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식은 구약에서 한나가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렸던 것을 본받아 행하는 예식이 어 그래서 오늘날 교회에서는 24개월 이내의 유아들에게 부모의 믿음에 따라서 어 우리가 베푸는 예식입니다 저희는 성교 교단인데 성교 교단은 유아세례가 없습니다 네 유아세례가 없고 저희 교단의 어 어떤 신학은 세례는 본인의 믿음의 고백으로 받는 것이 더 좋겠다라고 하기 때문에 저희는 대신 부모들이이 아이는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으로 하시라고 우리 오늘 소리와 이아니가 나중에 자신의
믿음 고백하게 될 때 세례를 베푸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님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성경의 교훈에 따라 하나님께 드시는 예식을 거행하겠습니다이 예식을 통해 이 아이가 하나님의 것이며 부모는 하나님의 교양과 계로 자녀를 길러야하고 교회는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또한 바르게 지도할 것을 함께 서약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이 예식에 거룩하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허식의 주인공들을 앞으로 초청하겠다
연령이 있는 우 하자 명소 아기와 부모님들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네 박수로 네 우리 소율이 가정이 앞에 나왔습니다네 너무 아름답게 오늘도 또 이렇게 함께할 수 감사합니다 우리이어서 또 다른 주인공입니다 우리 태어나지 정말 얼 안 됐지만 부모님들이 또이 아이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싶은 우리 하자네 다음 페이지 한번 넘겨 주십시오 네 기이한 우리 아이와 또 함께 가족들이 입장하러 맞이해 주십시오 는 형이고 누나고 또 대부분의 더 많은 분들에게는 우리의 동생들이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을 우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 이렇게 교회 안에 아기가 있고 생명이 있다 너무 감사한이는 거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이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하고자 하는지네 한번 그 결단들이 한번 고백하는 시간에 잠시 가져보도록 렇게 하겠습니다 교회와 성도와 하나님 앞에서 하려 합니다 김 이안이 하나님이 주신 자녀임을 인정하고 선포합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성경 말씀대로 살며 아이들에게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끌어 주심을 사귐의 공동체가 함께해 주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어 저를 좀 바라보 주겠습니까네 우리 부모님들과 먼저 허나 문답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모두 손을 이렇게 오른손 한번 들어서네 사해 주십시오 네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네 귀하들은이 아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정하니까 다시 하나겠습니다 말과 있어서 성의 교에 합당하게 하여 아이들에게 본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을
따라 자녀를 하시겠습니까네 좋습니다 네 우리가 모두 증인입니다이 그죠 여러분들도 저하고 약속해야 됩니다 이 분 한번 오른손십시오 모든 사교의 성도들은 이 아이가 성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 구조로 하기까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가르치며 도와주시겠습니까네 좋습니다 내려주십시오 이제 어 우리는 부모와 아이를 위해 약속한 모든 것을 함께 이 이해하기까지이 가정을 위해 기도와 격려함으로써 일를 확인해주십시오네네 오늘이 두 가정과 함께 조금 특별한 수서를 좀 가지려고
했는데 아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아버지들이 편지를 썼거든요네 우리 한번 먼저 우리 소인의 가부터 할까요네 소율이가요 앞에네서 주시고 성지 여기 앞에 모시겠습니다네 소아 안녕 아빠야 오은 를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 여기 봐야지 하나님께서 소요를 보내 주시고 건강하게 잘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아빠는 너무 감사해 하나님 앞에 감사기도를 드릴 때면 눈물이 먼저 나올 때도 많이 있어 소율이가 처음 엄마 아빠에게 찾아왔을 때를 기억해
많이 기다렸기에 더 기뻤고 또 조금은 긴장도 되었단다 많은 이슈가 있었지만 모든 걸 이겨내고 태어나 지금까지도 크게 아프지 않고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돌보아 주셨음을 믿어 소율이에게 편지를 쓰기 위해 아빠는 비밀 일기장을 열어 봤어 소율이랑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아까워서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엄마의 질타를 이겨내고 카메라만 다섯 대를 샀단다 가만히 안겨 있는 소리도 있고 볼살이 포동포동한 소리도 있고 힘겹게 배미리 하는 소리도 있고
안아달라고 세상이 떠나가라 오는 소리도 있어 아빠의 기장에는 힘들다는 말 반 행복하다는 말 반이야 힘들 땐 오 주님 아기를 키우는 것이 이렇게 힘들기에 부모가 들이군요라고 고백하기도 하고 행복할 땐 오 주님 이렇게 큰 기쁨을 나누기 위해 부모는 들이군요라고 고백하라 선배님들에게 들어보면 갈수록 손이 많이 간다고 하던데 두렵지만 아무튼 사랑해 소유라 소아 하나님은 정말 좋은 분이셔 부족한 아빠에게 뛰어나 엄마를 선물로 주기도 하셨고 소리가 아플 때 늘 치유의 손길로
소리를 금방 낮게 해주시고 엄마 아빠에게 사귐의 공동체를 찾아오게 해주셔서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게 해주거든 아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신앙이라고 생각해 아빠는 가끔 회사에서나 밖에서 아주 나쁜 마음을 가질 때도 있어 그런 기분으로 집에 왔는데 네가 웃으면서 달려오면 조금 미안하기도 해 더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하고 하나님께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나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기도하기도 했어 소리가 앞으로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게 아빠도 엄마도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으로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고민이 있을 때나 혹은 아무 일이 없더라도 하나님과 동의하는 삶을 살기를 바래 소율아 정말 정말 사랑하고 소율이도 엄마 아빠 많이 사랑해 줘 그럼 오늘도 일찍 잠들기 바래 안녕 24년 6월 9일 소율이에게 아빠가네 아이는 위로 와 주시고요 어 우리 오늘이 현나 특별한 순 갖고 싶습니다 저는 아빠가이 가정의 영적인 제사장이라고 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 저보다이 아이를 위해서 아빠가 축하며 같이 좀 기도하고 싶습니다
네 하나님이 주신 소리를 하나님께 속한 자녀로 고백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태도와 방식으로 양육할 것을 주님께 고백합니다네고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합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되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네 제가 한번 같이 다시 한번이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같이 우리 기도해주십시오 아버지 명성과 어머니 유은지 가정에 하나님이 주신 명소를 하나님께 바치오니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의 은혜와 성 보호하심이이 아의 평생에 함께하기를 절 기도하옵나이다 아 아멘 네 감사합니다 네 우리 한 명의 아빠가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 더하는 마음으로 우리 학주 영진님 앞으로 모셔서 리 이하이를 향한 아빠의 편지를 한번 다시 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내 아들 이에게 아 오늘은 네가 세상에 태어난지 74일 되는 날이야 지금은 네가 너무 작고 어려서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기 힘들고 어 엄마 아빠의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해 사실
너에게 있 하나님은 벌써 많은 것을 관여하시는이 아니를 지켜 달라고 영과 유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께 늘 기도해 왔어 그렇게 하나님 은혜로 뱃속에서 속 한번 썩이지 않고 건강하고 하게 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지금처럼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마워 엄마 아빠는 부족한 신앙이지만 앞으로 네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스스의 신을 되게 할 수 있록 이어주 할 상을 살아가며든 순간들이 오겠지만 너에게 처 이신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니 크고 작은 모든 일에 기도하며 말씀으로 바로서고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랄게 또 부모로서 너에게 모든 걸 해주고 싶은 마음이야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차 좋은 집등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걸 다 해주도록 할게 어 근데 집과 차는 아무래도 이번 생에는 조금 힘들 것 같구나이 또한 김없이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한번 기도해 보자 이안이가 우리에게 오면서 우리는네 명의 완전체가 되었구나 가장으로서
세 명만 있던 때와 지금은 차원이 다른 가득차고 든든한 느낌이야 이안아 엄마 아빠는 너와 누나를 낳고 키우며 조건없는 예수님의 사랑을 너 통해 더 끼고 있어 너도 하나님께 거저받은 그 사랑을 나누며 사는 축복으로 축복으로 축복의 사람으로 자라길 소망할게 얼른 자라서 아빠인 나와 축구든 구든 구든 뭐든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자 어차피 넌 날 이기지 못할 테니 어쨌든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셔서 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해 하나님 안에서 든든한 믿음의 가정일 이루길 2024년
6월 9일 가장 사랑하는 아빠가 이에게네 우리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이 가정의 재상으로 우리 세 학제가 우리 이아이에게 아버지로서 손을 얹고 축도를 먼저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우리 아이 김 이안을 하나님의 하나님께 속한 자녀로 고백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태도와 방식으로 양육할 것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며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네 저하고 한번 더 같이 기도수 좋겠 가까이 와주십시오 아버지 김준과 어머니 장진 가정에 하나님이 주신 김한을 하나님께 바치오니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의 보호하심이이 아이의 평생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어 우리 헌 아해를이 시간 증정하고자 는데요네 합해 좀 가져다 주십시오 네 좀 가까이 와주십시오네네 저희 합에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네 이렇게 생겼는데요네 번 제가 대표 읽겠습니다 명소 2023년
4월 12일생 하나님의 언약으로 세워진 명성관 유은지 가정의 한화를 함께 기억하고 축복합니다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네 챙겨 가십시오 예 예 더 따끈따끈한 아이입니다네 어 2024년 3월 28일생 김 이한 하나님의 언약으로 세워진 김학준 장효진 가정의 헌화를 함께 기억하고 축복합니다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네 것도 이따 한번 챙겨주네 우리이 시간에는 이들을 좀 우리가 한번 기쁜 마으로 우리 공동체에서 함께 축복하고 싶습니다 음악은 컴퓨터 안에 같이 나올 거예요 넘기시면
우리 한번 다 자리 일어나서 이들의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복하며 어 같이 손을 뻗어서 축복해 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네 우리 오늘 혹시 축복하기 위해서 준비하신 거 있으면 지금 전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우리 영에서 우리 스케 향해서네네 제가 듣기로는 돈을 많이많이
모아서 아주 좋은 선물을다고 들었습니다네 축하합니다 네한 축복하 하겠습니다 아멘 세상은 그 사람 모른다 해도 세상은 그 사랑 조롱하여도 당신 안내 감추인 보석 같은 사랑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리 당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한신에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할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 세상이 아네 늘 사랑하고 축복하고 끝까지 잘 응원해주면 좋겠습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