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예샤림" / 박예진 전도사

2024-12-29 · 시편 111~112편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먼저 설교로 들어가기 전에 제가 시 하나를 가져왔는데요 한번 낭독해 드릴 테니 한번 집중하여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가음 속에 전쟁이 찾아왔네 나무들은 시든 채로 날카로운 칼에 베인다 다그친 땅 위에 무거운 발자국을 남기며 인빛 하늘에 검은 연기가 솟아올라 마음의 상처를 감추기든 병사들 바라보는 그들의 눈빛은 깊은 슬픔의 저저 들 이른 꿈에 기억을고 아픔에은 전장을 걸어간다 비와 평화를 찾아 헤는 영혼들 가운 강물에 흘러간 슬픔의 노래 카페의에 어 있는 눈물 흔적들

타버린 마음을 품은 고양의 땅위에 하늘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망의 새 하늘높이 날아가는 그날이 찾아올 때까지네이 인데요이 인데요이 는가 지은요 가 전쟁이라는 주제로 지은 시입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어이 시를 보여 드린 이유는 이 씨가 조금 독특한 형식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혹시 눈치 채신 분 계신가요네 맞습니다 가나다라 마바 순으로 쓰여져 있죠 어 아마 한국인이라면 제가 혹시 지금 눈치 못 채셨을 더 드리면 다 알아 채셨을 거예요 어 제가 여러분께이 10편 설교를

시작하면서 굳이 AI 지은 이 시를 여러분께 어 들려 드린 이유는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인 시편 111편 112편이 바로 이와 같은 형식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어이 두 시편은 알파벳 시의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는데요 각 구절의 첫 자음이 히브리어 자음 22개의 순서대로 그대로 기록되어 있죠 마치 우리에게 가나다 순으로 쓰인이 시처럼 말입니다 어 우리는 지금 한글로 번역되어 있는 성경을 보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알아채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유대인들은 아마 금방 알아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 게다가 이 두 시편은 형식만 알파벳 시로 동일한 것이 아니라 내용적인 면에서도 서로 긴밀한 연관이 있습니다 어 먼저 111편 112편 어 이편을 이루고 있는 어 다섯 개 어 책 중에서 마지막 책인 제 5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 혹시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저희가 이전 시편 설교에서이 다섯 건의 편 책과 모세 의 연관성을 함께 살펴본 어 적이 있습니다 시편 제 1권부터 제 5권이 어 시가 가지고 있는 어떤 메시지 강조점에 따라

분류되고 편집되었다는 책이 강조하는 어떤 주된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모세 오경과 그 흐름과 연결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었죠 흐름이 이와 같았습니다 제 1권은 창세기와 연결이 되었고요 2권은 출애굽기 3권은 레위기 4권은 민수기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가 살펴볼 오거는 어떤 책과 연결이 되어 있나요네 맞습니다 신명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편 제 권이란 책은요이 신명기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을 향한 어떤 경배와 찬양에 대한 강조점을 가진 어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제 5건에 위치하고 있는 이 시편 111편 112편 또한 이러한 메시지와 강조점 안에서 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죠 조금 더 부적으로 살펴보면 어 111편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경외 경배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이어지는 112편 그래는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경배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축복이 주어지는 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학자들은 이 두 시편을 같은 알파벳

시의 형식으로 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는 쌍둥이 편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이 쌍둥이 시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 먼저 이 111편 할렐루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작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시작한 찬양이 쭉 흐름을 타고 시인의 노래가 전개되다가 마지막 10절 끝전 그래도 다시 한번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가 시편을 마무리합니다 그 시작과 끝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 여호와를함이 지의 근본이라 그의 계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히 계속되리로다네 시인이 노래합니다 할렐루야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겠다 그리고 나는 호를 함이 찬양을 히 속할 것이다 하나은 어 분이길래 이록 하찬 수 있다고 고백하고 있을까요 영원히 계속 그것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고백하는 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먼저 시인은 111편 의도적으로 처음과 끝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그 1절과 10절 그 처음과 끝 사이에 그가 경외하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왜 그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외하고 예배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로 시작했던 어 다음 2절에서 시인은 다음과 같이 노래하죠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시오니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 도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첫 번째 이유가 등장하죠 그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크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훌륭하고 위대하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의 그 크신 일을 어 어 경험한 사람 그것을 보게 된 사람 그것을 알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그것을 기린다 이야기하고 있죠 어 여기서 기린다는 표현은 깊이 연구한다는 의미인데요 그래서 이것을 메시지 성경에서는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 참으로 위대하 평생토록 연구하고 끝없이 즐거워하리로다 이처럼 시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일들이 너무 놀랍고 크고 위대하기 때문에

평생 동안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즐거워하기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러분이 시인이 발견한이 크고 놀란 하나님의 역사 그분의 일하심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 그들에게 나라에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다네이 시편은 어 어떤 신이 기록한 어떤 문학 작품이죠 그런데 하나님은 이 작품이 11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것을 통해서 경외하는 삶을 우리에게 요구하실 때 그냥 무작정 요구하지 않으세요 너 내 하나이니까 그냥 너 나를 경외해야 해 내가 하나이니까 너 날 그냥 예배해 해야 해라고 이야기하지 않으십니다 먼저는이 시인의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려 주시고 또 그분을이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너희가 나를 경외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죠 그런데 여러분이 시인의 그 고백을

잘 보면요이 고백이 이스라엘에게 행하셨던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시편은 시하는 장로로 쓰였기 때문에 함축되어 있지만 여기에는 어이 이스라엘 백성들 알아 수 있는 그들의 역사를 기억할 수 있는 힌트들이 있습니다 먼저 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이 시인에게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기적을 기억하게 하셨다라고 이야기하죠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행하셨던 일을 기억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떤 역사에 대해서 그들이 기억하길 원하셨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통 유대인들에게이 기적이라고 하 단어는 출애굽 사건을 의미할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어떤 기적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그 표현을들을 때 그들은 자연스럽게 출애굽 사건을 먼저 떠올리기 쉬었거든요 게다가 여기에는 이것이 출애굽 시작하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던 힌트들이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금방 알아챘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역사를 기억하길 원하시는지 그들은 어 눈치를 챘을 것입니다

어 그런 힌트들이 자비로우신이라는 표현이에요 어 유대인들은 아주 어려서부터 토라 즉 율법에 대해서 배우죠 그리고 그것이 아주 그들의 삶 깊숙한 곳까지 켜켜히 관련되어 있고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토라의 내용 또는 토라에서 언급되는 어떤 표현들이 어떤 단어들을 들었을 때 그것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어요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이라는 표현도 그런 표현들 중 하나예요이 표현은 출애굽기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표현이기 때문인데요 출애굽기 3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고 계십니다 주 나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이 이야기의 배경은 이렇습니다이 말씀의 배경은 이스라 성들이 출애굽을 했어요 그리고 내 광야에 물던 때였습니다 님 성들을 남겨놓고 시내산으로 올라가 십계명을 받으러 갔죠 그런데 여러분 알다시피 모세가 너무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아요 시간이 하루 이틀 지나도 그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들이 모세를 기다리다 지쳐서 그의 형이었던 아론을 찾아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일어나서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주십시오를 이집트 땅에서 올오 한라는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는지 알길이 없으니 이제 우리를 또 인도할 신을 만들어 내라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계속 아우성 치자 어 결국엔 아론이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너희가 가지고 있는 금을 다 모아라 그리고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광란의 축제를 버리며 그들이 하나님 대신 그 금송아지 앞에서

우상숭배를 버립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님이 아셨을까요 모르셨을네 당연히 아셨죠이 사실을 아신 하나님께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셨 그러면서 급하게 모세를 너 백성들에게 좀 내려가 봐야 될 것 같아라고 돌려 보내십니다 그러면서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세요 모세야 이제 너는 나를 말리지 마라 내가 노하다 내가 그들을 쳐서 완전히 없애 버려야겠다 여러분이 말을 듣고 모세가 백성들에게 향할 수 있었을까요 그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 있습니까 그래서 그가 그 백성들을 향하 어 대신하여

주님 앞에 꾸어 엎드려 간절히 아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 기도로 백성들이 겨우 용서를 받죠 그런데 여러분이 과정에서 막상 그 우상숭배한 꼴을 보고 있으니까 모세도 화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만 그가 하나님께서 율법을 적어 주셨던 돌판을 어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내던져 깨뜨리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깨뜨렸습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되게 큰 일이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다시 적어 줄게 너는 돌판을

준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와라 그렇게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준비해 시내산을 올라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서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 앞에 선 그 모세에게 지금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주 나 주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한결같은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시다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처럼 또 너희에게 다시 율법을 주는 것처럼 나는 그런 하나님이야 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는 너희를 한결같이 사랑하는 그런 하나님이야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은혜로운 주님의 말씀 뒤에 곧바로 주님께서 바로 그 다음 절에 분명한 한 가지를 더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죄를 벌하지 않은 채 그냥 넘기지는 아니한다 여러분 어쩌면 우상 순배 백성들을 용서해 주셨죠 그리고 돌판을 깨뜨려버린 모세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이어서 하나님은 공이로 우시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 너희는 항상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며 그 말씀 앞에 경외하고

순종해야 한다라고 말이죠 내가 너희를 용서했지만 아 나는 그런 하나님이야 그런데 내가 죄를 그냥 봐주지는 않는단다 그러니까 너희는 늘 죄를 경계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이죠 여러분이 이야기를 쭉 보다 보면요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한 백성들이 오랜 시간이 걸려서 하나님을 배신한 건 아니었어요 그들이 경험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불가 얼마 전까지 출애굽 하면서 경험한 하나님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들이 그것을 망각하지 그리고 우상숭배를 어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반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들의 운명이 거기서 끝났어요 해요 하나님이 말씀하셨죠 나 말리지 마 나 굉장히 화가 났고 내가 이 백성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겠어 그런데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하시고 다시 그들에게 언약을 주고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이야기이 역사는 유대인들에게 너무너무 잘 알려져 있는 이야기예요 이거를 모른 유대인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편을 읽으면서 아 맞아 우리가 그런 은혜를 입었지 그래서 급했고 그 은혜로 우리가 이 언약을

이어갈 수 있지라는 것을 기억해 냈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 계속해서 양식을 주셨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이것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광야에서 만나로 먹이셨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럼 이걸 읽을 때 성어 백성들은 광야에서 겪었던 그 만나의 은혜를 떠올리게 됐을 거예요 아 주님께서 그 광야 시절에도 우리를 먹이지 우리를 입히시고 우리를 보셨지 하 그 은혜를 기억했을 것입니다 광야의 생활이 끝난 백성들이 또 어디로 들어갔나요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가나안 땅을 차지했던 것을 시인은 나라의 기업을 주사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이 약속의 땅 가나안을 쟁취했던 그 과정도 잘 기억해보면 사실 그들의 힘으로 얻은게 아니었죠 그들이 처음에 그 가나안 그 땅 그 땅에 사는 거민들을 바라 때 이렇게 는 뚜기 같고 그들에 비하면 우 너무 같습니다 우 그들의입니다 그렇게 낙담할 정도로 사실 싸움이 안 되는 상대였습니다 그런데 그 막강한 상대들을 그들과 하나님이 함께 하셨을 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올 때 그들은 그 막강한 상대들을 가분이 물리치고 그 약속의 땅을 얻어 여러분이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분을 따라가는 그 백성들을 어떻게 인도하시는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운 사랑의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를 죄에 대해서는 단호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신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그렇게 언약에 충실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먹이시는 분이십니다 언약을 지키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분이심을 우리가 알 수 있죠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요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어떤 걸 원하시지 우리가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할 기 어렵겠죠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이 성경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역사들을 통해서 말씀하고 알려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성경을 묵상해야 한다라고 서로 격려하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 여러분 만약 이 성경이 단순히 한 민족의 어떤 역사책 종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 사실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나요 읽을 이유가 없죠 여러분 혹시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조선왕조 실록 읽는 사람 계신가요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극히 드물겠지만 야 우리 올해는 삼국사기 일독을 해보는 거야 하는 분 계신가요 아마 없을 거예요 역사가 중요한 건 맞지만 사실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에도 그렇게까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자세히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은

다른 나라 소수의 민족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읽어보려고 어떻게든 묵상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연구하려고 애써요 왜일까요 그 성경이 단순히 역사책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그 역사를 통해서 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가 또 지금은 행하고 계시는가 앞으로 어떤 일을 이루어 가실 것인가에 대해 알아가고 싶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는 이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어 읽을 때 이런 생각이 꽤 자주 들더라고요 성경을 읽다 보면 아 하나님은 참 한결같으시다 하나님은 참 꾸준하다 하나님은 참 예나 지금이나 똑같 다라는 생각입니다 아마 성경을 묵상하신 여러분도 이런 생각을 종종 하실 거예요 어 이거 했던 이야기 같은데 이거 어디서도 나왔던 이야기 같은데 이거 다 아는 이야기 같은데라는 그런 생각이에요 그런데 시인도 이런 어 생각을 비슷하게 했던 거 같아요 우리 함께 성경을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께서 그의을 속하며 그의 언약을 히 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존다 이것을 세번으로 번역하면 이렇습니다 수신 일들은 진실하고로 주님이 지시하는 법은 두 든든하며 록 흔들리는 일이 없니 다 구원을시고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두렵다 하나님은 옛 역사 속에서만 진실하고 공의로우신 분 언약을 지키시는 분이 아니라 그분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시고 한결 같은 분이시라고 그가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편 11편을 어 미리 묵상하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이게 총 10절 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짧은 시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 영원이라는 의를 하는 단어가 다섯 번이나 사용되었어요 이것이 의미한 바가 뭘까요 하나님은 영원히 언제나 동일한 분이시라는 거예요 그가 순수하신 이들 진실하고 공의롭게 그것이 그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도 그런 분이시라는 거예요 지금도 주님은 진실하고 공유게이 거죠 아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법들 그 언약 신실하십니다 영어 흔들 린이

없습니다 런데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라는 것을 시인이 노래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따라 변하시는 분이 아니시라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한결 같으시다는 것을 시인이 노래하는 것이죠 여러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있을 그 당시나 또 포로로 잡혀갔을 때나 포로기 이후나 또 지금이나 하나님은 영원히 그들에게 동일한 분으로 존재하였습니다 그분의 말씀이 시들지 않아요 그분의 약속은 영원토록 흔들리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 이스라엘

그 백성에게 너희는 오직 나 하나님만 섬기고 사랑하라고 하신 이 말씀은 지금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죠 시인은 하나님의 영혼을 노래하면서 어느 시대에나 또 누구 누구나 모두 동일하게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요청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일까요 우리 이에 대해서 성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성함이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시편에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을 정직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 말씀을 따라 옳은 일을 반하게 하는 사람 공정 의로운 사람들을 모두 아우르는 것이 바로 이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 그 악인들 그 세상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이 바로 경외하는 사람 정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방금 우리가 살펴봤던 시편 111편이 우리가 경외해야 할 대상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면

112편 그 말씀을 이어받아서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정직한 자들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워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 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히 고 그는 영광을 받으며

높아질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사람에 대해 크게 세 가지 성품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정직한 사람 그는 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은혜를 베풀 줄 아는 사람이죠 둘째 그는 긍휼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것을 남에게 기꺼이 나누어 줄 줄 알고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히 내어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셋째 그는 의로운 사람이에요 그래서 일을 공평하게 공정하게 처리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정직한 사람이라고이 시인이 설명하며

노래하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이 시편이 쌍둥이 편이라고 했잖아요 이걸 앞에서 읽다 보면 어 111편 이런 존재가 있었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시는 앞서이 동일한 표현들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 설명한 어 이력이 있어요 주님이 하신 일은 장엄하고 영광스러우며 주님은 주님의 의로우심을 영원하다 그 하신 기이한 일들을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셨으니 주님은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다이 같은 세 가지의 표현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 대해 똑같이

표현하고 있죠 이렇게 동일한 표현을 사용한 데는 시인의 의도가 있습니다 시인이 이것을 통해서 강조하고 싶고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어떤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죠 만약 누군가이 쌍둥이 씨를이어서 쭉 읽어 간다라고 생각했을 때 그들이 이렇게 생각하도록 의도한 것입니다 어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네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그가 동일한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시인의 의도가 마치 어느 찬양의 가사와 비슷하다라고 느꼈어요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담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어러분 님을 경외한다는 건 어떤 걸까요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가 다 알 수 없겠죠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 알아가려고 애쓰는 것 그래서 그 알아낸만큼 살아내는 것 내가 진리를 단 한 개밖에 못 달았더라 그 한계를 가지고 살아내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다 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된만큼 하나님에 대해 내가 경험한만큼 닮아가려는 그 노력과 애을 멈추지 않 것 저는 시편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는

경외함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사람입니다 마치 이 시를 읽는 독자들이 어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구나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처럼 누군가 그런 우리의 삶 우리의 노력 우리의 애을 볼 때 아 저들은 하나님을 닮았네 저들은 그냥 입으로만 말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진리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네 저들은 그리스도인이 네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죠 여러분 그런데 하나님은 그냥 절로 달아지다 해서 닮아지는

많이 드리거나 어떤 사역을 열심히 내가 섬긴다고 해서 그런 방법으로 닮아지는 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여러분 물론 많은 말씀을 우리가 공부하고 또 연구해 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 진리에 대해서 더 깊이하는 것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러나 만약 그 사람이 그 깨달은 것을 삶에 실천하지 않는다면 내가 알기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한 나의 노력들이 없다면 우리는 그를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보기 어려울 거예요 우리가 예배하는 것 사역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닮아가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앞에서 우리가 모였을 때는 이렇게 그럴 듯하게 예배하고 그럴듯한 사각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함께하지 않을 때 내가 내 직장에서 내 가정에서 내 골방에서조차 하나님을 예배함이 없다면 여러분 우리가 그를 예배자라는 어려울 수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우선 오늘 주의 말씀을 시도하고 실천하는 태도가 경외하는 사람들이 갖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서 읽었던 시편 111편 1절에서도 시인이 은연 중에 독자들에 계속 요구하던 거예요

그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라고 노래하는 그 시작부터 독자들에게 어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여러분시는 지금 자신이이 정직한 자들의 모인 가운데서 전심으로 온마음을 다해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라고 말하죠 다시 말하면 그가 정직한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 그 공동체 안에서 여호와를 찬양하고 있습니다라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실 편 11편은 포로기 이후에 어 유대인들이 어떤 절기 때 함께

낭송했다 시편 중 하나입니다 어 특별히 이에 대해서 학자들은 유월절이 아니면 우리가 출수 감사절이라고 부르는 장막절의이 111편 유대인 공동체가 함께 어 찬양했습니다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그까 만약 이것을 우리의 입장으로 적용해 보면 이런 것이죠 우리가 추수감사 주일에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시편 111편 가사가 된 찬양을 함께 고백 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모습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모여 예배하려 모여 있는 그 회중들에게이

10편의 은연 중에 요구하는 것이 있어요 정직한 자들의 모인 가운데서 찬양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러 나올 때 그들은 정직한 자들로 와야만 한다고 20편이 그들에게 암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들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알수 있이 이스라엘은 이미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잖아요 신앙과 그들의 일상이 분리된 삶을 살다가 결국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비극을 그들은 맛보아야만 했습니다 그런 그들이 주님의 은혜로 다시 고에 돌아와 하나님을 예배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그때 이 시편을 함께 노래했어 그런데 그런 그들에게이 시편이 이야기하는 것은 너희가 예배만 드린다고 그게 다가 아니야 너희가 예배하는 것 중요하고 너 절기를 지키는 거 너무 중요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너희는 이제 알고 있잖아 너희의 삶이 먼저 정직한 자로 살아내고 있어야 해 여러분 이것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이 교회 안에서 삶의 예배라는 말을 참 많이 사용하는데요 여러분 삶의 예배가 어떤 의미인가요 오늘처럼 우리가

함께 예배당에 모여서 찬양하고 함께 말씀을 듣는이 예배가 끝이 아니고 다가 아니라는 의미를 가지고 예배당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경외하며 살아가는 것이 삶의 예배이고 그들이 정직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하나님은 이 시편의 첫 고백을 통해서 예배하고자 모여 있는 그 회중들에게 질문하고 계신 걸지도 몰라요 나에게 할렐루야 찬양하고 있는 너희들 나에게 감사하다 고백하는 너희들은 너희의 삶은 정직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 있 너희의 그 고백과

그 찬양이 정말 진실하니 정말 전심을 다해 온마음을 다해 내 앞에 설 때 부끄러움이 없니 그리고 이 질문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향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도 이 말씀 앞에서 진실하게 고민해 봐야죠 오늘 예배하러이 자리에 모인 나는 그리고 우리 공동체는 지난 평일의 삶에서도 정직한 사람이었는가 주님을 따르는 진실된 사람이었는가 나는 삶의 예배자 있는가 여러분 하나님은 많은 교인을 원하지 않으세요 만약 하나님이 그저 자신에게 제사할 어떤 많은 무리를

원하신 거였다면 그 작고 연약한 소수민족 이스라엘을 선택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더라도 약하더라도 하나님만 경외하며 예배할 사람들을 찾으셨어요 언제나 그분은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단 한 사람이라도 진실하고 정직한 예배자 참된 그리스도인을 원하고 계세요 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더라도 또는 홀로 은밀한 중에 있더라도 정직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서 살아가는 사람 그렇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죠 여러분

그러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그들이 얻는 유익은 무엇일까요 대체 무엇 때문에 주님께서 이렇게 계속해서 경외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실까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이 판을 통해서 이야기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람이 지혜로운 사람이고 훌륭한 람입니다 그 112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라고 알려줍니다 어이 112편 1절은 히브리어로 아슈레 이시라고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걸 직역하면 행복하여라 그 사람아 뜻입니다 그러니까 경외하는 너희는 행복해 경외하는 너희가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하나님을 경외한 정직한 사람에 누릴 수 있는 복 그들이 누리는 행복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계속해서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워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앞서서 정직한 사람에 대해서 어 살펴볼 때 읽었던 말씀인데요이 말씀 안에 그들이 누릴 수 있는 복도 함께 겨 있습니다 4절에서는 정직한 사람에게는 빛 것이다라고 축복합니다 이어진 5절에서는 정직한 사람의 모든 일이 잘될 것이다라고 축복해요 여러분이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그런 들이죠 그런데 그 앞에 조금 어울리지 않는 조금 이질적인

표현이 함께 쓰여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면 기대합니다 이제 내 삶에 어둠은 없을 거야 그렇게 축복하지 않고요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아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고 최선을 다했는데 정직한 사람에게도 어둠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들도 어둠 속에 거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실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재난이나 재해 질병이나 죽음 또는 현실적인 문제 여러 가까지 사건 사고들은 사실 피할 수 없는 문제들이 위협이 그래서

얼핏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똑같이 힘든 거 같은데 똑같이 어려움을 당하는 거 같은데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에 하나님 믿는다 신앙 뭐 별거 없네 믿음 별거 없네라고 어 여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자신있게 이야기하죠 정직한 사람에게는 그런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친다고 말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내가 어둠 가운데 있는데 어떻게 그말 님처럼 은혜를 베풀 수 있죠 아 내 코가 석자인데 어떻게 내 것을 남에게

꾸워 주고 나누어 줄 수 있습니까 공평하게 처리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의롭게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지금 내 삶이 너무 팍팍해 내 삶 돌보기도 너무 벅차요 그런데 거기서 정의가 다 무슨 소용이 나 혼자 정직하고 나 혼자 진실하고 나 혼자 정의롭다고 애써도 누가 알아준 사람이 없는데 굳이 내가 그렇게 힘든 길을 걸어야 할까요 그런데 시인이 자신있게 요구하고 축복해요 그런 순간에도 어둡고 아이 캄캄한 그런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빛이 비칠 거야 그가 잘될 거야 하나님이 그를 돌보실 거야 하나님 그를 보호하실 거야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시편 2편에 저는 그 해답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제가 방금 읽은 27편의 저자는 인데요 어 우리가 역사를 보면 사실 다윗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랐던 정직한 사람이 없었죠

그런데 조금만 생각을 전환해 보면 사실 그만큼 고생을 많이 한 사람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를 둘러 어둠이 떠지 처어요 오히려 하나님을 따르면 를수록 그의 삶이 더 살기 힘들어지는 것처럼 보여요 그럼 여러분 앞에서 우리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포기할 만도 하잖아요 아 내 코가 석자인데 내 삶이 팍팍한데 어떻게 은혜롭고 어떻게 공의롭고 어떻게습니까 말할 수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다윗은 여전히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여전히 그는 그 가운데서 예배자로 살아갑니다

그는 속해서 앞에서 올곧게 살았어요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서 군대와 함께 밤낮으로 다윗의 뒤를 쫓습니다 그럼 혼자 도망갈 수 있잖아요 사실 혼자 도망가기도 바쁘잖아요 그런데 그 와중에도 다윗은 자신을 찾아온 그 연약한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요 그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그들을 위 함께 나누어 줍니다 시편에 기록된 여러 다윗의 시가 있지요 그 시를 보면 사람들이 거 증언으로 다을 모함하고 그를 일부러 곤경에 처하겠다는 고백이 종종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정의롭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자신의 어떤 감정이나 어떤 혈기 때문에 복수하거나 그들에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실까 그는 꾸준히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윗이 왕이 된 후에 그래도 좀 나은 삶을 살았지만 그전의 삶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디하나 괜찮은 정말 그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 보이는 것이 당연했죠 그런데 그에게는 그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얻은 빛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고백하는 여호와는나의 빛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정직한 사람 다이 속해서 합니다 리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은위 위에 시로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하시리로다 여러분 군대가 다윗을 둘러 산답니다 전쟁이 다윗을 치려고 하는데 다윗이 여전히 태어나요 아니 그 많은 대적들이 자기를 치러 오고 있는데 태어나기 다윗이 무엇을 하겠다고 고백하면 나는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나는 주님만 계속해서 바라겠고 고백합니다 왜냐면 그는 하나님을 끝까지 경외하는 사람 정직한 의인에게 어떤 복이 주어지는지 알았기 때문이에요 빛이시고 구원이며 능력이 되신 하나님이

그에게 주어지는 복이라는 것을 그가 알았기 때문에 그는 어둠 같은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있습니다 어 여러분 과연 다윗이 정말 하나도 두렵지 않아서 정말 걱정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살 수 있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어 다윗은 그 당시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왕이 그 청년을 죽이려고 그 왕궁의 군대를 이끌고 쫓아오는 거예요 얼마나 두려웠어요 내 삶이 하나님 따라 나아질 줄 알았는데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이고 자꾸만 어두운 터널만 있는 거 같아요 얼마나 걱정이 많았겠어요 그런데 그가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태어납니다 저는 주만 바랍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그 두려움을 뛰어넘는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앞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성경을 통해서 또이 이야기를 통해서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신다고 했어요 시편의 다윗이라는이 사람의 삶을 통해서 또이 시판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지키시고 하시는가 여러분 그래서 다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 부모는 버렸지만 주님은 나를 돌보십니다 여러분 사실 물론 다 그렇지 않을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부모라는 존재가 자식에게 어떤 사람들이죠 무조건 내편인 사람들 무조건 나 사랑해 주고 지지해 주고 언제든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래서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고도 하지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다윗은 그 어쩌면 당연한 존재라고 여겨지는

그 부모에게 차 버림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꼭 부모에게만 한정되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당연히 나를 지지해 주고 나를 도와줄 것 같았던 사람들에게 우린 살다 보면 종종 배신을 당하죠 당연히 나에게 유익이 될 거야 이건 나에게 도움이 될 거야라고 믿었던 본 학벌 경험 인맥 그 등등으로 터 우리는 뒤통수를 막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받고 싶어하는 이런 것들은 진짜 복과는 거리가 많이 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은 얼마든지 다윗을 버렸던 그의 부모처럼 사라질 수

있습니다 다윗을 향한 마음을 삽시간에 바꾸 그를 죽이려고 맹렬히 쫓았던 장인 사울처럼 언제든 얼굴을 바꿀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고백에서 알 수 있죠 주님은 다르다는 것 그분은 변하지 않으시고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 같으시고 영원히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여기 복이라고 여겼던 것들 우리가 의지했던 것들은 우리를 버릴 수 있어요 하지만 진짜 복이신 주님은 나를 끝까지 돌보 주십니다 그래서 시인이 축복합니다 경외하는 사람이 어둠을 만나더라도 그에게 빛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 사람은 복이 있다 경외하는 사람아 너는 행복해라고 자신 있게 선포하는 것이죠 이것을 깨달은 시인이이어서 고백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음으로 그의 마음이 굳건 때문이다 은이 없으니 마침 그는 그의 적이 망하는 것을 것이다 하나님을 경하는 사람 그래서 하나님 그분을 복으로 얻은 사람은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의 삶에 어둠이 없어지고 나쁜 소식이 들리지 않고 그를 대적하는

세력이 사라져서 두렵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 있 쁜 들려오고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런 순간들 속에서 그런 사람들 속에서도 돌보시고 지키실 것을 믿기에 두려움 없이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고백하는 것이죠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나에게 주님이 계시는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이렇게 고백하며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신앙을 지키며 정직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시편 111편 112편 이러한 정직한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예림이 어 표현하고 있어요 예림은 올고든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올곧다 마음이 바르고 정직하다는 뜻이고요 실이나 줄의 그 가닥을 뜻하는 그처럼 곧은 것에 빚대어 바른 마음을 가지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성품을 의미하는 어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오늘 시편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이 올고든 사람 예 샤를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바른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은혜롭고 긍휼이 많고 의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 바로 올고든 사람 예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과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이 올고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의 예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사실 편만 아니라 모든 성경은 우리에게 사실 늘 동일한 것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도 그랬습니다 이스라엘 너희는 나의 언약 성이야 그러니까 언약을 지켜야 해 언약을 지킨다는 것은 나 하나님 여호와만 섬기는 거야 나의 말에 순종하는

거야 나를 경외하는 거야라고 임없이 그분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고이 말씀을 지키는 것이 이스라들에 적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주어졌죠 여러분 그래서 율법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호하지 않아요 굉장히 구체적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에는 마냥 거룩한 어떤 종교적인 교율 신앙적인들만 이야기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과 아주 밀접한 것들도 그들에겐 율법으로 주어져 있어요 그들이 일상에서 히 만날 수 있는 갈등의 상에서 언약 성은과 어떻게 이것을 해할 것인가 수 있는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 속에서 그런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선택하며 결정해야 하는가를 사실 그 율법 속에 하나님은 다 담아 주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결코 모호하지 않고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서 그냥 마냥 거룩하고 신성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정직하고 올고든 예림 사는 것은 우의 삶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실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닐지도

몰라요 오히려 매우 현실적이고 어쩌면 너무 사소한 선택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아 이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라고 이런 걸로도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다고 그렇게 여겨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 저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또 예샤 이으로 살아가는 이 말씀 앞에서 늘 부족하고 연약함을 느껴요 그런데 그래도 그 연약함을 이겨내고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 순간순간 어 애쓰고 있습니다 어 아시는 분들 아실 텐데 제가 얼마 전 양주로 이제 이사를 왔는데요네 이사를 왔습니다 근데 여러분

이사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저것 살림 사례를 많이 사야 하잖아요 전 또 첫 자취 독립이 때문에 살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택배로 하나하나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근데 어느 날 배송이 어플에는 완료가 됐다고 뜨는데 막상 집에 도착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취해 봤더니 어 택배 기사님이 잘못 배송을 한 거죠 그래서 다른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갔습니다 어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체측에 문의를 하니까 아 저희가 실수했으니 환불도 해드리고 물건도

새로 다시 보내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불도 받고 물건도 받았죠 그렇게 문제가 해결되는 것처럼 보였어요 근데 그뒤로 한참이 지나서 저희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어 그 이야기를 쭉 들어보니까 이런 거였어요 그 다른으로 잘못 배송했던 그 택배가 어 저의 아파트에 저와 같은 호수 다른 동에 배달이 된 거죠 그니까 그 사람은 자기게 아니니까 그냥 복도에 한 달 동안 방치를 해둔 거였어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가져가십시오라고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가서 그 택배를 가져왔죠 그런데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그냥 내가 쓸까 사실 그 물건이 그렇게 비싼게 아니었거든요 마침 또 제가 그글을 사용하다 보니까 어 이거 되게 좋은데 이거 한 개 더 살까 고민하던 찰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저도 모르게 어 이거 이득인데 이거 왜 행제 내가 쓸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차피 이거 제가 슬쩍 가져가도 아무도 모르잖아요 업체 측도 이미 다 문제 해결했을 끝난 일이잖아요 그런데 조금 지나서 제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차 나는 그리스도인인데 그럼 안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업체 홈페이지에 문의를 하고 글을 남기고 어 또 여러 이제 귀찮은 과정들을 거쳐서 반품을 했습니다 여러분 사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이 이야기가 진짜 별거 아닐 수 있어요 아니 뭐 그럴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제가 굳이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도 어쨌든 제 나름대로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행한 이유가 뭘까요 제가 고민해 봤습니다 내가 만약에 하나님을 몰랐다면

이걸 어떻게 해결했을까 너무 아무 고민 안하고 그거 썼을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고민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죠 하나님이 그 상황도 보고 계시니까 나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그렇게 살고 싶다는 그 마음 때문에 저는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처럼 저의 이야기처럼 이렇게 사소해 보이지만 하나님 때문에 시도한 그 작은 선택들이 모여서 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그리 거창하지 않아요 저의 이야기처럼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내가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 그분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알아낸만큼 살아가는 것이 바로 경입니다 여분 한번 시도해 보는 거요 실패할 수 있죠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전해보는 거예요는 어이 에게를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는데 그 해외 경로를 어떻게 이렇게 하면 불법이지만 2천 얼마에 들릴 수 있대요 원래는 만 얼마데 2 얼마에 들릴 수 있대요 근데 오느날 자신이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듣고 묵상하다가 하나님은 정직한 분이시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백성도 정직하게 살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아이 말씀 어떻게 삶에 적용하지 고민해 보니까 문득 크게 올랐대요 자기가 2 얼마에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던 그 프로그램이 그가 그날부로 그것을 끊고 다시 전가를 주고 올바른 경로로 구매했다고 자기 저에게 이야기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또한 어쩌면 우리가 보기에 너무 작은 행동이죠 그 2천 얼마가 뭐라고 그 투브 프리미 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행동이 하나님 앞에서 결코 작지 않고 결코 가볍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 청년은 깨달은 그 말씀 을 하나님의 그 말씀을 삶에서 살아내려고 고민하고 애쓰고 실천했기 때문이에요 혹시 모르죠 2천 얼마씩 나가던게 만 얼마 나가니까 후회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여러분 그가 시도하고 변화합니다 어쩌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거룩한 두려움 주님께서 나를 보고 계시다는 그 거룩한 두려움 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내가 살아서 그리스도인

답 행동해서 그분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드려 보고 싶어 그분이 나를 보면서 뭇 좋겠어라고 하는 그 마음 때문에 그가 움직였을 것입니다 이것을 매일 성경의 묵상과 설교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가 의인인가 그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자다 언약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다 하나님의 에서사는 자다 하나님을 려하는며 거할 아는자 그거 별거 아니잖아라고 느낄 수 있는 그 사소한 순간 하나님의 눈앞에서 사는 사람이 올고든 예입니다 내 현실이 지금 너무 초라해

보여요 너무 무력해 어둠 가운데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주님을 신뢰하며 가는 람 그람이든 예입니다 한 들이라 아이 정도로 내가 하나님 경외한다고 말할 수 있나 이걸로도 내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여러분 그런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올라는 표현은 그 실한 그 한이라도 반듯하게 워져 있을 때 그것을 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그런 그 사수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순종하려고 애쓴 람 그 사람이 하나님을

하는 람인 믿 순간들이 모였을 때 우리는 무엇을 경험할 위기의 순간 거대한 파도가 나를 덮치는 거 같은 그런 순간에도 우리는 우리가 늘 그랬던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외하는 삶을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또 경험하게 되겠죠이 시편에 신이 노래했던 것처럼 예 사님이 누리는 복 그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나를 어떻게 돌보시는 나의 삶을 어떻게 비추시는 그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주님의 천사가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둘러 진을치고 그들을 건져 주신다 너희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깨달아라 주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큰 복을 받는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그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잃고 굶 수 있으나 는 사람은 복이 있어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아멘 어 하나님은 언제나 어 동일하게 우리에게 정도를 요구하십니다 근데 세상은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 정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많은 곁길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이 길은 더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이 길은 더 편하게 갈 수 있는 더 여유롭게 갈 수 있는 넓은 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세상의 그 지름길 빠른 길 넓은 길을 걸으며 살아가죠 그런데 그런 세상 속에서 혼자 올곧게 정도를 걷겠다 고집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비아냥거릴 수 있죠 그러 우리를 의로운 사람으로 봐주는 것이 아니라 아 융통성이 없네 왜 이렇게 미련한 짓을 골라서 하는 거야 그렇게 평가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도

하나님을 따르는이 올고든 길에서 주춤하며 망설이기도 하죠 아 이번 한 번만 돌아갈까 고하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 길로 가면 더 나을 것 같은데 더 빨리 갈 수 있을 것 같고 더 편하게 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결에 그 길엔 부족함도 끊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 시인의 고백처럼 세상의 소문과 담에도 흔들리지 않고 순종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람정는 람 처럼 연약해 보일지라도 그 한가닥이라도 주님을 경외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올고든 사람 예림에게 부족함이 없으신 너무나도 완전하신 하나님이 복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귐의 가정 여러분 그러니 우리 흔들리지 맙시다 하나님을 얻은 자는 그 어떤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은지 내어줄 그 올고든 사람들 그 한 사람을 찾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