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깊은예배

“변화된 존재, 변화하는 그리스도인” / 박예진 전도사

2024-06-07 · 박예진 전도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리즈에이어서 교회 안에 거짓말이라는 책을 가지고 함께 주님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어 혹시 여러분 교회 생활하시면서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아 제가 아직 덜 어서요 아 마음을 원하는데 제 육신이 너무 약하네요 같은 그런 말들이 저는 어릴 때부터 이런 말들을 참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지금도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교제하다 보면 꽤 많이 듣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분 이런 말을 언제 사용할까요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리스도인 다운 삶 말씀을

따르는 삶을 아 내가 잘 살아내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라고 느끼거나 생각할 때 주로 이런 말들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이 말에 담긴 진짜 의미는 아 제가 약해서요라고 하는 어떤 그 내용보다 아 말씀은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잘되지 요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를 내가 약하기 때문에 아직 내가 성경이 말하고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어떤 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죠 저는 이런 말들이 어느 부분에서는 맞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우리는 연약하고 성숙하기 다 미숙한 순간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경우를 잘 들여다보면 막상 성경을 잘못 이해하여 생긴 오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오해는 어느새 교회 안에 자리를 잡고 우리도 모르게 우리를 속이는 거짓말이 되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우리는 우리의 약함과 또는 미숙함 부족함을 주님 앞에 고백하기도 하지만 아

때로는 아 제가 아직 덜 죽어서 아 제가 약해서요 저에게는 이러이러한 부족함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래요 와 같은 말들로 우리의 미숙함을 포장하거나 아니면 그리스도인으로 살 하지못하는 어떤 삶의 부분을 연약함이라는 것으로 합리화하여 넘어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정하기 싫으실 수 있지만 우리는 약함을 들키고 싶어하지 않음과 동시에 그 약함을 때로는 내 방패로 내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성경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오해에서 비롯된 거짓말 때문이라는 것이죠

성경은 우리의 약함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약한 방패를 삼아서 내가 그 뒤에 숨어서 주님 앞에 더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이 오해들을 바로 잡을 수 있다면 이 거짓말들 쉽게 제거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부터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오해를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먼저 우리는 왜 오해하게 되었는가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기준 삼고 살아가죠

네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우리 삶의 기준이 됩니다 우리는 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에 대해서 알아가고 배워갑니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기도 하고 필사를 하기도 하고 또는 암송을 하기도 하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 나 한번 그리스도인답게 잘 살아 봐야겠어 그런 마음이 우리에게 다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열심히 읽고 쓰고 성경을 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그들이

성경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어떤 부분에서는 잘못되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미 세상이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하고 들려주고 있는 어떤 성숙함 선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삶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전 학생 때 이것을 윤리와 사상이라는 과목에서 건강한 시민이라고 배웠어요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이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어떤 바르고 착하고 또는 성숙한 삶이라는 렌즈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렌즈 그 가치관을 가지고 성경을 똑같이 바라보기 때문에 성경을 잘못 이해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세상과 하나님 나라는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전혀 다른 나라를 세상의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니까 당연히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세상 나라의 어 렌즈는 어떤 것일까요 책에서는이 렌즈를 즉 가치관을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람은 교육을 잘하고 또 사회화가 잘되면 성숙할 수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죠 이러한 주장은 어 로크나

루스와 같은 학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깨어짐 깨어짐 많이 말하죠 근데 그 깨어짐을 세상도 느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든이 깨어짐을 잘 해결해서 아 우리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보고자 또 좀 더 나은 삶과 사회가 되어 보고자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으로 세상이 찾은 해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교육입니다 아 우리가 잘 가르치면 성숙한 사람 올바르고 착한 사람 또 제가 배웠던 것처럼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데 여러분 세상은 오랜 시간 교육하고 동시에 교육 받아왔지만 아이러니하게 시대가 흘러갈수록 세상에서 계속 문제점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이 시대가 인간성을 상실했다 인성이 부족하다라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들려고 있습니다 한때 유행어가 이런 유행어 있었죠 너 인성에 문제 있어 같은 그런 유행어들이 그런데 이런 말들이 농담이 아니라 점점 진담이 되어 가는 시대를 우리는 지금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듯 인간성을 상실한 서이는 인간답게 사는

사람을 찾아 헤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하다하다 이제는 어 인성까지 스펙이 되어 버린 시대가 바로 오늘날의 사회인 거 같습니다 인성에 문제 없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인성 교육이라는 과목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강조가 되고 있죠 어 저도 유천에서 일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수없이 많은 질서와 규칙 예의범절 또 인성에 대해서 가르치고 또 가르칩니다 또 어떤 유치원들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어 따로 시도하기도 합니다 러분 이런 것들이 효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효과가 있어요

여러분 있습니다 어 저는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의 문제 행동이 개선되는 것을 많이 봐요 지금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교육이 완벽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도 정말 많이 느낍니다 교육과 사회화가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한계 또한 분명하게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한국 사회만 보더라도 교육을 잘 받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큰 범죄 상식 수준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우리가 쉽게 볼 수 있죠 만약 교육으로

정말 인간의 깨어짐이 벽하게 해결될 수 있다면 사회화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정말 맞다면 전문적인 교육을 세계적으로 받을수록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는 그렇지 않다라고 느끼며 살아가요 가장 전문적이고 세계적인 교육 일명 세상의 교육을 받는다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조차 오히려 성숙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더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받은 교육과 상관없이 어 비교적 더 처리 없거나 더 미숙하거나 더 몰상식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그들이 받은 그 교육의 내용을 이용해서 더 교묘하게 나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어 최근에 사회에서 아주 큰 공분을 산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 수능을 만점받은 의대생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이 있었죠 의대에서 배운 그 지식을 가지고 그 여자친구를 아주 인하게 살해하여 죽였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를 좋은 의사로 배출하기 위해서 학교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그게 가르쳤어요 의학적 짓을뿐만 아니라 좋은

의사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돼 이런 의사가 좋은 의사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이 가르치고 강조했는지 얼마나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겠습니까 그러나 좋은 의도를 가지고 교육했습니다 결과는 좋지 못했지 이처럼 교육만으로 사람이 성하나 선하게 살아가는 것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한계죠 두 번째는 욕망을 제거하면 성숙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주로 이것은 종교에서 많이 주장하는 내용인데요 대표적으로는 불교가 있습니다 인간이 성숙하기를 방해하는 장애물인이

욕망을 제거하면 우리가 성한 사람이 될 것 라고 하는 논리를 가진 것이죠 그래서 많은 종교가 욕망을 제거하기 위해서 고행을 하며 수행을 썼습니다 즉 어떤 수행을함으로써 내 안에 욕망을 제거하고 우리의 야생마와 같은 이 본성을 다스려서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논리는 기독교 사상과도 꽤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우리도 우리 안에 죄악된 욕망을 제거하면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그런 성도가 될 수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하죠 여러분

그렇다면 이 거룩함과 선함으로 나아가는 방법이 우리가 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 이 기독교나 아니면 타종교나 다 비슷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일까요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헷갈리지 않는 분명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우리는 어 우리가 오해하는 이유는 우리가 헷갈리기 때문이에요 세상에서 말하는 성숙함의 가치관 그리고 하나님나라 에서 말하는 이 성숙함의 가치관이 헷갈리고 다른 종교인의 길과 그리스도인의 길이 비슷하다라고 오해하기 때문에 생기는 어

문제점이죠 그렇다면 우리는 먼저 헷갈리지 않을 우리 안에 명확한 성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기독교가 이야기하는 본질적 내용 그리스도인들이 믿고 따내는 믿음의 근본적인 내용을 바르게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성경은 우리가 예수를 주로 고백할 때 우 예수와 하나가 되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성경 곳곳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한다 내가 그리스도 그리스도 속에 들어간다 또는 그리스도가 내 속에 오신다 그리스도로 말미암 충만하게

된다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내용은 같아요 회심한 모든 자들이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예수님과 하나인 우리도 같이 죽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 성경의 말씀대로이 논리대로 한다면 우리는 이미 죽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더 이상 죄 가운데서 살 수 없는 것이 연해집니다 이미 죽은사람 니까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누군가는 의아해 할 수 있죠 나는 멀쩡히 잘 살아

있는데 왜 나한테 죽었다고 하지 그러면 바울은 대체 어떤 것을 보고 우리는 이미 죽었다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다음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아멘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은 우리가 회심하기 전인 우리의 옛 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옛사람은 죄의 몸 또는 죄의 노예였다 표현하기도 합니다 즉 성경에서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함께 죽었다라고 하는 것은 죄의 노예로 살던 우리가 주님을 따르기 전에 회심하게 전에 우리의 옛사람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죠 이것을

좀 더 자세히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어 이제는 여러분은 이제 잘 알고 계시는 내용일 것 같은데요 여러분 성경에서 말하는 죄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네 그렇죠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성은 단순히 이기적인 것 그냥 나만 생각하는 것 정도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죄의 뿌리와 같은 이 자기 중심성은 하나님을 버리고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진짜 주인이신 진짜 왕이신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분을 버리고 내가 주인 행세하면서 내가 왕 노릇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성경은 자기 중심성 죄라고 말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죄의 노예로 사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겉보기에는 내 맘대로 하고 사니까 자유민 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것은 철저히 하나님을 배제한 자기 중심성이 죄의 지배를 받는 모습입니다 자기가 주인이고 왕이라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속고 있는 노예에 불가하다는 것이 바로 성경의 이야기죠 따라서 죄의 노예인 인간은 그 주인인 죄 자기 중심성을 거스를 능력이 없습니다 이 말은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선하게 되거나 세상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교육해서 착하고 바르게 되거나 어떤 사회화로 인해서 성숙하게 될 수 없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저 노예로서 죄가 휘두르는 대로 휘둘리며 사는 것이 원래 인간의 깨어진 모습이었다고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세상의 자유를 잘 보면 자유로워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는 순간이 더 많습니다 돈을 많이 벌고 써도 그 안에서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이 반드시 존재하죠 절대 그 부족함에서 인간은 스스로 자유할 수가 없습니다 또 짜릿한 즐거움을

마음껏 즐긴 것 같았는데 그 즐거움이지 한 자리에는 공허함과 허무함이 채워지기도 합니다 그 공허와 허무에서 죄인은 자유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왜냐면 진짜 자유민이 아니라 노예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알 수 없는 그 무언가로부터 해방되지 못하고 붙잡힌 채 같은 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돌며 쩔쩔매고 있는 삶의 모습을 성경은 너희가 죄의 노예로 살아가기 때문이다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의 노력과 생각과 어떤 방법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성수까지 나아갈 수 없고 그런 사회를 만드는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죄가 우리를 붙들고 있는 한 그 주인인가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 한 우리는 이 절망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절망에 빠진 우리에게 로마서는 예수님과 함께 죽은 람은 그의 세력에서 해방되었다고 이니다 분을 설교를 쓰다가 한 드라마의 내용이 생각이났습니다 어 여러분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작년 말에 방영한 연인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어이 드라마는 병자 호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여주인공이

포로로 잡혀서 어 청나라 공주의 종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이걸 남자 주인공이 알게 되죠 그래서 그 공주를 찾아가서이 여자를 제발 풀어 달라고 아주 간곡히 간청을 합니다 근데 이 공주의 반응이 어떤 얘가 내 종으로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그니까 나에게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그것은 죽음밖에 없다라는 것을 그 남자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그러면서 그 남자에게 딜을 하나 제시하죠 정말 살리고 싶어 정말 살리고 싶어요 정말 자유하게 해주고 싶어 내이 여자가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 여자가 죽거나 네가 대신 죽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어를 겁니다 남자가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 자신 를 각오합니다 그 선택으로 인해서이 여자가 그 청나라 공주의 어 그 노예된 생활에서 풀려나 고국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죠 물론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 남자 주인공도 죽을 뻔했지만 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야기가 저는 어 당시의 드라마를 보면서 아 참 복음과 닮아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노예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어 주셨습니다 그의 죽으심으로 말이죠 마치 드라마의 이야기처럼 우리를 자유케 하기 위해서 우리를 우리의 진짜 본향인 하나님 나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일을 이루신 예수님을 아 내가 주님으로 고백하고 받아들이는 사람 더 이상 세상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여 주신 그 예수님과 그 나라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믿으며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덕분에 이루어진 해방을

우리가 누릴 수 있게 된 것이죠 이것을 바로 성경에서 우리의 옛 사람이 죽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죄의 노예였던 너희 옛사람은 죽었고 이제는 새 사람이 되었어 그러니 이제 더 이상 너희는 노회가 아니야 해방되어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의 존재가 변화되었고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믿는 놀라운 복음입니다 절망이 던 우리 삶에 예수님의 소망 예수님이 소망으로 찾아와 우리의 존재를 뒤바꾸는 바로 그 복음 말이죠 그러니 성경은 예수님으로

인해서 너희의 존재가 바뀌었으니 이것을 받아들이라고 요구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너너 신을여 그 하나님 아멘 죄의 사로잡혀 늘 한계에 부딪히고 그래서 변화하지도 성숙하지 못했던 죄의 노 노예는 죽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모든 한계를 뛰어넘고 누구든 변화시킬 능력이 충만하고 그 누구보다 가장 성숙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새롭게 태어나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런 존재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그렇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성경 리 에게 요구하고 있죠 11절에 여길지어다 하는 이 다라는 표현을 영어 성경에서는 운 또는 카운트 등으로 번역합니다이 단어들은 간주하다 또는 생각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뜻을 좀 더 들다보면이 안에는 곰곰히 생각하여 결론을 짓다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를 이제 새롭게 변화된 존재로 여겨라 말하는 이 성경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를에서 구원하여 주셔서 새 사람으로 또 새로운 존재로 변화시킨 일을 곰곰히 생각하여 보고 아 제가 이것을 받아들이겠습니다라는

결론 짓고 그렇게 살아가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믿음인 것이죠 그리고 이 믿음이 다른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는 다른 교인들처럼 변화하기 위해서 또는 구원받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니다 구원받기 위해 선을 사는 것도 아닙니다 성에서 말하기를 우린 이미 변화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 변화된 존재를 믿기 때문에 그렇게 여기고 그런 존게 사는 것이죠여 우리가 예배하는 것은 구원받기 위해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를 우리를 구원하

주신 그 하나님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기 때문에 예하는 것입니다 거고 선해지 위해서을 도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고 선하신 분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나도 그분을 닮아가고자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는 것이고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죠 이것을 우리가 종종 사용하는 표현으로 말하면 우리의 두잉 비행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변화된 그 비행으로 우리의 변화된 두행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 제가 지금 풍삼 일기를 수려하고 있는데요 풍삼 은

회심한 사람을 양육하는 내용입니다 근데 방금 우리가 나눈 내용의 표현을 빌리자면 어 죄의 노예의 새 방대 또 옛사람이 죽은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이죠 그 내용 중에 텐텐텐이라고 하는 어 훈련법이 있습니다 하루에 세 번 10분씩 하나님과 교제하는 배타적인 시간을 갖는 훈련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 깊은 김과 그 교제로 나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그분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 텐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자녀로 삼아주신 그 비행이 있기 때문에 내 아버지 그분을 더 알아가고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해서 텐텐텐 하는 것이죠 이렇듯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복음을 듣고 우리가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서 변화된 존재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최근 계속 설교를 통해서 배우는 것처럼 하나님의 이한 과 동시에이를 방해하는 사단의 열심도 우리에게는 존재합니다 사단은 우리의 옛사람의 경험들 또 그 옛사람의 약점들을 이용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간질 하는데 아주 달이죠 우리가 받아들인이 믿음을 도로 다시 깨뜨려서 다시 옛사람으로 우리를 돌아가게 하려고 아주 안다리 나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시도때도 없이 와서 이렇게 속상했죠 너 같은게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할 수 있어 아직도 이렇게 너는 원래 이런 사람이잖아 사람 변하는게 어디 쉽니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그들의 존재가 바뀌었음에도 다시 좌절하고 절망에 빠지고 주저앉기도 합니다 이것을 바라는 것이 바로 사단의 일입니다

어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믿음을 공격하는 사단의 많은 무기 중 하나는 원래라는 단어인 거 같아요 아 원래 나는 성격이 이래서 나는 원래 성향이 좀 이래 아 나는 원래 어릴 때부터 좀 그랬어 여러분 그런데 우리의 진짜 원래 모습이 어떤 거죠 진짜 원래 우리 모습은 그렇게 깨어지고 변화하지 못하고 미성숙한 그런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을 닮은 온전한 그 거룩한 모습이 원래 우리 진짜의 모습이었다고 성경은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을 따르고 그 성경을 기준 삼고 산다는 것은 우리의 진짜 그 원래 모습 하나님을 닮아 있던 그 온전하고 완전했던 그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회복 회복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속임수에 다리니 사단은 자꾸 우리를 찾아와 가짜로 속이는 거죠 아니야 너의 원래 모습은 이거지 너의 원래 모습은 이렇게 깨어진 모습이잖아요 마주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렵겠지만 사단이 찾아와 우리를 흔드는 그 순간에도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사용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정말 우리의 주인

삼고 심했다면 정말 나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시고 죽으심으로 나를 죄에서 해방시킨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로 정말 결단했다 사단이 나를 방해하는 그 순간에도 그 믿음을 사용하며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 하고 계신 일 또 앞으로 하실 일에 대해서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우리는 수없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사단이 우리를 그렇게 공격할 때 아니야 나는 이제 나의 진짜 주인이신 나의 나를 새롭게 만들어 주신 그 하나님을 믿으며 날아갈

거야 죄의 노예였던 나 옛사람은 이제 죽고 없어 물론 아직 회복되지 않고 여전히 더 회복되어야 할 모습들 그런 연약함이 여전히 내 안에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는 나를 회복시키고 앞으로도 계속 나를 단련시키고 다듬어 가실 그 주님을 믿어 나는 나의 진짜 원래 모습 하나님을 닮은 그 거룩한 모습 그 백성의 모습으로 조금씩 날마다 나아갈 거야라고 주장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새로운 존재로 여기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그렇게 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 그것을 믿는다면 우리도 그 아버지 하나님의 각으로 우리를 새롭게 인지하고 새롭게 바라보고 여기는 연습이 필요한 것이죠 이게 가능해져야 비로서 새로운 존재 답게 사는 것 거룩하게 사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답게 사는 삶 거룩한 삶으로의 변화에 있어서 첫걸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가 완성하신 일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그 복음을 우리의 것으로 여기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단의 속임수에 속아서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놀라운 일을

부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말 심했다면 죄의 노예에서 주님의 백성으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으로 존재가 변화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이 사실을 알고 믿지만 다시 우리가 우리의 삶으로 돌아갈 때 우린 또 흔들리죠 그렇다면 우리가 이것을 계속해서 우리의 것으로 여기고 믿고 붙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바로 끊임없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포기하실 하나님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죠 그러나

반대로 사단은 우리를 포기할까요 사단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예수님에게 여러 번 찾아가 예수님을 시험하고 어 예수님을 넘어뜨리려고 했던 존재이기 때문이죠 내가 사단의 속임수에서 한 번 빠져나왔다 할지라도 사단은 우리를 또 찾아와 우리를 흔들고 공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일을 해주셨는지 그래서 내가 지금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길 원하시는지를 계속 되새겨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성숙해져 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경을 계속 되새기고 되새긴 그 내용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믿음을 가지고 싸우고 살아내는 것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에 대해서 되새겨 보았어요 그리고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믿음으로 사단에게지지 않는 것까지 나눴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한 가지가 남았죠 이제 받아들인 그 믿음으로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내는 것이 남았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죄에 대하여 죽은 사람으로만 결론짓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의에 보면 하나님의 대해 살아 있는 사람이라고이어서 이야기하죠 죄의 노예였던 옛사람이 죽은 것 그로 인해서 해방된 것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는 해방된 사람 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삶도 주어졌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인 삶은 바로 여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와 나 구원 받았대 나 해방대 와 신난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구원받고 해방되어서 새생명 얻은 새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삶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맡겨서 치고는 모두 드리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우리는 우리를 죄에게 주거나 하나님께 드리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며 살 수 있다는 거죠 이제 우리는 내게 주어진 이 복음을 믿고 새롭게 살 것인가 아니면 옛사람의 모습대로 그저 그렇게 살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르게 살 수 있는 길이 주어졌어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이전처럼 죄 유혹에 자신을 내맡기는 삶에게 우리를 내어주는 삶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킨 하나님께 우리를 온전히 드려서 의 존재로 살라라 말입니다 제가 아까 예시로 말씀드렸던 그 드라마에서 그 여주인공이 해방되어서 어 다시 조선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가 생각했던 것만큼 그녀의 삶이 녹록지 못했습니다 어 그녀를 여전히 더러운 오랑케 끌려갔던 부정한 여인이야라고 바라보는 그런 시선들이 있었고 그녀 자신조차 아 내가 해방되었지만 나는 그런 삶을 살았었는데 나에게는 과거가 있는데 내가 정말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그녀에게도 있었거든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얻었지만 막상 그녀가 마주한 현실은 두려움도 있었고 때로는 갈등도 있었고 때로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핍박과 무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 여러 과정을 통해서 이 주인공이 결국에는 그 시선들을 무시해요 그리고 자신은 해방된 새로운 어 존재로 어 조선의 백성으로 새롭게 살아가는 삶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우리도 우리가 새롭게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어요 새로운 생명을 얻어서 살아난 사람답게 노예에서 자녀가 된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분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의 방식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고 말씀하고 있죠 물론 우리의 옛 습관과 삶의 방식과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단번에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고 오랜 시간 우리 몸에 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자꾸 인식하지 않으면 기지 않으면 우린 또다시 나에게 익숙했던 그 과거의 방법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익숙한 대로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게다가 드라마 속 여주인공을 향했던 그 시선이 우리에게도 존재하죠 아 네가 예수 믿는다고 진짜 바뀔 거 같아 네가 교회 다닌다고 정말 변할까 백날 그렇게 살아보나 누가 알아주나 같은 그런 비안과 조롱들 무시와 시선들이 그리스인으로 가는 우리의 애을 조롱하는 순간들도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우리는 다시 멈칫하고 주저하게 되죠 여러분 그렇다면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우리는 앞에서 계속 말했듯이 다시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그런 흔들림이 우리를

찾아올 때마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다시 되새기고 받아들이고 우리의 삶을 계속해서 복음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버릴 버릴 것들은 버리면 되고 지나간 것들은 그저 지나쳐 가면 됩니다 굳이 이미 버린 것을 다시 주어 오거나 이미 지나간 것을 다시 쫓아가 붙잡을 필요가 없다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의 옛 습관 옛 삶의 방식 옛 가치관과 사고방식은 사람과 함께 죽었다라고 성경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나를 구원하신 주님이 나를 그렇게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더 이상 옛것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삶에는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열매들이 맺히기 시작합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자기를과의지 룩 새사람이 된 리의 삶에는 새로운 매가 맺기 시작합니다 하나과 절던가 하 되었고 이웃과 세상을 이전과는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와 공동체가 존재한 이유도 알게 되었고 더 나 하나님과 함께 꿈꾸고 역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런 모습이 처음에는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우리가 새사람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간다면 거룩함에 이르도록 날마다 주님과 함께 걸어간다면 그 삶 전반에 걸쳐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성숙해져가는 그리스의 삶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 성이 이야기하는 영원한 생명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죠 어 우리가 이렇게 변화하는 데는 우리의 노력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어이 책에 보면

윈드 서핑이라는 예화가 나오는데요 파도를 타는 윈드 서핑에 서퍼의 노력과 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서퍼가 자신의 몸집에 몇 배에 달하는 그 파도를 타고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려면 그것을 가를 수 있는 주된 힘은 그 서퍼의 힘이 아니라 바람의 힘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서퍼가 노력하고 물살을 갈라도 바람이 없으면 그는 파도를 탈 수 없다는 것이죠 아마 오히려 그 큰 파도에 그 서퍼가 삼켜질 확률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마치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과도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삶에는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애과 우리의 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모든 순간 그리스도인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죠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는 족 우는 앞에서 말했듯이 연약함이 가득하고 미숙하고 한계가 많은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서퍼가 바람을 의지하여 파도를 가르고 물를 가르듯이 우리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힘을 의하여서 우리의 삶의 파도를 뛰어넘고 한계의 물를 가르며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노력과 힘은 부족하지만 성령님께서 우리의 그 약함과 한계를 뛰어넘는 분이 때입니다 우리의 힘만 가지고는 변화될 수 없지만 성령님이 함께하실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계속 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이 바로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할 때 경험하게 되는 부활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가진 육체의 한계 또는 마음의 한계 우리를 바라보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의 한계 그 시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그래서 변화된 존재 답게 살아갈 수 있는 그 능력을

의미 하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한계를 마주하지만 그 한계가 우리를 다시 포기하게 하고 옛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다시 우리를 흔들지만 그러나 그러 한계 상황에서 주저하지 않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돌파하려 할 때 우리는 비로서 그리스도인을 닮은 사람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이말 말씀을 함께 읽고 마칠 텐데요 우리 어 싱어분들 함께 올라와서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저에게도 많은 어려움과 또 아픔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고 싶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어네 제 저도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곰곰히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니까 앞에서 말한 사단이 던지고 간 원래라는 덫이 제 안에도 있었다라는 것을 발견했어요 나는 원래 성향 자체가 나는 원래 생각이 좀 많고 나는 그래서 걱정도 많고 나는 좀 예민하게 태어나서 불안함도 많이 느끼고 나는 원래 그런 사람들이야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세상이 말하는 이야기는 이것은 고쳐질 수 없고 그냥 이렇게 유지하며 사는 거라고

나에게 이야기해 그니까 나는 이것을 이겨낼 수 없어라고 하는 그 원래라는 덫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제가 한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 친구가 이렇게 저에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 우리 회사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겨서 많은 사람이 불안해하고 있어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리가 어떻게 될 거 같아 우리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저 걱정 서린 그런 질문을 많이 해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 불안하지 않아 내가 하나님을 믿었다는게 참 다행인 거 같아 그 말을들은

제가 충격에 빠졌어요 나는 왜 저렇게 살지 못했을까 나는 왜 저 사람처럼 나는 왜 저 친구처럼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는 괜찮아라고 말하지 못할까 어쩌면 저에게도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나는 어릴 때부터 했으니까라고 하는 것이 저도 모르게 저의 덫이 되어 제 발목을 잡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염려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라는 그 말씀을 따라가기보다 아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는 핑계를 대고 있었다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설교를 준비하며 먼저 하나님 앞에 잠잠히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 나에게 주어진 복음이 무엇이지 내가 믿는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신다 세상이 무어라 떠들든 내가 원래 어떤 사람이었던 그게 뭐가 중요해 나는 이제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되었는데 여러분 우리에게도 그 아 여전히 우리가 끊어내지 못한 어떤 어려움 또는 상처 문제 불안함 걱정들이 우리 안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는 것 그런 것들을 끊어낼 수 있는 그런 것들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그 능력이 그 성령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라는 것을 저도 여러분도 깊이 묵상하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 우가 연한 것이죠 유하고 하죠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에겐 강하시고 무한하시고 지혜로우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 안에 계신 주님으로 인해서 우리는 더 이상 약하지 않습니다 약함이 여전히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주을 나타내는 강함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령의 바람이 부러울 때 우리는 그 약함을 타고 일어나 우리의 삶의 파도와 물살을 가르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에겐 예수님을 닮아갈 날마다 조금씩 더 거룩해 절 갈 세상과 다르게 변화할 잠재력 그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상이 말하는 교육과 다른 우리의 삶이고 세상이 말하는 다른 종교와 다른 우리의 삶의 원천인 줄을 믿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시작된 복음을 믿으십시오 그 복음의 시선으로 여러분을 바라보시고 새롭게 여기시고

당당히 살아내시는 와서 다시 참소하고 속삭이겠지 너 그렇게 못 살잖아 너 원래 이런 사람이잖아 그러나 여러분 속지 마시고 여러분이 가진 그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바뀌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 함께 읽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살고 계시다 내가 지금이 시간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모을 되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이서 사아 것이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