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5주차

2024-10-25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반갑습니다 어 올림픽을 보는 느낌입니다네 어 너무 운동회 같아요 운동회 운동회 어 운동에 갔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아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마 하고 나시면네 성경을 읽으실 때 좀 더 재미있게네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아마 처음 파를 하시는 분들은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모션만 외우게 됩니다 두 번을 하면 모션이 익숙해져요 세 번을 하면 스토리가 보입니다네 번을 하면 열심히 안 합니다 근데들을 때마다 재미 있는 거 같아요 우리 모두 이 자리에 모였으니 저희

마음을 잠깐 정돈하고 주님께 어 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시편 40편 찬양하겠습니다 비티 좀 열어 주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 기도하며 리 기요 내 기도를 들어주신 다 아멘 깊은 웅덩이와 깊은 웅덩이와 수러 계서 끌어주시고 나의 팔을 반석 기해세 우선 나를 뜨이 하셨네 아멘 새 노래로 부르자 날라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새 노래로 리자 하님 사랑에 주를 의지하고 교만하지 않으면

주를 의지하고 교만하지 아니며 거짓에 추지 아니하며 복이 있으리라 복이 있으리라 아멘 여호와 나의 주는 여호와 나의 주를 크신 권능의 주십니다 주 그의 크신 권능으로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시네 아멘 내 노래로 부르자 랄라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아멘 새의 들자 하나님 새 노래로 부르자 새 노래로 부르사 랄랄라 하나님께 찬송 내 노래로 부자 하나님 사랑을 아멘 네 내 마음속에 구파로 가득했다 하나님이 좀 그려 주시나요 자 저희 마음속에 있는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을

기뻐하며 박수치며 찬양으로 고백하겠습니다 내게 대단한 믿음 없어도 내게 대타나 믿음 없어도 주를 따를 만한 용기와 힘 없어도 나의 연약함 사용하시는 주님 나의 삶을 우리 내게 대단한 믿음 없어도 다시 한번 찬양하겠습니다 내게대 믿음 없어도 주를 따를 만한 주를 따를만한 용기와 힘 없어도 나의 연약함을 그분이 사용하십니다 연약함 사용하시는 주님 아멘 나의 삶을 완성하시는 아멘 모든 생활 속에 주와 동해 하네 말하지 않아도 나의 마음을 하십니다 아멘 날 위하고 있음

사랑이 오늘도 날 살겠네 리 같이는 주님만 따라가네 나의 하루를 나의 하루를 지켜 주시고 주의 사랑 안에 살아가게 하시나 나의 믿음을 사용하시는 주님 나의 믿음을 사용하 지은 주님 나의 삶을 왔서 아멘 모든 생활 속에 모든 생활 속에 주와 동행하네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나의 마음을 아지라 아멘 날 위한고 신 사랑이 오늘도 날 살계 아셨네 아멘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따라가네 모든 생활 속에 모든 생활 속에 주와 동해 하네 말하지 않하고 나의 마음을 지해 아

아멘 날 위해 보을 사랑이 오늘도 나 살게 하셨네 아멘 나를 끄시는 주님 만다 나를 이끄시는 나를 이끄시는 주님만 따라가 나를 이끄시는 나를 이시 는 주님만 따라가네 우리 느리게 한번 고백할까요 모든 생활 속에 주와 통해 하해 말하지 않아도 그분이 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말하지 하나도 나의 마음을 한 날 위해 보이신 주님의 사랑이 날 위해 보 있을 사랑이 오늘도 날 살게 하셨네 아멘 나를 이기시는 주님만 따라가네 멘이 시간 저희 잠깐 마음을 다해 기도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 주님께서 보이신 그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도 기쁘게 하루를 살아내고 주님 전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 내가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구약의 파노라마를 통하여서 주님이 나에게 하시고자 기록하신 모든 성경 말씀이 좀 더 또렷이 보이며 나에게 하시는 주님의 비전의 말씀들이 내 가슴속에 새겨질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하여 주십시오 이 시간에 전하시는 목사님과 또 이것을 받아들이는 우리에게 지혜를

주심으로 말미암아서 어 잘 듣고 잘 익힐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게 달라고 우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비록 어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별로 걱정하고 근심하며 내 앞에 있는 문제에 매달릴 때 있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의 하나님 주인되어 주심으로 말미암아서 나의 모든 근신 걱정을 주님께 맡기고 온전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지의 배우는이 구약의 파노라마가

님 나에게 지식으로 잘 남아서 내가 주님 말씀을 읽고들을 때에 잘 이해되게 하시고 주님 말씀을 크게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님 오늘도 우리가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귀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오늘도 주차의 시간을 주님 보내고자 합니다 이 시간 통해서 우리가 구약을 배워갈 때 그것들이 내 머릿속에 잘 기억되고 잘 정리되어서 우리가 말씀을들을 때나 성경을 읽을 때나 더욱 말씀을 사랑하고 또 배워 가는데 유익함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반갑습니다네 있고데네네네 어 제가 현우에게 당했습니다네 어 이게 미아마 전통복장 가운데 하나인데 어 원래 이거보다 이제 더 전통복장 더 많이 입는 거는 치마에 거기 남자들 다 치하 있기 때문에 론즈는 치아인데 현우 형제는 그걸 사고 예 저는 이제 소수민족인 산조의 복장인데 저 이걸 샀는데 아 목사님 우리가 이걸 오늘 꼭 입읍시다네 오늘 거 시다고 했는데네 지금 현우 형제가 좀 몸이 안 좋아서

예 지금 아직 못오고 못 오고 있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아 저 혼자네네 저 혼자 원래 현우가 더 부끄러우면 제가 좀 되게 부끄러운데네 아네 어 미얀마에서 하나도 안 부끄러웠는데 여러분을 만나니까 냥 부끄럽습니다네네 어쨌든 오늘 어 미얀마를 갔다 오고 또 미얀마를 사랑하게 된 기념으로네 오늘이 복장은 있고 저는 끝까지네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아 우리 웃을 때가 아닙니다 네 다 자리 일어나서 우리 한번 예 복습으로네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우리 한번 뒤로 돌아서

한번 해 볼까요 자 자 뒤로 들어와서 자 처음부터 한번 지난주 배운 데까지 한번 같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시작 조 하가 홍수 민족들 천년 루 페르시 아한 라람 에라 아브라함 사라로 히리 라데 한 대라수마다 강 사해지네 이스라엘 이스마엘 이사에 야오요에 레인에 강면 소과 모세 백성을 보내라 안데 제양 유월절 생해 시내산 율법 성막 레리가 제사장 모세상 7절기 인구조사 스파리아 열두 정상품 아 주 주음 보화 오제 두 번째 어 죽음 로와 유강 여호 날 정복 국 두날 정사

지하 하 년 주라 원 상송 기 관기 회로 하 과 외는 시 아네 하셨습니다 네 아네 대체로네 굉장히 잘하시고 있고요 오늘 저희가 모션이 끝납니다네 오늘까지 모션이 끝나니까요 어 모션이 끝나지만 사실 구약의 파노라마가 줄 수 있는 가장 하이라이트가 다음 시간에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모션은 오늘까지 정리할 거고 그다음에 어 구약의 파노라마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그 선지서에 대한 정리 선지서 모션이 들어가지 않거든요 왜냐면 선지서 구약의 역사 흐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다만 아 구약의 파노라마가 선지서 어떻게 정리하는지 여러분과 함께 6주의 다음 주 여기까지 하고 그다음에 우리 조별로 함께 또 마무리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자 그렇게 합니다 그 오늘 여러분 지금 여기까지 충분하게 잘 소화해 오셨기 때문에 오늘이 뒷부분만 잘 정리하면 모션은 이제 오늘부터 다음 주에 모션 없으니까 오늘 연습한 거를 다음 주 것까지 이제 어 연습해 갖고 오시면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그래서 조금 분량이 많기 때문에 제가

좀 오늘 빠르게 어 나가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생략할게요 자 오늘 우리가 다를 거는 분열한 것부터 포로 기와 귀한 기까지 그 한마디로 구약의 역사 끝까지 오늘 한번 같이 다뤄보도록 어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 그 선지서 책들을 아무래도 여러분이 잘 이렇게 확 그 와닿지 않는 잘 익숙하지 않는 책들이 좀더 많을 수 있는데요 어 선지서 우가 다음 시간에 한 번에 정리할 거니까 일단은 오늘은 왕국 이야기부터 좀 다뤄보려고 그렇게 합니다 일단은 분열 왕국에

대해서 한번 다뤄보려고 하는데 분열 왕국이 왜 분열왕국 됐을까요 왜 분열왕국 됐을까요 네 아들이네네네 맞습니다지 두 얘기가 섞으면 돼요 그니까 여로보암이 어 구대 것도 맞고 그러나 사실은 하나님 안에서 이미 솔로몬의 범죄 때문에 분열 왕국에 대한 예언은 솔로몬 때 주어집니다 그 솔로몬 때 야 내가 지금 네가 심 이었잖아요 네가 잘하 부분 내가 인정해 근데 너의 마지막 부분은 내가 어 어떻게 보면 이거는 내가 용납할 수 없어라고 해서 하나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네가

나를 떠난 그로 이제 이스라엘이 너 휴대에 둘로 갈라질 거야 다만 내가 너의 아버지도 받기 때문에 너 때까지는 너도 괜찮았으니까 너 때까지는 내가 왕국이 분열되지 않게 하지만 너의 후 너의 후손 때 왕국에 갈라질 거야라고 이렇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솔로몬의 아들 이름이 뭘까요 르호보암 있니다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이 대적한 거기 때문에 저도 맨날 헷갈렸어요 도대체 르호보암 있가 여로보암 있가 예 그래서 여러분 나름대로 방식으로 이걸 한번 잘

정리해서 아 르호보암이 남유다 솔로몬의 아들이고 여로보암이 이제 북왕국의 첫 번째 왕이다 물론 우리가 지금 열왕기 서을 배우면서 설교 계속 여로보암에게 여로보암 길를 하니까 아 북한국 여로보암 이렇게 여러 가운데 이미 머리에 들어와 있으면 감사 한국요 그렇게 이제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솔로몬 때에 사실 솔로몬은 잘못하고 솔로몬 때도 너무나 많은 건축을 했기 때문에 20년 동안 백성들이 건축하는 힘들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웠어요 어려웠으나 그러나 그때까지는 괜찮았어요네

괜찮았는데 솔로몬의이 아들 때에 대서 백성들도 이제 왕이 바뀌었으니까 조금 달라지기를 기대했습니다 왜냐면 아까 듯이 계속 세금을 걷고 계속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이러니까 가 이제 백성들이 르호보암 때 아들한테 요청한 거예요 이제 세금도 좀 줄여주고 일도 좀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르호보암이 내가 고민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때부터 함께 정치하는 그런 원로 어떤 정치인들에게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그때 이 노인들이 뭐라 그러냐면 왕이시요

이제는 백성의 말을 들으셔야 합니다 그것이 백성을 위한 길입니다 얘기합니다 근데 르방 개인적으로는요 얘기가 마음에 안 들었어요 왜냐면 좀 자기도 아버지처럼 참 뭔 권 있는 왕을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기와 같이 자한 정치 이제 신진 정치 세력 젊은 정치한 묻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뭐라 그러냐면 왕이시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오히려 더 강하게 오히려 왕이 왕권을 더 강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내 새끼 손가락이 부친의

허리보다 굵고 내 부이는 너희를 채찍으로 다스렸으나 나는 앞으로 너희를 전갈로 다스리겠다 한마 내가 더 오히려 나를 우습게 보지마 이렇게 나가라는 거예요 근데 이 얘기가 르에게 더 당겼어요 그래 난 왕이니까 아 내 맘대로 해야지 그래 갖고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폭발한 거예요 그 폭발할 때 그 쿠데타 세력의 가장 이제 중심의 여러 부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나라가 갈라지게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의 이렇게 둘로 나눠지게 된 것입니다 그 요즘 말로 말하면

쿠데타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자 근데 이때 이 르호보암을 끝까지 따르는 세력은 12 지파는데 몇 지하에요 두 집합입니다 어느 지파랑 어느 지인지 아세요 혹시 유다 지파 베냐민 지파에 유다 지파가 베냐민 지인인데 베냐민 지파는 가장 작은 지파였습니다 여부 만되는 새로운 나라의 열 지파가 가담하게 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위에 열 지파가 이스라엘이라는 친구를 쓰고 밑에는 대표 지파가 유다니 유다라는 친구에서 우리가 남한국 유다 북한국 이스라엘 이렇게 부르게 된 것입니다

자 여기 전체 남한국 북국의 왕의 총합이 몇 명이라 그랬죠네 수 합쳐서 예 39명 설도 있고 40명 설도 있다 이거는 어떤 거냐면 북왕국의 있는 한 명의 왕을 왕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왕이 되기 전 과도기에 가치 있어 왜냐면요 디분이라는이 사람이 약간 이렇게 왕권이 힘 있을 때 요쪽 지역과 요쪽 다을 때 한 왕이 통일 하거든요 그래서요 왕을 그래도 왕의 계보에 껴주면 20명이 되는 거고 빼면은 19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국 전체를 다셨던 왕은 명이니까 그렇게

따지면 명 40명으로 보는 견해는 남북이 각각 20명 20명 이렇게 보는 견해입니다 저희가 파노라마에서 있는 부국 전체었던 그 왕서 29명 이렇게 할 겁니다 합치면 몇 명이요 39명네 그래서 구약 책 숫자가 똑같이 39건 39명의 왕이 있었다 그래서 왕 목록은 요렇게 요렇게 남한국 왕들이 있었고요 요렇게 한 명 지금 적습니다 조금 네 한 명이 적어졌기 그래서 19명의 왕이 이렇게 있습니다 자 근데 제가 설교 때도 말씀드렸지만 남유다는 왕조가 바뀌지 않았어요 왕조는

하나의 집안이 계속 다스린 거예요 어떤 집안이 다윗 집안이네 그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북한국 그러나 무려 쿠데타가 일곱 번이나 일어나서 왕조가 계속 바뀌었습니다 그래서요 더 짧은 게이지만어요 안에서 일곱 번의 리타가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고 19 명이 다스리게 됩니다 자이 부국 먼저 말씀 부관에 선왕이 있었다고 했어요 없었다고 했어요 한 명도 없었어요 우리 이거는 설교 다 했으니까 빠르게 진행이 되겠죠 근데 남한국 몇 명 정도가 선한 왕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냐 여덟

명이에요 근데요 여덟 명이 완벽했 완벽하지 않았어요 다만 그래도 칭찬받을 부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왕이요 여덟 명입니다 여덟 명 빨간 글씨 한번 읽어볼게요 시작 아 사 요아스 아마샤 우시아요 히스기야 요시야네 어 아사 여호사밧은 우리 예전 설교에서 다뤘고 그다음에 최근에 요아스 아마사 오시아 단까지 4대에 거이 선한왕 이야기를 다뤘죠 그리고 지난 서에서 히스기야 다뤘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주일 서에서 밑에 있는 왕들 쭉 다데 그중에 요시야를 만나게 될 거예요요

왕들이 있고 북쪽에는 이렇게 별표로 해주 왕이 하나도 없었다 여러분이 지금이 시간에 이 왕들의 이름을 다 알 필요 없고 이 그냥 아 북쪽의 왕에는 선왕이 없었고 남쪽에는 여명 왕이 있었다 정도만 기억하시는 원래 요거 제가 했을 때는 요것도 우리 사사 럼 외웠어요 시험을 봤어요 이렇게 해갖고 노래 불러 갖고 근데 요렇게까지 하면 여러분이 시험에 드실 것 같아서 여기까지 하지 않고 다만 그냥 제가 아주 무식하게 만들었던 남유다 왕조 송이 저희 교회 버전이 있거든요 걸로

간단하게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 그냥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했던 거 기억나시죠 요걸로 첫글자만 쭉 해서 불러봤던 거예요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요요 한번 더 해볼게요 르하 네 그래서 나는 이제 파노라마를 좀 많이 익숙하게 하기 때문에 아 나는 이제 조금 더 내가 노력하겠다고 하신 분은 한번 이런 것도 한번 외워 보시고 그런 마이 없는 분은 그냥 안 하셔도 돼요 안 하도테니까네 그냥 여러분에게 여러분 참여하는 삶에 그게 다 다르기 때문에요 정도 그래도

제가 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제가 아까 얘기 못했는데 오늘 우리 그 재민 형제가 진숙 자매님 그 딸 은채가네 그 파노라마 모션 하는 거를네 보여 주는데 깜짝 놀랐습니다네네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아 한번 우리 이따가 거기 있다 한번 올려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은채도 참여하지 않을 뿐이지 아 근데 제 은채가 그 정도하면 누가 그 정도로 연습하겠다 거였어요 우리 진 수사님이 또 그렇게 하니까 하겠죠 그래서 한번 여러분 도전 받으시라고 이따 꼭 한번

올려주시면 예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은 체가 그렇게 해서 70세에 다 했다 그러면 상 줍니다네 상 주겠습니다 제가네 그래서네 예 어 들 집에 있는 아들 도 잘 교하시네 도전하신다면네 외워서 실시 하신다면 제가 똑같이 상을 드리도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자 유치 보여야 돼요 자 해볼게요네 어 막 대학생 아이들 이런 안 자 우리 여기까지 한번 정리를 간단하게 해보고 넘어갈 텐데요 쉽습니다 자 일단은 분열 왕국은 이게 통일 왕국이었다아요 그 분열 한국은 나라가 두

개가 아니라 아 하나가 아니라 둘로 갈라진 거예요 분열왕국 해볼게요 왕국 불연 왕국 400년 자 오른쪽으로 도는 거예 무대에서 봤을 때는 오른쪽으로 돌 거예요 그니까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돌면 제가 왼손으로 뻗는 쪽이 남쪽이 되죠 그 남 북네 그 이게 여기 가나안 땅이 쭉 이렇게 있다면 남 북 남쪽에 이름이 유다 이스라엘 저기 스 아홉 여덟 0 이게 우리가 무슨 의미인지 알죠 남쪽과 북쪽으로 나눠졌는데 남쪽의 나라 이름은다고 북쪽 나라 이름은 이스라엘이 전체 명

왕명 왕이 있었고 선왕이 여덟명 있었고 명 있었다 이런 의미예요 한번 여기까지만 우리 한번 둘둘 셋 짝 어서 한 번씩만 해보겠습니다 서로 한 번씩 해주십시오 자 되신 분은 통일부터 해보세요 통일부터 통일부터 여기까지 한번 해 보세요 통일부터 네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같이 자 다같이 해볼게요 통일한국 시작 통일한국 120년 사울 무심 다 몬 반 분구 400년 남부 유다 이스라엘 스 여영네 여기까지이 정도만 이해하셔도 괜찮습니다 자 자 그다음 넘어가 볼게요 자 어이

시대에 여러분이 분 시대에 반드시 기억해야 돼 하나의 인물이 있습니다 하나의 인물이 아니라 하나의 하나님 사용하신 도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들이 누구냐면 선지자들이 할 수 있어요 이 왕정 시대에 하나님께서 어쩌면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하나님의 도구 메신저로 사용하던게 선지자 혹은 예언자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늘 말하지만 예언자 선지자는 자기가 전 봐서 미래 이론이 있을 거야는 예측하는 미래를 예언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즉

하나님이 이거 말하라 그러면 이거 말하고 어떤 말씀 하지 않으면 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 전하는 어 사람이에요 물론 이들의 예언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뭘로 해야 되냐면 행동으로 삶으로도 해야 됐어요 그래서 어떤 선지자에게 야 너 오늘부터 이렇게해 그러면 어느 날은 이쪽으로 이렇게 누워자고 또 한참 시간지 또 이쪽으로 누워 자고 또 누군가 또 우리 알시피 어 어 좀 음란한 여인과 결혼함 통해서 음란하고 우상 숨에 빠진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너의 삶을 통해 보여줘 이런 역할도 감당했던 것이 선지자였다 이렇게 말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 결론적으로 간단하게 주려서이 시대에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거예요 유턴입니다 지금 뭐냐면 너희가 지금 가던 길에서 뭐 해야 돼요 돌이켜야 돼 돌아와야 돼 잘못된길 가고 돌이켜야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 그러니까 너희가 지금 돌이키면 내가 하나님께서 너희를이 땅에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살게 하는

약속을 하나님도 지키실 거야 너희가 지금 하나님은 그대로인데 너희가 약속을 어거 너희가 돌이키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하나님도 너희가 약속을 먼저 깼기 때문에 너희가 심판 당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어 그러면 그 공 심판으로 공의 심판의 가장 궁극적인 모습이 약속의 땅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쫓겨났던 것처럼 가나안 땅에서 쫓겨나게 되는 거예요 가나안 땅 자체가 하나님의 언약을 약속하고 들어온 땅이기 때문에 이제는 이들이

약 약속을 였으면 계약 기죠 그러니까 쫓겨나게 되는 그렇게 될 거니까 회개해야 돼이 얘기를 가장 많이 하는 거였어요 자 그런데 이렇게 얘기했을 때들은 사람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었다는 거예요 북 이스라엘은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한 번도 안 들었어요 그러니까 북이스라엘은 그냥 그 비탈길에 쭉 내가서 멸망한 거예요 근데 남한국 정말로 듣고 돌이켜서 요렇게 하나님과 멀어져 가고 있을 때 조금 돌이켜서 이게 올라오게 하고 또 또 또 때 좀 더 돌이켜서 올라오게

하고 이런 왕들이 여덟 번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그때마다 어쩌면 이스라엘 백성 체가 전체 보면 계속 멀어져 갔어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어 심판의 인계점을 두고 있을 때 여기에 닫기 전에 이렇게 오 끌어올려 주는 유다에 왕들이 있었다 이것이 차이였다 그러나 요시야 이후에 유다에 그런 왕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은 멸망하게 됐는데 북이스라엘은 한 이만한 이런 과속 방지턱이 없다 보니까 쭉 미끄러져서 200년 만에 망하고 그래도 남한국 한 350년 정도의 시간이 있다가

이제 망하게 되는 이런 차이가 있었다 정도로 여러분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멸망한 얘기를 할 텐데 자 먼저 우리가 다행히 정말 저는 감사한게 저는 저 우리 교회 설교하는게 너무 편하고 좋아요 왜냐면 우리 교회는 제가 이 얘기를 했을 때 많이 이해하시고 그리고 우 워낙 이런 많이 해왔기 때문에 이제 좀 쉽거든요 어 북 이스라엘이 시대에 우리가 주변에 여러나라 알아야 되는데 가장 먼저 성경에서 등장하는 제국이 어디냐면 앗수르 아시리아이 아시리아 제국이 있었는데이

아수 얘기를 우리가 지금 안 설교 때마 지금 하고 있어요 우리 지난주 설교 때 가 유다 왔다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하셔서 18만 5천명 죽은 다음에 물러갔던 그 얘기를 했잖아요 그건 다였지만 먼저 그전에 북 이스라엘은 아한테 멸망 당했다고 얘기했잖아요 멸망 당했습니다이 아스는 어디 있었냐면 티그리스 스면 요쪽 상류 강상류 지역의 북부에 있는 그런 어 그런 나라였어요 우리가 히 알고 있는 어니 니라고 하고 있는 씨가 처음부터 아스의 수도는 아니었는데 나중에는 니느웨가

아스의 수도였습니다 니누 하면 누가 떨어 있죠 요나 요나가 가서 복음 전하니까 거기 사람들이 회개하고 이게 이제 앗수르 이야기였던 말이에요 근데 이 아수가 이제 북왕국 쳐들어와서 침공에서 멸망 시키게 되는데 우리가 지난 해고했던 내용이에요 호세아 왕 때이 아수에코토 애굽을 따르겠다고 합니다 그 아수가 거기 배신을 했기 때문에 이 당시에는 자기네에게 신하가 되기로 약조한 약속을 어긴 거는 반드시 보복을 해요 왜냐면 보복을 안 하면 어떻게 돼요 다른 민족들 다 얽혀

있기 때문에 본때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게이 당시의 어떤 그런 계속되는 이야기였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스라엘도 배신한 순간 아수가 쳐놓고 알았어요 근데 그들은 누가 도와주겠지 생면 애굽이 도와주겠지 하고 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아수가 계속 침공해서 조그 이제 하는데 아수가 결국 마지막에는 완전하게 초토화시켜 앗수르 각 민족마다 특징이 있는데 아수의 특징이 뭐라고 했냐면 백성들을 이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이쪽에 있는 우리 규성이가 사마리아에 살고 있는데 규성이

저쪽에 있는 다른 나라로 이주시키고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은 여기로 유지시켜서 이제 어이 민족이 섞이는 거죠 그 그래서 이 민족이 정 잃어 잃어버리고 그래서 하나로 힘을 합지 못하 하는게 아수의 방침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땅에는 다른 민족이 들어 살고 사마리아에 살던 사람중 일부는 다른 도시에 흩어지게 됐던 것이 북이스라엘 멸망 이후에 있었던 그런 일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아수가 부사를 멸망시키고 이들을 주변 나라로 흩어 버렸다 그래서 우리가 알다시피 요한복음이

이런 신약에 가면 이제 우리가 나중에 유다 백성들은 다같이 포로로 끌려갔다 와도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자기들 안에 우리는 어 피가 섞이지 않은 아브라함의 후손 어쩌면 그 12두 지파 가운데 하나의 지파로 정신을 갖고 있어 우리는 유대인이야기 이죠 그니까 그렇게 됐는데 이들이 보기에 북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거예요 왜냐면 이들 이들도 마치 우리 민족처럼 순혈주의가 굉장 강했기 때문에 그까 북이스라엘 있는 우리가 구약을 봐서 알겠지만 이방 민족과는 뭔가를

결혼하지도 말라 그랬고 뭔가 해는데 이게 사실 부교는 결혼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거든요 그럼 불구하고 적어도 유대인 입장에서는 그들을 거룩한 민족이 아니라 저들이 이제 부정해 졌다 어 저들은 부정했다 그러니까 저 땅은 부정하고 우리도 저들과 섞여서 부정하기 때문에 사마리아 출신 사람들과 사마리아 땅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이렇게 서로를 싫어하는 아 유대인이 이렇게 싫어하는데 사마리아 사람 유대인 좋아하겠습니까 당연히 서로 싫어하니까이 땅을 웬만하면 들어 지도 않고 여기

갈릴리에서 저쪽 밑으로 가려면 예루살렘 가려면 요렇게 가면 되는데 이걸 굳이 뺑 돌아서 가서 훨씬 더 멀리 가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당대에 금기를 깨는 사람이었던 거예요 유대인인 사마 땅 들어가요 그리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걸어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다 제자들도 깜짝 놀라고 어쩌면 그 시대에 좀 특별한 어떤 어 거였죠 물론이이를 통해서 우리는 아 예수님이 어떤 당대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고 우리 뭘 따라 되는지를 또 알 수 있는 그런 것이 말할 수 있습니다 부기사

망했어요 자 그다음은 지금게 그림 보면 끌고 가는 장면들이 계속 있는데 이게 어 그렇게 끌고 가서 흩어 버렸다는 곳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번에는 이렇게 불을 지르고 데리고 가는데 이거는 바벨론 이야기입니다 어 앗수르 정말 강력해서 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언제나 우리도 그렇지만 어 제국도 다 끝이 있습니다 어 국제전 바뀌어서 아스는 우리가 우루 페르시아 이쪽 했던 저 밑에 저 밑에 있는 지역에서 발언한 그런 곳이었습니다 어

아 바벨론이 바벨론이 발언한 곳이었어요 바벨론이 거기서 힘을 키우더니 아수를 무너뜨리는 거예요 물론 바벨론은 그 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그 전에는 아스테 어 잡아먹힌 그런 역상 했지만 힘이 없는 나라였어 그때 당시에 구 바벨론이 아고 부릅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말하는 이 바벨론 제국은 신 바벨론이 이제는 그들이 세력을 키워서 위에 있는 앗수르 제국을 위협할 수 있을만한 어 그런 제국을 어 키워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들이 이쪽고 고대근동의 패권 국가가 되는 거예요

결국에는이 바벨론이 이쪽을 다 통일하고 앗수르 멸망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결국은 미소 쪽 내려가서 이제 유다와 애국이 지도를 우리가 보시면 알겠지만 요쪽에 있는 나라들 요쪽에 있는 나라들은 이쪽을 정벌하고 나면 그다음에 갈 곳은 저쪽 유럽 아니면 아프리카로 가서 땅을 넓히는 거예요 아수가 그랬고 바벨론이 그랬고 나중에 페르시아가 마찬가지였어요 근데 반대로 요쪽에 있는 애들 요쪽에서 누가 제국 만지면 나중에 헬라 그리스 그다음에 로마 얘네는 유럽을 정복하고면 어디로

오는 거예요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이쪽으로 와서 이제 이 아시아나 밑으로 내가서 아프리카 이런 데로 세력을 확장하고 길목에 있 는 가난한 땅요 유다는 어떻게 보면은 거기 안에서 어 가장 힘겨운 어떤 그런 어 자기들이 뭔가 강했을 때는 여기저기 뻗어나갈 수 있지만 약자의 때는 한없이 고통스러운네 그러나 우리는 어 성경을 읽어볼 때마다 하나님께서 거기에 그들을 두신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어쩌면 그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 전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유지에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결국은 이 바벨론이 아수가 유다를 멸망시킬 뻔 하지만 멸망 못 시켰고 하나님 치셨고 때문에 결국 그 이후에 아수이 약해졌고 바벨론이 이제 유다를 정복해 어 가게 됩니다 자 그래서 이때 요시야 왕도 있었지만 죽게 되고 그 이후에 혼란의 시기를 겪게 돼요 이 혼란의 시기에 대한 얘기는 이번 주 주일 서교로 우리 다루게 될 거예요 근데 결국은 결론만 말씀드리면 바벨론이 유다를 침공하는데 한 번에 침공하지 않습니다 세 번에 걸쳐서 이번에 이들의 목적은

뭐냐면 이들은 여기서 유능한 순서로 빼가는 거예요 그니까 맨 처음에는 1차 포로 때 가장 어떻게 보면 여기에 어 나중에 인재가 될만한 젊은 친들 이런 친구들을 쭉 우산에 데려갑니다 이때 1차포로 끌려간 사람 중에 누가 있었던 거냐면 다니엘과 새 친구도 있었던 거예요 그다음에 2차 때는 좀 기능이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 데려갑니다 이때 같이 끌려갔던 사람들이 에스겔이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3차 프로 때는 바벨론 유다도 그때 계속 애굽에 붙을까 이에 붙을까 저울질하다가

결국은 어떻게 보면 선택을 잘못했다고 정치적으로도 볼 수 있고 아 무엇보다 우리는 신학적으로 하나님께서 이젠 더 이상 이들의 내버 때 바벨론 몽둥이 삼아서 남유다가 심판을 받고 이 땅에서 쫓겨나게 어 됩니다 그래서 3차 포로 때는 유다 예루살렘을 무너뜨리고 왕을 잡아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때 저에 어 성전도 다 무너지게 되고 완전하게 망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레미야 때 봤지만 누구만 남았어요 그죠 이렇게 표현하면 그죠 당대 기준은 가장 쓸모 없는 사람들

데려갈 필요 없는 사람들 이들이 남아 있었던 것 이것을 우리 예레미야 설교 때 마지막에 다루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렇게 끌려가서 이제 바벨론 땅에서 살아가게 되는데 바벨론 땅에도 그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 위해서 에스겔 를 바벨론 땅에서 선자 불러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이런 장면이 나오는 겁니다 자 요거를 한번 쭉 정리해 볼게요요 연대기가 이제 중요한데 자 요게 이제 통일왕국 시대입니다 그리고 둘루 나게 분열왕국 시대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근데 위해를

더 짧게 그려요 왜 작게 그려요 더 빨리 망했으니까 북 이스라엘이 밑에 길게 그리죠 남유다가 더 길기 때문입니다 자 먼저 여기 좀 생성 가처 생겼는데어요 앞에 있는요 세 칸은 통일한고 시대 누구누구 누구 까요 사울 다윗 솔로몬 감사하게도 이들이 각각 몇 년씩 다셨다 40 40 40년네 이렇게 다스렸습니다 자 근데요 그 분열왕국의 이시대 요거를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설명할 건데 제가 늘 말지 파노라마는 유치해 져야지 더 잘 들어와요 그래서 제가 지금 조금 유치하지만

여러분에게 이해가 될 수 있고 기억이 남을 수 있게 한번 좀 설명해 보려고 해요 자 일단 는요 나라가 둘로 갈라진 시대를 외우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엄밀히 말하면요 나라가 둘로 갈라진 시기는 BC 931년에 BC 뭐예요네 비포 크라이스라 해서 우리가 나중에 이 시기를 정리한 건데 예수님이 태어난 날로부터 931년에 의미예요네 근데 이제 나중에 좀 더 깊이 있게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아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는게 나중에 밝혀집니다 예수님 탄생 연도를 그래서

지금은요 연도가 조금 오류가 있어서 어 한 4년 정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보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미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요 날짜는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예수님은요 오히려 포 클래스면 여기까지 기준이 돼 되는데 어 4년 일찍 태어났거나 조금 더 늦게 태어났거나 이렇게 보기도 하지만 기준은요 때에요 그래서 때로부터 931년에 이 나라가 갈라졌다 이런 의미입니다 자 근데 아마 여러분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 들으시면서 우리나라 역사도 테 관심이 없는데 내가 도대체

남의 나라 왕 이름과 남의 나라 역사를 뭐 이렇게까지 알아야 되나라는 생각할 수 있는데 아 뭐 그래도 이렇게 봤을 때 좀 더 성경에대 자신감도 생기고 이해가 생기기 때문에 한번만 설명을 드릴게요 요거는 이렇게 해면 되 쉽습니다 931년에 여러분 지금은 우리가 저도 근데 딱요 예에 맞거든요 제가 어렸을 때 아침 9시에 주일학교 예배를 드렸어요 전 그래서 그 가기도 너무 싫었어요 왜 8시에 어 그 만화를면 했거든요 그 끝까지 못 보고 가야 돼요 못 보고 가야 되니까

재밌는 건 맨 마지막에 하는데 맨날 이거 못 보고 한 8시 반에 집에 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맨날 나갔어요 근데 시부터 9시 30분까지는이 되면 흩어져서 분방 공부를 합니다 네 제가 뭘 말하고 싶은지 알겠죠 9시 31분을 뭐 하는 시간이에요 예 흩어지는 시간이에요 반별로 예 그러니까 9시 31분에는 한국이 흩어졌다 이렇게 외우시면 아 분방 공부 아 9시 31분 이렇게 생각하면 이거 외우기 싶습니다 자 그래서 이 나라가 이렇게 흩어졌는데 멸망한 날짜를 아는

것도 중요해요 자 북 왕국은 몇 년에 망하냐 BC 722년에 누구한테 망해요 앗수르 테 망합니다이 722년에 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거는 어 우리이 헌장에 보면은 교회에서 좀 잘못하고 냈을 때 그거를 뭐라고 표현하면 의한다네 칠리를 조금 더 길게 해 주시면 되 그래서 의한다 이렇게 이제 하면 돼요 그래서 아 북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잘못해서 하나님의 뭘 받았다 칠리를 받았다 이렇게 하면 칠리 받았다 이렇게 외우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남한국 얘기는 어 자 남유다는

어 BC 586년에 20명의 왕의 통치가 끝나고 누구에게 멸망 당해요 바벨론에게 바벨론은 아까 아스는 이들을 흩어 버렸다 그랬잖아요 주변 나라로 바벨론은 끌고 갔다 그랬잖아요 그죠 끌고 갔어요 세차례나 끌고 갔어요 그래서 이 586년에 그래도 좀 요렇게 외우면 아 좀 더 남습니다 이들은 다 팔려 갔다네 다 팔려 갔다 이렇게 외우시면 그래도 조금 연상이 될테니까 어 931년에 분방 공부와 북이스라엘 치리와이 오의 남도가 다 팔려갔다 요거 정도로 한번 여러분 잘 기억해주면

아마 연도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우리가 한 여기까지를 모션으로 정리해 볼게요 자 아까 선지자가 와서 했던 거 뭐였냐면 선지자는 유나라는 얘기 하는 거였어요 선지자가 먼저 오른쪽으로 외칩니다 오른손 들고 선지자 회개하라 오른 그대로 유턴하라는 거예요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왼손은네 쫓겨 나라 자 이거를 제가서 있는 곳에 보면 이해가 돼요 왜냐면 이들이 지금 쫓겨나는 건 다 이쪽에 있다가 욜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여기서 절로

쫓겨 나리라 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위치를 찍는 건데 아스는 아까 제가 어디 있다 그랬어요네 여기 강면 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북쪽 지역에 아수가 있는 거예요 대충 규성이 옆에 있는 여기 정도라고 생각하면 앗수르 그다음에 이스라엘은 어디 있어요 이쪽에 있잖아 우리 아까 우리 여기 지중이야 여기 사이가 요쪽에 이거잖아 그니까 여기 성 되겠죠 그래서 앗수르 이스라엘 얘네는 민족을 흩어버린 거 그래서 흩은 마치 재 뿌리듯이 흐음네 렇게 하고 자 바벨론은 어디

있습니까 우리 준영이 정도 바벨론 저쪽에 있어요 바벨론 유다는 여기 또 밑에 있잖아요 유다 바벨론 유다 얘네는 포로로 잡아가는데 누가 누굴 포로로 잡아가는 거예요 바벨론이 유다를 데려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포로 일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잡아서 절로 보내는 거예요 네 그리고 이 기간이 70년이다 자 연결을 해 볼게요 연결 해보면 이렇게 됩니다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앗수르 이스라엘 흐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포로는 멱살 잡고 멱살 잡고 저 갖다

놓는 거예요 네 포로 70년네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한번 이것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옆에 있는 분들고 한번 여기까지 한번 한 번씩 해 주십시오 가라 자 조별로 같이 한번 통일한부터 한번 해보 통일한부터 자 해봅시다 시작 통일한 신 전심 솔로몬 반심 라우 자 우리 박수 세 번 시작네 중간에 도때기 시작이 돼 갖고네 어 여러분 근데 여기서부터는 이제 여러분이 모션으로만 이걸 외우려고 하면 더 어려워요 그냥 지금이 이야기와 흐름을 이해하셔야 돼요 네

이야기와 흐름을 그래서 통일한 것부터 세 명의 왕은 쉽잖아요 통일하고 들어가면요 세 명의 왕 별로 안 헷갈려요 분열하고 들어가면 이제는 아 분다 기간이 몇 년인지 똑같이 하고 남북 그거를 하나하나 머리에 흐름을서 남북 갈라졌고 유다 이스라엘 부르고 29명의 여덟명의 명의 왕이 있었다라고 하고 그때 이제 하나님께서 선지자 보낸 거예 선지자와 회개하라 쫓겨 나리라 그 쫓겨나야 되니까 이제 어떻게 치냐 먼저 우리의 대적 제국 말 앗수르 이스라엘을 흩고 턴 똑같거든요 남유다

다음 바 바벨론 유다에 포로 70년 여기까지 이거를 외워 이거이 흐름을 이해하고 있어야지요 다음 것까지도 연결됩니다 자 잡아 갔기 때문에 데려와야 돼요 오늘 데려오는 것까지 해야 돼요 데려와야 되거든요 자 데려올 건데 자 여기까지 지금 여기까지 소화 되셨습니까네 소화 되셨죠 그 소화 안 되신 분은네 나머지 공부라는 좋은 제도가 있으니까요네 그렇게 이제 하셔야 될 거예요 네 자 여기 제 잘 한번 들어보세요 여러분이요 이야기는 익숙한 분 익숙하지만 이제요 뒷부분의 이야기는

어떤 분에게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요 얘기를 제가 해드릴 때요 내용을 잘 이해하는 게이 중요합니다 자 일단은 우리가 이 귀환을 우리가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귀안을 계된 이유가 있었어요 물론 신학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징계 연수가 찬 거예요 70년이 됐어 그러니까 끝 징계가 징계가 풀렸으니까 와야지 이런 것도 있지만 여기에 몇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요 일단 신학적으로 그리고 이들이 저희 가서 뭐 했어요 반성했어요 예 아 우리 잘못했구나 그래서 저들이 오히려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향 마음대로 회복했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신학적 이유예요 근데 역사적 이유는 뭐냐면 바벨론이 간판을 내렸어요 또다른 제국이 장한 거예요 제국 바로 그게 페르시아 제국이 근데 성경에 페르시아 찾자 하면 못 찾을 거예요 왜 성경에는 페르시아 이름을 안 쓰고 바사라 이름을 써요 물론 이 맨 처음에는 바사가 메디아는 나라 메데라 생 메디고 바사가 연합해서 아수를 대항했던 건데 나중에 이 두 나라도 결국은 바사가 모든 거를 이기게 됩니다

그래서 페르시아 결국 패권을 잡게 된 거예요 그요 페르시아가 있었는데 페르시아 바론보다 조금 더 저쪽으로 남쪽에 있는 저런 나라입니다요 페르시아는 지금이 세개 제국을는데 각각 정치 통치 방법이 달라요 아스는 혼 시키는 거고 바벨론은 잡아가서 이쪽에 남아 있는들이 별 없이 아무 못 쓰게 하는 거예요 이미 힘쓸 만한 주요 다 잡아갔어요 말은 자기는 나라에가 연금을 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떠면 페르시아는 그 통치 방식이 조금 달랐어요 그건 뭐냐면 여기는 약간

자율 어 페르시아는 가장 유한 정책을 펼쳤어요 그래서 자기 민족의 어떤 것들에 최대한 존중해 주는 그런 방식을 취했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바벨론의 침공해 바벨로니아 거기를 점령했는데 여기에 막 유대인들 지금 수룩 백백 한다 말이에요 그니까 야 너희 이제 돌아가 여기 있지 말고 너희 나라로가 렇게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이때 이 바사의 통치자인 스라는 왕이 칙령을 포합 그거 뭐냐면 강 모든 민족들은 자기 땅으로 돌아가서 거기 집짓고 살아 그리고

나한테 그냥 어 우리가 주인된 국가로서의 의무를 다하면 너희가 하고 싶은 거 너희도 하게 내가 인정해 줄게 이런 방식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고레스를 당대 사람들은 우리가 기다렸던 메시아가 아닐까 왜냐면 우리를 구원한 사람이니까요 예 우리 구원 이렇게 이해하기도 했었어요 이 고스 스가 성교 그런 좋은 인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는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 돌아가는게 여러분 돌아가니까 와 신난다 이렇게 돌아 것 같지만 아니었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면 70년이라는 생각을 지금부터 생각해보세요 내가 지금부터 70년에 여기 양주에 와서 살았어 70년 동 우리가 살았어 그러 어든 라잖아요 또 사라지다 보면 여기에 내가 터전도 있고 여기 내 장사하는 것도 있고 여기 내가 다 사업하는 것도 있고 내 직장도 다 있고 애들도 다 교육하고 있어데 돌아가요 그까 돌아가는 건 누가 돌아갈 수 있는 거냐면 정말로 예루살렘에 대한 어떤 소망함 하나님의 도성 하나님의 땅 여기에 대한 강력한 회복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돌아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사시 예 그 땅은 지금 오히려 발전이 안 돼 있고 오히려 거기가 더다 못살아요 바로아는 바벨론 제국에 서울 사는 거잖아요 어쨌든 내 포로 을서 서울 사는 거예요 근데 저기 다시 저기 가갖고 저기 무지를 개척해야 돼 이래 갖고 가는 거니까 오히려 이때 간 사람들이 좀 그런 여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제 가게 된 거였습니다 자 그래서 누가 가냐면 여러분 이제 이번 주 설교 나오겠지만 그 다윗의 후손 가운데 여우인 여라 사람이 바벨론 사로잡혀

왔다가 나중에 왕의 탁에서 같이 먹게 됐니 약간 희망을 주는 이 왕이 있는데 그의 손자 그의 손자가 이제 이 귀한 백성의 리더가 되어서 명분이 있잖아요 왜냐면 이 손 자면이 사람도 어디 후손이 다윗 예이 사람이 다윗의 후손 가데 한 사람이요 귀한 공동체를 데리고 우선 먼저 귀환하게 됩니다 그때 이 귀한 공동체의 첫 번째 지도자 이름이 스룹바벨이 거예요 스바이 스바이 어 들어오셨죠 언제 들어봤어요 우리 첫 번째 시간에 네 아큐 테스트 할 때네 그때 다윗이 먼저냐 스이

먼저냐네 이거 이제 했던 거예요 네 다윗의 한참 서온네 수법입니다 이때 이 수법에 따라서 돌아갔던 사람이 4989 7명이 그니까 약 5만 명의 사람이 돌아간 거 대단한 거죠 돌아가는 거 몇 개월 동안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 제가 이 가로지를 못 간다고 했어 요렇게 돌아옵니다 요렇게 해서 와야 되는요 엄청난 순례길에 가서 이들이 이유는 뭐 하냐면 이들은 여러분 다니엘이 여기 땅에 살 사람이잖아요 다니엘이 항상 하루에 세 번 기도할 때 창문을 예루 성전 있던 문 열고

그니까 예 성전이 자기에게 주어진 약속의 땅이고 거기가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니까 물론 하나님 거기만 계신 거 아니지만 그만큼 중요한 곳인데 지금 성전이 무너졌으니이 귀한 첫 번째 목표 뭐냐면 내 집 재건이 아니라 성전 재건 성건 그래서 이들이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하게 됩니다 첫 번째 성전은 누가 만들었어요 첫 번째 성전 누가 만들었어요 만든 건 솔로몬이 만들었죠 솔로몬 다이 솔로몬 시대 첫 번째 성전 만드는데 이때는 나라가 가장 부강을 때였어 금으로 막 은으로

막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네 제가 지금 이번에 그 미얀마를 갔는데 미얀마는 그 아시아에서 불교의 가장 중요한 나라예요 가장 불교의 영향 오히려 불교는 힌두교 그 인도에서 시작했지만 인도는 불교를 안 믿죠 지금네 힌두교를 믿죠 그니까 오히려 미얀마가 아시아의 불교 90% 사람이 불교 도예요네 그러니까 곳곳에 사원이 있는데요 사원이 가장 중심에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우리 따지면 여기서부터 어뭐 거리를 될 때 사원이 중심이 하고 있고 가장 어느 도시에 있으나 가장 높은데

사원이 있어요 어 그래서 제가 이번에 갔던 곳 가운데 양이라 도시에 갔는데 거기에 엄청 유명한 지금도 순례를 오고 하는 쉐다곤 파고다고시원 파고다가 있는데 이게 엄청나요 엄청난데 이거를 미안마 산이 없거든요 산이 없어요 그 양고은 산이 없어요 근데 평지에 지을 수 없으니까 예 산에 만들었어요 예 산에 만들려면 땅을 팠을 거 아니에요 그 땅을 판 곳이 엄청나게 큰 호수가 돼 있어 지금네 땅을 파서 어디 우리 신전에 같은 높이 만드냐 이래서 위에다 만들어고 이렇게 해

갖고 어느 지역에서는 다 보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어 그 불교이 국가인 미얀마에서도 그렇게 한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도 이때 성전 준심의 생 우리로서는 지금은 좀 이해 안 될수 있지만 이 당시 사람들에게는 성전이 그만큼 중요한 거였기 때문에 이들이 돌아왔을 때 성전을 짓고 싶은데 문제는 왕이 어느도 후원해주고 했지만 솔로몬 때만큼 못 지었어요 못 지어 수 없기 때문에 학자들은 조금 속된말로 그때에 비하면 누더기 성전이다 예 귀한 공도 없기 때문에

그러나 어쨌든 이거를 어려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힘들었지만 이거를 해냅니다 스루 바에가서이 해냅니다 이걸 만든 날짜가 516년이에요 그러면 586년 아까 성전이 사라진 때 70년 만에 성전이 완공된 거예요 그까 어떻게 보면 70년이라는 그 기간이 끝났다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스이 성 안됩니다 자 그다음에요 두 번째는 2차 귀한 이 아니잖아요 2차 귀한 이 아니에요 요때 1차 기한을 한 다음에 그 뒤에 있었던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에스더

이야기예요 우리 이번에 그 김정아 자매님 에스더 그런 이야기도 재밌게 보고 이렇게 했었는데 어이 에스더 그 미스 바사 미스 페르시아 이런 것들을 이제 뽑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그 에스더가 거기서 어쩌면 페르시아 제국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1차는 관 이유예요 1차에서 귀환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 안에서 이제 왕으로 이제 에스더가 들어가게 되고 그러나 그때 또 하만이라는이 사람이 이 유대인이었던 모르드개를 어 죽이려고 하는 그런 음모를 꾸미고

렇게 했지만 이 안에서 다행히 보호 받아서 오히려 하만이 처형당하는 요런 얘기들이 에에 나오는 거죠 아 그래서 이때 어쩌면 다 남아 있는 모든 유대인이 죽을 뻔했으나 이들이 이 이방 땅에서 구원을 경험한 거기 때문에 이들이 이날을 기념해서 부림절의 지키기 시작했다 이런게 에스더에 나온는 이야기란 말이에요 근데 에스더는 잘 읽어보면 하나님이라는 이름이 한 번도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에스더는 모든 우리의 역사 모든 우리의 사건 배우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드러내는

그러한 책이다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게 1차와 2차 사이에 있었던 일이다 정도만 여러분 이해하시면 되 거예요 자 그다음에 2차 귀환이 이제 하게 됩니다 2차 기한은요 라라는 어 사람이 리더가 돼서 두 번째 돌아가는데 이때는 1차에 비해는 적은 사람이 돌아가요 2천명이 돌아갑니다 2,000명이 돌아가는 거요 자 2천명이 돌 돌아가는데 요때 이제이라는 학사고 하기 때에 어떤 성경을 연구하고 이런 학자 수도 있고 또한 제사장을 겸하고 있는 그 종교와 말에 탁월한 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에스라가 돌아와서 보니까 스룹바벨이 성전은 졌지만이 귀한 공 삶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너무 힘들다 보니까 이들이 오히려 어이 돌아온 땅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들을 굉 잃어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곳에 있는 어떤 여러가지 것들과 혼합된 또 종교의식을 기도 하고 이러니까 에스라가 돌아와서 종 개혁을 했던 거예요 돌아온 귀한 공동체 안에서 종교 개혁을 했다 그래서 이들의 마음에 말씀을 가르치고 이들 다시 말씀 앞에 세우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에스라와

함께 이때 뭐 함께 모여서 말씀을 읽고 부흥 운동하고 기도하고 이런 장면이 이제 이 뒤에 등장하게 됩니다 에스라는 돌아와서 백성들의 마음 가운데 부흥운동을 일으켰던 사람이 에스라 있다라고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 3차 귀환 했던 것은 느헤미야 느헤미야의 책 뭐였을까요 혹시 아십니까 원래 직책은 저기 원래 직책은 어 페르시아 아닥사스다 왕의 술 맡은 관원이 여러분은 술 맡은 관원이면 딱 안 올 수 있는데 당시에 왕을 주기 가장 쉬한 것이 뭐겠어요네 식사 음독이

예 그니까 술이나 이런 어떤 것들을 맡아서 관리한다는 것을 왕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 이 사람이 마음 바꾸면 죽일 수 있어요 그니까 느헤미야는 굉장히 신임 받고 있던 그런 고의 관료였다 술맡은 관 무슨 우 어 그냥 이당시에 셰프이 정도가 아니라네 약간 그런 복이 마 해야 될 것 같은 약는데 그런 거 아니고 굉장히 고의 관어거든요 그러니까 이미가 살렘의 어떤 그런 자기의 백성을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왕이 알게 됐기 때문에 왕이 이제 이거 은혜를 베풀어서 왕이 허락받고

필요한 자원들 공급받아서 돌아오게 돼서이 사람이요 유대 지역에 총독으로 오게 된 거야 바벨론 바사의 총독 총독이 뭔지 아시죠네 총독은이 지역을 다스리는 직할로 다스리는요 나라의 신하인 거예요 그 여전히 이 사람은 페르시아의 신하로 직책이 도로서 돌아오게 된 것이 느헤미야 있다 근데 이 느헤미야가 왔을 때 어쩌면 그러니까 다른 거죠이 사람은 어쩌면 종교적인 리더 왕 그 어떤 정치적 리더로 돌아왔다면이 사람은 제사장이 어떤 이 종교적으로 그런 역할을 했던 거고 왕족이었던

세 번째 왔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이때도이 귀한 공동체 삶도 만만치 않았거든요 저희 교회도 느헤미야 설교를 한 적 있었는데 만만치 않았어요 그래서 이 안에서 그이 귀한 공동체가 온전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이 주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은 것이 이 느헤미야 자 근데 스바를 성전이었다 거예요 그다음에이 에스라 백성은 백성들 마음에 부흥동 일으킨 거예요 성벽은 뭐냐면 고대 사회는 성벽이 완성돼야 도시 기능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도시가 만들어져야지 그 안에서 모여

살고 뭔가 그 안에서 하나의 어떤 이런 테두리가 생기는 거기 때문에 이때까지 성벽은 없었어요 그러니까 이때 돌아와서 성벽을 제거한 것이 느헤미야 했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차와 2차 사이에 밑에 날짜가 한 문에 안 들어올수 있지만 약 58년에 공백이 있어요 1차 포로 기한과 2차 포로 기가지 그러니까 굉장히 긴 시간이 있는 거고 2차와 3차 사이는 13년 그러니까 우리가 에스더서 그니까 에스라 서를 읽다 보면 1장부터 6장까지 1고

7장부터 10장까지 에스라 부분이거든요 6장과 7장 사이가 거의 60년의 간격이 있는 거예요네요 간격이 있고 그 사이에 애서가 어 그 그 시대에 있었던 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고 에스라서 읽고 느헤미야서 읽으면 느헤미야서이 역사서의 가장 마지막 부분을 담당 책이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 어 잘 감사하고요 이제 여기 모션을 정 모션 끝납니다 자 제가 이거 책을 보니까네 깊은 한 손들 느낌 텐데네 책을 보니까 어 이거는 제가 책을 좀 안 따르는게

좋겠다 왜냐면 제가 이거 저도 강의를 몇 번 들었는데 강의에서는 한 번도 이렇게 하지 않는데요 책에는 어 유다가 이렇게 손짓이 없어요 보통 다이 손짓이 있 그니까 그 지역명을 찍게 되는데 여기는 없는데 저는 지역명을 짓는게 과고의 연결성이 있기 때문에 더 머리에 기억이 잘난다고 생각했 때문에 요것만 책과 좀 다르게 하겠습니다 바사는 똑같이 저 준형이 있는 저쪽이에요 바사 그리고 유다 어디 있습니까 유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나기 이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치요

어 묘목을 옮겨 심 듯이 삽을 떠서 이렇게 데려오는 겁니다 그래서 바사 유다 귀환 이렇게 할 거예요 바사 유다 귀환 자 우리 신약의 판 하신 분들은 기억하겠지만 우리 그때도 울 1차 2차동 이렇게 했잖아요 이번에는 요렇게 걸어가지 않고요 그냥 요렇게 해갖고 요렇게 올 겁니다 이렇게 이쪽에서 일로 와야 되는 거예요 그죠 여기서 일로 가면 잡혀가는 거고 여기서 일로 이렇게 오는 겁니다 그래서 아 할 텐데 먼저 1차가 한번가 스룹바벨네 이쪽에서 저쪽 그니까 바사 있는

쪽에서 이쪽으로 오는 거죠 스룹바벨 와서 뭐했어요 성전 졌어요 성전 성전 그다음에 1차 끝에 그다음에 2차 는 에스더가 저쪽 똑같이 저 지역 있잖아요 에스더 저 지역이 저기 에스더 저기서 왕후에 올랐다 왕은 다 이거예요 그죠 똑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2차 에스라 와서 백성들 마에 종교다 백성 예 백성 마음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백성 입은 백성 하지만 마음에 부흥운동 있다 이런 의미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에 느헤미야 3차 느헤미야는 저 이렇게 돼 있는데 저거는 이해시킬

거고요네 어 벽돌 있잖아요 벽돌 잡고 성 벽 올리는 겁니다네네네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번 같이 한번 해볼게요 시작 바사 유다 귀환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네 여기까지인데 끝까지 한번만 더하고 마칠게요 왜면 뒤 마지막 모 딱두 개가 있는데 렇게 하면은 구약은 끝나요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누가 구약의 역사가 어디서 끝나려고 하면 느헤미야 끝나는 거예요 네 느헤미야가 구약 마지막 역사입니다네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순으로 성경에 배치됐지만

에스더가 에스라 중간으로 들어와야 되고 느헤미야가 구양 역사의 마지막 책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이제 뒤에 선 쭉 읽어보면 또 이제 거기에 몇 가지 이야기 나와 있는데 이제요 돌아온요 느헤미야 때 돌아온요 귀한 공동체를 향해서 사역했던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이 말라기 선지자였습니다 말라기 선지자가 했던 얘기 중에 가장 중요했던 얘기가 11조 이런 거 아니고요 말라기 선지자가 했던 가장 중요한 얘기가 너희의 돌같이 굳은 마을 깨라예요 그니까 지금 이들이 너무 삶이 팍팍해

너무 삶이 팍팍해서 하나님 향한 마음을 자꾸 잃어가요 그리고 이때 어쩌면 유대인들 사이에는 제사장 공동체 아아 그니까 제사장들이 제사장은 어떻게 살았어 당실 제사장은 어떻게 보면 헌금으로 살았어요 당시에 나머지 사람들이 헌금하는 걸 받아서 살았는데 사람들도 헌금을 못 하니까 제사장도 자기를 내평 치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완전 지금 시스템이 마비가 되고 이러니까 그래서 헌금 얘기도 나오는 거야 말하기에는 헌금 얘기 하고 싶은게 아니라 지금이 모든 시스템이 하나님의

어떤 계명들이이 사회에서 조저 지금 작동하지 않고 있다 근데 이렇게 된 거는 너희가 지금 하나 마음 어 이런 얘기를지 하고 있는게 말라기 자였기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말라기 선지자가 그러나 너희가 이 안에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 갖고 기다리면 하나님께 너희 위해서 하실 일이 있을 거고 그게 나타날 거야 그걸 준비해야 돼라고 하면서 여기서 어 세례 요한에 대한 이야기들이 예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걸 받아서 마태복음의 시작이 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서 세례 요한이 선포하는데 말라기 시대에 했던 그 마지막 예언을 받아서 또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말라기 서가이 마태복음 이어지는 거예요 문제는요 말라기서 마지막으로 말라기 선자가 예언의 말씀을 전한 다음에요 마태복음이 시작하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 구약의 마지막 하나님의 스피커가 말라기 선지자였다 신약의 첫 번째 스피커가는데 그게 세례 요한이 거예요 예수님보다 앞서서요 기간이 근데 400년이이 400년

동안 하나님께서 선자를 보내지 않았다 예언을 주지 않았다고 해서요 기간에 뭐라 불러요 400년 침묵기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과 신약 사이를 우리가 그렇게 이해야 되는 거예요 마지막 말라기 손자가 그렇게 선포한 다음에고 예언이 성취된 것이 신약이 그 기간이 400년 정도가 있었다 근데요 말라 계자가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세례 요한이 아니라 세례 요한을 통해서 준비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아의 나라 든요 그러니까요 400년 침묵을 깨고 결국 우리에게 찾아오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 구약 전체의 마지한 메시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끝날 거예요 그래서 해볼게요 400년 침묵 그리스도네네 멋있겠다 그러 겁니다 네 자 우리 한번 어 어디 분열한 거부터 해볼까요 분열한부터 자 분열한부터 해볼까요 자 천천히 가봅시다 예 아 통일부터 해볼까요 천천히 갑시다 천천히네 자 천천히 자 시작 통일한국 120년 사울 무심 다윗 전심 솔로몬 반심 분열왕국 400년 남북 유다 이스라엘 스 여덟 영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아스르 이스라엘 흐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환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 자 여기까지입니다 자 여기까지 우리 둘둘씩 해서 한 번에 하지 마시고 한 명씩 봐주세요 한 명씩 봐주는데 우리 그래도 어 나이가 좀 더 있으면 먼저 한번 몸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r s s 녕 자 우리 한번 이렇게 해볼게요 자 앉아 알 주시고요 자 어 우리네 1분 단부터 한번 앞에 나와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네네

1분 없서네 한번 나 예 나한번 나와 보세요네 1분 없서네 여기 쭉 쭉 쓰시면 됩니다 쭉네 쭉 쓰시면 돼요 다음 주에 이렇게 할 거예요 앞에 나와서 쭉네 쭉 쭉쭉쭉쭉네 쭉 쓰 쭉 네 쭉 쓰시면 됩니다 네 쭉쭉 쓰시면 돼요 네 쭉쭉 오시면 돼요네네네 앞에 보시고 쓰시면 돼요 앞에 보시고네네 앞에 보시고 쓰시면 됩니다 네 자 한번 자 여러분 잠깐만네 앞에 한번이 분들이 해보 다 해 볼 거예요 다 해 볼 거고 아 여기서 이렇게 이제 하는 것들 해야지 위치나 이런 것도

잡을 수 있으니까 네 여러분들이 한번 헷갈리지 않게 그 단어만 남 말만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같이 같이 해주면 좋을 것 같고요 통일부터 한번 해 보겠습니다 통일 한국부터 자 해볼게요 시작 통일왕국 120년 울 심 위 전심 로몬 반심라고 남북 유다 이스라엘 영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앗수르 이스라엘 흐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환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네 잘하셨습니다네 자 그다음에 우리

4분단 나와 보겠습니다 네 4분단 나와 보겠습니다네네 4분단 나와 보겠습니다 네 네 쭉 쭉 쭉 쓰십시오 쭉네 쭉쭉쭉 써보세요 쭉네네 쭉쭉 보세요네 더 오셔야 돼요로네 네네 더 오세요네네 이쪽도 몰렸어 또 몰렸어 이일로 와로네네네네 자 그래서 자 이렇게 서보세요네 일자로 좀 이렇게 서주세요네 자 해봅시다 자 통일한부터 시 20 울 무심 다윗 전심 솔로몬 반시 분열왕국 사백여 남북 유다 이스라엘여 영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아스르 이스라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환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네 수 네네 우리 2분단 나와 볼게요 자이 분다 나오십시오네 어차피 일로도 다셔야 됩니다네네네 구석이 없어요 저희 교회에 구석이 없어요네 어차피 다 쉬셔야 돼요네네네네 자 그대로 여기좀 오셔 갖고 쓰시고네 서로 할 수 있도록 자 해볼게요 여기 통일부터 시작 통일부시면 울 부심 위 전심 솔로몬 만식 다 파 국 유다 라엘 홉 여덟 자 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아스르

이스라엘 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한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네 수고했습니다네 남자면 님 오시랑 전화 딱 맞으면네 세트가 되겠네요네 자 올라오시면 됩니다 네 자 3분단 쪽 한번 보시시네 남자님 제가 빌려 드릴게요 한번네 빌려 드릴게요네 네네 이쪽 오시면 됩니다 네 쭉 쓰세요네 맞네요 사람 너무 많다 더 당겨 이쪽 오셔야 돼요 진자님 더 오셔야 돼요 네 여기 수정이 앞으로 앞으로고네 자 해봅시다 자

통일부터 자 시작 씨 다위 전신 솔로몬 반심 분열왕국 400년 남부 유다 이스라엘여 영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아스르 이스라엘 흐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환 스로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네 수하네네 저희 오늘 거 한번 마무리 한번 해 보겠어요 요거는네 복음에 대한 얘긴데 거는 지나가도 될 거 같아요 네 자 요거 여러분 어 제가 늘 얘기하지만 저희가 오늘 배운게 좀 많아요 여기까지 오늘 이제

한 거잖아요 근데 요거를 하는 것도 중요한데 스토리텔링을 해서 좀 내용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거는 뭐 제가 했던 얘기를 그대로 해보지만 분열왕국 기간이 4명이고 두나 쫓겨 거 남쪽 북쪽에 갈라졌고 유다와 이스라엘 각각 이름을 썼고 20명의 왕과 19명의 왕이 다시 었는데 남유다의 여덟명 왕이 선한 왕이었고 북쪽에는 한 명도 없었다 하나님께서 선자 보내서 그들을 통해서 하신 말씀은 회개해라 아니면 너희가 약속에 쫓겨 내라는 메시지 주셨는데 그러나 듣지 않았기

때문에 먼저 아수를 통해서 북쪽에는 이스라엘이 멸망 당인데 그것은 흩어버린 것이었다 그다음에 바벨론에 의해서 유다는 포로로 끌려가게 됐다 그 기간은 70년이다 그리고 바사 라는 나라가 했을 때 유다를 귀한 시키게 됐다 귀안을 세 번 하는데 맨먼저 스룹바벨이 어 사람을 이끌고 가서 유대 땅의 성전을 짓고 그 두 번째 하기 전에는 에스더가 왕우의는 사건이 있었고 그다음에 에스라가 데려와서 백성 마음에 부흥운동을 일으켰고 마지막으로 느헤미야 와서 성벽을 재건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400년 동안 침묵기 있는데 침묵기 난 다음에 그리스도께 오셨다네 요렇게 이해하시면 여러분이 구약의 지금 후반부를 잘 이해하시는 거 아마 아무래도 정말 저는 여러분들이 웬만한 교회에 있는 분들보다 다른 교회 분들보다 전 저희 의교 성생님들이 수준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이에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뒷부분이 누군가에게는 아직까지 가장 어려운 부분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이야기 정도만 쭉 이해하고 있으면 여러분이 어떤 설교 듣든간에 요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거다요 흐름만 붙잡고 있으면 구양가 어렵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 그리고 요게 이제 우리 그 지잖아요 지금 밑에 굉장히 많은게 있죠 일단은 제가 지난번에 역대 상이 뭐라 그랬습니까 다윗의 생애에 대한 세상적인 관점으로 다시 그것을 분석한 것이다 역대 하는 유대의 이야기 왕들의 이야기에 분석했는데 여기서는 북한국 왕보다는 남한국 왕들을 중심으로 다르고 그다음에이 여기서는 어떤 이 유다 왕조에 조금 한점 특별히 다윗과 솔로몬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다룬다는 것에 조금 차이가 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왕기 이후에 에스라는 그 포로 기간이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하는 책이 역사서에 없어요 근데 밑에 보면 선지서에 있어요 에스겔 다니엘이 당시의 포로 지에서 활동했던 책의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역사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에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에스겔 다니엘이요 포로 이 그 밑으로 놓습니다 그리고요 역대하 이게 결국 분열왕국 시대거든요 분열왕국 시대에 여기 지금 보면

12권의 책이 분열왕국 시대를 다루고 있는 그런 선지서이 12권의 책이 어디를 향한 건지 이런 것들은 저희가 다음 시간이 지나면 다 정리를 할 거예요 자 그다음에 여기 보면 에스라 에스라 6장과 7장 사이에 에스더 사건이 있으니까 에스라 밑으로 에스더가 들어가는 거고요 에스더는 흔히 말하 제가 말하는 걸로 성경의 흐름에 좌주 유지하지 않는 책이에요 그러니까 보조 자료입니다 에스라를 읽고 느아 읽으면 구약 성경이 읽어 외 그 흐름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래 느헤미야가

역사 중에 가장 마지막이고 요때 보면은 학계 스가랴 말라기 바로 이 귀한 공동체에 대한 말씀 사역을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있는 겁니다 어 여기 나와 있는 이 이름들은 다 선지자들의 이름이에요 가끔은 말라기는 선지자 이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책이다 이런 뜻으로 이해하는 분도 있는데 말라라는 선지자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모두가 그런 사역을 했다라는 것을 보여준 도표입니다 지리적으로 보는 것은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가 지금 오늘 배웠던

그대로예요이 20명의 왕이죠 한 명 여왕 아달리 그래서 여덟명 선왕이 있었는데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마리아 북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수도고 남녀 예루살렘 수도인데 북기 아스에 망하고 아 바벨론에 망했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고요 그다음에네 요거는 돌아오는 그 여정을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요렇게 들어왔다 제때 얘기했지만 요렇게 가로 질러서 못 옵니다 못 오기 때문에 렇게 물기를 따라서 이렇게 돌 돌아왔다라원 그 의미가 있는 겁니다 자 열왕기 개관은 그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반복된 죄를 다루고 있고요 역대 하는 지난번 그리가 거 비슷하죠 근데 그때는 다윗을 바라보고 있다면 지금은 유다 왕국이 유다 왕국에 대한 재상의 관점을 다루고 있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역대 하는 성전 건축과 성전 파괴라는 측면에서 성전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요 네 에스라네 에스라 에스라는 네 어네 백성의 마음에 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성전과 백성 이렇게 왜냐면 에스라 초반부는 누가 주인공이에요 스바의 그러니까 에스라 1장부터 6장은

스바의 이야기니까 성전 사역이고 뒤에는 에스라 자신의 사이니까 백성 이렇게 성전과 백성의 키워드가 다 라에 있다 6장과 7장 사이가 공백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느헤미야는 뭐 짓고 있어 지금 벽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아이 책은 요거 예 다루고 있구나라고 기억하시면 어 될 거 같습니다 자 에스더는네 우라고 우리가 기 때 우라고 붙였어요 그래서 어 에스더 왕에 대한 이야기 뭐 제가 다 하지 않았지만 여러분 대충 이해하고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방 땅에서 구원한 하나님의 섭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핵심단어 봅시다 기가 뭐였습니까네 포로 역대하 국에 대한 제사장적인 관점 자 에스라는 성전과 말 백성네 느혜미야는 성벽에는 왕후 자 그다음에 바사왕 아내 예 도죠 그다음에 스로 바벨과 에스라 인도와의 귀한 어디입니까 에스라 스룹바벨 이야기도 에스라 나오는 거예요 성벽을 다시 세움 느헤미야 바벨론 이단 정복함네 유다에 대한 제 관점 역대하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가 처음에 했던 테스트를 기억하실 거예요

우리가 하나하나 이야기 모르지 않지만 요게 어디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정리 나가고 있는 거니까 아 요게요 다음 이야기고 이렇게 된 흐름 안에서 갖고 있는 이야기를 잘 정리하면 아마 성경이 본 눈이 확실히 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역사의 흐름을 알고 지리적 위치를 알고 이러면 성경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분 제가 설교할 때도 설교들 면서도 아 페르시아 얘기하면 저쪽 얘기를 생각할 수 있고 아스로 얘기하면요 위에 있는 이런 나라를 생각할

수 있듯이 이런 것들이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고요 마지막 다 같이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함께 서로가 힘을 모아서 한번 잘해봅시다 창부 니다 자 해볼게요 자 시작 창조 타락 홍수 민족들 4천년 우르 페르시아 네사람 베라 아브라 사라 롯 티그리스 유프라 하란 데라의 죽음 갈릴리바다 요단강 사 지중 이스마엘 이삭에서 야 요셉 에굽 유대인 애구 400년 속박 모세 내 백성을 보내라 안돼 열제

월 홍해 신의산 율법 성마 레인과 제사장 사절기 인구조사 가데스바네아 두 정군 방황 주 오아 모세 두 번째 율법 죽음 여호수아 요단강 여리고 분할 정복 남부 분할 정 파사사 400년 드보라 기도 삼소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오직 루과 사무엘 외에는 통일한국 120년 사울 무심 다윗 전심 솔로몬 반심 분열왕국 400년 남북 유다 이스라엘 스 여영 선지자와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앗수르 이스라엘 흐트 바벨론 유다 포로 70년 바사 유다 귀한 스바의

성전 에스더 왕우 에스라 백성 느헤미야 성벽 400년 신무 그리스도네 감사합니다네네 요렇게까지 해서 다음 주에 하는데 어 다음 주에는 그래서 제가 앞에 한 30분 정도 선지서 특강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이제 조별로 네 순서는네 다음 주입니다네 다음 주네 다음 주 그래서 다음 주 조별로요 앞에서 하는 겁니다 어 당연히 같이 호흡이 잘 맞아서 칼군무가 나오면 아 가장 좋다 그 가장 잘하는거다 아 그리고 우리가 배운 모션이 그래도 어쨌든 같이 여기

우리가 다 이해하는 것들이 조금조금씩 다른 건 괜찮은데 각자 끼리는 같아야 된다 네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요네 그때 얘기했듯이 어떤 다른 뭐 외적인 어떤 것들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네 하셔도 좋지만 뭐 그것 때문에 우리 꼭 해야 된다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고 직업에 우리 그냥 같이 뭐 하자라고 해서 뭐 지부터 머리띠를 하고 하던 그거는 여러분 마음인데네 꼭 안 하셔도 된다 네 그거는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아 그래서 다음 주에는 그렇게 아신 다음에 오시면 되고 우리가

뭐 꼭 경쟁하고 이런 보다는 같이 이 말씀의 잔치를 잘 마무리하려고 하는 거니까요 꼭 그런 마음으로 잘 못해도 함께 참석해서 하시면 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 그거는 저도 지금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한게 아마 여러분들도 보고 저도 했는데 저도 중간에 하나 방향이 틀렸어요네 하란을 여기로 왼손으로 해야 되는데 오른손으로 이렇게 예 했는데 아 그런 것들여 좀 디테일한 것들 한번 잘 기억하셔서 잘 맞춰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기까지 하면 되겠죠네 기도하겠습니다

어 하나님 오늘 어또 우리가 이 말씀의 시간을 또 다섯 번째 함께 잘 가질 수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이것을 하는 것은 주의 말씀이 우리가 너무 소중한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그러나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더 하나님 말씀 가까이 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고 우리의 마음입니다 주님 우리의 이 마음 받아 주옵시고이 말씀을 통해서 더욱더 내 삶의 중심을 잡고 하나님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 가운데 함께 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수였습니다네 감사합니다