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5일 동안 이 득세 기간 통해서는 마가복음 2 기록하고 있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향한 여정을 제가 함께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 네 번째 날 같이 보 이 말씀은 마가복음 15장 일제 부터 15조 6가지 말씀이 달려갑니다 마가복음 15장 1절 55 절까지 말씀인데요 제가 제가 너 성경 내용을 봉 독해 될 때에 잘 들으시고 함께 아치바 있으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에 에 대지 사람들이 즉시 자무 들과 서기관 데 고도 온 공예와 더불어 인원 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 준 2 빌라도가 무 때 니가 유대인의 왕이 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심에 대제 사람들이 여러가지로 고발 하는지라 빌라도가 또 물어요 대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 가보라 대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 으로도 대답하지 아니 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 더라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밀란에 꾸미고 그 밀란 중에 사례라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우리가 나아가서 절레 들어 하여 주기를 요구하는 데 빌라도가 대답할 때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얘네 잉크가 데쎄 아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라 그러나 대해 제안들이 무리를 충동 하여 도리와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빌라도가 또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는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시 소리지 듯 그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블라드 와 이르되 어찌 민 야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질 때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랍 안에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아멘 이른 새벽에 아침이 되자마자 예수님에 대한 신문에 마친 대지 사람들과 4 내린 공예 의원들은 공식적인 02 에 렐의 열 개의 됩니다 우리가 어제는 비공식적인 불법적인 그런 어 새벽에 나왔던 그러니 일회적인 공해에 심판 태자에 신문에 가져왔는데 아침에 다시 정식적인 것을
열었던 것 자체가 지난 밤에 예수님을 잡아서 버렸던 그 모든 모임들이 불법적인 성격이 어떤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형식적으로 나와 공식적인 절차를 밟기 위해서 새벽에 정식 공예를 소집한 것입니다 그들이 원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형의 사형 판결을 내리는 것이었으므로 자신들의 유대의 버 부르는 것이 불가능 하자 사라진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로마의 총독 인 빌라도에게 넘겨 주게 됩니다 이 유대의 낸 지금 충동이 다스리고 있는데 원래 유대는 분봉
왕 이다 그래서 뭐 해 로 까 문이 다시 되기도 하고 혹은 로마에서 직접 파견하는 총독이 다시 있는데 이제 분봉 왕 은 조금 더 지방자치제 성격이 강하다면 총독은 제츠 칼 제로 다시 있는 거죠 유대의 지역엔 원래의 분봉 하셨으나 분봉 왕 이 좀 잘 정실 하지 못한 앤 민감한 지역 이 되다 보니까 총독을 파괴해서 다스리고 있었고 로마의 황제 티베리우스 에 의해서 ad 26년 즉 예수 탄생에 영향을 본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기 조금 전에 유대 지옥의 다섯번째 총독으로
부임해 있던 사람의 빌라도 였고 그 4 숫자가 용 이후 30위 원까지 약 10년 동안의 유래 총독으로 있었습니다 빌라 좋네요 주로 가이사랴에 머물렀지만 이제 예루살렘 의 유월절이 되면 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 보니까 그 때는 이제 이쪽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절기 동안 해낸 예루살렘의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때는 병력을 보강해서 밀란 방지를 위한 순찰에 강화 하기도 했습니다 즉 물이 라라 같은 요도 집회 같은 하게 된 경찰의 짜 그렇게 엇갈려서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는 것처럼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시 로마 가 가장 민감하게 살았던 것은 로마 전역에서 반란이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당 이러다 보니까 반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총독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임무 였던 것입니다 다시 총독에 권하는 막강 에서 사형집행 권의 비롯해서 댈 새 수장에 임명할 수 있는 인명 권도 가지고 있었으며 성전과 성전에 돈에 통제하는 한편 대해 지장이 예복을 보관하고 있다가 저희 기 때만 내어 주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권한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사내들이 공의회가 결정한 주요 재판에 결과 까지도 바꾸실 수 있던 권한이 총독에게 있었으니까 그야말로 총독이 이 지역에서 왕같은 줬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이 일이 있기 전에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에게 넘겨 지 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게 꼬 라고 말씀하셨어 있는데 그 내용이 빌라도에게 예수님이 가게 되면서 성취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신병 의 인도받을 빌라도는
간단한 신문을 합니다 이 4대 드린 공유해 에서 있었던 유대인 안에서 있었던 신문과 빌라도 로마 총독 빌라도 앞에 서있던 신문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먼저 공유의 신문은 대부분 다 종교적 문제를 다뤄 쬲 우리 어제 살펴봤듯이 60 이 성전의 모두 캤다 신성을 못 했다 이런 종교적 문제에 다뤘습니다 하지만 로마의 빌라도의 법정에 서는 종교적 문제로 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이 문제를 정치적 문제로 변질 시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빌라도가
60명 에서 니가 정말 유대인의 왕이 냐 이렇게 묻는 이 질문 자체는 앤 정치적인 혐의에 대해서 묻고 있는 것입니다 아 까지 로마인들의 유대인의 종교적 문제는 그렇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 질문에 개역개정 우리 성경에서는 예수께서 뒤 말이 옳도다 라고 이제 하고 있는데 이 원문은 술에 d 에이스 이라고 써 직역하면 지금 더 자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의미입니다 빌라도 4cd 그렇게 말한 것이지 내가 그렇게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을 안다 라는 의미가 될 수도
있는데 이 바른 예수님이 거기 해석 이렇다 저렇다 정확하게 말씀 하지 않았다 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유대인의 왕 으로서 오신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빌라도 가지게 묶고 있는 것처럼 정치적 의미에 유대인의 왕이 냐 라고 한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하지 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애매한 답변으로 상황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낀 대지 수장 부리는 이제는 다양한 다른 것들로 예수님에 대해서 고 발하기 시작합니다 빌라도는 대상들 재개하는
현미 점들의 듣고 있다가 예수님이 그 험 이들이 해서 자신의 전 호 하지 않는 모습에 오히려 외화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대 지상에 고발에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 침묵 가운데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침묵 가운데 고난받는 메시아의 모습 또한 이사야서 53장 7절에 보면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며 나네 말씀을 또한 반영하고 성취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빌라도는 이러한 부당한 고발 가을에도 침묵하고 변호 하지 않은 예수님에게
오히려 주목합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에 대해서 블라드 는 어느정도 연민의 느꼈는지 아니면 아 이 사람은 죄가 없구나 라고 확신하는 g 예수님을 좀 구해 보려는 소극적인 시도를 하게 됩니다 내가 유월절 명절이 없기 때문에 로마 제국에는 피지배 구긴 유대인들의 환심을 얻기 위한 일종의 특별사면 제도를 시행하고 했습니다 뭐 옛날의 영화로도 우리나라 고 광복점 틀 4 이렇게 한 것처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 제도를 활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 블라도의 계획은 이 특사 제대로 이용해서 아이 예수님에 대해서 방면 하려는 어떤 그런 의도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때 보면 이 재판 적으로 갑자기 많은 무리들이 들이 닫힙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유월절 특별 사면에 진행해야 한다고 불러 되게 오히려 요구합니다 그러니까 이 빌라도 내니 이것을 틈타서 예수님을 놓아주기 위해서 이렇게 먼저 붙습니다 내가 지금 유대인의 왕을 넣어주면 되겠소 이렇게 묻는 것이죠 하지만 대 제 3장은
없고 또한 크림 우리들은 이 몰려 온 사람들을 선동해서 이들이 특별사면 대상으로 다른 일에 요구하게 합니다 바로 그 이름은 바라봐 였습니다 바람 않은 복음서를 제외하고는 어 사실 잘 알려지지 않은 이 문이 있는 다만 아람어로 아버지 아들 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데 성경대로 보며 밀란에 꾸미고 그 밀란 중에 살이라고 체포된 자 중의 한 명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에서는 바라바를 의 유명한 죄수 라고 말하고 있고요 누가 북에서는 밀란이 예루살렘 성에서
이런 왔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에서는 당도 라고 표현해 쓰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오리는 어이 바라봐 에 대해서도 사실 조금은 오해하고 있기 쉽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자료 n 안테나 모델을 봤을 때 어 그래 우리 강도 바라 바로 왜 민중들이 놓아 달라고 했는지 까사 이해가 되지 않잖아요 i 요세푸스의 1 은행 해서 2강 두라고 바랐던 헬라어 레스 테스가 또 한번 사용되는데 일엔 스트레스는 열심 당원 열심 다운 0 것은 독립운동과 입니다 즉 혁명가 혹은
반란 자 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로마 시 구간에서 유대인의 동리 운동을 하기 위해서 일했던 자를 의미하는 것이고 많이 그 의미가 옳다면 밀란 이라고 나온 성경의 언어 낸 열심 다원의 동리 운동 반란 운동이라고 수 있게 줄어 가지고 보자면 것을 뜻하고 살인 이라고 하는 것은 아마도 암살 로 마시고 게 주요 인사를 안 살 햇던 그런 인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바라봐 는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자면 독립운동과 조금 극렬한 동 행동과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는 인물이었다 고 볼 수 있습니다 대지 수상은 즉 사람들이 시선을 눌림 안 한 미끼 레 잘 던진 숨 입니다 그 4판 거 특사에 이 상황에서 그런 바라바를 놓아 주십시오 라고 이렇게 선동 하니까 우리들이 바라바를 놓아 달라 고 외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록을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 용에 처한 책임이 어퓨 면적으로 는 이곳에 모여있는 무리들에게 그리고 이 면적으로 대상 들에게 그 법적으로는 블라드 에게 있었다 라는 곳에 성경은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빌라도는 분명히 심정으로는 예수님의 사형에 처해야 만한 그런 죄가 없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장 들의 시기심 때문에 일이 벌어졌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빌라 예술이 무슨 악한 일을 저지를 하고 물어 보면서 난 예술 체를 찾지 못했다 라고 생각하는데 말하고 있네 무리들은 그럼 계속해서 크게 소리 레이스 입니다 바로 이 소리를 지르는 과정 가운데 예술이 십자가에 못 박을 라는 외침이 시작되게 됩니다 아마도 이 외진 또한 대 스작
무리가 그곳에서 선동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이 선동에 효과가 잘 나타난 거죠 우리가 군중심리에 라고 할수 하기도 하죠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일이 전개 될 거라고 하면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빌라도 또한 그러나 아무리 * 가운데 대사 무리가 선동을 일으키고 군중심리 가운데 흥분한 무리들은 바라바를 놓아주고 그럼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라는 쪽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사실 유대인들의 가운데는 예수님에 대해서 호의를 가진 사람들도 어깨에 있었을
것입니다 얘는 복음서의 전개로 봤을 때 적어도 모든 그 이스라엘 백성이 갑자기 예수님의 대해서 등을 둘렀다 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추측해 보건데 어 일부의 3으로 분명히 예수 믿어야 어떤 문의 실망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실망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대와 달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있으면 우엉의 큰일 어떤 로마 제국에 대항해 고조 강력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는 그런 모습에 기대했을 것인데 그대 기대하는 예수님이 지금 바라보니 시 모습은 사내들이
인과 빌라도 앞에서 신문 당하는 모습에 무기력한 그 모습에 조금은 실망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를 비롯한 유대 지역에서 보여줬던 예수님의 능력이 있는 모습과 지금 그 듯 앞에는 예술 모습에는 아 분명한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거죠 쫑 에 음 아 제국의 그 지배하려 실행했던 사람들의 그런 어 서민들 같은 경우는 이제 예수라는 뛰어난 유대의 어떤 인물이 나타나서 마치 슈퍼 히어로 와 같이 어 좀 유대의 권력 지도자들도 좀 타파하고 어 좀 로마제국의
눈치도 안 보는 강력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이 기대 했으나 결국 이 사람도 안 되는구나 라는 것이 오히려 예수님의 대한 약간 좋은 그런 감정 들로 나아갔던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이제 빌라도는 결정해야 했습니다 빌라 더 낸 이 상황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정치적 결정을 하게 됩니다 선교 보면 무리들에게 만족하게 해 주고자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법도로 허락했다 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얜 빌라도가 비겁해 따라 는 곳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의의
로 왔다면 빌라도 처럼 재판하는 입장에 정의로운 것은 언제나 그 사람의 어떤 행적에 따라서 어 진실되게 판단하는 것이 어 정의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블라도는 재판관 이기보다는 정치 입니다 정치적 이득을 고려해서 비겁함 가운데에 예수님을 무리에게 넘겨 십자가에 달리도록 합니다 무구하게 넘겨 지 유대인 청년 한명을 내가 살리기 보다 낸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과 이곳에 모여있는 무리들의 만족 시키는 편이 앞으로 나의 정치력을 발휘하게 더 낫다 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결국 블랑
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아 넣는 무리의 요구에 만족을 주고자 사형을 언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사도신경 에서 빌라도는 억울하게 없습니다 오늘 말씀의 정리하면 몇가지 사양을 우리가 좀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예수 님의 침묵 입니다 십자가는 유대인들에게 저주의 상징이 라고 했습니다 당시의 예수님의 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유대의 지서 입장에서는 그냥 죽이는 것은 어떻게 부분은 희생이 나 그냥 유대 입장에서 그냥 순교 같은 것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 겁니다 그럼 십자가에 죽게 되면 어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죽은 존재가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반발을 잠재우기 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것이 가장 어쩌면 저주받은 죽음으로 끝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토록 십자가에 죽이고 싶어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에게 중요한 신성모독 제로는 로마에서 4용지 펜지 숫자가 형을 받아 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수님에게 여러가지 로마의
향 문제의 반여 카고 있다라는 제목들을 벅지 덕지 뒤집어 씌워서 빌라도에게 거짓 증인들의 증언과 함께 고소하게 된 것입니다 거짓과 선동과 주 조작된 친구들로 예수님을 무고 의 고발하고 어 그렇게 추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예수님은 말이 없으셨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변 호 하지 않으면 십자가에서 죽게 되는 우리로 보자면 억울한 죽음에 당하게 되는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것이 억울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순종하기 학업 하면서
그 길을 가고자 합니다 즉 예수님의 침묵은 순종의 친부 이었던 것입니다 대조되게 둘째로 살펴볼 것은 무리들의 외침 입니다 이곳에 나타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라는 외침을 한 아이들은 누구였을까요 아마도 그 중간에 상당수는 어 비밀리에 어떻게 지내 재판에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종교 권력자들이 이미 심원한 매수한 인물들 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다는 아니었겠죠 그러나 매수된 자들이 선동 하니까 또 그 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그 군중심리 가운데서 그렇게
따라 가게 됐던 것이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아가다 보면 우리도 이러한 것들의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다와 이렇다 라고 물어도 어 그렇지 않다 가도 그렇게 따라가는 형 회고 어 이렇게 되기가 쉽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쩌면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자신들의 외침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그들의 외침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는 큰거 가 되고 말았습니다 침묵과 외침 우리의 언어에도 침묵할 때가 필요하고 또 외칠 때가 필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경우는 예술처럼 우리가 말을 아껴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부터 어떻게 된 외침이 필요한데 그들은 정말로 좋은 아름다운 진리를 향한 그 외침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서 다른 일을 해야 하는 외침이 되거나 혹은 증언에 그 칭하지 못하는 이러한 곳은 잘못된 것이겠죠 우리가 아마레 사용함에 있어서 예수님의 침묵과 물이 외침에 대해서 대조하면서 조 우리는 어떤 말을 사용할 것인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하나 보고 싶은
촛점은 세번째 빌라드 의 비겁한 판결입니다 빌라도는 정황상 예수님이 무지하다는 것을 눈치 채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의 뚫어 보고 있었습니다 아 이곳은 돼 지상에 시기심 에서 비롯된 것이구나 그에게는 예수님을 지켜내 권한도 있었습니다 아까 이 총독은 모든 모습 바꿀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상황 가운데 0 이롭고 정의롭고 쏟아낸 무엇이 내게 유리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종회 도미 것은 진실과 정의의 문제일 것입니다 빌라드 와 같이 내게
유익이 있는 일이면 불의한 일에 보아도 침묵으로 동조할 한다면 그것은 하나의 앞에서 불이 한 곳이라는 사실입니다 불의한 일을 내가 벌지 않아도 불이 해야 될 일에 대해서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것을 통해서 내가 불편을 당하지 않으려는 어긋난 자기 사랑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대의 사회는 때로는 이기적인 것조차 영리한 곳이라고 말하고 납니다 내게 유익이 되는 지 안 되는 질의 가장 최우선에 두고 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현대사의 특징입니다 지독한
이기주의가 팽배해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의 노소 세상에 살아가며 하나님 나라의 드러낸다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는 온 의 3가지 추첨 가운데서 나는 과연 어떻게 내 자리에서 내 삶에서 사 갈 것인가 고민에 필요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직함 하나님의 거룩함 하나님의 정의가 내 삶을 통해서 어떻게 흘러갈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내가 무리 가운데 잘못된 길로 휩쓸려가는 한 사람이 되지 않게 되요 또한 내가 불러서 총독에 자리에 아닐지라도 내게 주어져 있는 자리에서
불의한 일에 침묵으로 동조하지 않고 어떻게 정의롭게 또 어려움에 처한 사람의 도울 수 있을 것인가 어 이런 고민 가운데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면서 주의 말씀 가운데 행한다면 그것이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너무나 중요한 삶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 여러분 오나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의 언어와 우리의 행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들어 지기 위해서 힘쓰신 co 말해 삶의 순간순간마다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생긴다면 잠시 멈춰 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이 수림이 나에게 쓰게 응원할 수 있는 모습은 기대 하는 모습은 무엇일까 한 번만 생각해 보십시오 성녀 께 민감해서 성령님이 내 안에 해서 원하시는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 힘쓴 다면 여러분에게 늘 주님의 길로 하에서 인도의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삶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우리 나라가 되게 되게 간절히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께서 심판 당할 수 있고 신문 당하시고 사형에 언도 저는 그 말씀을 바라보면서 이 안해서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 대로 친모 때론 외침 새로운 판결대로 농가도 와야 되는 순간 순간 마다 우리가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이 말하는 지혜가 있으나 하나의 우리는 하나님을 해서 하나의 원할 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 임 주님의 지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주님이 내 세미원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우리가 그렇게 질문하며 주님께 구하며 하루를
인도 갖고 싶습니다 우리의 상관의 성경을 하니 함께 2 오셔서 분의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예배하며 시작한 우리의 하루가 우리 삶의 이로써 들여 지고 마칠 수 있도록 우리 하루를 쉬게 붙잡아 주옵소서 감사드리고 예수님으로 기도드립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