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위닝 멘탈리티(winning mentality) 이기는 습관

2020-08-14 · 강정규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예 어제 5 수라의 준비하면서 보면 시 샌디가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제 설교 준비를 하고 오늘의 예배를 위해서 한 4시쯤 됐을 때 색으로 준비하고 있는 하나님께서 갑자기 그런 마음을 주셨어요 조금 더 간절해 지면 안 되겠니 라는 마음을 주었고 중 제가 뭐 할 수 있을까요 라고 해서 줌이 말씀하시는게 금식을 한 번 해보는게 어때 어 라고 생각을 말함 오셨어요 그래서 뭐 좀 해야죠 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끔찍해서 오늘 입에 끝날 때까지 금식 하겠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습니다 제가 그렇게 한번 다름이 아니라요 어 제가 이 쓰는 최선을 저도 한국이 때문에 아우 리 청년들도 우리 청년 대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예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다 하나가 있었고 아마 그런 마음으로 오늘 2 1회 가운데 더 나아 갈 줄 믿습니다 화이팅 예 어 어윈 2 멘탈 2t 라고 오네 말씀에 잡았습니다 사실 청년 설교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주제를 구민 했었어요 어 처음에 이 청년부 중에는 이게 나온게 거의 뭐 5월 6월 쯤 이었는데 저희가

원래는 쯤에는 다른 방법으로 추진하려고 있었기 때문에 그 때부터 청년한테 무슨 메시지를 전해야 될까를 계속 고민해 왔습니다 어 그러다가 이제 하나님께서 마음을 정화 계셔서 오늘 의원이 멘탈 이란 마음으로 같이 하여야 하나 이면에 나누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죠 저는 스포츠에 관심이 굉장히 많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가 우리 뭐 중구 도무 비전 스케치 할 때도 나왔듯이 저는 만약에 목사를 하지 않았다면 자 어서 이 지 모르겠지만 제 하고 싶었던 것은 스포츠 관련해 일이었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예전엔 단순히 경기만 보았는데 이제 경기하는 선수들 한 사람 사는 보이기 시작하고 그들이 이끄는 감독이 보이고 감독의 리더십 같은게 느껴지고 이제 흔히 말하는 스포츠 안에 있는 그 여러 가지 것들을 함께 분석하고 5 있으니 이전에는 단순하게 경기를 잘하면 어 그 잘하는 사람이 승리 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제가 이제 잘 외우고 경기의 승패는 꼭 실력으로 실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같은 실력이 있는 팀인데 그 안에서 목 감독이나

어떠 에이스 선수의 리더십 이나 그 tv 까지 정신력에 차에 의해서 생태가 가리는 것이 꽤나 많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수의 가치를 평가할 때 그래서 지금은 선수의 실제적인 실력보다 도 여러 가지 항목으로 그 선수를 평가하는 요소들의 실제로 그 리포트에 나와있는데 어 당연히 나이 잠재력 부상의 위험성이 뭐 이런 피지컬 적인 거 이런 부분에 고려할 고려 하지만 거기에 어떤 스카우팅 리포트에 기록되고 있는 것 중에 중요한 평가가 하나 있어 것이 보내면 단순히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위대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사람에게 위닝 멘탈이 튀어 있는지를 봅니다 그럼 위니 멘탈 it 뭐 낯선 단어일 수 있어요 어 이 단어를 4 앞서 가시네요 이다 더러 요 그대로 해석하면 분이면 승리하는 사고방식 정보가 될것 승리하는 사고방식 이기려는 뭐 정신자세 이런 드 그 로직 욕할 수 있겠죠 그전에는 오늘 이것이 이렇게 표현하려 합니다 보여주지만 이기네 습관 이게 된 스카니아 표현하고 싶습니다 요즘에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한번 탑을 찍어본 사람은 다른 분야 넘어가도 잘하도록 들어보셨죠 4 한번 어떤 분의 성공을 해 본 사람들을 다른 분의 가서 또 그 성공하는 그런 것들을 많이 드러낸다는 것이죠 뭐 대표적으로 강 보통 같은 선수를 보면서 선수와 이제 가 오다 선수가 강원 5 이란의 mc 가 된 것을 보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고 무 요즘에 잘 나가는 서장훈 같은 사람 허재 같은 사람 다 각 분야에서 나름의 족적을 남겼던 사람들인 거죠 어제가 각급 요 집에 못 갔는데 어우 우리

딸과 함께 많아 카페를 가서 우리 딸은 마 자기가 좋아하는 걸 보고 저도 뭘 볼까 하고 제가 우연히 어떤 웹툰을 보게 됐어요 그 웹툰의 내용이 그런 것이었어요 회사를 경영하는 데 항상 경쟁에 의사한테 밀리던 그 한쪽 회사의 회장이 자기의 경쟁 회사를 꺾기 위해서 내가 지그 시도하지 않은 방법을 시도해 봐야겠다 그러면서 모란 2면 2선 약한게 아우 리가 4 보통 사람의 가 한 분야의 탑을 찍어본 사람을 좀 데려 와서 그 사람의 그 승리 방정식으로 회사를 한번 이끌어

가도 개발하겠다 이게 웹툰 이다 보니까 그 설정 상 누굴 됐고 하냐면 주먹 쎄게 최강자 될껍니다 속 주먹으로 제패했던 이 사람을 회사의 앉혀서 그 사람의 리더쉽을 부유하고 이 사람의 정말 독한 그 위니 멘탈 리티 를 갖고 회사에서 승부를 보는 것들 그리고 그 일을 해내는 것 이런 것들이 그랬지 당겨 있어 아마도 이것의 가장 반응하는 재미 형진 이유는 재미 영 제 집에 이 웹 트 전 시리즈가 다 이때 흙을 허 4 예 이기는 방법을 아는 거죠 대로 우리나라도 어 1

5도 축구 좋아하지만 국가대표 축구 에서 또한 동안 적용되었던 것이 보이면 중국은 우리가 항상 이구요 오죽하면 중국의 좀 실력 이해 못했지만 올라왔는데 도 이제 실력 차이 크게 차이가 나지만 우리가 이미 중국 할 때 내일 먹고 들어가는 게 있는거예요 아 중국은 우리가 이겨 중마동 위한 지지 그 죽었지 한동안 공안 증말 이렇게 해서 한국을 두려워한 이런 것도 있었죠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가 포즈가 나갈 nb2 4 mbn 젬 이거 풀어봅니다 이 mbn 전세계에서 농구

일을 잘한다 모여 있는데 여기서 가장 역대 1인자로 꼽히는 사람의 여러분도 이름을 잘 아실 거에요 마이크 조던 이란 4입니다 마이크의 주던 에 모르는 사람 없죠 워낙 유명해서 농구는 물로도 조던은 안다 라고 합니다 마음 사진 아머 주시면 4 이 사람의 시 그 손에 있는게 뭐냐면 저게 웃음 반지 4 우승 반지 나 지금 우승 몇번 했다고 이렇게 자랑하는 건데 어 나 우승 6번 했어 4 이 사람이 10 12년 13년 뭐 이정도로 선수 색을 하는데 그중에 6번의 우승 했으니까

어 대단한 거죠 6번의 결승에 올라 갔으니 사람은 결승에 올라 가면 항상 이었어요 사실 나중에 처음 세 번째는 마이크를 정말 잘하는 나의 띄어서 나중에 이 사람의 운동 우승할 때는 운동 선수는 이미 전성기가 한참 지나서 순수한 실력만 놓고 보면 그의 버그만 살 많이 있었어요 근데 하지만 항상 결승에서 이기는 것은 조단의 팀 이었죠 왜냐하면 그에게는 위니 멘탈 t 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을 신앙에도 위 내의 멘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는 방법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깨닫고 그것대로 행하면 다음에 또 이기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이것이 계속 사회다 보면 이기는 습관 이 되는 것이죠 성경에도 이기는 사람이 있고 지낼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이기는 사람도 한 번쯤은 그의 삶에서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기는 사람의 특징은 그 3패 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더 이제 완벽하게 이기는 자 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 발 대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어어 알 수 있는 예가 있다면 여호수아 때에 가나안 정복 전쟁이 거에요

어떤 결심이 여 간 안전복 존재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넘어가는데 이기는 방법은 이미 여호수아의 잘 나와있어요 이 전쟁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알고 그 전쟁의 순종하는 것 하나님께 순종 해서 그 선재 늘 이기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거액의 이어주는 이기는 방법 이었어 하나님께 친절하게 가나안 땅에 들어 가자 마자 그들에게 이 하나님께 순종한 것이 이기는 방법을 연습을 시켜 주세요 어떻게 수익이 나면 자의 가나안 땅을 들어왔습니다 넘어갔어요 이제 적군이

사는 땅 이에요 전쟁을 해야 됩니다 글이 너무 봐서 이 땅의 가자마자 게 뭐 하루 되요 그러다 할래 4 할례를 한다는 것은 이들의 전투력을 제로 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러 할례가 뭔지 사가 있으면 할례를 하고 나면 적어도 뭐 3일 정도는 그들이 전투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넘어가서 지금까지 광학 때 할래 못했을까 달래 이걸 만약에 순종하는 순종한다 는 것은 아 만약에 우리가 적군이 선수 왔을 때 우리는 끈 저주글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의 명령 이까 순종해야 되는 것 거기에 반응하는 이어스 그래서 이들이 이것을 행합니다 춤 종 하여 이기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연습 시키신 것이죠 이사의 그냥 쓰고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마주한 것이 여리고 성 전투 주 이 전투는 어떻게 쪼쪼 똑같습니다 순종하여 이 기능 것 순종하면 이긴다 라는 그 연습 그대로 것에 실전에서 사용 하는 것이었어요 이세리 어떻겠습니까 순종 했어요 그들은 연습한 대로 이겼습니다 이게 된 법대로 승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걸

한번 깬 왔으면 그 방법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인데 아예 성 전투 때는 헷갈리는 거예요 이게 내 힘인가 하나님이 민가 분명히 하나님으로 숨 중에서 인거 라고 했는데 아 그 우리도 이제 우리 힘으로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착각을 하죠 바로 집니다 거기서 깨달아요 우수하고 깨닫습니다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 다시 하나님께 순종하는 전쟁을 해야 겠다 순종하는 싸움을 해야 겟다 라고 해서 다시 재도전 하고 모든 전쟁에 그 다음에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3 10번이 넘는 전쟁의

다이 결 제가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기는 습관 이라고 제목을 잡았기 때문에 이기는 습관 이라고 단서를 검색해 보겠어 누가 이 제목으로 책을 썼더라 구요 신앙 소 저 아니었어요 자기계발 서적이 얻습니다 2018년에 전 5표 박사라는 분이 쓰셨는데 2분은 삼성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2 3에 했던 것이 뭐가 있냐면 삼성의 4 애니콜이 란 전화기가 있었어요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4 a 고리 원래 모토로라 하고 노키아의 밀려서 부진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마케팅 서니까 이런 슬로건을 만듭니다 한국 지형에 강한 애니콜 응가는 지옥이 산지가 만드니까 한국에서 애니콜이 잘 타서 이거를 한 거죠 이걸 메워서 삼성 폰에 국민 폰으로 만듭니다 3동 디지털프라자 를 도입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책의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어요 뭐라고 써 있어 내며 이렇게 써 있었어요 실수를 실패를 낳고 실패 낸 버 큰 성공을 낳는다 뭐 여러분 처음 들어보는 얘기는 아닐 거에요 실수는 실패할 수 있지만 실패 낸 더 큰 성공으로 나갈 수

있다라는 이겼어 실수 하고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근데 저는 이거 친한 사람 똑같다고 생각한다 는 거에요 우리는 누구나 이 과정을 겪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지금 청년들이 넘어지는 것은 여러분의 어떻게 보는 뭐 죽을 만큼 잘못한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표현한 방법이 연약함 잉 거예요 우린 다 연약함이 있어요 저도 제가 앞에 떠 두고 저에게도 연약함이 있어요 연락하 미소로 넘어질 때가 있어요 중요한 것은 그 실수와 실패

앞에서 의 반응 이라는 것이죠 린이 멘탈 트가 이긴 사람은 내가 지금 시 수장고에 대해서 아대 가 이번에 문 어찌 내가 다음에 꼭 이겨야 g 그래도 다음엔 이길 거야 하다 이번에 나의 연약함 으로 해줬지만 그래서 다음에는 꼭 같은 이 상황에서 다음엔 이겨야 지 실수를 분석하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근데 왜 님의 다리가 없는 사람들은 실패 명을 실패하고 실패를 반복하고 거기서 어떤 경우에 자책하고 다음부터는 아예 그 승부 자체의 포기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약 진행 고스 의 당연하게 않다는 원래 씨는 사람이에요 난 원래 넘어지는 사람이야 나 원래 모일 때 예배부 까는거 당연하지 난 원래 이런 놈인데 그럼 제가 블링 치는 걸 좋아해요 네 그렇죠 총도 알죠 예 제 갈치 잖아요 그쵸 예 예 요런 볼링 잘 치고 싶지 않으세요 예 볼링 잘치는 법은 간단합니다 첫 번째 공을 굴릴 때 의도와 목적을 갖고 불러야 되요 내가 저 맞추겠다는 의도 목적 을 갖고 굴려야 g 여자가 이렇게 하 곳 이렇게 댓글 드디어 아 또 락으로 빠지길

수 있죠 왜 아대 가 적어도 저희를 맞추겠다는 의도와 목적을 갖고 굴려야 되요 그냥 대충 불러놓고 아우 연이은 잘받기 바라는 사람은 절대 볼링이 들지 않습니다 한두번 가져 발라줄 수 있죠 넘어 기본 이잖아요 자 문제는 그 다음은 데 내가 어떤 의도를 갖고 공을 딱 걸렸는데 02 내가 원한 모습 가지 않았어요 실패한 곳입니다 그러면 분석해야 되요 내가 왜 이렇게 했는데 조개 갔을까 난 가운데 왜 오른쪽으로 같이 분석하고 방법을 찾아 됩니다 그곳으로 똑같이 아무 저항

없이 있게 해서 곡이에요 빠지는 무섭게 던지거나 끝에 맞고 께서 끝에 맞는거 던지거나 이러면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죠 그 건물의 습관적으로 던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볼 이게 되지 않습니다 잘못 리스크를 바꿔서 더 좋은 결과를 있을수록 새로운 시도로 해야 된다는거 물론 내가 7개 맞췄다 가 어 10개 맞추고 싶어 새로운 스토리 있는데 새 내게 빠질 수 있어요 예 어 그럴 수 있어 그런데 저는 그 사람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7개의 만족하고 계속 7개를 맞추려고

한 사람은 그렇게 10% 인천발 직접 맞아요 근데 내가 그렇게 잠깐 3 내게 맞지만 도전하면 계속해 더 늘어가고 그런 사람이 걸고 보리가 잘 치게 된다는 거예요 이 그런 사람은 아 이제 내가 이렇게 해야지 스타일 그칠 수 있구나 방법을 찾으면 계속 그 방법대로 던져서 이것이 내 습관이 되도록 하는 거에요 그럼 그 사람은 이제 고수의 버리지 가 되는 거죠 나는 제 항상 550점 130점 치는 사람이 되는 거죠 여기서 지금 말하는거 핵심 뭐냐면 시도 잘못된 결과에서

옳은 방향으로 써 도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시도하지 않고 실패를 분석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뭔가를 시도하고 도전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거기서 나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즉 이야기로 우리 신앙으로 다시 가져 옵시다 더 우리가 신앙 생활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거냐면 신앙생활에 그냥 죽음 이후에 참혹한 은 문제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때로 있습니다 아 나는 그냥 나중에 척 하려고 예수 믿는 보니까 근데 여러분 예수 믿는다 라고 하면 구원의 문제가 해결됐다

고 말하는 것 들 때가 있으니까 아 그러면 이제 예수님 있고 교회 다니니까 구원은 해결 했네 그럼 그 다음부터는 그런데 큰 목적 없이 대충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신앙생활 할 때가 있습니다 나는 그래요 다니엘 사람이니까 어떻게든 구원을 받겠지 그 말 여러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가 천국 죽은 이후에 청구 들어가기 위해 믿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신앙을 갖게 되면 현재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우리 살만 해서 죽음 이후에 뭔가 달라지는게 난해

살만 해서 하나님이 함께하신 삶으로 새로운 삶을 경험하고 이게 안 해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변화가 그렇게 했던 나의 구원의 여정 이 믿음 안에 완성되는 거 그것입니다 제가 지난 청년의 모인 무리 규정에서 성형 붐 할 때 제 그런 얘기를 나눠 써 나는 모든 성도들을 고민하게 만들어 하는 책임이 있다 우리 성도들이 아무 고민 없이 교회를 왔다갔다 하게 해서는 안 된다 내가 죽은 이후에 어디갈까 에 대한 고민 많이 아니라 지금 내 삶에 대한 정체성과

내 삶에 대한 방영 성에 대한 고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사의 몫이다 이런 얘기 나눴어요 제가 요즘에 가끔 비긴 어게인 이란 앤 그런 프로그램의 영상을 쌓게 자게 볼 때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거기 오랜만에 지오디 의 국야 나왔어요 길 에 이게 낙인 팀이 전체가 그 노래 부르는데 거기서 크러쉬 라는 가수가 그 노래 가사를 데리다가 경우 자기 부분에 부르지 못하고 노래가 끝나고 펀글 더라고요 한번 영상과 그 사실 수 있으니까 옆의 제크 싶어서 신문 하잖아요 4 그때부터

이 빠졌어요 제품에 그래서 끝나면 펑펑 웁니다 이제 근데 저도 그래서 이 가사를 다시 대어 봤어요 근데 가사가 차 우리한테 많은걸 생각하게 되는건 아 다시금 오랜만에 깨달았어 제가 지나 주고 동무 수정할 때 박진영이 쓴 그걸 얘기 했는데 하필 이 곡도 박진영이 쓴 곡이 더라구요 이 사람이 좀 철학적인 한것 가사를 어느 제가 노래 쓰지 않고 과자만 불러 들이면 아마 아실 거에요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 갔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무엇이 래 정말 기쁨 을 주는지 돈인지 명예 인지 아니면 내가 사랑 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있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자신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남의 무엇을 꿈 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이런 내용이죠 많은 사람들이 가 사람들의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정말 잘 가고 있는 거 맞나 우리 삶에도 그런 고민 할때가 있죠 날에 왜 이길을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내가 꿈꾸는 거 내가 즉 소망하고 달려가는 것 이것을 다 이르면 내가 웃을 수 있을까 한번쯤 멈춰서 나를 돌아보게 돼 만드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러한 고분의 재상 도 여러분에게 여러 답을

줄 거에요 삶은 이렇게 살아야 돼 아까 소개한 책도 그런 책 중에 하난 거죠 그러면 거기에는 결코 절반 이상의 진리가 담겨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런 책은 우리의 삶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 우리가 어디로도 않는지에 대해 다루지 않고 그래서 우리가 어디로 가게 되면 질에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 de 샘에서 이 세상이 추구하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만 말해 줄 수 있을 뿐이에요 그러나 흔히 말하는 세상의 성공을 다 이런 다 해도 정말 우리가 없을 수 있을까

다 이런 다 해도 결코 채울 수 없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어요 처음부터 우리 삶에는 하나님의 흔적이 있는 곳이고 여러분의 삶 가운데 여러분의 그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흔적이 하나님이 이제 없으면 9 모함이 있는 것이죠 그 부분은 하나님이 아니면 어떤 것으로 채울 수 없도록 하나님께 우리를 만드셨고 있기 때문이 그럼 하나님이 그 구멍 되셨을 거에요 계속 우리 측면들을 공허한 가운데 고민하게 만들라고 저는 카페에 있는 진동 대회가 같다고 생각해요

그 공허함을 느낄 때마다 하나님을 찾으라 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4인의 5 생각합니다 오늘도 이 밤에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그 하나님의 그 사이엔 앞에 반응해서 하나님의 여러분 찾아 오셔서 여러분의 길을 바르게 잡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예 삶의 방향을 울 바로잡는 것이 첫번째 이고 이제 그것을 향해서 주님과 동행하며 나아가는 것이 성경이 말한 앤 승리 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위니 멘탈 t2 승리에 대한 삶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이 뜨면 요셉이

라는 사람이었어 요새 우리가 꿈의 사람이라곤 요셉 인데요 제가 보기에 요셉은 좋은 신앙을 가졌어요 그쵸 그런데 그러면 환경이 좋지 않았어 제가 이 사람을 떠올린 게 바로 그 이후에 저는 시나는 좋았으나 환경은 좋지 않았던 이 친구가 우리 청년들에게 도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때로 내 믿음의 승부 로 보기도 전에 내가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벌써 찾아요 그것은 미니 멘탈 티가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승리는 우리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아요 요셉이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아이부터 삶의 수많은 역경을 맛이 하지 않습니까 일단 여러분 요셉은 좋은 아버지를 못 만났어 뭐 얘기 동의하신 모르겟지만 여러분 요셉의 아버지 아구 본 어떤 안좋은 점이라면 일단은 심한 차려 해줘야할 전 해보죠 에브이 인도 차별 해요 자녀도 차별 합니다 그로 인해서 가족의 불화가 생겨 좋지 않은 가정을 잡았어 형제들이 요셉을 다 미워합니다 물론 요셉의 눈치 없어도 한몫 합니다 4 그런데 적어도 야곱이 요셉의 기 한 가지는 조수 한 가지 그게

벌써 신앙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신앙 그리고 이 부분에 여러분도 같지 않습니까 혹시 여러분의 삶이 요셉처럼 나는 우리가 정말 좋은거 같지 않고 내 모항 경우 좋은거 같지 않아도 지금 여러분에게 신앙이 있잖아요 여러분에게는 이미 하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신앙의 어쨌든 씨앗이 신겨 있잖아요 시작된 곳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20대의 30대의 그리스도 라는 청년 이란 사실을 축하합니다 우리 옆에 아무 축하해준 투표 좋겠어 당신이 하나님을 안다는 그 사실을

축하 드립니다 한번 쯤 인사 합시다 4 예 네 여러분 하나님 안되는게 축하 드릴 일이죠 4 축하 드리리 요 예 승리의 기본 요건을 갖춘 거잖아요 요새 회사만이 신앙이 없었으면 몇 번이고 포기 해야 마땅한 삶이 었어 아 그래도 아무리 미워도 형제 되는데 형제들이 만날 주길래 올해 10명이 막 줄 아 그래요 평들이 버려 어 빨아 먹어 날 예 원하면 탕으로 끌려갑니다 거기서 올해도 요셉이 주어진 삶을 한번 대해 성실히 살아 보겠다고 그 어린 것이 바둥바둥 발버둥 칩니다

그럴 또 모함을 받아서 감옥으로 갑니다 보통 사람은 여기서 멘탈이 깨지 줘 내가 그래도 여기 식은 종의 몸으로 써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날 감옥에 보내 하나님 살아 계신 거 봤습니까 전작 그래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것 같습니다 환경은 요셉이 더욱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원하면 타구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왜 딴 곳에 이제 감옥 이라고 까지 왔습니다 어린 나의 감당할 수 시를 써 알고 있습니다 그의 삶에 입장에서 보자면 보통 사람은 그 안에서 자포자기한 고 포기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에게는 거의 이라는것이 그것의 그는 끝까지 붙들고 가져 바로 하나님의 붙어있는거 그 신앙을 붙들고 애굽 사람의 집에 노예로 팔려가 때도 그 하나님을 부드러웠어요 그에게 기회가 왔죠 보디발의 아내는 어 거기서 다른 어깨 피고 살 수 있는 기획 예 근데 그는 과감하게 뿌리 칩니다 난 하나님만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자가 되겠다 상대방도 아무것도 없는 요셉 인데 그러나 그의 삶에서 하나님을 느끼는 모습들이 성경은 기록하고 있어 39 자 2절 3절 두자

말씀이 있겠습니다 시자 이정 다시 한번 넘겨 주시면 여러분 지금 그가 형통한 자가 된 곳은 어디에요 에 곱 사람의 시작까지 노예로 있을 때 형통 마다 고성장 말하고 있어 여러분 우리는 노예로 있으면 거기서 형통하리라 생각을 안 하죠 나에게 안좋네 있으면 남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셉에게 는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하는지에 따라서 그 형통 함이 결정되었다는 거예요 이 말씀 11기 포인트가 함께 행동 아닙니까 잊어도 로코 3

저도 그렇고 마찬가 했죠 그가 마주 아 번의 삶이 양쪽에 딴 얘기 아니에요 그 사람 가운데 여호와 가 그와 함께 할수록 그가 향토 했다는거 다른 구조로 나온다 함 19장 23절 말씀 다 뭐 있겠습니까 c 자 간 수장이 이건 어딥니까 환경이 과목 이예요 감옥까지 갔는데 그의 삶을 평통 했다 그럼 저는 제가 양주에 온게 2015년 2조 4 2015년에 와서 전 솔직히 양재 처음 와서 좀 놀랬어요 제가 이곳에 오기 전에 그 전 그 전 저사양 했던 곳이 처음에는 강남 서초구

방배동 이었고 두 번째는 이 제일 싼 쪽에서 사용을 했어요 그리고 양 주러 왔어요 두 가지의 놀랬는데 요 첫 번째 좋은 점은 사람들이 또 너무 착한거 제가 생각하게 어 저는 양주에 남아서 목회를 하고자 했던 마음도 없었고 저는 이 땅의 처음에 너무 싫었는데 제가 입당을 그래도 남겠다 다짐 하시는건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교환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조금 안 좋은 것에 놀란 건 요 가정의 상황이나 어떤 환경적으로 너무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만든 만난 청년들의 중고 등불 들 안에 이런 저런 상처가 또 많은 것이죠 그리고 제가 있던 모든 교회는 소위 부모 덕을 본 케이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제가 여기서 만난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뭐 자기 힘으로 뚫고 갈려다가 넘어올 직구 고 나자 떨어지고 좌절하고 이런 것들에 경험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에 신랑으로 보자면 에 부모 덕을 많이 본 사람이죠 예 자모 여러분 앞에서 뭐 그 부분에 무슨 불경한 하겠읍니까 그럼 세상적으로 는 제가

부모님 덕 을 안 보겠다고 제가 이곳에서 개척을 한 것이죠 아직 까도 저의 그 모교에 분들은 얼마 저걸 또 저를 만나면 왜 양주 까지 가서 어 좀 가까이서 라도 개척해 쓰는 교회 라도 합치면 좋을텐데 라고 얘기 하시죠 그래서 솔직히 저도 그때 개척할 때 아 차라리 우리 부모님 이 식당을 하셨습니다 그럼 내가 마음 놓고 지원 받았을텐데 많은 생각이 없지 않았어 우리 부모님 후에 목회를 하셨기 때문에 내가 물려 받기도 거시기 하게 내가 식단이 며 떳떳하게 물려 봤을텐데

예 아쉽다면 팔아서라도 무대가 될 텐데 어 이런 믿음은 생각 가끔 저도 할 때가 있습니다 패배하는 생각이죠 여러분 그 상황이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우리 좌절시킬 수도 있지만 우리의 키워 갈 수도 있어요 내가 가진 껏 내가 없는 것에 보면 당연히 좌 전화 속 그럼 제가 개척하고 작년까지 3년의 삶을 가끔 여러분도 못 보신 분들 꼬아 슴 듣겠지만 이것은 나쁘게 보면 정말 눈 뜨면 일과 목회 말하면 살았던 것이고 좋게 이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줘서 일할 수는 건강과

자리를 허락하셔서 감사하게 목회와 병행할 수 있었던 삶이 얻죠 이걸 이렇게 보면은 전 되게 불행하게 3년을 보내고 수도 있고 이렇게 보면은 되게 감사하게 삼 년을 보낼 수도 있는 거죠 내가 거기서 이것을 어떻게 바라보는 야 중요한 것이죠 그런데 미니 멘탈 티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문제에요 좋은 환경의 위니 멘탈 틀을 만들어 준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더 의존적으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신앙은 결코 환경에 문제의 굴복하지 않는 줄 믿습니다 굴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요셉은 모든 환경도 내 신앙의 힘을 발휘 했어요 그러나 어느 환경에서 나 하나를 부터 명 통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어떤 환경과 상황이 뒷받침 해줘야 마눌이 수 있는 곳이 없다면 전원으로 청년들에게 이루어 적으로 안 합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 잘 아랑 제가 아이폰 엄청나지 환경이 막 좋은 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의 환경이 우리의 신앙을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은 그 환경을 마땅히 뛰어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청년들이 보통 저한테 와서 어려움을

느끼면 토자 교수 줘 그러려고 노력하셔서 토닥여 줄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스스로가 그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은 안됩니다 제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자주 만납니다 근데 목회자들 만났을 때 제가 만나고 나서 마음이 좀 불편하고 무거워지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어느 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세상 타카 교회의 타 시 대타 남탓 혹은 자체 이것을 일삼는 사람들을 만날 때 그렇습니다 온갖 핑계를 하고 늘 염려를 하고 곰이 끝에 고민 또 고민 다시 만나면 또 고민 고민을 필요한데

고민만 해요 요셉은 고민만 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요셉은 그 안에서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성실히 부딪쳐 살아가 보자 는 시도를 합니다 다시 넘어져도 또 하나님 붙들고 성실히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살 줘 여러분은 스타의 그르치게 접할 차값 올리겠지만 공원 이래로 빠지고 저리로 빠져요 당연합니다 그래도 g 삶의 끗이 줄 믿고 신실하게 살아갔다 라는 것이죠 제가 목회를 한테 그런 도전을 주기 위해서 뭐 어 제가 갖고 있는 것들 그럼 제가 부딪쳐

살아가는 이야기를 빵 놔두면 막 나누었을 때 가장 허무한 다운 뭐죠 가장 좋은 여러분 아 목사님 보니까 나도 소망이 생겨 란 두둥두둥 대답을 되면 너무 기분이 좋고요 가장 실망 하는데 모자라 아크 목사님 이니까 혹시 우리 절로 들 도 오늘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도저히 조상처럼 해서 목사님은 목사님 이니까요 우리가 다른 특별한 길에 가고 있으니까 이렇게 대표 았다는 아니에요 나는 못해요 뭐 그렇게 거부하는 방 빛이 올라요 그래 제가 오늘 좀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조금 오픈 한라 그래요 이제 거의 해본적이 없는 얘기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때에 아버지께서 이제 저희 아버지도 올해 사업을 하셨지만 잘하셔서 사업을 접고 1 40평 넘는 아파트를 팔아서 목회를 시작하셨어요 아버지도 자신이 무엇이 더 돈으로 표를 개척 하셨고 인연 0 또는 모아둔 돈으로 사례를 안받을 워크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저희 아버지가 40세 때 일이었어 마흔 살 때 그 뒤늦게 길에 바꾸신 것이죠 아버지 그게 제가 제 3 의 모든

부분이 변화가 됩니다 저는 근데 뭐 아버지의 목회학 이전에도 그 외에 다녔어요 모태신앙 이었을 때 그 전엔 집사님 아 드렸죠 주로 오케이 할때까지 삶의 저작 교회에서 보고된 는 곳이었어요 그 안에 저는 몇 가지 의문과 고비인 들을 하면서 자랐어요 초등학교 9 황현희 됐을 때는 그 외에 가르침과 삶을 바라보며 어떤 질문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어메 기독교인은 죽음을 두려워 할까요 이게 질문 이었어요 왜 그런 고민이 되기 시작해 되면 부모의 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죽으면 하나님

만나는 거야 가르치는데 하나님 안나게 소망 해야 된다고 말하는 데 그럼 우리 빨리 죽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나님의 진짜 믿는다면 그려야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왜 사람들은 살려고 아둥바둥 하지 이 풀리지 않는 문제 안 해서 저는 어 저의 삶에 대한 의욕을 잃고 * 다 소망이 없는 사람이 됐어요 제가 2칸 한테 저희 반에서 각자의 쓴 들을 모아서 이 문집을 하나 만들어서 나눠주고 를 제 서재에 있더라구요 제가 찾아 봤어 그중에 어 그윽한 에 그분이 만들어주고 선생님께서

자기가 이 그 중에 몇 개의 글이 참 인상적이어서 그러면 읽어 줬는데 제가 생각해 있고 모두가 빵 터졌습니다 왜냐하면 6학년에 그리 아니었기 때문 이에요 자 이거 드릴께요 제목은 과연 입니다 가요 4 4 화염 이런 내용이었어요 어 내 생활에서 가장 재미있는 1 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과연 내 생활에 재미있는 게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나는 다른 아이들이 하는 데로 해 왔다 아이들은 다 가에 하게 외에 무슨 여행을 하면 재미있다고 하지만 난 재미가 없다 그래도

내 삶에서 가장 은 아니지만 강아지와 노는 것 자전거 타는거 책 꾸는 것 정도가 좋다 그냥 나는 다른 아이가 하나 내도 할 뿐이다 이게 3 그리웠어요 지금 봐도 완벽한 무척이 아닙니까 4 6학년에 선행도 이걸 2 6학년이 그 색 믿겨지지가 않는다 어 하 60세 집에 써야 될 것 같다 라고 하면서 이걸 읽어 주셨어 그렇게 빵 터졌다 버렸어 저는 삶이 재미가 없고 나는 왜 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그러나 는 살기엔 살아야 되니까 남들처럼 살아 갈 뿐이고 젖어 삶에 대한

소망으로 제가 그렇게 없는 사람이었어 하루하루가 그냥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서 사는 사람이었어 로 이때 제 인생의 목표는 그래도 너무 빨리 죽을 순 없으니까 60세에 수 없는 거였어 꿈도 없고 비전도 없고 그래 장래희망을 물어보고 귀찮아서 안 된다 말하는 과학자 될께요 뭐 이런거 적는 사람이 어스 뭐 실제로 대 과학자가 되겠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해 본가로 과학상 잡고 돌아보며 밖에 없어요 4 제 삶의 벌로 수중 악의 오길 않았어요 그냥 지나가는 인생 어쩔

수 없이 천국 가기 전에 살아가는 예비 기간 아마 지금의 제 모습을 보는 여러분들이 좀 적응이 안 됐을 거에요 근데 그게 딱 저의 모습이었어요 그냥 남들처럼 살다가 5 죽으면 그리고 난 참고 가겠지 뭐 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서 뭐하나 난 그냥 대충 살다가 스님 만나러 가야지 뭐 라면 재미 있을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과연 내 생활에 재미있는 것이 존재는 할까 의문이 라고 말하는 것 그냥 남자 한대로 사봤는데 남들이 재미있다고 말하고 해봤는데 난 하나도 재미 없는

곳 그냥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의 약간의 변화가 생겼던 것은 아마 이글을 쓴 그쯤에 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신앙 차를 하고 있다는 가정이 저희 교회에 와서 간증을 했을 때였어요 어허 기석 복음을 신화 자라기 위해서 박해와 핍박이 있고 그로 인한 어려움 거기는 복음이 없는 땅이다 아직도 있으면 사람의 가득하다 그런 이야기를 막 들으면서 뭐 제가 마음 뭐 뛰고 이런게 전혀 아니었어 그냥 작은 마음을 1 5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아 목적 없는데 삶 속에서 몸과 해볼 만한

일이 있을 수도 있겠구나 란 생각하게 됐어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선교사가 필요한 나라도 있다고 하니까 다른 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삶이나 남 살아야겠다 나는 어차피 뭐 삶에 대한 간절함 도 크지 않고 죽음 이후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저렇게 목숨걸고 손견 달하는 따라 는 나 같은 사람의 가면 되겠다 정도의 생각했습니다 뭐 복음에 대하여 즉 가득찬 것도 아니었고 그냥 답답한 내 삶의 길이 조금 1 생긴거 쓰 근데 그 이후에도 수 없이 흔들립니다 왜냐하면

중 구단 p 술에 돈이 주는 어려움을 깊이 경험했기 때문이었어 제 기억으로는 모키 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희집은 넉넉해 있고 제가 원하는 곳에 수요 한데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자 목회 이후의 삶이 변하죠 저 아버지의 목회 시작해 전까지 매년 추가 처리를 가족들이 피셔 갔는데 개척한 이유는 추가 란 것은 아예 사라졌습니다 5 추가는 미션의 가는길 거야 4 죽은 학교 시절에 아버지께서 목회에서 어려움을 크게 겪을 때 였어요 어 식으로 전화 가면 나서 빚 독촉 전화와

것을 괴로워하는 그 과정을 편 지켜보면서 나는 목사나 이쪽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각 타게 됩니다 근데 그러다가 되고 얼떨결에 신학대학교 를 갑니다 소명 받고 사명 받고 전혀 없이 그냥 갔어요 신학대학교 들어가자마자 저는 구두 결심한 합니다 공부를 중단한 거였죠 학교는 다녀온 졸업장을 따기 다 했는데 뭐 의심 하지 않았다 니까 한창 공부해야 된 네 아이 건데 중단 이유는 내가 어쨌든 이 길 왔으니까 는 목회자의 삶을 앞으로 살아 가야 되는데 아 적어도 내가 내 스스로의

어떤 성취를 위해서 애쓰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 그런 이유로 공부를 안하게 됩니다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잘 받고 이런 모습들이 자기 성공을 위해서 힘쓰는 모습으로 여겼던 거였어 그래서 저는 대학교 할 때도 딱 신학교 갈 만큼만 공부하고 그 공부의 목표를 었으니 공부를 멈추었습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신앙의 목표를 잃으면 어쩜 이런 상태가 되는 곳이 또 올래 빠른 구원 받았고 되어서 난 뭘 더 해야 되나 그런데 하나님께서 20대에

청년 될 때 신학교에 들어간 이후의 제 3회 천천 다루 시기 시작하죠 제가 지난 주에도 이야기했듯이 재 삶에서 하나님의 대한 마음의 가장 강렬해진 것은 신학교에 들어가서 도 3년이 지났네요 그쵸 처소에서 시작되었고 군대 시절이 그거 터닝포인트 티핑 포인트가 됩니다 제가 신화적 그 예상했지만 터닝 포인트라는 것을 내 삶에서 어떤 회심을 겪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거래 또 사랑은 대표의 포인트는 항상 하이 벌써 그냥 그냥 존재도 나에게 드디오 열정의 끓는 순간 물이 끓는

그 지점을 티핑 포인트가 그러니까 더해가는 어두운 티핑포인트 어떤 거죠 그전까지는 위 내 멘탈 때 무사하고 저는 삶에 대한 메탈 도 별로 없었어요 욕심도 없었고 60 을 갖는 것이 신앙의 위배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그래서 알았어 직업적인 목회자가 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었습니다 먹고살기 위해 복사하는 제가 지금 만나면 가장 답답해하는 그런 사람의 모습이 져 였다는 것이지 하나에게 생각 중에 몇 가지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목사가 되다 무엇인지

어떤 목사가 되어야 하는지 공부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섬기기 위해서 필요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 등 여러 가지를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여러 사건을 통해서 미 삶의 목적이 있어 라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냥 살고 그냥 죽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을 주식이 시작합니다 지금 제가 저의 교회 안에서 얼마나 많이 강조 합니까 우리 삶에 대한 그런 태도 들 우리 삶을 중요하다 어쩌니 것과 가장 거리가 먼 사람이 저였는데 그냥 한화로 목적도

없이 되는대로 살아가고 이렇게 살다 굳게 줍는 것이 유일한 꿈이었는데 그런저런 에게 바꾸시기 시작했던 거였어 그러면 이겨낸 스카리는 그 책에도 제가 생각하는 것과 매우 유사한 이야기가 적혀 있더라구요 직업과 소명 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왔어요 직업은 내가 주도하는 거세가 수용한 입장으로써 소극적인 자세이다 하지만 소명은 4명과 열정을 갖고 기쁨으로 가치를 느끼면서 일을 하는 것이다 무엇이며 내가 지금 내가 일하는 상해 비해 이런 웹 디자인

1 니를 나의 직업 느끼면 나는 그냥 내가 주당 을 하다가 그냥 나 뽑으니 까네 뽑아 주니까 거기서 내가 먹고 생각해 이래야지 이게 직업을 대하는 자세 요 내가 이걸 소 병으로 늦게 되면 여기서 내가 뭔가 해야 될 일이 있구나 이거 두개 날보다 준비하고 계시는 구나 4명과 열정 았고 가치를 느끼면서 일을 하는 것으로 바뀐다 라는 이야기죠 으로 이 책을 싫어하는 속에 아니라고 했어요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경험과 정리해 놓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 수도 수명과

사명을 이야기 그래서 이것을 기독교에 대해 너무 익숙한 하나니까 하나님의 9 셔 써 하나님에게 밝히신 리 있어 그리고 직업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냥 먹고 사는 것이 목적인 거예요 이 책을 쓴 사람은 직업이냐 이라 소 명인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 대한 4명과 열정을 갖고 그 안에서 가치를 느끼며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우가 노 겹으로 축을 해서 일을 할 때 하나님이 날이 오게 부족분 아 하나님 날려고 불이 하셨구나 지금 내가 있는

곳으로 내 일터 로 로또를 가정에서 그때 우리가 비로소 그 안에 사병 하며 갖고 열심히 일하며 내 삶에 대한 가치를 발견해 가는 것이죠 20대 아무 생각도 없이 살아가던 저에게 주님이 찾아 오셔서 하나씩 하나씩 바꾸기 시작하십니다 제가 찾아간 것이 아니었어 여러분 계속해서 주님이 저를 찾아 오셨어요 내 삶이 가진 의미와 이유들이 출마해서 깨달을 수 록 저에게 캐서 의대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나고

여러분의 변화를 위해서 일하고자 줌 여러분의 이곳을 부르셨고 또 하나님께 저희 곳에 여러분을 찾아 오시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우리 청년들이 여러분의 삶에 매우 많은 시간이 남아 있잖아요 그쵸 우리는 혹시 우리가 주의라 패들 보여서 안 한체대 보다 통해 접근할 수 있겠지만 우리 결코 듣지 않았죠 지금 남은 인생에서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젊고 가장 빠른 시간 이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로 저에게 목사가 되는 것은 아까 이제 소명과 사명 아니고 직업 이었어

지금 수많은 직업 중에서 가장 만만한 곳을 택한 것에 입장에서는 교회의 살았으니까 저는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마땅한 다른 대안도 없었고 그냥 신학교 나오면 어떻게 되겠지 에 군대로 해줘서 공부를 했다고 했잖아요 그때 군대가 전철 마지막 학점이 2.6 이었어요 이 아마 여러분 똥을 잘 모르실 거에요 물으실 수도 있구요 예 4.5 점만 쯤에 예 이점 주 예 아마 제가 계속 그 상태로 살아간 살아 가서 그런 강정제 모습 많았음 여러분 큰일 나는 거죠 예

제가 지난주 이런 이야기 속으로 서울이 정체성을 찾는데 시급한데 그것을 소리가 가장 잘 알아야 하는 것은 내가 누구로부터 맞는 지를 깨달은 것과 나를 만드신 분을 아는 거 이것이다 그 안에서 내 삶을 이해할 때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 삶의 방향 목적 등이 명확해 지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요셉에게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 있는 가정 직장 교회의 때론 곳이 여러 마음에 많이 안 되더라도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누군가는 것을 깨닫고 거기서 4명과 의정 맞고 하나님 앞에 사는 법을 찾는 것이고 둠 과는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냥 그 안에 부품이 돼서 소모되고 있는거예요 자신의 소품으로 보는 것은 완벽한 패배 주 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한 목사님을 만나 온 외우는 오셨던 오늘 저희 특강 가지고 오셨던 보세 하는 이야길 알았어 그분이 이제 분당에서 사라고 조우리 하셨더라구요 구나 큰 교회에서 부처상 오래 하셨던 분인데 그 분이 말씀을 이렇게 하는거 갈 이 뒤에 좀 많이

담겨 줬어요 어떤걸 않으면 자기가 분당에 50세 전후에 중요한 남자들의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들의 고민은 한 가지 구나 란 것을 깨달아 같아요 분당에서 생각한다고 자체가 사실은 그들의 직업이 나름 세상에서 괜찮다 라는 곳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안 그럼 거기서 하기 어려우니까 거기에 있는데 3대 중에 상당수가 의사 하고 변호사 고모 전문 지거나 회사의 충진 2살 많다고요 그럼 그들의 50세가 됐을 때 고민이 무엇인가 나는 왜 사는가 이래 지금까지 몰로 보통

한다면 난 나름 그래서 세상에 성공해서 난 나름 잘났어 출세했다 는 세상의 평탄 가운데 살다가 점점 자녀들이 커가면서 자녀들은 자신의 이제 atm 기계 쯤으로 여기는 것 같고 맨 돈만 달라고 하고 회사에서는 밑에 사람들의 부리며 그래도 지금까지 아들도 이용해서 이런 역할 하고 있으니까 자기 졌어 유지했는데 이제 점점 회사에서도 위태위태 해진 나이가 오고 정년이 가까워지고 이런 사기에 정체성에 대한 깊음 고민에 빠진 다는 거예요 아직도 이래 삶은 지오디 에 길에 가사에

머물고 있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그들의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는 어느정도 다른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삶의 답이 되시는 하나님 안에서 삶을 사는 방법을 아직 완벽하게 깨닫지 못한 곳입니다 똑똑하다고 공부 잘한다고 찾을 수 있는게 아닌 것이죠 이기는 방법 이것은 결코 무언가 성공하는 그리스도인 세상에서 잘되는 방법 그런걸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 약을 진짜 싫어합니다 그것은 얼마 세웠던 p 다음의 세 개를 더 공부하게 하는 이야기 있기 때문에 걷습니다 제가

말하고 놓은 위니 메탈 t 된 여러분의 신앙의 대한 것이죠 토나 삶에 대한 곳이죠 이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대한 모든 곳입니다 살면 가장 가치있게 사는 복 삶을 가장 행복하게 사는 법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서 주님과 동행하며 내 삶을 통해 이루시는 그 하나의 놀라운데 첫 번째 승인이 된 그럼 방법인 것입니다 주님이 세상을 있었다 고 말씀했습니다 주님의 2기 세상을 우리가 추진 방법대로 따라 살아갈 때 우리도 이기게 하신다 말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 직업과 상관없이 여러 들어서 환경과 상관없이 내 형편과 관계없이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그대로 이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살 수 있다고 성경은 강력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u 안에서 오자 4절 말씀 한번 있겠습니다 시사 그리고 세상에서 왜 영원한 행복을 찾기가 쉽지 않아 자세요 이 세상은 죄가 들어오면서 수많은 결핍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결핍을 가져왔어요 우리에게 하게 생명 하셨는데 생명을 상황으로 바꿨고 우리가 완벽한 뭐 줬는데 병든

몸을 우리에게 주었고 완벽한 관계의 줬는데 깨어진 관계 로 우리에게 결핍을 가져왔습니다 세상이 주는 좌절 있고 절망 있고 아픔과 괴로움 외로움 과 험험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회복된다는 것은 것으 이기는 힘을 얻는 것입니다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내려놓고 내 삶의 가치 있게 힘있게 수만 가운데 살아가는 곳입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위 님의 타이트 2개는 고열이 더 바라는데 성경에서 구조를 왔을까 하나님 나라 그 완성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자들도 뭐 라고 표현하고

있죠 이기는 자 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까 20 1장 1절부터 7절에 보면 요한계시록 여기에 나와 있는데 가는 날 잊지 말고 우리 4절 한번 읽어보게 써 4 졸 4절 시장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나 리 지 않 이아림 2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으니 로 원래 하나님께 주지 않았던 것들은 다시 하나님께서 다 사라지게 줘서 우리에게 찾아온 결핍을 하나님께서 끝내신 다 이것이 우리에게 추는 하나님

나라 다 말하고 있어요 근데 이 나라의 누가 되거나 7 저리 요 실제 읽겠습니다 시 이상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까 하나님은 이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노인은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되어 준다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왜 님의 될지 이기는 습관 다 고온의 표현한 이유는 이것이 우리의 샘에서 막 계속 저어 우리 살 먹 계속 지고 있다가 나중에 참고 들어와서 않은 초보 들었으니까 이겼다 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걷습니다 우리네 주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아가고 그리고 마침내 이 길 잃고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가장 궁금한 것도 목사님으로 이기는 방법을 아시나요 1 물어보세요 분 c 자 내 전화 합니다 저는 그 방법을 터득하고 늘 이겨 왔고 지금도 이고 있으며 마침내 이길 것입니다 이게 내 스칸의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습관이 되려면 한번 이겨 봐야 한다는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한번 이게 바스카 4 만들어 줘 항상 지구 만사 참사 라는 사람은 덕에

의원이 멘탈 태가 나오겠습니까 한번 이겨 봐야 되요 그래야지 그 방법대로 하면 또 이게 너무나 경험하게 되고 습관이 되고 앗 안에 이게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위니 멘탈 때 갖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의 그 승리의 경미 빠르면 빠를수록 그래야지 그 사람의 평생의 습관이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얘깁니까 아주 간단해요 너무 단순해서 놀랄 수도 있어 하나님을 진짜로 믿었 근데요 지니 이게 진짜 사실이 와 되요 하나님을 진짜로 믿어야 되요 진짜 뭐

하나님의 진짜로 믿으면 저는 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세요 이불 11장 1절 잊어 뭐 esc 이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어느 여러가지 이 말씀은 정말 예술입니다 그럼 인 난다는 것이 보시지 설명하고 있는데 미드 뭐냐면 첫번째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다는 거에요 이거 좀 풀어 설명하면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마침내 우리에게 셋째로 써 주어 지 꽃 이 것을 확신하는 것 이것에 말합니다 바람 곧 하나님의

살아계신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것 한나라 구원 부활 성경의 인지 이런 모든 것들이 나에게 진짜로 주어질 것을 확신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허상이 아니라 정말 실제로 써 주어질 것을 확신하는 것 그것이 믿음 이에요 성령님이 그래 개 신가 보다가 아니라 내 삶의 파악 함께 하심을 확신하는 것 이것이 믿음이라는 거예요 내 삶이 그냥 나 혼자 살아가고 지라 내 삶이 날마다 하나님의 눈 앞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는거 것이 비드 입니다 여러분 각자 삶의

고민 앞에서 내가 진짜 믿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진짜 믿는 사람이 원내 같이 고민하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게 맞을까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시고 지금 4살 모으고 계시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될까 아까 있듯이 죽으면 한이 만난다고 하는데 왜 우리 죽기를 싫어할까 이게 저의 고민에 떴어요 중 1 만날 것을 진짜 믿으면 당연한 질문이 알겠습니까 1 에서 아기밥 방법 와 그 것도 설명해주신 것이죠 우리가 하나님인 다는 것을 너무 그냥

그냥 믿는 경우가 있다는 거예요 저에게 믿음이란 곳도 그냥 믿음 이라는 관념에 내라 술 체가 된 것이 20대 때 였습니다 맨처음엔 힘이 있죠 당연히 근데 한번 그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남에 실제 붙잡고 그분과 함께 이기는 법을 택한 이까 그분이 주세요 내가 더 깊어지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더욱 주점 없이 그분을 택하는 법을 이기는 법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분 앞에서 그분을 과 함께 이게 된 법을 조금 더 실제로 알려드릴께요 여보 이거 또 여러분 누구나

할수 있어요 자 보여드릴께요 보내면 뭐예요 기도를 막아서 총 아니고 사실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거야 여러 이기는 방법은 여러분 다 할 수 있는 것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거예요 진짜 사람이 사는 옆에 난 그냥 교회가서 십자가 앞에 왔다갔다하게 보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이 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그 분 앞에 내부를 꼴랑 거예요 복종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진짜로 믿게 됐고 저는 정말 그거나 배부름을 꿇는 거예요 진짜로 그걸 앞에서 진행 것입니다

철저하게 저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의 내 삶의 주인 있으니까 제가 원하시는 삶을 제게 원하신다면 주님 말씀하시면 저는 그냥 그거 믿고 따를 게요 저는 정말로 진짜 사랑이 4 앞에 진짜 순종 할게요 이승남 부터 저에게 놀라운 일들이 시작 때입니다 나는 분명히 그 분께 무릎꿇고 졌는데 그 분께만 적고 세상에서는 전 날마다 이기는 거예요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그분의 이랬음 이즈가 꾸 떤 스스로 한계를 다 극복해 가는 것을 보게 되는 거예요 어 단 이거 모텔 어 난 이런

사람 아니야 라고 하는 한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에겐 한계가 명확히 썼는데 내가 하나님께 물어보고 입고 나와서 하나님께서 하니까 한계란 게 없는 거예요 제가 하나님께 완전히 회복하기 전에 저는 정말 열심히 교회를 해서 제 스스로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 있었어 마치 분당에 중요한데 처럼 교회 안에서 그 사람이었나 너무 지치는 거예요 그래서 언 날 한순간에 다 들어오셨습니다 6개 정도 사역을 정말 많이 써 주셔서 저는 하느라고 청난 되었으니까 근데 제가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한 다음에 하나님께 저에게 그 일을 다시 다하라는 마음을 주시는 거예요 내가 그 불과한 6개월 전에 하기 좋다고 다 대로 쳤는데 제가 어떻겠습니까 이 오늘 또 일원이자 예 제가 어떻게 써요 예 추리 제가 요즘에 너무 힘들어 같고 아직 딴지 교회라는 거만한 교회 뭐 모이자 롱 돈 주안 주는데 뭐 이런 마음으로 청년 씨를 보내다가 다 그만두고 6회 읽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진짜 만나서 하나님의 정부 양 넣고 다시 한번 해보지 그래 난 니가 필요했는데 예 주님

하고 다시 그 이들 들어갔어요 거짓말이야 정말 하나도 아닌 걸었어 봉헌 무 힘들 수 있죠 이거 아닌 근데 정말 너무 기쁨이 되는 거예요 그럼 저는 여러 저는 지금도 목사 에서 너무 좋거든요 아 사람들에게 개척교회 싸니까 힘들게 - 안에 저는 정말 힘들거든요 좀 정말 기쁘고 거든요 그렇게 변화를 겪은 남의 제가 20대 중반의 dts 이라는 곳을 가게 됐습니다 어느 제가 보기 성경험 하겠다 한 구절을 발견했어요 성경말씀 하남에서 이가 순종 해야죠 스펀 시편 말씀 한번

읽어 볼게요 ce 4 아 맞다 하나님 내가 옛날에 많아 옆에서 막 순교하게 따 됐는데 험이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그럼 제 꿈이 뭐가 되겠어요 순규 아 나는 그리스도의 죽어야 겠구나 어 그래서 우리 그때 마음먹 모이면 아 그럼 내가 함부로 죽집 알아야겠다 하나님 필요한 때까지 잘 살다가 1 필요에 맞게 잘 죽어야 했다 그래서 제 좌우명이 바뀌었어요 물론 밖에 내면 난 녹슬어 없어지기 보다 달아오 소리를 원한다 저의 설경은 농부의 맨 위에 항상 써있는 그래요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이 소중한 2 3 그동안 내가 허무 주의로 허송세월 했다면 아이젠은 주 옆에서 닳아 없어지기 를 선택해야 g4 핑계 하지 말 아 저건 아프니까 8 도무지 않네요 어느날 dts 에서 원나래 된 하나님 안에서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사료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내가 포기할 것이 뭐가 있지 일단 3명도 벌이겠다 고 했는데 내가 2 포기할 때 남았을까 그 때 하나님께서 안갈 생각을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노트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사진을 찍었는데요

어 줄임 까 n 대흥교회 포기합니다 묻다 주신 것도 아니지만 어 이규 에 대한 모든 것은 내 것이 안내 보이고 있습니다 세습의 문제 어 많은 사람이 그럽니다 요새 어 와서 이래요 뭐지 괴물녀 받는거 포기하는 게 얼마나 어렵게 써 말할 때 갈 수 누 저는 이미 하나님의 뜻으로 5살이 약속했던 거니까 어차피 내 삶의 끝이 는 것이 줄임 인 것을 배웠는데 주님이 더 타고 말씀하시는 카페 당연히 순종하는 것 근데 아 dts 거치면서 목사가 되기 전에 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아까 그 뜻에 공부를 쓰고 던졌어요 근데 하나의 교통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노력에 의해서 공부하는 거라면 안해도 돼 한데 나를 위해서 한번 해보지 그래 어제가 어떻게 반 했겠어요 예 주님 뭐 제가 잘 했던 못하든 일단 한번 열심히 해볼게요 제가 군대 가기 전에 기체 가기전에 5학기 동안 도서관 한 번 더 먹었어요 성결대 그 도성을 어떻게 생기지도 몰랐어 저는 책도 한 번도 안 되고 다 났어 예 동아리 방에서 짱 박아 두고 쓰레빠 제지 거 같고 타고 이런

친구였어 5학기 동안 공부하는 신학 공부 한번 되겠습니까 복학을 하고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저보다 후배들 찾아가서 배우 그랬어 그런데 이때 이 생각만큼은 정말 박고 했어요 무엇이냐면 이런 생각했어요 ppt 돈으로 선한데 하나님을 실제로 문제 하시고 지금 대상을 바라보고 있다 내 삶은 하나님 앞에 있다 내가 수업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고 그렇다면 4개는 수업이 예배 다 우리가 아니 많이 말하잖아요 코람 대우 하나님 앞에서 말이

아니라 삶이 되면 내가 서있는 곳에 대한 바람은 가치가 달라져요 돈은 정말 수업을 예배 처럼 거죠 안내서 려고 하고 맨 앞에 안먹구 5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일단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더라구요 루카는 마음에 그런 마음 되게 불어넣어 주었고 목적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어 2.6 을 맞고 제가 군대 갔는데 처음에 열심히 하니까 한번에 많이 옳지 않다고 한 4.1 정도가 나왔어 예 그다음 밖에는 4.5 전체수석 이었어 근데 사실 결과는 부수적으로 생각해요 그러나 저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제 삶은 무기력하고 허무의 땄어요 잘못된 신앙 간이 안 있어서 이 사회에 대해서 올바른 가치가 없고 대출 살다가 죽으면 난 참 보카시 돈은 그 전까지는 내 삶이 행복하지 않은가 한번도 안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진짜 행복하고 하루라고 소중해요 그냥 주님 안에서 내가 그분이 원하시는 삶의 순종하며 그로 인해 세상이 주는 모든 그런 부정적인 한계와 결핍을 극복하고 이기며 살아가는 이 삶이 재미있고 좋아요 그런 저에게 가장 강력하게

생기는 소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는 여러분들도 그 안에만 해서 그렇게 살았으면 특별히 우리 청년들이 바라보면서 아이 친구들도 20대의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으며 이왕 믿을 거면 제대로 붙였고 진짜 믿음으로 진정으로 좀 그건 암살 찌 그리고 이게 능력의 문제라면 제가 얘기 아니에요 여기 능력 있는 삶을 가능하고 환경에 문제라면 얘기 안합니다 그리고는 야 우리 안써요 처음이에요 저는 이 곳에는 우리 모두가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제 가격만큼

하나님을 찍으 2 30대 보내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또 그리고 여기서 함께 시작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 하나님을 날마다 친밀하게 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깝지 철저한 순 중 2 내가 말로만 하나님이 네 주인 있었다 말하면 뭐합니까 진짜 가 되어 줘 내가 진짜 종이 될 때 하나님이 진짜 대추 인 하시는 거죠 어설픈 신앙생활로 낭비하는 시간이 아까운 거예요 예 그냥 교육 아따 그냥 교회에 가는 여러 신앙생활을 아까운 거에요 빨리 깨닫고

빨리 그렇게 살면 여러분 삶 동안 남은 모든 삶 동안 하나님의 일하시는 곳에 바라보게 되기 때문에 순종 복종 삶으로 하는 것이죠 말로 하는게 아니잖아요 말로는 누구나 다 합니다 믿음의 실제 란 것을 내 삶이 정말 그 분 앞에 해마다 서있는 겁니다 아까 저에게 수업이 배웠어요 저에게 3년 동안 독소 시린 교회도 사업에서 독서실 도 저의 새 억지라고 입었어요 여러분의 보낸 자리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예배 마음으로 하는 것이 날에 보내시는 게 믿고 사명으로 사는 삶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직장은 내 4명의 자리가 되어야 해요 물로 주님의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할 수 있어 그는 언제나 중요한 것은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날에 보내 신고 빠다 줄이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환경의 변한 차려 주까지 않습니다 그렇게 순종할 때 우리 하나님이 경험하고 그 경험 차에서 내리던 잘 하게 되는 거예요 이 말로 사랑의 포기할 수 있으면 토끼 해봐요 그러면 그 다음에 더 큰 게 없을 때 포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걸 포기하고 또 경험한

하는 있으며 더 큰 것도 포기할 수 있어요 그럼 나중에 되 곳 다 드려도 아깝잖아요 예 저는 결혼을 주님이 허락하시면 가급적 할 예정 이었어요 지금 허락 안 하지 못하는 거고 예 허락하시면 가장 강조할 예정 한데 중요한 것은 주님의 결제 얻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친구들과 야노 나중에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부모님의 결혼 하는 어떡할 거야 라고 했죠 전 항상 물어보기는 잖아요 나는 부분이 설 때까지 자신있어 그래서 부위 설정한 대로 탈과 언어 렌 치 나 갈 거야 예

라고 전도 얘기했다 3000 부모님의 반대에 대해서 걱정도 3 한번 아니었어 근데 하나님의 걸 제가 제 중요해서 절개 저는 순교를 결심한 20대 신 학생이었고 이런 나와 삶의 보조를 맞출 사람이 있을까 이것이 저의 의문 이었어요 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 아 예 4 m 은 줄이게 복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을 원하는데 어 상대방도 나의 이런 부분을 좋게 여기고 함께 가야한다 보니까 선택지가 너무 좁은 거죠 그래서 저에게 tts 받아 또 안에 한

마디가 꽂혔던 거에요 아빠가 반대해서 그냥 짐 싸들고 나왔어요 아 저런 사람이 되겠다 어 어 저런 살린 따라 뭔가 할 수 있겠다 오케 정도 되야지 따라 뭔가 한 뜻의 반응하며 살아가지 물론 저는 센세이 기 때문에 여러분이 청년의 보다 훨씬 추지 높았을 거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평신도 적 관점의 있다 정지 3 님께서 잘 다뤄 주실겁니다 예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하지 산다는 것은 삶의 모든 영의 그래서 있는걸 결혼의 문제도 공부하는 학업에 문제도 직장에 문제도

연애도 결혼도 한 가지 꼭 기억하셔야 되요 하나님은 연애와 들어올 대해서까지도 이라 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에게 묻고 결정 하게 원하시고 관심이 있어요 그냥 그 분을 좀 이 더 봤으면 좋겠어 우리가 관심이 와는 돈의 문제 우리가 깔아도 특강을 하게 달았지만 내가 하나님이 정말 내 삶의 주 일인가를 바라보았을 중요한 테스트 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도 재정 문제를 많이 다루는 것은 이 문제가 그만큼 우리의 신앙이 실제 인지 아까 대단 진짜 나옴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해 보시는

문제 이기 때문이에요 제 삶의 차원의 게 하시오 저는 무엇이 않으면 적은 물질로 살아 가졌어 이거 제가 빈둥 비도 와서 모저 근무 짠 것이 아니고 뭐 일을 안하고 기도만 하고 또 아니에요 저는 정말 성실하게 샀어 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다른 이후에 제가 생각하는 믿음은 많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는 다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었거든요 하나님을 믿고 그 안에서 추리 원하시는 것을 내가 행하면 쥬리나 이끌어 쉬고 난 거기서 성실하고 최선을 살아가면 된다 행동하는

믿음 이거 제가 생각하는 미등 이었어요 제가 남대문 라이즈 해결했습니다 27살에 결혼을 했죠 소 역사에서 대학원 증여세와 1학년 1학기 그때 제가 이미 직업이 되기 없어요 대학원생으로 공부하고 있었고 전도사를 하고 돈을 벌고 있었고 학교 조교 라고 있었고 어신 약하게 란걸 간사 라고스 세 군데서 얼굴 바뀌었습니다 아내가 결혼 후에 임신을 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제가 감당해 내용에 더 커진 거죠 제가 후에 전인 전도사가 되면서 이제 제가 그 1 일반

하게 되는데 그때 처음 바랐던 급여가 1 160 150정도 애썼어요 저희 가족의 총 수입액 옷입히기 싶은 됐던 것이 제가 서른 살 때였어 아마 우리 청년들이 전부다 부여 했겠죠 선언 새끼줄을 보면 근데 제가 사업할 교회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게 됐어요 저는 즉시 찾아가서 제 급여 부터 줄여 달라 그랬어 간단합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그 이야기 듣고 제 밤에 그럼 아무 줬고 저는 신중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마음이었는데 저도 크게 옳다 라고 이거 스 옳은 일을 하면 옳은

생각을 주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겠지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이것 저것 다 따지고 하면 못해요 내로 저도 이 재정에 대한 믿음의 승부 해서 슬 패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같은데 제가 어느 새벽에 주차를 하다가 접촉사고를 알았어요 딴 차에 부딪친 5주차 하다가 그 때도 비가 왔나 그래 쓰고요 내려서 확인해 보니까 흠집이 거의 보 있으나 왔어 이게 내가 하는 집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그정도 순 주변을 둘러 봤죠 사람이 없어 하나님이 지그시 마음먹었어요

어 연락처 단계와 체력이 니까 연락처 남겨 놓거나 근데 제안 의 내적 갈등이 생겼습니다 어 내가 지금 150 160 받고 있는데 이 사람이 나쁜 사람이어서 나한테 이걸로 많이 30만원 단 어떡하지 그래서 제가 어떻게 자라 도망 쳤어요 하나의 뜻을 거부하고 더 멋졌어요 예 예 자칭 거죠 예 반전이 줘 좀 하나님의 갯수 차라리 는것을 믿기로 하고 그렇게 살아가 다지만 하는데 그 순간이 30만의 준 응 경치가 압박이 너무 두려웠던 거예요 어 어 우리 집에 와 아이들 거

없고 어 사실 그 순간 아무도 안 보는 것은 하나님의 보고 계신 것인데 그 순간만큼은 회피하고 싶었던 거죠 그제 종의 그 작은 싸움에서도 멋진 모습이 가끔씩 저에게 떠올라서 참 많은 후회로 남아 있어 아 그때도 승리 했어야 되는데 얼마전에 우리 딸이 린코 그랬습니다 예 에 4 50만원이 나왔어요 아 저는 그냥 제가 어 정직의 댓가를 치뤄야 된거라고 생각하고 기쁘지 않게 보냈습니다 예 성경에서 재 종이를 뭐라고 말하는지 아세요 돈을 벌고 싶은가 그럼 그 돈은 어떻게

보냈죠 열심히 지혜롭게 성실하게 벌면 됩니다 예 생리 말하듯 정답일 수 있어요 돈에 보는 것은 세상이 보는 것과 다르지 않아서 정직하고 성실하고 지혜롭게 보러 야죠 그럼 하나 묻고 싶은게 그럼 그 돈이 유지되는 것은 열심 과 지혜로 가능합니까 나의 병이 온다면 나의 큰 사고가 난다면 코라 덕에 예측 못할 사람들은 그래도 4번은 곳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세상에 바람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돈에 내가 소유하는 곳은 내 마음대로 안 될 것입니다 성장 우리가 그것을

가르치고 있어요 니 국가 4 아무리 d 가 평생 열심히 싸워준 뭐 하냐 그걸 니가 사용하게 할지 못살게 실은 내 마음인데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헌금의 강요가 싶은 마음이 정말 거의 없어 저는 4 김에게 복귀하면서 알량한 것이 헌금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만 있고 현금의 내라고 강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4개 벨기에 성금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하시면 되요 그러나 저는 저에게 만큼 연 헌금을 출하 기억입니다 그러나 앞의 제일 믿음이 들어오는

표시 거든요 돈이 없을 때 십일조를 드리고 헌금을 되는 것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저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뇌의 뭔가를 내가 줄여 않으며 헌금 부터 주의 고식 가장 줄이기 쉬운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가장 믿음이 없는 사람임에 드러내는 것이죠 내가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 다면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수모 지낼 때 까마귀를 통해서 먹을 것을 물어서 그를

공급하시는 소리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만들어 갱 하시니라 오늘 나도 엘리아 처럼 하나의 순종하면 그렇게 세우실 것을 저는 진짜로 리 돈 광야에서 살아갈 때 만나 매출 1위로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저는 지금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그 하나님을 살 수 있는 가장 장작은 행위인 입이 안에서 헌금을 내가 스스로 먼저 꺼낼 수 있겠는가 저는 기적적인 제후 심마니 하나의 공부해 아니라 우리의 직업과 환경 안에서 얻는

소득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09 시는 은혜와 기적의 환자 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여기서 오다 12절 말씀 한번 다시 있겠습니다 시 이사 그러자 가끔씩 강조하는 구절이 좀 강 야 있을 때는 만나를 먹는 게 당연합니다 광야에서 는 그 방법밖에 없어 그 때 하나님께서 땅을 주신 다음엔 땅에서 소출이 살펴 일 년 동안 만나를 주세요 땅에서도 가나안 땅에서 만날 먹었어 1년 동안은 왜냐면 아직 소출이 없으니까 일단 에서 처음 수하물이 거둘 때 부터 만나뵙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공급 하실까 된건가요 아니잖아요 궁 파는 방법이 바뀐 거죠 그러면 지금 내가 나는 만나를 기도 기 좋도록 하는 돈이 떨어져 기대하고 있는데 디저트로 뭔가 채워질 기대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기적적으로 앉혀 주고 나에게 월급으로 치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이 아닌가요 하나님 공급 하신 거죠 하나님이 이 사회에서 이게 농사에 땅을 주고 즐거움을 주시고 거기서 얻는 소 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걸 하나의 공부라 썼으니까 나에게 쉬는 직장과 그 안에서 이래서

받는 월급은 하나님이 날 채우시는 방법이다 저는 생각해요 그러므로 우리의 터는 하나님이 공급이 이런 의 은혜 통로이자 나의 3명의 자리인 거죠 너도 이가 문제에 대해서 사실상 저는 3년 정도 전까지는 사용만 했기 때문에 할 말이 거의 없는 사람이었어요 4 부족하거나 딱 맞는 삶이 어찌 돈을 세는 최대로 벌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3년과 개척하면서 오히려 1 악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가르치셨던 것 같아요 제가 사용 만 하다가 독소 시를 이제 하게

되면서 전도사 없어서 벌지 못하던 얼굴 받게 됐어 작년에는 스터디카페 까지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작년 활동한 제가 예상치 못한 큰 수익을 거두게 됐어요 아마 그 정도로 그래도 악기에 돈을 벌었다 라는 편에 속할 것 같아요 사실 그래서 전 더 무서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아 이 순간 내가 돈 따라가면 목회의 못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솔직할 들 때도 있어요 어 그래서 철저하게 하나님이 가르치던 대로 동일하게 살고자 했습니다 아 뭐 제 삶을 위해서는 10만원부터 쓰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음 평소에 다른 사람을 위해서 모습도 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조금 더 쓰고자 했어요 아마 작년에 어 우리 교회도 심각하면 제가 다 밥을 사고 했죠 예 기쁨 이었죠 예 장형 안에 수익을 통해서 개척하면서 제가 갖게 된 재정이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었고 동시에 교회의 필요를 채울 수 있었어요 주님의 시험을 자리 자 은혜의 자리 라고 여겼습니다 그런 시험을 거치고 아시겠지만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퇴직금과 유사한 등에 대한 처리를 해야 됐습니다 내게 오는

것은 부터 가드가 예배당이 전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쓰라고 이때 이 사건의 만들었구나 생각하고 써야겠다 라고 하는 생각을 변화가 없었는데 그 안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갖춰 새롭게 부지 야 돌아가시면서 남겨진 가족의 상황을 보면서 아예 층 우타 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내가 좀 미드의 구석이 대 방편의 말야 해보자는 마음이 있어서 저희 리더십 이 모여서 이 부분은 대회 이랬습니다 저희 회전 스텝들이 저로 여배우 그래도 어근 유리에

그래서 예 아 목사님 그럼 이건 우리가 헌금으로 받은 걸로 하고 목사님이 나중에 c 돌아 가시거나 갑작스럽게 어 그러면 사모님 위해서 우리가 이 돈은 어 다시 가져갈 수 있도록 처리를 하는 방법 낫죠 라고 합의를 했습니다 다시 그러고 나서 도저히 안에 굉장히 주지 판 마음들이 가시지 않았어 어 그런 상황에서 또 하나의 게 저에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컸고 아내와 함께 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미련을 두지 말자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법으로 택하자 우리가 헌금을 할 거면

헌금을 하자 도리질 그러면서 쫌 지났죠 그 선택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울은 무 뜰에 대해서 내가 풍부 에 착안 아 비 천에 처하거나 그 안에서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배워야 합니다 미천 을 통해서 또 배우고 풍부 를 통해서도 배워야 합니다 가난에서 도 배우고 부유함 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보통 궁핍한 환경 노니는 사람들은 성격 맛이 부자에게 만 견고한 5 생각해요 아니오 부자가 되고 싶은 그 마음조차

나도 사실은 이미 부자의 마음인 거예요 내가 그때 이미 가고 해야지 부자가 진짜 될 때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물질에 대한 62 이기고 하나의 원하신다면 택해 하는 거죠 직업도 마찬가지죠 주일에 꼭 이래야 하는 직업이 있을 수 있겠죠 어쩔 수 없는 요것들이 있어 그럼 여러분 그 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4명과 수명 있다면 기도하는 마음 가운데에 할미가 상의하면 시작할 수 있겠지만 그 안에서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철저하게 임수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지만

내가 주일에 잡을 않은 것이 소명 없이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그 길을 선택한다면 저는 청년들의 그 선택을 막아 주고 싶습니다 이겨야 되요 하나님의 좀 있고 한 않냐 면 결단을 해야지 하나님이나 위 이라는 것을 경험하세요 여러 성경에서도 는 하나님이 언제든 주시는 것이고 또 도는 하나님께서 언제든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에 맡겨도 될 사람에게 내 주실 때가 있고 그렇게 살아갈 때는 지켜 줄 때가 있어요 어차피 사람은 테이블 지지 않아도 내 뜻대로 사용 할

거니까 성경의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합니다 하나님이 높여 주시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리 높아져도 하나님 안에서 낮아지는 살아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가져도 하나님 앞에서 처지기 로 사는 사람 여러분 요셉은 하나님께서 그레이비 등을 확인할 수 님의 이제 그를 높여 주십니다 그럼 그 22도 퍼졌다고 뭐 달라지나요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요셉이 총리가 됐어 총액 아래서 그렇다고 달랐어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는 이미 깨닫고 훈련이 끝났어요 그는 세상이 주는

권력과 육신과 재앙이 등 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높여주어 여러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거부로 만들어 줘서 부자 큰 부자로 아무 문제가 없어 왜 그래요 그는 그 보다 귀한 여 100세에 얻은 아들도 주장 없이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사람인데 뭐 그에게 있는 물질 자체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뜻대로 밖에 더 쓰겠어요 저는 제가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 하면 전 절 교회가 하나 때로 잘 나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척할 때 부터 그런

생각했어요 얼마나 걸릴지 속도의 문제지 방향이 옳다면 그 방향 안에 하니까 사랑 보낼 수 있고 시고 우리가 한때 로 살아가면 하락을 이글 시킬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겠죠 어 이제 우리는 개척 교회의 모습 조금씩 꼬집어서 가고 있잖아요 축 양문 이제 더 시험때 오른 거죠 저는 더 철저하게 1 옆에선 원자가 돼야 되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게 그래야 승리 할 꺼예요 잠깐 께 쓰임 받다가 꽃 꺼리는 사람들을 우리가 얼마나 많이 봤으니까 그럼 여러분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셔야 되요 저는 능력 있는 자가 아니라 전 너무 열악한 서예 산화력이 이래 삶에 대한 하나님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높여 주니까 그러나 하나님 떠나게 된 사람이 있었고 하나님의 물질을 있으니까 그런 하는 덜 의지하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다 저주가 된 것입니다 그들의 권세와 분은 잠깐의 단 꿈에 불과할 것입니다 왜냐 그들의 결국 결말은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 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과 이거 사랑한 우리 장면들과

승리하고 싶어서 오늘 이 셀에 말씀을 들고 섰습니다 우리 한 번 뿐인 인생 여러분의 주어진 삶의 환경이 무엇이든 그 삶에서 여러분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 가서 것을 나타낼 수 있도록 그 청년들은 청년 신뢰 결단 하 길에 간절히 바래여 그래야 남은 삶이 흔들림이 없습니다 제가 저리 이러한 고백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대의 주님께 속해서 산삼 시작되면서 제 삶이 3가 보기에 평통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난 나중에 척박한 땅에 가서 선교를 하고 신교도 해야

될 수 있으니까 이런 삶을 하셨으니까 하나님께서 나중에 당 알고나니 크기의 미리 평안의 몰아 주시나 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샀어요 그런데 그 하나님을 시작된 행복과 평안이 끊어지지 않는 겁니다 지금 다시금 들이키면서 이제 답을 알겠어요 4 형통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제가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행하시는 분이에요 저는 식을 여러분을 그 삶으로 초청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이 저는 하나님을 진짜 믿습니다 저는 그분의 말씀에 진짜로 믿습니다 저는 제가

말씀대로 살면 즉 철저하게 순종하면 실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나님 안에서 실수 할 수 있겠죠 그러나 끝까지 제가 그분을 읽고 그의 명령을 따라 가면 삶이라면 저는 네 말 안하니까 승리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오브제가 이런것을 아무튼 승리의 비결이 요 제가 좋아하는 사냥 1 나누고 마치도록 합니다 조한선 양말의 승리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를 한번 때 오시면 이런 것을 아실 지 모르겠어요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승리 라고 무엇인줄 아는가 더 좋고

편한 가능성이 유혹을 절연이 잘라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가는 것 바로 승리 라네요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하고 싶은 말 그 많고 많은 말 모두 싱 겪게 억누르고 오직 주께서 만 말씀 하게 하는 것 바로 승리자 4 결과가 어떻게 해도 주님만 빈 나시고 주님 평안 내 안에 있으면 그것이 바로 승리라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줄 아닌가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을 허 여캐 잠재우고 줄임 만 내 안에 사시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는 승리가 무엇입니까

나는 그분 앞에서 없는거예요 죽는 거에요 완전하게 찍는거 주님만이 내 안에 사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청년들을 사랑합니다 이걸보니 장면들을 사랑합니다 우리 청년들이 갖고 연약한 신학의 모습으로 뜨면 안타까워 때가 있습니다 정자 라는 마음이 아닙니다 우리 청년들이 이기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스스로 답답해하고 헤매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 여러 벌 재미 하나님의 들어와 있으면 그 분께 붙들려 하는데 아 또 그분의 손아귀에서 완전히 잡히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것이 안타까울 때가 있어 지금 하나님 바로 여러분 옆에 서 계시는데 여러분 삶의 옆에 지켜보면서 아직 하나님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했구나 알아요 저에게도 23년의 신앙 생활 끝에 경험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모태신앙 부터 우리 청년들 중에는 늦게 신화 혀를 시작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번은 늦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겟습니다 상한 여러분 하나님을 진짜로 사용하십니까 하나님을 진짜로 믿습니까 하나의 말씀을 참된 진리로 믿고 따르고자 하십니까 이

질문에 스스로 정직하게 답을 해야 합니다 교회의 우리가 모두와 있습니다 시작의 반 이에 우리 절반을 성공했습니다 이제 이 삶에서 믿음의 승부 를 보셔야 합니다 믿음의 승부 이 승부에서 이기는 경우의 싸야 합니다 내 삶이 어떻게 살아갈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지만 내 생각에 불안해 보이는 길이 있고 내신에 평 찬 해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있을 때 이 아래서 결정할 수 내 믿음의 승부를 봐야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진짜로 사용하면 하나님의 사람 되면 진짜로 사랑

해야 되고 그 분을 위해서 다른 것은 기 꼬이 포기할 수 있는 신앙이 되어야 하고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진짜로 그거로 온전히 믿어야 하고 그분이 내 삶의 살아 계셔서 지켜보고 있다는 믿음을 그 앞에서 행하며 보이며 오른 모습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오늘 적용까지 알려드릴께요 두가지 옵션 해드릴께요 그 청년 대구 4 그럼 제가 어떻게 살았지 어떻게 조금 할지 제거로 친절하게 두가지 허가되고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첫 번째 그렇지 살아갈 것이냐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잘할 수 있어요 하나님 마음 주시는 것을 해보세요 탭 오냐 안 해본 야가 엄청난 살 난 딸 나타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마음이 쉬지 않는 것인가 1 여러 마음을 주시는 분이 줘 무제는 내가 다 커 타는거 아 이건 아닌데 1 이건 아니죠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여러분 핑계와 살짝들어 수명 안 됩니다 그럼 평생 진행 거에요 그대로 하나의 앞에서 과감하게 대해 미드 오며 해야 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달 수도 말고 그러네 여러분의 삶이

더 위태로워질 수 있어 위 이렇게 순간이죠 나하나 미탄 삶을 결정하는 데 내 삶에 더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돌아가지 말고 한걸음 도내 비서 봐야 되요 여리고 성이 불었을 때 그 믿음의 행운의 낸 6일의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나만이 병 고침을 받고 했을 때 물에 국본 왔다갔다 했었어 한번더 가서 안 고쳐 좋고 2번도 6번까지 인데 아무런 베라와 쓰지 않았어 좀만 8 쇼 팔리기 봐요 그런데 그가 일곱 번째 순종할 때 하나님의 성전에 경우도 우리의 그렇게 이기는

법을 배워가는 거에요 두 번째 옵션 됩니다 내가 하 네 맘 알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판단할 수 없다면 신앙의 모델이 하는 곳을 보고 똑같이 해보세요 전에 제가 코비 브라이언트 한 선수를 이야기 해주고 있었습니다 벌 뭐 전에 죽었어요 예 헬기 서로 그래 평소에 자신의 롤모델인 마이클 2단에 보면서 그와 같이 되려고 했었던 사람입니다 재미는 모자라 다음 자는 것이면 에 보면 컵이 브란트는 나에게 타며 라에 스팟이 2시에 반해 문자 보내서 이거 어떻게 된거죠 뭐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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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을 보고 해야겠죠 그래도 었다면 신앙의 모델의 대만 사람을 보고 탐구 하세요 이사람 미로 7 따라 하십시오 그것이 자게 될 것입니다 30주 20일째 29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시사 바울이 읍의 말이 적으나 말한 나 당신 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과 한때 거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가 바울은 다나 1000대 오란다 라고 말하는 자시 있는 사람이 없죠 여러분이 저처럼 목사가 될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랑 한 청년이

적어도 저는 여러분이 저와 같이 시장을 갖고 생각하기를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제가 사라고 까치 최소한 그 절반이라도 전 여러분께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보기 를 믿음으로 겉면 합니다 여러분은 청년이 줘 이 소비자들은 여러분보다 더 늦게 변화가 일어났어요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이 삶의 주님 안에서 마음 다 에 사랑 이래 믿음으로 축복하며 권면합니다 리스가 같이 찬양하고 싶습니다 네 아 케 팅 나와 주시구요 브리즈 그가 죽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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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들이 하나님의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그러한 하나님의 이럴 수 있구나 날은 주로 사고는 모두 가운데에 내 삶이 가레스도 새롭게 되고 시고 내가 그와 함께 싸는 그 얘기는 방식을 갖고 내 삶의 심의로 밝기를 것을 우리가 비록 이수 나가서 죽겠습니다 하나님께선 1월은 극복하기가 싶었습니다 내 못 한게 끼어 럽게 하실 것입니다 내 패가 7일 수 부터 돌아가며 내 배출과 함께 한 그 5세대 단계 없는 삶이 우리에게 dc 컷에 빛을 발하며 1 레드가 익히게 할 수 없소

나주 앉게 이겨 줬어 그 이렇게 다시 한 번 그 치우려 치어 생업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치 lee 아 아아아 we we 빨리 있습니다 hoo hoo hoo woo hoo woo oh oh where we we we we hoo hoo hoo hoo hoo woo hoo whoo whoo 우리는 소개는 자 같아 참 100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하나의 우리가 믿음의 눈 열어 4개의 모든 모세 출 회선으로 다시 볼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세상 너네 낮아지면 1 무영 해 주시지만 것이 취미 내 이름의 기억해 주는 것이고 난 내 마다 주께 무릎 꿈으로 죽어 가지만 그런 말이 뭐냐 살 수 있고 안에 고통과 됐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평할 신의 영상 할 것이고 나네 근심하고 있지만 그 근심은 세상의

속된 것의 나라 하나님의 삶을 살기 위한 그 심 이어서 나는 그 안에 항상 기뻐하고 떠난 아래서 가난한 자가 되어 두 손 되고 3 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고 라는 내 존재가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3탄 은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될 수 있도록 주어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 한가지입니다 내 모든 것들의 주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내 삶의 찾아와 주옵시고 내 삶이 정말로 살아계신 그 하나님을 향해서 진짜 계시는 하나님과 진짜 비듬

가운데 진짜 시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줘 인도할 줬어 그러기 사랑안에 청년들에게 이 대세 매출 님 강력하게 7초 이어져서 위대 마음에 문의요 시고 그 안에 필요 하셔서 좌 정하셔서 사랑하는 아들아 상한 테라 내가 도 함께 하고 있다 그렇게 기려 하지 말아라 날에 믿고 다 와 함께 살아가자 이들에게 말씀하여 줬어 이들이 삶의 주로 한계와 노력할 가운데 넘어지고 싶을 때마다 재미 일으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좀 써 이들이 하나님의 하나님의 택해 주 잘

때마다 더 성경 사람이 되게 치시고 옮겨져서 하나님을 택하여 그 안에 지금이 원하시는 일이 일어나는 것에 폭 특한 을 최초 목격자 리스트로 치어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곳에는 모든 제가 불안 행하는 나아가 시기로 합니다 우리가 다 자라 로 환경이 다르고 처음에 처지가 다르고 내가 찜 업무는 모두 장소가 다르고 나에게 주어지는 많은걸 다루고 있었지만 우리 하나님 한 부르시니 그 분 안에 미드로 반응한 자마다 믿음 안에 승리하게 꼿을 우리가 선포합니다 우리 가운데 함께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예배와 우리 모두 재난과 우리의 모든 사람과 우리 모든 마음 추 딛게 들으니 줄이 홀로 마다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