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길금정 남인해 유예빈 이성희 장준형 정은진 정지수

2023-03-05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우리 예수님의 세례 영상 봤는데 예수의 세례 이후로 기독교인들은 계속 세례를 베풀었고 대부분의 세련된 강가에 수행해졌기 때문에 오늘도 저희가 강가로 갈 수 없지만 최대한 강가를 내 가져와 봤습니다네 우리가 강가와 같은 이 상황에서 있으니까 이 찬양이 떠올라서 내가 이 차량은 좀 고백해 보고 싶은데요 네 하면 늦어지면네 여기에 마치 갈릴리 호수 했다고 우리가 생각하고 이곳에 우리 주님이 물으시는 그 마음에 응답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학교도 고백해 보셨습니다 주님이

시몬의 물에서는 사랑은 사랑하는 시몬아 너는 나의 사랑하는 꾸준히 당시만이 내 한번 수행할 때 아시겠지만이 찬양에는 자기 이름을 넣어서 불러야 됩니다 한번 더 갈릴리 호식당에 주님은 각자 이름을 불러서 주님을 성교회 늘이 손에 사랑아 너를 정해야 넌 날 사랑하느냐 꾸준히 당신 하십니다 아멘 오늘 이곳에 보이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들이 좀 있습니다 주님이 부족하지만 우리를 늘 다시 일으켜 세우시며 주님의 일을 함께 하자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에서 마지막

주신 영역을 제가 적어 봤는데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대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와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이 세례식을 통하여 이 세례에 참여하는 사람이나 이 세례를 목격하는 여러분이나 우리 모두가 주님을 깊이 마음에 품으며이 귀한 예식에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이제 제가 세례자들을 한 사람씩 앞으로 부를 것입니다 이들이 전에는 어둠에 있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으로 나온다는

것을 우리가 믿으면서 주님의 빛의 품고 이리 앞으로 입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이성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 오십시오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 평생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저를 다스려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때때로 넘어지겠지만 아주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내딛는 걸음 걸음마다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네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이성희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의를 인정하며 삶의 끝까지 주님 딸의 것을 결단하십니까네 우리 이성희 자매님의 우리 하나님께 올려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이어서 두 번째 세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정지수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주님 저를 죽음과 같은 삶에서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듯이 저도 주 안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좁은 문으로 몸을 밀어 넣겠습니다 외로운 길이 될지라도 버티겠습니다

제 뜻이 아닌 제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뜻으로 허락하신 모든 삶의 자리를 열심히 살아낼 것을 결단합니다 네 질문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정지수 참여는 이제 신앙의 고백대로 하나님이 주인을 평생 끝까지 지켜 나갈 것을 결단하십니까 아멘 세번째 세자의 초청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정은진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나를 특별한 존재로 지으시고 소망 없는 제 삶에 찾아와 주셔서 나를 받아주신 주님 연약한 저에게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새 생명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을 떠나 살 수 없는 주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응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춤의 딸 정은지 자매는 지금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기를 소망하십니까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 장준영이요 빛을 들고 주님께로 나아오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둠 속에서 그것이 진리인 줄 알고 살았던 죄 많은 삶을 용서해 주시고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전히 연약하고 죄 많은 인간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끝까지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령님 제 인생에 함께하여 주셔서 제 자신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를 결단합니다 문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아들 장준영이요 지금 말한 것처럼 하나님이 주인 되는 삶을 평생 자기의 삶에 신념으로 여기며 끝까지 주를 따르기를 결단하시겠습니까 아멘 다음 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남이네요 빛이 들고 주께로 나오십시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 되심을 알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음성만 듣게 해주십시오 넘어져도 바로 일어나게 하시고 내 삶을 통해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저와 함께 해 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가족 공동체에 속하였음을 알게 하신 것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남인에는 지금 약속한 대로 주님의 평생 예배하고 주님을 따라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기로 결단하십니까 아멘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유예빈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 오십시오 하나님 하나님께서 매 순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속 깊이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작은 변화이지만 조금씩 알아가고 경험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평범한 일상들 속에서 동행한다는 것 저의 바로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하나님을 더 따르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앞으로 행하실 훈련들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재력을

주세요 하나님 안에서의 여정들이 기대됩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유예빈 자매는 진 고백한 것처럼 주님의 평생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따르기로 결단하십니까 아멘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길 금정이요 빛을 들고 주께로 나아오십시오 저를 만드시고 지으신 주님 소망이 없던 저에게 새 삶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주님과 삶을 사는 것이 행복임을 이제납니다 잡은 그 손 놓지 않겠습니다 제가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속도와 주님의 방향에 저를 마치며 살겠습니다

잠잠히 주님의 뜻을 기다리겠습니다 제게 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깨어진 세상에 손을 내밀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응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기일 금전산에는 지금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어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붙들기로 결단하십니까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내가 성부와 성자와 백성을 네 이제 모든 세례자에게 앞으로 나와서 이쪽으로 세워주세요 앞으로 해서 주시면 됩니다 네 회중을 바라보고 써주시면 됩니다 네

불을 좀 켜 주십시오 네 주의 사랑하는 형제 장준영 주의 사랑하는 자매 길금정 나민의 유예빈 이성희 정은진 정지수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 헌장에 의거하여 예수교에 대한 설교 교회 사귐의 교회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 우리 박수로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세례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다 시작점에 선 것입니다 이제부터 살아가는 여러분의 걸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의 흔적이

남겨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결코 세상 앞에서 물러서지 마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속한 삶을 살아 주십시오 아멘 이제 우리 모두가 허나까지 한번 앞으로 나와주시면 허나와 세례 받은 사람과 함께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화나자 김소은 부모님과 함께 나와 주십시오 이제서 주십시오 네 좀 더 부를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함께 서로를 축복하고 특별히 오늘 세례자와 화나자를 함께 축복하며 같이 찬양하고 싶습니다 당신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아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무도 못합니다 당신은 당신을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알리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혹시 축하하신 분도 있으면 나오셔서 축하해주고 격려해 주십시오 축하합니다 세상은 그저 모른다 해도 세상은 그 사랑 조롱하여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리 귀신을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살아가 소중한 존재해 그 삶을 떠나요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닌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 이 아니 야 축복합니다 네 잘 살아 주십시오 네 기절해 계시면 됩니다 네 우리이어서 예배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다 같이 고백이라는 찬양을 들으면서 우리가 주님 위에 살겠습니다 주님이 죽겠습니다 함께 다 같이 고백하면서 우리말 주님께 올려드릴 때 우리 봉헌하는 시간도 같이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같이 파동 찬양 부르겠습니다 내가 쉼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 새하신임을 사랑한다 내가 주님께서 예뻐서 예수께서 기도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신 역사가 오늘 이곳에서 예배한 모든 사람들 특별히 오늘 세례와 헌화를 받은 모든 사람들과 그 가정과 그대 삶에 묻은 발걸음 가운데 지금부터 영까지 함께 하여 주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네 얼른 수리비에 마치겠습니다 우리 혹시네 감사합니다 네 혹시 사진을 찍으실 분들 좀 기다려주셨다가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