶이 되기 위해서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로는 설교를 전 이해하지 못한 사람 에 참여함으로 그 안에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그 설교의 메시지를 담아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은 어떻게 복음을 잘 나누는 모임이 될까 그리고 어떻게 복음으로 함께 살아갈까 고민하는 모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어떻게 우리 모임을 통해서 더 그리스도의 사명을 다해서 복음의 확장이 일어날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저는 팬더 분들에게 늘 말합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함께 모여서 우리만 즐거운 모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먼저 우리가 뭉치기 위해서 힘을 써야 하는 시간이 각기 그룹마다 다르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 되고자 하는 목표는 그리스도가 원하는 삶을 함께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최종 목적은 우리 팸을 통해서 복음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저는
내년에는 우리 교회의이 소그룹 사역을 통해서 안 믿는 그 멤버들 안에 있는 주변에 안 믿는 사람들이 돌아올 수도 있고 하나님께 교회에 찾아와서 정착한 사람들이 또 그러한 팬으로 들어가 함께 성장해 가고 그로 말미암아 원들이 많아져서 만약에 팬이 나눠지는 분가가 일어난다면 우리가 헤어진다는 아쉬움보다는 복음이 우리 안에서 확장되고 있구나 그 복음의 진보에 대해서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회의 숫자가 커지는 것에는 정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과 우리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 영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에는 감히 제 삶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풍산기를 먼저 경험하고 와서 우리 교회 도입하면서 가진 생각은 엄청 에너지가 들겠다는 부담감이었습니다 와 한 사람씩 해갖고 1주씩 해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 가뜩이나 바쁜데 양육까지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안에 무슨 마음이 있었냐면 내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이것을 선물로
줘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우리 교회 안에서 가정까지 성실하게 참여했다면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상 대위인 땅끝까지 전하여서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고 함께 살아가도록 하라라는 지상 대위에 함께하는 사람으로 여러분을 세워가고 초청하기 위한의 복음을 알고 복음으로 살고 더 나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기 위해서입니다 풍기는 우리 교회에서 어떤 것을 막기
위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만약 그 격고 말한다면 저는 감히 주님이 우리게 주신 복음을 전하기 위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그사람을가 있는 을 다하는 그런 의미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로 한걸음 나아가도록 도은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 있는 이러한 어떤 양육을 의무로 받아라 이렇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다른 방식으로 여러분이 복음을 내가 내면화하고 내가 내면 수 있는 훈련을 스스로 성실히 한다거나 더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는 준비를 하 하실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또한 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양육 받으면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꼭 교회에서 뭔가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의미 있게 내 삶을 사용할 사역의 대상과 방식이 있다면 교회 밖에서 그 에너지를 쓰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님의 명령을 깊이 새기고 그의 합당한 삶을 늘 꿈꾸십시오 아 남의 이야기 아니라 교회로 부르신 교회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저는 그런 성도님들을 돕기 위해서 늘 노력할 것이고 우리 교회는 함께 그을 위해서 나가는 교회로 존재할 것이며 그래서 주님께서 맡기신 그 사명을 우리는 끝까지 감당하는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사랑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왜 우리에게 교회를 주고 가셨을까요 바로 이 일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들에게 모두 필요하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복음으로 살고 내가 누군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자라가는 것이 우리 자서 잘 안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혼자서는 하지 못할 일도 주님을 중심으로 함께 모여 있으면 우리 안에서 서로가 서를 도와서 놀라운 일이 일어나며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로서 있는 저에게도 여러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내가 이 설교를 여러분에게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저는 절대 이렇게까지 성경을 연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제 시간에 귀하게 쓸 수 있고 분 생기에 삶 어떤 분을 줄 수 있는 것 복음 안에서 서로를 당겨주고 서로 끌어주는 그런 사랑의 연대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교회 모습입니다 오늘이는 제가 좋아하는을 다시 오랜만에 소개하며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신데요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벽을 오른다 한방을 얻고 씨앗 한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한뼘이라도 꼭 여시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의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너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쟁 하나는 쟁 수천개를 이끌고 결 그을 넘는다 저는 이 시가 너무 교회공동체 같다고 꼈습니다 우리가 넘어 수 없을 같은에 있 자라면 못 넘겠지만 서로가 연결되어서 잡아주면 그 벽을 그 절망 벽을 넘을 수 있는 것 그것이 우리의 소망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제가 복음안에 믿는 것은 자신을 사랑한다면 내 인생을 그럼 그냥 어떻게 소중하게 채워 갈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부이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이 또이 소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수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그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인생을 가장 잘 사용할 방식이 무엇이냐고 성경의 진리 안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진짜 성도가 되십시오 진짜 성도로 사십시오 진짜 교회가 되십시오 진짜 교회로 사십시오 아멘 네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 주님의 이 명령 앞에 우리가 함께 마음 모아서 나아갈 수 있는 2025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그 마음 도마서 함께 같이 찬양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은혜로 날 은혜로
날 보듬으시고 사랑을 높 음어 주셔도 내 마음 한 자라도 지키지 못하네이 모습 없습니다 내 따스 한끝 따스 한을내어 주신 주님앞에 나갑니다 교연 못할 긍휼로 나를 붙드시는 주 이름만 바라봅니다 아멘 메일 마주 내일 마주와 슬픔을 연겨 나가며 주 예수의음을 닮아 가네려 거음 받아라 주가 주 지하며 주 지하며 오늘을 건네 아멘 주의 시시라 주의 시시라 소망을 깊이 하며 주의의 풍요를 채워 하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자녀로 명의 지원하며 삶에 주 드리네 우리의 삶이
더 깊어지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가 소망하며 2025년에 우리의 마음을 하께 올려드려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은혜로 날 은혜로 날 보듬으시고 사랑으로 사랑으로 품어 주셔도 내 마 한 자라고 지키지 못하니 이모습 풀 없습니다 아 지 함 레어 주시 우리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앞에 나갑니다 표현못할 긍휼로 나를 주 이름만 바라봅니다 주인를 바라봅니다 마주와 내임 아주와 기쁨을 건져 나가며 주의 마음을 닮아 아멘 그 불러운 걸음마다 주가 동해 아멘 주 의지하며 주 의지하며
오를 건네 아멘 주의라 주의 실라 도하는 하네 주 예수의을 예수의 결을 태워 하네 하나님의 자 하나님의 자녀로 영의 지어가며뻐 주 아멘 마 마주 우가주 예수를 바라서 하지 원합니다을 달 두려운 거지만 려운 하 주이 지하며 주를 지하며 우리를대 주의 시 주의 시라 하을 빛 받으며 주 예수의 승려를 세워 하네 아멘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자녀로 영의 지어가며 우리 말씀을 기억하며 하의 맡기며 우리께 같 기도 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 우리 함께 주님 우리의 이 하의 발을
시 아버지께 의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 어떤고 우리 가장에께의 나아갑니다 주여 주옵 주여 함께하여 옵서 오 하나님 우리서 우리와 함께고 아버 주 우 우 버니다 한번씩니다 우니다 함께니다께니다 함께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함께 모여서 이 20 25년에 우 첫 시간에 주님께 예배했습니다 주님이 한해가 예배하는 삶으로 시작했니 한해의 모든 여정 가운데 주님이 향한 우리 시을 놓치지 않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한도 따라갈 수 있는 한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주 갈
수 있는 한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서로를 손잡고 함께 넘어지자 일으키며 나아갈 수 있는 주님의 공동체 가족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우리의 삶을 맡깁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네 고백해 주십시오 함께 가자네 또 한번 이렇게 말하십시오 내가 너와 함께할게라고 얘기하십시오 네 파송 찬양입니다네 파송 찬양인데요 제가 어 편견을 깨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7년째 파송 차량을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했는데 아 이제
여러분 돌아가는 발걸음에 힘을 줘야겠다네 힘을 줘야겠다 그래서 어 아시는 분은 함께 러고 저희가 먼저 불러볼테니까이 차량을 우리가 한번 부르고 여러분과 같이 한번 부르고 오늘 모든 예배를 마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너 결코 용기 있지 말라라 주가 너와께 하시니 아멘 넘고 너 결고 높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한번 합니다 너 걸고 너 걸고 용기지 말하라 그가 너와 함께 함기 먹고 먹고 용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아멘 너는 결코 찾지 않도다
너를 위해 이르신 주님의 능력이 보다 너는 이제 약하지 않도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세상보다 시 너 걸고 기지 말하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니여 더 결고 기지 말하라 주가 너와 함께 같이 다시 한번 더 너 너 결고 용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니 너 결고 용비지 말아라 너 결고 용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리라네 이게 저희 올해 파송 사랑입니다 다 잘리 일어나서 우리 마지막이 찬양하면서 오늘 우리 2025 천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넘 결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니 결고 결고 용 있지 말아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한번 갑시다 너 너 지 말아라 나와 함께 하시 아멘 결고 결고 용기지 말아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아멘 너라 너는 잡지 않도다 너를 위해 이루신 주님의 능력의 아멘 너는 이제 약하지 않도다 내 안에 계신 능이 세상보다도 용기지 말아라 가와 함께 하시니 너가고 너가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나와 함께 마지막으로 사랑다 너 결고게 있지 말아라 너 결고 용기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 너
절고 용지 말아라 주가 나와 함께 기리라 아멘 우리 오늘 모든 예배를 우리 주님께 하신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네 새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