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 같이 보고 싶은 말씀은 4 마가복음 할수록 에서 보고 있는데 마가복음 15장 16절 부터 3 12절에 인내 말씀에 함께 보려고 합니다 15자 16주부터 32점 말씀인데 제가 한번 읽어 들도 여러분 한번 같이 잘 들으시면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린 들이 예술의 끌고 브라인 오리온 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예수에게 자세 곳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씌우고 경례 해요 1 대 유대인의 왕이요 평안할 찧어 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 하더라 희롱을 다 한 후 자세 곳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숫자의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 아니라 아침 알렉산더 루프에 아버지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 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를 끌고 골고다 라는 곳 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모략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않습니다 십자가에 못 받고 그 옷을 나눗셈 의 누가 어느 것을 가지 까요 제비를 뽑다 어라 때가지 3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박은 이다 그 위에 있는 죄 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강도들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은 이 하나님 그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벌리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게 그대 아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사요 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 내려오라고 그와 같이 대지 산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실 때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 왕 크리스토 가 지금 숫자가 에서 내려와 우리를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지들도 예술의 요 카더라 화면 여기까지 말씀 함께 우리 올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어제는 빌라도가 비겁한 판결에 통해서 예수님을 십자가형 의 언더 있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림들은 예수님을 브라 1 2 두려운 뜩 안에 세웁니다 이블아이 디올은 라틴어 인데요 로마 총독의 사령부 관절을 의미합니다 로마 그 총독에 거주지 면서 동시에 재판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야마 이곳은 성전사 북쪽에 있는 빌라도가 거주하는 안토니오 요세 라고
하는 곳이 일은 성에 바로 위쪽에 있는데 그곳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모여든 군인들은 총독에 친위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 이미 대해 지장 들이 주관하는 성전 경비대 이제 무리들이 와서 이수민 처음에 이렇게 뒷바퀴 있잖아요 그들에 의해 끌려와 조롱과 구타를 일체로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이제 총 도회의 이제 군대의 로마의 군인이 겠죠 이 본문에서 그들의 이방 애들에게 모욕 되고 있는 장면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입양인 들로 구성된 이놈아 군대 2
보조 부대에 소속된 병력이 때문에 이들에게는 또 6 유대인들에 대한 앞 안감도 함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조롱하며 구타 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멸시와 고난의 받은 셈이죠 이것은 이사야서 50장 1절과 53장 삶들을 나타난 곳에 성취한 예언을 성취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예수님에게 자세의 고수리 피고 가 시간은 c 우며 조롱 합니다 어 그리고 유대인의 왕이요 평안의 찧어 다하면서 놀립니다 어이 안에는 역설적 의미가 담겨 있죠
자세의 곳은 아무나 이브 선덕여왕 의 오스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왕을 상징하는 자세 곳에 입혀놓은 거고 * 유가는 왕이 쓰는 금 간의 흉내 낸 것입니다 그리고 드레이븐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라고 어 말하며 졸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러 온 가운데 있지만 사실상 예술이 진정한 정체돼 역설적으로 다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브라이드 리온 해서 그렇게 희롱을 당하시고 구단을 당하 실패 끌려나온 이 숨은 이제 숫자가 에 달리는 처형에 장소로 가게 됩니다 그곳이 골고다
인 것입니다 당시 숫자가 용해 처한 최소 들은 가기전에 심한 체스 트 를 당한 후에 처형 장까지 십자가를 메고 갑니다 십자가의 우리가 옆에도 있지만 가루 데가 있고 새로 대 가 있는게 십자가의 모형 2 아닙니까 4 새로운 드는 이미 처용 장의 박혀 있습니다 외국 않은 것은 가로대 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그 우리가 영화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어 실제 저런 모형 의 십자가를 어 가지고 올라가는 것은 아 그거 십자가라고 우리는 조어 가로되 만들고 가면 어 십자가 처럼
안 보이잖아요 우리가 보기에는 직관적이지 않잖아요 무슨 그 끼울 야상 이렇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표현하기 위해서 후대에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지 실제로는 가로 대만을 치고 가는 것도 버겁습니다 그래서 스 많지 찌를 당한 예수님이 아마도 남들보다 조금 더 고통을 많이 당할 하셨겠죠 그 전날부터 3 못해서 어 그래 때문에 이 가로되 십자가 주차 지고 가기에 육체적 힘이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측지 그때랑 것 자체가 그냥 끈이 아니라 그 끝에 동물의 뼈나 아니면 쇠붙이가
붙여 있어 채 cg 가 하면 그것이 몸에 아꼈다 가 이제 빠져나오면서 살점을 뜯어 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더 이상 가지 못하니까 로마 군인들은 십자가를 대신 짊어질 사람의 잦았습니다 어 이것은 당시 로마 군인들에게 는 피지배 구긴 이모 유대인 뿐만 아니라 자의 로마 전역에서 피지배 고 사람들에게 강제로 짐을 지울 수 있는 강제노역 권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산상수훈의 말씀은 이 내용을 반영하고 있죠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또 너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고 된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라라 는 말씀은 이 로마시대 햇더니 바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누가 너에게 억지로 4 9 정도의 거리를 뭔가 억지로 시키다 지라도 아 그거에 대해서 심리 까지도 가지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어쩌면 너 예술에서 온전한 사람이 추구해야 될 목표다 말씀하시는 것이겠죠 그때 군인의 찾습니다 누구에게 거치고 즈 짊어지게 할까 그때 눈에 띈 것이 구려 4 사람인 시몬 입니다 여러분
우리 2 마가복음 에서 2 9회 사라지므로 언급할 때 알렉산더와 루프의 아버지 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가복음을 있는 독자에게 알렉산더와 루포 라는 인물이 알려져있는 의무 장옷을 의미 합니다 안 그러면 이렇게 말할 필요가 없죠 근데 이게 어디 넣으려면 바울이 로마 학교에 편지를 보낼때 거로 마교의 성도의 이름 가운데 16장 15절에 루포 라는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울은 루프와 그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 염원이 측 그림의
시몬의 어 어머니 까 그 어머니의 오니 막 그 어머니와 같이 자 실행하여 같다며 바울을 시장의 도왔던 인물로 인물로 가족의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아 20 가프 있네 그래 사람 시몬과 후인 그리고 그 아들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후에 그 가족이 그리스도인 이 배웠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구레네 시몬에게 매우 억울한 이날의 일은 어쩌면 그가 복음으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은 엇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참 놀라운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군인들은 예수님의 끌고 골고다의 그렇게 갑니다 골고다 나 아람어로 해골의 장소 라티노 는 칼 발이 야 라고 하며 아마 여기서 영어 갈보리 라는 단어가 유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골 처럼 색이 작은 언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골고다 람에 이름이 붙였다는 썰도 있고 적어도 이곳은 많은 처형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십자가형 자체가 공개처형이 목적이라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은 언덕 그곳에 십자가 형을 집행하는 것은 아마도 로마의 그 목적을 달성한 있은 매우
지역이 적절히 있을 것 같습니다 군인들은 예수님께 모략을 탄 포도주 술 건네줍니다 마태복음 에선 쓸개 탄 포도주를 고 기록하고 있고 누가복음의 서신 포도주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2심 포드는 노동자들과 1 반군들이 즐겨온 에 음료 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모략을 따단 것은 고통을 줄이기 위한 오려 하기란 향료를 넣은 것입니다 마가는 뒤이어 군병들이 해면 내 해면에 심포 들 적셔서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면 동문 a 골격 솜처럼 부드러워서 물을 잘 흡수하고 있는
것은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전통적으로 모략과 쓸개 탄 포도주를 은 아까 일치 육체의 고통에 경 강 스쳐 주는 좀 진정 문제 같은 역할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것을 모략 탄 포도주로 거부 하셨는데 이는 십자가 고통을 온전히 자신의 육체와 자신의 온전한 정신 가운데에 겪어 되시 려고 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후에 나타난 이야기 낸 엇을 나눕니다 우리가 봤을 때는 잘 모 예수의 55 그렇게 좋았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성경의
배경을 보면 옷이 전당포 의 잡혀있어서 가치가 있고 아 그 다음에 그것을 그 사람의 유일한 사니까 밤이 되면 돌려 주어서 어그 추이를 견딜수 있도록 도와줘 이런 어 그 지역과 시대적 환경을 봤을 때 아마 사람들이 50여 걸 없었을 겁니다 평생의 4 그렇기 때문에 옷도 가치가 있어서 제비를 뽑았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10편의 말씀에 성취하고 있습니다 어 죄수 5승 십자가 지평 숫자가 형의 집행 하는 사람들의 소유가 되기 때문에 그들이 그 옷을 제비 뽑아
가졌습니다 뭐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제가 몽골에 갔을 때 양을 저희가 살 수 있습니다 양을 잡아 보려면 양을 살 수 있는데 양 내 3명 양의 가죽을 벗겨 주는 에 그 일을 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네 그럼 저희는 이제 고기가 필요한 전압으로 가죽은 오케 3의 아 대가로 가져가는 것처럼 이 숫자가 영웅의 집행하는 이들의 어 그 달에 싹 쓴 이 옷을 나눠 갖는 것이라 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요한 부근 6시 의 빌라도의 법정에서 따라 고 말하고 있는데 만약 교수 유래
시간으로 계산하면 6시간을 더 해야 되니까 12시 에 빌라도의 법정에 섰다고 오바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나 이는 오늘 우리와 또 마가복음의 기록과 시간상으로 맞지 않습니다 마가복음의 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시간이 아침 9 쓰기 때문에 12시 에 빌라도 법정에서 신문을 받았다는 것은 기록상 맞지 않죠 이런 이유 때문에 요 한복의 시간이 u 된 시간에는 로만 시간이 아닌가 라는 견해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i 로만 시간으로 보면 앤 빌라 드 워 존스톤 시간이 말
그들이 어서 소스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유대 시간으로는 정호 이지만 로마 신화 라는 새벽 6시에 빌라드 법정에 섰던 것이고 만약 그 로마 씨가 할 따른다면 예수님께서 밤새 불법 신문에 받으시고 새벽 6시에 정식 재판이 열리는 딱 그 하루의 공무 가 시작되는 그 시간에 빌라도에게 바로 가서 첫 타임으로 공급이 재판에 받으신 후 끌려가서 아침 9시에 숫자가 오르 셨다 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 그 후 오전 12시 정우 조정우 가 되자 온 땅에 어둠이
임하고 오우 3시까지 그것이 계속되다가 어우 3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운명 하신 것으로 그렇게 우리가 시간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건 원래 십자가의 죽음은 어 그렇게 빨리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면 십자가 용 자체가 굉장히 고통스러운 가운데 최대한 오랜 시간 장기간 고통을 주면서 사람들에게 전시 해서 주기 낸 것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3일 정도를 십자가에 달려 있다가 죽는다 고 말합니다 예수님께 숫자의 오전 9시에 다시 때가
옷에 시운 명하신 것은 그러므로 조금은 이례적으로 빨리 나 죽은 것으로서 빌라도가 예수님이 옷이 3 죽었다고 하니까 성애 보면 어 그렇게 빨리 죽었나 이상하게 여겼다 고 하는 장면이 그래서 쓰여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2위에 된 죄 폐 어떤 죄로 죽었는지 가 적혀 있습니다 거기에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예수님의 유대인의 왕 이라고 했기 때문에 십자가 형을 받았다 라는 의미가 되겠죠 즉 이체 이제 캐도 조롱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에서는 돼지 수상이 거기에 유대인의 왕으로 c 많이 고 물어 고서 달라지면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라 라고 말하는데 빌라도가 것을 거절합니다 블라드 맨 예수님이 정치적으로 스스로 유대인의 왕 이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았다는 것을 즉 자칭 하지 않았다는 것에 알고 있다는 것을 암소 로 보여주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재패 어 재편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히브리 말과 엄마의 헬라 로마 맑아 헬라 아마 즉 기 부려 라틴어 그대로 헬라어 이렇게 세가지 언어로 기록되어
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또 예수의 십자가 양 옆에는 강도들이 못 밝힙니다 강도 들과 함께 못 바퀴 심은 242 아 50선 12세 보면 범죄 중의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기 때문이다 라는 이 말씀을 또 반영한다고 도 볼 수 있습니다 어 여기에 나와있지 않지만 이제 강도의 구원 얘기가 이 살아보세 있잖아요 뭐 무리가 보통 우편 왕도가 예수님께 믿음을 보여 구워 맞더라 고 많이들 얘기 하지만 사실 그 내용이 막아 보게 기록되지 않고 기록된 곳에도 그
사람이 우편 방도 인지 좌평 나도 이젠 알 수 없습니다 언니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언니가 남은 구원하실 때 자기는 구원할 수 없다 이 조롱 은 도료 역설적으로 숫자의 의미와 구원 사역이 무엇인지를 잘 밝혀주고 있습니다 많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려 온 신 나면 자신의 는 9월 할 수 있지만 남은 구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 숫자가 에 내려오지 않고 달려 죽음으로써 남을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이 숫자가 달리 심은 남은 구원 하지만 자신은
구원할 수 없는 방법으로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조롱한 자들은 예수님의 이사의 왕 그리스도 라고 표현하는데 이것 또한 예수님의 정체를 역설적 진리 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은 이러한 방법과 이러한 모습 가운데 이렇게 예원의 성취와 없어질 을 가득 담으시고 십자가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 말씀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오늘 말씀은 역설 투성이 입니다 예수님의 자색 옷을 입고 가시관 에센스 조롱 당했습니다 빵에 모습을 본따서 조롱한 곳이지만 그러나 성경은 시
조회가 말합니다 그는 유대인의 왕이 5 온세상에 왕이었다 진정 우리의 왕이었다 우리의 왕 이기 때문에 그가 도 리오 자기 백성 회에서 죽임을 당한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생각한 왕은 즉 세상의 나라 그 나라의 왕은 굴림 하지만 주님은 주님이 이어 이루신 나라는 우리가 뜻이 거꾸로 된 나라의 왕이 없기 때문에 가장 조롱 받는 모습까지 낳아 가셔서 자기 백성을 위해서 죽으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그 달하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예수님이 망 이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거꾸로 된 모습이 겠죠 세상에 왕을 위해 세상은 왕을 위해 누군가 희생 하지만 하나님 나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려 네 사람 20 는 억울한 일을 당합니다 그러 예수와 함께 십자가를 쓰고 간 그의 삶은 정말로 예수님과 함께 시차가 해 지고 따르는 삶이 되어 놓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오르 시오 그가 유대인의 왕이라는 것이 모든 언어로 그 선포 됩니다 모든 언어로 그 보급이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력의 담겨진 언어의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큰 나 예수님의 마음으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볼 때 우리가 지금의 삶에 살아가다 보면 우리의 샘에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 안에 일어나 사건들 그것들이 가진 의 미래 우리는 다 한번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우연히 없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의 삶에 일어난 사건 내 눈에는 그것이 어떻게 해석 될 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또한 사용하고 계실 지 우리는 알 수 없고 담아 우리가 기대 업 있는 믿음은 하나님이 날 사랑하심 으로
내 안에 있는 때로는 좋지 않은 사건 주차 그분이 들어서 반대로 거꾸로 바꿔서 역설적으로 하나님께 사용하시지 않는 믿음 입니다 그때 우리가 비로소 우리의 삶에 진정한 영적인 의미로 우리 삶을 다시 한번 해석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위해서 늘 동행 하시고 이끌고 계신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믿음 인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사랑은 성도 여러분 온화 로 상가가 여러분이 어느 날 갑자기 구레네 시몬이 당하고 같이 어 내 삶의 어
흔히 우리 바라는 좀 재수 없는 일 아 혹은 억울한 일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 혹시 오늘 어 이 설교 ua 따면 우리가 그때 한번 다시 한번 기억하게 를 원합니다 아 그 사건 그이 주스도 예수님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내 생명의 길에 그를 불러서 그렇게 건 절해서 오히려 그 생명의 길로 아 초청 하신 놀라운 순간이 되었음에 우리가 기억하면서 온 나를 그 주임 에 놀라운 손길 안에서 우리가 주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다짐하고 절단할 수 있는 좋아요 근데 대해 간절히 바랍니다
맨 우리 시간 제가 마무리 기도 하고 각자 기도하고 돌아오고 있다 밤에 같이 다시 보유에 b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 한주간 아버지 앞에서 함께 예배하며 나아갔습니다 그 안에서 마가복음을 통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오르 시기까지 거주 9시까지 여정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이 우리 가운데 가르치고 싶은 뭐 말씀이 우리 가운데 깨닫게 하고 싶은 것 이것이 우리 안에 잘 새겨서 이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우리가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서 하나의 내가 크냐 내 뜻대로 살아갈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말씀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아 지고 해석되어 지며 그로 말미암아 와 내 삶에서도 주님을 경험하고 주님을 누리며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루를 예배 가운데 시작한 우리 손등 내 삶 가운데에 중에 동행하신 역사가 더욱 더 가득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좋으시고 그렇게 우리가 예배하고 오늘밤 다시 한번 보여서 주님을 높이 시도로 우리의 삶에 하루 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감사 등의 예수님으로 2도 드립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