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 저희 교회 표는 어 제가 이미 몇 번 썼기 때문에 눈치 칠 수 있겠지만 아 이걸로 적 정했습니다 저희가 11월인가 했던 설교 내용인데요 한번 읽을까요 시작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네 어 오늘이 시간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제가 이것에 대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메시지를 너무 길지 않게 어 마지막 많 나누는 것이 오늘이 설교이 설교가이 배 마지막인데요이 표에 대한 얘기를 여러분과 좀 나누고 싶어요 이게 뭔가 말씀을 한번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나와
말씀하 하늘과 땅의 모든 세를게 주셨으니 그러므 너는 가서 모든 족을 제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지어다 가께 한 15분 20분 정도만 집중해 주십시오 우리가 오늘 2024년에 마지막 지금 4분 남았거든요 마지막 시간에 좀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5년의 첫 시간도 아마 우리 예배하고 있을 거예요 특별히 우리가 내년에 꿈꾸는 교회의 표현은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는 명령입니다 저는 이미
여러분과 지금껏 많은 소유로 교회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나눴습니다 최근에 교회로 운 설교를 통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오셔서 남기고 가신 것이 교회라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근데 단순히 교회를 남겨놓고 가셨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왜 남겨놓고 가는지가 중요하겠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그 의미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지상 대위임령이라고 부르는 말씀이 있는데 바로 우리가 읽은 이 말씀이에요 이게 우리에게 주신 대위 우리에게 위임된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입니다가 이을 메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게 주신 세 명으로 너에이는서는든 생지 아들과이 그를 삼라 든을 살아라까 가 너 함께 있을 것이다 아멘 저는 이제 말씀 이런 말씀 보면 가슴이 뜁니다 왜냐면 예전에는 그냥 말씀이었는데 이제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 우리에게 이 시대 안에서 무엇라고 명령하지 너무 명확하게 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르는 사람들 교회가 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맡기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통해 새로운 생명의 길이
있음을 어차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보여주고 가르치는 일이에요 복음을 전하고 복음을 따라 살도록 우리가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바울이 죽기 전에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쓴 편지에 을 약해서 읽은 있 그중에 저에게 닿 가지 분이 있었습니다 이 것는 것을는을 들은 있는를 음으로이는 는것은 하는 선포하십시오 그들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자극하고 훈계하고 설득하시오 절대로 멈추지 마십시오 그 일을 단순하게 지속하십시오 좋은 시기든 힘든 시기든
복음을 살아 있게 하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그대 일을 빈틈없이 하십시오 이런 말씀이었어요 저는 이 죽음을 앞둔 바울의 편지를 읽으면서 바울은 정확하게 아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우리 교회가 또한 이 사명을 이해하며 감당하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이 내용은 뭘 말하고 있냐면 복음과 진리를 우리가 먼저 받아들이고 먼저 그 삶에 집중하여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것이 심한 사람에게 심에 합당한
첫 번째 모습입니다 내가 복 깨고 그가 사는 거예요 우선 내가 복음 살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붙들고 살아가는 그것을 내 주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 나누고 가르치며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내게 맡겨진 하나님의 뜻입니다이 두 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간혹 첫번째 부분에서부터 자신합니다 가음 것에 대해서 늘 내 안에는 연약하고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렇게 연약하니까 내가 먼저 좀 잘 살고 내가 먼저 복에
살아가고 두 번째 사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에요 왜냐면 여러분이 첫 번째 부분에서 부끄러움 없이 온전할 날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지 않을 거예요 바울이 썼던 내용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어 길지만 한번 형제님 자매님이 한번 나눠 읽어볼까요 형제님 먼저 하얀것이 읽겠습니다 시작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면 그것에 붙들려고 쫓아가고 있습니다 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고 생 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가지입니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므 누구든지 성한 사람은 이 같이 생각하시오 여러분이 무엇가를 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여러분에게 드러내 것니다 했든지 그 단계에 맞추어서 행합시다 성대의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같이 우리를 본받아서 사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십시오 네 바울이 여기서 뭐라고 하고 있냐면 나 나도 아까 그리스도 따라가는 그 삶 첫 번째 우리에게 원하는 하나님께서 그 목표점에 내가 평생을 살아왔지만 아직 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완전함에 이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나는 늘 그것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뿐입니다 나는 그것을 붙들었다 내가 이미 목표에 도달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달하지 않았지만 나도 나아가면서 내가 깨달은 것을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살아가던 어떤 나의 지나간 것들보다는 앞에 있는 그 것 향해서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목표점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다 그러면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라라고 하면서 어느 단계에 우리가 도달했던 거기에 맞춰서 우리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저기가 있지 않지만 내가 이만큼 왔으니까 여기 있는 사람는 나를 보고 따라오십시오 그리고 나를 본받은 사람을 보고 그 뒤에 있는 사람 따라오십시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서 첫째와 둘째가 있습니다 첫째가 냥 열 살이에요 둘째가 다섯 살입니다 열 살짜리가 다섯짜리 동생이 가르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네 가르칠 수 있습니다 많은 걸 가르쳐 실제로 상당히 많은 걸 가르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물론 열 살짜리도 계속 배워가며 함께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제가 강점 세미나 우리 얼 했잖아요 제 첫 번째 강점이 뭔지 혹시 아시나요 배움입니다네 실제로 저는 마흔이 넘었지만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면
끝이 없는 거 같아요 저보다 선배 신앙인들을 바라보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그들과 그들도 자라가고 있고 저도 그들을 보면서 함께 자라가 고 있습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내가 다 배웠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깨닫게 된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난 치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섬기며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가 깨달은 그 복음을 내가 조금이라도 따라가면서 누군가에게 나누고 함께 살자고 말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한번이 말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으로 하고 풍기에 나오는 말씀 가운데 하나기 때문에 여러분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우리 가운데 너는 왜 그렇게 살아 너는 어떻게 그렇게 살아라고 물었을 때 거기에 대해서 대답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라 그 알려줘라 근데 알려줄 때 잘란 참사 아니라 온유한 마음으로 그리고 두려운 마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두려운 마음을 깨달은를 나눠라 우리가 아까 지상 위에서 나왔듯이 너희는 가서 복음을 전하고 진리를 전하고 세례를 주고 함께 그리스도 따라가도록 해라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심을 돕고 례를 주며 그들이 그리스도를 따라가도록 삶을 살아가도록 그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예수님이 그런 사람들과 내가 반드시 이 시대가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약속된 것이 성령의 보호입니다 주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경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 주신 그 사명을 내가 부족하지만 따라가고 있을 때 바로 그 사람들에게 성령님이 함께하신다고 주님이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저는 저에게 맡 명을 알 저는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그래도 늘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요새는 책 GPT 아는 AI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본문을 주고 설교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10초면 한시간 분량 원고를 받습니다 어 그러나 저는 그 원고의 설교가 지식 전달을 할 수 있겠으나
영혼을 바꾸는 설교로서 살아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가 풍삶초 풍삶초 풍산기계 있던 그 과정을 열심히 합니다 어떤 경우는 이 과정을 접하면 다 아는 얘긴데요라고 말합니다네 저도 교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엇비슷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시간이 진지하게 해보시면 알겠지만 지식 전달의 시간이 아닙니다 만약에 어 저 이거 이거만 다 아는데요 라고 하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럼 그 알고 있는 이야기가 당신의 삶에 적용되고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생각해
보면 다 안다고 말했던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은 것을 자주 봅니다 양육의 시간은 우리 안에 있는 그것들을 하나님의 진리를 좀 더 명확하게 해주고 함께 그 복음에 합당한 삶을 해가며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내면을 통해서 내 삶이 변해갈 수 있도록 서로를 돕는 시간입니다 그 저는 양육을 통해 지식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함께 하나님을 추구하며 나아갈 때 그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 것을 자주 봅니다 설교 준비도 그렇고 지금 제가말한 양 시간도 그렇고 우리 교에서
하는 이것들이 다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일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 왜 합니까 주님께서 우리 맡기신 이 사명을 다 하기 위합니다 저는 제가 전하는 설교가 완성되는 것은 여러분의 삶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여러 제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설교가 여러분의 삶으로 이어지는 것은 그냥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그 도귀 하는 것이 뭐냐면 소그룹인 거예요 저는 설교를 듣고 그냥 집으로 가는 것보다 설교를 듣고 누군가와 함께 속으로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 그 설교가 그
사람의 삶이 되기 위해서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설교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사람도 어떤 소그룹에 참여함으로 그 안에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 그 설교의 메시지를 담아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팸은 어떻게 복음을 잘 나누는 모임이 될까 그리고 어떻게 복음으로 함께 살아갈까 고민하는 모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어떻게 우리 모임을 통해서 더 그리스도의 사명을 다해서 복음의 확장이 일어날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저는 팬분들에게 늘 말합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함께 모여서 우리만 즐거운 모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먼저 우리가 뭉치기 위해서 힘을 써야 하는 시간이 각기 그룹마다 다르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 되고자 하는 목표는 그리스도가 원하는 삶을 함께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종 목적은 우리을 통해서 복음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저는 내에는 교 사역을 통해서 안 믿는 그 멤버들 안에 있는 주변에 안 믿는 사람들이 돌아올 수도 있고 하나님께 교회에
찾아와서 정착한 사람들이 또 그러한으로 들어가 함께 성장해 가고 그로 말미암아 원들이 많아져서 만약에 이 나눠지는 분가가 일어난다면 우리가 헤어진다는 아쉬움보다는 복음이 우리 안에서 확장되고 있구나 그 복음의 진보에 대해서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회의 숫자가 커지는 것에는 정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믿는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과 우리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 영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에는 감히 제 삶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풍기를 먼저 경험하고서 우리 교회 도입하면서 가진 생각은 엄청 에너지가 들겠다는 부담감이었습니다 와 한 사람씩 해갖고 13주 해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하나 가뜩이나 바쁜데 양육까지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안에 무슨 마음이 있었냐면 내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에게 이것을 선물로 줘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우리 교회 안에서 풍산기계 가정까지 성실하게 참여했다면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있입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상 대위 땅끝까지 전하여서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고 함께 살아가도록 하라라는 지상 대위에 함께하는 사람으로 여러분을 세워가고 초청하기 위한 우리의 방법입니다 복음을 알고 복음으로 살고 더 나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서입니다 분산기 우리 교회에서 어떤 것을 막기 위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만약 그 자격증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감히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전하기 위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그 사람을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런 의미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로 한걸음 나아가도록 도은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 있는 이러한 어떤 양육을 의무로 받아라 이렇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다른 방식으로 여러분이 복음을 내가 내면화하고 내가 내면을 수 있는 훈련을 스스로 성실히 한다거나 더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는 준비를 하실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또한 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양육
받으면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꼭 교회에서 뭔가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의미 있게 내 삶을 사용할 사역의 대상과 방식이 있다면 교회 밖에서 그 에너지를 쓰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님의 명령을 깊이 새기고 그의 당한 삶을 늘 꿈꾸십시오 아멘 남의 이야기 아니라 교회로 부르신 교회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아멘 저는 그런 성도님들을 돕기 위해서 늘 노력할 것이고 우리 교회는 함께 그것을 위해서
나아가는 교회로 존재할 것이며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맡기신 그 사명을 우리는 끝까지 감당하는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랑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왜 우리에게 교회를 주고 가셨을까요 바로 이 일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들에게 모두 필요하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복음으로 살고 내가 누군가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자라가는 것이 우리 혼자서 잘 안 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혼자서는 하지 못할 일도 주님을 중심으로 함께 모여 있으면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도와서 놀라운 일이 일어나며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로서 있는 저에게도 여러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내가 이 설교를 여러분에게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저는 절대 이렇게까지 성경을 연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제 시간을 귀하게 쓸 수 있고 여러분 생각하기 때문에 제 삶 어떤 분을 줄 수 있는 것니다 를 당겨주고 서로를 끌어주는 그런 사랑의 연대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교회 모습입니다 오늘이 설교는 제가 좋아하는 실을
다시 오랜만에 소개하며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팀 나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담쟁이 도종환 시인 신데요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쟁이는 말없이 그을 오른다 물한방울 얻고 씨앗 한 살없는 은이라 말할 쟁이는 서르 않 간다 한이라도 시 함 손을 올라간다을 덮을까지 로을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입 하나는 담쟁이 입 수천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저는 이 시가 너무 교회 공동체와 같다고 느꼈습니다 우리가 넘어서지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의 벽이 각자의 삶 안에 우리의 시대 안에 있지만 혼자라면 못 넘겠지만 서로가 연결되어서 잡아주면 그 벽을 그 절망 벽을 넘을 수 있는 것 그것이 우리의 소망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제가 복음 안에 믿는 것은 자신을 사랑한다면 내 인생을 그럼 어떻게 소중하게 채워 갈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부리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이 또이 석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수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그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인생을 가장 잘 사용할 방식이 무엇이냐고 성경의 진리 안에서 찾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진짜 성도가 되십시오 진짜 성도로 사십시오 진짜 교회가 되십시오 진짜 교회로 사십시오 아멘 네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 주님의 이 명령 앞에 우리가 함께 마음 모아서 나아갈 수 있는 2025년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