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옥정 사귐의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with 중고등부 수련회

2020-08-07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4 에 울림을 조금만 4 낮춰 될 것 같습니다 중고등 도가 저희 교회의 작년까지 없었습니다 4 없는 단 쳤어요 예 이유는 춤 고등학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 저희가 이제 작년에 6항의 친구들이 중학교 친구가 되면서 처음으로 준비도 모션에 개최했습니다 개인적 저는 이렇게 지금 여기 그래도 제법 많아요 우리의 이 사람들이 4 요즘 앞에 있는 부분으로 끝에 있는 분은 선생님들이 고 훤해 그렇구요 됨 예 요즘 애들 것의 9분을 못하겠어요 써 어느 보면 4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즐길 요기 많아 10명 정도 앉아 있는데요 감사하죠 혹시 이 곡 가운데 큰 교회에 다녔던 분들은 잘 모를 수 있겠지만 저는 요렇게 한 열 명 모이는 이런 수조 내에 매우 익숙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있는 친구들 나이 때 제가 중고등부 때 제가 소 크레이터 중고등부 가 10명이 안 되던 안되던 적도 있었어요 제가 주거비용 한때는 순례 갔는데 전체 참여해 된 6명 남자는 두 명이었습니다 주거 노후 때 이렇게 소수의 있는 예배 드리다 보면 토 이는 그 예배당이

지하 있었는데 봄에 우리가 저 사람이 당하는 다 열무 넘었는데 막 계단 해서 도가 내려온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럼 즉 아 사랑아 부르는데 벌써 신경 한다 거기가 있어 누가 도대체 오는 거지 4 5 물러가라 골 4 예 근데 어 문이 열리고 따 쳐다보면 기대보다 쳐다보 줘 그럼 누가 들어 양사 담임목사님이 항상 들어오네 그럼 다들 실망을 하고 예 어 지금 저희도 작은 교회 이니까 지금 더도 목사 지만 여전히 누가 이렇게 문열고 들어오면 찬양하다 가사 보게 되고 왜

그렇게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할 중요한 것은 교회가 작다고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작은 믿음 작은 신앙을 가진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쩌면 더욱 뜨거운 신앙을 지닌 그런 사람들이 그러한 곳에서 잘 자라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제가 아 네 개 그 정도에서 북 이옥자 사용을 했었는데 가장 많이 모이는 교회는 천명 돈도 보이는 것이 소 전도 생활 잠깐 했었습니다 저는 기대를 하고 갔어요 청년들 만 100명 정도가 모이는 교회였습니다 4 가서 몇가지 부분에서는

아 이러니까 많이 모이는 구나 보고 됐지만 몇가지 부분에서는 굉장히 실망을 사실 했던 것도 있습니다 아 오히려 사람이 더 많으면 신앙의 해 이 암이 올 때가 있구나 라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결국 거기서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적구 나 라는 곳을 또 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렇게 좀 굶주려 있는 것 같은 목회자 의 사랑과 관심에 그럼 예수의 제자가 수백 명의 됐기 때문에 세상을 바꾼 것이 아니고 주님이 많은 사람이 있었기 때는 그들에게 세상을 맡긴 것이

아닙니다 숫자는 숫자의 뿐입니다 어쩌면 우리의 교회를 향한 우리 중고 드리울 향한 우리 교인들의 관심과 사랑은 더욱 그렇지도 오릅니다 우리에게 이 아이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기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라고 하면 세상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아니죠 세상은 작은교회 보다 큰 교회가 좋다고 할 수도 있고 우리는 요기 보여 있는 우리는 작으니까 * 버릴 없다고 여기서 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예레미 아는 사람은 그런 것으로 흔하게 변명해 떤 사람이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이름이 있을 때 자꾸 나이를 신기 하는 것입니다 이름 1장 6절 7절 보겠습니다 1장 1절 시절 2 절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시 이사 예레미야를 하나님께서 부르시는데 예레미야가 뭐라고 핑계가 왜냐면 나는 아이입니다 난 어려워 난 어리니까 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하니까 하나님께서 이름 이야기하게 무엇이 되면 야 너 나 아이 라고 하지 말고 내가 너와 함께 하면 되니까 너는 가라 라고 말하고 씁니다 우리 5기 질수 앞 이런 신구 어 2개씩 음모 의 추가적인 고 3부터 뭐

고 1 중 2 중에 이렇게 있는데 아 나는 아직 어리니까 아우 난 아직 중고등 쓰이니까 내 믿음도 난 시기로 되겠지 라고 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미련한 생각일 수 있어요 자꾸 우리를 어떠한 핑계 가운데 뒤로 숨게 하는 것은 저는 사탄이 주름 일어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로 사탄은 거짓에 아비 줘 사탄이 우리에게 항상 거짓으로 말합니다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면 우리는 안 되는 곳이고 우리는 그 거짓에 아니라 말씀이 주는 그럼 기존의 붙잡고 승리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환경이나 교회가 기간이라 결국 이곳의 있네 내가 어떤 신앙을 받는지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5까지 제가 꼭지를 갖고 다소 꼭지가 전하는 이야기 같고 여러분에게 말씀에 하나씩 풀어 가려고 하는데 첫 번째 9002 것입니다 이런거 시점에 있겠습니다 시 이사 아 그 중 고등부 나에게 있겠습니다 c 이상 예 제가 이곳에 안장에 여러분에게 말해주고 싶은 너무나 중요한 가장 처음 말해 줬어 e 것은 뭐냐면 이 곳에 앉아있는 너희들이

복을 받았다는 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 제가 아는한 지금 이곳에 앉아 있는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의 신앙을 생활을 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부분에 신 안에 물려받은 친구들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지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잘 모를 수도 있어 근데 여러분 이 세상 말로 말하면 여러분은 지금 신앙의 금수저 역 그렇지 않습니까 부원 위주 이마다 야 교회가 아직 정말 일어나 어 안 오면 먼저 전화하고 내가 교회가 넣어 챙겨주고 있다면 나는 엄청난 복을 받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런 친구들이 특징이 있어요 내 신앙이 부모님이 신앙 인지 내 신앙 인지 헷갈린다 는 것입니다 반면에 이곳에는 업체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 자상 모를 수 있으니까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 열정을 들어서 신앙생활 하는 독한 친구들이 가끔 있어요 그런 친구들의 신앙을 확실해요 그건 그 친구의 신앙으로 예배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의 신앙이 내신 아닌지 내 부모님이 신앙 인지 한번 물어봐요 여러분은 누구의 신앙으로 예배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신앙이

있으니까 난 내 신앙이 있다 없나요 예 여러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해요 지금 주일이면 여러분을 깨워 석유의 가라고 해 주는 엄마가 오히려 교회에 간다고 날이 핍박할 때 나는 예배 하러 갈 수 있는가 갈 수 있으면 넷이나 못 가면 내 신앙은 없는 거죠 저는 어 그게 될 해 까져 써 당연히 저는 아버지가 목사님이 었으니까 어 그 안에 살았죠 주일 되면 악 각인 갈거 분명히 되신 하는데 주일 아침부터 엄마가 교회가 라고 마 잔소리 하기 시작하면 제안에 많이 짜증이

라는걸 갈건데 가 건대 저에게 어 초등학교 시절에 가장 큰 시험 거리는 주일 아침마다 하는 만화 였어요 8 c 가 시작합니다 저희 9 10 이었거든요 다시 시작합니다 난 9시까지 교회를 가야 돼 그러면 맨 뒤에 많아 10분 해볼까요 이게 너무 그랬어요 그때는 뭐 재방송도 없고 다시보기도 안되니까 20분이 너무 억울한 거야 그런데 이 신앙이 매 수량 으로서 진짜 불타기 시작한 것으로 언제 왔냐 며 뇨 군대에 갔을 때 어서 군대 전엔 제인 3 처음으로 교회 간의 문제로

바퀴를 받아보고 싶은데 없어요 제가 그 전까지는 뭐 많아 교회에 다니는 것만 잘하면 항상 칭찬 받고 교회에 간다고 함 좋아하고 이런것을 하다가 처음으로 내가 교회 가는거 때문에 누군가 나를 핍박하고 요구하는 것 지금까지 후원 님이 내가 교회만 잘 달면 예뻐 줬는데 난생 처음으로 교회 가는 것 자체를 방해 받고 교회에 간다 고 말하니까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근데 거기서 제 신앙을 찾기 시작했던 것 더욱 뜨겁게 저는 주일에 예배를 해야 하는 그런 습관에 신앙의 습관의

부문이 부터 배우고 물려 받았는데 이제 2시간을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내 갈수록 개척해야 되는 그런 때가 될 것입니다 그 안에서 박해를 무릅쓰고 거기서 제 신앙을 찾는 그 과정 가운데 제 아내 이는 하나님이 하는 마음들이 더 풍성해지고 폭발했던 것 같아요 그전까지는 이게 항상 내신 하는지 부모 내 신앙은 지 헷갈려 거 든 요 대학교 때 까지도 부모님이 날 깨우고 그래서 일어나서 준비해서 교회가 고 어느 누구도 깨워 주지 않고 얻어 교회가 라고 하지 않고 오래 못

가게 하고 그 상황에서 내가 거세게 노력하면서 제 신앙의 어떻게 문 내 신앙의 정체성 막을 수 없는 신앙 들이 자라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런데 교회를 가는 문제로 만약에 누군가를 아마 가설 때 에러 저의 군대처럼 그것의 해결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요 싸울까 나 교회에 갈 그래서 뭐 나 교회의 안 보내주면 나 죽어 버릴 거야 이래야 되요 제가 찾은 답은 무엇이냐면 제가 그 곳서 스스로의 신앙을 위해서 주일마다 교회를 가기 위해서 군대에서 제가 해야 되네요 카즈야는 평일에도

잘하는 거죠 군대에서 왜 교회 가는 걸 막는 지 알아요 내 핍박한 잖아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부대 1월에 부대의 뭔가 귀찮은 일이 생길 때가 있어요 뭐 이래 5장 쓰레기 정리 하루라도 하던가 어디가서 물건의 받아오라고 하던가 이런 것들은 원래 이드 임명 들이 막 해야된 예에서 우리가 이게 군대 라고 한다면 저 중앙 빌어 애들이 가서 해야 되는데 전에 색조로 군대 갔어 그럼 왜 꾸 죽어 누가 이 해야된 그러니까 이제 위 사람들은 밑에 사람의 군대로 교회를 못가게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얻어 가면 내가 해야 되니까 그러면 나 귀찮으니까 자기편 하려고 못 가게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교회 가기 위해서 더 김 살던 뭐냐면 평일에 남들이 쉴때 제가 더욱더 그런 일들을 열심히 해 놓는 거였어 형 일에 제가 다하겠습니다 저는 대시 1월에 오전에 교회 가는 것만 허락해 주십시오 그리고 평일에 진짜 다른 사람 보다 더 열심히 봉사를 하고 그러면 다 보내 줘 근데 문제는 어떤 친구들을 내면 주의를 교회는 가고 싶은데 평일에도 뺀 지 되요 평일에도

안에도 방 다뇨 일요일은 괴로 도망가 교회에 다닌다고 말을 하는데 그냥 교회 가겠다 우기는데 내 희생은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 사람들이 뭐라고 내며 어 기독교인 데이 기조 이런 소리를 하죠 저는 같은 내무반 안에 목사님 아들이 하나 있었어 이 사람은 군대 와서 그런 일이 치러서 교회의 끊었어요 이듬해 때는 교회 간다고 빗방울 받으니까 앙 가기 시작하고 나중에 고참이 대해서는 이제 안가는게 편하니까 안가는 거예요 저는 이 사람이 목사의 아들인 줄 몰랐어 나중에 제가

막 교회를 잘 다니니까 어나 저한테 살짝 와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정규 야 4 누구는 3편이 얘기죠 예 사실 우리 아파도 목사입니다 예 어 결국 나중에는 저랑 같이 교회 잘 다니고 지금도 살아 연락하며 지내는 그런 사람이에요 근데 참 재밌는게 무엇이냐면 착상 살펴보니까 군대에 가서 처음에 훈련소를 끌려가 잔 끌려간 다음 지도 입니다 이거 가장 떼어내 거기서는 다들 그렇게 은혜에 충만 해요 지금 3 이게 잘 될꺼라 생각 위원이 요 왜냐 얼마 안 남았어 예고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가장 갈거 이 군대 얘기가 안에 거하면 흘러서 가면 예배 중에 눈 몰린 친구도 많고 2선 되고 찬양하고 만날래요 왜냐면 처음으로 그 변화는 삶이 너무 힘드니까 그래서 막 교회에서 밖에서 군대 오기 전에 큐에 어떤 가봤던 친구들이 위로 받으려고 교회 찾아가 그래요 거기다가 찬양을 들으며 갑자기 자기도 로 눈물이 만한 보통 부대의 배치를 받고 이제 이등병때 교회를 막 가고 싶어요 왜 가고 싶어 내면 그 네모 반 안에 있으면 너무 힘드니까 불편하니까 고찰 때문에

막 그래서 일이면 때면 갈라 그래요 근데 만 보내주 근데 그랬던 사람들이 이 쪼금만 편해지면 자기도 앙 갈라 그래요 교회를 끊기 시작해요 저는 거기서 놀라운 진리를 발견했어 압입 빡이 있으면 내 안에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 신앙은 강의에 쓰고 사는 동력을 얻고 내 삶이 파내 3 우리는 굉장히 약해지게 싶구나 라는 것을 보게 됐어 저에게도 보고 다른 사람에게 보고 자 여기 보유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 졸업 옵시다 우리 친구들 중에 부모님이 교회당 있으면 그래서 지금까지

막 나를 끌어 주고 나 끌고 박 교회의 다녀 이상이 사실 아까 있듯이 여러분에게 엄청난 축복이 날의 신앙적으로 붙잡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엄청난 힘이 어려서부터 내가 그래서 남들보다 빨리 하나님을 배우고 교회에 나와서 예비하는 것을 배우고 뜨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 그런데 이 상황이 때로는 내가 너무 내 안에 살 예비하는 것들이 너무 나태해진 앤 그러나 태 하면 가져올 수도 있다는거 아까 그 뜻에 반면 부모님이 교회 가는 것을 반대하고 우리 부모님은

교회도 안 되어서 주일에 내가 혼자 일어나서 준비하고 교회의 와야 하고 때로 못가게 하니까 평일에 부모님에게 마 애교 떨고 많아 추위를 교회 진 갔다 올게요 집안에 잘 듣고 허락 받아서 교외 우고 일어 친구가 있다면 이 둘의 신앙은 굉장히 차이가 나게 싶다는 거예요 아까 이게 또 두 번째 친구 부모님이 교회 한다는 친구 반대하는 신구 그 친구에게는 이 상황이 불편함이 곡 온 아닐 수 있지만 그 안에서 그 친구는 더욱 더 빨리 자기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지금 이곳에 보이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지금 중 고등학생의 10대인 여러분이 이 곳에서 어떤 이유로든 지 와서 예배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게 부모님은 해서 와 뜬 친구로 내서 와튼 아니면 나 혼자 선택해서 와 뜬 지금 이 어린 나이에 이 밤에 이곳에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너무나 소중한 일이 이미 시작되어 있다는 것 이것을 아마 저를 비롯한 여기는 어른들은 너희 정말 오빠 된 거야 라고 누구나 다 얘기해 줄 거에요 근데 정작 중요한

건 여러분은 보겠지 몰까 여러분에게 신앙을 시작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어떻게 돼 그런데 이 신앙을 끌고 갈 수 있는 ng 이미 깨고 갈 수 있는 모터가 내게 있어야 는걸 4개 여러분 하나하나에게 동우에게 있어야 되고 지우에게 있어야 되고 자 이곳에 로 못해 신앙도 있는 못해 시나 못해 지난 뭔지 알아요 모태신앙 것은 봅시다 예 뭐 거의 대부분인 것 같아요 저의 거의 뒤에서 임 주 232 의원 옷 이 세상에 손으로만 쓰기도 했는데 왜 어 그럼 유기 지금 타 못해

신앙의 그럼 4 밀어주세요 4 써도 못해 신앙이 줘 모태신앙 우리가 많이 계시지만 특징에 뭐요 4 다 못하는 거죠 예 기도도 못하고 예 전도도 못하고 아무 것도 못한다 이렇게 b 웃잖아 스스로를 막 그러기 위해서 난 그러니까 못해 라고 이렇게 하기도 왔어요 4 우째 신앙이 왜 부터 오잖아요 제가 생각해 뜻이 그 신앙이 내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적어도 아직은 내 신앙이 아닌 경우 많기 때문이 부모님이 날 끌고 왔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거기 때문에 내 스스로 못하고

있는거예요 몸쪽 안에 내 몸 쪽을 해인데 제 준수하게 준수가 여기서 2배 드리고 있는데 몸뚱아리와 앉아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된 동기가 여러분이 아니라 너 해지 하니까 구원 님의 의해서라면 아직까지 그 예배의 동기가 내게 안다면 이 앱을 심장은 늦게 아닌 거죠 부분이 옆에만 돼 모터를 돌려 주고 있는 거죠 그럼 머리 없어요 나는 아무것도 다시 하지 않는 상황이 되는 거죠 자 전부 다 살 줘야죠 그래서 저도 저희 딸에게 자전거를 갈 태워 좋습니까 자전거 타며 그러다

깨닫는 게 있죠 처음에 자전거로 배울 때는 부모님이 튀어 잡아주면 벌 넘어 지죠 잡아줘야 지쳐 만취해 바랄 수 있어요 잡아줄 시작이 편해요 그러면 나 우리 딸도 아빠 놓고 있는 거 아니지 잡고 있는 것이 확인하고 이러죠 아무도 날 잡아주지 않으면 헛심 많이 넘었어 막 넘어져 여기저기 다 치고 고난이 많아요 그걸로 자전거 탈 때 끝까지 부모가 잡아줄 수 없잖아요 결국은 내가 스스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발에 굴려서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죠 2구 산 사이

너무 사랑한 중고등부 여러분 그리고 여기 있네 앉아 계신 또 우리 사 김 의회의 가족 여러분 우리의 신앙은 얼마나 나의 자발성 가운데 얼마 나의 선택으로 와 있는 것 죽음 수 오늘까지 만약에 지금 이 순간까지 설령 내에 신앙 보다는 데 부모님의 영향이 더 커서 때로 그 강제성 때문에 여기에 지가 안 잘수도 저는 괜찮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부모님이 층까지 날 잡아줘 쓰니까 그런데 반드시 이 중고등학교때 이제부터는 내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신앙을 키워갈 네 부모님이

신앙으로 내가 평생 시장을 못합니다 어느 시점까지는 가겠죠 근데 내 신앙이 아니고 는 결국 타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내 머리가 내 부모님이 더 커지고 내 힘이 부모의 통제를 벗어나는 순간 그 신앙은 끝나버리고 싶습니다 저는 청년 사용을 이제 올해 있거든요 여러 부처 중 고등부 또 이렇게 출연해 레마 참여하는 친구들 가운데 청년이 되며 사라진 친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청년 때까지 교회의 자라서 친구가 성인이 되면 다시 그걸 떠나는 경우 많이 있어 그런 채로 특징은 100%

입니다 자기 신앙이 없어요 아까 여기 cg 이곳에 우리가 어떤 모습 왔더니 상관없습니다 우리의 있는지 그런 거지 안 쓰면 뭐 내가 교회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교회 사고 선물을 줘서 교회의 갔는데 선생이나 너무 잘해줘서 부모님 이 안감에 용돈을 깎는다 그래서 소천 아버지가 목사 라서 아니면 때 우리가 너무 작아서 내가 없어 교회가 망할 것 같아서 어떤 이유로 왔듯이 상관없어요 근데 중요한 것은 끝까지 그 이후로 남아 있으며 안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대 스스로가 내

신앙을 생각하고 점검하고 내 신앙으로 내가 살아있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두번째 복지리 나누도록 할게요 두번째 이렇게 / 잘 자랑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 있는 게 자랑 수 없나요 어준 손사랑 스로 다행이다 로 교회에 다니는 것이 자랑은 수 없습니까 여러분 예수 믿고 있는 것이 사랑스러워 여러분 교회 밖에서도 어느 한 큐에 산요 나 예수님 있는 사람이야 사랑합니까 혹시 교회 안에서는 뭐 내가 열심히 하면 사랑해주고 오른 칭찬해 주니까 막

열심히 하고 하지만 세상에 나가면 내가 교회 된다 고 밝힌 것도 두렵고 무섭고 그래서 침묵하고 있지 않나요 로요 집에 교회에서도 침묵한 사람도 있습니다 4 4 우리 예배 때도 구경 하는 경우도 있죠 우리의 죽어도 부 친구들 운영비를 제외하고 얘기 했으니까 제가 마우스 편하지 보다 입에 잘 들어서 지금까지 근데 제가 소식에 보면 다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몇몇 친구는 왜 자리라며 친구는 아까 제가 느끼게 이런 이어서 있게 되어서 오늘 맞아 솔직하게 얘기 할게요 예 그래

내가 예배 자리까지 와 준다 그럼 그런데 예배를 하지 않겠다는 오늘 나의 굳은 각오 는 누구도 꺾을 수 없어 이런 태도로 게 앉아 있는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어 준서가 뒤 얘기 잘 들으면 되요 5 오늘 나는 여기 않는 곳까지 내가 허락하지 만 그 이상은 허락하지 않겠소 라는 마음으로 여기 앉아 있는 친구들이 가끔 있을 때가 있어요 예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정말 소중하고 하나님이 여러분의 정말 자랑스럽고 그런 분인지 한번쯤 묻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요 여러 사람은

자기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자랑하지 말라 그래도 의전 중에 다 잘라요 은근히 그렇지 않습니까 4개 마 자랑할 것이 있으면 시키지 않아도 이거 뭐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줘 여러분 만약 쓰면서 여러분 형제나 부모님 2 연예인이 에요 누구를 바랄까 1주기 내가 연예인 몰라서 예 오해와 아이유가 딘의 누나야 아 어 이거 왜 이런 자랑하고 싶지 않겠어요 엄 와이어 나오면 돼 님의 5 수변 에서 말고요 구마 그렇지 않겠어요 아마 저는 뭐 제가 친한 사람 이여 내리면

그럴 거 같아요 어쩜 당연한 우리 모습입니다 여기 인해 중고등 거 친구들에게 제가 한번 질문해 보고 싶어요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분인가 자랑하고 싶고 그런 분인가 전하고 싶고 그런 분인가 아직은 나한테 너무 멀리 있는 미지의 있는 분 그럴 수도 있죠 그렇다면 제가 오늘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어 소리로 어 제가 여러분 보다 조금더 신앙 생활을 오래하고 하나님의 경험을 더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가 경험하고 아마 이곳에 있는 모든 우리 성도님들이 저와 같은

900 으로 말해주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내 모든 것과 비교 외에도 바꿀 수 없는 그러한 좋은 분이라는 사실이 제가 10대 때는 그걸 잘 몰랐어 쪼금 쪼금 c 알아가고 있었던 것 성경을 하는게 뭐 하나에 뭐 부러워하는 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리는 분노 바로 하소 근데 이 세상을 창조하고 다스려서 이 세상에 가는데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분이 여러분에게 다가 어서 여러분의 자녀 삼아 주시고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어 줄게 라고 말을 하는 거죠 여러분의

아버지가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이죠 연예인이나 유명 의 정도가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신 분이 내 아버지가 되었다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자기가 어떤 존재가 된 지를 정확하게 발견할 수가 다른 많은 바람이 걸을 정체성을 내가 발견한 순간 우리의 자존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방사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존감이 보내면 내 스스로가 닭에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않은 거예요 세상 사랑

앞에서도 막내가 움츠러들고 이동하면 세상 앞에 자신감을 갖는 삶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바르게 알고 내가 어떤 존재를 깨달은 순간 우리의 자존감은 그렇게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내가 너무 자존감이 다 거야 이러면 사실은 것은 내가 믿고 있는 나의 하나님을 잘 모르거나 내가 그분에게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르기 때문일 수 있어요 저는 여러분이 제상 앞에 당당하고 여러분 세상을 책임질 수 있을만한 그런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게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 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 하나님께서 이 세상 가운데 가장 높으신 분이기 때문에 그래 이것을 내가 발견하고 이 하나님은 되요 자랑하는 그런 나의 신앙에 대한 의 올바르게 세웠을 때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그분 해서 행복하게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는 정말로 그래요 제가 만약에 재벌의 아들로 태어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요 무리가 3 잘 알고 있는 삼성의 로 갑시다 삼성

가문에 표현할 수 있는 길이 하나가 있어요 다시 조건은 하나님의 평생의 몰라야 하는 응 제발 아들입니다 그전에 여러분 정말로 이 길로 가고 싶은 마음이 만큼도 없어 왜냐 저는 삼성의 아들이 전혀 부럽지 않고 드 하나님을 우리가 아는 어떠한 재벌 보다 좋은 분이고 저는 재벌이 아들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저를 아들로 3 하셨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삶에 지극히 만족합니다 무언가 더 큰 것이 주신다고 해서 지금 내가 끊이지를 포기하라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요 만약에 그것이 돈 이에요 누가 나한테 와서 1억 줄테니 까지 목사 그만둬 이런 너무 짜게 10억 3과목 쓱 목사 그만 더 예 100억 줄 테니까 아 목사 그만두어 예 로 진짜 와서 상담해보세요 4 예 곱하기 거 드릴께요 예 돈을 따라가면 내가 노예 돈의 노예가 된 거죠 이 세상에서 저를 뭐 좌절에 빠뜨리고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은 군구 적은 없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까 때로부터 찾아 올지라도 다 극복할 것을 믿기 때문에 그런 거죠 여러분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 하나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부자나 거지나 외국인이나 우리 한국인이나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져 있는 것이 뭔지 알아요 예 나이입니다 2 가난하면 나의 2 4시 먹고 예쁘면 한 살씩 먹고 이런게 나 우리 모든 다 동일하게 나이를 먹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두에게 이 공평한 나의 부자라고 천천히 세월이 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삶을 살아간 라인 대부분 다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거 전어 언제 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닫고 변화되는 지가 쉬이 5 하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진정한 내 삶의 주인으로 나의 아버지로 깨닫는 그 삶이 만약 지금 이곳에 앉아 있는 여러분처럼 10대 시작해서 변함없이 끊임없이 내 남은 평생의 극 살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오빠 등 거야 그래서 여러분의 측은해 모르겠지만 뒤늦게 그 사실을 깨닫고 돌아와서 어느 어른이 되어서야 그 하나의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지금 여러분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부러워 할 지 몰라요 대표적인게 저희 안하거든요 저희 하는 여러분 여기 여러분 주문한 보다 할 때

하나님을 믿지 않았어 스무살의 도 믿지 않았어 그 이후에 하나의 믿게 돼 있어 전에 약간 하는 얘기가 아 내가 어렸을 때 대학 다닐 때 그 때 하나님을 위해서 살지 않았던 것이 너무 아쉬워 라고 얘기할 때가 있습니다 이거 누군가 4 10대부터 지급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 하나님의 계속해서 나의 구조로 인정하며 살아갈 것이고 누군가는 같은 교회에서 같이 2배 하지만 내 신앙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계속 시간에 보내게 될지 몰라요 근데 그것이 내 삶의 주 이로써 그 불이

나 역사는 것이 언제 되겠냐 이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 제가 말하는 10대의 하나님께 붙들린 다는 것을 교회를 다니는 건 말하는게 아니에요 교회는 못해 시대부터 파실 때 까지 쉼 없이 다닐 수도 있어 그래도 그 사람의 사랑이 자기 게 아닐 수도 있어요 계속 부모님 이끌어주는 신앙생활 혹은 다른 것에 끌려 온 의 신앙생활 이런 것으로 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내가 정말로 나의 신앙 으로 하나의 붙들고 살 것인가 이것이 여러분의 시기에 빨리 결정되고 빨리 결단 될수록

저는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클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것을 아마 모든 중고등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세번째 나누어서 촉진해 그래서 이곳입니다 이렇게 쓰 다시 2장 어 지금 아마 괴도 고등학교 친구가 좀 덜한 것 같아서 좀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서 중구 중앙 새 친구도 만날 때마다 써도 중고등 도색할 때 개조 중학생이 더 어렵거든요 예 네 제가 여러분 나이 때 가장 바보같다 라고 생각하는 게 다 있어요 그게 뭐냐면 누구나 오래 다 겪은 이까

반항심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입니다 아까 있듯이 어 나는 오늘도 멋지게 반응해서 입에 때도 재생도 안하고 반했고 그러니까 오늘 내가 이겼어 오늘 우 반항을 달성 했어 넘어서 돌아가고 보통 초등학교 2 제 9 항 원 쯤 되면 이 반항이 시작되자 나요 이런 정신나간 생각하는데 가장 교회에서 멋 없는 모습이 전 그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br 와요 어떻게 끌려 와요 근데 예배 안 하고 가만히 앉아있는게 세상에서 저는 가장 무식하고 미련한 시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멋진

사람은 이곳에 와서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의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 전 오늘 그래서 사실 중구 등 보수 했는데 전공 한데 조금 반했어 예 좋은거 원의 엄마 아빠가 않았잖아요 예 혼자 왔대요 어 근데 제가 어 초유 집에 초속 줄여 게임을 못 봐서 그러는데 전과 정말 너무 열심히 찬양 해서 제가 감동을 조금 받았어요 총 거야 어 부류 정우가 반응하지 않고 그래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됐으면 좋겠고 우리 마창 할 수 그 누구도 혹시 아까 그 뜻이 우리 친구들 안에

아직 나네 예배시간에 하면 아까 되고 제 상황이 바로 반항 이든 아니면 나는 좀 소심해서 든 예배할 도와서 맘이 구경하다 가는 곳에 사실 여러분 가 3 이러한 씩 하고 있는거예요 우리가 마음 무언가 고 편하지 마음 문 그런 마음의 나문희 있어요 우리 마음에는 때 이 문은 성경적으로 보면 이 문은 나만 열 수 있어 은우 마음에 부는 은 5만 여 일 수 있어 그래서 우리가 이제 계시록에 보면 온 것을 표현 아서 예수님이 문 밖에 서서 기다린다 라고 편하잖아요 은 마음에

들어 가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서 문을 열어줄 기다리고 있는데 의 누가 끝까지 마음 문을 안 열어 나는 오늘 안 열어요 오늘은 가세요 아 어 그러면 몇 손님 독 아니고 미소 계세요 예수님 망 마음의 문을 찍고 들어가서 이렇게 하지 않았고 기다리죠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가 저는 뭐 어떻게 될 오늘 이스라엘 놓고 우리 예배시간에 하나님께서 은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보면 얌마 모두가 막 은혜를 받아요 아 막 누구는 에바 꿈아 손대고 마 찬양하고 이겁니다

근데 나는 우뇌를 못 봐요 1 왜 못 봤지 내 앞에 있는 식으로 마소를 되고 차장한테 나눔의 변화가 없지 왜 그래요 그때 마음문을 내가 어 지 않으니까 이제 비가 막 쏟아 지죠 이렇게 얘기가 많 쏟아집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컵을 이렇게 하면 밖에 테라스 있게 돼 놓으면 금방 여기 비가 여 차서 물이 차 겠죠 아무리 넘치게 써 내 간단한 것을 제가 이 위에다가 개 보 1 캡 씨와 갖고 받게 되면 아무리 폭우가 쏟아져도 이 안에 물 한방울 들어가지 않아요 무슨 얘기하고

싶은 거라면 우리가 하나님께 소리 의뢰 해 주고 싶어도 내가 이미 마음 문을 열고 내가 하나님께 발라 지지 않기 로 오늘 하나님께 예배 하지 않게 결정하면 사실 내가 이브 시간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우대를 채우는 것 1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개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마음 문 위에는 것 마음만 열어보세요 하시 우리가 이럴 때 가장 처음 해야 되는거 같구요 내가 오늘 아무 내 목사님 무슨색으로 대한 듣지 않겠어 오늘의 나는 어떻게 쓰 우선 10시 반까지

끝낸다 갔으니까 어떻겠어 어 아니면 내가 온에어 이 목사님이 예배 잘 들어야 지키는 사 준다고 했으니까 잘되는 척만 하고 있겠어 마문을 닿게 써 라고 하면 망하는 거죠 내가 오늘 설교를 한번 잘 들어보겠다 내가 오늘 찬양할 때 한번 나도 열심히 불러 보겠다 이런 의지를 드리는 것이 우리가 내 신앙 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 이라는 거예요 여러 신앙에는 모두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까 제 부모님이 끌고와 또 신앙에도 변화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아예 믿지 않고 3만 변화

병행 우리 모두 긴 변화가 필요해요 내 신앙은 내가 지치고 내 신앙은 내가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내 신앙 의 순환 침대에 신앙의 심장이 내 힘으로 떼지 않고 부모님 이마 지금까지 있었다면 이제 부분이 없어 없어도 내가 될 수 있게 내 스스로가 생명력을 불어넣어 우리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 막 있음을 떠나 가다가 돌이켜서 의 시간은 이것을 물어보는 터닝 포인트라고 합니다 이아시 쇼 타임 포 인 트 회개하는 시점 이라고 하죠 그렇게 주님께 나아가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이곳에는 친구들은 제가 발색 그정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 주님 안에서 약간 부모님 아래서 항상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있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무슨 문제 알아요 dpm 포인트예요 뭐라구요 티핑포인트 게 문제 알아요 물이 끓는 시점이 끌러 시죠 물은 안 끝에 가 어느 시점이 따 놓으면 거기서 깔 찮 아 요 우리의 신앙은 아까 그 뜻이 내가 다른 갤럭 않은 사람에게도 리키김이 필요하지만 내가 부모님만 해석해서 그 안에서 있던 사람은 매

스스로가 내 신앙의 끌어올 수 있는 그러한 시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결코 그런 것을 거치지 않고는 스스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까 돼지 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빨리 그럼 빨리 비너스 로 내 삶의 주인을 지금 부족 사는 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나에게 주어진 더 많은 시간동안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할 수 있어요 일단 그런 의미에서 시계 여기 앉아 는 여러분은 굉장한 축복의 이미 한걸음을 내딛고 있다는 거예요 왜냐 여러분은

이제 몸은 라인스 어떻게든 모은 아 있어 몸 안 받으면 되요 4 마음만 변하고 그녀 대신 한 번 하면 되는거니까 어째 도 우리 하나님을 알고 있으니까 결정만 하면 되요 한 페이지가 청년 된 생으로 올해 생각했는데 자주 목격한 현상이 진짜 만 사랑하는거 진짜 만 초등 학교때 까지 부터 부모님이 데리고 다니거나 친구 가져가면 보고 심심하면 그 5조 주문하고 때도 억지로 붙어 있는 경우도 있어요 아직 까진 부분이 밑에 있고 구원이 어르고 달래면 그래 옵니다 그 창녀의

되려면 청년 되면 완전히 달라요 직업 가운데 내 시장 처녀 없이 부모님에 의해서 없죠 끌고 오는 신앙이 청년 가면 여러분 그게 안 나와요 진짜 많 이 곳의 너 진짜 만 10년 후에도 여러분이 하나님의 예배하고 있을 거에요 멀리 5 멀리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 한 오십 년 정도 된다면 제가 여기 저와 우리 서민들은 이 땅의 없겠죠 4 예 예 제가 제 나이가 90세 입 밖에 쓸 거에요 보시는데 살아있으면 그리고 이 땅이 50 년대 도대체 누가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 할까요

누군가 뭐 다 아니 누군가 아닌 여러분 이 곳에는 여러분이 밥 이에요 우리 교회는 여러분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그것을 만들지 못하면 여러분이 테 3대 만들지 못하면 이 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네번째 꼭지를 넣었습니다 그렇죠 살겠습니다 c 자 주 무등 원하지만 크게 끄 시장 계산입니다 계산이 먼저 알죠 계산이 5 좋아하죠 산수 점점 하나님을 믿는 것이 환영받는 분위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늦게 있구요 뉴스 테면 맨날 교회 비판 하죵 그래서 우리 더 위축될 수 있어

예전에는 교회의 다행 더 가면 오히려 뭔가 세상에서 주도하고 이런 앞서가는 사람은 어떤 분위기가 한때 있었죠 근데 지금은 진짜 아닌 것 같아요 근데 너무 그런것에 주눅 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 주로 때 필요가 없는지 제가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변화를 위한 결정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교회에 온 많이 온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그런 사람들은 종교를 갖지 않을 것 같습니까 정원이가 아닐꺼 같아요 이 겠어

그럼 정원인 똑똑하지 않아서 있는건 아니지 아 아 아 마저 소위 말 못함 세상에는 사람들 그렇게 많이 봐요 무신론 자들은 능력있는 사람들이 무슨 자고 기독교인들은 나약하고 멍청해서 누군가를 의지하는 사람들이 신을 찾고 시내 빚는다 시대 믿는 자들은 뭔가 종교의 쏟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무신론자가 많이 있습니다 뭔가 스스로가 뛰어나면 지혜롭고 유능한 사람이면 신의 의지 하지 않을 것처럼 말할 때가 있습니다 4 하나님은 모드의 세상을 창조하셨고 모든 세상을 이끄는 가장

지혜로 신분이 줘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들에게 그중에 특히 인간에게 하나님의 각국에 속성을 몇가지 부여 해줘서 우린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이라는 감정을 하죠 이 사랑은 놀라운 감정이 잖아요 안 하십니까 4 사랑이라 놀라운 감정을 경험하게 될 거에요 4 이거 좀 알수 없죠 뭐 자기가 살고 믿고 있던 것을 다 바꿀 수 있고 패러다임 바꿀 수도 있고 이런 이미 있죠 4 이 사랑은 어 이 사랑의 무뎌 어디서부터 왔는가 섬겨 보면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말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부여된 것들이 있어서 우리가 그 스 통해서 살아가는 것이죠 지에 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지혜를 달면 지혜를 줘서 그것을 알고 하나님 무어 사견 하셔 내면 신의 발견하고 신의 따라 살아가기를 기대 하셨읍니다 우리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으며 는 지혜를 우리도 안에 불어 넣으셨다 는 거예요 여러분 어느 누구도 신의 전화하지 않아도 모든 민족을 시내 믿습니다 이것이 역사에

나타나는 현상이죠 섬에 있는 사람들도 잘 되게 모여 있으면 신의 믿고 있어요 신이 없는 종교 울어 입술 집단 종족은 거의 없었습니다 무슨 얘길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하나님 찾아올 수 있도록 신을 찾는 그런 마음들 종교 심을 주셨고 하나님의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우리가 는 불어 넣어 줬어요 다만 이것을 갖고 진짜 참 내신을 따른 야 그렇지 않은 것을 붙은 야에 싸움인 것이죠 성경은 우리의 신앙은 2g 로 쏙 감정이 아니라 이지 로써 하나님을 찾고 발견하고 판단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서 습관처럼 하는 것에 나 지혜롭고 똑하게 판단하라 고 가르쳤습니다 내가 판단하지 않고 남의 힘으로만 갔으면 생명력이 없다 고 써 이제는 스스로 판단해야 되는데 말씀 하나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 자 44 절로 46 절입니다 44 절로 46조 2 3 절입니다 같이 있겠습니다 3조 리요 시장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일이다 또 천국을

마치 좋은 진주를 9 안해 장사와 같으니 극히 협진 집중 하나를 발견 하매 가서 자기 수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거라 천국에 대해서 이 두 비준 쌍둥이처럼 연결되어 있는 비운 데 이거 예수님이 직접 오래 같이 말씀입니다 천국 을 상징하는 보아 감추어져 있는데 그것을 발견한 사람을 숨겨 둡니다 왜 숨겨 두죠 왜 숨겨 줘요 4 내가 앉고 싶어서 진짜 좋은 거니까 내가 갖고 싶어서 누가 가져 가지 않게 숨겨 두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땅 속에 숨겨 둔 다음에 이것을

얻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행위 라 합니다 그것의 보내면 내 모든 수요를 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밭에 4 버린다고 바랍니다 여러분 세월을 다 팔아서 이 밭에 산에 진짜 목적이 모여 진짜 모처럼 밭이 갖고 싶은 거예요 아니죠 그 밑에는 보호와 즉 천국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물었죠 이 사람으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사람이에요 2부와 사겠다고 밭 자기 손을 다 팔았어요 똑똑한 거에 멍청한 거예요 성경을 이사람 똑똑함 으로 말아 줘 어 10시 이해가 잘

안 되신 것을 다 설명할게요 예 자 원래는 2부 어를 자 이런걸 원래 이 부화가 있는데 이 부활을 나의 힘으로 살 수가 없어 내 수요를 다 팔아도 뭐 싸 근데 이걸 발견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밭에 감추어 두고 내 수요를 다 팔아서 이것을 얻기 위해서 밭에 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진짜 없고 싶은 이 보화를 얻기 위해서 내가 애수의 최선의 일을 다 한 겁니다 그리고 또 쪽 한 거에 멈춰 한거예요 똑똑한 거예요 할 수 1채널 해서 진짜 자기 없고 싶으니 보아를 얻은 것을

지혜로 삶을 성경 말을하는 것입니다 멍청아 사람 뭐냐면요 보아를 발견하고도 그것의 가치를 모르고 이것이 보안 살 몰라서 그대로 두고 자기네 이거 소유하지 않은 사람이 멍청한 사람이에요 그 보아를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멍청한 사람 이라고 성격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주도 마찬가지요 무슨 싫어하면 극히 값진 진주 해요 이게 급히 값진 인지 알아 봤어 이게 정말 좋은 진출 행보를 세상에 하나뿐이 없는 심정을 알아봤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이 진주를 사는 거예요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나라에 그 가치를 알고 있다면 천국에 그 기독교의 복음의 가치 알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내 모든 것을 팔아서 그것을 사는 것이 마땅하다 그것이 지혜 있는 곳이다 이렇게 식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실 어디에도 우리에게 복음을 제발 믿어주세요 말하잖아요 이수림 마우리 찾아서 동욱 제 8 낮음이 더 좀 이렇게 하지 않아요 성경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지만 얘기 5 하나님의 이런 분야 하나님 이런

분이야 천국이 던 거야 복음은 이런 거야 이것을 여러분이 차지할 지 안 찾아 할지는 여러분의 선택 이라고 말을 하고 있어 성경을 어떻게 읽을 밑도 나 이렇게 믿으려고 하지만 믿기 싫으면 아 아무래도 새 그건 너의 선택이야 다만 성경은 그렇게 안 믿고 돌아선 나에게 이렇게 말한 거예요 일어난 4 여러분의 교회 방향성 입니다 하나님이 소중한 것을 차츰 여쭤 배워가고 있어요 하나님이 나 이거 가수 중 한 사람이 지 것을 깨달았을 때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내가 그것을

위한 삶의 결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은 거예요 누가복음 14장 28절 로 3 13절에 보면 제가 읽어 볼 테니까 이런 말씀이 있어서 가끔 인용하는 말씀이에요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텐데 자기의 가진 곳이 중궁 하기까지 족할 은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고 딸이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아까처럼 너희의 모든 걸 다 팔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의와 적극적 은 결단 하라 라고 말하고 있는 건데 그 앞에 뭐라고 이게 하고 있는거냐 면 근데 너희가 지혜롭게 잘 생각해야 돼 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내가 모든 곳을 다 들여서 내 삶은 하나님이 던질 지안 어찌된 너희가 지혜롭게 판단하고 생각하고 결단해야 될 말을 하고 있는 거에요 그 뭐라 말하면 누가 만약에 망대를 세우고자 하는데 건축을 하고 싶은데

이것이다 건축할 때 까지 내가 가진 비용이 다 이것으로 할 수 있지 않을 찌 계산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냐 대사 날 계산을 다 하지 못해서 만약에 이걸 세운 데 이만한 돈이 필요한데 욕망 그 밖에 없는 상태로 시작해서 다 짓지 못하면 그것은 미 라는 것이 아니지 않냐 미러는 것이 않냐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가 어떤 것이지 발견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소중한지 발견했다면 그것을 더 잘 계산해서 이번에 붙잡기 위해서 내가 결단 할 것인지 내 모든 것을 다 태워서 입을 붙잡을

것인지 안엔 질의 잘 판단해 보고 결정해라 그래서 성격에 관한 것이라면 하나님은 그래야 되는 분이야 청구 그려야 되는 거야 우리가 내 모든 것을 다 걸어서 붙잡을 수 있다면 붙잡는 것이 지혜로운 거야 라고 성경은 우리 가르치고 있는 거 얘기를 듣고 이대로 할지 안할지 가 우리에게 던져져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판단 해라 철 개선 해라 선택해라 좋은 판단해 라 그 지혜로운 것이다 보아를 발견하면 2부 하고 얼마나 값지고 시작하면 답하라 섞어서 얻는 것입니다 왜 성경에

다 팔아 했나 바라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 내 사람 전체가 하나님 거에요 우리 한나 가까이 듯이 10대 의 하나님 되서요 제가 하나님 거에요 이제 하나님이 나와 함께 에서 하는 내 삶을 좀 1 미루어 주시오 라고 하면 한나의 나온 평생이 하나님과 함께 는 삶이 되는거 만약에 한 나 말고 다른 애가 이상한 애가 어 아 나는 하나님께 이렇게 되길 소 나는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은 온 전임 있긴 싫어 난 좀 만 믿고

싶어 그의 평생을 교회의 달지 모르겠지만 그 삶의 어쩌면 하나님께 3개씩 역사는 유망 콘도 없지도 올라요 내 삶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그것에 대해서 우리는 판단해야 되는 것이고 이것을 내가 조건 와 나이가 어린 지금 때부터 그렇게 하나를 판단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드리고 매수 만약에 드리고 내가 나아가 기도하게 묻고 그렇게 한다면 내 삶을 하나에도 갱 알 수 있듯이 무엇을 훨씬 빨리 훨씬 오래 에 대해 삶의 평생동안 경험할 수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이 뭔지 알아요 이 선택을 못하는거 반응 교회 교인 항상 다녀 받는 세상 교회에 오면 n 교회인 처럼 살고 세상에 가면 세상처럼 4입 하나님께 완전에 가지도 않고 더 이상 완전한 가정 저는 이러한 사람이 세상을 가장 불쌍한 사람이오 생각해요 교외 한발에 곳이고 다른 한 발은 세상에 오직 근데 여러분이 어느 순간 여러분 상 매의 * 단 하지 않으며 내 신앙으로 내가 나아가지 않으면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어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것도

아니고 빨기도 세상에서 부터 마음대로 사는 것도 아니니까 지금 여러분의 삶을 내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이젠 내에 신앙으로 내가 결단 하고자 하는 마음들을 갖고 아까 t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야 하는 것임 마지막 복지 선택입니다 없나요 선택 제가 이 이어 것이 이 급유 기도회가 수련의 기간이기 때문에 너무 경건한 예배 시간에 불구하고 가요와 나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양해를 좀 부탁드립니다 당시 이 시간 우리 가요의 가사를 좀 묵상 해보려고 합니다 4

4 어 제가 틀로 가는 가요는 jyp 의 노래해요 제 피를 모르다 없을 거에요 그러면 잘나가는 사람이니까 이 사람이 됐든 앨범 건의한 앨범이 굉장히 이제 눈을 끌어 소스 하프 타임 이라는 앨범 이었습니다 몇년전 이에요 이 합 탈 앨범이 어떤 왜냐면 이 박진영이 자기의 삶에 반에 들었다고 생각하고요 4 4회 반을 살았어 이제 마흔이 넘었고 반정도 살았어 반도 삶은 쪽 회사의 보면서 이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살아가야 듯이 나는 마음으로 자서전적 으로 쓴 곡들이 여기에

막 있는 것입니다 4 우리가 이 잠깐 가사를 제가 보여 줘 될까 뭐 안보이시면 귀로 잘 들으시면 되요 이 가사를 한번 잘 들으면서 2 박지원은 사람 들려주는 이야기를 여러분 제가 좀 한번 샤크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들어 주시죠 가서 뛰어 주시구요 woo 80대 지났어 오오오 wok 더 멀 b 그냥 안방에 미친 듯 정신없이 달리는 내 인생의 타워 던져 안전한 나라 2도 약가 좀 놀라운 반전의 반전 정말 열심히 잘못이 푸스 아톰 바잉 디더링 예쁘고 멋진 여자도

없고 하고 싶어 일반 오르면 말하고 쌀 수 있으며 성공이 들어있어 그러면서 어려운 사람들도 맨 행복할 줄 알았어 대상 우리차 써 달 쫓아 잡아달라고 역 내가 이렇게 열심히 상의 날렵하다 높은 노래하면서 놓치게 사업하면서 딜도 쓰고 죽어 또 3랑 따른 껌이 꼭같은 해구 팔던데 그럼 따질 줄 알았 어 인생의 꿈 1 t 될 다른 cool 타지마 피해 조계산 차례로 바보같이 준비 다 펄펄 는 썸 초안은 데가 너무 we were here 전반 쪽 끝을 노비스 소리는 잘 제압

탈지 경기를 직접 퍼서 편안한 마음으로 담은 경우 이랑 신나게 해답을 찾고 찾아 버린 칭칭 먹기 시작했어 모태로 그게 오 징 어 딜도 망가 다르겠지 마음으로 더 들여 지지 않아 하는데 도무지 흩어지지 단어 및 구문 진것 1 7 바로 3석 열어보고 파이프를 다른 사람한테 풀게 무로부터 ce 바로 살려면 중 딱 맞는 사람을 찾아 세상을 바로 살 내며 재상 많다 여러분 투자 로 보는데 굉장히 친 데 그 동안 내가 뭘 안다고 떠들어 대는지 불어와 만져서 800 뒤 따지면

100대 부탁하는 거야 넘기다 지면 그 날이다 we were here 참 도 안되는데 가 넓은 우주의 한 번 초안 4 이본 벌 만든 사람에게 찾아가 물어보지도 않고 내 친구 말대로 선과 악 청기와 크리를 탐정 하모 큰 소리로 넓다는 게 얼마나 풍만한 일이지 내 자신을 색깔 얼마다 초라해 자는지 진리를 a 정 말 다했지 믿어지지 않아요 어 제가 이 가수 이야기 래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것은 이 가수가 이름의 유명한 사람이 드뭅니다 여러분 다 알고 있고 누구나 아 이정도면

성공한 사람 아닌가 어 지금 얼마나 있어 보니까 이 사람들이 또 일본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용 나가서 또 엄청나게 거기도 대박을 터뜨리고 있더라고요 아 저정도면 성공한 사람 아닌가 라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이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는 건지도 몰라요 근데 이 사람이 자기의 삶을 이렇게 잘한거 아까도 미국 가서 곡도 팔아 보고 모두 이렇게 여러가지 이런거 다 해보고 싶었는데 허무한 거예요 그리고 원 날 빙글 타고 가다가 비행기가 마작 흔들리는데 거기서 자기가

죽을 까봐 지금까지 이렇게 하다가 이 삶이 끝나버릴 까봐 막 두려워하고 있는 자신의 바라보면서 내가 그래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 사람이 자기 삶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해요 그 사람이 3년간의 휴식기를 갖고 어디를 가 내면 이스라엘의 여행합니다 그러면 어쨌든 그 기독교 라는 신앙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래서 이 신앙에 대해서 이 사람이 탐독 을 합니다 어 그래서 그 담도계 과정 건데 이러한 가사에 쓰게 되죠 문제가 있었어요 듯이 정확해요 게

단점 주셨지만 제 추측 쌍 이 사람은 그 길로 차 오다가 5 구원파 쪽으로 빠진 것으로 예 그렇게 예 여겨지고 있습니다 잘 하나님의 잘 찾아서 창조자 세서 보다가 어쩌면 기독교의 진리 에서 조언 나있는 일단 쪽에 더 관여되는 것이 아닌가 염려스러운 마음이 있어요 근데 적어도 2사람이 4개 섬에 돌아보고 던졌더니 질문과 나름의 과정 만큼은 그래도 제가 여러번 나누어 만 하다고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그것만 하고 싶어 뭐냐면 여러분은 아저 3천만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 사람의 인생도 이 땅의 것으로 본인이 아무리 채우려고 노력하고 해도 채워 c 않고 있었다 우리는 내가 뭔가 뭔가 뭔가 하면 거기에 뭔가가 있겠지 라고 끝까지 가 봅니다 거기서 그 때 깨닫는 게 많잖아요 제가 오늘의 중고등부 친구도 비전 스케치를 했어요 예 아 세대가 많이 변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여기에는 친구 가운데 가장 많이 선호하고 내가 꿈꾸는 직업 으로 나온 것은 프로게이머 써요 4 그래서 아 세대가 많이 변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모두 그 꿈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내가 원하는 곳에 이루며 행복하겠지 아니 걸려요 아닐 거야 고대 원하지 않은 것을 원하는 걸 이들이 못하면 행복하지 않은가 아닐껄요 아까울 세운 산님이 5 우리도 꿈을 않았거든요 세상에 어 나는 원래 굽이 목사 였어 반면에 저는 어 나는 원래 꿈이 스포츠 기사 였어 천재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않아 거 대 한 편을 보면 전 행복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무엇을 찾을 수 있는가 아까 성경은 가장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걸 발견하고

그 하나님을 발견했으며 그 분야에서 내 모든 것을 던져서 다 팔아서 그 분을 얻는것 그보다 내 삶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 이것이 가는 지혜로운 것이고 계속 거듭 말하지만 이것이 여러분 사회에 빨리 선택되고 빨리 결점에 가지 될수록 여러분의 삶은 더욱 더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 이루어져 있고요 모든 사람은 커피를 느낍니다 모든 사람 공허함을 느낍니다 재벌총수 토 그 공허함 허덕이다 자살을 해요 그게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이 우리는 아내가 가지지 못해서 더 행복한 거야

내가 뭐가 이루지 못해서 온 거야 더 가지려고 하고 더 이루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안 끝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에 스타가 삶의 시간 다 씁니다 그래서 도라고 10억 조차 없어요 근데 이 박지혜 가수는 나름 성공했다고 한샘이 빨리 이렇기 때문에 작 예상을 빨리 반 취해서 지켜 봤어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뭔가 가장 추 경우도 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이 가사를 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고소도 마찬가지로 성경의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바로 철로 버리셔도

전도서 줘 1장 1절 2절 밥먹기 오십시오 점소 입장일 저희 저와 같이 케스 다시 이사 바위 씨앗 2 예루살렘아 전도자의 말 당 전도자 바란다 허 때고 허 때다 허 때고 때다 모든 것이 헛되다 이 지금 솔로몬 n 당시에는 모든 사람 가운데 뭔가에 이런 걸로 따지면 가장 많은거 잃었어요 당시에는 t 여러분이 한테 당시에는 부인이 많은 것도 하나의 자기 복받은 증거죠 부위 몇 명 하세요 천명 이었어요 자기를 안고 있는 모든 거의 호소 다 잃었어 솔로몬 시대에는 돈이

하도 많아서 9 화 에 대해 방패가 모두가 다 순으로 짓고 가숨 급으로 다 해놓고 이러고 살았어요 그때 그사람 자의 삶이 들어오면서 어떻고 택 어때 겁니다 전국 12장 7절 8절 뭐 이 어색해서 다 c 자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습이 그것을 취재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내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도자가 바란다 허 때고 때다 모든 것이 어떨까 우리가 돌아가기 전에 반드시 우리가 붙잡아야 될 가장 중요한 곳을 세상에 말한 성공이나 어떤 내가 뭔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이다 말을 하고 있어요 13절 14절 뵙겠습니다 시설 scp 것이 이상 할 말을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 다 하나님은 모든 얘기를 심판하신 다 선언한 것이나 큰 것이든 모든 의 미래 다 심판 하신다 라고 말하면서 특별히 전도자가 뭐라고 내면 청년들에게 청년의 때 반드시 창조를 기억하는 삶을 살아 4 권하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내 삶이 더

나아지면 뭔가 다를 거야 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러나 이스라엘에서 가장 많은 것을 조망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우리 삶의 끝이 없고 욕심은 끝이없고 가이로 도 허망하고 그 끝에 가 보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멈춰서 창조주를 기억해라 특히 청년의 때 그 거라 젊은 날에 더욱 그 거라 젊은 날부터 그 아 날 붙잡고 살아 갈수록 그의 동맹이 길수록 그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다 말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까 가사에 이런 내용 있었죠 갤럭시를 똑바로 쓰려면 삼성에게

부르고 아이폰의 똑 번 쓰려면 애플에게 물어 보듯이 인생을 똑바로 살려면 인간 만든 사람을 찾아서 세상을 똑바로 살려면 세상 만든 사람을 찾아서 물어보는게 방연이 찌는데 그동안 내가 뭘 안다고 다든지 그룹 누군가 네 인생의 반을 살고 나서 이렇게 힘들긴 하지만 여러분은 반도 안 살았고 그리고 2354 빨리 적어도 대 한 발짝 은 하나님 안에 와 있자나요 얼마나 복된 것 내가 이곳에서 내 삶을 하나님께 결단하고 하나님의 마우스를 결정하고 내 시야로 나아가서 내가 10대부터

그 하나님 의지하고 샌다면 여러분의 삶이 이런 가수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얼른 누구도 부럽지 않은 가장 행복하다 고 고백할 많아 그런 삶이 여러분에게 펼쳐질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께 내 삶의 의지 하는 곳 그것이 여러분의 지금 상황에서 제가 요리하고 할 수 있는 최고의 권 면 인 것이고 만약 여러분이 내 삶의 그 하나님을 받아들이고자 결단하고 마음을 누르고 오늘 그 하나님은 부 때 고작 고백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죽어라 있습니다 설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율법 가운데 종과 주인의 대한 규례 하나 있어요 이스라엘 사회에서 또 채무 관계 등에서 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종 은 7년이 지나면 다 해방 시켜 주는게 하나님의 법이 얻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원래 신분 대로 살아가도록 다시 그렇게 기회를 주는 하나님의 은혜에 법 이었어요 근데 7년째 자유를 맞이할 수 있는 권리가 모두의 겠지만 어떤 종들은 나는 자유인이 되는 것보다 내 주의 너무 좋아서 나는 차라리 자유인이 된 것을 포기하고 내 주인의

모시며 이 사람의 종이 되어 평생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내 취미 너무 좋아요 그래서 자유인이 되어 사는 것보다 내가 이 주인의 종이 될 지라도 나니 취임과 평생 함께 하고 싶어요 이거를 스스로 막 강요하는 게 나 스스로 내 마음으로 내가 너무 좋아서 결단하는 사람들은 그것에 모두 앞에 그렇게 직능 하고 괴롭게 씁니다 이것을 귀 뚫는 종이라 그랬어 이 길을 뚫은 다음에 물으면 이젠 안에 내 주인이 2분으로 평소에 저희가 단 자유도 필요없고

나니 쥐 입만 의 평생을 섬기며 내 평생의 종신 토로 살겠다는 다집니다 이게 기 뚫는 종에 대한 법률이 에요 당연히 걸 우리 성적 공개 되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해가 될 것입니다 내게 지상을 마음대로 사라가 권리가 있고 하나님의 이불에 모아서 딱 자유롭게 살 것 같은 그런 것이 찜한 그런 것 지금 다 보니까 다 부질없고 다 필요없고 나나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이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살겠다고 스스로 결단하는 거 사실 것이 우리 모든 글쓴이 해야 의 길도 모릅니다

로스와 24장 15절 마지막입니다 한번 같이 있겠습니다 c 자 오누이 여호수아가 백성 했던 물음 앞에 우리도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혹시 나는 들어보니까 나는 세상에 가서 하나님 엄청 그냥 살래 넣어서 바람은 크롬 그렇게 아 나는 줘 국산이 설교 들어봤어도 아니 박지헌 나 삶의 얘기 들어와서도 나는 그냥 하나님 철이 빨리 떠나서 데만도 살래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말고 다른 무엇이 내 삶을 다시 쓰는 것이 더 좋게 보이고 또 그렇게 해라

그대여 어서 그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고 시타 나는 이 하나님이 어떤 문제 하기 때문에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아무리 이렇게 얘기해도 이건 에 누군가 넨 얘길 듣지 못하고 언젠간 떠날 지도 몰라요 저는 안 떠납니다 저는 제가 사랑은 사람을 앉더라도 붙잡을 거에요 여러분 스스로가 내 삶에 대해서 그만한 치킨 감았고 나도 여호와 앞에 여호와의 기쁨이 되겠다 덜 떠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으로 나아가는 잘 얼마든지 내게 가능하지만 내 스스로가 하나님께 속하여

사는 것이 훨씬 더 앱과 삶을 알기 내 머리로 내 지혜로 판단하셔서 난 오늘 줄임 을 선택하겠습니다 내 마음은 들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섬기기 운이 하나님의 따르고 사온 2 내가 빌어 어렵지 부르지만 내가 마음을 내 마음으로 기꺼이 해 내가 하나님 선택하니 하나인데 삶에 함께 해주세요 이런 마음은 오늘 여러분이 같이 기도하고 나아간다면 전 하나님이 여러분과 반드시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믿으십니까 여러분이 걸 다 내도 엄마가 더 해줄 수 없어 줄만 되면 발로

걷어 차면서 그의 가야지 하는 신앙으로 만한 되요 내가 그렇다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나 너 리찌 몰라요 나 하나 잘 모르겠더군요 근데 나 적어도 내 살 만큼은 내가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과 함께 새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이 시간 꽤 차량 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여러 스스로가 결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곳에 모여든 모두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날마다 날마다 앞에 서야 되 소 이세미 하나님의 기준에 멀어져 있는 부분이 있다면 내 삶이 안에는 고수

라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하나님께 우리가 우리의 다지면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리미트 나오셔서 우리 함께 다시 차량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학교 숲을 찾아 입니다 반 주시고 우리 찬양 해 보면 어둠이 있지만 우리 둘러싼 어둠의 날마다 직접 오지마 주에 사랑이 우리의 감시하고 있고 우리 기다리고 있고 우리 부르고 있더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꺼지지 않는 등 뿌리시고 주 가 나의 9월이 되시기 때문에 내가 재사 넣어두고 또 투여

할 것이 없다 고 고백하고 있어요 제가 아까 있잖아요 하나님의 바르게 하는 자네 세상 앞에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4 하나님이 나와 함께 신데 우리 높은 자존감 으로 세상 앞에 당당히 에 살아갈 수 있는 곳은 주는 나의 힘 소망 되심 2 내가 추가 찾으신 종이 되어 내가 책이 많은 어떻게 씁니다 그러고는 마음의 고백을 다해서 분량까지 나갔으면 좋겠어 다 잘 거야 아 주 명진 들으시오 아 쟤도 속에 here on our way we were we 나의 부르심

n 나엘 하나님의 4 we ogg where 내가 wry 내가 woo 이 추가 찰스 비수 비료 수위가 차 date to b 돼 내가 출입한 소개 3 where we there yet wh 작은자 에어 de la s i hope the 소바 잃어버리 yet somehow ceo 와 soul the holder 에 멤버 더 진행하며 우리 마을도 패스와 함께 나갔어 code here our yet here we jae won per pound peter lee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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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찾아 그 질을 향해서 내맘 분야도 내 가지가 차 세척 이르게 씀 이나 푸딩을 귀뚜리 좀처럼 내 맘이 스러운 내게 걸 다 봐서 내가 하느라 평생의 다르고 3 nhn 바지가 오닐 즐거워 함께 해 주옵소서 후리 그럼 공연에 돼 줄게 돼 줄게 함께 길을 개막했습니다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