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김소은

2023-03-05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성경적 교훈에 따라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식을 거행하려고 합니다 이 예식을 통해서 이 아이가 하나님의 것이며 부모는 하나님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기르게 기르도록 다짐하고 결단하고 또한 교회에는이 아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바르게 양육할 것을 서약하는 시간입니다 이 허나식은 성경의 교훈을 따라 거행하는 거룩한 예식임을 기억하시고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네 그럴 수 있으시죠네 우리 아이처럼이 아이를 맞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이제 허난식의 주인공입니다 우리 앞으로 초청하겠습니다 우리 헌화자 김소은 아기와 부모님들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앞을 보시고 차렷 인사 네 마침 어제가 돌잔치였습니다네 도로토 맞아요 저렇게 귀한 하게 되는데 허난은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잖아요네 부모의 믿음으로 부모가이 아이를 하나님 앞에 잘 키워 보겠습니다라고 하는 이 아이는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하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우리 그 마음을 좀 듣고 싶어서 우리 부모님들에게도 그 믿음의 고백을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그 마음을 한번 함께 나눠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는 2021년 초 저희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했지만 그 시기가 마냥 행복하고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극심한 시기였고 우리나라 역시 확진자가 몇만명 몇십만명 확진자가 나오는 시기에 겹쳐서 출산 전까지 교회도 회사도 병원도 밖에 나가는 거 자체가 참 조심스럽고 힘겹고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출산 전까지 조심하고 조심했지만

출산 몇 달을 앞두고 아내가 그리고 몇 주를 앞두고 제가 코로나에 걸렸었고 몸이 힘든 것을 떠나서 혹시 소은이에게 역량이 있지 않을지 또 우리 소은이가 태어나서 살아갈 세상은 숨 쉬는 것도 어디에 나가는 것도 뛰어노는 것도 조심히 하는 세상을 살아가야 된다는 생각에 순간순간 우리에게 닥친 하루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2022년 3월 9일 우리 사귐의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너무나도 귀한 소원이가 건강하게 아픈 곳 없이 우리 곁으로

와주었고 돌이켜 은혜를 생각해 보니까 아내와 제가 출산 전에 코로나에 걸려 완치 받은 것은 출산일이 다 가까워져도 스트레스와 걱정 없이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고 병원으로부터 제약 없이 너무나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태어나서 지금까지 감기 한번 안걸린 튼튼한 소원이를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정말 하나님의 섭리이고 은혜입니다 아직 소원이 눈은 더욱 주님께 기도하고 맡겨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어린 자녀를

우리 부부의 생각과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쫓아 믿음으로 진정으로 양육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부부가 기도로 제물을 쌓는 부모가 되어서 어떠한 상황에도 밝고 온화한 성품을 가진 주님의 백성이라는 소원이의 이름처럼 우리 부부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지음을 받은 자녀이고 백성임을 날마다 생각하며 하나님께 소원이를 온전히 맡겨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말씀에 따라 교육하고 양육할 것을 하나님 앞에 다짐합니다 네 사약을 받겠습니다네 우리 부부는 이렇게 손을 한번

이렇게 들어주시고요네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귀하들은이 아이는 하나님께 주신 자녀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바치기로 작정하십니까 귀하들은 모든 말과 행실에 있어 성경의 교훈에 합당한 행함의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을 따라 자녀를 양육하시겠습니까 아멘 네 온 교회에 한 번 더 묻겠습니다 우리도 한번 같이 손을 다 들고 한번 온 교회가 다짐하며 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사귐의 교회 성도들은 이 아이가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 구주로 영접하기까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가르치며 도와주시겠습니까 아멘 네 우리 이제 부부와 아이를 위해 약속한 모든 것이 이 아이까지이 가정을 위해 기도와 격려함을 격려함으로 돕는 것을 다짐했습니다 온 교회는 이 아이로에서 다 같이 박수함으로이를 확인해 주십시오 네 기도하겠습니다네 가까이 보십시오 네 하나님 믿음의 아버지 김영석과 믿음이온이 박현주의 믿음에 따라 이 가정에 귀한 우리 딸 소원이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책임지고 주님께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네 다시 박수로 되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