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옥정 사귐의교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3일차

2022-04-13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4 어 3rd 날입니다 네 왜요 가시 계속해 마가복음 알스 보고 있기 때문에 이어서 같이 마가복음 했으면 선 나누고 싶은데요 우리집 사장인 네 네 부분의 보고 보려 합니다 14장 이깁니다 70 이제까지 있기 때문에 우리 말씀은 53 전부터 72 전까지 인데 아마도 여러분이 거의 뭐 상식이 없는 불임 않게 때는 제가 중간에 걷을 때 저 길을 여시고 드리면 좋을 것 같고 들은 한번 쭉 읽으면 어이 이야기 어려워서 3월에 나서 말씀에 중간 유마일 도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제 예수님께서 갯수 3만의 동산에서 기도하다가 잡혀 가신 부분들 그 끝에는 막아 보고 나왔던 한 청년의 이야기 까지 그렇게 나눴습니다 우리가 오늘 살펴볼 부분인 14장 53 전부터 72 전까지는 앤 어 샌드 위치 구조로 이루어진 그런 말씀입니다 어제가 몇 번 예전에 설명 드린 바가 있는데 이제 크게 이 비슷한 구조가 2개가 샌드위치 구조 랑 그 다음에 잉 클로즈 o 구조란 게 있습니다 es 부터 무슨 어려운 얘긴가 즉 해 쓰겠지만 4 어렵지 않고 오늘 말씀이야

되게 중요한 말씀이다 2 클로즈 오는 아주 간단히 한 이렇게 이야기가 있으면 그 처음과 끝부분에 같은 단어나 비슷한 구절이 배칠수 이렇게 감싸고 있는 구조여서 2 전체 이야기가 나타내고 싶어하는 핵심이 아 요거 다 마주 쉽게 설명해 보자면 마태복음 전체는 입만 의 인클로저 되어 있거든요 앞에서 예술이 족보 바로 다음에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는데 예수님은 입만 왜이래 서라 왜 며 그래서 우리가 함께 하겠다 라는 말씀을 시작하고 끝에 마지막 또 하시면서 제가 되게 내가

너희와 새 끝날까지 함께 까 그래서 예습이 함께 하신다 우리가 50 말씀에 함께 쓴 있습니다 이게 마테오 전체가 드러내고 싶은 60 입니다 이런 얘기를 드러나게 2 클로즈 잉크로 지우고 비슷한 9권 에 이제 오늘 훌륭한 샌드위치 구조 가 있는데요 이거 좀 더 사람입니다 아까 2 클로즈 는 한 절이나 한 단어 갖고도 반드시 찜한 샌드위치 우주는 2r 이로 만드는 겁니다 샌드 위치 라는 거야 3가 빵이 하다가 있는데 빵이 하나의 이해 생각하시면 되요 이것을 가운데 나눠서

둘로 이렇게 떼어냅니다 1 이야기 2 로 때 내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이에 다른 이야기가 하나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a ba 다시 그래서 하다 나의 이야기 또 같은 이야기가 뒤에 전개될 때 그 사이에 다른 이야기가 들어오는 이 이야기 형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 샌드위치 구조는 아까워 다른 가장 큰 차이죠 내면 이야기로서 따먹고 아까는 그 끝에 있는 게 핵심 이라며 이것은 가운데 있는 이야기가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이해할 때 쓰입니다

그러면 샌드위치 에서 가장 중요 모여 가운데 뭐가 들어가 나잖아요 가운데 참치가 들어 3시즌 드시고 닭가슴살이 들어가느냐 4 뭐가 들어 가는게 아니라고 중요하고 처럼 요 이야기 같고 요 빵에 이야기 도 봐야 된다 이게 이제 행 샌드위치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2a 에 해당하는 이야기 뭐냐면 베드로 이야기입니다 일단 그 이야기 제 첫 번째 위에 있는 빵 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17장 14 자 53조 부터 524 저리 인데요 제가 멀리 버리겠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의 회로 하니 대지 사람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모 이더라 베드로가 예술의 멀찍이 따라 댄 시상에 짓들 안까지 들어가서 아래 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어 더라 아 이제 첫 번째 이야기 인데요 베드로가 예수님의 신분 장소를 어 예술이 끌려 가신 후에 멀찍이 따라 가는 장면입니다 신문 장소는 어디 아니면 돼 제자 무리가 잡았기 때문에 대제사장의 집 입니다 거기에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여있다고 말하는 데 어디 포르 회원이 것을 공해에

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산헤드린 공의회 라고 해서 로바 의 지배 아래 있던 유대인들에게 자치 통치 기구 즉 유대인들 안에서는 어떻게 없는 국회와 같은 그런 기간이 사내들이 0 있는데 여기는 댄 세스 장과 그 다음에 유대를 대표는 70명의 지도자가 모여서 71명 으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이 공예는 어 일반적인 낮에 열려서 사람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신문 눈과 판결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 한밤중 새벽에 열려서 심문하고 판결을 되는 것은 이것이 불법적인 성격이란 곳에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어제 발 듯이 체포하는 언제 세포 할까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이것을 못 박지 못할까 새벽에 은밀하게 와서 또한 10 문까지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곳에 볼 수 있습니다 54 절에서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갔다 는 것은 왜 멋지게 따라 가겠어요 언제든 도망칠 수 있는 모습이란 것에 뭐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그의 세 번의 부인 의 예견 하게 하는 그런 흐름입니다 만약에 이 지금 베드로 이야기 이렇게 했으면 2일에

이어서 바로 그 대장 집에서 있었던 베드로에게 닥칠 일을 다루는 것이 자연 수 없겠죠 근데 이 그 이야기는 뒤로 보내고 요에 이란 이야기 다음에 b 란 의 이야기 어 베드로의 2대 재상 집에서 이야기 전에 한 가지 이야기가 그 안에 삽입되고 있습니다 자 거 시 14장 55세부터 65 절까지 이야기인데 제가 이어서 읽어보겠습니다 델 지 사람들과 온 공의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차트에 얻지 못하니 인해 예수를 쳐서 거짓 친구 원하는 자가 많으나 그 직원이

서로 일치 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 쳐서 거지 찍어라 이르되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순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순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 절에 사회 동안의 지리라 하더라 하되 그 직원도 서로 일치 하지 않더라 대지 상의 가운데서 일어나서 잃었어 예수에게 불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친한 친구가 어떠한 야 돼 침묵하고 아무래도 또 아니아 식어 4 대 세상에 다시 물어 이르되 내가 차 인정받은 이해해야 돼 그랬소

냐 예수께서 일대 내가 큰 이라 인재가 걷는 자 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의 요구 하리오 그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너희가 들어 또 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니 그들이 다 예수를 사용 해당하는 제로 해당하는 자로 정제하고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치매 그치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목 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들어서 하라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지더라 자 이 부분에 갑자기

이제 베드로의 이야기를 전개 하다가 예수님의 이야기가 중간에 삽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거지 찜 언데드 찍어 저도 이야기를 통해 이 신물이 애초부터 짜여진 각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거짓된 잘못된 것이구나 불의한 것이구나 라오스 드러내고 있습니다 미리 거짓된 측인 자리를 채워 치고자 세워서 이것을 집 이 재판의 신문에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 아마 1일 여기서 이를 통해서 예수님의 죄를 명백하게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내 드린 202 에 가 로마 의

이 통치 아래서 는 다른 것들은 많이 할 수 있지만 사용을 집행할 수 있는 법적인 권한은 없었습니다 즉 이들은 예수님을 사용 시키고 싶은 것입니다 십자가 용으로 죽이고 싶은 겁니다 왜냐면 유대인들에게 십자가 형은 저주받은 자 의 죽음이 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용의 척추 죽인다는 것은 예수님 자체가 저주받은 존재라는 것을 낙인 찍어서 멀리 벌리 이제 보내 버리고 싶었던 것이죠 자 그래서 총독에게 보내기 전에 예수님이 이렇게 사용 죄에 해당할 만큼 잘 못 딴 제어

잘못된 죄인이라는 것을 엄밀히 그것을 만들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 사례들이 공유해서 예수님 신문 했던 제목은 종교적인 것인데 두 가지입니다 성전 못 억제와 신성모독 죄입니다 자 먼저 성전 뭐 독재에 대한 부분이 어이 것인데 예수님께서 성적이 루센 성전을 헐고 살 만에 제리가 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여러 3g 거나하게 그 직원도 손을 일치하지 않았다 말합니다 자 우리가 일하지 필요한 보이지 않 19조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이 성전을 한라 내가

4회 동안 일으키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예수께서 이 때는 너희가 성전에 허락 헐 알아 라고 하셨지 내가 이성 전하겠다 라고 말한 것 사진의 아니었거든요 내가 이 말씀에도 조금 거지 때 부분이 있는 것이죠 참고로 이제 사도행전에 의하면 스텝 아니라는 순교자가 나온 데 그가 죽은 죄목 또한 청전 모두 국제 익었습니다 세 발의 설교할 때 그의 설계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씀 있거든요 솔로몬 이 그를 위하여 하나님이 줘 그래야지 v1000 이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아니 너희 같이 이 성전의 하나님 어무 지앙 는다 이제는 이렇게 말을 했기 때문에 3 1n 하나님께서 성전에 만 게시 보신다 성대 갖춰 게시 것이라 모든 사람과 온 땅 가운데 계신다 라고 말함으로써 성전에 위험을 져야 하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돌에 맞아 좋습니다 자 근데 지금 제 이야기를 이렇게 해서 주의 깊게 들을 수 분은 여기서 질문이 생길 겁니다 사형집행 권이 없어서 로마의 총독 얘기해주면 보내려고 했다면 어떻게 스티바 죽었을까

라는 것이죠 그래요 안보고 싶어 않자 3 11절에 보면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그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 하라 이렇게 02 한테 얘기했을 때 유대인들이 유대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나이다 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즉 유대 되게 사용 싶을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내서 그렇고 예술 초기 사용 때도 그렇고 유대인들은 행보 다면 낭떠러지에서 죽이려고 하거나 돌로 사람을 쳐 죽이려고 하거나 이런 때가 있습니다

즉 로마 아래에 있을 때 유대의 사회 안에서 는 그렇게 은밀하게 뭔가를 사람을 좀 충동적으로 죽이거나 이런 일들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즉 스테반 의 사건은 불법적 이며 우발적 인 즉 로마의 통치 r 안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무발 쪼 일어남 뭐 폭도 와 같이 그렇게 죽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예수님은 이제 그렇게 하기엔 너무 영향력이 있고 로마 충북도 이미 주시하고 있을 만큼 유명한 인사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우발적으로 처리 하긴 어려웠다

고 생각해서 총독에 의한 어떻게 보낸 합법적인 죽음을 어 그 해 내려고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스테반 의 경우처럼 예수님도 성전에 관련된 발언이 문제가 되었고 이것은 그만큼 유대인들에게 성전에 대한 것은 매우 민감한 이 쉬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60명 에는 신성모독 제 혐의도 있었습니다 니가 찬송 받을 위해 아들 그 소냐 이렇게 물은 것은 이제 대 재상을 것이 찍어 제외한 성전 못 업체에 대해서 예수님이 침묵하고 있으니까 이제 어디가 이건 인정하는

것이라고 하고 이번 예술 정체에 대해서 묻는 것입니다 찬성 받아 이런 것은 하나님의 대해서 돌려서 말하는 것이죠 즉 니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냐 니가 정말 그리 소냐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이지 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있으면 대답하 십니다 내가 큰 이라 인자가 걷는 자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여기서 예수께서는 내가 그 니가 우리가 배웠듯이 헬라어로 에고 에이미 라고 말씀하심 5 자신이 mac 아 즉 그리스도 라는 곳에 공개적으로

밝히지 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가 정치적 의미로 사용 100 수 있는 그런 민감한 또 당시의 상황이 오기 때문에 이제는 예수 자신의 인 자다 라고 표현함 알았으면 말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인자가 걷는 자 유쾌하지 먹과 한 해 그렇다고 우리 한 곳에 들어가 부자라는 것은 시편 119편 4 나온 메시아에 대한 내용과 가 내에서 7장 시선을 나온 인자가 한해 그렇다고 오는 것 그것을 이용해서 내가 바로 구약이 말하고 있는 그 메시아 다 라고 밝혀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전까진 줄곧 공개적으로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드디어 때가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스스로 바 킷입니다 이제는 감추 임에 때가 아니라 이제는 드러냄 에 때가 와 논 곳에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 대답을 들은 대 재상은 자기 옷을 찢으며 더 이상 이발을 째 들을 필요가 없다 이는 원래 증인이 2명 이상의 증인이 있어야지만 이젠 공약 모두가 이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이제 증인도 필요없고 이제 사용 해 처 할만한 어이

사람을 정제해 됐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나서서 예술의 침을 뱉고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면서 선지자 노릇하고 예술에 대한 본격적인 박해를 하기 시작합니다 손바닥으로 치는 이 육체적 소녀 폼 6시 적 행이 정식 폭력과 모욕 등은 이사야서 50장 에서도 예언들이 똥 십니다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으며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않 이 아니라 고난받는 종 에 대한 예언이

있는데 바로 그 오스 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 1 1 성취 하면서 십자가로 가고 계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b 파티 이야기 입니다 다시 a 다시 밭으로 갑니다 다시 궤도로 이야기입니다 66 주부터 70 이제 부분에서 있겠습니다 베드로는 아래 뜰에 있던 이 대 제사장의 여종 하나가 와서 베드로가 불 찌고 있는 것을 보고 주목하여 돼 너도 나 살아 예수와 함께 있었다 학원에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내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is 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겠노라

하며 앞 뜰로 나가 2 3 여종이 그래고 곁에 서 있는 자들에게 다시 일대 이 사람은 그도 장이라 하되 또 부인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도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 도량이라 그러나 베드로가 저주하며 맨 3 하되 나는 너희가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내가 세번 날에 부 이해를 하심이 기억되어 그 일을 생각하고 울어

떠라 베드로가 대 생 집에 뛸 안에서 아마도 예술이 신분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증언들이 예수에 대해서 거지 찍 원할 때 자신이 그 앞에 나아가서 예수님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라고 말하는 참된 층인 2 어쩌면 되는 것이 진짜 예수님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었죠 모릅니다 하지만 멀찍이 지켜보다가 오히려 여종이 그에게 예수님을 따르는 자 따라 라고 물었을 때 부인 하고 말았습니다 대재앙의 어떤어떤 그 어쩌면 그들의 최고층 권력 앞에서 두려워 지기 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대 재생의 여 종에 물음에 1차 그는 어 정직하게 대답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 3 라고 확신하고 추궁한 데 있어서 그의 말투가 아마 단서가 되었을 것입니다 7:01 너도 갈릴리 사람이니 라고 콕 찝어 바라죠 어 그러면서 마태복음 21장 일섬 26장 채소 줄에서는 내 말소리가 노래를 표명한다 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즉 베드로가 부인하고 말할 때마다 거기에 우리가 느끼기에는 일도 경상도 사투리 처럼 사투리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아 이사람 갈릴리의 온 사람 맞구나 이렇게 3대 정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사람 으로 갈릴리 지역에서 하나님 나라 운동을 어이고 지금 예루살렘까지 전파 였고 그를 따르는 자들은 모두 갈릴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린 지금 못느끼지만 어쩌면 예수님께서는 이미 갈릴리 사투리로 설교 하시고 아 계셨을 도어 오릅니다 자신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 및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압박 교장 베드로는 저주하며 뱅 사회대 뭐라 하니까 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더라 부여합니다 최대의 기독교에서 초대 이 교회의 공동체 를 향해서 핍박 자들은 너희가 그리스도 이들에게 예수님의 부인하고 그 증거로 예수님은 저주 해봐야 우리가 뭐 선교지에서 초기 밖에 뜻으로 뜻이 일본 같은 곳은 예술 추상 을 놓고 이곳에서 밝고 시 나가면 네가 예수를 안 믿는 건 인정해 줄게 이렇게 저주 아들을 보고 있었는데 베드로는 저주와 란 요구를 받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예술 저주하며 맹세해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라도 말았죠 그 사람

헬라어로 어 톤 안쓰러운 투톤 이라고 말하면서 예수의 이름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을 베드로가 얼마나 다급하게 자신의 살길을 찾고자 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서류 까지 말씀에 대한 내용은 차이로 내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즉 마가복음 14장 50 이제부터 72 절의 샌드위치 구조 가 보여준 핵심은 핍박받는 가운데 어떻게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가 라는 곳에 우리에게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체포 장씩 있음 멀찍이 따라가서 신문 당하는 장면을 시켜보는 이야기

들어 중간에는 예수님이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거지 찍어 늘 해서 신문 받고 계시는 이야기 다시 밑 위는 여종과 곁에 있는 사람들이 베드로가 예수를 따르는 잤다는 것을 말할 때 베드로가 이젠 부인하는 이야기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기법의 가장 핵심은 비가 주향 대비가 했음 입니다 b 부분에서 예수님은 차례 드린 앞에서 거짓 직원으로부터 모함을 받지만 예수님 이용규와 믿음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이셨고 그 앞에서 거짓된 증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반면 a 와 a 다시 부분에서 베드로 늘 죽기까지 따르겠다고 호언장담 하였지만 멀찍이 예수님의 따라가서 예수 신문을 지켜보다가 거지 찌 원서 앞에서 한마디 말도 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대 지상 요정이 베드로가 예수를 따르는 자 라고 말했을 때는 부 일했으며 세 번째 부인 할 때는 심지어 저주와 맹세 까지 하면서 나는 예수를 알지 못한다 라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샌드위치 구조를 통해서 마가복음 2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베드와

예수의 모습을 대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베드로와 같은 사람을 상황을 맞이한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레 독자들에게 깨닫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핍박받고 거짓 직원 대답해서 어 있었지만 용기 있는 모습을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자신의 사명을 지키고 때로 죽음까지 맞이하면 베드로는 핍박한 데이 술에 대한 책임도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고 피하고 저주 했죠 이 말씀은 그러면 이 말씀 오늘 읽고 있는 우리에게 묻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살아갈 때에 우리 앞에도 크고 작은 어려움과 어떡 일들이 텐데 그때 우리가 베드로의 길과 예수님의 길이 우리 앞에 있을 것이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난과 핍박 가운데 너희는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고 피하고 숨길 것인가 아니면 복음의 증인이 될 것인가 이것의 말씀은 우리에게 묻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도 여러분 아 우리 종종 내 삶이 너무 그리스 라 바라기에 부끄럽다 며 그리스 된거 숨길 때가 있습니다 뭐 아

어 초계면 어 머 적극적으로 숨기기 보다는 소극적으로 악의 말하지 않죠 4 말하면 아그들이 6시 대모 세워서 오히려 어 그러니까 요 라고 하면서 숨길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사실 오늘 말씀에 의하면 그러한 여러분의 삶에서 더 올바른 태도는 뭐 내 의도적인 의 중 한 텐데 정체를 숨기는 거세요 오히려 내 삶의 그리스도의 삶에 걸 바지에 모습이 되도록 바꾸어 가는 곳에 있습니다 내가 아직 그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들어온 자는 보다 차라리 드러내고 그 모습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 제자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이 이 아침에 저와 여러분에게 묻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베드로도 그의 삶이 변화 요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증인의 삶으로 나아갔던 것처럼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된 거기에 있는 곳이죠 비록 연약한 우리의 모습이지만 주님을 의지하며 베드로가 변해 가 건지 변해 간 것처럼 우리의 삶도 그리스도를 내가 모시는 주요 내가 그리스도를 다른 자 따라 라고 말하기에 어쩌면 부끄럽지 않도록 더운 내 삶을 변화시켜 가서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좋아요 b 될 수 있기를 다시한번 소망합니다 리온 의 아침에 그분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자기로 하고 마무리한 후에 우리 같이 또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자유롭게 돌아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의 삶에 대한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베드로의 모습 그 예수의 모습으로 함께 보면서 이 말씀이 오늘 이 말씀을 대한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주요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에게도 대로는 삶에서 내가 그리스도 2년 것을 숨길 때가 있으며 그 숨기는 마음 가운데는 내가 불편해서 쓰지 않으려고 근데 그런 마음들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주님 브라우니 말씀이 우리의 고민하는 것처럼 내가 나의 그리스도의 이 글이 쓰인 됨을 숨기기 보다는 오히려 내가 크리스토 인 인으로서 그 정체성을 지키며 끊임없이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힘쓰며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과 우리 삶의 결단이

되시도록 주요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의 그려서 우리가 주님의 복음의 우리를 통해서 전파되는 것을 제거하며 그것을 의 힘 쓸 수 있는 그렇지 있는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요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하루의 삶을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가 온 이 줄이 우리 삶의 붙드시고 말씀에 필요한 순간마다 성경 하나님 생각한다 게 하여 주옵시고 그 우리 온 전에 우리 삶이 온전히 주님과 동행 한 셈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하루에 쓰도록 주요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릴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봄 향기 라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